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사회
Home >  사회  >  경제

실시간뉴스
  • 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와 교육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안산대학교 비전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 안규철 안산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해 인재양성 및 평생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예대, 안산대는 지역특화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역할을 맡고, 안산시는 사업방향 제시 및 행·재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사회
    • 경제
    2022-05-02
  • 충남관광 ‘4000만 시대’ 이끈다
    관광재단출범식   [글로벌문화신문] 엔데믹 시대, 충남 관광 4000만 시대를 열어 나아갈 전진기지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도에 따르면, 충남관광재단(대표이사 김춘식)은 20일 내포신도시 센트럴타워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 돌입을 안팎에 알렸다. 양승조 지사와 각 시군 시장・군수, 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출범식은 업무협약, 경과보고,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관광재단은 △지역 관광진흥 사업 안정적 추진 △충남 관광 위기 극복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을 위해 도가 설립했다. 도가 관광 정책 수립 및 기획‧조정자 역할을 맡고, 충남관광재단은 마케팅과 관광자원 개발 등 사업 집행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충남관광재단 비전은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충남관광 플랫폼’으로, 정책 목표는 △도민과 함께 더 행복한 충남관광 실현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미래형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 등으로 잡았다. 주요 과제는 △관광두레 지역 협력 사업 추진 △해양레저 관련 상품 개발 △충남형 마이스(MICE)산업 기반 구축 △융복합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이다. 세부 과제로는 △충남 관광 거버넌스 체계 구축 △오픈 플랫폼 구축 △스타트업 지원 △주민 참여형 지역축제 개최 △서해안 관광라인 구축 △힐링‧치유 농어촌자원 활용 △세계적 지역축제 육성 △고부가가치형 아이씨티(ICT) 관광자원 창출 △혁신 관광 알앤디(R&D) 및 마케팅 정책 연구 등을 추진한다.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관광은 더 행복한 충남의 기반이 될 가장 강력한 문화자산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충남의 문화자원이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충남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 전북관광재단, 전남관광재단과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초광역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맺었다.
    • 사회
    • 경제
    2022-04-20
  • 경기도, 네이버제트-CJ ENM과 손잡고 메타버스 게임 제작 기업 모집
    메타버스 게임 제작 기업 모집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게임을 제작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전 세계적으로 태동하고 있는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으로, 게임·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출시해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6년 차를 맞은 경기도 ‘게임산업육성’은 도내 중소게임기업이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네이버제트·CJ ENM과 손을 잡고 ‘메타버스+IP 게임제작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하나의 게임제작지원 프로젝트에 2개의 민간기업이 동시 참여하는 최초의 공동 프로젝트로 1개 사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제페토’는 누적 가입자 3억 명, 해외 이용자 비중이 95%에 달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CJ ENM이 기획·배급한 ‘신비아파트’는 국내는 물론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에도 방영된 인기 K-애니메이션 중 하나다. 이번 모집에서 선정되는 기업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경기도 제작지원금 1억 원뿐 아니라 ‘신비아파트’의 지적재산권(IP), ‘제페토’의 기술·상용화 지원 등 게임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사회
    • 경제
    2022-04-14
  • 세계 뷰티‧패션 트렌드 보려면 서울로 가라… 서울시, 글로벌 뷰티산업 육성 본격화
