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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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주원 팬 연합,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쌀 3톤 기부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취약계층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 등에 대한 나눔이 더 절실한 가운데, 최근 배우 주원 팬 연합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톤을 실천하는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했다.   평소 배우 주원의 팬 연합은 취약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봉사활동, 코로나19 화훼농가 돕기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단순한 팬 연합을 넘어 배우 주원과 함께 사회적 약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행사해왔다.   특히 이번 쌀 3톤 기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총 200여명이 십시일반 동참하며 팬문화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나눔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이때, 소외된 이웃에게는 단비와 같은 지원이 됐다.   이번 쌀 기부를 준비한 주원 서포터즈&주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팬들 담당자는 “배우 주원의 활동마다 큰 힘이 되어 주는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배우 주원의 활동을 지지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주원 팬 연합이 기부한 쌀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주원은 드라마 ‘앨리스’에 이어 두 번째 복귀작인 뮤지컬 ‘고스트’로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를 찾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뮤지컬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주원은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도 사랑하는 여자 곁을 떠나지 못하는 사랑꾼 ‘샘 위트’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 사회
    • 생활/식품
    2020-10-23
  •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간담회 열어 2년간의 활동 정리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연구 활동 사항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정종길 현옥순 유재수 이진분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의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는 윤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성인자립지원팀 팀장과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지난 2019년부터 연구활동을 벌여온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최종보고서 내용 공유와 보고서의 보완 사항을 협의하면서 그 간의 연구 과정을 되짚었다.   보고서에는 최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긍정행동지원 방안을 주제로, 안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 현황 및 관련 서비스의 문제점, 최중증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지원 사례, 관련 지원체계 개발 및 구축 방향 등이 담겼다.   특히 학교 졸업 후에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성인기 전환지원 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장애 유형에 따른 단계별 행동지원 체계 구축,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 대상의 솔루션 지원, 지역 내 발달장애인 친화 마을 조성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의원들은 그 동안 연구 활동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시국에서 장애인들의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시행해 줄 것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가 적극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성인 장애인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는 사실에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 수립을 장기 과제로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종길 의원은 “장애인을 혜택을 받아야만 하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자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 바라보는 것이 장애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면서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지난 2년간 이러한 인식 변화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연구 활동 최종 보고서에 이를 오롯이 담아낼 수 있게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내달 중으로 최종보고서 작성과 검토를 마친 뒤, 의회 사무국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 사회
    • 정치/의회
    2020-10-23
  • 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글로벌문화신문]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 ‘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   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   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   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 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 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 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환황해포럼 홈페이지: http://pysf.kr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 사회
    • 종교/학술
    2020-10-23
  • 안산소방서 대부119안전센터, 쪽박섬 고립자 3명 구조
      안산소방서(서장 안경욱) 대부119안전센터는 지난 20일 17:30분경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쪽박섬에 고립되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요구조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20일 17:30분경 요구조자 3명이 쪽박섬(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소재)에 들어갔다가 물이 불어 고립되었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대부119안전센터 대원들이 현장 도착하여 고립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메추리섬 선착장에 수난구조보트를 접안하여 대부센터 직원 2명과 해양경찰 직원 1명이 현장에 진입하여 요구조자 3명을 구조 완료했다.       대부119안전센터 박천희 팀장은 바다로 나서기 전 해양날씨와 물때 등 중요 사전정보를 관련 스마트폰 어플 설치와 "해로드" 같은 필수적 스마트폰 어플을 설치하여 긴급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하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고 말했다.   특히, 전화기 충전상태 확인과 여분의 배터리를 준비하고 가족 등 지인에게 알려 긴급 시 구조 요청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교통/소방
    2020-10-23
  •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국내 최초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글로벌문화신문]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는 해외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항공기로 스카이다이버 10인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10월 9일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한국 스카이다이빙 협회(KPA)뿐 아니라 미국 스카이다이빙 협회(USPA)의 인증까지 획득한 국제 규격의 강하장으로 2019년 3월 충주 앙성면 단암리에 국내 최초로 개장했다. 개장 이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한 스카이다이빙 강하 활동을 이어 왔으며 누적 체험객은 약 1500명 이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만 16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10분의 안전 교육 후 체험이 가능하며 연예인들의 스카이다이빙 체험이 알려지면서 스카이다이빙 체험뿐만 아니라 자격증 과정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이동우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대표는 “대형 항공기 도입은 해외 선진 강하장 수준의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일 뿐”이라며 “충주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항공 레포츠 축제 개최를 논의하고 국내외의 스카이다이빙 협회와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스카이다이빙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올 11월까지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기념으로 △체험객 대상 최대 20% 할인 △현장 기념품 증정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캠핑장, 캠프 파이어, 바베큐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다이빙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77353 웹사이트: http://skyadventure.co.kr/
