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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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검색결과

  • 영화 ‘카터’ 정병길 감독, 아크피아 프로젝트 통해 멀티버스 세계관 담은 NFT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전시 및 아트 관련 전문 기업 제이앤존의 글로벌 프로젝트 ‘아크피아(ARKPIA)’가 정병길 영화감독의 세계관을 담은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을 론칭한다.   영화 ‘악녀’로 유명한 액션 대가이자 넷플릭스에서 영화 ‘카터’를 선보인 정 감독은 한국 영화감독 최초로 NFT를 발표한다.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아크피아를 통해 발표되는 정 감독의 NFT는 영화 악녀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지구’란 주제로 멀티버스에 7인의 빌런이 등장하며, 각각의 세계관을 펼친다. 정 감독은 NFT 속 빌런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 배경, 역사 등을 적용한 방대한 세계관을 영화 시나리오처럼 구성했고, 이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한다.   정 감독이 기획한 NFT는 PFP(프로필 사진용) NFT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 감독은 학창 시절 화가를 꿈꾸며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영화 촬영 전 콘티도 직접 그려왔다. 8월 5일 스트리밍이 시작된 넷플릭스 신작 영화 카터에 등장하는 주인공(주원)의 문신도 한국화 느낌을 담아 직접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NFT 배경이나 캐릭터 일부에 거친 수묵화 느낌을 담아냈다. 이번에 선보일 NFT 작품에서도 정 감독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특별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정병길 감독은 “오랫동안 고민하고 구상해 온 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항상 고민해 왔다. NFT는 영화와 또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신작 카터 속 일부 캐릭터도 이번에 발표를 앞둔 NFT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작품을 아크피아와 협업으로 많은 커뮤니티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정 감독의 신작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으로 현재 190여개국에 절찬 스트리밍되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카터는 현재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2위에 올라 있으며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타이완, 태국, 튀르키예, 베트남, 필리핀, 자메이카 등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요한 제이앤존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정병길 감독과 지난 3년간 NFT를 구상하면서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고 감상한 느낌이다. 많은 노력과 준비를 거쳐 정 감독의 세계관이 잘 반영된 수준 높은 NFT 작품이 발매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액션 영화의 대가로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인 만큼 곧 발표되는 정 감독 NFT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크피아는 계속해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NFT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감독의 NFT 민팅은 8월 16일 얼라우 리스트(화이트 리스트)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8월 말 퍼블릭 세일 민팅을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은 아크피아의 디스코드와 트위터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크피아는 정 감독의 NFT 발표에 이어 ‘러버덕’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빗슨, 유튜브 3300만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마크로 워’ 영상 아티스트 벤 와니체 등의 NFT 작품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100만명이 넘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소유한 프랑스 출신 그래피티 아티스트, 미국의 세계적인 팝 아트 작가도 아크피아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NFT 컬렉터들과 만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2-08-14
  • 극단갯돌, 종합사회복지관서 ‘신나는 예술여행-길따라 뱃길 따라 갬성마당’ 전국 순회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은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 사업으로,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함께한다. 극단갯돌은 6월 21일 광주시영종합복지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풍물놀이, 마당극 뺑파전, 민요공연, 진도 쌍북놀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유쾌한 판을 펼칠 예정이다. 문관수 극단갯돌 대표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분위기를 북돋고, 모든 분이 해학과 웃음으로 버무려진 유쾌한 갬성 마당놀이를 통해 잠시나마 고된 일상을 잊고 신명 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2-07-25
  • 문화기획단 무대공감, ‘젬스톤 음악수영장’ 콘서트 개최
      출처: 문화기획단무대공감 [글로벌문화신문] 콘서트와 뮤지컬, 연극, 축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문화기획단 무대공감이 부산시 영도구에 위치한 젬스톤 영도에서 콘서트 ‘젬스톤 음악수영장’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022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간기획형 대중음악지원사업 제작 지원을 받아 기획된 이번 공연은 2022년 7월 23일 오후 3시, 오후 7시 2회에 걸쳐 젬스톤 영도에서 열린다.   콘서트에는 빅마마의 리더 신연아 밴드, 이탈리아에서 내한하는 반도네온 듀오 Pasquale Stafano & Gianni Iorio (빠스꽐레 스타파노, 지안니 이오리오), TV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 인기를 모았던 부산 밴드 하퍼스의 콘서트와 부산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및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젬스톤 영도는 오래된 실내 수영장을 카페로 개조해 입소문을 탄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 재생 공간으로, 실내 수영장의 콘셉트를 그대로 살린 콘서트를 통해 더위를 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주목받은 교수돌 빅마마의 리더 신연아가 오래 호흡을 함께 맞춘 밴드와 들려주는 감성적인 여름 음악들과 흥겹고 신나는 부산밴드 하퍼스가 시원한 여름 선물한다.   