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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25일 온라인 공연 ‘약속’ 선보인다
      [글로벌문화신문]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을 주제로 기획한 온라인 공연 ‘약속’을 선보인다. 오는 6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약 35분간 국기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시범단의 온라인 공연 ‘약속’은 34명의 시범단 단원이 출연해 어느덧 노인이 돼 버린 한 6.25 참전용사의 회상을 통해 전우, 가족 간의 애절한 사랑을 그렸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을 배경으로 인물들 간의 약속이 지켜지거나, 지켜지지 못한 상황들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시범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세계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가 지난 2020년 5월에 선보인 ‘하이킥’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진행하는 기존의 넌버벌(Non-Verbal) 형식을 과감히 탈피, 시범단 단원들이 직접 대사를 하며 연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시범단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부터 연습에 매진해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파견이 잠정 중단된 시범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적인 온라인 공연을 기획해 세계인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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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2021 전국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2021 전국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중등부)가 열린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해 연령별 품새 종목과 각 학년별 11체급으로 나눈 중등부 겨루기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확산 우려로 인해 평소의 체육대회와는 다르게 개회식 등의 행사는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또, 영천체육관에서는 해당 경기가 있는 선수와 지도자, 심판만이 출입할 수 있으며, 경기장에 출입하는 사람은 출입하려는 날로부터 반드시 3일 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 결과를 받아야 경기장에 출입하도록 하여 주최 측의 코로나 확산 방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관계자는 “이전 대회에서부터 철저한 방역 체계 구축과 참가한 선수들의 방역수칙 준수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대회도 대회 기간 바이러스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라며 확산 방지에 의지를 보였고,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식당, 숙박업소 이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라며, 개개인이 지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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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수성구, 리틀태권도단 창단!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했다.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이주희 수성구체육회 이사를 단장으로 위촉하고, 초대 감독으로 서형진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4월 수성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단신청서를 접수하고, 테스트를 거쳐 최종 46명의 단원을 선발했다. 수성구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학교 수업이 없는 토, 일요일 태극태권도 욱수관에 모여 태권도를 수련하게 된다.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강인한 체력, 스포츠 정신, 팀워크를 배우는 것이다. 수성구는 리틀태권도단을 단순 운동 클럽이 아닌 수성구와 전통무예를 알리는 시범단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성구체육회는 현재 리틀야구단, 리틀축구단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리틀줄넘기단도 창단할 계획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수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유소년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건전하고 창의적 미래인재를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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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태권도인 이동섭 국기원장, 대한민국 태권도 성장 발전에 대한 포부 밝혀
    사진왼쪽부터 김성배 국제언론인클럽 상임부회장,이동섭 국기원장,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글로벌문화신문] 이동섭 국기원장은 지난 1월 28일 치뤄진 보궐선거에서, 선거인단, 74.3%의 지지를 받아, 국기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동섭 원장의 취임 100일에 즈음하여, 국제언론인클럽 회원사는 국기원을 찾았다. GJCTV국제언론인클럽방송, 이동섭 국기원장 인터뷰 나는 태권도인입니다라며 말머리를 꺼낸 이 원장은, 공인 9단인 태권도 그랜드 마스터다. 이 원장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태권도를 대한민국의 국기로 법제화 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국기원은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이 된다. 이 원장은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면서, 태권 철학이 담긴 무도 태권도의 영역을 확장하여, 스포츠로서의 태권도와 무도로서의 태권도의 동반 성장을 추구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계 태권도 본부인 국기원을. 일본 가라대의 국기관이나 중국 쿵푸의 소림사처럼, 태권도의 성지로 명소화 하는 사업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위기에 처한, 태권도 도장을 살리기 위하여 ‘도장살리기 TF팀도 구성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태권도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 원장은 국기원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런 게획이 상호 모멘트를 가질 수 있도록,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담아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했을뿐 아니라,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널리 알려, 국익을 창출하는 한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다. 