    • 사회
    2020-10-23
  • 여성발명왕 박람회(EXPO)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글로벌문화신문]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이인실)이 주관하는 「2020 여성발명왕EXPO」가 랜선으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행사는 ‘Don’t Stop 여성발명왕’이라는 메시지로 여성발명.기업인들의 사기 양양 및 여성 제품 출시와 시장 진입, 판로 개척을 통한 위기극복 및 경제활동 재개를 응원 확산시키는 데 역점을 두었다. 온라인 전시관인 ‘여성발명왕EXPO ON’은 ①행사관 ②전시관 ③판매관 ④국민참여관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10월 23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오픈돼 행사 이후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다. 국내외 여성 발명인의 특허기술과 발명품을 전시하고 시상하는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제13회)’에는 320여점의 발명품이 공개된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참가율이 전년대비 30% 증가한 213점(135명)이 출품되어 국제적인 행사의 면모를 드높였다. 2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여성발명품박람회’는 여성발명기업인의 사업 활성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 행사로, 지난해보다 약 45% 증가한 130개사가 참가한다. 참가자의 제품 홍보와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MD상담회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 온라인 마켓과 국내 주요 유통망을 전년대비 4배로 확대(8명→30명)하여 여성발명기업인의 사업 활성화를 대폭 지원할 계획이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이번 전시, 체험의 장을 통해 이러한 발명품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여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며, “특허청도 대한민국 여성들이 창의력과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인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10-22

실시간 사회 기사

  • 배우 주원 팬 연합,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쌀 3톤 기부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취약계층 아이들과 어르신, 장애인 등에 대한 나눔이 더 절실한 가운데, 최근 배우 주원 팬 연합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 3톤을 실천하는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했다.   평소 배우 주원의 팬 연합은 취약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봉사활동, 코로나19 화훼농가 돕기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단순한 팬 연합을 넘어 배우 주원과 함께 사회적 약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행사해왔다.   특히 이번 쌀 3톤 기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총 200여명이 십시일반 동참하며 팬문화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나눔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이때, 소외된 이웃에게는 단비와 같은 지원이 됐다.   이번 쌀 기부를 준비한 주원 서포터즈&주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팬들 담당자는 “배우 주원의 활동마다 큰 힘이 되어 주는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배우 주원의 활동을 지지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주원 팬 연합이 기부한 쌀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과 단체의 사회공헌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주원은 드라마 ‘앨리스’에 이어 두 번째 복귀작인 뮤지컬 ‘고스트’로 7년 만에 뮤지컬 무대를 찾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뮤지컬 고스트는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주원은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도 사랑하는 여자 곁을 떠나지 못하는 사랑꾼 ‘샘 위트’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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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간담회 열어 2년간의 활동 정리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연구 활동 사항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정종길 현옥순 유재수 이진분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의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는 윤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성인자립지원팀 팀장과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지난 2019년부터 연구활동을 벌여온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최종보고서 내용 공유와 보고서의 보완 사항을 협의하면서 그 간의 연구 과정을 되짚었다.   보고서에는 최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긍정행동지원 방안을 주제로, 안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 현황 및 관련 서비스의 문제점, 최중증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지원 사례, 관련 지원체계 개발 및 구축 방향 등이 담겼다.   특히 학교 졸업 후에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성인기 전환지원 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장애 유형에 따른 단계별 행동지원 체계 구축,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 대상의 솔루션 지원, 지역 내 발달장애인 친화 마을 조성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의원들은 그 동안 연구 활동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시국에서 장애인들의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시행해 줄 것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가 적극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성인 장애인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는 사실에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 수립을 장기 과제로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종길 의원은 “장애인을 혜택을 받아야만 하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자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 바라보는 것이 장애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면서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지난 2년간 이러한 인식 변화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연구 활동 최종 보고서에 이를 오롯이 담아낼 수 있게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내달 중으로 최종보고서 작성과 검토를 마친 뒤, 의회 사무국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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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의회
    2020-10-23
  • 충청남도, 환황해 지역 평화·번영·공생 ‘길’ 찾는다