신연아는 여름에 듣기 좋은 프렌치 팝과 재즈곡, 본인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탈리아 반도네온 듀오와 함께하는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처음 내한하는 이탈리아 반도네온 듀오 빠스꽐레 스타파노와 지안니 이오리오가 부산의 관객들을 위한 열정적인 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매력적인 악기로 각광받고 있는 반도네온은 연주법이 어려워 ‘악마의 악기’로 불리는데 반도네온 연주자 지안니 이오리오는 유럽의 3대 반도네온 연주자로 뽑힐 만큼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작곡가이자 편곡자, 피아니스트인 빠스꽐레 스타파노와 30년 가까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자신들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빠스꽐레 스타파노와 지안니 이오리오는 2017년 이후 오랜만에 내한 공연인 만큼 한국의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젬스톤 음악 수영장은 코로나19 이후 관객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린 아티스트들과 무대를 기다린 관객들이 함께 더위를 잊고 음악 속에 빠져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자리가 될 것이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연주회
    2022-07-19

사회 검색결과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2000여명 수해 복구 활동 참여”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8월 8~9일 이틀간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2000여명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수해 피해 현장에 배치돼 △침수 가옥 정리 △토사물 제거 △이재민을 위한 급식 지원 △침수 피해 가구 집기류 세척 등의 활동을 펼치며 빠른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8일 시작된 기록적 폭우로 수도권 일대가 물에 잠기며 침수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비가 그치자마자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중 풍수해가 발생한 이중 재난의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달려와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큰 피해를 입은 서울 관악·동작·영등포, 경기 광명·양평·의왕의 경우 재난전문봉사단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단체가 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침수 피해 가구, 전통 시장, 공공 시설, 소상공인 사업장, 도로변, 공원 등 복구가 필요한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대응·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9일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하고, 전국의 재난 재해 상황을 살피며 현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피해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해당 지역자치단체는 원활한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도록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복구 현장에는 이중 재난 시기에 안전한 자원봉사 활동 현장을 만들기 위해 ‘2022년 풍수해 대응 자원봉사 운영지침’이 전파됐다. 지침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속 상황에서의 풍수해 대응 자원봉사 활동은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한 환경을 필수적으로 마련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 피해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위로·지지를 전달하며, 재난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활동을 통해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하도록 명시돼 있다. 현재 피해 지역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대응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해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피해 현장 상황과 수요를 파악해 자원봉사자를 모집·배치하고,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을 지원하며 안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회
    2022-08-14
  • 현대자동차, ‘2023 스타리아’ 출시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는 8월 12일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해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또한 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의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투어러 및 라운지 모델은 탑승객이 더욱더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했으며,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모빌리티9’에 이어 신규 트림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9인승 대비 2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고려한 모델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듀얼 와이드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경험이 있어야 하는 모빌리티 운송 사업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그 밖에도 모빌리티7에는 △천연가죽 시트 △2열 열선 및 통풍 시트 △동승석 4way 전동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가 기본 적용된다.   2023 스타리아는 △멀티행거 △트레일러 패키지와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 헤드레스트 △러기지 파티션 테이블(4분기 출시 예정) 등의 편의·레저 전용 개인화 용품(H Genuine Accessories)을 추가 운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가격은 카고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806만원 △3인승 모던 2957만원 △5인승 스마트 2875만원 △5인승 모던 3037만원이며, 3.5 LPI △3인승 모던 2927만원 △5인승 모던 3007만원이다.   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 3169만원 △11인승 스마트 3012만원, 11인승 모던 316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모던 3139만원 △11인승 모던 3139만원이다.   