    서울시청사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가 뷰티·패션·디자인 산업 기반의 감성매력도시 도약을 위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2026년까지 5년 간 총 2,040억 원을 투자한다. 서울형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뷰티·패션 예비유니콘 기업수를 현재 8개(‘21년)에서 12개(’25년)로 늘리고, 세계 100대 뷰티·패션 기업을 4개(‘21년)에서 6개(’25년)로 확대한다. 이를 기반으로 서울형 뷰티산업의 일자리를 6만명(‘21년)수준에서 10만명(’25년)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은 오세훈 시장이 시정 마스터플랜 「서울비전 2030」에서 제시한 4가지 미래상 중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의 핵심 전략이다. 뷰티산업의 범위를 화장품, 이・미용 등 전통적인 뷰티산업은 물론 패션, 디자인, 뷰티테크 분야까지 확장하고 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와 관광 등을 융합해 한국의 미(美) 자체를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종합적인 전략을 구체화했다. 뷰티‧패션산업은 감성 소비, 웰빙 지향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부합해 다양한 산업과 연계해 지속성장이 가능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나다. 서울은 화장품 수출 세계 4위,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중 4개 기업(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에이블씨앤씨, 클리오)이 소재한 뷰티 서비스와 트렌드의 중심도시지만 그동안 서울시의 지원정책은 전무했다. 그러나 국내 뷰티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영세성이 높고, 법적·제도적 지원기반이 미흡한 상황인데다 중국이 약진하는 등 해외 경쟁국들의 견제도 심화되고 있다. 우선, 대한민국 패션산업 1번지로 성장한 동대문과 DDP 일대를 뷰티 관련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뷰티・패션산업 핵심거점’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연내 ‘뷰티패션융합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도 추진한다. 건축규제 완화, 자금융자,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통해 투자가 몰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뷰티상권이 발달한 홍대・가로수길 등은 ‘6대 트렌드 거점’으로 활성화한다. 뷰티・패션산업 생태계 조성과 유망 중소기업 육성에도 나선다. 내년부터 1,000억 원 이상 규모의 ‘뷰티산업 전용펀드’를 조성해 자본력은 약하지만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 초기 창업기업, 청년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매년 10개 이상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도 추진한다. 우리 기업들이 신흥 뷰티시장인 동남아 지역에 집중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몰 입점, 인허가 등록, 물류대행 등을 종합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매년 10월마다 전세계 바이어와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서울로 모이는 대규모 뷰티 박람회인 ‘서울뷰티위크’를 개최한다. 10월 한 달 간 ‘서울뷰티위크’와 연계해 서울패션위크, DDP서울라이트, 서울뮤직페스티벌 등 서울의 대표축제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미국의 세계적인 산업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같은 도시축제로 키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뷰티산업 분야 최초의 기본계획인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 가장 핫한 뷰티‧패션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은 세계인들이 서울로 모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사회
    • 경제
    2022-04-04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한국목간학회 학술회의 공동개최
    서울시청사   [글로벌문화신문] 한성백제박물관과 한국목간학회는 “동아시아 고대 문자 자료”를 주제로 4월 1일에 공동주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국목간학회는 한국 고대를 중심으로 하여 새로 발견되는 문자 자료들을 학계와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이다. 그동안 한성백제박물관과는 여러 번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제1주제는 “말갈 투항 수령 낙사계(諾思計)에 대하여”는 조재우(동국대) 발표에 권은주(동북아역사재단) 토론이다. 낙사계(諾思計)는 발해의 수령이었다가 당나라에 투항한 인물로, 그의 묘지명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이를 통해, 자료가 부족한 8세기 발해와 당나라의 관계를 당시 활동한 사람들의 직접적인 기록을 알아볼 수 있다. 제2주제 “신라 하대 철불 명문의 재검토”는 최연식(동국대) 발표에 정병삼(숙명여대) 토론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발견된 장흥 보림사, 철원 도피안사, 삼척 삼화사 등에 있는 철불의 명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제3주제 “고대"논어"목간의 적록(摘錄)과 변형”은 김종희(경북대) 발표에 김병준(서울대) 토론이다. 한국에서는 김해 봉황대유적과 인천 계양산성에서 논어 목간이 출토되었다. 이러한 논어 목간에 대하여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바라볼 예정이다. 제4주제 “오우미의 도래인과 문자문화의 수용”은 오오하시 노부야(大橋信弥, 成安造形大学) 발표에 하시모토 시게루(橋本繁, 경북대) 통역, 김영심(한성백제박물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오우미(近江) 지역은 백제계 도왜인들이 많이 진출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 교토시 동쪽 지역이다. 이곳의 문자문화를 통해, 백제와 일본의 생생한 교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 사회
    • 경제
    2022-04-01
  •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계와 맞손… DDP를 디지털디자인의 새로운 무대로
