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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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제 7편,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자기만의 공부 방법을 찾자!
연재 07-14 22:49
아바타메드, 티엔에스와 코로나19 진단 키트 해외 독점 판매 계약 체결
문화/예술 07-14 22:31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오마이걸 아린’ 컬래버레이션 실시
문화/예술 07-14 22:27
대국민 응원캠페인 다시챌린지, 유명 뮤지컬 배우 김소현 참여
전시/공연 07-14 22:24
SAS-EIU,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 2차’ 조사 결과 발표… 향후 3개월간 세계 전망 여전히 부정적
사회 07-14 22:20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민 안전 위한 코로나19 특수시책 발굴 나서
건강/의학 07-14 22:16
한국평생교육원, “지구별에서 내 인생의 첫사랑 가족” 출간
문화/예술 07-14 21:37
스포츠윤리센터 설립 준비 현장 점검
문화/예술 07-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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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경 07-14 22:31

    아바타메드, 티엔에스와 코로나19 진단 키트 해외 독점 판매 계약 체결

          [글로벌문화신문] 아바타메드(AVATAMED, 대표 윤영국)가 국내 바이오기업 티엔스(TNS, 대표 김봉석)와 14일 코로나19 진단용 RT-PCR 키트의 해외 독점 판매 협약을 맺었다.   아바타메드는 이번 협약으로 기존 자체 공급망을 활용해 티엔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자 진단 키트를 전 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바타메드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미국, 중국, 유럽 파트너사들과 함께 암환자 대상 맞춤형 치료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면서 헬스케어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동형 음압병실, 이동형 CT, 방호 물자 등에 이어 이번 진단 키트까지 다양한 의료기기 및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티엔에스가 개발한 분자 진단 키트는 역전사 중합 효소 연쇄반응(RT-PCR)을 통해 바이러스의 유전자 양을 증폭해 검출해주는 시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민감도와 정밀도를 높여 기존보다 최대 5배 적은 양의 바이러스도 검출이 가능하며 오진단율이 낮고 가격 경쟁력도 높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재유행이 우려되는 현실에서 코로나19 진단 키트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아바타메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과 유럽 여러 국가에 진단 키트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국 아바타메드 대표는 “이미 지속해서 진단 키트에 대한 문의가 있었으며 이번 협약으로 수출 물량을 확보하게 돼 아직 코로나19 기세가 꺾이지 않은 미국, 유럽 등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진단 키트 수출은 K-방역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vatamed.com
    황재훈 07-14 22:27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오마이걸 아린’ 컬래버레이션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의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오마이걸 아린이 직접 녹음한 ‘페스티벌 치어리더’ 보이스카드 및 스킨은 7월 31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상점 내 스페셜 상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아린의 보이스카드 메이킹 영상(https://youtu.be/Iv75ckm1_RU)도 공개했다.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해당 영상을 보고 댓글로 감상평을 남긴 1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린 싸인 CD 및 특별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Spark the Flame, 여름을 불태워라!’를 주제로 한 로얄패스 시즌 14를 오픈한다. 버닝 테마 모드 콘셉트의 로얄패스 시즌 14에서 더욱 새로워진 미션과 함께 ‘미드쉽맨 세트’, ‘골드 스컬 참(배낭)’, ‘블러디 로즈 세트’, ‘플레임 버드맨 세트’ 등 다양한 신규 스킨을 얻을 수 있다.   로얄패스 시즌 14는 9월 14일까지 판매되고 버닝 테마 모드는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7월 7일부터 29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오마이걸 아린 컬래버레이션과 로얄패스 시즌 14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laybattlegrounds.com  
  • 교육/과학더보기 +

