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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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속에 제주‘청도 바나나 첫 수확’
    청도 속에 제주‘청도 바나나 첫 수확’   [글로벌문화신문]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과 권정애 청도군농업기술센터장이 3일 청도군 각북면에 위치한 꿈그린농원을 방문하여 청도군 유망아열대작물재배단지 바나나 첫 수확 행사에 참석했다.   바나나는 우리 몸에 해로운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거의 들어있지 않고, 수용성 식이섬유 및 칼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 및 개선과 나트륨 배출 및 혈관 확장을 도와 고혈압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꿈그린농원에서 재배하는 ‘청도 바나나’는 청도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아열대재배단지조성 시범사업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청결한 재배환경 속에서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바나나는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해 대표적인 후숙 과일 중 하나로, 긴 유통과정에서 일어나는 산패를 막기 위해 과도한 방부제나 보존제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청도 바나나’는 방부제 처리를 하지 않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익은 바나나를 수확한다. 조병진 꿈그린농원 대표는 “청도 속에 제주로 불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아열대작물을 재배하여 많은 분들이 힐링체험공간으로 찾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바나나를 재배하여 오시는 분들 모두가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꿈그린농원은 현재 힐링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시 바나나1kg을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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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안산 대부도 캠벨얼리, 경기도 포도 품평회서 대상˙최우수상
    안산 대부도 캠벨얼리, 경기도 포도 품평회서 대상˙최우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 대부도에서 자란 대부포도가 캠벨얼리 품종에서 경기도 최고 포도로 인정받았다. 14일 시에 따르면 안산 대부포도는 지난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경기도 포도 품평회’ 캠벨얼리 부문에서 신동오 농가가 대상을, 김진순 농가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켐벨얼리 포도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며 특히 경기도에서는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가장 대표적인 품종이다. 이번 품평회는 과수재배 농업인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품질 향상을 제고하고 과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포도·복숭아 연합회원 89명이 참가해 포도 56점, 복숭아 33점이 출품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는 포도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안산시포도연구회를 중심으로 고품질 포도재배를 위한 현장컨설팅교육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추진이 결실을 맺었다고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농가 지원을 통해 대부포도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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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추석 명절 앞두고 명품 나주배 선별 작업 구슬땀
    추석 명절 앞두고 명품 나주배 선별 작업 구슬땀   [글로벌문화신문] 추석 명절 대목을 앞두고 고품질 나주배 유통을 위한 선별 작업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일 APC선과장과 산포·금천·영산포·봉황농협 선과장에서 배 유통 현안과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나주시와 나주APC 등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선별되는 나주 배 예상 물량은 전년대비 약 50%증가한 2만1000톤(t) 규모로 예상된다. 이상 저온현상에 따른 착과불량, 역대 최장기간 장마, 연이은 태풍 등 기후 악재를 겪었던 작년에 비해 물량이 증가한 것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올해 역시 개화시기 저온피해가 발생했고 검은별무늬병 등 과수 병 발현으로 저품위과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선과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시는 저품위과를 가공용으로 매취해 시장에서 격리하고 수급·가격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강인규 시장은 “저온, 집중호우, 폭염 등 예측불허인 기상 여건 속에도 고품질 나주배 생산과 유통에 전념해준 농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명절 소비시장에 나주배가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저품위과 수매 지원 등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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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단양군 성원약선요리 김영하 대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향토부문 ‘대상’ 수상
    김영하 대표 대회 참가   [글로벌문화신문] 충북 단양군은 지역 향토음식 전문점 성원약선요리의 김영하 대표가 ‘제8회 한식의 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향토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한식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매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 대학교 조리실, 본회 지정 경연장, 홍콩, 몽골 외 20여개 경연장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됐다. 김영하 대표는 경주시 지부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연근을 주제로 찜 요리, 소고기 만두, 떡갈비 등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연 결과에 따른 수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비대면으로 메달과 상장이 전달됐다. 김영하 대표는 “35년 요식업에 몸담으며, 우수한 우리의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자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할 나위 없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K푸드의 세계화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우리 한식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하 대표는 지난 2019년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 ‘2019 정기총회’에서 약선요리 부문 ‘대한민국 조리명인’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3월에는 ‘2021대한민국한식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1988년 밥맛 좋기로 소문난 기사식당을 시작으로 요식업에 몸담은 김영하 대표(69)는 단양마늘을 활용한 약선 20첩 반상이 인기를 끌며, 현재 운영 중인 성원약선요리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지역 맛집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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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 연다
