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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 태권도원 평원관,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
    최재춘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과 정국현 태권도 진흥재단 사무총장   [글로벌문화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평원관을 태권도 국가대표 종합 훈련장으로 지정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1일 "이날 전북 무주의 태권도원 평원관에서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과 최재춘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태권도원 평원관은 국가대표팀 종합훈련장으로 지정하고 향후 품새 국가대표, 주니어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시범단 등의 훈련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재춘 협회 사무총장은 "평원관을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해 준 이상욱 이사장 등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태권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국현 사무총장은 "평원관이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돼 태권도원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 연말 태권전, 명인관이 준공하면 태권도원은 (태권도) 성지로 위용을 갖출 것"이라고 기대했다. 평원관은 연면적 약 363평(1200㎡) 규모로 지난 2017년 5월 31일 준공, 겨루기와 품새를 비롯한 시범단 등의 훈련 및 교육 장소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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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하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0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김홍도장사 씨름대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올림픽기념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단풍미인씨름단은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준호와 임진원 등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한 영월군청 씨름단을 4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결승 경기에서 태백급 김성하 선수는 1차전에서 손명진 선수를 2대1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어 2차전에서 배경진 선수와 3차전 김기환 선수, 4차전 김병찬 선수가 내리 승리하면서 우승의 희열을 맛봤다. 단체전은 기존 민속씨름리그에 없던 경기로 직전 영월장사 씨름대회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팀당 7명이 출전하며 8강까지는 개인 간 단판제(팀 7전 4승제), 준결승(4강)부터는 3판 2승제(팀 7전 4승제)로 치뤄진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씨름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김시영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짜기가 잘 맞아들어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정읍에서 개최되는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풍미인씨름단은 단체전 우승 외에도 개인전에서 태백급 5품(황찬섭 선수), 금강급 4품(배경진 선수), 6품(전도언 선수), 한라급 3품(이승욱 선수), 4품(김기환 선수), 7품(정상호 선수)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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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안산시,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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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부여군청 카누팀,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 동시 석권
      [글로벌문화신문] 전국 유수의 여러 카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카누 발전을 주도해 온 부여군청(감독 박규) 카누팀이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및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양 대회 동시 석권을 일구어냈다. 지난 10월 14일~10월 19일까지 6일간 계속된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부여군청 카누팀은 여자 일반부에서 발군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김효빈 선수가 K-1(200M) 은메달・동메달, 김효빈・정다흰・강신우・장미혁 선수가 K-4(200M) 동메달, 김진아・이하린・최란・유미나 선수는 4인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은메달・동메달, 최란・이하린 선수는 K-2(200M,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이하린 선수는 K-1(200M, 500M)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적을 거두기까지 정원희 충남카누협회장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뒷받침되어 부여군청 선수단은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은 훈련장을 자주 방문하여 격려하는 등 종합우승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끝에 종합우승의 결실을 얻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회 입상 성적을 낼 수 있는 각종 카누 대회가 무더기로 취소되어 대학 진학을 앞둔 선수들에게 큰 위기로 다가왔으나, 이번 성적으로 인해 선수들의 진로 선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20일 입상한 선수단을 집무실에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에서 “부여가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카누 선수단이 부여군민들께서 힘을 내시도록 반가운 낭보를 전해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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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故 수국 전형두 선생의 축구사랑 고성군에서 잇는다
      [글로벌문화신문]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0월 20일 고성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고성군수, 수국전형두장학재단 조영제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국(守國)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과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고성군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수국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고성군은 경기장 시설 및 관리와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노력하고 재단은 경기운영 등에 관한 책임을 지기로 했다. 또한, 경남축구협회 고 전형두 회장의 유지를 이어받아 경남 지역의 축구 인재를 육성하여 경남 축구발전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 축구발전을 도모하고자 상호 폭넓게 교류하기로 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고 수국 전형두 선생의 축구사랑을 고성군에서 이어 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성군과 재단이 선생의 유지를 이어받아 축구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수국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는 2021년 11월 중 고성군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경남생활축구팀 50여 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여 약 2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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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 2020안산김홍도장사대회 태백급 꽃가마
