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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구, 백년가게 선정 현판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월 13일 지난해 5차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2곳 중 함흥보쌈(대표 신일수)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영도구청장,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 영도구 주민복지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영선1동장 등이 참석했다. 100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육성사업으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도‧소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부산지역 29개를 비롯해 전국 334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영도구는 한국벨브상사(2018년), 함흥보쌈‧남일꼼장어(2019년)가 선정되었다. 부산지역 백년가게 29호점으로 선정된 함흥보쌈은 1989년부터 30년동안제분회사와 냉면전문점 등 현재까지 냉면관련 업계에 종사하면서 성분분석, 조리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로 많은 구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최근 침체된 지역경기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백년가게를 롤모델로 삼아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성공사례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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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제천시, 맛집 35곳 선정! 전국의 미식탐방가 제천으로 오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제천시청 관광미식과는 최근 제천 맛집 35곳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올 해 미식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제천 맛집 인증제를 도입하였으며 지난 23일 ‘제천 맛집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대표 맛집을 35곳 최종 선정했다. 그동안 제천에 온 관광객들의 “즐길 수 있는 맛집이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제천의 맛을 뽐내는 여러 업소 중 어느 곳을 추천할지 맛집이 정의되지 않아 미식도시 제천이라는 명성에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미식마케팅팀에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증심사를 통하여 제천을 대표하는 맛집 35곳을 선정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관내 2,600여개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공고, 홍보하여 1차 127개 업소의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서류평가를 거쳐 2차 100인의 설문평가단과 빅데이터 분석, 3차 가산점 평가, 4차 현장평가를 통하여 최종 35곳의 맛집이 정해졌다. 맛집으로 선정된 35개 업소는 ▲제천의 특산물, 대표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집 고미(高味) ▲현지인들이 보증하는 오래된 추억의 맛집 풍미(風味) ▲문화가 담긴 고기 맛집 육미(肉味) ▲젊은 입맛 사로잡는 감성맛집 별미(別味 )등으로 분류하였다. 제천시는 업소마다 맛집 인증서를 지급하고 탐방객들의 기호에 맞춰 메뉴와 장소 등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홍보물 및 영상물을 제작해 전국적으로 미식도시 제천의 맛집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천지역 외식산업 네트워크망을 형성하여 자체적인 외식산업 문화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1:1 소규모 외식업 닥터 프로젝트를 통한 외식업소별 식문화컨설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맛집 35곳을 발판으로 ‘2020년 제천 맛의 도시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를 통해 제천이 맛의 도시, 미식의 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의 맛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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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남구의 風味, 여기가 ‘대표 맛집’입니다
      [글로벌문화신문]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 주민 및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음식을 제공하고, 외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음식의 풍미와 정갈함, 이동약자 이용 편의성이 뛰어난 관내 30곳의 음식점을 남구 맛집으로 추가 선정했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현재 관내 맛집은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20곳을 포함해 총 50곳으로 늘어났다. 업종별로 보면 한식이 25곳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양식 3곳, 중식 1곳, 일식 1곳이었다. 하반기 남구 맛집에는 관내에서 총 69곳의 음식점이 참여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남구는 음식 분야 전문가와 함께 2차례에 걸친 현장 심사와 평가표에 따라 30곳을 선정했다. 특히 음식점의 경쟁력 향상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의 맛과 신선도, 손님에 대한 응대 서비스, 이동 약자에 대한 배려, 영업 신고사항 및 행정처분 이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남구 맛집의 대표 메뉴는 낙지 요리를 비롯해 황태 미역정식, 메기 매운탕, 해물 갈비찜, 간장게장 정식, 코다리찜, 담양 돼지숯불갈비, 콩국수, 서대회 무침, 묵은지 감자탕, 아귀찜, 청국장 쌈밥 등이다. 남구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음식점에 대한 정보는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관광안내 남구맛집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청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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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이야기
    2019-12-24

실시간 맛집이야기 기사

