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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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대본 유통 활성화 프로모션 사업 진행
문화/예술 10-20 21:59
“내 손안에 진로교육”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진로탐색 프로그램 ‘UNGO 진로여행의 밤’ 실시
문화/예술 10-20 21:49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창의적 체험활동 실시
문화/예술 10-20 21:44
서울그린트러스트, ‘그린 아카이브 2020’ 전시 개최
전시/공연 10-20 21:42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 획득
교육/과학 10-20 21:36
서울문화재단, 예술가와 장애아동이 예술로 어울리는 놀이터 ‘프로젝트A’ 기획전 ‘동심원’ 개최
문화/예술 10-20 21:29
아이도트, 2020년 동북아혁신포럼 및 IR 로드쇼에서 1위로 선정
건강/의학 10-20 21:25
제네시스, ‘더 뉴 G70’ 출시
사회 10-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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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충헌 10-20 21:5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대본 유통 활성화 프로모션 사업 진행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자체적인 단계별 지원 사업인 공연예술창작산실 준비 단계 ‘대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의 사장을 막고 개인 예술가의 공연 예술계 네트워킹을 위한 후속 유통 프로모션 사업을 한다.   대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 창작, 제작, 유통이 하나로 연계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공연 레퍼토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프로모션 사업은 2019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 선정된 연극 분야 8개 작품과 뮤지컬 4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연극 분야는 낭독 공연 형태로 연출가와의 매칭을 통한 무대를 선보이고, 뮤지컬 분야는 국내 뮤지컬 제작사의 제작 담당자를 초청해 각 작품에 대한 피칭과 쇼케이스를 구성한 피칭 데이로 진행된다.   낭독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 분야 작품은 △봄의 균형 밥의 희극(김상진 작, 김국희 연출, 11월 4일) △언제나 늘 함께(김순영 작, 연출, 11월 7일) △달문을 찾아서-부제: 전기수 이야기(하우 작, 윤우영 연출, 11월 5일) △나무는 서서 죽는다(신성우 작, 김관 연출, 11월 6일) △낮은 칼바람(신안진 작, 정승현 연출, 11월 6일) △루나의 욕조(원인진 작, 최치언 연출, 11월 7일) △바이러스 키드(차근호 작, 최원종 연출, 11월 5일) △아이, 동학을 만나다(한윤섭 작, 전지혜 연출, 11월 4일) 총 8개 작품이다.     피칭데이로 진행되는 뮤지컬 분야 작품은 △동네(극 강남, 작곡 김효은) △Forever 27 Club(극 남현정, 작곡 유수진) △지미베어(극 양소영, 작곡 이현영) △행방불명 복수 해결사(극 이현수, 작곡 유지혜)로 총 4개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본부는 대본 공모 선정 작품의 지속적인 공연화를 목표로 제작 및 투자사 연계를 위한 낭독 공연과 피칭 행사를 통해 콘텐츠가 사장되지 않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대본 콘텐츠가 더 다양한 장르와 매체로 확산돼 문화 소비자와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작자들의 공연 예술계 네트워킹 확대로 창작 토양을 다지게 될 이번 프로모션 사업은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동양예술극장 2관과 3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주관, 시행하는 스튜디오 반(대표 이강선)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진 및 기술진을 갖추고 창작자들의 발표를 도울 계획이다.        
