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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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재단, "예술열차 안산선" 마지막 운행
문화/예술 11-24 06:25
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 개장 15주년 기념 ‘매지컬 드림 캐슬’ 공개
사회 11-24 06:08
단대소프트고,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앞두고 단국대 교수진과 협업 교육 성과 발표
교육/과학 11-24 06:05
안산문화재단, "청년오픈창작클래스 청어 뮤지컬 발표회" 개최
문화/예술 11-24 05:48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 - 안산소식 협약 체결
교육/과학 11-24 05:38
시티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교육/과학 11-24 05:34
국경없는의사회, 전 세계 인도적 위기 알리는 온라인 ‘국경없는영화제’ 개최
문화/예술 11-24 05:30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포스터
문화/예술 11-2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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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경 11-24 06:25

    안산문화재단, "예술열차 안산선" 마지막 운행

        [글로벌문화신문] 예술 보따리를 싣고 흥겨운 난장을 펼치기 위해 쉬지 않고 질주하던 <문화징검다리-예술열차 안산선>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2016년 발차하여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만들어 온 <예술열차 안산선>이 5년간의 운행을 마치고 오는 28일(토) 선부역에 멈춰선다.   그동안 예술열차 안산선은 기관차격인 안산문화재단(대표 김미화)이 동력이 되어 안산내 전철 4호선 역사(驛舍)와 주변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역전 문화를 만들어 왔다.   2016년 문체부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거점 특화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출발한 예술열차 안산선은 지역문화 플랫폼으로서 전철 역사를 활용하는 사례를 성공시키며 전국 여러 지역문화재단에 소개되기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온라인 속 가상의 역에 다섯 번 정차하며 명맥을 이어 왔는데 마지막 정차 행사는 모처럼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서해선 선부역이 위치한 선부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관람은 사전 예약 관람객에 한정한다. 예약 신청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등록된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주인공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탑승 안산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선부광장에서 펼쳐질 마지막 행사는 그동안 예술열차 안산선이 거쳐간 궤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만큼 특별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최근 SNS 3억 뷰를 넘긴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의 주인공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열차를 타고 온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2016년~2018년까지 안산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한 현대무용단으로, 예술열차 안산선의 마지막 기적(汽笛)을 전통음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하여 진한 ‘흥’을 선사하는 작품 <피버>로 울릴 예정이다.   또 ‘마지막 운행’이라는 상징에 걸맞게 안산과 관련 있는 공연 팀들로 라인업이 구성된다. 안산문화재단이 지원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녕?! 오케스트라’가 클래식 음악으로 첫 문을 열고, 독특한 이름의 밴드 ‘결린열말’이 청년의 목소리를 노래하며 이어받는다.     화려한 공연과 더불어 안산 예술인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미리 크리스마스 마켓’과 안산의 마을 커뮤니티인 ‘감골주민회’와 함께한 ‘11월의 K-크리스마스’ 테마 공간 기획도 만날 수 있다.    미리 크리스마스 마켓 역시 문진표 작성과 비접촉식 열 체크 후, 공간 당 적정 인원 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해 100명 미만으로만 제한될 이번 선부역 행사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안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상의 공간에서만 관객을 만난 공연 팀들을 위한 무대도 꾸려진다. 안산문화재단 2020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년문화축제-동고동락> 선정 팀인 ‘한반도 호랑이’와 ‘기타로로’가 본 공연에 이어 버스킹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영상으로만 촬영되었던 공연의 아쉬움을 실 공연으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0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징검다리-예술열차 안산선>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 주관, 한국철도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다. 매달 마지막 주간 일상에서 문화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공연 및 지역 커뮤니티 단체와 협력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기획 및 운영해왔다.   공연관련 문의: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실 도시문화사업팀. 전화: 031-481-0528
    김세영 11-24 06:15

    건국대 수의대 마승애 박사과정생, 우수도서 2관왕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건국대 일반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마승애(수의학과 실험동물의학전공, 지도교수 한진수) 원생이 최근 출간한 어린이 도서 ‘생명에게 배운다 - 함께 산다는 것(도서출판 낮은산)’이 2020년 올해의 환경책과 과학기술부 선정 우수과학도서로 동시 선정됐다.   ‘올해의 환경책’은 올해 출간된 환경도서들 중 지구 생태계가 처한 환경위기에 관심을 둔 좋은 책을 골라 선정한 것으로 마 원생의 저서는 ‘2020 올해의 어린이환경책부문’에 선정됐다.   ‘우수과학도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된 공모전으로 과학문화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올해는 총 536종의 도서가 접수되었으며 마 박사과정생 저서는 이중 전문가 심사를 통과해 초등 창작부문 우수과학도서로 최종 선정됐다.   ‘생명에게 배운다’ 시리즈 중 마지막 이야기인 ‘함께 산다는 것’은 1권인 ‘살아있다는 것’, 2권 ‘알아간다는 것’에 이어 생명에 대한 3가지 주제를 탐구해 보는 책이다. 