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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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자본창업 수제 두부 전문점 ‘두만사’ 지난해 3월 론칭 후 70호점 돌파
      [글로벌문화신문] 공존컴퍼니의 브랜드인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대표 노정욱, 이하 두만사)은 지난해 3월 브랜드를 론칭한 후 70호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만족과 창업 만족을 제공하는 두만사는 2020년 5월 4일 포항 양학점을 시작으로 오픈하는 매장마다 빠르게 매출이 상승해 올해 6월 21일 기준 수원 매탄점 출점으로 70호점을 달성했다.  매장 방문시 서비스와 맛은 기억에 남으며, 특히 프랜차이즈 성공 비결은 맛이다. 그 맛은 신선한 재료와 제조 과정이 결정적이다. 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의 애로사항은 아이템 및 입지 선정 그리고 경영 노하우 부족과 브랜드 선택이라고 하는데 폐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안정된 선택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두만사는 방문 고객에게 100% 국산콩 두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 어르신들이 예전 시장에서 드신 식감, 건강식품, 면역력 고품격 두부로 알려져 브랜드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두만사는 다양한 콘텐츠로 급속한 성장을 지속하며 창업 대기가 이어지고 있다.  두만사는 노정욱 대표와 직원들의 전문성과 꾸준히 매장을 방문하는 성실함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직원이 전문가로 이뤄진 두만사에는 두부 제조 교육과 자체 제작한 기계 AS가 가능한 전문가가 있고, 두부기계 제작 20년 이상 경력자도 있다. 이처럼 저렴한 두부 기계 값, 자체 AS로 가맹점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두부기계 제작도 직접 하는 브랜드 강점에 가성비 좋은 상권  주택가 창업으로 집에서 가까운 곳에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성공 아이템으로 알려져 오픈 하는 곳마다 지역 랜드마크 매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장 내에서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를 직접 하는 두만사의 아이템으로 지속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남자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으로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두만사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해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부드러운 맛을 내는 천연간수만 고집해 고품격 프리미엄 바이오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평균 5000세대 전후의 주거지 밀집 지역이면 창업이 가능하며 가맹 계약 전이라도 사전 상권 분석을 요청하면 창업 상권 분석 전문가 자격증도 소유한 직원의 상세한 현장 브리핑도 받을 수 있다. 은행 대출 5000만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dub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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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목포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글로벌문화신문] 목포시가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5~6월 발생하기 시작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8~9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된다.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높기 때문에 고위험군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완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기 및 바닷물 접촉 시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 생굴이나 어패류 취급시 장갑 착용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저장하기 및 흐르는 수돗물에 세척 후 조리하기,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하기 등이 있다. 시는 병의원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시 즉시 신고토록 질병정보모니터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예방수칙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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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에서 경주지역 조리사 3명 수상 영광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180만 조리사들 중 13명이 ‘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 가운데 경주지역에서만 △한식부문, 김창호 경주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관광조리과 교사 △양식부문, 방형욱 경주위덕대학교 외식산업학부교수 △복어부문, 양광태 경주삼영식당 대표 등 3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음식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조리명인들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지역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수상자가 3명이나 배출돼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며, “이번 쾌거가 지역 먹거리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은 우리나라 조리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숨은 조리명인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각 조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하며 조리기술 발전은 물론 조리사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에 기여한 자들에게 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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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예천군, 귀농인 오병인씨 한국음식관광박람회 대통령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 귀농인 오병인 씨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0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 경연대회(전통음식전시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국제요리 