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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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 올해 첫 개최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   [글로벌문화신문] 남양주시 시목위원회(위원장 이상호)는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24년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목회자 및 관계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 예배 및 축사 △시축 △결승전 △폐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목회자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발휘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대회를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회에 참여한 분들께서는 바쁜 일정들을 다 잊고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시목위원회 위원인 노명균 목사는 “제1회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진행위원장, 준비위원장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이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시목위원회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남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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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양산시립박물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수상작 발표
    양산시립박물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수상작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19일 박물관에서 제11회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수상작 30명을 발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관찰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그려봄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신청부터 120명의 참여인원이 마감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행사 당일에는 30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박물관을 방문하여 5월 가정의 날의 분위기를 한껏 느꼈다. 또 전시된 유물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보면서 상상력을 더해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영예의 으뜸상은 고학년 부분 ‘미래에도 사랑받을 백자청화매조문병’ 제목으로 그림을 그린 심소율(물금초, 4학년) 학생에게, 저학년 부분은 ‘풍년기원’ 제목으로 분청사기 상형희준을 그린 하기랑(가양초,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지역의 고고문화에서 민속까지 양산의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우리 유물이 가진 고유의 색감이나 곡선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도 충분히 이해하고 표현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수상작은 5월 31일부터 박물관 2층 입구 회랑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 사회
    2024-05-20
  • 차별화된 봉사활동, "글로벌 골드 필드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 국내의 봉사 단체들 관심과 시선 집중
           한국 본사 정종호 대표이사   - 헌신적으로 봉사에 임했던 공로자 20명 감사패 수여 -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회의 최하위 계층' 집중 후원 - 봉사자들의 복지와 보상 프로그램 가동 예정 - 세계 여행을 꿈꾸는 골드 필드가 세상을 이롭게한다 [글로벌 문화신문]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골드 필드의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이 5월 16일 목요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 부터 8시 50분까지 국내외의 내빈과 회사 관계자, 봉사단 팀장 등 전국에서 사전에 초대받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                                                                                                난타공연    1, 2부 개막전 행사로는 바이올린 연주와 난타, 국악공연으로 이어졌다. 이어 정종호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옥도경 GGF 서울 온정회 팀장 등 4명이 축사를 하여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특히 창립식과 발대식에서 그동안 글로벌 골드 필드가 국내에 자리잡기 까지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던 팀장 20명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부상으로 황금 열쇠를 수여했다.                                                                                               20명의 수상자                                                                                             차량 수여식   이날 시선을 끌었던 것은 영국 본사에서 한국 본사 대표인 정종호 대표이사에게 차량 수여식을 하여 참석한 팀장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여느 단체에서 느낄 수 없었던 퀴즈 문제 맞추기와 상품권 추첨에서는 상품으로 작은 골드 바가 등장하여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석식 이후 행사에서는 난타공연과 국악 공연에 이어 전문 MC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장 안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어, 모두 행복감과 글로벌 골들 필드에 대한 신뢰감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정종호 대표이사 인사말                                                                                     옥도경 온정회 팀장 축사   한국 본사의  글로벌 골드 필드 정종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국 본사의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을 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영광스러운 날이며, 올해 초부터 한국 진출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을 하려는 자리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행사장 선정이 너무 어려웠고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했지만, 내년 1주년 기념 행사 때는 더  넓은 장소에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여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기념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GGF는 한국 시장에 진출하며 이례적으로 기업의 정식 설립 이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그 이유는 봉사와 공익의 정신이 GGF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밝혔다.                                                                    좌로부터 신동복, 한창균 부단장.  박제철 단장                                                                                        박제철 단장 감사패 수여   그는 현재 해외 본사의 자금 지원으로 한국에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자금 집행이 원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을 전하고, 법적 검토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 정확하게 자금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공지를 하기로 했다. 특히 회사가 오픈도 안한 상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의 실체와 정체성에 대해서 의심을 한 것도 사실이다. 그는 네트워크 다단계, 사이비 종교, 불법 선거 운동 등 이상한 오해와 소문들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의를 품은 기업이 그런 뜬 소문에 흔들려서 되겠습니까?" 라며, 오히려 반문하고 있는 정종호 대표!  