특히 3권은 최종 메시지를 전하는 책으로 야생동물 수의사로서 오랫동안 동물들을 지켜본 저자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의 삶을 조명하고 사람과 동물의 공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는 동물들의 삶과 현실, 알고 있었지만 불편해서 외면했던 동물들의 이야기를 알려주며 그동안 보이지 않던 새로운 세상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했다. 미래의 지구와 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이 존중되는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메시지를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   마 원생의 저서는 12월 10일까지 열리는 ‘2020년 올해의 환경큰잔치(매주 목요일 온라인 개최)’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마승애 원생은 수의학과 94학번 졸업생으로 에버랜드와 서울동물원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현재는 건국대 수의학과에서 석박사통합과정으로 동물원동물 복지 기준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도서출판 노란상상)’를 저술했고, 한겨레신문 애니멀피플 칼럼에 ‘마승애의 동물학교’, ‘마승애의 내 이웃의 동물들’을 연재하기도 하면서 각종 강연 활동을 통해 동물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올해의 환경큰잔치: http://www.eco.or.kr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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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호 11-24 06:05

    단대소프트고,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앞두고 단국대 교수진과 협업 교육 성과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이하 ‘단대소프트고’)는 11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되는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그간의 교육 성과를 발표했다.   단대소프트고는 단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맺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올 10월 서응교 단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가 단대소프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 분야 트렌드 제시’ 특별 강연이 있다.   이날 특강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인지시켜주면서, 트렌드에 대한 의식과 앞으로 변화할 기술 트렌드의 예측을 통해 빠르게 바뀌는 4차 산업혁명을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생각을 펼쳐준다는 취지로 실시됐다.   서 교수는 집, 여가 생활, 직장, 통신 등 다양한 공간에서 소프트웨어가 미치는 영향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 중심으로 제시했다. 이어 앞으로 소프트웨어가 사회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대소프트고는 올 4월, 10월 대학 교수진과 현장 실무 전문가를 창의체험활동·자율동아리 강사로 위촉하기도 했다. 단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정혜진 교수는 단국대에서 인근 초·중·고 SW 교육 활동을 통한 가치 확산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단대소프트고에서 재학생들에게 컴퓨터를 작동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교육하고 있다.   단국대 LINC+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 송인상 교수는 EV3와 각종 센서를 활용한 로봇 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구재는 단대소프트고가 전액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작 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표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루원 주식회사 김하은 대표이사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지능형메이커동아리’, 자율 동아리 ‘onuidra’에서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결합한 메이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한 대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외에도 PAI 김성중 대표이사, 루원 주식회사 김윤정 연구원,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보안연구 동아리 ‘가디언’ 정종헌 회장 등이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능력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dankook.sen.hs.kr
    김무수 11-24 05:38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 - 안산소식 협약 체결

        [글로벌문화신문]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웰니스센터는 지난 20일 안산소식(대표 방민아)과 ‘상호교류 및 목적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 오종철 센터장, 배연준 운영지원팀장, 안산소식 방민아 대표, 오성근 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정책 홍보 및 컨텐츠 제작 협력 ▲강사 및 봉사활동 참여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 ▲시설 및 측정장비 활용 등의 물적 자원 교류 등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웰니스센터 오종철 센터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의 시설과 장비, 노하우를 지역사회 내 안산시민에게 활용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적인 측정과 선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시민 모두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지역사회에 웰니스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안산대학교 웰니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스마트 웰니스검사,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실, 세미나실, 라커룸 외 웰니스라운지 및 카페로 구성돼 있으며, 과학적인 체력평가와 개별적인 맞춤형 운동처방, 스포츠 손상 재활 및 생활습관병 등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에 웰니스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문의전화: 031-363-4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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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재단, "예술열차 안산선" 마지막 운행
