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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식   [글로벌문화신문] 고양시는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가구협동조합과 경기고양시일산가구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2022 고양가구박람회에는 13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670여개 부스에서 다양한 브랜드 가구들을 한자리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가구박람회는 사전등록 인원이 8천여 명에 달하는 등 고양시민은 물론 수도권 각지에서 가구에 관심이 있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1년 시작된 고양가구박람회는 올해로 12회를 맞는다. 다양한 브랜드가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산업 전시회로 성장했으며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양가구박람회는 가구산업 종사자가 모여 가구산업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으로도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 경제
    2022-06-24
  • 제5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양주시 대표 ‘만송초등학교ㆍ키즈웰어린이집’ 대상ㆍ금상 수상
    양주시 대표 ‘만송초등학교ㆍ키즈웰어린이집’ 대상ㆍ금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양주소방서는 지난 23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양주시 대표로 참가한 만송초등학교와 키즈웰어린이집이 각각 대상,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양주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만송초등학교는 ‘민둥산의 눈물’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받았고, 키즈웰어린이집은 ‘119사랑법’이라는 곡을 가창하여 금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경기북부 각 지역에서 유치부 12팀과 초등부 4팀이 참가해 안전을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을 수여받은 만송초등학교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초등부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소방
    2022-06-24
  • 박형준 시장, 파리 현지에서 성공적인 엑스포 유치 활동 후 귀국
    박형준 부산시장   [글로벌문화신문] 박형준 부산시장은 23일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0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정부대표단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 박시장은 경쟁PT 발표와 함께 총회 참석을 계기로 각국의 BIE 대표들과 만찬간담회, 접견 등을 진행하며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호소했다. 이번 총회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신청국들이 대면으로는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던 제1차 PT(‘21.12.)에 비해 경쟁국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PT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됐다. 부산시장은 우리나라의 2030 세계박람회 경쟁 PT에서 국무총리와 민간 연구원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발표에 나서 ’최적의 개최지, 부산‘을 주제로 경쟁국 대비 부산의 강점과 매력을 소개했다. 아울러 UN 해피타트와 함께 북항 앞바다에 세계 최초의 부유식 해상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을 밝히며, 부산이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혁신이 진행되고 있는 도시임을 강조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쟁 PT 발표에 이어 총회 기간 정부대표단과 함께 각국 장관과 BIE 대표들을 대상으로 지지 교섭 활동을 전개했다. 20일 오전 2027 미국 미네소타 인정박람회 유치를 위해 파리를 방문 중인 미국 로봇 클라크 엑스포 유치위원장 접견을 시작으로, 콜로나 프랑스 외교장관, 독립국가연합(CIS) 5개국 BIE 대표들을 접견하고 파리 일정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에는 케르켄테스 BIE 사무총장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노력을 설명하고 한국과 BIE간 협력 지속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1일에는 주프랑스대사관에서 개최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한인 행사에 대한상의 회장과 함께 참여하여 유치활동을 설명 하는 등 현지에서 다양한 유치교섭 활동을 펼쳤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면으로 처음 진행된 이번 PT에서 정부와 부산시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와 개최도시 부산의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3번의 경쟁 PT도 정부, 유치위원회와 함께 전략을 잘 준비해 2030년 세계박람회를 부산에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사회
    • 경제
    2022-06-24
  • 군포시, 이륜차 소음 꼼짝 마!!