    황재훈 10-20 21:49

    “내 손안에 진로교육”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진로탐색 프로그램 ‘UNGO 진로여행의 밤’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10월 말부터 다양한 직업군에서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UNGO 진로여행의 밤’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다.   미지센터는 매년 국제기구 또는 NGO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를 초청해 현장 실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UNGO 진로여행의 밤’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로 다수 인원이 집합하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시청할 수 있는 실무자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진로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UNGO 진로여행의 밤’의 진로탐색 영상은 ‘국제(비영리)기구’편 3편, 전문 직종을 다룬 ‘확장’편 3편으로 기획해 총 6편의 영상이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국제(비영리)기구’편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유니세프(UNICEF), 유엔자원봉사단(UNV) 등 국제(비영리)기구에 진출한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JPO, UNV와 같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소개와 해외 파견근무 경험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확장’편은 비행기 조종사, 성우, 디자이너 등 인기 직업군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과 함께 해당 직종으로의 진로개발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재미있는 궁금증들을 풀어 본다.   미지센터는 코로나19로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은 물론 대면수업이 제한되면서 청소년 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UNGO 진로여행의 밤’이 직접 모이지 않고 영상을 통해 쉽고 안전하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제공해 비대면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UNGO 진로여행의 밤’ 실무자 인터뷰 영상은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 영상마다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zy.net
  • 교육/과학더보기 +

  • 윤건호 10-20 21:36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 획득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9일 한국U러닝연합회의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러닝전문기관인증은 교육기관의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실적과 이러닝 전문 인력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양질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력개발원은 2005년부터 보건복지 종사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하여 이러닝 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해 왔다. 현재는 보건복지분야 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의 보건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까지 500여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까지 170만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허선 원장은 “e러닝전문기관인증을 통해 우리 원이 공식적으로 높은 수준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학습자가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보건복지 분야 비대면 교육 수요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복지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심리 방역-감염병 대응 등의 인식 제고 교육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청년·보건복지종사자 등 일반 국민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국민 참여형 이러닝 콘텐츠 제작 방식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김정기 10-20 11:26

    경기도 광주중학교,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 공모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시 광주중학교가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시는 20일 각 지방교육청의 추천으로 교육부가 심사를 통해 결정하는 교육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일환인 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 학교로 광주중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중학교 학교공간혁신사업은 ‘학생 중심의 사용자 참여 설계’라는 기본원칙을 중심으로 ▲미래사회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뉴딜 교육 인프라 구축 ▲학생이 주인 되는 행복한 배움 공간 확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부응하는 지역문화공동체 역할 ▲교육복지 편차를 극복할 수 있는 배움, 쉼, 문화적 공간 확보 등의 필요성을 강조, 공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광주중학교는 향후 3년간 200억여원의 교육부 교부 보통교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오는 12월 사용자 참여 설계 사전기획을 시작으로 2023년 9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앞서 신동헌 시장은 지난 7월 ‘경기미래학교-공간혁신사업’에 응모한 광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교 현장을 둘러본 후 경기도교육청을 방문, 경기도교육감 면담에서 지역의 경계를 허물어 광주 경안지역 원도심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중학교의 사업 필요성을 피력했다. 신 시장은 “교육부 주관 공간혁신사업에 광주중학교가 선정돼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업신청 및 선정의 모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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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대본 유통 활성화 프로모션 사업 진행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자체적인 단계별 지원 사업인 공연예술창작산실 준비 단계 ‘대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의 사장을 막고 개인 예술가의 공연 예술계 네트워킹을 위한 후속 유통 프로모션 사업을 한다.   