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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 김민기, 챔피언스투어 생애 첫 우승!
    김민기, 챔피언스투어 생애 첫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9월 16일(금),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5,515야드) 미국(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민기(41)가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안았다.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2개로 막으며 5언더파 67타 1타차 선두로 나선 김민기는 최종라운드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경기를 마친 김민기는 2위와 무려 7타 차의 완벽한 우승을 만들며 생애 첫 챔피언스투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민기는 “2011년도에 드림투어에서 우승한 이후 11년만에 한 우승이라 기쁘다. 그 때와 달리 편한 마음과 행복한 마음이 가득한 우승인데, 좋은 분들과 함께 즐겁게 플레이를 해서 그런 것 같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히면서 “돈 많이 벌어 와서 로보트를 사달라고 한 6살 아들 덕분에 우승하게 된 것 같다. 우승의 원동력은 내 아들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김민기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고, 대회에 출전하라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가야 컨트리클럽의 아카데미 원장님과 내가 지도하는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선수들을 위해 멋진 대회를 열어 주신 퍼시픽링스코리아와 KLPGA에도 감사드리고 싶고, 이 밖에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민기는 2001년, 20살의 나이에 김수아라는 이름으로 KLPGA에 입회했다. 2002년 처음 정규투어에 데뷔했고, 상금순위 44위와 신인상포인트 7위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2006년까지는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다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민기는 이후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오가며 투어 생활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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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뉴질랜드 교포 여성진,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 정상 등극
    여성진,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 정상 등극   [글로벌문화신문] ‘뉴질랜드 교포’ 여성진(22)이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총상금 8천만 원, 우승상금 1천 6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힐스CC 힐, 브릿지코스(파71. 6,8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여성진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여성진은 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 5개를 뽑아내 이 날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여성진은 “이틀동안 샷이 상당히 잘 됐다. 운 좋게 들어간 퍼트도 많았다.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했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웃으며 “그동안 곁에서 큰 응원을 보내주신 부모님과 이종구 코치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여성진은 2010년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뒤 골프를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취미로 골프를 배우다 흥미를 느껴 본격적으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국내에는 2017년과 2018년 당시 3부투어였던 ‘KPGA 프론티어투어’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이후 2020년 호주투어 큐스쿨을 통과하며 프로 전향에 성공했고 그 해 호주투어에서 약 1년간 활동했다. 2021년 7월 ‘KPGA 스릭슨투어 12회 대회’를 통해 한국 무대에 다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성적은 공동 11위였다. 이후 8월에 열린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에도 나섰고 공동 54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여성진은 올해 7월부터 ‘KPGA 스릭슨투어’에 재합류했다. 지난 3일 기상 악화로 인해 1라운드 18홀 경기로 축소 운영된 ‘KPGA 스릭슨투어 13회 대회’서 공동 42위에 자리했고 바로 다음 대회인 이번 대회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냈다. 여성진은 “장점은 롱 아이언샷을 낮게 구사하는 일명 스팅어샷이다. 거리는 물론 정확도도 뛰어나다”며 “평균 드라이브 거리는 약 270야드 정도 된다. 단점은 멘탈이다. 정신력이 약하다. 오늘도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에서 긴장을 해 3퍼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2 시즌은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까지 완주할 것”이라며 “이후 ‘스릭슨 포인트’ 상위자 자격 또는 ‘KPGA 코리안투어 QT’에 응시해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지난 ‘KPGA 스릭슨투어 11회 대회’서 우승한 미국의 맹승재에 이어 본 대회서도 뉴질랜드 국적의 여성진이 우승함에 따라 역대 KPGA 스릭슨투어 최초로 한 시즌에 2명의 해외 국적 우승자가 탄생하게 됐다. 현재 KPGA 스릭슨투어에서 2승을 달성하며 ‘스릭슨 포인트’ 및 ‘스릭슨 상금순위’ 2위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석(20.우성종합건설)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 2위, 국가대표 조우영(21.A)과 구재영(32), 송재일(24.스릭슨)이 최종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2022 KPGA 스릭슨투어 15회 대회’는 이번 달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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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 김희정, 통산 7승 달성!