이 원장은 국가차원에서 태권도를 성장 발전 시켜야 한다며,부지런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태권도가 자랑스런 유산으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태권도인 이동섭 국기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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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인천 동구 태권도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인천 동구청 태권도부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해 통쾌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동구청 태권도부는 5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거머쥐며 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 안유란 선수(-53kg)와 김다영 선수(-62kg), 조희경 선수(-67kg)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수영 선수(-46kg)가 동메달 1개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또한 김정규 감독은 우수한 선수지도 역량을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동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잘 훈련하며 준비해 온 김정규 감독과 코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선수단이 더욱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가 주관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2차례 연기와 취소를 번복한 뒤 2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동구청 태권도부의 겹경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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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창녕군, 2021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성황리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창녕군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린 ‘2021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초등부 태권도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하고 창녕군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태권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열정이 대회장을 넘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국으로 널리 퍼졌다는 후문이다. 한정우 군수는 “태권도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으로 기억될 이번 대회는 초등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라 대회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며 “무사히 대회를 종료하게 되어 대회 참가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에게 격려의 박수를 드리고 코로나19 시대에 무관중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방문해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모두 전국최고수온 78℃의 부곡온천에서 쌓인 피로도 해소하고 창녕군의 좋은 기운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검사결과지 제출을 의무화하고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온 초등학교 선수 1,600여명이 참가해 남초6학년부 헤비급 이민석(서울중랑초), 여초고학년부 헤비급 최찬희(대구지묘초) 등 117개 부문에서 태권도 종주국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태권왕이 선발됐다. 창녕군민체육관에서는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했으며, 특히 대회 참가자 동선 단일화 및 계체실 분리를 통한 대회장 이원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발열체크를 한 해당 시합 참가자 및 지도자만 정해진 시간대에 대회장에 입장하게 했으며 대기인원 최소화를 실천하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원만으로 시합을 진행해 코로나19 시대에 타의 모범이 되는 대회로 관계자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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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실시간 태권도 기사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25일 온라인 공연 ‘약속’ 선보인다
      [글로벌문화신문]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을 주제로 기획한 온라인 공연 ‘약속’을 선보인다. 오는 6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약 35분간 국기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시범단의 온라인 공연 ‘약속’은 34명의 시범단 단원이 출연해 어느덧 노인이 돼 버린 한 6.25 참전용사의 회상을 통해 전우, 가족 간의 애절한 사랑을 그렸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을 배경으로 인물들 간의 약속이 지켜지거나, 지켜지지 못한 상황들이 대비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시범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세계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가 지난 2020년 5월에 선보인 ‘하이킥’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진행하는 기존의 넌버벌(Non-Verbal) 형식을 과감히 탈피, 시범단 단원들이 직접 대사를 하며 연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시범단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부터 연습에 매진해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파견이 잠정 중단된 시범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적인 온라인 공연을 기획해 세계인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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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2021 전국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2021 전국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중등부)가 열린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해 연령별 품새 종목과 각 학년별 11체급으로 나눈 중등부 겨루기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 확산 우려로 인해 평소의 체육대회와는 다르게 개회식 등의 행사는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또, 영천체육관에서는 해당 경기가 있는 선수와 지도자, 심판만이 출입할 수 있으며, 경기장에 출입하는 사람은 출입하려는 날로부터 반드시 3일 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 결과를 받아야 경기장에 출입하도록 하여 주최 측의 코로나 확산 방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관계자는 “이전 대회에서부터 철저한 방역 체계 구축과 참가한 선수들의 방역수칙 준수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대회도 대회 기간 바이러스 확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라며 확산 방지에 의지를 보였고,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식당, 숙박업소 이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라며, 개개인이 지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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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수성구, 리틀태권도단 창단!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했다.