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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중요 유물 조사 완료
    한국민화뮤지엄 중요 유물 조사   [글로벌문화신문]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민화 전문 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1월 13일부터 15일 3일간 박물관 중요 유물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유물 조사에는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 한국민화학회 소속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유물 조사는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조선시대 민화 5,000여점 중 중요 유물을 한 점씩 확인하며 역사적 가치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계기로 중요 유물들에 대한 연구 기초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조선시대~근대의 산수화, 도석화, 설화도, 문자도 등을 확인해 다양한 역사적 가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입증한 점이 성과”라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판단과 함께 체계적 보존·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민화학회는 이러한 조사 성과를 총정리해 올해 9월에 논문 약 8편을 발표하고, 그동안 외부로 공개된 적 없었던 미공개 유물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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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3-01-26
  • 평택시 비전도서관 갤러리 '歲畫二人展(세화이인전)' 강혜숙, 이은지 민화 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평택시 비전도서관 갤러리 '歲畫二人展(세화이인전)' 강혜숙, 이은지 민화 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예술특화도서관으로 특별히 마련된 갤러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새해를 맞이하여 비전 갤러리에서는 강혜숙, 이은지 작가의 민화 작품이 1월 2일부터 한달간 전시된다. 2명의 작가는 한국민화협회 평택지부 혜전민화연구회 회원이다. ‘강혜숙’작가는 2022년 제58회 경기공예·디자인대전 대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지역 예술가이고‘이은지’작가는 2022년 제58회 경기공예·디자인대전 입상 및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혜숙 작가는 “우리 선조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사악한 것을 물리치고, 신년을 송축하기 위해 문이나 벽에 그림을 붙이던 전통이 있었다. 오랜 팬데믹에 지쳐있는 평택시민들에게 복의 기운이 흠뻑 전해지기를 염원하며 벽사(辟邪)와 기복(祈福)을 담은 민화작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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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30
  • 군위군, 2022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창립전 개최
    2022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창립전   [글로벌문화신문] 군위군 서예인의 저변확대와 서예문화의 발전을 위한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의 창립전 개막식이 지난 13일 군위생활문화센터 1층 행복숲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서예는 수천년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예술로, 생활로 함께 발전해 온 우리민족의 전통 예술로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는 2021년 12월 설립되어 이번에 창립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군위 지역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개최했으며 이달 15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우리지역 서예발전을 위해 애써온 홍영식 지부장과 회원들게 감사를 전하며 “서예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로움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즐길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서예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홍영식 지부장은 “작가의 의지와 열정, 고뇌의 흔적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느끼고 소통하길 바란다.”며, “정중동(靜中)으로 내일은 더 좋아질거라는 기대가 큰 군위지부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고 진일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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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2-12-15
  •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12월 연말 특별기획전 '김혜식 작가 전통민화전'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12월 연말 특별기획전 ‘김혜식 작가 전통민화전’   [글로벌문화신문]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이 12월 연말 특별기획전으로 김혜식 작가의 전통민화작품 전시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생극면 오신로342번길 27) 스튜디오 맴맴 전시실(제2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민화는 한 민족의 삶·얼·멋을 담고 있는 서민적인 그림으로 작가의 예술적 감각으로 관람객과 전통과 현대의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민화를 그릴 수 있었기에 내 인생은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이다!”라고 말하는 김혜식 작가는 연화도, 공작도 초충도, 화조도, 십장생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우수한 전통의 민화를 소개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 웃음을 잃지 않는 익살과 멋, 건강한 삶을 대중과 함께 소통하고 기원하고자 한다. 김혜식 민화작가는 각종 공모전에 다수 수상 경력과 개인전, 단체전 등을 통해 본인의 작품세계를 발표해 오고 있으며,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음성지부장 등을 거치며 전통 민화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아울러 음성예총 민화 강사, 충북문화재단 민화 강사 등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음성군문화예술체험촌장(안명수)는 “민화는 자연의 경치, 무병장수, 복을 기원하는 마음, 생활 풍속 등의 내용이 들어 있는 순수하고 소박한 우리 민족의 정서가 잘 나타나 있는 전통예술이다”며 “작가의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초월해 과거 서민들의 일상을 작품으로 소통하는 과거로의 여행이며 우리 선조들의 슬기로움과 재치, 멋, 여유 등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세계가 K문화에 열광하고 있는 시점에 한국 고유의 정서가 담긴 전통 민화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에 감동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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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하동아트갤러리,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 개최