    군포시가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점검을 하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군포시는 지난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2개 지역에서 이륜자동차를 상대로 소음 및 불법 튜닝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리산랜드 인근 금당로와 신환사거리 인근 모 배달대행업체 앞 등 2곳에서 1시간 반동안 진행됐으며, 16대의 이륜차를 점검했다. 그 결과 소음기 관련 불법 튜닝 이륜차 1대 등 모두 5대를 적발했으며, 적발된 이륜차는 관련법규에 따라 벌금 부과나 행정처분이 취해질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륜차의 과도한 소음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배달업체와 이륜차 운전자들은 단속에 앞서 관련 규정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6-24
  • 이병훈 의원, 코로나19 지원금 못 받는 예술인 목소리 듣는다
    이병훈 의원   [글로벌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예술활동증명 제도개선과 코로나19 지원금 소외 예술인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이 편성되었지만, 예술활동 증명 발급 지연, 적체로 지원금 신청자격을 획득하지 못한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병훈 의원이 문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1일 현재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했으나 심의 진행 중인 건이 27,624건에 달한다.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해서 완료되는 소요 시간도 올해 들어 처리시간이 빨라졌음에도 불구하고 13주가 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병훈 의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4일 '예술인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병훈 의원이 발의한 '예술인복지법' 개정안은 예술인복지재단 한 곳으로 한정된 발급처를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 확대함으로써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병훈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술활동증명 신청 건수가 폭증한 것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명백하게 국가행정 처리의 지연으로 인한 것인 만큼 국가가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당연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법안 처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의회
    2022-06-22
  •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 만들겠다”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 만들겠다”   [글로벌문화신문] 이민근 민선8기 안산시장 당선인은 안산스마트허브를 방문해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민근 당선인, 안규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은 20일 안산스마트허브에 소재한 기업을 방문하고 규제완화, 산업 진흥 등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산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안산스마트허브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가산단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지원 부족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공장가동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이민근 당선인은 공약으로 산단 구조고도화를 시사해 왔으며 이번 기업방문은 그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안산스마트허브에서 신소재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체 대표는 “신소재를 비롯한 4차 산업 관련 분야가 안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성장하는 기업들이 안산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러한 요청에 이민근 당선인은 “좋은 기업들이 안산을 떠나지 않는 것이 바로 제 바람”이라며 “좋은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간 협업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정치
    2022-06-20

실시간 사회 기사

  • 고양시,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식   [글로벌문화신문] 고양시는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도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고양가구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가구협동조합과 경기고양시일산가구협동조합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2022 고양가구박람회에는 13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670여개 부스에서 다양한 브랜드 가구들을 한자리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가구박람회는 사전등록 인원이 8천여 명에 달하는 등 고양시민은 물론 수도권 각지에서 가구에 관심이 있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1년 시작된 고양가구박람회는 올해로 12회를 맞는다. 다양한 브랜드가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산업 전시회로 성장했으며 고양시 가구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양가구박람회는 가구산업 종사자가 모여 가구산업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으로도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 경제
    2022-06-24
  • 제5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양주시 대표 ‘만송초등학교ㆍ키즈웰어린이집’ 대상ㆍ금상 수상
    양주시 대표 ‘만송초등학교ㆍ키즈웰어린이집’ 대상ㆍ금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양주소방서는 지난 23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된 ‘제5회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양주시 대표로 참가한 만송초등학교와 키즈웰어린이집이 각각 대상,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양주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만송초등학교는 ‘민둥산의 눈물’이라는 곡으로 대상을 받았고, 키즈웰어린이집은 ‘119사랑법’이라는 곡을 가창하여 금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경기북부 각 지역에서 유치부 12팀과 초등부 4팀이 참가해 안전을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을 수여받은 만송초등학교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3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초등부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대회 참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리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사회
    • 소방
    2022-06-24
  • 박형준 시장, 파리 현지에서 성공적인 엑스포 유치 활동 후 귀국
    박형준 부산시장   [글로벌문화신문] 박형준 부산시장은 23일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0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정부대표단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 박시장은 경쟁PT 발표와 함께 총회 참석을 계기로 각국의 BIE 대표들과 만찬간담회, 접견 등을 진행하며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호소했다. 이번 총회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신청국들이 대면으로는 처음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던 제1차 PT(‘21.12.)에 비해 경쟁국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PT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됐다. 부산시장은 우리나라의 2030 세계박람회 경쟁 PT에서 국무총리와 민간 연구원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발표에 나서 ’최적의 개최지, 부산‘을 주제로 경쟁국 대비 부산의 강점과 매력을 소개했다. 아울러 UN 해피타트와 함께 북항 앞바다에 세계 최초의 부유식 해상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을 밝히며, 부산이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한 혁신이 진행되고 있는 도시임을 강조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경쟁 PT 발표에 이어 총회 기간 정부대표단과 함께 각국 장관과 BIE 대표들을 대상으로 지지 교섭 활동을 전개했다. 20일 오전 2027 미국 미네소타 인정박람회 유치를 위해 파리를 방문 중인 미국 로봇 클라크 엑스포 유치위원장 접견을 시작으로, 콜로나 프랑스 외교장관, 독립국가연합(CIS) 5개국 BIE 대표들을 접견하고 파리 일정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에는 케르켄테스 BIE 사무총장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노력을 설명하고 한국과 BIE간 협력 지속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1일에는 주프랑스대사관에서 개최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한인 행사에 대한상의 회장과 함께 참여하여 유치활동을 설명 하는 등 현지에서 다양한 유치교섭 활동을 펼쳤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면으로 처음 진행된 이번 PT에서 정부와 부산시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와 개최도시 부산의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3번의 경쟁 PT도 정부, 유치위원회와 함께 전략을 잘 준비해 2030년 세계박람회를 부산에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사회
    • 경제
    2022-06-24
  • 군포시, 이륜차 소음 꼼짝 마!!