남들과 다르고, 어색하고, 생소하다고 온갖 부정적인 시선들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과연 사회적으로 얼마나 인정받고 성공한 사람들일까요? 그는 절대적으로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도 봉사 현장에서 온갖 체험과 경험을 통해 오늘날 영국 본사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 본사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을 이미 많은 회원들은 알고 있다.                                                                        현재 GGF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봉사 단체 후원사업이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만 250여 개의 크고 작은 팀들이 결성되었고, 수많은 봉사자들이 후원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그 선한 영향력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금까지는 회사의 취지와 의지를 보여준 기간이었다고 한다. 정 대표는 회원들에게 험난한 길, 주변 사람과 다른 길,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묵묵히 왔다며, 이제 오늘 이후로 GGF 한국의 챕터 2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또한 리더들이 보여준 희생 정신과 리더십,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본격적인 복지와 보상 프로그램이 가동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기회와 프로그램을 '개국공신처럼 리더들' 에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나누며, 더욱 더 사회공익과 자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경을 만들어 주겠다고 덧 붙였다. 추후 GGF의 프로그램을 통해 누리게 될 것들을 사회복지와 공익에 사용하며, 아름다운 기운과 사랑을 널리 확산시키는 나팔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글로벌 골드 필드의 "사명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자선공헌과는 다른 '사회 공헌활동' 을 할 수 있다. 이는 모두 성실하고 정직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회의 최하위 계층'을 돕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과 동시에 '고용률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회사의 슬로건은 " 함께 나누는 희망과 성장의 순간,  세계 여행을 꿈꾸는 골드 필드가 세상을 이롭게한다." 이다.               아울러 정 대표이사는 "한국지역의 자금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팀 급여와 대우에 대한 기준과 활동 안" 을 만들었으며, 반면 "봉사단원이라면 반드시 지키고 명심해야 할 사항도 함께" 제시했다.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회사 프로젝트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거나, 불법으로 회원에게 회비를 받는 등의 사례를 신고할 시 한국 지역에서는 파격적인 신고 보상 제도를 도입하겠다" 고 선언한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동안 한국 본사가 설립되기 전까지 "일부 회원들에 의해 편법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되어 신뢰 할 수 없는 경지까지 이르렀다" 는 점이다.    글로벌 골드 필드의 온라인 팀은 2018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에서의 자선활동은 2023년 12월부터 시작되었다. 회사의 설립취지는 "혁신적인 기술, 일등 팀 관리법, 사회적 급여 자선 활동, 고급 제품 및 디자인을 사용하여 세상에 영감을 주고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미래를 창조" 하는 데 있다.  내부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 유행 중 백신 개발, 수술용 로봇 연구 개발 영국 회사와 전략적 협력,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분야, 호주 청정에너지 저장 R&D팀과 협력, 파이낸싱 블록체인 비디오 게임 등이며, 그 외에 수 많은 시스템과 협업을 하고 있다. 한국 본사는 최근에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61, 503호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GGF(Global Gold Field)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존 에드워드(John Edward)는 196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공대 박사를 졸업했으며, 2018년 온라인 팀 Global Gold Field(GGF)을 만들었고, 5년 후 영국에 기술 개발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존 에드워드 회장은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는 꿈을 안고 골드 필드는 세계를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 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어머니 '고향은 대한민국 부산' 이다. 회장의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회장에게 돈을 많이 벌면 한국에서 꼭 좋은 일을 하라고 했는데, 이미 60%는 이루었고, 나머지 40%는 회원들의 노력으로 채워가며 대한민국을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변화시키길 바라" 고 있다. 이 두 회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온라인 자선가를 모집 중에 있고, 글로벌 골드 필드가 어머니의 고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2024년 한국에서 대규모 온라인 자선 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개인의 비용 부담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으나, 글로벌 골드 필드의 봉사체계는 "국내의 수 많은 봉사 단체들에게 '신선한 충격' 을 주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골드 필드 봉사단이 펼치는 사회 공헌활동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 사회
    • 노동/복지
    2024-05-18
  • 방송통신위원회, 생성형 AI는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글로벌문화신문] [생성형 AI 윤리 가이드] 생성형 AI는 기존 데이터 뿐 아니라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획득한 데이터를 새로운 학습 자료로 추가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의도하지 않더라도 사전 통지나 동의를 구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학습하게 되고 이러한 데이터는 외부로 유출될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윤리 가이드 여덟 번째, 개인정보와 인격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요! Q1. 생성형 AI와 나눈 대화가 학습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나요? (O) 생성형 AI와 나눈 대화는 학습 데이터로서 다른 이용자들에게 제공이 되는 등 노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용자가 자신의 뜻을 생성형 AI의 데이터 제어 설정에 반영한 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에는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 정보, 비밀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물론 자신이 소속된 회사 조직 등의 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필요! Q2. 생성형 AI와의 대화 내용이 AI 기업 서버에 저장되거나 AI 관계자가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O) 생성형 AI에 입력되는 내용들은 해당 서비스 기업 서버에 저장되고, AI 학습에 재이용되는 등 외부 유출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나 회사 기밀 등 보안이 필요한 민감한 정보들은 생성형 AI에 입력하면 안됩니다! Q3. 생성형 AI가 특정인을 차별하고 비난하며 명예 훼손하는 내용을 작성한 것을 확인했는데 생성형 AI를 처벌할 수 있나요? (X) AI는 인간이 아니기에 법적인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다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했을 경우, 책임감을 가지고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올바른 내용을 학습시켜 생성형 AI가 이런 내용을 반복해 제공하지 않도록 합니다. 악의적으로 이용해 가짜뉴스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 이용자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과정에서 이용자들이 준수해야 하는 윤리의식이 중요! - 책임감 있는 서비스 이용, 잘못된 내용 수정 유익한 것은 취하고 유해한 것은 피하며 생성형 AI를 책임감 있게 사용해요!