    충청남도청   [글로벌문화신문] 국내 쌀 품종 중 재배 기간이 가장 짧은 ‘충남 빠르미’가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를 개막한다. 청양과 부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빠르미를 활용해 한 땅에서 두 차례 수확을 마친 뒤 세 번째 작물 재배를 시작, 연작 피해를 잡고 농가 소득을 높인다. 도 농업기술원은 17일 청양과 부여에서 양승조 지사,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하우스 3모작을 위한 빠르미 수확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청양 지역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1∼5월 수박을 재배한 뒤, 6월 9일 빠르미를 이앙해 불과 69일 만인 이날 벼베기를 진행했다. 오는 25일에는 2차로 빠르미를 이앙하고 11월 중순쯤 수확해 3모작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 농가는 그동안 봄철 수박 재배 뒤 일반 벼를 심어 10월 수확해왔다.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토마토를 재배하던 부여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5월 작물 재배를 마치고, 같은 달 25일 빠르미를 이앙했다. 이어 84일 만인 이날 수확을 마쳤으며, 다음 달 3일 오이를 심어 12월 중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부여 시설하우스는 대체로 10∼5월 토마토·6∼9월 멜론, 1∼5월 수박·6∼9월 멜론·10∼12월 수박이나 오이를 키우며 2∼3모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작물 3모작은 연작 피해를 일으키며,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 시설하우스 토양 내 비료 등 염류 집적은 농가의 가장 큰 골칫거리다.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농약·비료는 토양에 염류를 집적시켜 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고, 상품성을 떨어뜨려 농가 소득 감소를 초래하고 있다. 토양 내 염류 집적 해결 방안으로는 담수 제염과 객토, 흡비작물 재배, 표토 제거, 미생물제제 처리 등이 있는데, 벼 재배를 통한 염류 제거는 효과가 85% 가량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 벼 재배는 휴경 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설농가에서는 벼를 재배하지 않고 물만 채워 놓거나, 벼를 심더라도 후속 작물 재배 시 대부분 갈아엎는다. 빠르미를 개발한 윤여태 박사는 “시설하우스는 염류 집적 문제 해결 방안으로 작물 재배 중간 벼 재배가 가장 이상적이지만, 긴 생육 기간 때문에 벼 대신 작물을 연속적으로 재배하며 땅을 혹사시키고 있다”라며 “이는 수량과 상품성에 악영향을 미치며, 동일한 인건비와 자재비를 투입하고도 소득이 줄어드는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양 시설하우스 사례처럼 빠르미는 70일 안팎에도 수확이 가능한 만큼, 짧은 휴경 기간 내 재배가 가능하다. 두 시설작물 재배 사이 휴경 기간에 빠르미를 재배함으로써 토질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작물의 수량과 상품성을 높여 소득 증대까지 연결한다. 또 수확한 빠르미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중인 빠르미 가격은 1㎏ 당 최고 5925원으로, 지난해 도내 생산 쌀보다 1㎏ 당 1000원 안팎 비싸다. 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대한민국 벼 품종 최초 7월 수확이 가능하고, 2기작을 성공했으며, 시설하우스 3모작도 가능한 빠르미는 충남 농정의 혁신과 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의 자부심이 담긴 빠르미를 앞으로 더욱 확산시켜 농촌이 잘살고 농업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빠르미는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009년부터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극조생종 품종으로, △2기작·노지 2모작·시설하우스 3모작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노동력·농자재·수자원 절감 △기후변화 시대 식량위기 대응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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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나주시,‘원황 배’올해 첫 대미 수출길 올라
    나주시,‘원황 배’올해 첫 대미 수출길 올라   [글로벌문화신문] 세계적인 명품 과일로 사랑받는 나주배가 올해 첫 수출 길에 올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3일 나주배원예농협과 함께 미국에 수출하는 조생종 배 선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대 배주산지인 나주지역 배 농가 수는 1,945농가로 재배 면적은 1,783ha에 달한다. 수출 물고를 튼 나주배 품종은 ‘원황’(園黃)이다. 원황은 육질이 유연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감미가 좋은 국내 육성 품종이다. 이번 첫 수출 물량은 작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약 70톤(컨테이너 5대 분량)에 달한다. 이번연도 수출 물량 목표는 전체 약 3200톤으로 원황에 이어 ‘황금’, ‘화산’ 등 국내육성 품종 수출을 줄줄이 앞두고 있다. 나주시는 수출 판로 개척 활성화, 농가 지원을 위해 ‘나주배 브랜드 수출 포장재’,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과 ‘나주배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판촉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배유통센터 수출선과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인규 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김영덕 시의회의장,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백상한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소장, 김재기 농협무역 대표이사,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이동희 나주배원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고품질 나주배 생산과 수확, 꼼꼼한 선과 작업에 힘써주신 농가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위축된 세계 소비시장에 나주배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수출 지원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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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8-13