        [글로벌문화신문]  충청남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와 번영, 공생 방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와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도는 10월 29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6회 환황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020 새로운 도약 환황해’를 주제로 설정했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양승조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키즈스탄대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서형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직접 참석하고 한·중·일과 덴마크 등 국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개회식에서는 양 지사의 개회사와 이종석 전 장관의 기조연설 등이 이어진다. ‘환황해 평화 프로세스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에서는 환황해 평화 장애 요인과 협력 지속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   문정인 특보가 좌장을 맡고 고봉준 충남대 교수의 발제에 이어 위샤오화(중국) 세종연구소 동아시아협력센터 연구원,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 교수 등의 토론이 펼쳐진다.   특별 세션은 △번영1: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대하는 지방정부의 자세 △번영2: 해양 생태 복원 및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 △공생1: 환황해 역사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공생2: 환황해권 공중 보건·위생 협력 방안 등 4개 주제로 열린다.   번영 첫 세션은 서형수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문무경 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발제한다. 토론에는 가네코 다쓰야 일본 규슈경제연합회 저출산고령화 고용위원회 위원장과 니나모라르보울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관, 신혜종 순천향대 교수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번영 두 번째 세션은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이 좌장을,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맹정호 서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등이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국내외 해양 환경 주요 정책 동향과 미래 해양 환경 이슈 및 전망을 살피고 갯벌 복원과 생태 관광 등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공생 첫 번째 세션에서는 역사 문화 공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최석원 전 공주대 총장이 좌장을 맡고 투커구어 중국 산동사회과학원 국제유학연구센터장이 온라인으로 발제한다. 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와 지진호 건양대 교수,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하고, 이상호 베트남사회과학한림원 객원연구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공생 두 번째 세션에는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신영전 한양대 예방의학과 교수, 왕슈안이 중국 푸단대 의과대 연구위원, 미츠코 세기 일본 메이카이대 의과대 교수, 김순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평가연구부장 등이 좌장과 발제,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 세션에서는 코로나19 범유행 상황에서의 동북아 지역 방역·보건 협력 움직임, 협력 과제 등을 공유한다. 이날 부대 행사로는 △충남관광사진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진전 △남북 차(茶) 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충청남도는 환황해포럼을 글로벌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을 찾고 환황해가 아시아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 제공을 목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상황 속에 여는 올해 포럼에서는 한반도를 비롯한 환황해 지역 ‘평화’ 구축, 저출산·고령화 극복과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을 통한 ‘번영’, 관광 활성화와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통한 ‘공생’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환황해포럼은 환황해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계, 실시간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 달기 등의 참여도 가능하다. 환황해포럼 홈페이지: http://pysf.kr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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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안산소방서 대부119안전센터, 쪽박섬 고립자 3명 구조
      안산소방서(서장 안경욱) 대부119안전센터는 지난 20일 17:30분경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쪽박섬에 고립되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요구조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20일 17:30분경 요구조자 3명이 쪽박섬(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소재)에 들어갔다가 물이 불어 고립되었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대부119안전센터 대원들이 현장 도착하여 고립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메추리섬 선착장에 수난구조보트를 접안하여 대부센터 직원 2명과 해양경찰 직원 1명이 현장에 진입하여 요구조자 3명을 구조 완료했다.       대부119안전센터 박천희 팀장은 바다로 나서기 전 해양날씨와 물때 등 중요 사전정보를 관련 스마트폰 어플 설치와 "해로드" 같은 필수적 스마트폰 어플을 설치하여 긴급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하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고 말했다.   특히, 전화기 충전상태 확인과 여분의 배터리를 준비하고 가족 등 지인에게 알려 긴급 시 구조 요청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교통/소방
    2020-10-23
  •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국내 최초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글로벌문화신문]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는 해외 스카이다이빙 강하장에서 사용하는 고성능 항공기로 스카이다이버 10인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10월 9일 충주 스카이다이브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한국 스카이다이빙 협회(KPA)뿐 아니라 미국 스카이다이빙 협회(USPA)의 인증까지 획득한 국제 규격의 강하장으로 2019년 3월 충주 앙성면 단암리에 국내 최초로 개장했다. 개장 이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한 스카이다이빙 강하 활동을 이어 왔으며 누적 체험객은 약 1500명 이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만 16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10분의 안전 교육 후 체험이 가능하며 연예인들의 스카이다이빙 체험이 알려지면서 스카이다이빙 체험뿐만 아니라 자격증 과정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이동우 스카이다이브 코리아 대표는 “대형 항공기 도입은 해외 선진 강하장 수준의 환경 조성을 위한 첫걸음일 뿐”이라며 “충주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항공 레포츠 축제 개최를 논의하고 국내외의 스카이다이빙 협회와 국제 스카이다이빙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스카이다이빙 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스카이다이브 코리아는 올 11월까지 터보프롭 캐러밴 항공기 도입 기념으로 △체험객 대상 최대 20% 할인 △현장 기념품 증정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캠핑장, 캠프 파이어, 바베큐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스카이다이빙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77353 웹사이트: http://skyadventure.co.kr/
    • 사회
    2020-10-23