라운지 2.2 디젤은 △9인승 프레스티지 373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23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0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프레스티지 370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093만원 △9인승 모빌리티 4058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179만원 △7인승 모빌리티 3945만원이다(7인승 모델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단 모빌리티7은 개별소비세 면제).   현대차는 넓은 공간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스타리아로 돌아왔다며, MPV로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2023 스타리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8월 12일(금)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현대 Shop’에서 어린이 헤드레스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과 더불어 동승자용 보조 벨트를 무상 지급(50개 한정)하는 ‘키즈 헤드레스트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회
    2022-08-14
  • 한국포도협회, 포도데이 기념 ‘국산 포도 나눔 팝업 트럭’ 이벤트 성료
      [글로벌문화신문] 한국포도협회가 8월 3일부터 5일간 ‘2022 포도데이’를 맞아 무더운 여름 직장인들을 위해 ‘국산 포도 나눔 팝업 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포도협회는 서울시 도심 5개 지역(강남역·광화문역 부근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1000여명의 시민에게 국산 포도의 품질을 알리기 위해 평일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QR 설문 조사를 참여하면 컵 포도 1개를 무료로 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 추첨을 거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는 국산 포도 선호도, 구매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국산 포도 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도송이 모양을 닮은 숫자 8을 활용해 8월 8일로 지정된 포도데이는 2008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15년 차를 맞았다. 하규호 한국포도협회장은 “샤인머스캣의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들이 국산 포도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며 “우리 포도 나눔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수하고 안전한 우리 포도를 많이 먹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2-08-08
  • 과기정통부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전이궤도 성공적 진입”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의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호(KPLO)가 4일(현지시간) 오후 7시 8분(한국시간 5일 오전 8시 8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우주군 기지 40번 발사대에서 발사되고 있다. ‘다누리’는 미국 민간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됐으며, 내년 12월까지 달 착륙 후보지 조사 및 월면 자원 조사 등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신된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의 태양전지판이 전개돼 전력생산을 시작했고, 탑재컴퓨터를 포함한 장치들 간 통신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으며, 각 장치의 온도도 표준범위 내에 위치하는 등 다누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다누리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 9월 2일 경 추력기를 작동해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약 4.5개월의 항행 기간을 거쳐 올해 12월 중순 달에 도착한 후 12월 말까지 달 임무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후 내년 1월부터 달 상공 100km의 원궤도를 돌며 1년여 간 ▲달 착륙 후보지 탐색 ▲달 과학연구(표면광물 분석, 자기장·방사선 관측 등) ▲우주인터넷 기술 검증 등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국가우주개발중장기계획에 따라 2016년부터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이다. 다누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는 심우주 항행에 필요한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의 궤도운영능력을 확보하고 대용량 고추력 추진시스템을 국산화했다. 심우주 통신에 필수적인 직경 35m의 대형 심우주 통신용 안테나도 구축, 향후 본격적인 우주탐사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다누리에는 6개의 탑재체가 탑재되는데 미 항공우주청(NASA) 탑재체(섀도우캠)를 제외한 5개의 과학탑재체는 국내의 연구기관과 학계에서 직접 개발했다. 오태석 과기정통부 1차관은 “다누리는 우리나라가 처음 제작한 달 궤도선으로 누리호 개발과 더불어 우주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누리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다누리의 임무 운영을 통해 얻은 과학 데이터는 향후 우리나라의 달 과학 연구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뉴스페이스정책팀(044-202-4642), 한국항공우주연구원(042-860-2206)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사회
    • 과학
    2022-08-08
  •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는 8월 4일(목, 이하 현지 시각)부터 7일(일)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다.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Ott Tänak),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등 2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은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을 달성했으며, 2위와 6.8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현대자동차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안겼다. 대회 시작 2일 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경기 중 단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핀란드 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 티에리 누빌은 2시간 26분 22초 6의 기록으로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핀란드 랠리를 통해 총 40점을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해 2019, 2020 종합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선두 추격을 이어 나갔다. 