  • 김정기 07-14 13:52

    충현고등학교,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공연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광명교육지원청 소속 충현고등학교(교장 이영찬)는 7월 10일(금)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명시립농악단의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했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침체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전통 음악의 우월성을 알리는 동시에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에게 우울감과 무력감을 해소,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었다.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시간에 실시된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 두리 지침을 지키기 위하여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50여 명의 학생들만 초대하여 방역 및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충현고등학교는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제 제20호 광명농악 전수지정학교로 선정되어 농악반<충현 전통연희반>을 창단하였다. 충현고 전통연희반은 개인대회 및 단체대회에서 장관상을 비롯한 입상경력이 수십 차례에 달하며, 특히 2007년, 2008년, 2014년에 대통령상을 세 번씩이나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농악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실시한 광명시립농악단의 단원 중에도 전통연희반 졸업생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대북, 모듬북, 사물 악기를 활용하여 우리 전통 장단 중 휘몰이, 동실풀이 장단 등 빠른 장단을 기본으로 하여 경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통 퓨전작품인 타악 공연과 광명시의 전통 농악이면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는 광명농악을 선보였다. 공연을 지켜본 한 한생은 “오랜만에 공연 관람하는 기회를 통해 그동안의 답답함과 우울함을 달래주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충현고의 한 교사는 “이번 문화예술 공연이 학생들에게 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서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과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정기 07-14 10:10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7월 수상자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구자균)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7월 수상자로 현대자동차㈜ 심재훈 책임연구원과 ㈜에이텍에이피 김경훈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700만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먼저, 대기업 수상자인 심재훈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은 고객 및 차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고방열 특성을 갖는 카본 세라믹 복합재 브레이크” 기술개발을 통하여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심재훈 책임연구원은 복합재 브레이크의 차량 적용 시 기술적 한계인 방열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공기 유동성을 개선할 수 있는 설계 기술과 열전도성 증대 기술 개발을 통해독자적인 복합재 브레이크 기술을 확보하였다. 심재훈 책임연구원은 “복합재 소재 기술은 최근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내 기술로 독자적인 복합재 브레이크 기술을 확보한 만큼 향후 고성능 및 친환경 차량의 지속적인 기술 우위를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김경훈 ㈜에이텍에이피 책임연구원은 금융자동화기기의 핵심기술인 지폐 환류 모듈의 국산화와 세계 최초로 현금과 수표를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금융업무 혁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금융자동화 장비의 핵심인 지폐 환류 기술은 2009년 국산화 이전까지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으나, 26년간 꾸준한 지폐 인식 기술개발 등에 몰두한 결과, 유럽, 북미, 아시아 등의 해외시장에 수출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유가증권 등 다양한 매체에 대한 인식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의 업무처리를 자동화하는 분야로 시장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김경훈 책임연구원은 ”앞으로도 금융뿐만 아니라 물류와 자동화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차별화된 기술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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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제 7편,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자기만의 공부 방법을 찾자!