    김희정, 통산 7승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5월 13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52야드)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희정(51,볼빅)이 약 2년 9개월 만에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추가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오른 김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묶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8-70)로 경기를 마치면서 1타차의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약 2년 9개월만에 통산 승수를 7승으로 늘린 김희정은 “사실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면서 공동선두가 됐던 것을 전혀 몰랐다. 그래서 마지막 18번 홀에서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우승할 줄 몰랐기 때문에 얼떨떨하다. 어제까지 날씨가 참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추워서 느낌이 좋지 않았는데도 우승해서 신기한 마음이 든다.”라면서 “내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핫 팩, 목 토시, 양손 장갑 등을 착용해 불편한 채로 플레이를 했다.   어제와는 느낌이 너무 달라 힘들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하려고 했고, 다행히 오늘 샷 미스가 거의 없어서 우승까지 이어진 게 아닌가 생각한다.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1992년 KLPGA에 입회하여 정규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희정은 2013년부터 챔피언스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김희정은 이듬해인 2014년에 시즌 5승을 만들어 내면서 챔피언스투어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후 극심한 우승 가뭄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19년 8월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7차전’에서 약 4년 10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희정은 이후 우승은 없었지만 2020, 2021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렇게 꾸준히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어간 김희정은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에 김희정은 “지금까지 대회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싶고, 또 그럴 것이다.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리는 것이 내가 골프를 치는 이유다.”라고 힘줘 말하면서 “남은 대회도 최선을 다해서 매 대회 우승을 노리고 싶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우선화(43)와 준회원 노연수(51)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고, 2021시즌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김선미(49)와 상금순위 2위를 기록했던 차지원(49)을 비롯해 김민기(41), 준회원 황현서(46), 김주영2(47), 준회원 신미연(56), 그리고 유재희(4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두터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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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김서윤2,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
    김서윤2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5야드)의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2백6십만 원)’에서 김서윤2(20)가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서윤2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타를 줄이며 백수빈(26)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라운드에서도 백수빈과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백수빈은 파 행진을 하다가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한 타를 줄였고, 김서윤2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며 6언더파 138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승부에서는 백수빈의 티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한 반면 김서윤2는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내며 버디를 잡아내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서윤2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쁘다. 믿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힌 뒤, “이번 대회 출전 전날 스폰서십 계약이 결정됐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뜻깊다.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님과 웰링턴의 이주은 상무님, 매니지먼트인 크라우닝,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점프투어를 통해 정회원으로 승격한 김서윤2는 2020년 국가 상비군을 지냈으며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서윤2는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 코치님께서 워낙 잘 가르쳐 주셨고, 장하나 선수와 같이 연습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는데 이 부분이 오늘 우승에도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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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2일 개막… 김태훈, 김한별, 이재경 등 출전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글로벌문화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가 주관하고 ㈜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주최하는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 만 원)’가 개막한다.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의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1차전은 이번 달 2일(토)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코스는 솔모로CC의 파인, 메이플 코스다. 본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일반 모드에서 단 하루에 2개의 라운드, 4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컷오프 없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의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린다. KPGA의 공식 인증을 받아 개최되는 첫 대회인 만큼 화려한 출전 선수 명단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KPGA 구자철 회장과 골프존뉴딘홀딩스 김영찬 회장도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한다. 2020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김태훈(37.비즈플레이)을 비롯해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챔피언 이재경(23.CJ온스타일), KPGA 코리안투어의 큰 별로 떠오른 김한별(26.SK텔레콤), 2021년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한 유일한 선수인 신상훈(24.PXG), 통산 5승(국내 4승, 일본 1승)의 김승혁(36.금강주택) 등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KPGA와 ㈜골프존은 당시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GTOUR 대회를 창설하기로 약속했다. 이후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번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1차전’에 2021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한편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2차전과 3차전은 다가오는 8월, 11월에 각각 차례로 개최되며 매 대회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상금 지급 외 대상 포인트를 부여해 올해 연말 포인트 상위자에게 별도 시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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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개최
      출처: 이엑스스포테인먼트   [글로벌문화신문]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   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hegolf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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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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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 김민기, 챔피언스투어 생애 첫 우승!