경연대회’는 우리나라 전통음식문화 보존과 개발을 위해 국내외 최고 요리 장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오병인씨는 지난 2016년 지보면으로 귀농해 2017년에도 ‘제14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요리경연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둬 예천군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한국산업곤충중앙회 식품위원장과 예천곤충유통사업단 이사로 식용곤충이 들어간 고소애 고추장, 된장, 쌈장을 개발·생산해 판매하고 농촌진흥청 인증 전문교육기관인 선우농장 운영과 예천군귀농인연합회 부회장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병인씨는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음식으로 예천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천군귀농인연합회 부회장으로서 예천으로 귀농하시는 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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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대한민국 명품 광양매실’, 출하식 가져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는 지난 24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 선별장에서 2021년산 광양매실 첫 출하식을 가졌다. 출하식에는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과 의원,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장, 농협광양시지부장, 지역농협장 등 산지 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실 수매 및 선별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매실 생산농가를 격려했다. 올해 매실 생산량은 평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농협별 농가 수매는 청매실의 경우 5월 24일~6월 10일, 남고 매실은 6월 14일~7월 3일 진행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적의 매실 재배조건을 갖춘 ‘우리나라 최대 매실 주산지’이며, 광양매실은 타 지역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량이 높고 향이 진하며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리적표시제 등록(제36호), 매실산업특구로 지정받은 광양매실은 2015년부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명품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실과원 정지전정 인력 지원, 매실동력전정가위 지원, 직거래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광양매실 소비 확대를 위해 홈쇼핑 판매 지원, 장아찌 가공용 기기 보급, 소비자 홍보 등 다양한 판촉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시는 대한민국 명품 광양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고, 매실산업 경쟁력 강화와 매실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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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5-25
  • 배달음식도 ‘음식점 위생등급’을 확인하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배달음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치킨 등 배달음식점을 포함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현재 1만6,096곳에서 올해 안에 2만2,00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제도 시행 후 국민들의 음식점 위생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킨, 피자, 햄버거 등 배달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작년에는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등 커피전문점과 프렌차이즈 제과점 등 1만3815곳이 신청해 9,991곳이 지정되었고 올해는 치킨, 피자 등 배달음식점 중심으로 위생등급 지정이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가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배달음식점의 위생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위생등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인천‧군산 공공배달앱(인천e음, 배달의 명수) 및 네이버플레이스 등에서 업소명을 세부검색하면 위생등급 지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식약처 공식앱인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에서도 위생등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하고, 배달앱 등으로 소비자들이 위생등급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식품
    2021-05-21

실시간 식품 기사

  • 소자본창업 수제 두부 전문점 ‘두만사’ 지난해 3월 론칭 후 70호점 돌파
      [글로벌문화신문] 공존컴퍼니의 브랜드인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대표 노정욱, 이하 두만사)은 지난해 3월 브랜드를 론칭한 후 70호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 만족과 창업 만족을 제공하는 두만사는 2020년 5월 4일 포항 양학점을 시작으로 오픈하는 매장마다 빠르게 매출이 상승해 올해 6월 21일 기준 수원 매탄점 출점으로 70호점을 달성했다.  매장 방문시 서비스와 맛은 기억에 남으며, 특히 프랜차이즈 성공 비결은 맛이다. 그 맛은 신선한 재료와 제조 과정이 결정적이다. 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의 애로사항은 아이템 및 입지 선정 그리고 경영 노하우 부족과 브랜드 선택이라고 하는데 폐업률이 높은 상황에서 안정된 선택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두만사는 방문 고객에게 100% 국산콩 두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 어르신들이 예전 시장에서 드신 식감, 건강식품, 면역력 고품격 두부로 알려져 브랜드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두만사는 다양한 콘텐츠로 급속한 성장을 지속하며 창업 대기가 이어지고 있다.  두만사는 노정욱 대표와 직원들의 전문성과 꾸준히 매장을 방문하는 성실함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직원이 전문가로 이뤄진 두만사에는 두부 제조 교육과 자체 제작한 기계 AS가 가능한 전문가가 있고, 두부기계 제작 20년 이상 경력자도 있다. 