      [글로벌문화신문]  문제는 여기서부터 혼동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영포생‘(영어포기한 학생)이 나오는 데, 이 책은 영포생이리도 읽기만 하면, 영어 도사의 지름길에 접어들게 되도록 꾸며졌다. 그 이유는 일단 이 책을 접하여 원문분석을 보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학생 또한 ’영포생‘(영어를 포기한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속으로는 은근히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내면의 스트레스와 딱 맞아 떨어지므로 스파크가 일어나게 되고, 영포생은 우등생으로 둔갑하는 신기한 기적이 일어날 것임을 감히 독자 제현에게 보증한다. 영포생들의 문제는 어떤 동사가 자동사이고 타동사인지 그리고 목적어가 어떻게 나열되고 머리는 아파지기 시작한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문법 지식이 없어도 된다. 다만 중학교 이상은 졸업하였기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시험을 위한 시험공부에 익숙하여 있고, 그 결과 해석이 되는 문장은 안다고 하고 지나가고, 왜 그런지는 모른 채 세상을 살아왔다. 모두가 다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생각해보시라. 영어를 듣고 이해하고, 영어 문장을 보고 이해하려면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영어알파벳도 모르는 사람도 미국 말하며 살고 있다.   미국 사람들, 영어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원어민이라면, 우리는 한국말을 사용하는 원어민이다. 미국말이 왜 영어로 쓰여 있는 줄 아시는가? 그것은 그들이 한국말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가? 그것은 간단하다. 단순한 영어 문장이 쓰여진 그대로 읽어 내려가면 된다.   예를 들어보자 I go to the school. 누구나 아는 문장이라고? ’나는 학교에 간다‘ 그런데 사실은 아니다. 정확한 뜻은 나는(I) 간다(go) 도달하고자 하는 곳은(to) 학교( the school)이다. 이것을 우리는 to the school은 ’학교에’로 알고 있으나 사실은 알고 있다는 생각으로 착각 속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 for the school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방향은(for) 대상이 학교(school)이다. 즉 학교에 도착했다는 말이 나니라 향해서 간다는 것이다. 옆길로 빠질 수도 있고. 해석하지 말고 순서대로 보자는 것이다.   또한 동사 go 다음에 방향을 나타내려면 예를 들어, 올라가면 go up~, 내려가면 go down ~ 예를 들어 I go up the hill to the school이면 이렇게 보면 된다는 것이다. 나는(I) 가는데(go) 올라가고(up) 올라가는 대상은 언덕이고(the hill) 도착하는 장소는(to) 학교(the school)이다.     한국어 원어민인 우리는 한국말이 뒤죽박죽되어도 이해가 된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영어원문에 한글을 붙여 꾸준히 습득만 하면 모든 영어문장을 읽을 수가 된다. 여기에 좀 더 노력하면 영어방송 CNN이 들리고, 그 유명한 TED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서울지하철을 타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 나온다. 예를 들어 다음 역에서 3호선을 갈아탄다고 하는 방송이 나온다. 승객 여러분께서는 이곳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실 수 있습니다 하고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from the next station 이 방송을 듣고 알아듣는 분은 안다고 넘어가고,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그저 들을 생각도 없이 지나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 이렇게 해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영어 문장이 쓰인 대로 읽고 지나가자는 것이다. 이것만 숙달하면 영어는 정복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은(you) 능히, 할 수 있다(can) 바꾸다(transfer) 도달하는 곳은(to) 도달 목적지는(the Green Line, 서울 지하철은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다.   초록색은 2호선). 모든 성경 구절 분석이 이렇게 되어있다, 걱정하나도 하지 마시고 그저 부담 없이 읽고 또 읽고 가다보면, 영어에 친숙해지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말씀까지 이해하게 되니, 일석삼조(One stone five birds)의 효과를 보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지금의 기성세대들이 습득해서 체화된 방법으로는 영어공부를 많이 하든, 해외에 살든 계속해서 기존방식으로 공부하다간 그저 실력은 제 자리에 맴돌게 된다. 그래서 이것을 속 시원히 타파해주기 위하여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본 저자는 이 방식을 습득하여 지금까지 단 1초도 영어에 대해 고민을 한 적이 없었다. 그저 글자 쓰인 순서대로 읽고 들으면 되었으니까 말이다. 이제는 하나님께 귀의하여 기독교인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본 저자가 알고 있는 지식을 총 동원하여 학생 및 성도여러분들의 영어지식을 습득하게 하여, 학생들은 원하는 공부를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장차 대학에 진학하여 마음껏 전공을 하여 세상을 빛내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 "피노키오가 영어 통달자가 되다" 책은 아마존북스사에 8월 말 경에 출간 될 예정입니다. -제8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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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오마이걸 아린’ 컬래버레이션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의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오마이걸 아린이 직접 녹음한 ‘페스티벌 치어리더’ 보이스카드 및 스킨은 7월 31일까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상점 내 스페셜 상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아린의 보이스카드 메이킹 영상(https://youtu.be/Iv75ckm1_RU)도 공개했다.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해당 영상을 보고 댓글로 감상평을 남긴 1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린 싸인 CD 및 특별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Spark the Flame, 여름을 불태워라!’를 주제로 한 로얄패스 시즌 14를 오픈한다. 버닝 테마 모드 콘셉트의 로얄패스 시즌 14에서 더욱 새로워진 미션과 함께 ‘미드쉽맨 세트’, ‘골드 스컬 참(배낭)’, ‘블러디 로즈 세트’, ‘플레임 버드맨 세트’ 등 다양한 신규 스킨을 얻을 수 있다.   로얄패스 시즌 14는 9월 14일까지 판매되고 버닝 테마 모드는 에란겔과 미라마에서 7월 7일부터 29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오마이걸 아린 컬래버레이션과 로얄패스 시즌 14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playbattlegrounds.com  