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이주희 수성구체육회 이사를 단장으로 위촉하고, 초대 감독으로 서형진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4월 수성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단신청서를 접수하고, 테스트를 거쳐 최종 46명의 단원을 선발했다. 수성구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학교 수업이 없는 토, 일요일 태극태권도 욱수관에 모여 태권도를 수련하게 된다.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강인한 체력, 스포츠 정신, 팀워크를 배우는 것이다. 수성구는 리틀태권도단을 단순 운동 클럽이 아닌 수성구와 전통무예를 알리는 시범단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성구체육회는 현재 리틀야구단, 리틀축구단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리틀줄넘기단도 창단할 계획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수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유소년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건전하고 창의적 미래인재를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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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4
  • 태권도인 이동섭 국기원장, 대한민국 태권도 성장 발전에 대한 포부 밝혀
    사진왼쪽부터 김성배 국제언론인클럽 상임부회장,이동섭 국기원장,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글로벌문화신문] 이동섭 국기원장은 지난 1월 28일 치뤄진 보궐선거에서, 선거인단, 74.3%의 지지를 받아, 국기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동섭 원장의 취임 100일에 즈음하여, 국제언론인클럽 회원사는 국기원을 찾았다. GJCTV국제언론인클럽방송, 이동섭 국기원장 인터뷰 나는 태권도인입니다라며 말머리를 꺼낸 이 원장은, 공인 9단인 태권도 그랜드 마스터다. 이 원장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태권도를 대한민국의 국기로 법제화 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국기원은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이 된다. 이 원장은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면서, 태권 철학이 담긴 무도 태권도의 영역을 확장하여, 스포츠로서의 태권도와 무도로서의 태권도의 동반 성장을 추구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계 태권도 본부인 국기원을. 일본 가라대의 국기관이나 중국 쿵푸의 소림사처럼, 태권도의 성지로 명소화 하는 사업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위기에 처한, 태권도 도장을 살리기 위하여 ‘도장살리기 TF팀도 구성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태권도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 원장은 국기원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런 게획이 상호 모멘트를 가질 수 있도록,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담아 진행하고 있다. 태권도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했을뿐 아니라,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널리 알려, 국익을 창출하는 한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다. 이 원장은 국가차원에서 태권도를 성장 발전 시켜야 한다며,부지런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태권도가 자랑스런 유산으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태권도인 이동섭 국기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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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인천 동구 태권도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인천 동구청 태권도부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해 통쾌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동구청 태권도부는 5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거머쥐며 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 안유란 선수(-53kg)와 김다영 선수(-62kg), 조희경 선수(-67kg)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수영 선수(-46kg)가 동메달 1개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또한 김정규 감독은 우수한 선수지도 역량을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동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잘 훈련하며 준비해 온 김정규 감독과 코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선수단이 더욱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가 주관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는 코로나 사태로 2차례 연기와 취소를 번복한 뒤 2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동구청 태권도부의 겹경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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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창녕군, 2021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 성황리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창녕군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린 ‘2021 전국 어린이 태권왕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초등부 태권도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 주최하고 창녕군태권도협회가 주관했으며 태권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열정이 대회장을 넘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국으로 널리 퍼졌다는 후문이다. 한정우 군수는 “태권도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으로 기억될 이번 대회는 초등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라 대회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며 “무사히 대회를 종료하게 되어 대회 참가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에게 격려의 박수를 드리고 코로나19 시대에 무관중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방문해주신 선수단 및 관계자 모두 전국최고수온 78℃의 부곡온천에서 쌓인 피로도 해소하고 창녕군의 좋은 기운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검사결과지 제출을 의무화하고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온 초등학교 선수 1,600여명이 참가해 남초6학년부 헤비급 이민석(서울중랑초), 여초고학년부 헤비급 최찬희(대구지묘초) 등 117개 부문에서 태권도 종주국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태권왕이 선발됐다. 창녕군민체육관에서는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실천했으며, 특히 대회 참가자 동선 단일화 및 계체실 분리를 통한 대회장 이원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발열체크를 한 해당 시합 참가자 및 지도자만 정해진 시간대에 대회장에 입장하게 했으며 대기인원 최소화를 실천하고 대회 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원만으로 시합을 진행해 코로나19 시대에 타의 모범이 되는 대회로 관계자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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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국기원, 해외 10개국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