    • 사회
    • 생활상식
    2024-05-17
  • 증평군, 외국인 관광객 모셔요...몽골, 필리핀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증평군, 외국인 관광객 모셔요...몽골, 필리핀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글로벌문화신문] 충북 증평군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17일 몽골 여행관계자 10명과 필리핀 여행관계자 22명을 초청해 증평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충청북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함께 에어로케이항공, 청주공항 – 몽골(울란바토르), 청주공항 - 필리핀(마닐라) 주 3회 정기 노선 취항에 따라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 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팸투어는 2024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에듀팜 관광단지(벨포레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양떼목장, 미디어아트센터, 루지, 카트 등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특히 국제카트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모토아레나’에 관심을 보이며 스릴 넘치는 카트 체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벨포레리조트를 비롯해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좌구산 휴양랜드 등 증평의 주요 관광지가 청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이내 접근할 수 있다는 ‘20분 관광 도시 증평’을 적극 홍보했다.이재영 군수는 “몽골, 필리핀 팸투어단의 증평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몽골, 필리핀에 증평을 알리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증평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5-17
  • 尹 대통령, 국민과 약속한 국가유산청 출범식 참석
    5월 17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유산청 출범식에 참석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5월 17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유산청 출범식에 참석했다. 오늘 행사는 지난 2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문화재청의 이름이 국가유산청으로 바뀌어 새롭게 출범한 것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새로운 국가유산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국민이 행복한 국가유산을 만들겠다는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문화재’라는 오랜 이름이 ‘국가유산’으로 바뀌는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그동안의 문화재 관리는 유산을 보존하는 데 집중하는 ‘과거 회고형’이었다면 앞으로는 국가유산을 발굴, 보존, 계승하는 동시에, 더욱 발전시키고 확산하는 ‘미래 지향형’ 체계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특히, 국가유산을 세계에 널리 전하고 알리며 80억 세계인과의 문화적 교감을 확대해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 중추 국가’로 만들겠다고 했다. 대통령은 아울러, 국가유산의 대상과 범위도 크게 넓히겠다고 밝히면서, 무형유산은 기능 전수라는 좁은 틀에서 벗어나, 풍습, 민속, 축제를 비롯한 우리 민족 고유의 삶의 모습을 총체적으로 담게 하고,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유산도 이제 국가유산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국가유산은 그 자체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라면서 국가유산을 우리 사회 발전의 동력이자 국민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문화자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국가유산을 함께 발굴하고, 배우며 즐길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오늘 출범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최종수 성균관장, 이원 대한황실문화원 총재 등 국가유산 관련 단체 인사를 포함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일제강점기 및 6·25전쟁 중 국가유산을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과 차일혁 경무관의 후손도 오늘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오늘 출범한 국가유산청은 문화재의 명칭과 관리체계를 시대변화·미래가치·국제기준을 반영해 문화·자연·무형유산으로 개편하고, 국민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국가유산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전통 문화유산의 미래 문화자산 도약’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
    • 사회
    • 정치
    2024-05-17

실시간 사회 기사

  •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 올해 첫 개최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   [글로벌문화신문] 남양주시 시목위원회(위원장 이상호)는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24년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목회자 및 관계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 예배 및 축사 △시축 △결승전 △폐회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목회자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발휘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오늘 대회를 준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회에 참여한 분들께서는 바쁜 일정들을 다 잊고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시목위원회 위원인 노명균 목사는 “제1회 남양주시장배 목회자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주광덕 시장을 비롯한 진행위원장, 준비위원장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바라며, 이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시목위원회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남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회
    2024-05-20
  • 양산시립박물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수상작 발표