실시간 식품 기사

  • 청도 속에 제주‘청도 바나나 첫 수확’
    청도 속에 제주‘청도 바나나 첫 수확’   [글로벌문화신문]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과 권정애 청도군농업기술센터장이 3일 청도군 각북면에 위치한 꿈그린농원을 방문하여 청도군 유망아열대작물재배단지 바나나 첫 수확 행사에 참석했다.   바나나는 우리 몸에 해로운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거의 들어있지 않고, 수용성 식이섬유 및 칼륨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 및 개선과 나트륨 배출 및 혈관 확장을 도와 고혈압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특히 꿈그린농원에서 재배하는 ‘청도 바나나’는 청도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아열대재배단지조성 시범사업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청결한 재배환경 속에서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바나나는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해 대표적인 후숙 과일 중 하나로, 긴 유통과정에서 일어나는 산패를 막기 위해 과도한 방부제나 보존제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청도 바나나’는 방부제 처리를 하지 않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충분히 익은 바나나를 수확한다. 조병진 꿈그린농원 대표는 “청도 속에 제주로 불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아열대작물을 재배하여 많은 분들이 힐링체험공간으로 찾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바나나를 재배하여 오시는 분들 모두가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꿈그린농원은 현재 힐링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시 바나나1kg을 1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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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안산 대부도 캠벨얼리, 경기도 포도 품평회서 대상˙최우수상
    안산 대부도 캠벨얼리, 경기도 포도 품평회서 대상˙최우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 대부도에서 자란 대부포도가 캠벨얼리 품종에서 경기도 최고 포도로 인정받았다. 14일 시에 따르면 안산 대부포도는 지난 9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경기도 포도 품평회’ 캠벨얼리 부문에서 신동오 농가가 대상을, 김진순 농가가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켐벨얼리 포도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며 특히 경기도에서는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가장 대표적인 품종이다. 이번 품평회는 과수재배 농업인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품질 향상을 제고하고 과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포도·복숭아 연합회원 89명이 참가해 포도 56점, 복숭아 33점이 출품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는 포도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안산시포도연구회를 중심으로 고품질 포도재배를 위한 현장컨설팅교육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추진이 결실을 맺었다고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농가 지원을 통해 대부포도의 명성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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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9-14
  • 추석 명절 앞두고 명품 나주배 선별 작업 구슬땀
    추석 명절 앞두고 명품 나주배 선별 작업 구슬땀   [글로벌문화신문] 추석 명절 대목을 앞두고 고품질 나주배 유통을 위한 선별 작업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일 APC선과장과 산포·금천·영산포·봉황농협 선과장에서 배 유통 현안과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나주시와 나주APC 등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선별되는 나주 배 예상 물량은 전년대비 약 50%증가한 2만1000톤(t) 규모로 예상된다. 이상 저온현상에 따른 착과불량, 역대 최장기간 장마, 연이은 태풍 등 기후 악재를 겪었던 작년에 비해 물량이 증가한 것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올해 역시 개화시기 저온피해가 발생했고 검은별무늬병 등 과수 병 발현으로 저품위과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선과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주시는 저품위과를 가공용으로 매취해 시장에서 격리하고 수급·가격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강인규 시장은 “저온, 집중호우, 폭염 등 예측불허인 기상 여건 속에도 고품질 나주배 생산과 유통에 전념해준 농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명절 소비시장에 나주배가 품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저품위과 수매 지원 등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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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단양군 성원약선요리 김영하 대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향토부문 ‘대상’ 수상
    김영하 대표 대회 참가   [글로벌문화신문] 충북 단양군은 지역 향토음식 전문점 성원약선요리의 김영하 대표가 ‘제8회 한식의 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 향토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한식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매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국 대학교 조리실, 본회 지정 경연장, 홍콩, 몽골 외 20여개 경연장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됐다. 김영하 대표는 경주시 지부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연근을 주제로 찜 요리, 소고기 만두, 떡갈비 등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연 결과에 따른 수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비대면으로 메달과 상장이 전달됐다. 김영하 대표는 “35년 요식업에 몸담으며, 우수한 우리의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자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할 나위 없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K푸드의 세계화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우리 한식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하 대표는 지난 2019년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 ‘2019 정기총회’에서 약선요리 부문 ‘대한민국 조리명인’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3월에는 ‘2021대한민국한식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1988년 밥맛 좋기로 소문난 기사식당을 시작으로 요식업에 몸담은 김영하 대표(69)는 단양마늘을 활용한 약선 20첩 반상이 인기를 끌며, 현재 운영 중인 성원약선요리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지역 맛집으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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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8-25