    김민기, 챔피언스투어 생애 첫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9월 16일(금),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5,515야드) 미국(OUT), 오스트랄아시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PLK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민기(41)가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안았다.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2개로 막으며 5언더파 67타 1타차 선두로 나선 김민기는 최종라운드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로 경기를 마친 김민기는 2위와 무려 7타 차의 완벽한 우승을 만들며 생애 첫 챔피언스투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민기는 “2011년도에 드림투어에서 우승한 이후 11년만에 한 우승이라 기쁘다. 그 때와 달리 편한 마음과 행복한 마음이 가득한 우승인데, 좋은 분들과 함께 즐겁게 플레이를 해서 그런 것 같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히면서 “돈 많이 벌어 와서 로보트를 사달라고 한 6살 아들 덕분에 우승하게 된 것 같다. 우승의 원동력은 내 아들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김민기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리고 싶고, 대회에 출전하라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가야 컨트리클럽의 아카데미 원장님과 내가 지도하는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선수들을 위해 멋진 대회를 열어 주신 퍼시픽링스코리아와 KLPGA에도 감사드리고 싶고, 이 밖에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민기는 2001년, 20살의 나이에 김수아라는 이름으로 KLPGA에 입회했다. 2002년 처음 정규투어에 데뷔했고, 상금순위 44위와 신인상포인트 7위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2006년까지는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다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민기는 이후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오가며 투어 생활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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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8
  • 뉴질랜드 교포 여성진,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 정상 등극
    여성진,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 정상 등극   [글로벌문화신문] ‘뉴질랜드 교포’ 여성진(22)이 ‘2022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총상금 8천만 원, 우승상금 1천 6백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 원주에 위치한 오크힐스CC 힐, 브릿지코스(파71. 6,8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여성진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여성진은 보기 1개를 범했으나 버디 5개를 뽑아내 이 날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여성진은 “이틀동안 샷이 상당히 잘 됐다. 운 좋게 들어간 퍼트도 많았다.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했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웃으며 “그동안 곁에서 큰 응원을 보내주신 부모님과 이종구 코치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여성진은 2010년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뒤 골프를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취미로 골프를 배우다 흥미를 느껴 본격적으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국내에는 2017년과 2018년 당시 3부투어였던 ‘KPGA 프론티어투어’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이후 2020년 호주투어 큐스쿨을 통과하며 프로 전향에 성공했고 그 해 호주투어에서 약 1년간 활동했다. 2021년 7월 ‘KPGA 스릭슨투어 12회 대회’를 통해 한국 무대에 다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성적은 공동 11위였다. 이후 8월에 열린 ‘KPGA 스릭슨투어 14회 대회’에도 나섰고 공동 54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여성진은 올해 7월부터 ‘KPGA 스릭슨투어’에 재합류했다. 지난 3일 기상 악화로 인해 1라운드 18홀 경기로 축소 운영된 ‘KPGA 스릭슨투어 13회 대회’서 공동 42위에 자리했고 바로 다음 대회인 이번 대회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냈다. 여성진은 “장점은 롱 아이언샷을 낮게 구사하는 일명 스팅어샷이다. 거리는 물론 정확도도 뛰어나다”며 “평균 드라이브 거리는 약 270야드 정도 된다. 단점은 멘탈이다. 정신력이 약하다. 오늘도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에서 긴장을 해 3퍼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2 시즌은 ‘KPGA 스릭슨투어 20회 대회’까지 완주할 것”이라며 “이후 ‘스릭슨 포인트’ 상위자 자격 또는 ‘KPGA 코리안투어 QT’에 응시해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지난 ‘KPGA 스릭슨투어 11회 대회’서 우승한 미국의 맹승재에 이어 본 대회서도 뉴질랜드 국적의 여성진이 우승함에 따라 역대 KPGA 스릭슨투어 최초로 한 시즌에 2명의 해외 국적 우승자가 탄생하게 됐다. 현재 KPGA 스릭슨투어에서 2승을 달성하며 ‘스릭슨 포인트’ 및 ‘스릭슨 상금순위’ 2위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석(20.우성종합건설)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 2위, 국가대표 조우영(21.A)과 구재영(32), 송재일(24.스릭슨)이 최종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2022 KPGA 스릭슨투어 15회 대회’는 이번 달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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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 김희정, 통산 7승 달성!