    서울디자인재단 사업간담회에서 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디자인재단이 DDP를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키고자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단체들과 손을 잡았다. 재단은 지난 3월29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등 디자인단체장들을 초청해 2022년 사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술과 디자인이 만나 시민에게 새로운 디자인 경험을 제공하는 4대 사업을 직접 발표했으며, 디자인단체장들과 함께 DDP의 미래 디자인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재단은 특히 2022년 디지털디자인 플랫폼을 위한 △디자인의 가상 디지털 자산화, △서울디자인 2022,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개최, △디자인 매거진 라이브러리 등을 대표 4대 사업으로 설명했다. 재단은 디자이너들이 NFT, 메타버스 등 새로운 분야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단이 안내자이자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지난 2월 재단은 디지털디자인팀을 신설하고 최근에는 대한체육회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첫 사업으로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 개발에 나선다.    동시에 새롭게 구축하고 있는 ‘DDP 메타버스 플랫폼’과 UDP(DDP 살림터 3층)에 NFT 상설전시장을 구축하여 온·오프라인 전시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디자인 전문가와 청년디자이너가 서울 지역의 사회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사업에 디지털디자인 분야를 신설해 DDP를 활용한 다양한 NFT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의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서울디자인 2022]이라는 이름으로 ‘DDP디자인페어’, ‘포럼’ 등 다양한 내·외부 협력 프로그램과 함께 10월에 개최된다.    장소도 DDP에서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메타버스 등 가상공간으로 영역을 넓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특히 뷰티 도시 서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재단은 [서울디자인 2022]를 분야별 대표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제적 디자인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 사회
    • 경제
    2022-03-30

실시간 경제 기사

  • 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와 교육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안산대학교 비전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 안규철 안산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해 인재양성 및 평생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예대, 안산대는 지역특화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역할을 맡고, 안산시는 사업방향 제시 및 행·재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사회
    • 경제
    2022-05-02
  • 충남관광 ‘4000만 시대’ 이끈다
    관광재단출범식   [글로벌문화신문] 엔데믹 시대, 충남 관광 4000만 시대를 열어 나아갈 전진기지가 마침내 문을 열었다. 도에 따르면, 충남관광재단(대표이사 김춘식)은 20일 내포신도시 센트럴타워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 돌입을 안팎에 알렸다. 양승조 지사와 각 시군 시장・군수, 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출범식은 업무협약, 경과보고, 비전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관광재단은 △지역 관광진흥 사업 안정적 추진 △충남 관광 위기 극복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을 위해 도가 설립했다. 도가 관광 정책 수립 및 기획‧조정자 역할을 맡고, 충남관광재단은 마케팅과 관광자원 개발 등 사업 집행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충남관광재단 비전은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충남관광 플랫폼’으로, 정책 목표는 △도민과 함께 더 행복한 충남관광 실현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미래형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 등으로 잡았다. 주요 과제는 △관광두레 지역 협력 사업 추진 △해양레저 관련 상품 개발 △충남형 마이스(MICE)산업 기반 구축 △융복합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이다. 세부 과제로는 △충남 관광 거버넌스 체계 구축 △오픈 플랫폼 구축 △스타트업 지원 △주민 참여형 지역축제 개최 △서해안 관광라인 구축 △힐링‧치유 농어촌자원 활용 △세계적 지역축제 육성 △고부가가치형 아이씨티(ICT) 관광자원 창출 △혁신 관광 알앤디(R&D) 및 마케팅 정책 연구 등을 추진한다.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관광은 더 행복한 충남의 기반이 될 가장 강력한 문화자산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충남의 문화자원이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충남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 전북관광재단, 전남관광재단과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초광역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맺었다.