    KT, 강다니엘 솔로 1주년 온라인 팬미팅 국내 단독 생중계

      [글로벌문화신문] KT가 가수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2020 KANG DANIEL 1st ANNIVERSARY ONTACT FAN MEETING(다니티스트)’를 Seezn(시즌)과 올레 tv에서 국내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니티스트는 가수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1년을 맞아 전 세계의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의미에서 데뷔일인 7월 25일 저녁 9시에 개최하는 언택트(Untact) 팬미팅이다. 강다니엘의 공식 팬클럽 이름 ‘다니티’에 영어의 접미사 ‘-ist’를 더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침체된 오프라인 공연 시장과 K-POP 콘텐츠의 부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팬미팅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해외에서도 각 국가의 현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KT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Seezn(시즌)과 IPTV 서비스 올레 tv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4일부터 공연 당일인 25일까지 Seezn(시즌)과 올레 tv에서 2만 5000원에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예약 구매한 고객은 팬미팅과 공연을 생중계로 시청하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고 8월 말에 제공될 공연 실황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KT 모바일미디어사업담당 유현중 담당은 “이번에 제공할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생중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 시장과 K-콘텐츠 팬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가별 대표 동영상 플랫폼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언택트 프로젝트”라며 “생생한 공연 현장을 안방과 손 안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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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컬러’ 3부작 두 번째 미니 앨범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강다니엘의 ‘마젠타’가 커버 아트워크를 공개하며 조금씩 베일을 벗는다. 강다니엘은 13일 낮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COLOR(컬러)’ 연작 시리즈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AGENTA(마젠타)’ 커버 아트워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아트워크 속 불꽃처럼 타오르는 듯한 마젠타 빛 벤다이어그램 형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왼쪽 상단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과 동일한 레이아웃의 강다니엘 로고와 마젠타 색을 뜻하는 헥스 코드 '#FF00FF’로 연작 시리즈의 통일감을 선사, 향후 펼쳐갈 스토리텔링을 기대케 한다. ‘강렬함’과 ’파워풀‘로 무장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올여름을 사로잡을 예정이라는 강다니엘의 신보에 많은 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또한 커버 아트워크 공개와 함께 오늘(13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슬리브 케이스를 비롯해 포토북, 아코디언 포토 스탠드, 포토 카드, 셀피 포토 카드, 필름 포토 카드, 북마크, 스티커, 포스터 등 알찬 구성품에 A, B 버전 총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도 제작 수량에 한해 스페셜 포토 카드 2종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아코디언 포토 스탠드와 셀피 포토 카드가 새로이 추가된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한편, 강다니엘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AGENTA(마젠타)’는 내달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레드벨벳, 브라질 팬 직접 만나 감동의 ‘특급 팬서비스’