      [글로벌문화신문]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개인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1년만에 모래판을 호령했다. 감독 부재로 9개월간 플레잉코치 체계로 운영해 오던 연수구청씨름단이 지난 10월 5일 최근식 감독을 선임하며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후 처음으로 맞는 전국대회 우승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최근식 감독과 선수단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단 25년 전통의 저력을 발판삼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구청씨름단 성현우는 지난 16일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동료 정민궁을 맞아 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세판을 연이어 승리하며 3-0으로 완승했다. 지난 2015년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성현우는 연수구청씨름단 입단 3년차인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2년여만에 다시 꽃가마의 주인공이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최근식 감독 체제로 거듭나는 씨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업씨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훈련해달라”며 “연수구도 인천 유일의 민속씨름단으로 연수구민에게 사랑받는 씨름단으로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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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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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 태권도원 평원관,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
    최재춘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과 정국현 태권도 진흥재단 사무총장   [글로벌문화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원 평원관을 태권도 국가대표 종합 훈련장으로 지정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1일 "이날 전북 무주의 태권도원 평원관에서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과 최재춘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태권도원 평원관은 국가대표팀 종합훈련장으로 지정하고 향후 품새 국가대표, 주니어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시범단 등의 훈련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재춘 협회 사무총장은 "평원관을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해 준 이상욱 이사장 등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태권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국현 사무총장은 "평원관이 국가대표 종합훈련장으로 지정돼 태권도원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 연말 태권전, 명인관이 준공하면 태권도원은 (태권도) 성지로 위용을 갖출 것"이라고 기대했다. 평원관은 연면적 약 363평(1200㎡) 규모로 지난 2017년 5월 31일 준공, 겨루기와 품새를 비롯한 시범단 등의 훈련 및 교육 장소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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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하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0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김홍도장사 씨름대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올림픽기념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단풍미인씨름단은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준호와 임진원 등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한 영월군청 씨름단을 4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결승 경기에서 태백급 김성하 선수는 1차전에서 손명진 선수를 2대1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어 2차전에서 배경진 선수와 3차전 김기환 선수, 4차전 김병찬 선수가 내리 승리하면서 우승의 희열을 맛봤다. 단체전은 기존 민속씨름리그에 없던 경기로 직전 영월장사 씨름대회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팀당 7명이 출전하며 8강까지는 개인 간 단판제(팀 7전 4승제), 준결승(4강)부터는 3판 2승제(팀 7전 4승제)로 치뤄진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씨름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김시영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짜기가 잘 맞아들어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정읍에서 개최되는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풍미인씨름단은 단체전 우승 외에도 개인전에서 태백급 5품(황찬섭 선수), 금강급 4품(배경진 선수), 6품(전도언 선수), 한라급 3품(이승욱 선수), 4품(김기환 선수), 7품(정상호 선수)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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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안산시,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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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부여군청 카누팀,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 동시 석권
      [글로벌문화신문] 전국 유수의 여러 카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카누 발전을 주도해 온 부여군청(감독 박규) 카누팀이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 및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양 대회 동시 석권을 일구어냈다. 지난 10월 14일~10월 19일까지 6일간 계속된 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부여 백제호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부여군청 카누팀은 여자 일반부에서 발군의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김효빈 선수가 K-1(200M) 은메달・동메달, 김효빈・정다흰・강신우・장미혁 선수가 K-4(200M) 동메달, 김진아・이하린・최란・유미나 선수는 4인단체 K-4(200M, 500M) 종목에서 은메달・동메달, 최란・이하린 선수는 K-2(200M,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이하린 선수는 K-1(200M, 500M)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적을 거두기까지 정원희 충남카누협회장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이 뒷받침되어 부여군청 선수단은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부여군 및 협회 관계자들은 훈련장을 자주 방문하여 격려하는 등 종합우승 달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끝에 종합우승의 결실을 얻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회 입상 성적을 낼 수 있는 각종 카누 대회가 무더기로 취소되어 대학 진학을 앞둔 선수들에게 큰 위기로 다가왔으나, 이번 성적으로 인해 선수들의 진로 선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저변이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20일 입상한 선수단을 집무실에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에서 “부여가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카누 선수단이 부여군민들께서 힘을 내시도록 반가운 낭보를 전해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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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故 수국 전형두 선생의 축구사랑 고성군에서 잇는다