    • 사회
    • 경제
    2022-04-20
  • 경기도, 네이버제트-CJ ENM과 손잡고 메타버스 게임 제작 기업 모집
    메타버스 게임 제작 기업 모집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게임을 제작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전 세계적으로 태동하고 있는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으로, 게임·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를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출시해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6년 차를 맞은 경기도 ‘게임산업육성’은 도내 중소게임기업이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네이버제트·CJ ENM과 손을 잡고 ‘메타버스+IP 게임제작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하나의 게임제작지원 프로젝트에 2개의 민간기업이 동시 참여하는 최초의 공동 프로젝트로 1개 사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제페토’는 누적 가입자 3억 명, 해외 이용자 비중이 95%에 달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CJ ENM이 기획·배급한 ‘신비아파트’는 국내는 물론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에도 방영된 인기 K-애니메이션 중 하나다. 이번 모집에서 선정되는 기업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경기도 제작지원금 1억 원뿐 아니라 ‘신비아파트’의 지적재산권(IP), ‘제페토’의 기술·상용화 지원 등 게임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사회
    • 경제
    2022-04-14
  • 세계 뷰티‧패션 트렌드 보려면 서울로 가라… 서울시, 글로벌 뷰티산업 육성 본격화
    서울시청사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가 뷰티·패션·디자인 산업 기반의 감성매력도시 도약을 위한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2026년까지 5년 간 총 2,040억 원을 투자한다. 서울형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뷰티·패션 예비유니콘 기업수를 현재 8개(‘21년)에서 12개(’25년)로 늘리고, 세계 100대 뷰티·패션 기업을 4개(‘21년)에서 6개(’25년)로 확대한다. 이를 기반으로 서울형 뷰티산업의 일자리를 6만명(‘21년)수준에서 10만명(’25년)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은 오세훈 시장이 시정 마스터플랜 「서울비전 2030」에서 제시한 4가지 미래상 중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선도도시’의 핵심 전략이다. 뷰티산업의 범위를 화장품, 이・미용 등 전통적인 뷰티산업은 물론 패션, 디자인, 뷰티테크 분야까지 확장하고 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와 관광 등을 융합해 한국의 미(美) 자체를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종합적인 전략을 구체화했다. 뷰티‧패션산업은 감성 소비, 웰빙 지향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부합해 다양한 산업과 연계해 지속성장이 가능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나다. 서울은 화장품 수출 세계 4위,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중 4개 기업(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에이블씨앤씨, 클리오)이 소재한 뷰티 서비스와 트렌드의 중심도시지만 그동안 서울시의 지원정책은 전무했다. 그러나 국내 뷰티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영세성이 높고, 법적·제도적 지원기반이 미흡한 상황인데다 중국이 약진하는 등 해외 경쟁국들의 견제도 심화되고 있다. 우선, 대한민국 패션산업 1번지로 성장한 동대문과 DDP 일대를 뷰티 관련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뷰티・패션산업 핵심거점’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연내 ‘뷰티패션융합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도 추진한다. 건축규제 완화, 자금융자,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통해 투자가 몰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뷰티상권이 발달한 홍대・가로수길 등은 ‘6대 트렌드 거점’으로 활성화한다. 뷰티・패션산업 생태계 조성과 유망 중소기업 육성에도 나선다. 내년부터 1,000억 원 이상 규모의 ‘뷰티산업 전용펀드’를 조성해 자본력은 약하지만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 초기 창업기업, 청년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매년 10개 이상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도 추진한다. 우리 기업들이 신흥 뷰티시장인 동남아 지역에 집중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온라인몰 입점, 인허가 등록, 물류대행 등을 종합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 매년 10월마다 전세계 바이어와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서울로 모이는 대규모 뷰티 박람회인 ‘서울뷰티위크’를 개최한다. 10월 한 달 간 ‘서울뷰티위크’와 연계해 서울패션위크, DDP서울라이트, 서울뮤직페스티벌 등 서울의 대표축제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미국의 세계적인 산업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같은 도시축제로 키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뷰티산업 분야 최초의 기본계획인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을 발표, 가장 핫한 뷰티‧패션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은 세계인들이 서울로 모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사회
    • 경제
    2022-04-04
  •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한국목간학회 학술회의 공동개최