      [글로벌문화신문] 걸그룹 레드벨벳이 페이스북 워치 오리지널 시리즈 ‘82minutes’ 마지막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82minutes’은 미국 페이스북 본사와 미디어 파트너십을 맺은 글로벌 K팝 채널 hello82가 제작하는 두 번째 페이스북 워치 오리지널 시리즈로, 1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는 아이돌이 팬의 눈 앞에 예고 없이 깜짝 등장해 82분 동안 꿈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베일을 벗은 후 청하, NCT 127, 슈퍼주니어 규현, (여자)아이들((G)I-DLE), SF9, 엠버 등이 출연해 전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82minutes’ 이번 시즌의 마지막 편에는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커버 댄스가 취미인 브라질 출신의 한 팬을 만나 레드벨벳 히트곡에 안무를 맞춰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손수 제작한 티셔츠를 선물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외에 있는 K팝 팬들에게 정말 소중한 기회인 것 같다”, “영상을 보는 내내 흐뭇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82minutes’가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는 반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 ‘82minutes’은 인기 아이돌이 미국, 페루, 브라질, 모로코 출신의 다양한 국가의 팬들과 직접 만나는 모습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NCT 127은 미국 LA, 엠버는 보스턴을 방문해 미국에 있는 팬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청하는 페루에 살고 있는 팬을 한국으로 초대해 서프라이즈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G)I-DLE의 경우 축구를 좋아하는 팬을 위해 함께 축구 게임을 했으며, 엠버는 자신의 프라이빗한 공간인 투어 버스를 팬에게 깜짝 공개하는 등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레드벨벳이 최종회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82minutes’는 화려하게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이로써 hello82는 ‘hello ATEEZ 82Challenge’에 이어 ‘82minutes’까지 올해 두 개의 페이스북 워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2Challenge와 82minutes을 제작한 hello82는 미국 LA에 위치한 KAI(카이)가 운영하는 디지털 채널이다. 지난 2018년 설립돼 글로벌 K팝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인 KAI는 Mnet, Mnet America, 딩고 등 TV, 디지털 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를 만들어온 경험과 KCON등 K팝 글로벌 사업을 이끌어온 사람들이 뭉쳐 탄생됐다. 특히 영어권, 스페인어권, 인도네시아어권, 포르투갈어권, 아랍어권 해외시장을 겨냥해 hello82, hola82, halo82, oi82, ahlan82 등 글로벌 K팝 채널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K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hello82]

    베리베리, 신곡 ‘Thunder’ MV 천만 뷰 돌파!

      [글로벌문화신문] 베리베리의 신곡 ‘Thunder’ 뮤직비디오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일 발매 한 베리베리의 네 번째 미니앨범 ‘FACE YOU (페이스 유)’의 타이틀곡 ‘Thunder (썬더)’ 뮤직비디오가 지난 11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천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베리베리 데뷔 이래 최단 시간 내에 뮤직비디오 천만 뷰를 넘어선 것으로 거침없는 상승세로 기록을 경신했다. 베리베리의 타이틀곡 ‘Thunder’ 뮤직비디오는 마치 80년대 모험물 영화를 떠올리게 하며 사라진 막내 강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작들의 뮤직비디오부터 연결되는 탄탄한 내러티브로 보는 사람들에게 뮤직비디오 해석의 묘미를 주며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앞서 리더 동헌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추리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 계속 보는 매력이 있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베리베리의 신곡 ‘Thunder’는 밀려오는 불안에 주저할 때 너와 내가 만나 용기 있게 맞서고 우리가 되어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곡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초동 자체 기록을 경신, 글로벌 차트에서도 해외 6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 1일 미니 4집 ‘FACE YOU’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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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S-EIU,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 2차’ 조사 결과 발표… 향후 3개월간 세계 전망 여전히 부정적