        [글로벌문화신문] 예술 보따리를 싣고 흥겨운 난장을 펼치기 위해 쉬지 않고 질주하던 <문화징검다리-예술열차 안산선>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2016년 발차하여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만들어 온 <예술열차 안산선>이 5년간의 운행을 마치고 오는 28일(토) 선부역에 멈춰선다.   그동안 예술열차 안산선은 기관차격인 안산문화재단(대표 김미화)이 동력이 되어 안산내 전철 4호선 역사(驛舍)와 주변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역전 문화를 만들어 왔다.   2016년 문체부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거점 특화프로그램’에 선정되며 출발한 예술열차 안산선은 지역문화 플랫폼으로서 전철 역사를 활용하는 사례를 성공시키며 전국 여러 지역문화재단에 소개되기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온라인 속 가상의 역에 다섯 번 정차하며 명맥을 이어 왔는데 마지막 정차 행사는 모처럼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서해선 선부역이 위치한 선부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관람은 사전 예약 관람객에 한정한다. 예약 신청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등록된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주인공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탑승 안산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선부광장에서 펼쳐질 마지막 행사는 그동안 예술열차 안산선이 거쳐간 궤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만큼 특별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최근 SNS 3억 뷰를 넘긴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의 주인공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가 열차를 타고 온다.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는 2016년~2018년까지 안산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한 현대무용단으로, 예술열차 안산선의 마지막 기적(汽笛)을 전통음악과 현대무용을 결합하여 진한 ‘흥’을 선사하는 작품 <피버>로 울릴 예정이다.   또 ‘마지막 운행’이라는 상징에 걸맞게 안산과 관련 있는 공연 팀들로 라인업이 구성된다. 안산문화재단이 지원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녕?! 오케스트라’가 클래식 음악으로 첫 문을 열고, 독특한 이름의 밴드 ‘결린열말’이 청년의 목소리를 노래하며 이어받는다.     화려한 공연과 더불어 안산 예술인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미리 크리스마스 마켓’과 안산의 마을 커뮤니티인 ‘감골주민회’와 함께한 ‘11월의 K-크리스마스’ 테마 공간 기획도 만날 수 있다.    미리 크리스마스 마켓 역시 문진표 작성과 비접촉식 열 체크 후, 공간 당 적정 인원 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해 100명 미만으로만 제한될 이번 선부역 행사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안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상의 공간에서만 관객을 만난 공연 팀들을 위한 무대도 꾸려진다. 안산문화재단 2020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청년문화축제-동고동락> 선정 팀인 ‘한반도 호랑이’와 ‘기타로로’가 본 공연에 이어 버스킹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영상으로만 촬영되었던 공연의 아쉬움을 실 공연으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0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징검다리-예술열차 안산선>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재단 주관, 한국철도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다. 매달 마지막 주간 일상에서 문화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공연 및 지역 커뮤니티 단체와 협력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기획 및 운영해왔다.   공연관련 문의: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실 도시문화사업팀. 전화: 031-48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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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역사 읽어드립니다” 유튜브와 tvN으로 시청하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성웅 이순신, 다산 정약용’ 두 역사 속 위인을 통해 청렴과 공정을 되새길 수 있는 청렴 특집 영상이 20일 CJ ENM의 인문학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에 공개된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 묻는 청렴, 공정한 세상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두 역사 속 위인 이야기로 청렴과 공정의 의미를 살펴보는 특집 영상을 제작해 20일 `공개한다. 영상에는 역사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 출연해 ‘이순신의 난중일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중심으로 역사 속 청렴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현재 대한민국에 전하는 교훈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영상은 12월 초 케이블 방송 tvN에서도 방영된다. 청렴연수원은 매년 국민들이 쉽게 청렴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된 교육 환경을 반영해 온라인 청렴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써 왔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청렴교육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교양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국민들이 청렴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청렴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새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가 윤산-이다연-재찬-강태우-나나 등 발칙한 열여섯의 달달 케미를 발산하는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8일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 되는 새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그린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는 잠든 사이 인생 첫 고백을 받은 열여섯 모쏠 한소담의 ‘고백남 찾기’를 선보일 예정. 