    김희정, 통산 7승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5월 13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52야드)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희정(51,볼빅)이 약 2년 9개월 만에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추가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오른 김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묶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8-70)로 경기를 마치면서 1타차의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약 2년 9개월만에 통산 승수를 7승으로 늘린 김희정은 “사실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면서 공동선두가 됐던 것을 전혀 몰랐다. 그래서 마지막 18번 홀에서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우승할 줄 몰랐기 때문에 얼떨떨하다. 어제까지 날씨가 참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추워서 느낌이 좋지 않았는데도 우승해서 신기한 마음이 든다.”라면서 “내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핫 팩, 목 토시, 양손 장갑 등을 착용해 불편한 채로 플레이를 했다.   어제와는 느낌이 너무 달라 힘들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하려고 했고, 다행히 오늘 샷 미스가 거의 없어서 우승까지 이어진 게 아닌가 생각한다.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1992년 KLPGA에 입회하여 정규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희정은 2013년부터 챔피언스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김희정은 이듬해인 2014년에 시즌 5승을 만들어 내면서 챔피언스투어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후 극심한 우승 가뭄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19년 8월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7차전’에서 약 4년 10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희정은 이후 우승은 없었지만 2020, 2021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렇게 꾸준히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어간 김희정은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에 김희정은 “지금까지 대회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싶고, 또 그럴 것이다.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리는 것이 내가 골프를 치는 이유다.”라고 힘줘 말하면서 “남은 대회도 최선을 다해서 매 대회 우승을 노리고 싶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우선화(43)와 준회원 노연수(51)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고, 2021시즌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김선미(49)와 상금순위 2위를 기록했던 차지원(49)을 비롯해 김민기(41), 준회원 황현서(46), 김주영2(47), 준회원 신미연(56), 그리고 유재희(4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두터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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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김서윤2,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
    김서윤2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5야드)의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2백6십만 원)’에서 김서윤2(20)가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서윤2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타를 줄이며 백수빈(26)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라운드에서도 백수빈과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백수빈은 파 행진을 하다가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한 타를 줄였고, 김서윤2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며 6언더파 138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승부에서는 백수빈의 티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한 반면 김서윤2는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내며 버디를 잡아내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서윤2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쁘다. 믿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힌 뒤, “이번 대회 출전 전날 스폰서십 계약이 결정됐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뜻깊다.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님과 웰링턴의 이주은 상무님, 매니지먼트인 크라우닝,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점프투어를 통해 정회원으로 승격한 김서윤2는 2020년 국가 상비군을 지냈으며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서윤2는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 코치님께서 워낙 잘 가르쳐 주셨고, 장하나 선수와 같이 연습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는데 이 부분이 오늘 우승에도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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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2일 개막… 김태훈, 김한별, 이재경 등 출전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글로벌문화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가 주관하고 ㈜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주최하는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 만 원)’가 개막한다.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의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1차전은 이번 달 2일(토)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코스는 솔모로CC의 파인, 메이플 코스다. 