이처럼 저렴한 두부 기계 값, 자체 AS로 가맹점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두부기계 제작도 직접 하는 브랜드 강점에 가성비 좋은 상권  주택가 창업으로 집에서 가까운 곳에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성공 아이템으로 알려져 오픈 하는 곳마다 지역 랜드마크 매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장 내에서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를 직접 하는 두만사의 아이템으로 지속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남자 소자본 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으로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두만사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해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부드러운 맛을 내는 천연간수만 고집해 고품격 프리미엄 바이오 두부를 선보이고 있다.  평균 5000세대 전후의 주거지 밀집 지역이면 창업이 가능하며 가맹 계약 전이라도 사전 상권 분석을 요청하면 창업 상권 분석 전문가 자격증도 소유한 직원의 상세한 현장 브리핑도 받을 수 있다. 은행 대출 5000만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dub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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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1-06-23
  • 목포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글로벌문화신문] 목포시가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5~6월 발생하기 시작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8~9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된다.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높기 때문에 고위험군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완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기 및 바닷물 접촉 시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 생굴이나 어패류 취급시 장갑 착용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저장하기 및 흐르는 수돗물에 세척 후 조리하기,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하기 등이 있다. 시는 병의원에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시 즉시 신고토록 질병정보모니터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예방수칙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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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3
  • ‘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에서 경주지역 조리사 3명 수상 영광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식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 180만 조리사들 중 13명이 ‘2021년 대한민국 조리명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 가운데 경주지역에서만 △한식부문, 김창호 경주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관광조리과 교사 △양식부문, 방형욱 경주위덕대학교 외식산업학부교수 △복어부문, 양광태 경주삼영식당 대표 등 3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음식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조리명인들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지역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수상자가 3명이나 배출돼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며, “이번 쾌거가 지역 먹거리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조리명인 시상은 우리나라 조리 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숨은 조리명인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각 조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하며 조리기술 발전은 물론 조리사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에 기여한 자들에게 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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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예천군, 귀농인 오병인씨 한국음식관광박람회 대통령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 귀농인 오병인 씨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0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 경연대회(전통음식전시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국제요리 경연대회’는 우리나라 전통음식문화 보존과 개발을 위해 국내외 최고 요리 장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오병인씨는 지난 2016년 지보면으로 귀농해 2017년에도 ‘제14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요리경연대회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둬 예천군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재 한국산업곤충중앙회 식품위원장과 예천곤충유통사업단 이사로 식용곤충이 들어간 고소애 고추장, 된장, 쌈장을 개발·생산해 판매하고 농촌진흥청 인증 전문교육기관인 선우농장 운영과 예천군귀농인연합회 부회장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병인씨는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음식으로 예천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천군귀농인연합회 부회장으로서 예천으로 귀농하시는 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식품
    2021-05-28