현대차는 이번 핀란드 랠리 우승을 통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에게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 (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부터 비포장도로와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 올해 WRC부터는 내연 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되면서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 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2 WRC 9차전은 8월 18일(목)부터 벨기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8월 6일(토)부터 7일(일) 이틀간 프랑스 알자스 그랑 에스트(Alsace GrandEst)에 있는 아노 듀 랭(Anneau du Rhin)에서 개최된 WTCR 7차전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서킷 경주차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좋은 성적을 이어 나가며 팀과 드라이버 동반 우승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대회에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7일 진행된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3위를 달성하며,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십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 사회
    2022-08-08
  • 서울예술대학교, 14대 총장에 유태균 영화 전공 교수 선정
    유태균 총장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예술대학교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임상혁 이사장)은 14대 총장에 유태균 교수를 선정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유태균 총장은 1991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Califo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석사과정을 졸업으며 서울예대 영화전공 교수이다. 서울예대 대외협력처장, 교학운영처장, 교학부총장을 역임했다.   유태균 총장은 8월 1일에 취임한다.
    • 사회
    • 인사/동정
    2022-08-01
  • 안산상공회의소, 슈뢰더 독일 전 총리 초청 간담회 개최
       - 관내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 위한 국제 교류협력 강화 - 안산상의 의원, 이민근 안산시장 등 안산지역 주요 인사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이성호, 이하 안산상의)가 관내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국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부인인 김소연 대표(NRW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를 초청한 가운데 안산상의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을 대표하여 안산상의 이성호 회장(㈜유니테크 회장), 정상현 부회장(㈜함창 부회장), 김태한 상임의원(삼위정밀 대표), 강선규 의원(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안병록 본부장(代 대덕전자㈜ 신영환 대표이사(안산상의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민근 안산시장, 오석송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전 회장(㈜메타바이오메드 회장)도 함께 자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안산상의 이성호 회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안산의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독일 제조업의 세계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은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며, “오늘 만남을 통해 슈뢰더 전 독일 총리께서 양국의 기업 간 교류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제조 분야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한국과 독일 상호간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대응방안,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 교류, ▲안산 기업의 독일 진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사회
    2022-07-19
  • 현대차그룹-롤스로이스, AAM 기체 개발 업무 협약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영국 판버러 에어쇼에서 영국의 항공기 엔진 제조 회사 롤스로이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및 신재원 사장 등은 슈퍼널 부스를 찾은 롤스로이스 최고 경영자(CEO) 워런 이스트(Warren East)와 부스를 둘러보고, 새롭게 공개한 UAM 인테리어 콘셉트 목업에도 탑승했으며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롤스로이스는 1906년 설립된 영국의 항공기 엔진 회사로 항공 우주 및 군수, 에너지, 선박 등의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 엔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이 개발하는 RAM 기체의 수소연료전지 추진 시스템 및 배터리 추진 시스템, 슈퍼널이 개발하는 UAM 기체의 배터리 추진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를 2025년까지 수행하게 됐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으로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미래 항공업계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50년까지 항공기의 배출가스 제로화에 대한 항공 업계의 목표 달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AAM본부장 신재원 사장은 “최고 수준의 항공 엔진 기술을 보유한 롤스로이스와 손잡고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게 돼 기쁘다”며 “자동차에 성공적으로 탑재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항공기에까지 확대할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2-07-19

행사/공연/전시 검색결과