    하동아트갤러리,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하동아트갤러리에서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에는 한국의 서예학과 출신인 청년서예가 50인이 시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보인 서예작품을 각 1점씩 출품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청년 작가들의 서예 작품에 반영된 시대정신과 예술로서의 서예의 변화와 발전상을 한눈에 읽어 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예술가의 책무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전통예술의 계승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 작가들로 하여금 자긍심을 심어주고 창작활동을 지속하게 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전시가 한국 서단의 미래를 가늠하고 희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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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2-12-01
  • 보령시, 민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다
    민화 작품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보령시는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가 민화를 통해 보령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특별한 재능 기부 프로젝트인 ‘우리 마을에 그림 한 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에 그림 한 점’은 보령시 농촌 및 원도심 지역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보령민화협회 소속 민화 작가 16명을 일대일로 매칭하고 민화 작가의 맞춤형 민화 작품을 각 마을에 기증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농촌 지역 마을에는 천북면 하만1리, 남포면 양항1리, 주교면 신대3리, 웅천읍 대창5리, 남포면 달산3리 등 11개 마을이 기증 대상 마을로 선정됐으며, 도심 지역마을에는 관촌마을 23통, 남대천마을, 쇳개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됐다. 각 마을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민화 작품은 오는 12월 2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민화와 함께 힘내보령展’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가 열리며, 전시회가 끝나면 각 마을로 배달되어 마을회관이나 복지회관 등의 공공장소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민들에게 민화 작품 기증으로 큰 위로를 전해 준 지회장님과 보령지회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화 특유의 개방성과 확장성을 계승해 지역사회에서 화합과 상생의 구심점이 돼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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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2-11-30

실시간 민화/서예 기사

  •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중요 유물 조사 완료
    한국민화뮤지엄 중요 유물 조사   [글로벌문화신문]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민화 전문 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1월 13일부터 15일 3일간 박물관 중요 유물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유물 조사에는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 한국민화학회 소속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유물 조사는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조선시대 민화 5,000여점 중 중요 유물을 한 점씩 확인하며 역사적 가치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계기로 중요 유물들에 대한 연구 기초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조선시대~근대의 산수화, 도석화, 설화도, 문자도 등을 확인해 다양한 역사적 가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입증한 점이 성과”라며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다는 판단과 함께 체계적 보존·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민화학회는 이러한 조사 성과를 총정리해 올해 9월에 논문 약 8편을 발표하고, 그동안 외부로 공개된 적 없었던 미공개 유물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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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3-01-26
  • 평택시 비전도서관 갤러리 '歲畫二人展(세화이인전)' 강혜숙, 이은지 민화 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평택시 비전도서관 갤러리 '歲畫二人展(세화이인전)' 강혜숙, 이은지 민화 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평택시 비전도서관(구, 평택시립)은 예술특화도서관으로 특별히 마련된 갤러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새해를 맞이하여 비전 갤러리에서는 강혜숙, 이은지 작가의 민화 작품이 1월 2일부터 한달간 전시된다. 2명의 작가는 한국민화협회 평택지부 혜전민화연구회 회원이다. ‘강혜숙’작가는 2022년 제58회 경기공예·디자인대전 대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지역 예술가이고‘이은지’작가는 2022년 제58회 경기공예·디자인대전 입상 및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혜숙 작가는 “우리 선조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사악한 것을 물리치고, 신년을 송축하기 위해 문이나 벽에 그림을 붙이던 전통이 있었다. 오랜 팬데믹에 지쳐있는 평택시민들에게 복의 기운이 흠뻑 전해지기를 염원하며 벽사(辟邪)와 기복(祈福)을 담은 민화작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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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2-12-30
  • 군위군, 2022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창립전 개최
    2022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창립전   [글로벌문화신문] 군위군 서예인의 저변확대와 서예문화의 발전을 위한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의 창립전 개막식이 지난 13일 군위생활문화센터 1층 행복숲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서예는 수천년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예술로, 생활로 함께 발전해 온 우리민족의 전통 예술로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는 2021년 12월 설립되어 이번에 창립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군위 지역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개최했으며 이달 15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우리지역 서예발전을 위해 애써온 홍영식 지부장과 회원들게 감사를 전하며 “서예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로움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즐길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서예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 홍영식 지부장은 “작가의 의지와 열정, 고뇌의 흔적을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느끼고 소통하길 바란다.”며, “정중동(靜中)으로 내일은 더 좋아질거라는 기대가 큰 군위지부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고 진일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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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서예
    2022-12-15