    양산시립박물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수상작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19일 박물관에서 제11회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수상작 30명을 발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관찰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그려봄으로써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신청부터 120명의 참여인원이 마감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행사 당일에는 30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박물관을 방문하여 5월 가정의 날의 분위기를 한껏 느꼈다. 또 전시된 유물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보면서 상상력을 더해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영예의 으뜸상은 고학년 부분 ‘미래에도 사랑받을 백자청화매조문병’ 제목으로 그림을 그린 심소율(물금초, 4학년) 학생에게, 저학년 부분은 ‘풍년기원’ 제목으로 분청사기 상형희준을 그린 하기랑(가양초,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지역의 고고문화에서 민속까지 양산의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우리 유물이 가진 고유의 색감이나 곡선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도 충분히 이해하고 표현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수상작은 5월 31일부터 박물관 2층 입구 회랑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 사회
    2024-05-20
  • 차별화된 봉사활동, "글로벌 골드 필드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 국내의 봉사 단체들 관심과 시선 집중
           한국 본사 정종호 대표이사   - 헌신적으로 봉사에 임했던 공로자 20명 감사패 수여 -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회의 최하위 계층' 집중 후원 - 봉사자들의 복지와 보상 프로그램 가동 예정 - 세계 여행을 꿈꾸는 골드 필드가 세상을 이롭게한다 [글로벌 문화신문]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골드 필드의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이 5월 16일 목요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 부터 8시 50분까지 국내외의 내빈과 회사 관계자, 봉사단 팀장 등 전국에서 사전에 초대받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식전 행사                                                                                                난타공연    1, 2부 개막전 행사로는 바이올린 연주와 난타, 국악공연으로 이어졌다. 이어 정종호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옥도경 GGF 서울 온정회 팀장 등 4명이 축사를 하여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다. 특히 창립식과 발대식에서 그동안 글로벌 골드 필드가 국내에 자리잡기 까지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던 팀장 20명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부상으로 황금 열쇠를 수여했다.                                                                                               20명의 수상자                                                                                             차량 수여식   이날 시선을 끌었던 것은 영국 본사에서 한국 본사 대표인 정종호 대표이사에게 차량 수여식을 하여 참석한 팀장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여느 단체에서 느낄 수 없었던 퀴즈 문제 맞추기와 상품권 추첨에서는 상품으로 작은 골드 바가 등장하여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석식 이후 행사에서는 난타공연과 국악 공연에 이어 전문 MC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장 안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어, 모두 행복감과 글로벌 골들 필드에 대한 신뢰감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정종호 대표이사 인사말                                                                                     옥도경 온정회 팀장 축사   한국 본사의  글로벌 골드 필드 정종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국 본사의 창립식과 봉사단 발대식을 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영광스러운 날이며, 올해 초부터 한국 진출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을 하려는 자리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행사장 선정이 너무 어려웠고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했지만, 내년 1주년 기념 행사 때는 더  넓은 장소에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여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기념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GGF는 한국 시장에 진출하며 이례적으로 기업의 정식 설립 이전부터 사회 공헌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그 이유는 봉사와 공익의 정신이 GGF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밝혔다.                                                                    좌로부터 신동복, 한창균 부단장.  박제철 단장                                                                                        박제철 단장 감사패 수여   그는 현재 해외 본사의 자금 지원으로 한국에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자금 집행이 원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을 전하고, 법적 검토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 정확하게 자금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공지를 하기로 했다. 특히 회사가 오픈도 안한 상태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의 실체와 정체성에 대해서 의심을 한 것도 사실이다. 그는 네트워크 다단계, 사이비 종교, 불법 선거 운동 등 이상한 오해와 소문들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의를 품은 기업이 그런 뜬 소문에 흔들려서 되겠습니까?" 라며, 오히려 반문하고 있는 정종호 대표!  남들과 다르고, 어색하고, 생소하다고 온갖 부정적인 시선들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과연 사회적으로 얼마나 인정받고 성공한 사람들일까요? 그는 절대적으로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도 봉사 현장에서 온갖 체험과 경험을 통해 오늘날 영국 본사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 본사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을 이미 많은 회원들은 알고 있다.                                                                        현재 GGF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봉사 단체 후원사업이 시범사업 기간 동안에만 250여 개의 크고 작은 팀들이 결성되었고, 수많은 봉사자들이 후원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그 선한 영향력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금까지는 회사의 취지와 의지를 보여준 기간이었다고 한다. 