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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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예술고등학교, 4개 전공과 융합 프로젝트 창작뮤지컬 언택트 상영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예술고등학교(교장 박경희)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9회 창작뮤지컬 <갤러리 비바체> 애니메이션과 뮤지컬 넘버 8곡을 경기예고 1층 ‘미디어 아트 갤러리’와 유튜브 채널 ‘경기예고 창작뮤지컬’에서 상영하며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기예고 4층 미니 갤러리’에 무대의상과 무대미술 작품 등을 전시한다. 창작뮤지컬은 경기예고 4개 전공과(음악,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연극영화)학생들이 타 전공 학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전공 융합 프로젝트이다. 경기예고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을 하고 총괄하는 이 프로젝트는 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로 시작된다. 이후 자체 오디션을 거쳐 작곡, 작사, 연기, 안무, 의상, 음향, 무대감독 등의 팀으로 구성되어 뮤지컬 작품을 창작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4개 전공과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타 전공과의 경계를 뛰어넘어 창작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음악, 미술,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학생이 무대에서 배우로 활약한다거나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무대미술 및 의상에 반영되기도 한다. 제9회 창작뮤지컬 <갤러리 비바체>도 역시 시나리오는 미술 전공 학생이 작성하였고, 수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4개 전공과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공연 준비를 마치고 경기예고 ‘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무대 공연이 무산되었고 이에 경기예고 학생자치회는 긴급회의를 통해 언택트 온라인 상영 및 전시회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창작뮤지컬을 보여주기로 결정했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의 등교 중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대면 회의가 어려워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를 통해 돌파구를 찾아갔다.   배우에게 작곡한 음원을 파일로 보내고 곡의 분위기와 감정표현에 적합한 대사를 서로 고민하였으며, 뮤지컬의 내용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제작, 무대 장치, 배우 의상 등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온라인 상영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해 왔다   . 또, 합창연습과 음원 녹음을 위해 모이는 날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연습하는 수고로움을 견디며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온전히 학생들의 힘만으로 완성되는 창작뮤지컬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창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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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안양예술고등학교 권석준 음악과 부장, "입시 명문 예고를 꿈꾸다"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영남)는 1967년 3월 2일 안양영화예술 학교로 개교한 이후 정도, 근면, 봉사의 건학 이념으로 개교 이래 약 12,000여 명의 졸업생들이  배출되었다.   그중에 졸업생들은 대한민국의 예술 문화계는 물론 전 지구촌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1970년 대의 송경철 탤런트를 비롯하여 인기 가수 비, 배우 신은경,  코미디언 남희석 등 120여 명의 동문들이 문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안양예술고등학교는 연극 영화과, 음악과, 무용과, 미술과, 문예 창작과 등 5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약 1천여 명의 학생과 60여 명의 교사 일반 직원들이 입시 명문의 예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이 학교 음악과에  부임한 권석준 부장은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꿈은 "입시 명문의 예고"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유치원생 시절부터 무언가를 만들어내는데 창조적인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초등학생 때에는 사촌 형이 호른 전공으로 서울대에 입학을 하면서 부모님의 권유로 호른을 전공하기 시작하였다. 창조적인 면에 두각을 나타내서인지 전공을 시작하고 한 달 만에 선화예중 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후 예원학교로 진학하여 예원학교 최초로 예술의 전당 무대에서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1번을 오케스트라 반주에 협연을 하였고, 그 시절 무수히 많은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다.   서울 예술고등학교로 진학 후에도 많은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외 파견 콩쿠르에서 관악기 부문 전체 대상을 받아 군 복무 대체를 하였으며, 군 복무가 해결되어 과천시립 교향악단에 수석 연주자 정직원으로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채용되었다.   서울대학교 최초로 서울대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혼 협주곡으로 2회 협연을 하였으며, 이후 졸업하기 전에 청주시립 교향악단에 상임 수석 정직원으로 이직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년제 솔리스트 과정 대학원으로 진학하면서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 수석 정직원으로 이직하였고, 그해에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세계 3대 국제 콩쿠르인 뮌헨(ard) 콩쿠르 본선 무대에 올라갔다.       지휘 와 작곡 공부에 뜻을 품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서 뉴욕시립대학교 퀸즈대학에서 디플롬(호른, 지휘)을 받았고, 클리브랜드 리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지휘, 작곡)를 받았다. 