이에 포스터 속 세 명의 남자 중 누가 소담에게 인생 첫 고백을 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며, ‘고백남 찾기’를 향한 흥미가 한껏 고조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핫샷 윤산(박지후 역), 이다연(한소담 역), 동키즈 재찬(정한결 역), 더맨블랙 강태우(주인혁 역), 우아! 나나(채보나 역) 등 주인공 5인방들의 유쾌함과 달달함을 가득 담은 포스터로, ‘빠꾸없는 열여섯’의 심쿵 고백과 이들의 아찔한 비밀이야기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먼저 유쾌한 5인방의 모습을 담은 첫 번째 포스터에는 마치 순정만화에서 빠져 나온 듯, 윤산-이다연-재찬-강태우-나나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망고, 탐정 안경, 매워 보이는 컵라면, 체육복 상의, 헤어롤, 가방 등이 마치 인형놀이 소품처럼 일러스트로 귀엽게 표현돼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이처럼 다양한 소품들이 드라마 속에서 어떤 사건을 만들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이다연을 둘러싼 ‘고백남 후보’ 윤산, 재찬, 강태우의 모습이 한없이 달달하다. 여기에 나나의 상큼 발랄함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또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의자와 책을 밟고 올라선 5인방의 모습이 도발적이면서도 열여섯의 싱그러움을 기운차게 뿜어낸다. 여기에 포스터의 카피도 호기심을 자극했다. ‘열여섯 일단은 빠꾸없이’, ‘너한테만 들려주는 열여섯 우리들의 비밀고백’ 등의 카피는 ‘노빠꾸 로맨스’가 그려낼 열여섯 요즘애들의 리얼하면서고 공감가는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노빠꾸 로맨스’ 측은 "열여섯 요즘애들의 리얼한 하이틴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처럼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다섯 배우들이 시종일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웃음을 감추지 못하면서 촬영에 임했다. 드라마가 첫 공개되면 이들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이 깊은 공감을 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노빠꾸 로맨스'는 심쿵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윤산 이다연 재찬 강태우 나나 등 출연진 외에도 막강한 제작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눈이 부시게' '송곳', tvN '인현왕후의 남자'의 이태경 감독과 웹드라마 '덕심폭발 로맨스' '꽃길로22'의 여송은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담은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는 12월 8일 오후 8시에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광진청소년센터, 어울림마당으로 아동·청소년 인권을 ‘사로잡다’

        [글로벌문화신문] 서울특별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과 줌(ZOOM) 온라인 솔루션을 통해 광진구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주제로 한 광진구청소년어울림마당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다’(이하 사로잡다)’를 온택트(Ontact)로 진행한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줌을 통해 더 직접적인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광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일상다반사’의 마지막 시리즈인 사로잡다는 총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행사는 2020년 한 해 동안 광진구 청소년자율동아리들이 활동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는 어울림마당 축제 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 20일)과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하는 광진구 아동권리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한 상황에서도 동아리 활동을 이어 온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법무법인 소울 이상목 변호사의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 속 인권이야기’ 강연이 진행되고, 알쓸신권(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박한 인권 지식) 퀴즈쇼 및 푸짐한 상품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활동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선착순 사전 접수 형태로 50명을 모집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진청소년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립광진청소년센터 홈페이지: http://www.seekle.or.kr 웹사이트: http://sy0404.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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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어게인' 충격의 1회 이후 대형 가수 연이어 등장

      [글로벌문화신문] 규현 "이 노래만 들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규현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한 55호 가수의 노래가 공개된다. 첫 회 방송부터 포털 사이트와 실시간 검색어를 정복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싱어게인') 2회가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명 영화&드라마 주제곡을 부른 OST 조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OST 참가자들은 슈가맨 조와 마찬가지로 한 번 들으면 모두가 알만한 자신의 노래로 무대를 선보인다. 본격적으로 가수들의 노래가 시작되자 심사위원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전주다" "이 드라마를 본 적은 없지만 곡은 당연히 안다"며 감탄했다. 특히 2019년 최고 화제의 드라마 OST를 불렀다는 55호 가수는 "지금 들려드릴 곡이 많이 유명하고 사랑받는 노래지만, 막상 (가수인) 나는 사랑을 못 받고 있다. 노래만큼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무대 직전까지 55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던 심사위원들은 전주를 듣자마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규현은 "가슴이 두근 거린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러브홀릭' 출신의 2호 가수, '여자 양준일' 50호 가수, '빠빠빠' 무대를 선보인 59호 가수 등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슈가맨 조의 다른 참가자들의 무대도 공개됐다. 