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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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농생명과학고·경희대 학생들, 수원시에 '정원스쿨존' 조성
    정원스쿨존 조성에 참여한 학생들이 정원을 꾸미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수원농생명과학고·경희대학교 학생들이 25일 서둔동 225-34번지 일원에 ‘정원스쿨존’을 조성했다. ‘경기도 공공형 마을정원 대상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울림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이날 조경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수원시의 정원 정책을 소개하고, 직접 마을정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원스쿨존은 올해 하반기 개장 예정인 국립농업박물관 바로 앞에 조성됐다. 수원농생명과학고 학생 24명, 경희대학교 학생 20명이 각각 세 팀을 구성해 ‘쉼표 정원’·‘서호낙조’·‘지구, 온난化’ 등 총 6개 주제의 독창적인 정원을 꾸몄다. 기본계획, 설계 단계부터 학생들이 참여해 지난 1~4월 준비를 마쳤다. 수원시 생태조경협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공 교육을 하고, 현장에서 조성공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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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재부산 의령향우 천혜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재부산 의령향우 천혜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글로벌문화신문] 천혜자 향우는 지난 18일 의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500만원을 사단법인 의령군장학회에 기탁했다. 천혜자 향우는 “지난 날 부친께서 복원하신 백암정이 2003년 태풍 매미 등으로 완전히 소실되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던 중 2018년에 의령군이 재복원한 것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기탁소감을 밝히며 “지역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의령군장학회 관계자는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의령군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하게 쓰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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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강원도, 한여름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아이스쇼 (G-SHOW) 제작발표회 개최 !
    한여름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아이스쇼 (G-SHOW) 제작발표회 개최 !   [글로벌문화신문] 강원도와 강릉시는 오는 5. 24. 강원도청에서 연구기관, 관련기업체들과 함께 ‘미디어아트 아이스 쇼(G-SHOW)’에 대한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이 공연은 강원도와 강릉시, 연구기관인 강원도개발공사, (재)2018평창기념재단,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라이브아레나, ㈜강릉에이티시, ㈜웰스텍, ㈜로고스커뮤니케이션이 약2년에 걸쳐 공동연구 제작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20년 지역연계 첨단CT 실증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한 실증사업으로서 총사업비 93억원(국비 47, 강원도와 강릉시 35)을 지원하여 ‘올림픽 경기장 사후활용은 물론, 첨단 퍼포먼스 구현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미디어아트와 아이스쇼의 융‧복합, 시공간과 장르를 초월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시도하는 공연이며, 강원도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수로부인 뒷이야기를 미디어아트의 다이나믹한 변화와 역동적인 아이스 스케이팅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승화시켜 관객들에게 신개념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난타', '점프'등을 연출한 한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연출가 최철기감독이 총감독을 하였으며, 무대 디자인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주제공연 아트디렉터인 유재헌 감독, 스케이팅 안무와 코치에는 전 피겨 국가대표인 김해진 코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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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한국인은 6·25 당시 칠곡군의 아픔을 기억해야”
    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은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경북 칠곡군의 아픔과 국제사회의 도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출신으로 한국에서 22년째 생활 중인 올레나 쉐겔(Olena Shchegel·41)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는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70여 년 전 상황과 현재 우크라이나 모습을 비교하며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올레나 쉐겔 교수는“칠곡에서 6·25 마지막 방어선 사수를 위해 호국의다리를 폭파해 수많은 주민이 희생됐듯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젊은 병사가 자폭하며 다리를 끊었다”며“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70년 만에 우크라이나에서 재현됐다”고 했다. 그러면서“칠곡에서 학생들이 총을 들고 주민은 탄약을 운반했듯 우크라이나 국민은 화염병까지 들었다”며“무고한 민간인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전투 중단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올레나 쉐겔 교수는 한국이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임감도 강조했다. 그는“전 국토의 대부분을 잃은 상황에서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며“이제는 한국이 70여 년 전 국제사회로부터 졌던 원조의 빚을 갚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우크라이나 평화가 우리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세계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며“아이들에게 전쟁 없는 세상을 물려주고 인류애와 자주권 보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위해 우크라이나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칠곡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고 칠곡은 국제사회가 함께 지켜냈다”며“고통스럽고 많은 희생을 따르겠지만, 부디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자유가 다시 오기를 두 손 모아 가슴 깊이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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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김남국 국회의원,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에서 감사패 받아
    김남국 국회의원,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에서 감사패 받아   [글로벌문화신문] 김남국 국회의원(안산단원을, 오른쪽)이 22일 열린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 정기총회에서 상점가 숙원사업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이 받은 감사패에는 ‘지역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에 힘썼다’면서 ‘사리골이 최고의 명품거리로 성장하게 되어 상인회 일동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남국 의원은 안산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면서 골목상권과 민생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김 의원은 “상인회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상인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1일 국회에서 정부 추경안 처리를 언급하며 “이번에 통과한 추경안이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에게 부족한 면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추경 이외에 추가로 충분한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같은 날 오전 여의도 용산빌딩에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측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일 16.9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추경안은 332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방역지원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손실보상보정률은 현행 80%에서 90%로 확대하는 방안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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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안산시의회,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2020 도쿄올림픽 입상 축하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2020 도쿄올림픽 입상 축하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윤석진 부의장,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 등 의원 일행들은 12일 의회를 찾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 펜싱 메달리스트 최수연, 서지연 선수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인 두 선수는 지난달 31일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단체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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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수원농생명과학고·경희대 학생들, 수원시에 '정원스쿨존' 조성