    군포시가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점검을 하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군포시는 지난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2개 지역에서 이륜자동차를 상대로 소음 및 불법 튜닝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리산랜드 인근 금당로와 신환사거리 인근 모 배달대행업체 앞 등 2곳에서 1시간 반동안 진행됐으며, 16대의 이륜차를 점검했다. 그 결과 소음기 관련 불법 튜닝 이륜차 1대 등 모두 5대를 적발했으며, 적발된 이륜차는 관련법규에 따라 벌금 부과나 행정처분이 취해질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륜차의 과도한 소음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배달업체와 이륜차 운전자들은 단속에 앞서 관련 규정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6-24
  • 대통령실의 새로운 소통창구 '국민제안' 공개
    국민제안 홈페이지[글로벌문화신문] 오늘 대통령실의 새로운 소통창구인 '국민제안'이 공개됐다. 대통령실은 "국민제안을 '공정과 상식'의 원칙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 제안 내용을 청원법에 따라 비공개해 국민 여러분의 개인정보을 보호하고, 시스템을 100% 실명제와 민원 책임 처리제로 운영함으로써 단 한분의 목소리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국민우수제안협의체'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우수제안을 선정할 것이며, 이를 국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국민의 소중한 제안이 윤석열 정부의 정책이 됩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사회
    • 정치
    2022-06-23
  • 신안군 보물섬 증도, 강남의 명예섬 되다!.."서울 강남의 섬 증도 명예섬 선포 및 조형물 제막식 가져"
    조형물 제막식[글로벌문화신문] 신안군은 22일 증도면에서 서울 강남구와 자매결연 체결 23주년을 기념하고 증도를 강남의 명예섬으로 지정하는 선포식과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정순균 강남구청장,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강남의 섬 증도'를 상징하는 조형물도 선보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보물섬이라 불리는 증도는 누구나 가고싶고 살고싶은 섬으로 강남구의 명예섬으로 공유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최근 미세먼지 차단숲으로 조성되어 대도시에서 누리지 못한 여유와 자연의 향기를 이곳 강남의 섬에서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신안군은 서울 강남구와 신안군 증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공유할 뿐 아니라 행정적인 협력으로 상호 발전해 나갈 예정이며, 강남구민에게는 증도 엘도라도리조트 객실 요금 할인과 각종 문화관광시설 입장료 할인이 주어질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명예섬 공유 사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하의도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시의 섬으로 공유한 이래로 현재 8개 섬을 공유하고 있다.