  • 가수 손성훈, 새 앨범 ‘Return’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긴 공백을 깨고 새 앨범 ‘RETURN’을 발표한 시나위 출신 록 보컬리스트 손성훈이 8월 21일 오후 5시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레전드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콘서트 ‘Born to be a ROCK STAR’를 개최한다. 시나위 5집 보컬 출신으로 이병헌 주연 KBS 미니시리즈 ‘폴리스’의 주제곡 ‘내가 선택한 길’과 ‘고백’, ‘천년의 사랑’ 등을 히트시킨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과거 히트곡은 물론 1집~5집 수록곡 가운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엄선해 레퍼토리를 만들었다. 또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소화가 가능하기에 외국곡, 국내 가요들도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손성훈은 20대 초반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수많은 라이브 무대에 올랐으며 시나위 시절, 솔로 가수 시절에도 풍부한 라이브 경험을 쌓았다.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를 ‘제2의 데뷔 무대’로 여기고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남김없이 쏟아내겠다는 생각이다.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손성훈’ 밴드와 함께 무대에 선다. 밴드는 △기타 임에녹 △베이스 김영진 △드럼 장혁 △건반 박만희, 이길호로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멤버를 구성해 최상의 공연 퀄리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손성훈의 첫 앨범을 제작했으며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시나위 리더 신대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2-07-25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2000여명 수해 복구 활동 참여”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8월 8~9일 이틀간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2000여명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수해 피해 현장에 배치돼 △침수 가옥 정리 △토사물 제거 △이재민을 위한 급식 지원 △침수 피해 가구 집기류 세척 등의 활동을 펼치며 빠른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8일 시작된 기록적 폭우로 수도권 일대가 물에 잠기며 침수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비가 그치자마자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중 풍수해가 발생한 이중 재난의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달려와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큰 피해를 입은 서울 관악·동작·영등포, 경기 광명·양평·의왕의 경우 재난전문봉사단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단체가 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침수 피해 가구, 전통 시장, 공공 시설, 소상공인 사업장, 도로변, 공원 등 복구가 필요한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대응·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9일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하고, 전국의 재난 재해 상황을 살피며 현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피해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해당 지역자치단체는 원활한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도록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복구 현장에는 이중 재난 시기에 안전한 자원봉사 활동 현장을 만들기 위해 ‘2022년 풍수해 대응 자원봉사 운영지침’이 전파됐다. 지침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속 상황에서의 풍수해 대응 자원봉사 활동은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한 환경을 필수적으로 마련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 피해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위로·지지를 전달하며, 재난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활동을 통해 빠른 일상회복을 지원하도록 명시돼 있다. 현재 피해 지역 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대응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해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피해 현장 상황과 수요를 파악해 자원봉사자를 모집·배치하고,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을 지원하며 안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회
    2022-08-14
  • 현대자동차, ‘2023 스타리아’ 출시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는 8월 12일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해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또한 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의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투어러 및 라운지 모델은 탑승객이 더욱더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했으며,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모빌리티9’에 이어 신규 트림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9인승 대비 2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고려한 모델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듀얼 와이드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경험이 있어야 하는 모빌리티 운송 사업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그 밖에도 모빌리티7에는 △천연가죽 시트 △2열 열선 및 통풍 시트 △동승석 4way 전동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가 기본 적용된다.   2023 스타리아는 △멀티행거 △트레일러 패키지와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 헤드레스트 △러기지 파티션 테이블(4분기 출시 예정) 등의 편의·레저 전용 개인화 용품(H Genuine Accessories)을 추가 운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가격은 카고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806만원 △3인승 모던 2957만원 △5인승 스마트 2875만원 △5인승 모던 3037만원이며, 3.5 LPI △3인승 모던 2927만원 △5인승 모던 3007만원이다.   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 3169만원 △11인승 스마트 3012만원, 11인승 모던 316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모던 3139만원 △11인승 모던 3139만원이다.   