대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 창작, 제작, 유통이 하나로 연계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공연 레퍼토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프로모션 사업은 2019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 선정된 연극 분야 8개 작품과 뮤지컬 4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연극 분야는 낭독 공연 형태로 연출가와의 매칭을 통한 무대를 선보이고, 뮤지컬 분야는 국내 뮤지컬 제작사의 제작 담당자를 초청해 각 작품에 대한 피칭과 쇼케이스를 구성한 피칭 데이로 진행된다.   낭독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 분야 작품은 △봄의 균형 밥의 희극(김상진 작, 김국희 연출, 11월 4일) △언제나 늘 함께(김순영 작, 연출, 11월 7일) △달문을 찾아서-부제: 전기수 이야기(하우 작, 윤우영 연출, 11월 5일) △나무는 서서 죽는다(신성우 작, 김관 연출, 11월 6일) △낮은 칼바람(신안진 작, 정승현 연출, 11월 6일) △루나의 욕조(원인진 작, 최치언 연출, 11월 7일) △바이러스 키드(차근호 작, 최원종 연출, 11월 5일) △아이, 동학을 만나다(한윤섭 작, 전지혜 연출, 11월 4일) 총 8개 작품이다.     피칭데이로 진행되는 뮤지컬 분야 작품은 △동네(극 강남, 작곡 김효은) △Forever 27 Club(극 남현정, 작곡 유수진) △지미베어(극 양소영, 작곡 이현영) △행방불명 복수 해결사(극 이현수, 작곡 유지혜)로 총 4개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본부는 대본 공모 선정 작품의 지속적인 공연화를 목표로 제작 및 투자사 연계를 위한 낭독 공연과 피칭 행사를 통해 콘텐츠가 사장되지 않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대본 콘텐츠가 더 다양한 장르와 매체로 확산돼 문화 소비자와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작자들의 공연 예술계 네트워킹 확대로 창작 토양을 다지게 될 이번 프로모션 사업은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동양예술극장 2관과 3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주관, 시행하는 스튜디오 반(대표 이강선)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진 및 기술진을 갖추고 창작자들의 발표를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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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안에 진로교육”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비대면 진로탐색 프로그램 ‘UNGO 진로여행의 밤’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10월 말부터 다양한 직업군에서 종사하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UNGO 진로여행의 밤’ 영상을 미지센터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다.   미지센터는 매년 국제기구 또는 NGO에서 활동 중인 실무자를 초청해 현장 실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UNGO 진로여행의 밤’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올해 코로나19로 다수 인원이 집합하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짐에 따라 청소년들이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시청할 수 있는 실무자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비대면 진로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UNGO 진로여행의 밤’의 진로탐색 영상은 ‘국제(비영리)기구’편 3편, 전문 직종을 다룬 ‘확장’편 3편으로 기획해 총 6편의 영상이 연말까지 정기적으로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국제(비영리)기구’편은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유니세프(UNICEF), 유엔자원봉사단(UNV) 등 국제(비영리)기구에 진출한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JPO, UNV와 같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소개와 해외 파견근무 경험도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확장’편은 비행기 조종사, 성우, 디자이너 등 인기 직업군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과 함께 해당 직종으로의 진로개발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재미있는 궁금증들을 풀어 본다.   미지센터는 코로나19로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은 물론 대면수업이 제한되면서 청소년 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UNGO 진로여행의 밤’이 직접 모이지 않고 영상을 통해 쉽고 안전하게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제공해 비대면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UNGO 진로여행의 밤’ 실무자 인터뷰 영상은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 영상마다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zy.net

    '18 어게인' 김하늘,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글로벌문화신문] JTBC ‘18 어게인’ 김하늘이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인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18 어게인’은 잊고 있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뭉클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인생드라마’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18 어게인'은 제가 그동안 했던 작품 중에 가장 따뜻한 작품인 것 같다.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제 주변, 부모님, 그리고 가족을 생각하게 만드는 참 의미 있는 작품”이라면서, “그런 작품을 함께 느끼고 공감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전파했다. 특히 김하늘은 극중 윤상현(홍대영 역), 이도현(고우영 역), 위하준(예지훈 역)까지 누구와 붙어도 설레는 케미스트리로 ‘역시 김하늘’이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김하늘은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모든 남자배우와 케미가 좋다는 말은 멜로 주인공으로서 너무 큰 칭찬이고 감사한 말이라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하늘은 극 중 윤상현, 이도현, 위하준 각각의 매력과 호흡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상현 오빠는 가지고 있는 성품 자체가 따뜻해서 우리 드라마에 적격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 따뜻함이 저를 포함한 모두에게 전달이 되고 영향을 끼쳐서 오빠야말로 진정한 케미 남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늘은 “이 드라마는 남편이 18살로 돌아가 로맨스가 펼쳐지는 스토리라 본의 아니게 나이차가 나는 이도현 씨와 함께 하게 됐다. 상대방과의 호흡이 중요한 만큼 도현 씨가 본인 역할을 멋지게 해내서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고 전한 데 이어, “위하준 씨 역시 남자답고 로맨틱한 연기를 잘해줘서 상대적으로 제가 여성스럽게 잘 어우러진 느낌이 있다”고 말해 앞으로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으로 3화 에필로그를 꼽아 관심을 높였다. 3화 에필로그는 우산의 기울기로 아이들을 향한 대영의 부성애가 드러나 가슴을 찡하게 울린 장면. 