  •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 연다
    충청남도청   [글로벌문화신문] 국내 쌀 품종 중 재배 기간이 가장 짧은 ‘충남 빠르미’가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를 개막한다. 청양과 부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빠르미를 활용해 한 땅에서 두 차례 수확을 마친 뒤 세 번째 작물 재배를 시작, 연작 피해를 잡고 농가 소득을 높인다. 도 농업기술원은 17일 청양과 부여에서 양승조 지사,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하우스 3모작을 위한 빠르미 수확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청양 지역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1∼5월 수박을 재배한 뒤, 6월 9일 빠르미를 이앙해 불과 69일 만인 이날 벼베기를 진행했다. 오는 25일에는 2차로 빠르미를 이앙하고 11월 중순쯤 수확해 3모작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 농가는 그동안 봄철 수박 재배 뒤 일반 벼를 심어 10월 수확해왔다.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토마토를 재배하던 부여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5월 작물 재배를 마치고, 같은 달 25일 빠르미를 이앙했다. 이어 84일 만인 이날 수확을 마쳤으며, 다음 달 3일 오이를 심어 12월 중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부여 시설하우스는 대체로 10∼5월 토마토·6∼9월 멜론, 1∼5월 수박·6∼9월 멜론·10∼12월 수박이나 오이를 키우며 2∼3모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작물 3모작은 연작 피해를 일으키며,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 시설하우스 토양 내 비료 등 염류 집적은 농가의 가장 큰 골칫거리다.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농약·비료는 토양에 염류를 집적시켜 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고, 상품성을 떨어뜨려 농가 소득 감소를 초래하고 있다. 토양 내 염류 집적 해결 방안으로는 담수 제염과 객토, 흡비작물 재배, 표토 제거, 미생물제제 처리 등이 있는데, 벼 재배를 통한 염류 제거는 효과가 85% 가량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 벼 재배는 휴경 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설농가에서는 벼를 재배하지 않고 물만 채워 놓거나, 벼를 심더라도 후속 작물 재배 시 대부분 갈아엎는다. 빠르미를 개발한 윤여태 박사는 “시설하우스는 염류 집적 문제 해결 방안으로 작물 재배 중간 벼 재배가 가장 이상적이지만, 긴 생육 기간 때문에 벼 대신 작물을 연속적으로 재배하며 땅을 혹사시키고 있다”라며 “이는 수량과 상품성에 악영향을 미치며, 동일한 인건비와 자재비를 투입하고도 소득이 줄어드는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양 시설하우스 사례처럼 빠르미는 70일 안팎에도 수확이 가능한 만큼, 짧은 휴경 기간 내 재배가 가능하다. 두 시설작물 재배 사이 휴경 기간에 빠르미를 재배함으로써 토질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작물의 수량과 상품성을 높여 소득 증대까지 연결한다. 또 수확한 빠르미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중인 빠르미 가격은 1㎏ 당 최고 5925원으로, 지난해 도내 생산 쌀보다 1㎏ 당 1000원 안팎 비싸다. 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대한민국 벼 품종 최초 7월 수확이 가능하고, 2기작을 성공했으며, 시설하우스 3모작도 가능한 빠르미는 충남 농정의 혁신과 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의 자부심이 담긴 빠르미를 앞으로 더욱 확산시켜 농촌이 잘살고 농업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빠르미는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009년부터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극조생종 품종으로, △2기작·노지 2모작·시설하우스 3모작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노동력·농자재·수자원 절감 △기후변화 시대 식량위기 대응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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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나주시,‘원황 배’올해 첫 대미 수출길 올라
    나주시,‘원황 배’올해 첫 대미 수출길 올라   [글로벌문화신문] 세계적인 명품 과일로 사랑받는 나주배가 올해 첫 수출 길에 올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3일 나주배원예농협과 함께 미국에 수출하는 조생종 배 선적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대 배주산지인 나주지역 배 농가 수는 1,945농가로 재배 면적은 1,783ha에 달한다. 수출 물고를 튼 나주배 품종은 ‘원황’(園黃)이다. 원황은 육질이 유연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감미가 좋은 국내 육성 품종이다. 이번 첫 수출 물량은 작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약 70톤(컨테이너 5대 분량)에 달한다. 이번연도 수출 물량 목표는 전체 약 3200톤으로 원황에 이어 ‘황금’, ‘화산’ 등 국내육성 품종 수출을 줄줄이 앞두고 있다. 나주시는 수출 판로 개척 활성화, 농가 지원을 위해 ‘나주배 브랜드 수출 포장재’,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과 ‘나주배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판촉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배유통센터 수출선과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인규 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김영덕 시의회의장,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백상한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소장, 김재기 농협무역 대표이사,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이동희 나주배원협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고품질 나주배 생산과 수확, 꼼꼼한 선과 작업에 힘써주신 농가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위축된 세계 소비시장에 나주배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수출 지원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격려했다.