라운지 2.2 디젤은 △9인승 프레스티지 373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23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09만원이며, 3.5 LPI는 △9인승 프레스티지 3706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093만원 △9인승 모빌리티 4058만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179만원 △7인승 모빌리티 3945만원이다(7인승 모델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단 모빌리티7은 개별소비세 면제).   현대차는 넓은 공간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스타리아로 돌아왔다며, MPV로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는 2023 스타리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8월 12일(금)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현대 Shop’에서 어린이 헤드레스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과 더불어 동승자용 보조 벨트를 무상 지급(50개 한정)하는 ‘키즈 헤드레스트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회
    2022-08-14
  • 영화 ‘카터’ 정병길 감독, 아크피아 프로젝트 통해 멀티버스 세계관 담은 NFT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전시 및 아트 관련 전문 기업 제이앤존의 글로벌 프로젝트 ‘아크피아(ARKPIA)’가 정병길 영화감독의 세계관을 담은 대체 불가능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을 론칭한다.   영화 ‘악녀’로 유명한 액션 대가이자 넷플릭스에서 영화 ‘카터’를 선보인 정 감독은 한국 영화감독 최초로 NFT를 발표한다.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아크피아를 통해 발표되는 정 감독의 NFT는 영화 악녀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지구’란 주제로 멀티버스에 7인의 빌런이 등장하며, 각각의 세계관을 펼친다. 정 감독은 NFT 속 빌런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 배경, 역사 등을 적용한 방대한 세계관을 영화 시나리오처럼 구성했고, 이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한다.   정 감독이 기획한 NFT는 PFP(프로필 사진용) NFT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 감독은 학창 시절 화가를 꿈꾸며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영화 촬영 전 콘티도 직접 그려왔다. 8월 5일 스트리밍이 시작된 넷플릭스 신작 영화 카터에 등장하는 주인공(주원)의 문신도 한국화 느낌을 담아 직접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NFT 배경이나 캐릭터 일부에 거친 수묵화 느낌을 담아냈다. 이번에 선보일 NFT 작품에서도 정 감독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특별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정병길 감독은 “오랫동안 고민하고 구상해 온 많은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항상 고민해 왔다. NFT는 영화와 또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나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신작 카터 속 일부 캐릭터도 이번에 발표를 앞둔 NFT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며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작품을 아크피아와 협업으로 많은 커뮤니티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정 감독의 신작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으로 현재 190여개국에 절찬 스트리밍되고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카터는 현재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2위에 올라 있으며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타이완, 태국, 튀르키예, 베트남, 필리핀, 자메이카 등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요한 제이앤존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정병길 감독과 지난 3년간 NFT를 구상하면서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고 감상한 느낌이다. 많은 노력과 준비를 거쳐 정 감독의 세계관이 잘 반영된 수준 높은 NFT 작품이 발매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액션 영화의 대가로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인 만큼 곧 발표되는 정 감독 NFT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크피아는 계속해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NFT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감독의 NFT 민팅은 8월 16일 얼라우 리스트(화이트 리스트)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8월 말 퍼블릭 세일 민팅을 진행한다. 자세한 일정은 아크피아의 디스코드와 트위터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크피아는 정 감독의 NFT 발표에 이어 ‘러버덕’ 작가 플로렌타인 호프만,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빗슨, 유튜브 3300만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마크로 워’ 영상 아티스트 벤 와니체 등의 NFT 작품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100만명이 넘는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소유한 프랑스 출신 그래피티 아티스트, 미국의 세계적인 팝 아트 작가도 아크피아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NFT 컬렉터들과 만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2-08-14
  • 한국포도협회, 포도데이 기념 ‘국산 포도 나눔 팝업 트럭’ 이벤트 성료
      [글로벌문화신문] 한국포도협회가 8월 3일부터 5일간 ‘2022 포도데이’를 맞아 무더운 여름 직장인들을 위해 ‘국산 포도 나눔 팝업 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포도협회는 서울시 도심 5개 지역(강남역·광화문역 부근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1000여명의 시민에게 국산 포도의 품질을 알리기 위해 평일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QR 설문 조사를 참여하면 컵 포도 1개를 무료로 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앞으로 추첨을 거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는 국산 포도 선호도, 구매처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국산 포도 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도송이 모양을 닮은 숫자 8을 활용해 8월 8일로 지정된 포도데이는 2008년부터 진행해 올해로 15년 차를 맞았다. 하규호 한국포도협회장은 “샤인머스캣의 뛰어난 품질로 소비자들이 국산 포도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며 “우리 포도 나눔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우수하고 안전한 우리 포도를 많이 먹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2-08-08
