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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그룹 세컨드, 신곡 ‘쫄지마’로 정면승부
- [글로벌 문화신문] 트로트 그룹 세컨드(SECOND)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쫄지마’를 내놓으며 트로트 시장에 다시 한번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컨드는 ‘미스트롯’과 ‘현역가왕’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팀으로, ‘제2의 도전’이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답게 이번 신곡 발표로 또 한번 반전을 노리며 대한민국 트로트 씬에 한층 더 강렬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그녀들의 경험과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며, ‘에너지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 감각을 보여준다. 신곡 ‘쫄지마’는 첫 소절부터 강하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유쾌한 기지가 특징이다. ‘두려워 말고, 나답게 당당하게 가자’는 내용의 긍정적인 가사는 중장년층은 물론 MZ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응원송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세대 통합형 아티스트’의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쫄지마’가 SNS 챌린지 유행곡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간단하면서도 흥겨운 안무와 리듬이 더해져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에너지 트로트’의 새로운 기준을 선언한 세컨드의 신곡 ‘쫄지마’는 11월 26일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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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그룹 세컨드, 신곡 ‘쫄지마’로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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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IR 데모데이 성료
- [글로벌 문화신문]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와 벤처스퀘어 컨소시엄이 운영하는 ‘2025년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창업도약①’의 IR 데모데이가 지난 11월 7일 팁스타운 S6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데모데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페인터즈앤벤처스와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지원사업인 ‘다빈치 앙상블’의 최종 성과 공유 및 투자 유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다빈치 앙상블’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투자 유치, 국내외 사업 확장 등 실질적인 사업화를 목표로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날 데모데이에는 △새로운코퍼레이션 △오르디자인하우스 △써밋플레이 △문다 △소켓씨앤씨 △만만한녀석들 △오픈월 △모람플랫폼 △코스타 △더바통 등 총 10개의 우수 예술 기업이 참가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AI, 플랫폼, XR 등 첨단 기술을 예술 콘텐츠와 융합한 모델부터 독특한 IP 기반 커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모데이 현장에는 문화예술 분야에 특화된 벤처캐피탈(VC) 및 초기 전문 투자 기관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기업들의 IR 발표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과 함께 성장 방향에 대한 실무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발표 후에는 1:1 투자 상담 및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기업들과 투자자 간의 심층적인 논의가 이어져 실제 후속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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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IR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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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굿윌가이드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수상
- [글로벌 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 영등포구 영신로 200)은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부문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과 개인부문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서울 지역 청소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우수한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속 청소년 동아리인 ‘유스굿윌가이드(Youth Goodwill Guide, YGG)’는 2011년부터 운영 중인 관광 통역가이드 및 민간외교 청소년 봉사단으로, 기관의 국제 교류 특성과 청소년의 글로벌 경험 수요를 반영해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 이후 국내 청소년을 포함한 유럽·미주·동남아 등 24개국의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약 1만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단원들은 서울 도심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맞춤형 관광 코스를 제공해왔다. 이러한 통역 가이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책임감, 글로벌 소통 역량, 사회적 참여 의식을 높여 청소년 자원봉사의 새로운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스굿윌가이드 15기 회장이자 개인부문을 수상한 예승주(성신여자대학교, 3학년) 단원은 “유스굿윌가이드 동아리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서울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외국인 맞춤 해설 봉사를 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더 큰 책임감을 지닌 봉사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홍승현 본부장은 “유스굿윌가이드 동아리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서울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외국인 맞춤 해설 봉사를 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더 큰 책임감을 지닌 봉사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스굿윌가이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청소년충북연맹과 협력해 국내 청소년과 독일 청소년들이 함께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OPEN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본 사업은 경복궁, 인사동, 롯데타워 등 서울의 대표 명소 탐방과 한식 체험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공유하고 상호 문화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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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굿윌가이드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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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보트 2026’ 20만 명 찾는 세계 최대 요트·워터스포츠 산업전 1월 개최