    • 사회
    • 식품
    2021-08-13
  • 신안 특산품‘김자반볶음’일본 수출길 열어
    신안 특산품‘김자반볶음’일본 수출길 열어   [글로벌문화신문] 신안군에서는 관내 지주식 양식장에서 생산된 물김으로 압해읍 소재 홍도식품에서 만든 ‘김자반볶음’이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압해읍 소재 홍도식품이 8월 11일 일본과 연중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수출 금액은 연 2억원 수준이며, 특히, 이번 수출 길에 오르는‘김자반볶음’제품은 무 사카린, 무 방부제, 무 MSG 등 3무 건강식으로 ISO 22000, HACCP 인증을 받아 위생이나 식품의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확보하였고, 800도 이상에서 구운 신안 천일염으로 간을 하여 건강한 먹거리로 손색이 없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김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을 품은 12,654㎢의 청정바다에서 생산되어 그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앞으로도 지역 수산물에 대한 신속한 처리, 저장, 가공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K-푸드의 선두주자인 신안 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홍도식품은 지역 최우수 김 생산 업체이자 국방부 조달 업체로 수출 400만불 쾌거를 이룬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난 2000년 일본 수출을 시작 으로 현재까지 유럽 및 중국, 태국, 몽골 등에 마른김과 조미김을 수출하고 있으며,‘땅콩 김’과 ‘아몬드 김’을 개발하여 출시를 목전에 두는 등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수출되는 김자반볶음의 판매는 일본 전국 슈퍼마켓체인점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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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콩류 원산지 표시 위반업체 111개소 적발
    농림축산식품부   [글로벌문화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6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콩, 두부 등 콩류 식품 제조·외식업체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상황을 점검하여 111개 위반업체를 적발하였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콩 작황 부진에 따른 수입물량 증가 및 여름철 콩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여 콩 관련 수입업체, 제조·가공업체, 음식점 등 5천여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대면 단속을 최소화하고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추출된 위반 의심 업체와 최근 판매가 증가하는 통신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에 적발된 111개 업체(6개 품목, 113건) 중 48개 업체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였고, 63개 업체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   농관원에서는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사입건한 48개 업체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거쳐 검찰 기소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63개 업체에 대해서는 총 18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적발된 111개 업체 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48개 업체는 원산지 위반 공표 대상에 해당하여 농관원 및 한국소비자원 등의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하였다. 적발된 주요 원산지 표시 위반사례는 다음과 같다.   주요 위반 업종은 일반음식점, 제조가공업체, 통신판매업체 순으로 나타났으며, 콩 가공 제조업체 2개소는 원료로 사용한 국내산 콩의 원산지를 국내 유명 지역산으로 거짓표시하여 적발되었다. ◇ 대구 00순두부 음식점은 미국산 콩으로 순두부, 두부김치 등을 조리하여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판매(위반물량 1,938kg) → 형사입건 ◇ 경기 00제조가공업체는 양평산, 연천산 콩을 발아콩류 제품으로 판매하면서 원산지를 파주장단콩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1,000kg) → 형사입건   주요 위반 품목은 두부류, 콩, 콩가루, 콩나물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름철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콩국수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음식점은 11개소가 적발되었다. ◇ 전남 00중화요리 전문점은 중국산 콩가루로 콩국수를 조리하여 판매하면서 콩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252kg) → 형사입건    배달앱 등을 통한 통신판매 과정에서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적발된 업체는 30.6%로(111개소 중 34개소) 전년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 충남 00푸드는 외국산 콩으로 제조한 두부를 이용하여 두부김치, 김치찌개, 청국장 등을 조리·판매하면서 배달앱에 콩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200kg) → 형사입건  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올바른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하반기에도 농축산물 수입상황과 휴가철, 추석, 김장철 등 소비 상황을 고려하여 농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 및 외식업체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