정 대표는 회원들에게 험난한 길, 주변 사람과 다른 길,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묵묵히 왔다며, 이제 오늘 이후로 GGF 한국의 챕터 2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또한 리더들이 보여준 희생 정신과 리더십,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본격적인 복지와 보상 프로그램이 가동될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기회와 프로그램을 '개국공신처럼 리더들' 에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나누며, 더욱 더 사회공익과 자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경을 만들어 주겠다고 덧 붙였다. 추후 GGF의 프로그램을 통해 누리게 될 것들을 사회복지와 공익에 사용하며, 아름다운 기운과 사랑을 널리 확산시키는 나팔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글로벌 골드 필드의 "사명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자선공헌과는 다른 '사회 공헌활동' 을 할 수 있다. 이는 모두 성실하고 정직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회의 최하위 계층'을 돕고,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과 동시에 '고용률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회사의 슬로건은 " 함께 나누는 희망과 성장의 순간,  세계 여행을 꿈꾸는 골드 필드가 세상을 이롭게한다." 이다.               아울러 정 대표이사는 "한국지역의 자금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팀 급여와 대우에 대한 기준과 활동 안" 을 만들었으며, 반면 "봉사단원이라면 반드시 지키고 명심해야 할 사항도 함께" 제시했다.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회사 프로젝트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거나, 불법으로 회원에게 회비를 받는 등의 사례를 신고할 시 한국 지역에서는 파격적인 신고 보상 제도를 도입하겠다" 고 선언한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동안 한국 본사가 설립되기 전까지 "일부 회원들에 의해 편법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되어 신뢰 할 수 없는 경지까지 이르렀다" 는 점이다.    글로벌 골드 필드의 온라인 팀은 2018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에서의 자선활동은 2023년 12월부터 시작되었다. 회사의 설립취지는 "혁신적인 기술, 일등 팀 관리법, 사회적 급여 자선 활동, 고급 제품 및 디자인을 사용하여 세상에 영감을 주고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미래를 창조" 하는 데 있다.  내부 프로젝트에는 코로나19 유행 중 백신 개발, 수술용 로봇 연구 개발 영국 회사와 전략적 협력,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분야, 호주 청정에너지 저장 R&D팀과 협력, 파이낸싱 블록체인 비디오 게임 등이며, 그 외에 수 많은 시스템과 협업을 하고 있다. 한국 본사는 최근에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61, 503호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GGF(Global Gold Field)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존 에드워드(John Edward)는 196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공대 박사를 졸업했으며, 2018년 온라인 팀 Global Gold Field(GGF)을 만들었고, 5년 후 영국에 기술 개발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존 에드워드 회장은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는 꿈을 안고 골드 필드는 세계를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 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어머니 '고향은 대한민국 부산' 이다. 회장의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회장에게 돈을 많이 벌면 한국에서 꼭 좋은 일을 하라고 했는데, 이미 60%는 이루었고, 나머지 40%는 회원들의 노력으로 채워가며 대한민국을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변화시키길 바라" 고 있다. 이 두 회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온라인 자선가를 모집 중에 있고, 글로벌 골드 필드가 어머니의 고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2024년 한국에서 대규모 온라인 자선 팀을 모집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현재 개인의 비용 부담으로 봉사를 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으나, 글로벌 골드 필드의 봉사체계는 "국내의 수 많은 봉사 단체들에게 '신선한 충격' 을 주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골드 필드 봉사단이 펼치는 사회 공헌활동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 사회
    • 노동/복지
    2024-05-18
  • 방송통신위원회, 생성형 AI는 당신이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글로벌문화신문] [생성형 AI 윤리 가이드] 생성형 AI는 기존 데이터 뿐 아니라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획득한 데이터를 새로운 학습 자료로 추가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의도하지 않더라도 사전 통지나 동의를 구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학습하게 되고 이러한 데이터는 외부로 유출될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윤리 가이드 여덟 번째, 개인정보와 인격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요! Q1. 생성형 AI와 나눈 대화가 학습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나요? (O) 생성형 AI와 나눈 대화는 학습 데이터로서 다른 이용자들에게 제공이 되는 등 노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용자가 자신의 뜻을 생성형 AI의 데이터 제어 설정에 반영한 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에는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 정보, 비밀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물론 자신이 소속된 회사 조직 등의 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 필요! Q2. 생성형 AI와의 대화 내용이 AI 기업 서버에 저장되거나 AI 관계자가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O) 생성형 AI에 입력되는 내용들은 해당 서비스 기업 서버에 저장되고, AI 학습에 재이용되는 등 외부 유출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나 회사 기밀 등 보안이 필요한 민감한 정보들은 생성형 AI에 입력하면 안됩니다! Q3. 생성형 AI가 특정인을 차별하고 비난하며 명예 훼손하는 내용을 작성한 것을 확인했는데 생성형 AI를 처벌할 수 있나요? (X) AI는 인간이 아니기에 법적인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다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을 확인했을 경우, 책임감을 가지고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올바른 내용을 학습시켜 생성형 AI가 이런 내용을 반복해 제공하지 않도록 합니다. 악의적으로 이용해 가짜뉴스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 이용자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과정에서 이용자들이 준수해야 하는 윤리의식이 중요! - 책임감 있는 서비스 이용, 잘못된 내용 수정 유익한 것은 취하고 유해한 것은 피하며 생성형 AI를 책임감 있게 사용해요!