- [글로벌 문화신문] 세계 최대 규모의 보트·요트·워터스포츠 산업 전시회 ‘보트 2026(boot Düsseldorf 2026)’이 내년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보트·요트 브랜드들의 귀환과 신모델 공개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내 보트·요트 수입사와 총판, 장비 제조사들에게는 다가오는 시즌의 트렌드와 글로벌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해양레저관광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핑, 요트, 크루즈 등 해양활동이 확산되면서 장비와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으로 산업의 제도적 기반도 강화됐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세계 해양레저산업의 흐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트 2026’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시기적절한 영감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계 시장도 순풍에 돛을 단 형세다. ‘보트 2026’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의 총괄 본부장 페트로스 미켈리다키스는 “지난 2년간 침체기를 겪었으나 올해 여름부터 제조사들은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카타마란과 대형 세일링 보트 브랜드들이 내년 시즌을 보트 전시장에서 준비한다. 보트는 전 세계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 세일러, 서퍼, 다이버 등 해양 레저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무대”라고 전했다. 보트 2026에는 68개국 1500개사가 참가하며, 16개 전시홀 전체에 걸쳐 1000여 척의 보트와 요트가 전시된다. 앱솔루트(Absolute), 아지무트(Azimut), 페레티(Ferretti), 프린세스(Princess), 선시커(Sunseeker), 산로렌조(SANLORENZO) 등 세계 럭셔리 요트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1-5홀에서는 중형 모터요트, 슈퍼보트, 프리미엄 보트 메이커들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스칸디나비아의 악소파(Axopar), 님부스(Nimbus), X쇼어(X-Shore)부터 프라우셔 X 포르쉐(Frauscher X Porsche), 피요르드(Fjord), 드 안토니오(De Antonio), 윈디(Windy) 등 유럽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최신 라인업을 공개한다. 특히 전기 추진 시스템, 친환경 선체 소재, 고효율 엔진 등 차세대 기술이 이번 전시의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보트 2026의 핵심 주제는 첨단 기술과 지속가능한 소재 혁신이다. 9홀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RIB(고무보트)를 중심으로 업계 주요 브랜드들이 최신 모델을 선보인다. 하이필드(Highfield), 이탈보트(Ital Boats), 자르 포르멘티(ZAR FORMENTI), 조디악(Zodiac) 등 글로벌 메이커들이 참가해 시장의 폭넓은 기술력을 보여준다. 15-17홀에서는 세일링, 서핑, 윙포일(Wing Foil) 등 차세대 워터스포츠 장비와 기술이 공개된다. 10홀의 ‘블루 이노베이션 도크(Blue Innovation Dock)’는 지속가능 해양 기술과 산업 협력의 장으로, 11-12홀의 다이브 센터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최신 장비와 다이빙 여행지를 선보인다. 또한 ‘오션 트리뷰트 어워드’를 통해 해양보호 우수 프로젝트에 2만유로 상금이 수여된다. 보트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보트/수상스포츠 전시회로,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지난 전시회에 67개국 1414개 기업이 참가하고 19만8339명이 방문했다. 전체 참가사 및 전시품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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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보트 2026’ 20만 명 찾는 세계 최대 요트·워터스포츠 산업전 1월 개최
여행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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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 [글로벌 문화신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26년 1월 31일(토)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 ‘수험 끝! 마음도 가볍게, 송카 타러 G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험 준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 본인뿐 아니라 동반 1인까지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2026학년도 수능 수험표 또는 고3 학생증을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크리스탈 크루즈(바닥이 투명한 캐빈) 왕복 6000원 할인(2만2000원 → 1만6000원) △에어 크루즈(일반 캐빈) 왕복 4000원 할인(1만7000원 → 1만3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할인은 왕복권 구매 시에만 적용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수험생들이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수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 이틀 뒤 첫 주말(15일)부터 시작됐으며, 겨울방학 시즌인 1월 말까지 넉넉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송도해상케이블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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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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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 [글로벌 문화신문] 모두투어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선 사업을 공식 론칭하며 크루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6월 19일(금)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가 그 첫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신규 기획 상품을 넘어,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첫 전세선 일정은 ‘부산 출발·부산 도착’ 노선에 ‘하코다테-오타루(1박)’를 결합해 기항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설계됐다. 