      [글로벌문화신문]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가 글로벌 경제 분석 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조사하고 SAS가 지원한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The Global Business Barometer)’ 2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4월 코로나19 이후 경제 전망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진행된 1차 설문조사와 동일하게 총 118개 국가의 기업 경영진 총 275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 경영진들은 세계 경제 전망 및 향후 투자 계획, 비즈니스 운영 및 리스크 관리 전략에 대해 ‘가장 비관적(-50점)’부터 ‘가장 낙관적(+50점)’까지의 척도로 답했다.   보편적으로 세계 경제는 코로나19와 같은 위기를 극복하는 데 3가지 단계 ‘생존(survive)-적응(adapt)-복구(recovery)’를 거친다. 5월 말 기준 전 세계 경영진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혁신을 단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응’을 시도하고 있으나 많은 기업은 아직 ‘생존’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경영진들은 평균 -27.7점의 수치로 향후 3개월간 세계 전망에 대해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4월에 진행된 1차 글로벌 비즈니스 바로미터 조사 결과(-39.4점) 대비 11.7점 높아진 수치이나 여전히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응답자가 -28.7점의 가장 부정적으로 답했으며 북미 지역(-26.0점)이 타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일본(-37.0점)이 세계 경제에 대해 가장 비관적으로 전망했으며 이탈리아(-23.5점)와 미국(-24.1점)이 비교적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 경영진들은 코로나19 이전으로 비즈니스 상황이 회복되는 데 더욱 오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1년 이내 회복이 가능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 조사 결과(40%)에서 17.8%로 크게 줄었으며 1~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 비율은 46%에서 60.8%로 늘어났다.    또한 경제 회복에 3년 이상(3~5년) 걸릴 것으로 예상한 비율은 응답자의 21.2%를 차지했다. 이에 전 세계 경영진은 비즈니스 회복을 실현할 다양한 기술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조사 결과 사이버보안(44.3%)이 비즈니스 회복에 가장 중요한 기술로 꼽혔으며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보안(42.5%), 클라우드(39.9%), 리스크 관리(39.9%)가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 가장 큰 화두였던 5G는 응답자의 5.8%만이 가장 중요한 기술로 답했다.   또한 전 세계 경영진들은 기업 안팎으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56.5%)이 임직원 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 답했다. 응답자의 26.8%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특히 기계 및 기타 산업 부문 경영진 37.1%와 리테일, 이커머스 및 소비재 부문 경영진 32.7%는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 경영진은 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최신 IT 기술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며 “전 세계 경영진이 주목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데이터 프라이버시, 클라우드, 리스크 관리 등의 핵심 기술 분야는 SAS의 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이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영역으로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에서 벗어나 회복 및 복구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AS는 ‘코로나19 데이터 분석 리소스 허브(COVID-19 Data Analytics Resource Hub)’를 개설해 기업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원활하게 비즈니스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AS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한 데이터 및 고급분석, 온라인 교육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은 리소스 허브에서 금융, 공공, 의료, 리테일 등 산업별 맞춤형 분석 솔루션과 활용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s.com/korea

    KARP대한은퇴자협회, 연령·규모·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 촉구

      [글로벌문화신문]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연령, 규모, 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른 최저임금 자동 인상과 연령에 따른 20세 미만과 60세 이상 세대에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주장한다.   연례행사가 되어버린 최저임금 논란이 정점에 달하고 있다. 5차 최저임금 회의에서 노동계는 16.4% 인상된 1만원을, 경영계는 1.2% 삭감한 8410원을 제시했다. 6차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노동계는 9430원, 경영계는 8500원을 제시했으나 팽팽한 논쟁 속에 2021년 최저임금이 결정되지 못한 상황이다.   최저임금의 직접 수혜자인 소상공인과 평생 일자리를 떠난 506070+세대는 연령별, 규모별, 지역에 따른 최저임금 차등화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 차등화는 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부결돼 소규모 자영업자나 일자리를 찾는 은퇴자들의 고난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최저임금 연령별 차등화는 선진국가에서 실시되고 있다. 여러 이유로 본 직장을 물러난 506070+세대는 고용 현장에서 연령에 의한 현저한 차별을 받고 있다. 20세 미만 청소년과 60세 이상 장노년층의 고용 기회를 넓혀 줄 수 있는 연령별 차등 임금제를 둬 고용시장 접근을 쉽게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주명룡 대표는 “미국 현지에서 수백 명을 고용하는 기업을 O/O(소유자, 경영자)로 운영해봤다. 최저임금 25센트(약 290원)를 올리는 데 온 미국이 시끄러운 경험을 했다. 2009년부터 11년째 미국은 연방 최저임금이 7.25달러로 묶여 있다. 주마다, 시마다 결정하는 최저임금선이 연방 임금보다는 높지만 아직도 7.25달러 최저임금을 유지하는 주도 18개주에 달한다.   최저임금은 소비자물가지수(CPI)나 생활비(COL), 고용주의 투자에 대한 리턴과 경제사회적 구조에 따라 공평하게 그 사회의 임금 배분이 이뤄져야 된다고 본다. 이러한 균등한 배분이 이뤄지지 않을 때 최저임금 역설 현상이 나타나 올릴수록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가 늘어나게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karpkr.org