    • 사회
    • 생활상식
    2024-05-17
  • 증평군, 외국인 관광객 모셔요...몽골, 필리핀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증평군, 외국인 관광객 모셔요...몽골, 필리핀 여행관계자 초청 팸투어   [글로벌문화신문] 충북 증평군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17일 몽골 여행관계자 10명과 필리핀 여행관계자 22명을 초청해 증평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충청북도,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함께 에어로케이항공, 청주공항 – 몽골(울란바토르), 청주공항 - 필리핀(마닐라) 주 3회 정기 노선 취항에 따라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여행 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팸투어는 2024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에듀팜 관광단지(벨포레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양떼목장, 미디어아트센터, 루지, 카트 등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특히 국제카트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모토아레나’에 관심을 보이며 스릴 넘치는 카트 체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벨포레리조트를 비롯해 3회 연속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좌구산 휴양랜드 등 증평의 주요 관광지가 청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이내 접근할 수 있다는 ‘20분 관광 도시 증평’을 적극 홍보했다.이재영 군수는 “몽골, 필리핀 팸투어단의 증평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몽골, 필리핀에 증평을 알리고,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증평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5-17
  • 尹 대통령, 국민과 약속한 국가유산청 출범식 참석
    5월 17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유산청 출범식에 참석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5월 17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유산청 출범식에 참석했다. 오늘 행사는 지난 2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문화재청의 이름이 국가유산청으로 바뀌어 새롭게 출범한 것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새로운 국가유산 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국민이 행복한 국가유산을 만들겠다는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문화재’라는 오랜 이름이 ‘국가유산’으로 바뀌는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그동안의 문화재 관리는 유산을 보존하는 데 집중하는 ‘과거 회고형’이었다면 앞으로는 국가유산을 발굴, 보존, 계승하는 동시에, 더욱 발전시키고 확산하는 ‘미래 지향형’ 체계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특히, 국가유산을 세계에 널리 전하고 알리며 80억 세계인과의 문화적 교감을 확대해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 중추 국가’로 만들겠다고 했다. 대통령은 아울러, 국가유산의 대상과 범위도 크게 넓히겠다고 밝히면서, 무형유산은 기능 전수라는 좁은 틀에서 벗어나, 풍습, 민속, 축제를 비롯한 우리 민족 고유의 삶의 모습을 총체적으로 담게 하고,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유산도 이제 국가유산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국가유산은 그 자체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라면서 국가유산을 우리 사회 발전의 동력이자 국민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문화자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이 국가유산을 함께 발굴하고, 배우며 즐길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오늘 출범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최종수 성균관장, 이원 대한황실문화원 총재 등 국가유산 관련 단체 인사를 포함해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일제강점기 및 6·25전쟁 중 국가유산을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과 차일혁 경무관의 후손도 오늘 행사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오늘 출범한 국가유산청은 문화재의 명칭과 관리체계를 시대변화·미래가치·국제기준을 반영해 문화·자연·무형유산으로 개편하고, 국민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국가유산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전통 문화유산의 미래 문화자산 도약’을 실현해 나갈 것이다.
    • 사회
    • 정치
    2024-05-17
  • “국민사모님 배우 경숙의 깐간한 선택” 뷰티 컬처 라운지 ‘유디톡스’ 마포 본원 그랜드 오픈
    유디톡스 뷰티 컬처 라운지 마포 본원   [글로벌문화신문]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뷰티와는 다른 개념의 신 뷰티 비즈니스가 등장했다. 매일 1%씩 100일이면 아름다움이 완성되는 유디톡스가 오는 5월 18일 1호 직영 매장 마포점이 그랜드 오픈한다. 유디톡스는 뷰티에 “문화”라는 옷을 입혀 ‘뷰티 컬처 라운지’로 불린다. 유디톡스는 대한민국의 깐깐하고, 우아한 국민사모님 타이틀로 알려진 배우 경숙을 홍보 이사로 선임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미를 유지해온 이미지가 유디톡스와 맞다고 판단하여 과감히 선택했다. 유디톡스 홍보 이사 경숙 배우가 페이스 윤관관리와 두피관리를 받고 있다. 실제 배우 경숙은 유디톡스의 매력에 푹 빠져 VVIP 1호 고객을 자처했다. 확실하고 깐깐하기로 유명한 배우 경숙이 직접 체험한 경험담을 오는 5월18일 유디톡스 마포 본원 오픈행사에서 들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디톡스 운영사인 ㈜코리아이앤피 류재근 회장을 비롯해 피부과 전문의, 화장품 원료 연구소 대표 박사진, 뷰티 학과 교수, 이너뷰티 전문 약사, 뷰티 인플루언서, 피부관리 전문가, 모델, 유명 배우, 스타일리스트, 유디톡스 VIP회원 등이 참석한다. 오픈 파티와 함께, 유디톡스 뷰티 컬처 라운지의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다. 유디톡스 홍보이사 배우 경숙이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다. 유디톡스는 컨셉 물질인 고순도 엑소좀 화장품을 기반으로 유디톡스 만의 페이스 디자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여 선보인다. 