모두투어는 일찍부터 크루즈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왔다. 2000년 설립된 크루즈 전문 기업 ‘크루즈인터내셔널’을 2010년 자회사로 편입하며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를 갖췄고, 이후 글로벌 선사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러한 준비와 경험의 축적이 이번 단독 전세선 추진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반이 됐었을 뿐 아니라, 크루즈인터내셔널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획·운영·현지 대응 전반에서 시너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 크루즈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크루즈 방한객 규모는 약 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정부도 2025년 수요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부산·제주 항만의 기항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시장 기반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투어의 전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운항 선박은 이탈리아 Costa Cruises의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다. 총톤수 11만4147톤, 승객 최대 3780명 규모의 대형 선박으로, 2025년 11월 리뉴얼 완료 후 아시아 노선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객실·레스토랑·엔터테인먼트 전반이 업그레이드되며 보다 여유롭고 품격 높은 크루즈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전세선 일정에는 우준열 사장의 강한 의지가 깊이 반영됐다. 우 사장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여행 산업의 핵심 축으로 보고 직접 일정 조율 과정에 참여해, 선사와 한 달 넘게 협의하며 기항 시간·항로·입출항 동선까지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러한 과정 끝에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최적의 여정이 완성됐다. ‘모두의 크루즈’는 북해도의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가장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기항지 하코다테에서는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입항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며, 오타루는 ‘1박 오버나잇’을 적용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을 구현했다. 모두투어는 반나절 기항으로는 목적지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일반적인 5박 6일이 아닌 6박 7일 일정을 선택했다. 선내 프로그램도 차별화를 꾀했다. 특별 가수 콘서트, 인문·교양 강연, 패밀리·시니어·커플 전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선상 경험과 기항지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정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크루즈’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보다 대중적이며 완성도 높은 관광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예약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예약 시 1인 최대 50만원의 조기 완납 할인과 10명·20명 단체 예약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예약·상담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판매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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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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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겨울 휴양 시즌 맞아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
- [글로벌 문화신문]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괌·사이판의 대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본질인 ‘경험의 가치’에 집중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기사·가이드 팁 등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옵션을 포함해 여행 중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최소화해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괌과 사이판은 한국에서 약 4시간 내외의 비행거리와 연중 온화한 기후, 맑고 푸른 바다, 안전한 치안 환경 등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해외 휴양지이다. 특히 미국령 지역 특유의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와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여행객, 신혼부부, 자유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시그니처’ 콘셉트에 따라 검증된 인기 리조트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휴양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노쇼핑·노옵션으로 운영돼 여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과 자유시간을 균형 있게 배분해 휴식과 체험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숙소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4~5성급 리조트만을 엄선해, 현지 체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괌 PIC 로얄클럽룸 5일’로 PIC 괌 리조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로얄클럽룸 오션뷰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클럽 라운지 이용,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프리미엄 특전이 포함돼 있다. PIC 괌 리조트는 70여 종의 올 인클루시브 액티비티를 갖춘 괌 최대 규모의 리조트로, 워터파크·키즈존·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키즈 프로그램과 전용 풀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일정에는 괌 시내 관광과 쇼핑, 자유시간이 균형 있게 구성돼 있어 휴식은 물론 개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괌 스페인 광장, 이파오 비치 공원, 사랑의 절벽, 아프간 요새 등 괌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남태평양 특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낭만적인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괌 바다의 낭만을 더하는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푸른 바다 위에서 연인·가족·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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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그룹 세컨드, 신곡 ‘쫄지마’로 정면승부