    안산화폐 다온, 경제효과 및 효율성 검증…2천686억 경제 파급효과

      [글로벌문화신문] 안산화폐 ‘다온’이 투입 예산 대비 약 20배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9일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따르면 안산화폐 다온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와 소상공인 매출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지난 1년간의 경제적 파급효과 등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다온의 경제효과 및 효율성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은 이용자와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다온 첫 발행인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발행량, 카드 및 지류 통계자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카드 사용 실태 분석 결과, 성별로는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대별로는 20대, 40대, 30대 순으로 다온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일반한식점이 슈퍼마켓을 제치고 가장 많은 금액이 결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용자 365명과 가맹점 1천278개소가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계속 사용 의향을 묻는 질문에 남성의 90.7%·여성의 78.2%가 다온을 계속 사용하겠다고 응답했다. 특히 다온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는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 입을 모아 ‘상권활성화’를 지목하고, 성별에 상관없이 응답자 대다수가 ‘다온 할인혜택’을 사용이유라고 밝혔다. 지난해 다온은 발행액 327억 원 중 270억 원이 쓰여 환전과 재유통 등 유통과정 중 부가가치가 발생, 총 352억 원의 경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를 토대로 올해 다온을 2천500억 원 발행해 지난해와 같은 사용율 82.6%를 적용했을 경우, 2천65억 원이 사용돼 모두 2천686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사용률이 90%, 95%, 99%로 각각 증가할 경우, 2천963억 원, 3천154억 원, 3천309억 원으로 증가한다. 이번 분석으로 시는 예산 투입 대비 지난해는 약 15배, 올해는 약 20배의 경제효과가 창출되는 다온의 제도 유지, 발행액 증가, 할인혜택이 적을 때에도 시민들이 다온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다온을 통한 유통 경제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한 정책적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의 경제 효과가 실제 큰 것으로 분석됐다”며 “다온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삶의 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비만족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살림에 보탬이 되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다온 발행 목표액을 2천500억 원으로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행된 안산화폐 다온은 지류식 188억 원, 카드식 1천942억 원으로 모두 2천13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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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성준모 의원,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지방정책’부문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더불어민주당·안산5)의원이 29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거행된 ‘2020 제3회 한국이주인권상’ 시상식에서 ‘지방정책’ 부문 인권상을 수상했다. 한국이주인권상선정위원회와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한 ‘한국이주인권상’은 올바른 다문화사회 발전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헌신한 인사에게 공로내용을 감사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의미깊은 상으로,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다문화 교육 진흥을 위한 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내 이주민가정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지원 방안 마련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준모 의원은 외국인 자녀의 보편적 교육권을 확보해 줄 것을 촉구했다. 도정질문에서 “현재 경기도는 경기도 외국인 주민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있어 외국인 가정 자녀를 지원할 법적 근거는 이미 갖추어져 있고, 집행부의 의지만 있으면 교육비 지원이 당장 가능하다”고 말하고, “최소한 누리과정이 적용되는 만 3~5세 아이들에게 만이라도 내국인과 같은 월 24만원씩 교육비를 지원해주어야 한다”며, “외국인 주민 아이들이 건전한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편적 기회균등 차원에서라도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인 자녀에 대해 누리과정 교육비를 지원해 줄 것”을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요청했다. 성준모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본 의원이 도내 31개 시․군가운데 이주민이 가장 많은 안산지역 출신 도의원 이다보니 말도 통하지 않는 이주 노동자를 비롯한 외국인 주민이 인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노동자를 많이 만나왔다”면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으니 여느 상과 달리 기쁘기보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말하고는 “우리 경기도에서만이라도 이주민 가족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차별받지 않고 인간답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이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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