    정원스쿨존 조성에 참여한 학생들이 정원을 꾸미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수원농생명과학고·경희대학교 학생들이 25일 서둔동 225-34번지 일원에 ‘정원스쿨존’을 조성했다. ‘경기도 공공형 마을정원 대상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울림 마을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이날 조경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수원시의 정원 정책을 소개하고, 직접 마을정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원스쿨존은 올해 하반기 개장 예정인 국립농업박물관 바로 앞에 조성됐다. 수원농생명과학고 학생 24명, 경희대학교 학생 20명이 각각 세 팀을 구성해 ‘쉼표 정원’·‘서호낙조’·‘지구, 온난化’ 등 총 6개 주제의 독창적인 정원을 꾸몄다. 기본계획, 설계 단계부터 학생들이 참여해 지난 1~4월 준비를 마쳤다. 수원시 생태조경협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공 교육을 하고, 현장에서 조성공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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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재부산 의령향우 천혜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재부산 의령향우 천혜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글로벌문화신문] 천혜자 향우는 지난 18일 의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500만원을 사단법인 의령군장학회에 기탁했다. 천혜자 향우는 “지난 날 부친께서 복원하신 백암정이 2003년 태풍 매미 등으로 완전히 소실되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던 중 2018년에 의령군이 재복원한 것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기탁소감을 밝히며 “지역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의령군장학회 관계자는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의령군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하게 쓰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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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05-25
  • 강원도, 한여름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아이스쇼 (G-SHOW) 제작발표회 개최 !
    한여름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아이스쇼 (G-SHOW) 제작발표회 개최 !   [글로벌문화신문] 강원도와 강릉시는 오는 5. 24. 강원도청에서 연구기관, 관련기업체들과 함께 ‘미디어아트 아이스 쇼(G-SHOW)’에 대한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이 공연은 강원도와 강릉시, 연구기관인 강원도개발공사, (재)2018평창기념재단,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라이브아레나, ㈜강릉에이티시, ㈜웰스텍, ㈜로고스커뮤니케이션이 약2년에 걸쳐 공동연구 제작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20년 지역연계 첨단CT 실증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한 실증사업으로서 총사업비 93억원(국비 47, 강원도와 강릉시 35)을 지원하여 ‘올림픽 경기장 사후활용은 물론, 첨단 퍼포먼스 구현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미디어아트와 아이스쇼의 융‧복합, 시공간과 장르를 초월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시도하는 공연이며, 강원도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수로부인 뒷이야기를 미디어아트의 다이나믹한 변화와 역동적인 아이스 스케이팅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승화시켜 관객들에게 신개념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난타', '점프'등을 연출한 한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연출가 최철기감독이 총감독을 하였으며, 무대 디자인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주제공연 아트디렉터인 유재헌 감독, 스케이팅 안무와 코치에는 전 피겨 국가대표인 김해진 코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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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05-23
  • 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한국인은 6·25 당시 칠곡군의 아픔을 기억해야”
    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은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경북 칠곡군의 아픔과 국제사회의 도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출신으로 한국에서 22년째 생활 중인 올레나 쉐겔(Olena Shchegel·41)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는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70여 년 전 상황과 현재 우크라이나 모습을 비교하며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올레나 쉐겔 교수는“칠곡에서 6·25 마지막 방어선 사수를 위해 호국의다리를 폭파해 수많은 주민이 희생됐듯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젊은 병사가 자폭하며 다리를 끊었다”며“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70년 만에 우크라이나에서 재현됐다”고 했다. 그러면서“칠곡에서 학생들이 총을 들고 주민은 탄약을 운반했듯 우크라이나 국민은 화염병까지 들었다”며“무고한 민간인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전투 중단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올레나 쉐겔 교수는 한국이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책임감도 강조했다. 그는“전 국토의 대부분을 잃은 상황에서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며“이제는 한국이 70여 년 전 국제사회로부터 졌던 원조의 빚을 갚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우크라이나 평화가 우리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세계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며“아이들에게 전쟁 없는 세상을 물려주고 인류애와 자주권 보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위해 우크라이나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칠곡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고 칠곡은 국제사회가 함께 지켜냈다”며“고통스럽고 많은 희생을 따르겠지만, 부디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자유가 다시 오기를 두 손 모아 가슴 깊이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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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김남국 국회의원,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에서 감사패 받아