특히 다수의 참가자가 꼽은 우승 후보 5호 가수가 등장하자 규현은 "누나가 여기 왜"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의 장을 주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JTBC '싱어게인' 2회는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됐다. '싱어게인'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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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대학(원)생 무역구제 UCC 공모전'시상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20일 「2020 대학(원)생 무역구제 UCC 공모전」 비대면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무역구제분야에 대한 대학(원)생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무역구제제도를 알기 쉽게 홍보하고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한 청년 창업가가 자체 개발한 “내꼬양” 의류브랜드의 상표권을 모조품 “니꼬양”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무역위원회의 무역구제제도를 활용한 가상의 사례를 참신하게 표현한 명지대·서울대·이화여대 연합 ‘청춘무역’ 팀의 ‘KTC와 선도해 가는 글로벌 무역질서’가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에는 덤핑방지관세제도를 무역위원회가 판정한 철강품목 사례를 통해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 덕성여대 ‘정상으로 향할 김정상‘ 팀의 ‘반덤핑이야기’(무역위원회위원장상), 외국의 반덤핑 조치에 대응한 국내기업 사례를 기업 인터뷰와 함께 소개한 단국대·경기대 연합팀의 ’무역구제에 현명히 대응한 한국 기업들‘(중기중앙회장상), 원산지를 위장하여 판매중인 수입산 제품에 대해 무역구제를 실현하는 과정을 구현한 한국외대 ‘렛츠브리드‘ 팀의 ’무역원정대-마스크 환불편’(한국무역협회장상)이 수상하였다. 그 외에 우수상에는 단국대 ‘단무지‘ 팀, 명지대 ‘김홍조‘ 팀, 경인여대·안양대 연합 ‘타오름달‘ 팀, 영남대 ’순진무구‘ 팀 등이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에는 18개 대학에서 총 42건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가상의 불공정무역행위 사례를 역할극과 시각적인 자료로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무역구제 활용방안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등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현되었다. 또한, 컨텐츠를 담당하는 무역학과, 영상을 담당하는 미디어학과 등이 공동으로 팀을 구성하여 협업한 작품도 다수 있었다. 무역위원회는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하여 이번 공모전의 접수에서 평가, 시상에 이르기까지 공모전 전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무역위원회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무역구제 홍보 및 온라인 교육 컨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무역구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주, ‘2022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경주시는 2022년 7월 1일~2일에 개최되는 ‘2022년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개막식과 포럼, 학술회의, 문화예술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이뤄져 박람회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며, 경북형 사회적경제 브랜드화 성과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람회는 지난 2018년 1회는 대구, 2019년 2회는 대전에서 개최됐으며, 올해 3회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됐고 제4회 박람회는 2022년에 개최된다. 이번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 현장 심사는 경남 창원과 경주 화백컨벤션 센터에서 이뤄졌으며, 개최지 선정위원회와 기재부, 행안부, 고용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심사장에 함께 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주요성과 및 우수사례공유를 위한 박람회 개최 당위성을, 주낙영 경주시장은 HICO가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해 숙박·식사 등 대형행사 개최를 위한 최적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2015년 개관 후 수 많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노하우로 ‘With 코로나 시대’에도 안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음을 강조했다. 관계부처인 기획재정부 등 6명, 전국협동조합협의회 등 민간협의체 8명,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진행하며, 민간주도 사회적경제기업 협의단체의 활동과 사회적경제의 역사인 경주 최부자 정신, 그리고 경주의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제품·서비스 연계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남심숙 일자리창출과장은 “경북도 지원기관, 민간협의체 등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와 적극 협력해 박람회 개최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박람회 개최가 전국 공공기관 및 대기업과의 협력사업과 투자유치 활성화의 계기가 되고, 경주시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경북도와 긴밀한 관계 속에서 민·관이 협력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안산시-산단공 경기본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20 ‘안산·시흥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공동 주최로 열리는 박람회는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구인·구직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와 구직자에게 채용기회와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30여개의 우수기업체가 참여하는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온라인으로 맞춤 알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업체는 온라인 및 대면으로 2차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직접 발품을 팔지 않고도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 및 안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기업체의 정보를 ‘언택트’로 파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여 참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구직자가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직자는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분야별정보➝경제일자리➝공지사항’에서 참여업체 현황을 확인해 이력서를 메일 또는 일자리센터 팩스(031-403-9191)로 보내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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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의회, 민생은 뒷전...