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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검색결과

  • 공역명 서양화가, 차 갤러리에서 단국대학교 조형예술과 박사학위 청구전 열려
                [글로벌문화신문] 단국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유학생 공역명 작가의 전시회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차 갤러리에서 8월 9일까지 열린다.  공 작가는 중국의 산둥예술대학교 미술학원 미술학과에서 유화를 전공하고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 그는 현대 회화의 공간을 재현하는 전통으로부터 벗어나 예술 자체의 자율성에 관심을 갖으면서 회화자체의 구성에 몰입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자연 사물에 대한 모사에 국한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 추구를 강조하며, 글을 쓰듯이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그의 필치는 진솔하고, 간결하고, 개괄적이고, 상쾌하며,  필치 자체의 리듬미를 잘 보여 준다. 선, 면, 리듬, 붓 터치 등 회화의 기본 언어를 활용해 화면 위의 공간적 관계를 탐구하며, 3차원적 공간에 대한 전통적인 표현을 버리고 2차원 공간에서 단순히 붓 터치가 남긴 흔적 자체를 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동서양 두 예술 형식이 교차하고 충돌하여, 독특한 사의(寫意)성 표현을 형성하고있다. 중국 사의(寫意) 서양화는 중국 전통 미학의 문화적 함의를 계승하였다. 그의 시도와 변화는 중국 미학 사상과 서양 예술 미학 이념이 상호 작용한 결과이다.      동서양의 교감 속에서, 전통적인 문화 함의에 주목하면서 창조성을 부각시키며, 새로운 의경(意境) 함의의 사의(寫意) 표현 방식을 탐구하여, 독특한 회화의 길을 걷고있다. 공역명 작가는  붓 터치는 중국화와 서예에서 영감을 받아 물처럼 힘이 넘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배경은 전통 회화에 나타나지 않는 감정적인 색상의 플랫 페인팅으로 그려졌다.  특히 화면에 쌓여진 수많은 터치들은 2차적 덧칠과 수정 없이 그려져, 감각적이며 즉흥적으로 한 번에 표현된 예술가와 자연이 교감하는 선험적 산물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1994년 중국 산동성 쯔보시에서 출생하였다. 2016년 중국 산동예술대학교를 졸업하였고, 2019년 중국 산동예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한국 단국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에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초원집합(草原相聚)> 중국 제13회 전국 미술전 산둥성 유화전 우수 창작상 수상  <그녀의 뒷모습 2>  단면경관, 2019 중국 산둥성 청년서양화작품전 우수창작상 등 다수가 있다. 
    • 문화/예술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8-08
  • 광복 77주년 김부자 화백 특별 기획전 개최
        출처: 국제문화클럽   [글로벌문화신문] 광복 77주년을 맞아 김부자 화백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대한민국한가족미술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문화클럽이 주관한다.   김부자 화백은 독립운동가 어강주 의사의 며느리로, 8월 15일 광복절은 김 화백에게 특별한 날이다.   어강주 의사는 일본 조도전대학 유학 당시 조선인 학도병징집 반대추진위원장으로 1933년 결사반대 운동을 하다 요코하마 감옥에서 옥살이했다. 그는 1943년 37세라는 젊은 나이로 서거했다.   김부자 화백은 매년 광복절마다 어강주 의사와 대한민국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고 있다. 김부자 화백은 사단법인 대한민국한가족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국내외 많은 전시회를 개최해 그림의 대중문화화 실현에 온 힘을 쏟았다.   이번 77주년 광복절에는 국제문화클럽과 손을 잡고 그림 문화중심인 인사아트센터에서 3주간 특별 기획전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부자 화백의 작품은 한국적 풍경의 환상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때로는 자애로운 어머니상을 온화한 이미지로 독특한 조형 어법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김부자 화백이 모처럼 특별 개인전을 열게 돼 미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시회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3주간 열린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층(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길 41-1)이다.