    서울시청사   [글로벌문화신문] 한성백제박물관과 한국목간학회는 “동아시아 고대 문자 자료”를 주제로 4월 1일에 공동주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국목간학회는 한국 고대를 중심으로 하여 새로 발견되는 문자 자료들을 학계와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이다. 그동안 한성백제박물관과는 여러 번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제1주제는 “말갈 투항 수령 낙사계(諾思計)에 대하여”는 조재우(동국대) 발표에 권은주(동북아역사재단) 토론이다. 낙사계(諾思計)는 발해의 수령이었다가 당나라에 투항한 인물로, 그의 묘지명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이를 통해, 자료가 부족한 8세기 발해와 당나라의 관계를 당시 활동한 사람들의 직접적인 기록을 알아볼 수 있다. 제2주제 “신라 하대 철불 명문의 재검토”는 최연식(동국대) 발표에 정병삼(숙명여대) 토론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발견된 장흥 보림사, 철원 도피안사, 삼척 삼화사 등에 있는 철불의 명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제3주제 “고대"논어"목간의 적록(摘錄)과 변형”은 김종희(경북대) 발표에 김병준(서울대) 토론이다. 한국에서는 김해 봉황대유적과 인천 계양산성에서 논어 목간이 출토되었다. 이러한 논어 목간에 대하여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바라볼 예정이다. 제4주제 “오우미의 도래인과 문자문화의 수용”은 오오하시 노부야(大橋信弥, 成安造形大学) 발표에 하시모토 시게루(橋本繁, 경북대) 통역, 김영심(한성백제박물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오우미(近江) 지역은 백제계 도왜인들이 많이 진출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 교토시 동쪽 지역이다. 이곳의 문자문화를 통해, 백제와 일본의 생생한 교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 사회
    • 경제
    2022-04-01
  • 서울디자인재단, 디자인계와 맞손… DDP를 디지털디자인의 새로운 무대로
    서울디자인재단 사업간담회에서 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서울디자인재단이 DDP를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키고자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단체들과 손을 잡았다. 재단은 지난 3월29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등 디자인단체장들을 초청해 2022년 사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술과 디자인이 만나 시민에게 새로운 디자인 경험을 제공하는 4대 사업을 직접 발표했으며, 디자인단체장들과 함께 DDP의 미래 디자인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재단은 특히 2022년 디지털디자인 플랫폼을 위한 △디자인의 가상 디지털 자산화, △서울디자인 2022,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개최, △디자인 매거진 라이브러리 등을 대표 4대 사업으로 설명했다. 재단은 디자이너들이 NFT, 메타버스 등 새로운 분야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단이 안내자이자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지난 2월 재단은 디지털디자인팀을 신설하고 최근에는 대한체육회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첫 사업으로 올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 개발에 나선다.    동시에 새롭게 구축하고 있는 ‘DDP 메타버스 플랫폼’과 UDP(DDP 살림터 3층)에 NFT 상설전시장을 구축하여 온·오프라인 전시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디자인 전문가와 청년디자이너가 서울 지역의 사회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는 서울디자인컨설턴트 사업에 디지털디자인 분야를 신설해 DDP를 활용한 다양한 NFT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의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서울디자인 2022]이라는 이름으로 ‘DDP디자인페어’, ‘포럼’ 등 다양한 내·외부 협력 프로그램과 함께 10월에 개최된다.    장소도 DDP에서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메타버스 등 가상공간으로 영역을 넓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특히 뷰티 도시 서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재단은 [서울디자인 2022]를 분야별 대표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제적 디자인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 사회
    • 경제
    2022-03-30
  • 한국전력, UAE 원전 2호기 상업 운전 개시
        출처: 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글로벌문화신문]  UAE 원전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와 UAE의 평화적 원자력 프로그램 선도기업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UAE 원전 2호기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UAE 원전 2호기는 2013년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1년 3월 연료 장전 및 8월 최초 임계 도달 이후 시험 운전 시험, 성능보증시험 등을 거쳐 3월 24일 상업 운전에 착수했다.   UAE 원전 1호기는 2021년 4월 상업 운전을 시작해 현재까지 청정전력을 공급 중이다. 2호기는 1호기에 이어 12개월 내 상업 운전에 성공함으로써 한국형 원전의 우수성 및 한전의 전문성을 대내외적으로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는 제2의 해외원전 수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수의 국내 기업들이 △설계(한국전력기술) △제작(두산중공업) △시공(현대건설/삼성물산) △시험 운전 및 운영지원(한국수력원자력)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참여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끌고 있다.   UAE 원전은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1400MW급 신형경수로 APR1400 노형으로, 아랍지역 내 최초로 운영되는 원자력발전소로서 향후 60년간 UAE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UAE 원전 4개 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향후 UAE 전력 수요의 25%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2호기 상업 운전 개시로 UAE 내 무공해 청정전력의 생산량이 2배로 증가할 예정이다. UAE 정부가 추진 중인 ‘2050 Net Zero 탄소 저감 정책’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 및 팀코리아는 모든 역량을 다해 UAE 원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며, UAE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안정적인 운영은 한-UAE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 사회