  • 과기정통부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전이궤도 성공적 진입”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의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호(KPLO)가 4일(현지시간) 오후 7시 8분(한국시간 5일 오전 8시 8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의 우주군 기지 40번 발사대에서 발사되고 있다. ‘다누리’는 미국 민간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됐으며, 내년 12월까지 달 착륙 후보지 조사 및 월면 자원 조사 등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신된 위성정보를 분석한 결과 다누리의 태양전지판이 전개돼 전력생산을 시작했고, 탑재컴퓨터를 포함한 장치들 간 통신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으며, 각 장치의 온도도 표준범위 내에 위치하는 등 다누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앞으로 다누리는 연료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양과 지구 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향해 이동하다 9월 2일 경 추력기를 작동해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약 4.5개월의 항행 기간을 거쳐 올해 12월 중순 달에 도착한 후 12월 말까지 달 임무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후 내년 1월부터 달 상공 100km의 원궤도를 돌며 1년여 간 ▲달 착륙 후보지 탐색 ▲달 과학연구(표면광물 분석, 자기장·방사선 관측 등) ▲우주인터넷 기술 검증 등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누리는 국가우주개발중장기계획에 따라 2016년부터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이다. 다누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는 심우주 항행에 필요한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의 궤도운영능력을 확보하고 대용량 고추력 추진시스템을 국산화했다. 심우주 통신에 필수적인 직경 35m의 대형 심우주 통신용 안테나도 구축, 향후 본격적인 우주탐사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다누리에는 6개의 탑재체가 탑재되는데 미 항공우주청(NASA) 탑재체(섀도우캠)를 제외한 5개의 과학탑재체는 국내의 연구기관과 학계에서 직접 개발했다. 오태석 과기정통부 1차관은 “다누리는 우리나라가 처음 제작한 달 궤도선으로 누리호 개발과 더불어 우주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누리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과 다누리의 임무 운영을 통해 얻은 과학 데이터는 향후 우리나라의 달 과학 연구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뉴스페이스정책팀(044-202-4642), 한국항공우주연구원(042-860-2206)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사회
    • 과학
    2022-08-08
  •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현대자동차는 8월 4일(목, 이하 현지 시각)부터 7일(일)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다.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Ott Tänak),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등 2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은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을 달성했으며, 2위와 6.8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현대자동차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안겼다. 대회 시작 2일 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경기 중 단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핀란드 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성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 티에리 누빌은 2시간 26분 22초 6의 기록으로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핀란드 랠리를 통해 총 40점을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해 2019, 2020 종합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선두 추격을 이어 나갔다. 현대차는 이번 핀란드 랠리 우승을 통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에게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 (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부터 비포장도로와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 올해 WRC부터는 내연 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되면서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 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2 WRC 9차전은 8월 18일(목)부터 벨기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8월 6일(토)부터 7일(일) 이틀간 프랑스 알자스 그랑 에스트(Alsace GrandEst)에 있는 아노 듀 랭(Anneau du Rhin)에서 개최된 WTCR 7차전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서킷 경주차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좋은 성적을 이어 나가며 팀과 드라이버 동반 우승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대회에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선수는 7일 진행된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3위를 달성하며,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십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 사회
    2022-08-08
  • 서울예술대학교, 14대 총장에 유태균 영화 전공 교수 선정
    유태균 총장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예술대학교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임상혁 이사장)은 14대 총장에 유태균 교수를 선정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유태균 총장은 1991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Califo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석사과정을 졸업으며 서울예대 영화전공 교수이다. 서울예대 대외협력처장, 교학운영처장, 교학부총장을 역임했다.   유태균 총장은 8월 1일에 취임한다.