상임 지휘자로서 첫 근무지는 한인 라디오 소속 NP 오케스트라였다.   이 당시에 바이올린 연주자인 차유진을 만나 결혼하여 아들(권도윤 로건)도 낳게 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이 사회에 영향을 가지는 것을 느끼고, 인공지능 음악 분야 공부를 하고자 스위스 취리히의 과학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였다.   학업을 마치고 교원으로서 첫 근무지는 프놈펜 국제 예술 교육원 이였으며, 이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한국 최초로 인공지능 오페라 "베토벤 몽" 을 발표하였다.   창조적인 측면이 강한 권석준 부장은 예술 사업에도 뛰어들어 "한국 전문 연주자 협회를 창단하여" 국회의원배 청소년 콩쿠르를 개최하였고, 서울시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 연주 사업에도 재능을 나타내었다.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와 안양예술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권석준 부장은 예고 중에 "최초로 협연을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안양 예고"에서 시행하였다. 이 교육은 일반적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가 아니라,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소에서 연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입 준비에 있어 다른 장소에서의 입시에 곡 연주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입시는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에 직접 가서 보므로 완전히 다른 장소에서 연주를 해야 한다. 음향적이나 분위기 적으로도 적응 없이 대입을 치러야 한다.) 입시뿐만 아니라 음악가로서의 앞으로 활동을 위하여  발전적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1년에 한 번 있는 일반적인 예술고등학교의 정기연주회 협연이 2~3명 정도로 그 기회가 한정적인 것을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 교육을 위해서는 담당교사가 3가지 학위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지휘(1) 할 수 있는 지휘 학위, 학생들의 기량에 대한 이해와 수준에 맞게 편곡을 할 수 있는 기악 학위(2)와 작곡(3) 학위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고교 학점은행제가 발 빠르게 시행될 것에 따라 앞으로 교사의 복합학위는 필수가 될 것이다.   특히 비대면 교육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 교육계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대부분의 학과에서 연습과 발표회를 하며, 공연도 해야 하는 예술고등학교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이제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해야 하는 시점에 음악과의 유능한 권석준 부장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어 앞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음악과의 빛나는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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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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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예술고등학교, 4개 전공과 융합 프로젝트 창작뮤지컬 언택트 상영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예술고등학교(교장 박경희)는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9회 창작뮤지컬 <갤러리 비바체> 애니메이션과 뮤지컬 넘버 8곡을 경기예고 1층 ‘미디어 아트 갤러리’와 유튜브 채널 ‘경기예고 창작뮤지컬’에서 상영하며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기예고 4층 미니 갤러리’에 무대의상과 무대미술 작품 등을 전시한다. 창작뮤지컬은 경기예고 4개 전공과(음악,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연극영화)학생들이 타 전공 학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전공 융합 프로젝트이다. 경기예고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을 하고 총괄하는 이 프로젝트는 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로 시작된다. 이후 자체 오디션을 거쳐 작곡, 작사, 연기, 안무, 의상, 음향, 무대감독 등의 팀으로 구성되어 뮤지컬 작품을 창작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4개 전공과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타 전공과의 경계를 뛰어넘어 창작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음악, 미술,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학생이 무대에서 배우로 활약한다거나 연기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무대미술 및 의상에 반영되기도 한다. 제9회 창작뮤지컬 <갤러리 비바체>도 역시 시나리오는 미술 전공 학생이 작성하였고, 수차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4개 전공과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공연 준비를 마치고 경기예고 ‘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무대 공연이 무산되었고 이에 경기예고 학생자치회는 긴급회의를 통해 언택트 온라인 상영 및 전시회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창작뮤지컬을 보여주기로 결정했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의 등교 중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대면 회의가 어려워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를 통해 돌파구를 찾아갔다.   배우에게 작곡한 음원을 파일로 보내고 곡의 분위기와 감정표현에 적합한 대사를 서로 고민하였으며, 뮤지컬의 내용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 제작, 무대 장치, 배우 의상 등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온라인 상영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해 왔다   . 