    • 문화/예술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7-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공역명 서양화가, 차 갤러리에서 단국대학교 조형예술과 박사학위 청구전 열려
                [글로벌문화신문] 단국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유학생 공역명 작가의 전시회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차 갤러리에서 8월 9일까지 열린다.  공 작가는 중국의 산둥예술대학교 미술학원 미술학과에서 유화를 전공하고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 그는 현대 회화의 공간을 재현하는 전통으로부터 벗어나 예술 자체의 자율성에 관심을 갖으면서 회화자체의 구성에 몰입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자연 사물에 대한 모사에 국한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 추구를 강조하며, 글을 쓰듯이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그의 필치는 진솔하고, 간결하고, 개괄적이고, 상쾌하며,  필치 자체의 리듬미를 잘 보여 준다. 선, 면, 리듬, 붓 터치 등 회화의 기본 언어를 활용해 화면 위의 공간적 관계를 탐구하며, 3차원적 공간에 대한 전통적인 표현을 버리고 2차원 공간에서 단순히 붓 터치가 남긴 흔적 자체를 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동서양 두 예술 형식이 교차하고 충돌하여, 독특한 사의(寫意)성 표현을 형성하고있다. 중국 사의(寫意) 서양화는 중국 전통 미학의 문화적 함의를 계승하였다. 그의 시도와 변화는 중국 미학 사상과 서양 예술 미학 이념이 상호 작용한 결과이다.      동서양의 교감 속에서, 전통적인 문화 함의에 주목하면서 창조성을 부각시키며, 새로운 의경(意境) 함의의 사의(寫意) 표현 방식을 탐구하여, 독특한 회화의 길을 걷고있다. 공역명 작가는  붓 터치는 중국화와 서예에서 영감을 받아 물처럼 힘이 넘치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고, 배경은 전통 회화에 나타나지 않는 감정적인 색상의 플랫 페인팅으로 그려졌다.  특히 화면에 쌓여진 수많은 터치들은 2차적 덧칠과 수정 없이 그려져, 감각적이며 즉흥적으로 한 번에 표현된 예술가와 자연이 교감하는 선험적 산물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1994년 중국 산동성 쯔보시에서 출생하였다. 2016년 중국 산동예술대학교를 졸업하였고, 2019년 중국 산동예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한국 단국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에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초원집합(草原相聚)> 중국 제13회 전국 미술전 산둥성 유화전 우수 창작상 수상  <그녀의 뒷모습 2>  단면경관, 2019 중국 산둥성 청년서양화작품전 우수창작상 등 다수가 있다. 
    • 문화/예술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8-08
  • 광복 77주년 김부자 화백 특별 기획전 개최
        출처: 국제문화클럽   [글로벌문화신문] 광복 77주년을 맞아 김부자 화백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대한민국한가족미술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문화클럽이 주관한다.   김부자 화백은 독립운동가 어강주 의사의 며느리로, 8월 15일 광복절은 김 화백에게 특별한 날이다.   어강주 의사는 일본 조도전대학 유학 당시 조선인 학도병징집 반대추진위원장으로 1933년 결사반대 운동을 하다 요코하마 감옥에서 옥살이했다. 그는 1943년 37세라는 젊은 나이로 서거했다.   김부자 화백은 매년 광복절마다 어강주 의사와 대한민국 광복을 기념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고 있다. 김부자 화백은 사단법인 대한민국한가족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국내외 많은 전시회를 개최해 그림의 대중문화화 실현에 온 힘을 쏟았다.   이번 77주년 광복절에는 국제문화클럽과 손을 잡고 그림 문화중심인 인사아트센터에서 3주간 특별 기획전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부자 화백의 작품은 한국적 풍경의 환상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때로는 자애로운 어머니상을 온화한 이미지로 독특한 조형 어법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김부자 화백이 모처럼 특별 개인전을 열게 돼 미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시회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3주간 열린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층(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1길 4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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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개인전/초대전/단체전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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