  • ‘대한민국 명품 광양매실’, 출하식 가져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는 지난 24일 광양동부농협 옥곡지점 선별장에서 2021년산 광양매실 첫 출하식을 가졌다. 출하식에는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과 의원,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장, 농협광양시지부장, 지역농협장 등 산지 유통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실 수매 및 선별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매실 생산농가를 격려했다. 올해 매실 생산량은 평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농협별 농가 수매는 청매실의 경우 5월 24일~6월 10일, 남고 매실은 6월 14일~7월 3일 진행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기후가 온난하고 일조량이 풍부해 최적의 매실 재배조건을 갖춘 ‘우리나라 최대 매실 주산지’이며, 광양매실은 타 지역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량이 높고 향이 진하며 색깔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리적표시제 등록(제36호), 매실산업특구로 지정받은 광양매실은 2015년부터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매실로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광양매실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명품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실과원 정지전정 인력 지원, 매실동력전정가위 지원, 직거래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광양매실 소비 확대를 위해 홈쇼핑 판매 지원, 장아찌 가공용 기기 보급, 소비자 홍보 등 다양한 판촉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시는 대한민국 명품 광양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고, 매실산업 경쟁력 강화와 매실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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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배달음식도 ‘음식점 위생등급’을 확인하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배달음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치킨 등 배달음식점을 포함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현재 1만6,096곳에서 올해 안에 2만2,00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제도 시행 후 국민들의 음식점 위생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킨, 피자, 햄버거 등 배달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작년에는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등 커피전문점과 프렌차이즈 제과점 등 1만3815곳이 신청해 9,991곳이 지정되었고 올해는 치킨, 피자 등 배달음식점 중심으로 위생등급 지정이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가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배달음식점의 위생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위생등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인천‧군산 공공배달앱(인천e음, 배달의 명수) 및 네이버플레이스 등에서 업소명을 세부검색하면 위생등급 지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식약처 공식앱인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에서도 위생등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하고, 배달앱 등으로 소비자들이 위생등급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식품
    2021-05-21
  • 목포시, 맛깔스러운 나혼자 남도밥상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목포시, 맛깔스러운 나혼자 남도밥상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글로벌문화신문] ‘맛의 도시’ 목포시가 ‘맛깔스러운 나혼자 남도밥상(1인 한상차림)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트렌드인 개별관광객을 공략할 차별화된 음식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모집공고 마감일 기준(14일) 목포시에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이며 1인 한상차림으로 개선할 의지가 있는 일반음식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식품위생법 등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대중적인 프렌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사업취지상 제외된다. 시는 일반음식점 10개소 내외 업소를 선정해 ▲외식업 트렌드 및 마인드 교육 ▲컨설팅 전문업체의 현장방문 및 나혼자 남도밥상 컨설팅 ▲식기류 지원 ▲우수 외식업소 견학·벤치마킹 ▲사후관리 등을 실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목포시청 관광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컨설팅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가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되고, 지역의 음식관광 문화가 활성화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
    • 식품
    2021-05-10
  • 강화군,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학교’ 큰 인기
    농업기술센터_강화스테이 전통음식학교   [글로벌문화신문] 강화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 학교’가 큰 호평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된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 학교’는 △장류를 활용한 ‘강화 스테이 전통 장 응용 퓨전요리 과정’ △강화인삼, 강화섬쌀, 속노랑 고구마를 활용한 ‘힐링 K –디저트 과정’ △도라지, 풋고추, 새우젓 등을 활용한 ‘전통&트렌드 부각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강화스테이 장류 응용 퓨전요리’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 신청부터 수강까지 비대면으로 구성된 본 과정에 1,000여 명이 넘는 군민이 교육을 신청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수강생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일정을 사전에 확인하고, 정해진 날에 실습키트를 수령해야 한다. 한 수강생은 “코로나19로 실습교육은 상상도 못했는데 실습 키트까지 제공하며 집에서 쉽게 따라서 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되어 기쁘다.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강화 전통 음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통음식학교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전통음식을 활용한 체험상품 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사회
    • 식품
    2021-05-07