- [글로벌 문화신문] 트로트 그룹 세컨드(SECOND)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쫄지마’를 내놓으며 트로트 시장에 다시 한번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컨드는 ‘미스트롯’과 ‘현역가왕’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팀으로, ‘제2의 도전’이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답게 이번 신곡 발표로 또 한번 반전을 노리며 대한민국 트로트 씬에 한층 더 강렬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그녀들의 경험과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며, ‘에너지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 감각을 보여준다. 신곡 ‘쫄지마’는 첫 소절부터 강하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유쾌한 기지가 특징이다. ‘두려워 말고, 나답게 당당하게 가자’는 내용의 긍정적인 가사는 중장년층은 물론 MZ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응원송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세대 통합형 아티스트’의 가능성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쫄지마’가 SNS 챌린지 유행곡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간단하면서도 흥겨운 안무와 리듬이 더해져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에너지 트로트’의 새로운 기준을 선언한 세컨드의 신곡 ‘쫄지마’는 11월 26일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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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 [글로벌 문화신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2026년 1월 31일(토)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 ‘수험 끝! 마음도 가볍게, 송카 타러 G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험 준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 본인뿐 아니라 동반 1인까지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2026학년도 수능 수험표 또는 고3 학생증을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크리스탈 크루즈(바닥이 투명한 캐빈) 왕복 6000원 할인(2만2000원 → 1만6000원) △에어 크루즈(일반 캐빈) 왕복 4000원 할인(1만7000원 → 1만3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할인은 왕복권 구매 시에만 적용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수험생들이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수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 이틀 뒤 첫 주말(15일)부터 시작됐으며, 겨울방학 시즌인 1월 말까지 넉넉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송도해상케이블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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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대상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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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 [글로벌 문화신문] 모두투어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선 사업을 공식 론칭하며 크루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6월 19일(금)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가 그 첫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신규 기획 상품을 넘어,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첫 전세선 일정은 ‘부산 출발·부산 도착’ 노선에 ‘하코다테-오타루(1박)’를 결합해 기항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설계됐다. 모두투어는 일찍부터 크루즈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왔다. 2000년 설립된 크루즈 전문 기업 ‘크루즈인터내셔널’을 2010년 자회사로 편입하며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를 갖췄고, 이후 글로벌 선사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러한 준비와 경험의 축적이 이번 단독 전세선 추진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반이 됐었을 뿐 아니라, 크루즈인터내셔널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획·운영·현지 대응 전반에서 시너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 크루즈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크루즈 방한객 규모는 약 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정부도 2025년 수요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부산·제주 항만의 기항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시장 기반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투어의 전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운항 선박은 이탈리아 Costa Cruises의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다. 총톤수 11만4147톤, 승객 최대 3780명 규모의 대형 선박으로, 2025년 11월 리뉴얼 완료 후 아시아 노선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객실·레스토랑·엔터테인먼트 전반이 업그레이드되며 보다 여유롭고 품격 높은 크루즈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전세선 일정에는 우준열 사장의 강한 의지가 깊이 반영됐다. 우 사장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여행 산업의 핵심 축으로 보고 직접 일정 조율 과정에 참여해, 선사와 한 달 넘게 협의하며 기항 시간·항로·입출항 동선까지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러한 과정 끝에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최적의 여정이 완성됐다. ‘모두의 크루즈’는 북해도의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가장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기항지 하코다테에서는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입항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며, 오타루는 ‘1박 오버나잇’을 적용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을 구현했다. 