줄기세포 핵심 성분인 엑소좀은 손상된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하고 피부 본연의 에너지 활성화를 돕는 프리미엄 라인의 스킨 부스터로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유디톡스는 고순도 엑소좀 추출 특허기술로 오랜시간 까다롭게 개발한 엑소좀 화장품을 손에 압을 가해 밀어주고 눌러주는 힘으로 유효성분의 진피층 까지 자연스레 주입시켜 흡수율을 높였다. 유디톡스 만의 페이스 디자인 방법으로 얼굴에 직접 주입하는 주사와 달리 아프지 않고, 안전하며, 부작용 걱정도 없다. 유디톡스 고순도 엑소좀 특허기술로 개발한 화장품 라인 유디톡스만의 엑소좀 투입 기법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을 피부관리 전문가를 체험단으로 모집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유디톡스는 10년 전 아름다웠던 모습을 되찾아 드릴 그것이라며 과감한 자신감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유디톡스는 가족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며 살아온 50·60세대의 건강과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행복을 책임지는 신개념 뷰티 브랜드로 “피부, 두피, 디톡스 체형 관리는 물론, 고압산소 챔버, 원적외선 테라피, 아로마족욕, 안마베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유디톡스 뷰티컬처 라운지 회원들에게 유디톡스 째즈 와인파티, 미술여행, 리조트 이용권 등의 고품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감을 충족시켜 준다. 갤러리 풍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모습도 특별하다. 이런 서비스라면 당연히 회원권은 비싸지 않을까? 과연 얼마나 고가일지, 세상에 없는 이런 뷰티문화 컨셉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그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오는 5월 18일 토요일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오픈 기념식에서는 유디톡스 라운지 소개 및 페이스 디자인 시연, 50만 원 상당의 기념선물 그리고 명품소품, 골드바, 다이슨 에어랩, 고급 호텔 외식권 등 푸짐한 상품이 참석자들에게 행운권 추첨으로 제공된다.
    • 사회
    • 경제
    2024-05-17
  • TSN KOREA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 한국에 7월 오픈, 전세계 스포츠 뉴스 콘텐츠 서비스 한국 개시
    TSN KOREA 김용두 회장과 TSN 그룹 존글리셔 회장 / TSN KOREA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세계적인 스포츠 미디어그룹 Sporting News Holdings(TSN 회장 존글리셔)는 글로벌 스포츠 뉴스 콘텐츠 공급사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의 한국 공식 사업을 TSN KOREA(회장 김용두)를 통하여 오는 7월부터 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SN은 세계 탑 스포츠전문 뉴스언론인 '스포팅뉴스 The Sporting News’를 소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다. 스포팅뉴스는 미국에서 1886년 스포츠 전문 매거진으로 시작하여 스포츠 일간지로 발행됐다가 현재는 스포츠 온라인뉴스 서비스와 스포츠 데이터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세계 10개국에 공식 서비스하고 있으며 전세계 월 5천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전문 뉴스매체이다. TSN은 NBA(프로농구리그), NFL(미식축구리그), MLB(야구리그),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F1(레이싱스포츠), MMA(격투기스포츠), UFC(격투기스포츠), FIFA(축구리그)등 굵직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인기 스포츠인 축구, 야구, 농구, 골프, 복싱,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데이터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약 10개국에서 각 나라 에디션을 통해 신속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스포팅뉴스(The Sporting News)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축구, 야구, 농구, 골프, 복싱,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아르헨티나, 일본 등 약 10개국에 각 나라 에디션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TSN KOREA 제공 이번 한국의 합류는 다양한 해외 스포츠 콘텐츠를 한국에 공급하는 동시에 K스포츠 콘텐츠의 글로벌 공급을 하게 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로 인하여 잘 알려지지 않아 평가절하됐던 K스포츠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아울러 전세계에 한국의 스포츠 네트워크가 폭넓게 형성되어 새로운 가치들을 창출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TSN KOREA는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단순히 뉴스나 영상을 공급하는 서비스를 넘어, TSN의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 개최하고 글로벌 시즌입장권 판매, 굿즈 사업 등 다양한 사업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TSN 주주이며 세계적인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DAZN’, 다양한 스포츠 경기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Perform Group’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스포츠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TSN KOREA 김용두 회장은 “TSN 그룹 존글리셔 회장과 함께 스포츠 미디어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올바른 스포츠 정신이 사회, 정치,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도 함께 협력하자는 데 뜻을 두고 이번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Youtube Title ▲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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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남원시, 제94회 춘향제서 부당 이득 취하는 뜨내기 비양심 무신고 영업상인‘퇴출(GET OUT)’