  • 맛있는 봉화사과 고급 와인으로 재탄생! 대박 예감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피로감이 높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혼술족과 홈술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와인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와인 소비는 우리나라 주류시장에서 맥주, 소주, 위스키 다음이며, 이마저도 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코로나 사태 이후 저렴하고 다양한 수입산 와인 소비가 확대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와인 춘추전국시대에 10여 년의 부단한 연구 끝에 고급 국내산 사과와인을 개발해 오르또(해 뜨는 언덕)라는 대표 상표로 당당히 도전장을 낸 최유진·장경희 씨 부부가 있다. 이들 부부는 봉화군 춘양면에서 직접 재배한 사과를 가지고 애플화이트와인, 애플로제와인 2종류, 국내에서는 드물게 소위 샴페인이라고 일컽는 스파클링 와인도 2종류, 지역의 포도로 만든 포도레드와인 등 모두 5종을 개발했다. 와인의 특성상 제맛을 갖게 되는 제조 후 4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대량 시판에 나선다고 한다. 이들 부부가 춘양면 서벽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맞은편에 귀농해 사과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15여 년 전이다. 수목원 조성 이야기조차 없던 시절 이들 부부는 서울의 사업을 정리하고 이곳 산비탈 돌나들밭을 구입하여 사과재배를 시작했다. 사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남편 최유진 씨는 국제 무역 일을 하면서 세계의 여러나라 와인을 많이 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고급 와인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 부부가 오르또 와인을 제조하는 곳은 백두대간 옥돌봉 아래 해발 600 고지. 멀리는 해발 1,207m의 문수산을 마주하고 가까이엔 문화재청이 특별 관리하는 춘양목소나무숲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핵심시설인 씨드볼트를 지척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고즈넉한 소나무숲과 사과밭으로 둘러 쌓여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밤엔 쏟아지는 무한한 별빛을 감상할 수 있다. 이들 부부는 자신들만의 제조기법을 가지고 지역의 봉화한약우 등 뛰어난 식재료와의 조화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와인을 생산한다. 또한, 서로 다른 이종들간의 과실주들을 블렌딩하여 독보적이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다이닝용(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드라인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사과가 주종인 오르또 애플화이트와인'케이의 사계, Seasons of K, 사과 100%'과 오르또 애플로제와인'롤링, Rolling, 사과 95% + 산머루 5%'은 두 제품 모두 한식을 비롯해 양식, 일식, 중식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으면서도 한국 식습관의 특징인 한상 차림 또는 반찬 문화와도 아주 잘 어울린다. 포도가 주종인 오르또 포도레드와인'타임, Time, 포도 85% + 산머루 15%'은 봉화한약우 같은 한우숯불구이에는 더할 나위없는 궁합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과가 주종으로 탄산가스를 가미한 오르또 애플화이트 스파클링와인'비앙코, Bianco, 사과 100%'와 오르또 애플로제 스파클링와인'로쏘, Rosso, 사과 95% + 산머루 5%'는 축배주 뿐만 아니라 일반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다이닝 와인으로 손색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 와인은 세계 최고의 명성을 가진 프랑스 샴페인이 미디엄바디(중간정도 무게감)를 가지고 있는데 반해, 이들 두 제품은 세계 최초의 풀바디(무거운 무게감)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이들 와인제품들은 2020년 12월 매일경제가 주관한 설날에 마시기 좋은 베스트 한국와인 콘테스트에서 오르또 애플화이트 스파클링와인'비앙코'이 금상, 오르또 포도레드와인'타임'과 오르또 애플로제와인'롤링'이 은상을 수상하였고, 오르또 애플화이트와인'케이의 사계'은 동상을 수상했다.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와인 재료인 봉화사과도 한 몫을 했다. 봉화군은 전국에서 5번째로 사과를 많이 재배한다. 봉화사과는 풍부한 일조량을 먹고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아래 사질양토에서 재배된다. 특히, 봉화의 가을철 큰 일교차는 사과의 빛깔을 결정하는 안토시아닌 색소를 매우 풍부하게 만들어 내 사과 맛이 우수하다. 최근 이들 부부는 오르또 와이너리 공장옆에 단칸방 2개로 홍제원이라는 펜션을 개원했다. 과수 농사부터 와인 작업만 해도 년중 열손 가락이 모자랄지경이지만 간단하게라도 와인을 맛보고자 하는 분들의 안전 운전을 생각해서였다. 최유진 대표는 와인의 원재료가 좋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우리 입맛뿐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사과의 부가가치 향상으로 다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사과는 다년간 봉화군의 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돼 각종 대외 입상은 물론 대만·베트남·러시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봉화사과를 활용한 오르또 사과와인 개발로 지역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식품
    2021-05-03
  • 서천군, 전국 최초 전문 소믈리에 전통주 맛 데이터 분석
      [글로벌문화신문] 서천군이 전국 최초로 1500년 전통의 가양주인 한산소곡주를 전문 소믈리에가 참여하는 맛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유형별 표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정한민 박사의 데이터 설계로 시행한 표준화 작업은 한산면 일원의 69개 양조장, 91종의 소곡주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1호 정하봉 소믈리에와 김준철 와인스쿨원장, 최정욱 소믈리에, 정휘웅 칼럼니스트 등 술 전문가들이 각 소곡주의 맛을 바디감, 산미, 당도, 피니시 등의 항목으로 품평하고 지표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기록했다.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정하봉 부회장은 “우리나라 전통주에서 이렇게 많은 종류의 시음을 시도한 적은 처음이었다”며 “양조장별 소곡주의 다양한 맛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고 이러한 시도가 계속되어 데이터가 누적된다면 소비자의 다양한 선호에 맞추어 소곡주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소곡주 맛 분석 데이터화 사업은 다양한 양조장별 각기 다른 맛에 대한 소비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표준화된 데이터 지표를 제공해 소비자 유형별 입맛에 맞는 최적의 소곡주를 생산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천군은 한산면에 자리 잡은 삶기술학교 청년들 100인과 연계해 2차 품평회를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며, 온라인 클라우드 소싱을 통해 데이터를 대중과 공유하고 향후 빅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전통 소곡주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 사회
    • 식품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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