모두투어는 반나절 기항으로는 목적지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일반적인 5박 6일이 아닌 6박 7일 일정을 선택했다. 선내 프로그램도 차별화를 꾀했다. 특별 가수 콘서트, 인문·교양 강연, 패밀리·시니어·커플 전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선상 경험과 기항지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정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크루즈’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보다 대중적이며 완성도 높은 관광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예약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예약 시 1인 최대 50만원의 조기 완납 할인과 10명·20명 단체 예약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예약·상담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판매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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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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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IR 데모데이 성료
- [글로벌 문화신문]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와 벤처스퀘어 컨소시엄이 운영하는 ‘2025년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창업도약①’의 IR 데모데이가 지난 11월 7일 팁스타운 S6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데모데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페인터즈앤벤처스와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지원사업인 ‘다빈치 앙상블’의 최종 성과 공유 및 투자 유치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다빈치 앙상블’ 프로그램은 예술 분야 창업기업의 판로개척, 투자 유치, 국내외 사업 확장 등 실질적인 사업화를 목표로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날 데모데이에는 △새로운코퍼레이션 △오르디자인하우스 △써밋플레이 △문다 △소켓씨앤씨 △만만한녀석들 △오픈월 △모람플랫폼 △코스타 △더바통 등 총 10개의 우수 예술 기업이 참가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AI, 플랫폼, XR 등 첨단 기술을 예술 콘텐츠와 융합한 모델부터 독특한 IP 기반 커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모데이 현장에는 문화예술 분야에 특화된 벤처캐피탈(VC) 및 초기 전문 투자 기관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기업들의 IR 발표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과 함께 성장 방향에 대한 실무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발표 후에는 1:1 투자 상담 및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기업들과 투자자 간의 심층적인 논의가 이어져 실제 후속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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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IR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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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겨울 휴양 시즌 맞아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
- [글로벌 문화신문]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괌·사이판의 대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의 본질인 ‘경험의 가치’에 집중한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기사·가이드 팁 등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옵션을 포함해 여행 중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최소화해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괌과 사이판은 한국에서 약 4시간 내외의 비행거리와 연중 온화한 기후, 맑고 푸른 바다, 안전한 치안 환경 등을 두루 갖춘 대표적인 해외 휴양지이다. 특히 미국령 지역 특유의 체계적인 관광 인프라와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가족 여행객, 신혼부부, 자유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시그니처’ 콘셉트에 따라 검증된 인기 리조트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휴양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노쇼핑·노옵션으로 운영돼 여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과 자유시간을 균형 있게 배분해 휴식과 체험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숙소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4~5성급 리조트만을 엄선해, 현지 체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괌 PIC 로얄클럽룸 5일’로 PIC 괌 리조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로얄클럽룸 오션뷰 객실’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클럽 라운지 이용,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프리미엄 특전이 포함돼 있다. PIC 괌 리조트는 70여 종의 올 인클루시브 액티비티를 갖춘 괌 최대 규모의 리조트로, 워터파크·키즈존·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키즈 프로그램과 전용 풀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일정에는 괌 시내 관광과 쇼핑, 자유시간이 균형 있게 구성돼 있어 휴식은 물론 개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괌 스페인 광장, 이파오 비치 공원, 사랑의 절벽, 아프간 요새 등 괌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남태평양 특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낭만적인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괌 바다의 낭만을 더하는 마린크루즈 체험도 포함돼 있어 푸른 바다 위에서 연인·가족·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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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겨울 휴양 시즌 맞아 ‘괌·사이판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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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보트 2026’ 20만 명 찾는 세계 최대 요트·워터스포츠 산업전 1월 개최