    • 사회
    2022-06-23
  • 대전시 민생사법경찰, 불법 미용업소 9개소 적발
    대전시 민생사법경찰, 불법 미용업소 9개소 적발 [글로벌문화신문]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대전시 관내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공중위생관리법 위반행위업소 9곳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 민생사법경찰과는 무신고 업소 운영자 대부분이 주로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홍보하고 이를 통해 고객과 1:1 예약제로 운영해오고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온라인 사전정보 수집을 통해 무신고 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무면허 미용행위 업소 3곳을 포함한 무신고 업소 8곳과 의료기기 사용 피부관리 업소 1곳을 적발했다. 미용업소는 미용사 면허를 받은 자만이 개설할 수 있으며 이를 운영하려면 관할 구청에 영업신고를 해야 한다. 그럼에도 적발된 업소 중 8곳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채 네일, 화장ㆍ분장 미용영업 해오고 있었으며, 이중 3곳은 면허 없이 무자격 미용시술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피부미용업소 내에서 의료기기법에 따른 의료기기 사용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중구 소재 A업소는 영업장 내 의료기기인 고주파 자극기를 비치해 놓고 업소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고주파 피부관리를 해오다가 적발됐다. 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9곳은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재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미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법 미용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 미용업소 단속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사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경찰
    2022-06-23
  • 수원시 대유평공원,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
    대유평공원[글로벌문화신문] 수원시가 옛 연초제조창 부지에 조성한 ‘대유평공원’이 ㈔한국조경학회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는다. ㈔한국조경학회와 국토교통부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국민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유평공원을 국토교통부장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해 글빛누리공원(영통구 망포동)을 출품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수원시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심 속 그린허브·시민소통문화공간을 테마로 하는 대유평공원은 장안구 정자동 948번지 일원에 약 11만㎡ 규모로 조성됐다. 2019년 12월 공사를 시작했고, 2021년 11월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KT·G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수원시에 무상 귀속했다. 대유평공원이 조성되면서 그동안 단절돼있던 서호천과 숙지산의 녹지축이 연결됐다. 대유평공원은 시민의 생태 보행로이자 주변 상업지역, 주거지역을 연계하는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원 안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111CM(111 커뮤니티 문화제조창)’이 있다. 옛 연초제조창 건물을 고쳐 지어 조성한 111CM은 지상 2층 규모로 휴게 공간(카페)과 아카이브 공간, 복합문화 공간이 있다. 지난해 11월 1일 개관 후 전시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JTBC ‘비긴어게인’을 촬영하는 등 방송 촬영지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공원녹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도심 속 생태환경·소통 공간으로서 공원이 큰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6-23
  • 인사혁신처, 국민소통 창구로 공직문화 혁신 나서
    인사혁신처[글로벌문화신문] 국민이 체감하는 공직문화 혁신을 위해 국민의 기대와 요구를 생생하게 전달할 ‘인사혁신처 국민참여정책단’이 출범했다. 인사혁신처는 대학생, 주부, 퇴직공무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국민참여정책단 70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참여정책단은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직사회의 낡은 관행과 인사규제를 혁파하고 공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운영하는 국민소통 창구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단순 사업 평가 위주 활동에서 채용, 공직윤리 등 ▲인사 분야 규제혁신 및 공직문화 혁신 제안 ▲정책 정보수집(모니터링) ▲성과평가 등 정책단계별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역할이 확대된다. 올해 국민참여정책단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온라인 공개모집을 거쳐 성별, 연령, 지역, 직업 등을 고려해 총 70명을 선발했다. 시민단체 활동가,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 공공·민간의 인사 담당자, 자영업자, 주부, 퇴직공무원 등 다양한 시각의 국민들이 공직사회 현주소와 혁신의 방향에 대한 가감 없는 이야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국민참여정책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1년간의 활동 일정을 공유했다. 또 분과별 토의 시간을 통해 공직사회의 긍정·부정적 인상(이미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국민이 바라는 공직사회의 모습을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승호 인사혁신처장은 “신뢰받는 유능한 공직사회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민참여정책단이 혁신의 길에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처는 국민에게 불편함을 주는 규제는 혁파하고, 생산성을 중시하는 창의적 행정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공무원의 의식·행태 변화 등 근본적인 공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참여정책단과 함께 일반 국민, 새천년(MZ) 세대 공무원, 공무원 시험 면접생, 정책자문위원 등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공직문화 혁신과제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 사회
    2022-06-22
  • 이병훈 의원, 코로나19 지원금 못 받는 예술인 목소리 듣는다
    이병훈 의원   [글로벌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은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예술활동증명 제도개선과 코로나19 지원금 소외 예술인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이 편성되었지만, 예술활동 증명 발급 지연, 적체로 지원금 신청자격을 획득하지 못한 현장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병훈 의원이 문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1일 현재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했으나 심의 진행 중인 건이 27,624건에 달한다.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해서 완료되는 소요 시간도 올해 들어 처리시간이 빨라졌음에도 불구하고 13주가 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병훈 의원은 예술활동증명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4일 '예술인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병훈 의원이 발의한 '예술인복지법' 개정안은 예술인복지재단 한 곳으로 한정된 발급처를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 확대함으로써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병훈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술활동증명 신청 건수가 폭증한 것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명백하게 국가행정 처리의 지연으로 인한 것인 만큼 국가가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당연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법안 처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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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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