본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일반 모드에서 단 하루에 2개의 라운드, 4인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컷오프 없이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의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린다. KPGA의 공식 인증을 받아 개최되는 첫 대회인 만큼 화려한 출전 선수 명단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KPGA 구자철 회장과 골프존뉴딘홀딩스 김영찬 회장도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한다. 2020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김태훈(37.비즈플레이)을 비롯해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챔피언 이재경(23.CJ온스타일), KPGA 코리안투어의 큰 별로 떠오른 김한별(26.SK텔레콤), 2021년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한 유일한 선수인 신상훈(24.PXG), 통산 5승(국내 4승, 일본 1승)의 김승혁(36.금강주택) 등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KPGA와 ㈜골프존은 당시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GTOUR 대회를 창설하기로 약속했다. 이후 양측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번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1차전’에 2021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한편 ‘키움 KOSEF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2차전과 3차전은 다가오는 8월, 11월에 각각 차례로 개최되며 매 대회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상금 지급 외 대상 포인트를 부여해 올해 연말 포인트 상위자에게 별도 시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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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개최
      출처: 이엑스스포테인먼트   [글로벌문화신문]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   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hegolf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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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KPGA, 2022~2023 시즌 경기위원회 구성 완료… ‘전면 쇄신’ 단행
    KPGA   [글로벌문화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KPGA)가 지난 달 28일 2022~2023 시즌 KPGA 주관 대회에서 활동할 경기위원회의 구성을 마쳤다. 총 55명을 선발했으며 경기위원장은 1명, 경기위원은 54명이다. 임기는 2년이다. 이 중 경기위원장을 포함한 9명의 중앙 경기위원이 KPGA 코리안투어와 KPGA 챔피언스투어, 46명의 지역 경기위원이 스릭슨투어와 각 급 투어의 지역 예선전 및 회원 선발전에서 경기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한다. KPGA는 이번 경기위원회 구성에 앞서 경기위원회의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약 4개월 간의 경기위원회 개편 TFT를 꾸려 경기위원회의 선발 및 운영에 대한 전면적인 쇄신을 단행했다. 역대 최초로 경기위원장을 공개 모집했고 경기위원장과 경기위원 모두 서류 평가, 골프 규칙 테스트, 심층 개별 면접 등의 엄격한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객관성과 중립성의 증대를 위해 외부 평가위원도 초빙했다. 경기위원장과 각 팀장으로 구성된 재정위원회를 신설하며 경기위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구분하고 평가 제도와 벌점 제도를 도입해 경기위원의 대회 운영 능력 제고에 힘쓰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더불어 경기위원회의 KPGA 주관 대회 근무 일수와 수고료도 확대했다. 경기위원장으로는 KPGA 투어프로 권청원(67)이 선임됐다. KPGA 권청원 경기위원장은 2011년 KPGA 경기부위원장, 2014~2015년 KPGA 경기위원장 그리고 2018~2021년까지 KPGA 경기위원회 지역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초등골프연맹 경기위원장, 201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초등골프연맹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MBC ESPN과 SBS GOLF 등 여러 방송사에서 골프 중계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기도 했다. KPGA 권청원 경기위원장은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선수들과 팬들에게 강한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경기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KPGA는 올 시즌 새롭게 선발된 경기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이번 달 4일 경기 용인 소재 한화 드림파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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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2
  • KLPGA, 외국인 선수 국내투어 진출 장벽 낮췄다!
    KLPGA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외국인 선수의 국내투어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국적자만 참가할 수 있었던 ‘준회원 선발전’과 ‘점프투어’를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외국인 선수도 국내 선수와 동일한 경로로 KLPGA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외국인 선수는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IQT)를 통해 국내 투어에서 활동했다. 국내투어에 진출하고자 하는 외국인 선수는 IQT에서 다른 외국인 선수와 경쟁해, 성적에 따라 주어지는 드림투어, 점프투어의 시드권을 획득하거나 각 투어(정규투어, 드림투어, 점프투어)의 시드순위전 참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IQT는 2015년에 신설돼 외국인 선수들에게 국내투어 출전 기회를 제공해 왔지만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다. 이에 KLPGA는 국내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선수에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국내투어 참가 범위를 확대했다. 먼저 준회원 선발전에서 합격 기준 성적(54홀 237타 이내)을 충족한 외국인 선수에게 점프투어 시드전과 정회원 선발전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점프투어 시드전을 거쳐 출전한 점프투어에서 1개 차수 대회(4개 차전)에 모두 참가해 평균타수 74타 이내를 기록하거나, 정회원 선발전에 출전해 기준 타수(54홀 222타) 이내의 성적을 거두면 KLPGA 정회원과 동일한 자격을 부여받아 드림투어 시드전 또는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각 투어에 진출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선수와 동일하게 준회원 선발전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점프투어 시드전에 참가할 수도 있다. 점프투어 시드전을 거쳐 점프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가 1개 차수 대회에 모두 참가해 평균타수 79타 이내를 기록하면 KLPGA 준회원과 동일한 자격을 부여받는다. 