이에 김하늘은 “가장 좋았던 장면을 뽑기가 힘들 정도로 많지만, 에필로그 중에 대영이가 어린 쌍둥이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본인은 비를 맞고 걸어가는 장면을 꼽고 싶다. 우리 부모님, 지금의 제 마음 같아서 오래오래 여운이 남았던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하늘은 “멜로 신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방송국에서 보여주는 다정이의 모습들이 참 좋다”며 앞으로 펼쳐질 다정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아줌마, 유부녀, 이혼녀라는 편견과 여러 이슈로 곤란한 상황 속에 놓이지만 앞으로도 멋지게 상황을 역전시킬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김하늘은 “다정이 우영을 보면서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들이 설레면서도 재밌게 표현될 예정이다. 방송국에서도 다정이가 보여줄 멋진 포인트들이 있으니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며 2막의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10월에도 만나요”

        [글로벌문화신문] 서울특별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10월 24일 및 10월 31일 토요일 각각 ‘독도’와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 처음 비대면으로 시작되어 9월까지 총 7개의 비대면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 전문가나 문화예술 전문가나 전문팀들의 중심이 아닌 기획과 홍보, 운영, 평가까지 행사 전 영역에 걸쳐서 청소년들로 구성된 문화기획단 ‘블루브레인’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구성 및 진행되었기에 청소년들이 수요자이자 공급자의 역할까지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었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10월 운영은 많은 청소년들의 시험 일정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10월 24일 토요일과 31일 토요일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데 10월 24일에 진행되는 8회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를 주제로 우리 민족의 아픔과 역사 인식에 올바른 확립을 위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테마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 진행되는 9회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이 시작된 이후로 최초로 비공연 청소년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영상 경연대회’가 운영된다.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활동영상 경연대회’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제9회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다른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리라 기대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번 10월에 진행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같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와 동시에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은 청소년 동아리들에게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 참여해주는 서울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동아리지원, 어울림마당)은 12월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보라매청소년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끊임 없이 서울시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소통 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oram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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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10월 4주 음반 판매순위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10월 4주차 1위는 엔시티의 [The 2nd Album RESONANCE Pt.1]이 차지했다.   세븐틴의 [Semicolon]이 2위를 기록했고, 베리베리의 [FACE US]가 지난주보다 세 계단 올라 3위에 올랐다. 4위는 B1A4의 [Origine], 5위는 고스트나인의 [PRE EPISODE 1 : DOOR]가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2집 [Eyes wide open]은 6위에 머물렀고, 슈퍼엠의 1집 [Super One]이 새롭게 7위에 올랐다. 8위는 방탄소년단의 [BE (Deluxe Edition)], 9위는 우주소녀의 유닛 그룹인 우주소녀 쪼꼬미의 [흥칫뿡(Hmph!)]이 차지했다. 임창정의 정규 16집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가 10위를 기록했다.     YES24 음반 판매순위(집계기간 2020.10.12~2020.10.18)   1. 엔시티(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 2. 세븐틴(Seventeen) - ; [Semicolon] 3. 베리베리(VERIVERY) - FACE US 4. B1A4(비원에이포) - Origine 5. 고스트나인(GHOST9) - PRE EPISODE 1 : DOOR 6. 트와이스(TWICE) 2집 - Eyes wide open 7. 슈퍼엠(SuperM) 1집 - Super One 8. 방탄소년단(BTS) - BE(Deluxe Edition) 9. 우주소녀 쪼꼬미 - 흥칫뿡(Hmph!) 10. 임창정 - 정규 16집 :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10월 4주 음반 발매 소식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OST가 21일 발매된다. 10월 22일 블랙스완의 신보, 송지은의 신보, 아이즈원의 콘서트 DVD/Blu-ray가 발매된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블랙핑크, '러브식 걸즈' 글로벌 유튜브 송 2주 연속 1위

      [글로벌문화신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글로벌 유튜브 송 톱 100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튜브가 18일 발표한 최신 차트(10월9~15일 집계)에서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가 글로벌 유튜브 송 톱100 정상에 올랐다. 또 지난 1주일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역시 '러브식 걸즈'였다. '러브식 걸즈'는 각종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지난 11일 첫 컴백 무대 이후 지금까지 음악방송 트로피 총 5개를 품에 안았다. 앞서 '엠카운트다운', '쇼챔피언', '뮤직뱅크'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블랙핑크는 첫 정규앨범 발매 후 예능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예능프로그램인 JTBC '아는 형님', SBS '런닝맨'에 완전체로 출격해 예능감을 뽐냈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Blackpink : Light Up the Sky)'는 14일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전체 무비 차트 2위, 28개국 1위 콘텐츠로 떠올랐다. 블랙핑크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ABC의 유명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그 다음날에는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인디밴드 정은수와 친구들, ‘취향상점’으로 이름 바꾸고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 발매