또, 합창연습과 음원 녹음을 위해 모이는 날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연습하는 수고로움을 견디며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온전히 학생들의 힘만으로 완성되는 창작뮤지컬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창작과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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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안양예술고등학교 권석준 음악과 부장, "입시 명문 예고를 꿈꾸다"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영남)는 1967년 3월 2일 안양영화예술 학교로 개교한 이후 정도, 근면, 봉사의 건학 이념으로 개교 이래 약 12,000여 명의 졸업생들이  배출되었다.   그중에 졸업생들은 대한민국의 예술 문화계는 물론 전 지구촌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1970년 대의 송경철 탤런트를 비롯하여 인기 가수 비, 배우 신은경,  코미디언 남희석 등 120여 명의 동문들이 문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안양예술고등학교는 연극 영화과, 음악과, 무용과, 미술과, 문예 창작과 등 5개 학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약 1천여 명의 학생과 60여 명의 교사 일반 직원들이 입시 명문의 예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이 학교 음악과에  부임한 권석준 부장은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꿈은 "입시 명문의 예고"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유치원생 시절부터 무언가를 만들어내는데 창조적인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초등학생 때에는 사촌 형이 호른 전공으로 서울대에 입학을 하면서 부모님의 권유로 호른을 전공하기 시작하였다. 창조적인 면에 두각을 나타내서인지 전공을 시작하고 한 달 만에 선화예중 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후 예원학교로 진학하여 예원학교 최초로 예술의 전당 무대에서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1번을 오케스트라 반주에 협연을 하였고, 그 시절 무수히 많은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다.   서울 예술고등학교로 진학 후에도 많은 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외 파견 콩쿠르에서 관악기 부문 전체 대상을 받아 군 복무 대체를 하였으며, 군 복무가 해결되어 과천시립 교향악단에 수석 연주자 정직원으로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채용되었다.   서울대학교 최초로 서울대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혼 협주곡으로 2회 협연을 하였으며, 이후 졸업하기 전에 청주시립 교향악단에 상임 수석 정직원으로 이직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2년제 솔리스트 과정 대학원으로 진학하면서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 수석 정직원으로 이직하였고, 그해에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세계 3대 국제 콩쿠르인 뮌헨(ard) 콩쿠르 본선 무대에 올라갔다.       지휘 와 작곡 공부에 뜻을 품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서 뉴욕시립대학교 퀸즈대학에서 디플롬(호른, 지휘)을 받았고, 클리브랜드 리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지휘, 작곡)를 받았다. 상임 지휘자로서 첫 근무지는 한인 라디오 소속 NP 오케스트라였다.   이 당시에 바이올린 연주자인 차유진을 만나 결혼하여 아들(권도윤 로건)도 낳게 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인공지능이 사회에 영향을 가지는 것을 느끼고, 인공지능 음악 분야 공부를 하고자 스위스 취리히의 과학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였다.   학업을 마치고 교원으로서 첫 근무지는 프놈펜 국제 예술 교육원 이였으며, 이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한국 최초로 인공지능 오페라 "베토벤 몽" 을 발표하였다.   창조적인 측면이 강한 권석준 부장은 예술 사업에도 뛰어들어 "한국 전문 연주자 협회를 창단하여" 국회의원배 청소년 콩쿠르를 개최하였고, 서울시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 연주 사업에도 재능을 나타내었다.   현재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와 안양예술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권석준 부장은 예고 중에 "최초로 협연을 위한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안양 예고"에서 시행하였다. 이 교육은 일반적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가 아니라,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소에서 연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입 준비에 있어 다른 장소에서의 입시에 곡 연주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입시는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에 직접 가서 보므로 완전히 다른 장소에서 연주를 해야 한다. 음향적이나 분위기 적으로도 적응 없이 대입을 치러야 한다.) 입시뿐만 아니라 음악가로서의 앞으로 활동을 위하여  발전적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1년에 한 번 있는 일반적인 예술고등학교의 정기연주회 협연이 2~3명 정도로 그 기회가 한정적인 것을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 교육을 위해서는 담당교사가 3가지 학위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지휘(1) 할 수 있는 지휘 학위, 학생들의 기량에 대한 이해와 수준에 맞게 편곡을 할 수 있는 기악 학위(2)와 작곡(3) 학위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고교 학점은행제가 발 빠르게 시행될 것에 따라 앞으로 교사의 복합학위는 필수가 될 것이다.   특히 비대면 교육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 교육계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대부분의 학과에서 연습과 발표회를 하며, 공연도 해야 하는 예술고등학교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이제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해야 하는 시점에 음악과의 유능한 권석준 부장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어 앞으로 안양예술고등학교 음악과의 빛나는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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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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