    김남국 국회의원,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에서 감사패 받아   [글로벌문화신문] 김남국 국회의원(안산단원을, 오른쪽)이 22일 열린 안산시 사리골 상점가 상인회 정기총회에서 상점가 숙원사업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이 받은 감사패에는 ‘지역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에 힘썼다’면서 ‘사리골이 최고의 명품거리로 성장하게 되어 상인회 일동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김남국 의원은 안산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오면서 골목상권과 민생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김 의원은 “상인회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상인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21일 국회에서 정부 추경안 처리를 언급하며 “이번에 통과한 추경안이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에게 부족한 면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추경 이외에 추가로 충분한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같은 날 오전 여의도 용산빌딩에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 측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오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일 16.9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추경안은 332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방역지원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손실보상보정률은 현행 80%에서 90%로 확대하는 방안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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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안산시의회,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2020 도쿄올림픽 입상 축하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2020 도쿄올림픽 입상 축하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윤석진 부의장,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 등 의원 일행들은 12일 의회를 찾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 펜싱 메달리스트 최수연, 서지연 선수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인 두 선수는 지난달 31일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단체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8-13
  • 안승남 구리시장, 6.25전쟁 71주년 맞아 ‘참전용사에 깊은 감사’ 전해
    안승남 구리시장, 6.25전쟁 71주년 기념행사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구리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 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7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6.25 참전 유공자분들의 평균연령이 91세인 점을 고려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안승남 구리시장,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시·도의원과 국가유공자 9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 기록화 사업‘잠들지 않는 이야기 3번째’에 참여했던 6.25 참전자회 이수열 참전용사 이야기 낭독을 시작으로 목숨을 담보로 이 나라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농협은행 구리시지부(지부장 유재호)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홍삼절편 선물을 준비 해 전달했다. 한기장 6.25 참전자회 구리시지회장은“팬데믹 코로나19 여파로 이웃 시에서는 이런 행사 자체를 개최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리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유공자 분들을 먼저 배려하는 행사를 마련해 줘 정말 고맙다.”며 연신 관계자들의 손을 잡았다. 안승남 시장은“우리 아버님도 6.25전쟁 참전용사이며,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이 안 계셨다면 후손인 우리 또한 이 자리에 있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비록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이지만 참전 영웅들을 가슴 깊이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잠들지 않는 이야기’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46명의 국가유공자와 구리시 출신 독립운동가 후손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전자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관내 학교 및 시립도서관에 배포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6-25
  • 예스24, 해군 장병 독서 활성화 위한 공로 인정받아 해군본부로부터 감사패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해군 장병들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군본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예스24는 5월 초 해군본부와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전자책 서비스 이용권 지원에 이어 해군 장병 독서 활성화를 위한 도서 기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11일 서울 여의도 예스24 본사에서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됐다. 이날 증정식에는 예스24 김석환 대표와 해군본부 정책실 이진구 대령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2일에는 해외 파병을 앞둔 청해부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독서를 통한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도서 500권 기증을 진행한다. 이후 순항훈련전단 등 해외 파병 부대에 추가로 도서 기증을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유관부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장병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스24 김석환 대표는 “해외 파병으로 타지에서 고생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과 심신 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도서 기증을 준비했다”며 “이외에도 해군본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병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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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6-23
  •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추진 선포식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추진 선포식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윤석진 부의장, 김동수 기획행정위원장,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송바우나 의원은 22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추진 선포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대중교통의 편의성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6-22
  • 김정숙 여사, 빈 대학 식물원 방문
    김정숙 여사, 빈 대학 식물원 방문   [글로벌문화신문] 김정숙 여사는 현지시간 14일, 도리스 슈미다우어 오스트리아 영부인과 함께 빈 대학 식물원을 방문하여 식물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나누었다. 빈 대학 식물원은 비엔나 대학 생명과학과 및 산하 식물학·생명 다양성 연구소가 연구 목적으로 운영하는 식물원으로 멸종위기종, 외래종, 토착 식물 등 1만2천여 종을 재배하고 있으며, 회화나무, 모감주나무, 은행나무 등 우리나라 관련 품종도 재배 중이다. 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관저에서 채소 등의 식물을 가꾸고 있다고 하며,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P4G에서 기후환경 극복을 국제사회와 함께 협력하기로 했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물 연구원들의 연구 현황과 연구원들의 이야기를 들은 김 여사는 식물 희귀종을 보존하고 확산하는 안드레아 코듐의 연구 현황을 듣고, 희귀종을 배양하는 배양용기를 살펴보며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김정숙 여사는 국립생물자원관 표본인 제주 고사리삼, 솜다리, 산솜다리를 엄격한 절차를 거쳐 식물원에 전달하고, 영주 대장간에서 석노기 장인이 만든 호미를 들고 호미의 사용법을 설명했다. 호미는 연구원 이름을 한글과 섞은 이니셜을 새기어 연구원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이에 비엔나 대학 측에서는 식물표본 세밀화, 비엔나 대학교 역사를 담은 책, 식물 연구도감 등을 선물했다. 간담회를 마친 김 여사는 새활용한 친환경 운동화를 슈미다우어 여사에게 선물하였고, 슈미다우어 여사는 매우 기뻐하며 마음에 든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식물과 환경에 각별히 관심이 많은 김 여사는 오늘 식물연구원과의 간담회가 매우 의미깊었다며 더 늦기 전에 미래세대에게 빌려 쓰고 있는 지구를 위한 노력에 함께 하겠다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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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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