    남원시, 바가지 요금 오명 ‘종지부’찍었다[글로벌문화신문] 제94회 남원 춘향제가 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개최 전부터 대대적으로 뜨내기 비양심 무신고 영업상인 근절에 대대적으로 나선 결과 부당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비양심적인 외지 상인들에 대한 엄중조치로‘뜨내기 무신고 바가지 요금’오명을 완전히 벗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남원시, 춘향제전위원회는 식품위생 감시원 등 4개 점검반 통해 불법점포 및 바가지 요금 단속한 결과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부 외지 상인들이 단기 임대 상가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과도한 가격을 요구하며 비양심적으로 장사한 무신고 영업행위업소 6건 등을 적발했다. 그에 따라 남원시는 보건소와 함께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노암동, 광한루 동문 앞 등에서 무신고 영업한 식품접객업소를 식품위생법 제 37조 위반으로 형사고발을 취했으며, 이들 식품접객업 등은 축제기간 중에 모두 퇴출됐다. 여기에 제전위는 최근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문제가 됐던 점포 관련 ‘바가지요금 주의보’팝업창을 띄우며‘표시된 지역의 먹거리 부스는 춘향제 공식 운영부스가 아니’라고 공지, 뜨내기 외지 상인들의 바가지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계도했다. 이밖에도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뜨내기 비양심 무신고 영업상인 적발을 위해 건축법 무허가 가설건축물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했다. 춘향제 행사장 일원에 설치된 7개 가설건축물에 대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위반 (건축법 제 20조 위반)에 따라 비양심적인 상인들에 대해 철거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건축법 제 110조를 근거로 5개는 철거, 미철거된 2개는 형사고발조치했다. 이로써 제 94회 춘향제 축제 기간 동안 총 13건(무신고영업 6건, 건축물 7건)뜨내기 비양심 무신고 영업상인 적발함으로 춘향제의 무결성을 입증하고, 뜨내기 바가지 요금 근절 및 불법영업을 원천봉쇄했다는 이정표를 남겼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 관계자는 “개인의 재산권은 존중하지만 축제를 불법적인 이익을 위해 악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불법 행위에 대해 즉시 신고 및 고발 등 엄중한 법적 조치가 불가피할 수 밖에 없다”면서 "축제 기간 동안의 모든 상업 활동이 법의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하는 만큼 내년에도 남원 춘향제에는‘뜨내기 무신고 영업상인’들을 원천봉쇄시키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남원시는 앞서 봄꽃 음악회를 겨냥해 전국을 돌며 장사하는 뜨내기 상인이 관내 사유지 내에 입점해 품바공연과 음식부스를 불법 영업하고 있자 불법 건축물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무신고 영업에 대해 남원경찰서에 형사 고발조치하는 등 아예 처음부터 바가지요금 근절 및 불법영업을 뿌리 뽑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에 실제로 이번 춘향제에서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춘향제 먹거리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발전 협약을 맺고, 남원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마케팅, 홍보로 착한가격의 먹거리를 선보여 호평받은 바 있다. 특히 지역 상인들에게 먹거리 부스와 농특산물·소상공인 판매 부스 126개를 직영으로 임대, 입점권 전매를 금지하고 모든 메뉴는 가격 중량을 표시한 정찰제로 1만원 이하로 판매해 호평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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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세계최고의 자연유산 신안갯벌, 주한영국대사를 품에 안다
    지난 13일, 박우량 신안군수와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면담[글로벌문화신문] 신안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관리정책의 교류와 신안갯벌을 몸소 체험하기 위해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영국대사를 비롯한 일행이 1박 2일 일정으로 신안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안갯벌은 전 세계에서 독특하면서도 가장 복잡한 수문학적 연안 퇴적체계와 높은 종 다양성을 가진 다양한 생태계와 전 지구적인 이동을 하는 철새 부양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1년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다. 이번 크룩스 대사를 비롯한 일행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신안갯벌의 등재과정과 신안군만의 갯벌 선진 관리정책을 배우고, 신안갯벌의 경관과 전통어로를 몸소 겪어보기 위해 신안군을 방문하게 됐다. 크룩스 대사는 신안군이 갯벌유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선진 관리정책들에 대해 박우량 군수에게 설명을 듣고 자연환경 보전활동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 건립을 추진 중인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의 부지 방문과 신안갯벌의 전통어업 중 하나인 맨손 갯벌낙지잡이를 직접 체험하는 등 신안갯벌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또한, 1만여 마리(5천쌍)의 괭이갈매기가 번식하는 불무기도를 방문하고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에 감탄하기도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갯벌의 보전·관리는 단기간에 이루진 것이 아니고 수십, 수백 년간 지역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관리해 준 덕분에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될 수 있었다”라면서 “이번 주한영국대사의 방문으로 신안군민과 함께 이루어 낸 신안갯벌 세계자연유산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주민들의 희생과 노고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국의 유명 예술가인 안토니 곰리가 비금도에 설치 예정인 ‘바다의 미술관’에도 관심을 보인 크룩스 대사는 설치가 완료되면 다시 한번 신안군에 방문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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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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