각종 선발전 및 성적에 따른 승격 특전을 받은 외국인 선수는 I-TOUR 회원으로 입회해 다음 해 12월 31일까지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I-TOUR 선수 선발 및 승격 특전 부여 인원은 국내 선수의 선발과 특전 인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KLPGA는 IQT와 더불어 외국인 선수에 회원 선발전 및 점프투어 참가를 허용하면서 국내투어 진출의 폭을 넓히고, 글로벌 투어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변경된 규정은 이번 시즌부터 바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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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 윤이나,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윤이나,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9월 15일(수),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32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800만 원)’에서 윤이나(18,하이트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를 친 윤이나는 뒤이어 열린 2라운드에서도 버디만 2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는 라운드를 이어갔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66-70), 선두와 5타 차의 공동 6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이한 윤이나는 전반 4번 홀(파4)에서의 버디를 시작으로 총 9개의 버디를 낚아채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3라운드 동안 보기 없는 플레이와 함께 버디만 17개를 골라잡아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66-70-63)로 경기를 마친 윤이나는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후 첫 승을 차지한 윤이나는 “앞서 열린 몇 개 대회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쳐 아쉬웠는데, 이번에 이렇게 우승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 그동안 우승을 놓쳤던 대회들이 생각나 더 값진 우승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3일 동안 보기 없이 버디만 17개를 잡아낼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윤이나는 “사실 내 플레이가 원래 조금 공격적인 스타일이다 보니 보기도 많고 버디도 많은데, 이번 대회는 안전하게 플레이하는 것을 목표로 했더니 우승이 따라온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우승의 일등공신은 퍼트다. 특히 오늘 5미터 정도의 퍼트가 잘 떨어져 줬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윤이나는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에게 가장 감사드리고, 내가 골프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항상 많은 도움 주시는 메인스폰서 하이트진로를 비롯해 용품 및 의류 후원사, 그리고 매니지먼트사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또한 항상 도와주시는 오세욱 프로님과 최종환 프로님께도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해주신 주최사 분들과 KLPGA에도 감사드린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0살,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간 스크린 골프장에서 골프의 매력에 빠진 윤이나는 유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2019년과 2020년에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국가대표 자격을 2년 동안 유지하여 KLPGA 준회원으로 올해 5월 입회한 윤이나는 프로 데뷔 첫 대회로 치른 ‘KLPGA 2021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5차전’에서 3위를 차지하더니, 이어 열린 6차전에서는 한 라운드에 3개의 이글을 잡아내며 KLPGA 전체 투어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해냈고, 7차전에서는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골프 팬에 얼굴을 알렸다. 점프투어 5차전 3위, 6차전 2위, 7차전 우승, 그리고 8차전 2위를 기록한 윤이나는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7월부터 드림투어에서 실력을 가다듬고 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하여 총 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준우승 3회 등 톱텐에만 5번 이름을 올린 윤이나는 현재 4,902만 원의 상금을 쌓아 드림투어 상금순위 6위에 올라 있다. 이에 윤이나는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한 번 더 우승하고 싶고, 최종 상금순위 톱5 안에 드는 것이 목표다. 남은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 맞춰 집중해서 연습할 것이고,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준비하겠다.”라는 당찬 의지를 내비쳤다. 이밖에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9차전’과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0차전’에서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최예본(18)이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65-66-69)를 쳐 같은 타수를 기록한 김다은2(19,SBI저축은행)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라 드림투어 시즌 2승을 노린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8차전’ 우승자 문정민(19)이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64-72-67)로 단독 4위에 이름을 올렸고, ‘KLPGA 2021 XGOLF-백제CC 점프투어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정주리(18)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5-69-70)로 뒤를 이었다. 지난 10차전 우승자 마다솜(22,큐캐피탈파트너스)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68-68-70)로 공동 9위에 그쳤다. 톨비스트와 휘닉스 컨트리클럽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9월 27일(월) 19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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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 1차전] 이예원,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KLPGA   [글로벌문화신문] 9월 1일(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큐로 컨트리클럽(파72/6,439야드)의 오크힐(OUT), 파인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800만 원)’에서 이예원(18,KB금융그룹)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를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2라운드에서도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쳐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68-68)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오른 이예원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4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의 스코어를 기록했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68-68-70)로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드림투어 첫 승을 차지한 이예원은 “드림투어에 올라와서 기다리던 첫 승을 해내 정말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전하면서 “이번 대회 코스 세팅이 정말 어려웠다. 