      [글로벌문화신문] 국기원이 해외 10개국에 파견할 태권도 사범을 모집한다. 파견국가는 아시아(동티모르) 1개국, 유럽(슬로바키아) 1개국, 아프리카(앙골라, 알제리, 카메룬, 케냐, 이집트, 코트디부아르, 수단, 적도기니) 8개국 등이다. 국기원은 파견 대상 국가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고, 태권도 분야별 전문성이 높은 사범들을 파견하기 위해 전년과 동일한 △A형 대표팀 지도자(겨루기 위주의 태권도 지도), △B형 군·경 및 학교 지도자(품새 및 시범 등 태권도 지도), 그리고 올해 처음 도입한 △C형 종합형 지도자(품새 및 겨루기 등 태권도 지도) 등 총 세 가지 형태로 모집한다. 새롭게 추가된 C형의 경우 해당 국가에서 통역 지원이 가능해 언어 평가를 배제하되, 태권도 실기 지도에 강점이 있어야 한다. A형 대상 국가는 3개국(슬로바키아, 앙골라, 알제리)이며, B형은 4개국(카메룬, 케냐, 이집트, 코트디부아르), C형은 3개국(동티모르, 수단, 적도기니)이다. 모집인원은 국가별 1명이며, 자격요건은 국기원 태권도 5단 이상, 태권도 사범 자격, 스포츠지도사 자격(태권도)을 보유해야 하고, 보유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최초 계약 1년 기간 안에 자격을 취득하면 지원할 수 있다. 파견사범에게는 기본급과 각종 수당, 주택임차료, 자녀학비(가족수당은 해당자에 한함), 항공료(최초 파견 시, 보수교육), 이전비(최초 파견 시), 휴가비, 퇴직금 등이 지급되며, 1년간 활동한 뒤 근무평가에 따라 2년씩 연장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월 10일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로, 전자우편으로만 접수한다. 국기원은 오는 5월 26일 1차 전형(서류 및 영상) 합격자를 발표하고, 6월 3일 2차 전형(서류, 면접, 외국어, 실기)을 시행할 계획이다. 파견시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파견국가와 일정을 조율한 뒤 6월 이후로 예정하고 있다. 파견사범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현재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규모는 49개국(아시아 17개국, 아프리카 6개국, 팬암 11개국, 유럽 15개국) 49명(국가별 1명)이며, 올해 70개국(7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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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2021-05-10
  • 영천시청 태권도단, 발군의 실력으로 승전보
      [글로벌문화신문]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준우승, 여자 개인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그동안 대회 출전할 기회가 없다가 작년 11월 이후 6개월 만에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로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부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재작년과 작년에 영입한 강보라(-53kg), 강미르(-46kg) 자매가 1위, 작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조혜진(-49kg) 선수를 비롯한 김지우(+73kg), 김유리(-57kg) 선수가 2위로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준(-80kg) 선수 1위, 고웅재(-68kg), 조성호(-58kg) 선수가 각각 2위로 종합 준우승을 거뒀다. 강보라 선수는 최우수선수상, 명재진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수훈을 세웠다. 같은 기간 치러진 남·여 단체전에서도 여자부는 3인조, 5인조 각각 3위, 남자부는 5인조 3위의 준수한 성적으로 경기를 마쳐 코로나19로 인해 경기력이 하락하지 않을까 우려하던 주위 시선을 일시에 불식시켰다. 태권도단 명재진 감독은 “고된 훈련을 참고 이겨낸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고 싶다. 경기력을 유지해 앞으로도 우리 시를 태권도특별시로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선수들의 우수한 성적을 축하한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똘똘 뭉쳐 앞으로 있을 더 큰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리 시를 널리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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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전국태권도대회 금매달 획득
      [글로벌문화신문] 대구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의 여자일반부 5인조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은 5인조단체전 8강에서 부산 동래구청에 36대 13, 준결승에서 인천 동구청을 44대 41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안산시청을 기권승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2019년 대회에 이어 5인조단체전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는 2년 만에 열린 대회로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대회였다. 개인전에서도 -46kg급 김보미, -53kg급 홍지양 선수가 은메달을, -62kg급 박보의, -73kg급 유경민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실업최강팀임을 알렸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도 태권도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최선을 다해준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최고의 명문 실업팀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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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인천 동구 태권도부,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3인조 지명전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부가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3인조 지명전에서 우승을 차지, 2019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1일 치뤄진 경기에서 동구청 여자태권도부는 5인조 단체전에서도 3위를 기록, 개인전에서도 최수영(-46kg급), 안유란(-53kg급), 조희경(-67kg급) 선수가 각각 3위에 올랐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4일 동구청 여자태권도부 선수단을 구청 접견실로 초청해 우승기를 되찾아온 선수단을 격려했다. 허 구청장은 “선수들은 출전할 대회가 있어야 목표에 맞춰 동기부여가 되어 더욱 훈련에 정진할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작년 한해 대회 출전도 못하고 방역 수칙 지키며 훈련만 하느라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선수단을 위로하고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동구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인천 동구청 태권도팀은 5월 10일부터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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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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