      [글로벌문화신문]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0월 20일 고성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고성군수, 수국전형두장학재단 조영제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국(守國)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과 수국전형두축구장학재단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고성군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수국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고성군은 경기장 시설 및 관리와 행정 및 재정적 지원에 노력하고 재단은 경기운영 등에 관한 책임을 지기로 했다. 또한, 경남축구협회 고 전형두 회장의 유지를 이어받아 경남 지역의 축구 인재를 육성하여 경남 축구발전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 축구발전을 도모하고자 상호 폭넓게 교류하기로 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고 수국 전형두 선생의 축구사랑을 고성군에서 이어 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성군과 재단이 선생의 유지를 이어받아 축구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수국전형두배 생활체육축구대회」는 2021년 11월 중 고성군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경남생활축구팀 50여 개 팀, 2,000여명이 참가하여 약 2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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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 2020안산김홍도장사대회 태백급 꽃가마
      [글로벌문화신문]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개인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1년만에 모래판을 호령했다. 감독 부재로 9개월간 플레잉코치 체계로 운영해 오던 연수구청씨름단이 지난 10월 5일 최근식 감독을 선임하며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후 처음으로 맞는 전국대회 우승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최근식 감독과 선수단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단 25년 전통의 저력을 발판삼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구청씨름단 성현우는 지난 16일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동료 정민궁을 맞아 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세판을 연이어 승리하며 3-0으로 완승했다. 지난 2015년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성현우는 연수구청씨름단 입단 3년차인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2년여만에 다시 꽃가마의 주인공이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최근식 감독 체제로 거듭나는 씨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업씨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훈련해달라”며 “연수구도 인천 유일의 민속씨름단으로 연수구민에게 사랑받는 씨름단으로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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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문은주부터 김정미까지' 나이 제한 없는 벨호의 순항
      [글로벌문화신문] “유일한 기준은 경기력이다.” 콜린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확고한 선수 선발 원칙을 밝혔다. 심지어 한국어로. 19일 파주NFC에 소집된 여자 국가대표팀에 20세 문은주(대전대덕대)부터 36세 김정미(인천현대제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선발된 배경에 대한 답변이다. 벨 감독은 “문은주는 나이가 어리지만 경기력이 뛰어나 발탁했다. 경주한수원에서 뛰는 이세진도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마찬가지다. 장창(서울시청)과 정설빈(인천현대제철)의 경우에는 좋은 선수들이긴 하나 안타깝게도 충분한 출전시간이 없었다. 향후 출전시간이 확보되면 발탁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지난 2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소집돼 훈련을 갖게 됐다. 중국과 맞붙는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는 당초 3월로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내년 2월로 연기됐다. 벨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면서 “미팅을 통해 선수들의 훌륭한 마음가짐을 느꼈다. 이번 훈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2일과 26일에는 여자 U-20 대표팀과 특별 친선경기도 갖는다. 22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세계 이마트 후원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스페셜매치’는 공개로, 26일 경기는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번에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된 추효주(울산과학대)와 문은주는 U-20 대표팀의 주축이기도 하다. 벨 감독은 “U-20 대표팀이 동시에 훈련을 하지 않았다면 U-20 선수들을 6명 정도 발탁해 시험해볼 생각이었다”면서 어린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국가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추효주에 대해서는 “(여지없이) 국가대표팀 선수”라며 두터운 신뢰를 보였다. 벨 감독은 이번 훈련의 목표에 대해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되새기는 것이 첫 번째다. 그 다음은 전술적 변형,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의 융화다. 이 선수들에게 내 새로운 학습법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두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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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THE CJ CUP @ Shadow Creek] 김시우 공동 17위로 마무리… 제이슨 코크랙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PGA투어 ‘THE CJ CUP @ Shadow Creek(총상금 975만달러, 우승상금 175만 5천달러)’에서 김시우(25.CJ대한통운)가 TOP20 진입에 성공했다. 19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김시우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날만 3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김시우는 경기 후 “그린이 단단했다. 