        [글로벌문화신문]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인디 밴드 ‘정은수와 친구들’이 ‘취향상점’으로 그룹 이름을 바꾸고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 가을부터 2019년까지 ‘정은수와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2장의 EP 앨범을 발매한 취향상점은 제2회 충남음악창작소 제작지원 사업 ‘I’M A MUSICIAN’ 대상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뮤즈온 프로젝트’ TOP 20 진출 등 꾸준한 음악적 행보로 인디 씬의 주목을 받아왔다.   취향상점은 “당신의 취향을 담는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름뿐 아니라 멤버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도제현(보컬), 송남수(기타), 석나영(건반), 주지호(베이스), 강정혜(드럼) 5인조로 멤버를 보강했다.   취향상점의 첫 디지털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판타지적 위로를 담은 곡이다. 감성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머릿속에 맴도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 역시 1, 2집과 마찬가지로 멤버 전원이 연주, 편곡 및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취향상점은 누구나 지닌 마음의 짐을 동심으로 풀어낸 오늘 밤을 날아요가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일상의 여러 이야기를 재즈와 어쿠스틱 음악에 담아 노래하는 취향상점의 첫 싱글 오늘 밤을 날아요는 9월 18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 현재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취향상점은 네이버 뮤지션리그 2020 오픈 스튜디오 ‘10월의 팀’, 서교예술실험센터 ‘2020 서교레코즈 오픈 유어 마이크’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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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인구 14억’인도 랜선으로 수출길 뚫어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꽉 막힌 해외 수출길을 뚫기 위해 ‘2020 안산시 인도 화상 시장개척단(수출상담회)’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화상시장 개척단’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화상 상담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수출에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16일 경기테크노파크 내 상담장에서 진행된 화상상담에는 안산시 중소기업 14개사가 참여했으며, 68개사의 바이어와 총 71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화상상담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은 카메라를 통해 자사 제품을 들어 보이며 화상으로 연결된 구매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인도 구매자들도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궁금한 사항을 통역원을 통해 전달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그 결과, 속눈썹 화장품 제조업체 드림폴리머는 속눈썹 접착제를 수입하고 있는 C사와 적극적으로 상담이 이뤄졌으며, 뭄바이의 I사는 속눈썹 샴푸와 에센스 2개의 제품을 지정해 수입 의사를 밝혔다. 또한 고압활선(무정전) 먼지제거 세척제를 제조하는 내외코리아는 이번 상담회에서 2년 전 미팅경험이 있는 T사와 재미팅이 성사되어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받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드림폴리머 대표는 “14억 명이 거주하는 인도는 중소기업에게는 기회의 땅이지만, 인도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탓에 현지출장은 꿈도 꾸지 못했다”며 “이번 화상상담이 실제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수출활로가 막힌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 기회를 통해 기업들에게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기업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정부·지자체·에너지 업계와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 나선다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Kohygen)’ 설립 위한 MOU 체결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 등과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15일(목)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SPC, Special Purposed Company)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서울청사(서울시 종로구 소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정세균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환경부 조명래 장관,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을 비롯해 경남도, 전북도, 부산시, 인천시,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은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한 민관의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Kohygen : Korea Hydrogen Energy Network)’을 출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1년 2월 이내 공식 출범을 앞둔 ‘코하이젠’은 2021년부터 10개 기체 방식의 상용차 수소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2023년에는 액화 수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 25개 이상을 추가로 설치해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수소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하이젠’이 구축하게 될 액화 수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는 기체 방식의 충전소와 비교해 수소 연료의 부피를 800분의 1로 줄일 수 있어 도심 내 주유소와 같은 작은 부지에도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저장 효율도 뛰어나 대용량의 수소 충전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유일의 수소차 양산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하이젠’의 설립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상용차 시장에서의 수소 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도모해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추고, 수소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의 정부 기관은 그린 뉴딜의 핵심인 무공해 수소 버스와 트럭의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며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와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의 지방자치단체는 수소 충전소 부지를 제공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현대차와 함께 ‘코하이젠’에 참여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SK가스, E1 등 에너지기업 7개 사는 기존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 내 충전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을 고려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에너지 변환 시대를 준비한다.   ‘코하이젠’의 주주 참여사들은 이달 중 ‘코하이젠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재무적 투자자를 선정한 후 추가 참여사를 확정할 예정이며 2021년 2월까지 ‘코하이젠’을 공식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하이젠’은 수소 경제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현대차그룹의 적극적인 투자, 향후 수소 에너지의 미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사업성이 높게 평가됨에 따라 공식 출범 이전부터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투자자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 시장에서도 수소 에너지를 활성화하고자 ‘코하이젠’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상용차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정부 기관은 물론 관련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산업 전 부문에서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7월 현대차는 전 세계 최초로 수소 전기 대형 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스위스에 수소 트럭 2종과 사우디에 수소 버스 1종을 수출한 바 있으며 수소 상용차 모델을 지속해서 출시할 계획을 밝히는 등 승용 시장을 넘어 전 모빌리티 영역에서 수소 에너지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협약 체결식과 함께 진행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민간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 수소 상용차 개발과 보급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수소 버스 라인업을 확대 개발 중이며, 최근 스위스에 수출한 바 있는 트럭 2종 이외에도 대형 수소 트랙터를 출시하는 한편 준중형과 중형 트럭 전 라인업에도 수소 전기차 모델을 마련해 트럭과 버스 전 라인업에 걸쳐 수소 전기차 모델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2030년까지 국내 시장에서 2만2000대, 북미 시장에서 1만2000대, 중국 시장에서 2만7000대 등을 판매해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8만대 이상의 수소 상용차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차량 판매를 넘어 수소차 리스, 수소 충전소 운영, 수소 공급 등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대전시, 2020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대전시는 지역 내 예비(재)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창업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020년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매년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돼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번 온라인 창업박람회를 통해 시·공간적 제약 없이 소상공인의 다양한 성공창업 아이템을 제공해 예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소상공인 육성은 물론 지역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상생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 6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창업정보관 3곳(사회적기업관, 프렌차이즈관, 창업기업관)이 운영되며, 가맹점주 모집과 자사 홍보, 한국외식산업협회와 대전지방국세청에서 컨설팅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발 빠르게 온라인 창업박람회로 전환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온라인 창업박람회 운영 내용은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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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현장방문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더불어민주당, 성남2)는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를 직접 찾아(15일, 목)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는 䄜차 산업대비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을 갖고, 도민들의 창의적인 열린 생각과 효과적인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파주영어마을을 업그레이드하여 2018년 8월 개소하였으며, 창의교육, 인성함양 등 미래교육 4개분야와 영어교육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앞으로 계획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본예산 심의에 앞서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간 운영이 어려웠던 파주캠퍼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위원회는 이 날 “시설관리 실태와 사업추진 현황 및 추진과정 상의 문제점들을 직접 확인하였음은 물론 현장을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위원들은 “오늘 현장방문은 파주캠퍼스의 운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고, 오늘 보고 느낀 점들을 앞으로 의정활동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박창순 위원장은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평소 소신대로 현장을 다니며 집행부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현장방문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상임위 위원들과 협의하여 내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방문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꼭 필요한 덕목인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박사옥 젠더거버넌스센터장의 성인지 정책특강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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