페어웨이는 좁았고, 러프는 길었다. 또, 그린 스피드가 다른 대회들에 비해 빨라서 적응하려 노력했던 것이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아마추어 시절 출전했던 국제 대회나 정규투어에서의 경험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이예원은 “골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메인 스폰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님을 비롯해 파리게이츠, 브리지스톤 등 후원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코치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또,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해주신 주최사 분들과 KLPGA에도 감사드린다.”라며 따듯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8살 때 골프를 처음 시작한 이예원은 일찍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2016년 국가상비군에 이어 2018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동했고, ‘제12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비롯해 ‘제17회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그리고 ‘제18회 빛고을중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올해 3월,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해 출전한 점프투어 1차전부터 우승을 기록한 이예원은 뒤이어 열린 2차전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3차전 4위, 4차전 2위에 자리하면서 준회원으로 입회한 지 한 달여 만에 정회원으로 승격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이예원은 무서운 속도로 적응을 해가더니 10개 대회에 참가해 이번 우승을 포함해 무려 7번이나 톱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우승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이예원은 “퍼트다. 이번 우승은 퍼트 덕분이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사실 최근 퍼트가 안 돼서 고민이 많았다. 쇼트퍼트도 미스가 많았다. 그래서 연습도 많이 하고, 전에 쓰던 퍼터로 바꿔서 나왔더니 퍼트가 다시 잘되면서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번 우승을 통해 시즌 누적 상금 5천2백만 원을 돌파하며 상금순위 4위에 안착한 이예원의 각오는 남다르다. 이예원은 “목표가 드림투어 1승이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목표를 이뤄내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상금순위도 많이 올랐으니 앞으로는 조금 더 편하게, 집중하면서 플레이하겠다.”라고 말하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으니 또 우승하고 싶다. 점프투어에서 했던 2개 대회 연속 우승처럼 드림투어에서도 그 기록을 달성해보고 싶기도 하다.”라는 당찬 각오를 내비치며 웃었다. ‘KLPGA 2021 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 챌린지’는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스피드 등 정규투어 수준의 코스 세팅으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 128명 중 단 12명만이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할 정도로 어렵게 플레이된 가운데, 상위권에는 올 시즌 드림투어 우승자들이 대거 자리해 눈길을 끈다. 먼저,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0차전’ 우승자 마다솜(22,큐캐피탈파트너스)이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70-70-70)를 기록하며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장은수(23,애니체)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KLPGA 2021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과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단유(26,림코)는 ‘KLPGA 2021 XGOLF-백제CC 점프투어 4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이예원과 함께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드림투어에 입성한 정주리(18)와 함께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는 첫 번째 대회에서 행운의 첫 홀인원 기록자도 탄생했다. 신의경(23)이 15번 홀(파3,159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일리커피 X7.1 머신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수준의 코스 세팅과 선수 지원을 통해 드림투어를 질적으로 향상시켜 KLPGA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올 시즌 KLPGA와 처음 인연을 맺은 큐캐피탈파트너스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선수 및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박채윤(27)과 황정미(22), 유효주(24), 마다솜 등 4명의 선수를 후원하며 여자골프 발전에 힘쓰고 있는 큐캐피탈파트너스는 1982년 설립 이후 바이오, IT, 패션, F&B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큐로그룹의 40여 계열사 중 하나로, 자본시장법상 PEF(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를 설립하여 기업에 대한 투자사업을 전개하는 대표적인 PEF 운용사 중의 하나이다. 한편, 대회가 열린 큐로 컨트리클럽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27홀 골프장으로, 서울에서 40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해발 460m 산자락에 무성하게 펼쳐진 자연림에 자리해 매 홀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며 수목원에 온 듯한 경험을 제공해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9월 8일(수)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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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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