- [글로벌 문화신문] 세계 최대 규모의 보트·요트·워터스포츠 산업 전시회 ‘보트 2026(boot Düsseldorf 2026)’이 내년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보트·요트 브랜드들의 귀환과 신모델 공개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내 보트·요트 수입사와 총판, 장비 제조사들에게는 다가오는 시즌의 트렌드와 글로벌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해양레저관광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핑, 요트, 크루즈 등 해양활동이 확산되면서 장비와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시행으로 산업의 제도적 기반도 강화됐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세계 해양레저산업의 흐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트 2026’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시기적절한 영감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계 시장도 순풍에 돛을 단 형세다. ‘보트 2026’ 주최사 메쎄 뒤셀도르프의 총괄 본부장 페트로스 미켈리다키스는 “지난 2년간 침체기를 겪었으나 올해 여름부터 제조사들은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카타마란과 대형 세일링 보트 브랜드들이 내년 시즌을 보트 전시장에서 준비한다. 보트는 전 세계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 세일러, 서퍼, 다이버 등 해양 레저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무대”라고 전했다. 보트 2026에는 68개국 1500개사가 참가하며, 16개 전시홀 전체에 걸쳐 1000여 척의 보트와 요트가 전시된다. 앱솔루트(Absolute), 아지무트(Azimut), 페레티(Ferretti), 프린세스(Princess), 선시커(Sunseeker), 산로렌조(SANLORENZO) 등 세계 럭셔리 요트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1-5홀에서는 중형 모터요트, 슈퍼보트, 프리미엄 보트 메이커들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스칸디나비아의 악소파(Axopar), 님부스(Nimbus), X쇼어(X-Shore)부터 프라우셔 X 포르쉐(Frauscher X Porsche), 피요르드(Fjord), 드 안토니오(De Antonio), 윈디(Windy) 등 유럽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최신 라인업을 공개한다. 특히 전기 추진 시스템, 친환경 선체 소재, 고효율 엔진 등 차세대 기술이 이번 전시의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보트 2026의 핵심 주제는 첨단 기술과 지속가능한 소재 혁신이다. 9홀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RIB(고무보트)를 중심으로 업계 주요 브랜드들이 최신 모델을 선보인다. 하이필드(Highfield), 이탈보트(Ital Boats), 자르 포르멘티(ZAR FORMENTI), 조디악(Zodiac) 등 글로벌 메이커들이 참가해 시장의 폭넓은 기술력을 보여준다. 15-17홀에서는 세일링, 서핑, 윙포일(Wing Foil) 등 차세대 워터스포츠 장비와 기술이 공개된다. 10홀의 ‘블루 이노베이션 도크(Blue Innovation Dock)’는 지속가능 해양 기술과 산업 협력의 장으로, 11-12홀의 다이브 센터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최신 장비와 다이빙 여행지를 선보인다. 또한 ‘오션 트리뷰트 어워드’를 통해 해양보호 우수 프로젝트에 2만유로 상금이 수여된다. 보트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보트/수상스포츠 전시회로,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지난 전시회에 67개국 1414개 기업이 참가하고 19만8339명이 방문했다. 전체 참가사 및 전시품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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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보트 2026’ 20만 명 찾는 세계 최대 요트·워터스포츠 산업전 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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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굿윌가이드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수상
- [글로벌 문화신문]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 영등포구 영신로 200)은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부문 서울특별시장상(최우수상)과 개인부문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서울 지역 청소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우수한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속 청소년 동아리인 ‘유스굿윌가이드(Youth Goodwill Guide, YGG)’는 2011년부터 운영 중인 관광 통역가이드 및 민간외교 청소년 봉사단으로, 기관의 국제 교류 특성과 청소년의 글로벌 경험 수요를 반영해 외국어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 이후 국내 청소년을 포함한 유럽·미주·동남아 등 24개국의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약 1만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단원들은 서울 도심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맞춤형 관광 코스를 제공해왔다. 이러한 통역 가이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율성과 책임감, 글로벌 소통 역량, 사회적 참여 의식을 높여 청소년 자원봉사의 새로운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스굿윌가이드 15기 회장이자 개인부문을 수상한 예승주(성신여자대학교, 3학년) 단원은 “유스굿윌가이드 동아리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서울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외국인 맞춤 해설 봉사를 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더 큰 책임감을 지닌 봉사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홍승현 본부장은 “유스굿윌가이드 동아리에서 외국인 여행객에게 서울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외국인 맞춤 해설 봉사를 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더 큰 책임감을 지닌 봉사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스굿윌가이드는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청소년충북연맹과 협력해 국내 청소년과 독일 청소년들이 함께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OPEN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본 사업은 경복궁, 인사동, 롯데타워 등 서울의 대표 명소 탐방과 한식 체험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공유하고 상호 문화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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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굿윌가이드 ‘2025년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최우수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