  • 여성발명왕 박람회(EXPO)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글로벌문화신문]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이인실)이 주관하는 「2020 여성발명왕EXPO」가 랜선으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행사는 ‘Don’t Stop 여성발명왕’이라는 메시지로 여성발명.기업인들의 사기 양양 및 여성 제품 출시와 시장 진입, 판로 개척을 통한 위기극복 및 경제활동 재개를 응원 확산시키는 데 역점을 두었다. 온라인 전시관인 ‘여성발명왕EXPO ON’은 ①행사관 ②전시관 ③판매관 ④국민참여관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10월 23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오픈돼 행사 이후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다. 국내외 여성 발명인의 특허기술과 발명품을 전시하고 시상하는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제13회)’에는 320여점의 발명품이 공개된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 참가율이 전년대비 30% 증가한 213점(135명)이 출품되어 국제적인 행사의 면모를 드높였다. 2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여성발명품박람회’는 여성발명기업인의 사업 활성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 행사로, 지난해보다 약 45% 증가한 130개사가 참가한다. 참가자의 제품 홍보와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MD상담회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 온라인 마켓과 국내 주요 유통망을 전년대비 4배로 확대(8명→30명)하여 여성발명기업인의 사업 활성화를 대폭 지원할 계획이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이번 전시, 체험의 장을 통해 이러한 발명품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여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며, “특허청도 대한민국 여성들이 창의력과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인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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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평창군,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학술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평창군이 10월 22일 13시 30분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주관한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목록화 사업과 기록화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5개 주제, 10명의 전문가와 관계자 50명이 참석하여 학술대회가 열린다. 2020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지역 무형유산의 보전과 전승 활성화를 위하여 광역자치단체, 기초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평창군을 비롯한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이에, 평창군은 ‘평창의 무형유산 목록화 및 기록화, 일반인대상 연수, 비지정 무형문화유산 컨텐츠 개발, 지역연계 기획공연, 무형유산 토크콘서트’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평창의 무형유산 목록화 사업은 평창문화원(원장 이욱환)이 주관하여 17개 집필목록과 30개 목록화 대상 등 총 47개 민속에 대하여 9명의 전문가가 전통공연예술, 사회적 의식 제례, 구전 전통, 전통생활관습 등 7개 분야에 걸쳐 지난 1년간 심혈을 기울여 정리하였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평창 무형유산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인식하고 기록으로 잘 보존하여 후대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평창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들이 계속하여 발굴되고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형유산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민속 관련 사진자료 28점이 함께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방청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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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국민권익위, 12월 국제반부패회의(IACC) 홍보대사로 ‘몬스타엑스’ 위촉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의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가 선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달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특별시 코엑스에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국제반부패회의(IA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는 1983년부터 격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포럼으로 올해 열리는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된다. 전현희 위원장은 10월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위촉식에서 몬스타엑스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명함 전달, 홍보대사 인터뷰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소수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권익비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몬스타엑스는 홍보 포스터 및 배너광고 출연, 청렴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국제반부패회의 홍보를 맡게 된다. 올해 데뷔 6년차를 맞는 몬스타엑스는 에너지 넘치고 강렬한 무대 이미지로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국민권익위는 전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지하는 ‘#TOGETHERBAND’ 캠페인의 SDGs 16*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몬스타엑스는 “젊은 세대와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서로를 신뢰하며, 투명한 세상을 만들자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며, “홍보대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국제반부패회의가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현희 위원장은 “새 앨범 발매 준비로 바쁜 일정 중에도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준 몬스타엑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이후 더욱 중요해진 청렴에 대한 가치를 이번 회의를 통해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몬스타엑스가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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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0-22
  •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 전시로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김동철 도의원(동두천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미술품 유통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문화예술의 진흥 및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작가의 창작품이 정당한 대가를 보상받고 이를 통해 창작여건을 개선하는 등 선순환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유명작가의 미술품을 선호하는 인식 등으로 인하여 신진작가 등 다양한 미술작가들의 작품은 판로개척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동철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통하여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 등에 미술품을 구매 또는 임차 후 전시한다면 미술품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작가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미술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회
    • 정치/의회
    2020-10-22
  •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사립학교 보조금 관리 투명화” 조례 개정
      [글로벌문화신문] 김경희 도의원(고양6,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김경희 의원은 “동 조례는 1965년 제정되어 투명, 공정한 사회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개정을 통해 시대변화를 반영하였다.”면서, “사립학교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엄격한 관리를 해야 한다.”며, “이 조례 개정을 통해 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되, 보조금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개정 조례안은 현행 조례에서는 「사립학교법」 에서 정한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를 개선하고, 사립학교에 대한 지원 사업을 재정결함보조, 특수교육진흥,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한편 보조금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보조금 교부결정의 변경과 취소, 반환에 관한 사항을 새롭게 규정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충실함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 사회
    • 정치/의회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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