오늘이 지난 사흘보다 가장 어려웠다. 초반에 버디로 잘 출발했지만 중간에 더블보기를 범해 아쉽다”며 “그래도 목표가 TOP20 진입이었던 만큼 잘 마무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주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공동 8위에 이어 2주 연속 선전한 김시우는 이번 시즌 PGA투어에서 5개 대회에 출전해 TOP10 진입 1회 포함 4개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등 안정된 활약을 펼치며 현재 페덱스컵 랭킹 28위에 올라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국에 가지 못해 아쉽다. TV 중계를 통해 응원해주신 고국의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의 뒤를 이어 안병훈(29.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42위에 위치했고 임성재(22.CJ대한통운)는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45위에 자리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격으로 본 대회에 참가한 김한별(24.골프존)은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공동 48위,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권을 얻은 김성현(22.골프존)은 이경훈(29.CJ대한통운)과 함께 최종합계 1오버파 290타를 적어내며 공동 5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한별은 대회 종료 후 “PGA투어 대회에 첫 출전하게 돼 영광이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웨지 샷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고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이재경(21.CJ오쇼핑)은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59위, 김주형(18.CJ대한통운)은 최종합계 4오버파 292타 64위, 함정우(26.하나금융그룹)는 8오버파 296타로 71위, 강성훈(33.CJ대한통운)은 13오버파 301타로 75위, 이태희(36.OK저축은행)는 18오버파 306타 77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우승은 미국의 제이슨 코크랙(35.미국)이 차지했다. 2012년 PGA투어에 데뷔한 제이슨 코크랙은 233번째 대회만에 PGA투어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 [사진 제공 : PGA투어 미디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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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정광고, 제79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 금 9개, 은 3개, 동 3개 획득
      [글로벌문화신문] 정광고가 지난 14~17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광고 3학년 김연호 학생은 지난 15일 열린 여고부 55kg급 경기에서 인상 73kg, 용상 93kg, 합계 166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2학년 나민주 학생은 67kg급에서 인상 120kg, 용상 140kg, 합계 260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정광고 3학년 김경빈 학생은 89kg급에서 인상 137kg, 용상 170kg, 합계 307kg으로 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거머쥐며 금메달 3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같은 체급에 출전한 2학년 황수민 학생은 인상 131kg, 용상 151kg, 합계 282kg으로 인상 3위, 용상 3위, 합계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2학년 서정빈 학생은 96kg급에서 인상 116kg, 용상 140kg, 합계 256kg으로 인상 2위, 용상 2위, 합계 2위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정광고 역도부는 지난 2005년 창립 이래 각종 역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2019년 전국춘계역도대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장관기역도대회 등에서 1~3학년 남녀 학생들이 출전해 꾸준히 금·은·동을 목에 거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정광고 역도부 감독 박경열 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 시간이 부족했고, 대회 준비과정에서 어려움을 딛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쳐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계획을 세우고 동계강화훈련을 실시해 기술적인 단점을 보완해 2021년에도 선수들이 자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광고 함병권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해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과 코치진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정광고 역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하도록 학교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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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 22일 개막
        [글로벌문화신문]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가 10월 22일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는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제주 타미우스CC(파72, 6982야드)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중 없이 치러지며, 총 114명의 국내 최고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국내외 통산 10승을 자랑하는 박상현이 이번 대회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외에도 김경태, 최진호, 이수민, 김태훈, 이창우 등 다양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KPGA 코리안투어 개최로 주목을 받는 비즈플레이는 무증빙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기업의 종이영수증을 전자적증빙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도입하면 종이영수증을 보관하거나 풀칠할 필요가 없는 비대면 서비스로 기업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최근 영수증 누적처리 건수 1억건을 돌파했고, 중견·대기업 고객 1300개 이상을 확보했다.   중소기업까지 합치면 전체 고객 수는 3만여개다. 사용자 기준 15만명, 비즈플레이로 관리되는 법인카드만 68만장이다. 최근 비즈플레이는 △제너시스BBQ그룹 △캐논쎄미콘덕터엔지니어링코리아 △에듀윌 △크린랲 △미원상사 △메디포럼제약 △볼보자동차 코리아 등을 새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중견 및 대기업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KPGA 코리안투어와 관련해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는 “비즈플레이는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선도 기업으로 현재 대한민국 3만여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며 “이번 KPGA 코리안투어 개최는 비즈플레이와 고객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izpl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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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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