광장 성형에 혈세800억 쓴다는 서울시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 이후 저소득층의 소득이 10.7%나 감소하는 등 민생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서울시가 791억 원의 혈세를 들여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29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석주 의원(국민의힘, 강남)이 다수의 시민단체의 반대에 어떻게 대처할지 질문하자, 김학진 행정2부시장은 “(광화문 재구조화 공사를) 계속하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민생당, 정의당 등 야3당은 23일 긴급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업을 즉시 중단할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여덟 명의 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졸속으로 강행하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내년도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예산을 자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이날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에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사업을 증액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이에 여당이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김진수 의원(국민의힘, 강남)은 이어진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겨울철에 공사를 진행하면 부실시공이 발생하기 쉬운데,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무리하게 강행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도 “왕복10차로가 6차로로 감소하면 교통지옥으로 바뀔 것이 자명한 일”이라고 설명하며 “인근 주민을 포함해 많은 시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시청 앞에서 1인 시위까지 하시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영 의원(민생당, 비례)은 “시민을 호랑이처럼 두려워하는 행정이 아닌, 호랑이를 잡아먹으려는 행정”이라고 비판했으며,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도 “먼저 기자회견을 준비하던 국민의힘 측에 공동참여 의사를 밝혔다. 최초의 야당 공동기자회견인 만큼, 심각한 사안이다. 이 사업은 내년 선출되는 새 시장이 변화된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공동기자회견의 취지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김진수·이석주·성중기·김소양·이성배·여명 의원(국민의힘), 김소영 의원(민생당), 권수정 의원(정의당)이 참여했다.

    안산시의회, 제267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 ‘확정’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가 19일 제266회 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태희)를 열어 제267회 제2차 정례회의 의사일정과 내년도 의회운영 기본 일정 등을 확정했다.    이날 의회 제2상임위원실에서 열린 의회운영위원회에는 김태희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운영위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제267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 정례회를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3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정례회 안건은 의원발의 안건 9건과 ‘2021년도 예산안’을 포함해 총 48건으로 정했고, 이들 안건은 3차례의 본회의와 7차례의 상임위원회, 8차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심의가 이뤄진다.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윤태천 나정숙 의원을 선임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2021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도 협의해 내년도에 정례회 2회 50일, 임시회 4회 50일 등 총 100일 간의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의회 연간 회기는 ‘안산시의회 정례회 등 운영조례’에 따라 최대 120일까지 연장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회기가 변동될 여지도 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김태희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시정운영의 근간이 되는 2021년도 예산안과 다수의 입법안 심의가 예정돼 있는 만큼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내실있는 심의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성준모 의원, 안산교육지원청 내년 예산 938억원 편성 사전설명 정담회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도의회 안산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들로 부터 내년도 예산 편성안 사전설명을 청취하고 역점 현안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정란 예산팀장은 내년 지역현안 사업으로 협소한 청사이용에 불편을 호소하는 지역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청사 이전 신축사업’과 노후화된 ‘선감학생수련원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보고했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비가 편성안대로 확보돼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오는 24일 상임위 예산안 심사를 앞둔 성준모 의원은 안산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세심한 검토와 추진을 주문했으며, 도의회 차원에서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내년도 예산 938억 원을 편성했으며 청사 이전신축비로 200억 원, 선감학생수련원 시설환경개선 사업비로 9억9천만 원을 편성했다. 한편, 성준모 의원은 세월호 침몰 참사로 희생당한 단원고 학생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기억교실을 보존하기 위해 舊 안산교육지원청 부지에 건립중인 416민주시민교육원이 오는 12월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부실공사 논란이 제기된 데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1,370만 경기도민과 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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