    • 경제
    2022-03-25
  •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출처: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글로벌문화신문] 삼성전자는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경계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분의 헌신과 노력에 힘입어 연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인 매출 280조원, 역대 세 번째인 영업이익 52조원이라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DX 부문은 폴더블폰 대세화 등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를 더욱 확대했으며, Neo QLED TV와 비스포크 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통해 업계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부품 사업과 관련해 “DS 부문은 메모리 사업에서 서버 중심 수요 성장에 적극 대응하면서 리더십을 공고히 했으며, 시스템반도체 사업은 EUV 공정의 양산을 확대하고 미국 테일러시에 신규 공장 투자를 결정하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이를 통해 2021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인터브랜드 평가 기준 746억달러로 2년 연속 글로벌 5위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2020년 미국·유럽·중국 지역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달성한 데 이어 재생에너지 사용을 지속 확대하고, 자원 순환을 위한 큰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을 포함한 포괄적인 환경경영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와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 한 부회장은 “주주환원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2021년 기준으로 연간 9.8조원의 배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제품 간 시너지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CE와 IM 부문을 DX 부문으로 통합했으며, 미래지향적 인사 제도 정착을 통해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도 착실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회
    • 경제
    2022-03-18
  • “지역특화 전시회·회의를 글로벌 행사로”…경기도, 컨벤션 육성사업 공모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기반 산업을 주제로 개최하는 컨벤션(전시회‧회의)을 국제적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 공모사업’에 참여할 행사 전문 민간기관을 3월 28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성남 의료관광컨벤션, 안산 소재표면기술 컨퍼런스처럼 지역 특화산업을 컨벤션 등과 연계해 경기도 대표 글로벌 행사로 육성하는 것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선정 행사를 1개 늘려 총 4개로 확대했으며, 지원금은 행사당 최대 6,500만 원이다. 지원금은 국내외 홍보비,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학계, 전문 국제회의 기획자로 구성된 자문단으로부터 행사의 전반적인 진단과 더불어 행사의 국제화, 지역산업 연계 기반 관광경제 활성화 등 국제적인 컨벤션 행사로 도약하기 위한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에는 기업, 산하기관 등과 컨소시엄 형태를 구성한 31개 시·군 혹은 행사 전문 민간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기관이 제출할 행사는 지역 기반 산업의 반도체·디스플레이·신재생에너지산업(수소 등), AI(인공지능) 등 경기도 유망산업이나 시·군 특화산업과 연관된 주제여야 한다. 또한 2일 이상 개최하는 회의 또는 전시가 동반되는 컨벤션 행사로, 외국인 3개국 50명을 포함해 총참가자가 300명 이상이어야 한다. 도는 심사기준에 그린 마이스(ESG), 온라인 테크놀로지 등 가점 항목을 신설해 세계적인 마이스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K-컨벤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관은 3월 28일까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에서 접수해 신청하면 된다.
    • 사회
    • 경제
    2022-03-15
  • 서울시, 올해 첫 번째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2개소 선정
    역세권 활성화사업 신규 대상지 (왕십리역 인근)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공간구조를 실현하고 주택공급 확대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올해 첫 역세권 활성화사업 신규 대상지 2개소를 선정했다.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승강장 경계로부터 250m 이내)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주거지역→상업지역 등)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시설 및 생활서비스시설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지는 중랑구 사가정역, 성동구 왕십리역 일대다. 두 지역은 면목지구중심, 왕십리광역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중심성 강화를 위한 역세권 활성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사가정역 주변은 경전철 신설을 앞두고 있어 연계교통 마련과 함께 지역의 핵심인 전통시장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시는 노후시설 및 전통시장 정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가정 역세권 고밀·복합개발을 통해 생활SOC를 두루 확보할 예정이다. 왕십리역 일대는 2, 5호선과 함께 경의중앙,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서 중심기능의 강화가 요구된다. 교통편의 이점이 있어 인구 유입이 높지만, 그만큼 유출 비율도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시는 유입을 높일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민간 주체가 제시한 계획안에 따르면 2개 역세권에 405세대의 신규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필요시설로는 공공임대상가, 청년창업지원센터, 노인복지관, 공영주차장 등이 확충될 예정이다.
    • 사회
    • 경제
    2022-03-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