  • 영도구, 백년가게 선정 현판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월 13일 지난해 5차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2곳 중 함흥보쌈(대표 신일수)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영도구청장,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 영도구 주민복지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영선1동장 등이 참석했다. 100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육성사업으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도‧소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부산지역 29개를 비롯해 전국 334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영도구는 한국벨브상사(2018년), 함흥보쌈‧남일꼼장어(2019년)가 선정되었다. 부산지역 백년가게 29호점으로 선정된 함흥보쌈은 1989년부터 30년동안제분회사와 냉면전문점 등 현재까지 냉면관련 업계에 종사하면서 성분분석, 조리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로 많은 구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최근 침체된 지역경기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우리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백년가게를 롤모델로 삼아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성공사례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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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이야기
    2020-02-17
  • 제천시, 맛집 35곳 선정! 전국의 미식탐방가 제천으로 오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제천시청 관광미식과는 최근 제천 맛집 35곳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올 해 미식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제천 맛집 인증제를 도입하였으며 지난 23일 ‘제천 맛집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대표 맛집을 35곳 최종 선정했다. 그동안 제천에 온 관광객들의 “즐길 수 있는 맛집이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제천의 맛을 뽐내는 여러 업소 중 어느 곳을 추천할지 맛집이 정의되지 않아 미식도시 제천이라는 명성에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미식마케팅팀에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증심사를 통하여 제천을 대표하는 맛집 35곳을 선정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관내 2,600여개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공고, 홍보하여 1차 127개 업소의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서류평가를 거쳐 2차 100인의 설문평가단과 빅데이터 분석, 3차 가산점 평가, 4차 현장평가를 통하여 최종 35곳의 맛집이 정해졌다. 맛집으로 선정된 35개 업소는 ▲제천의 특산물, 대표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집 고미(高味) ▲현지인들이 보증하는 오래된 추억의 맛집 풍미(風味) ▲문화가 담긴 고기 맛집 육미(肉味) ▲젊은 입맛 사로잡는 감성맛집 별미(別味 )등으로 분류하였다. 제천시는 업소마다 맛집 인증서를 지급하고 탐방객들의 기호에 맞춰 메뉴와 장소 등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홍보물 및 영상물을 제작해 전국적으로 미식도시 제천의 맛집을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천지역 외식산업 네트워크망을 형성하여 자체적인 외식산업 문화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1:1 소규모 외식업 닥터 프로젝트를 통한 외식업소별 식문화컨설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맛집 35곳을 발판으로 ‘2020년 제천 맛의 도시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를 통해 제천이 맛의 도시, 미식의 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의 맛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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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남구의 風味, 여기가 ‘대표 맛집’입니다
      [글로벌문화신문]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지역 주민 및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음식을 제공하고, 외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음식의 풍미와 정갈함, 이동약자 이용 편의성이 뛰어난 관내 30곳의 음식점을 남구 맛집으로 추가 선정했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 현재 관내 맛집은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20곳을 포함해 총 50곳으로 늘어났다. 업종별로 보면 한식이 25곳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양식 3곳, 중식 1곳, 일식 1곳이었다. 하반기 남구 맛집에는 관내에서 총 69곳의 음식점이 참여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남구는 음식 분야 전문가와 함께 2차례에 걸친 현장 심사와 평가표에 따라 30곳을 선정했다. 특히 음식점의 경쟁력 향상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의 맛과 신선도, 손님에 대한 응대 서비스, 이동 약자에 대한 배려, 영업 신고사항 및 행정처분 이력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남구 맛집의 대표 메뉴는 낙지 요리를 비롯해 황태 미역정식, 메기 매운탕, 해물 갈비찜, 간장게장 정식, 코다리찜, 담양 돼지숯불갈비, 콩국수, 서대회 무침, 묵은지 감자탕, 아귀찜, 청국장 쌈밥 등이다. 남구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음식점에 대한 정보는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관광안내 남구맛집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청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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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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