    • 사회
    • 인사/동정
    2022-08-01
  • 극단갯돌, 종합사회복지관서 ‘신나는 예술여행-길따라 뱃길 따라 갬성마당’ 전국 순회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은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 사업으로,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함께한다. 극단갯돌은 6월 21일 광주시영종합복지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풍물놀이, 마당극 뺑파전, 민요공연, 진도 쌍북놀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유쾌한 판을 펼칠 예정이다. 문관수 극단갯돌 대표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분위기를 북돋고, 모든 분이 해학과 웃음으로 버무려진 유쾌한 갬성 마당놀이를 통해 잠시나마 고된 일상을 잊고 신명 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2-07-25
  • 가수 손성훈, 새 앨범 ‘Return’ 발매 기념 라이브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긴 공백을 깨고 새 앨범 ‘RETURN’을 발표한 시나위 출신 록 보컬리스트 손성훈이 8월 21일 오후 5시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레전드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콘서트 ‘Born to be a ROCK STAR’를 개최한다. 시나위 5집 보컬 출신으로 이병헌 주연 KBS 미니시리즈 ‘폴리스’의 주제곡 ‘내가 선택한 길’과 ‘고백’, ‘천년의 사랑’ 등을 히트시킨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과거 히트곡은 물론 1집~5집 수록곡 가운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엄선해 레퍼토리를 만들었다. 또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소화가 가능하기에 외국곡, 국내 가요들도 리메이크해 선보일 예정이다. 손성훈은 20대 초반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수많은 라이브 무대에 올랐으며 시나위 시절, 솔로 가수 시절에도 풍부한 라이브 경험을 쌓았다.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를 ‘제2의 데뷔 무대’로 여기고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남김없이 쏟아내겠다는 생각이다.       손성훈은 이번 콘서트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손성훈’ 밴드와 함께 무대에 선다. 밴드는 △기타 임에녹 △베이스 김영진 △드럼 장혁 △건반 박만희, 이길호로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멤버를 구성해 최상의 공연 퀄리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손성훈의 첫 앨범을 제작했으며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시나위 리더 신대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2-07-25
  • 안산상공회의소, 슈뢰더 독일 전 총리 초청 간담회 개최
       - 관내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 위한 국제 교류협력 강화 - 안산상의 의원, 이민근 안산시장 등 안산지역 주요 인사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이성호, 이하 안산상의)가 관내 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국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부인인 김소연 대표(NRW주 경제개발공사 한국대표부)를 초청한 가운데 안산상의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을 대표하여 안산상의 이성호 회장(㈜유니테크 회장), 정상현 부회장(㈜함창 부회장), 김태한 상임의원(삼위정밀 대표), 강선규 의원(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안병록 본부장(代 대덕전자㈜ 신영환 대표이사(안산상의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민근 안산시장, 오석송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전 회장(㈜메타바이오메드 회장)도 함께 자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안산상의 이성호 회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안산의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독일 제조업의 세계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은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며, “오늘 만남을 통해 슈뢰더 전 독일 총리께서 양국의 기업 간 교류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제조 분야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한국과 독일 상호간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대응방안,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 교류, ▲안산 기업의 독일 진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사회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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