    • 식품
    2021-08-09
  • 담양 소주 ‘죽향41’, 2021년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담양 소주 ‘죽향41’, 2021년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담양산 소주 ‘죽향41’이 올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고의 증류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해 전통주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제품을 선정·시상하는 주류 품평회이다. 5개 부문(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주류)으로 나눠 심사하며, 국산농산물 비율, 술 품질 인증 취득실적 등 서류평가와 함께 향, 맛 등을 심사하는 제품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담양 농업회사법인(주) 죽향도가의 죽향41(담양향 골드라벨)은 올해는 5개 부문에서 출품된 234개 제품 사이에서 서류평가와 관능평가, 국민심사위원단의 구매의향 평가를 거쳐 증류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죽향41’은 청정 담양에서 재배한 유기농 쌀을 발효시켜 전통의 소주 제조기법으로 증류하고, 5년간 저온 숙성을 통해 만든 도수 41도의 프리미엄 증류소주로 특유의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선정된 제품에는 오는 11월 19일 aT센터에서 개최될 ‘202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개막식에서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가 지원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죽향41은 우리군에서 생산된 유기농 쌀로 제조한 지역특산주로 각종행사에 건배주, 만찬주로 추천한다”며 “지역의 친환경농산물로 제조한 농식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판로 확대,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죽향41’은 담양 농특산물 전문 판매몰 담양장터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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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7-21
  • 소자본창업 수제 두부 전문점 ‘두만사’ 지난해 3월 론칭 후 70호점 돌파
      [글로벌문화신문] 공존컴퍼니의 브랜드인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대표 노정욱, 이하 두만사)은 지난해 3월 브랜드를 론칭한 후 70호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만족과 창업 만족을 제공하는 두만사는 2020년 5월 4일 포항 양학점을 시작으로 오픈하는 매장마다 빠르게 매출이 상승해 올해 6월 21일 기준 수원 매탄점 출점으로 70호점을 달성했다.  매장 방문시 서비스와 맛은 기억에 남으며, 특히 프랜차이즈 성공 비결은 맛이다. 그 맛은 신선한 재료와 제조 과정이 결정적이다. 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의 애로사항은 아이템 및 입지 선정 그리고 경영 노하우 부족과 브랜드 선택이라고 하는데 폐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안정된 선택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두만사는 방문 고객에게 100% 국산콩 두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 어르신들이 예전 시장에서 드신 식감, 건강식품, 면역력 고품격 두부로 알려져 브랜드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두만사는 다양한 콘텐츠로 급속한 성장을 지속하며 창업 대기가 이어지고 있다.  두만사는 노정욱 대표와 직원들의 전문성과 꾸준히 매장을 방문하는 성실함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직원이 전문가로 이뤄진 두만사에는 두부 제조 교육과 자체 제작한 기계 AS가 가능한 전문가가 있고, 두부기계 제작 20년 이상 경력자도 있다. 이처럼 저렴한 두부 기계 값, 자체 AS로 가맹점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두부기계 제작도 직접 하는 브랜드 강점에 가성비 좋은 상권  주택가 창업으로 집에서 가까운 곳에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성공 아이템으로 알려져 오픈 하는 곳마다 지역 랜드마크 매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장 내에서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를 직접 하는 두만사의 아이템으로 지속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남자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으로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두만사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해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부드러운 맛을 내는 천연간수만 고집해 고품격 프리미엄 바이오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평균 5000세대 전후의 주거지 밀집 지역이면 창업이 가능하며 가맹 계약 전이라도 사전 상권 분석을 요청하면 창업 상권 분석 전문가 자격증도 소유한 직원의 상세한 현장 브리핑도 받을 수 있다. 은행 대출 5000만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dubuda.com
    • 사회
    • 식품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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