  •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12월 연말 특별기획전 '김혜식 작가 전통민화전'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12월 연말 특별기획전 ‘김혜식 작가 전통민화전’   [글로벌문화신문]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이 12월 연말 특별기획전으로 김혜식 작가의 전통민화작품 전시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생극면 오신로342번길 27) 스튜디오 맴맴 전시실(제2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민화는 한 민족의 삶·얼·멋을 담고 있는 서민적인 그림으로 작가의 예술적 감각으로 관람객과 전통과 현대의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민화를 그릴 수 있었기에 내 인생은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이다!”라고 말하는 김혜식 작가는 연화도, 공작도 초충도, 화조도, 십장생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우수한 전통의 민화를 소개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 웃음을 잃지 않는 익살과 멋, 건강한 삶을 대중과 함께 소통하고 기원하고자 한다. 김혜식 민화작가는 각종 공모전에 다수 수상 경력과 개인전, 단체전 등을 통해 본인의 작품세계를 발표해 오고 있으며, (사)한국전통민화협회 음성지부장 등을 거치며 전통 민화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아울러 음성예총 민화 강사, 충북문화재단 민화 강사 등 여러 교육기관을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음성군문화예술체험촌장(안명수)는 “민화는 자연의 경치, 무병장수, 복을 기원하는 마음, 생활 풍속 등의 내용이 들어 있는 순수하고 소박한 우리 민족의 정서가 잘 나타나 있는 전통예술이다”며 “작가의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초월해 과거 서민들의 일상을 작품으로 소통하는 과거로의 여행이며 우리 선조들의 슬기로움과 재치, 멋, 여유 등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세계가 K문화에 열광하고 있는 시점에 한국 고유의 정서가 담긴 전통 민화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에 감동하고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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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하동아트갤러리,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 개최
    하동아트갤러리,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하동아트갤러리에서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50인전'에는 한국의 서예학과 출신인 청년서예가 50인이 시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보인 서예작품을 각 1점씩 출품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청년 작가들의 서예 작품에 반영된 시대정신과 예술로서의 서예의 변화와 발전상을 한눈에 읽어 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예술가의 책무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전통예술의 계승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 작가들로 하여금 자긍심을 심어주고 창작활동을 지속하게 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전시가 한국 서단의 미래를 가늠하고 희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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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보령시, 민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다
    민화 작품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보령시는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가 민화를 통해 보령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특별한 재능 기부 프로젝트인 ‘우리 마을에 그림 한 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에 그림 한 점’은 보령시 농촌 및 원도심 지역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보령민화협회 소속 민화 작가 16명을 일대일로 매칭하고 민화 작가의 맞춤형 민화 작품을 각 마을에 기증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농촌 지역 마을에는 천북면 하만1리, 남포면 양항1리, 주교면 신대3리, 웅천읍 대창5리, 남포면 달산3리 등 11개 마을이 기증 대상 마을로 선정됐으며, 도심 지역마을에는 관촌마을 23통, 남대천마을, 쇳개마을 등 5개 마을이 선정됐다. 각 마을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탄생한 민화 작품은 오는 12월 2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민화와 함께 힘내보령展’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가 열리며, 전시회가 끝나면 각 마을로 배달되어 마을회관이나 복지회관 등의 공공장소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민들에게 민화 작품 기증으로 큰 위로를 전해 준 지회장님과 보령지회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화 특유의 개방성과 확장성을 계승해 지역사회에서 화합과 상생의 구심점이 돼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2-11-30
  • 함안문화원, 제3회 아라가야 서화대전 시상식 ‧ 전시회 개최
    함안문화원, 제3회 아라가야 서화대전 시상식 ‧ 전시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함안문화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 강당에서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제3회 아라가야 서화대전 시상식·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군·도의원, 수상자 및 가족 등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컷팅에 이어 시상이 진행됐다. 출품작 465점(한글 51· 한문 223·문인화 92·서각 99) 중 대상에는 이재욱 씨의 한문 해서 작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에는 이명화(한글), 박세진(한문 행서), 최갑연(문인화), 서진순(서각)이, 우수상에는 김영희(한글), 김영일(한문 행초서), 김지훈(한문 예서), 박영옥(한문 전서), 이영경(문인화), 한미정(서각)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 1명에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4명에는 각 200만원, 우수상 4명에는 각 50만원이 수여됐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2-10-28
  • 곡성군 갤러리 107 끌&망 서각 단체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 107 끌&망 서각 단체전 개최 (박선희 작)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10월 20일 부터 11월 2일까지 전남 곡성군 갤러리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끌&망 서각 단체전이 열린다. 끌&망 서각회는 곡성 지역에서 활동하는 서각 동호인들의 모임으로 2019년에 결성돼 이번이 4번째 전시회다. 야암 안태중 작가의 지도를 받은 9명(곽해익, 김금채, 김민정, 안은성, 박선희, 박연정, 신정호, 조현철, 추율겸)의 회원들이 51점의 서각 작품을 선보인다. 서각이란 나무나 돌 등 다양한 재료에 생활 속 귀감이 되는 시(詩)·서(書)·화(畵) 구절을 새긴 후 채색하는 것을 말한다. 조현철 회장은 “회원 개개인들의 창작열과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4번째 전시회까지 열게 됐다. 서각 예술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호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갤러리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하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기간 동안 휴일 없이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2-10-18
  • 홍천군, 제4회 자작고개 동학농민혁명 전국 휘호대회 수상자 발표
    홍천군, 제4회 자작고개 동학농민혁명 전국 휘호대회 수상자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9.24 홍천 서석면 “풍암리 동학혁명군 전적지”에서 자작고개 동학농민혁명의 희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한글, 한문 및 캘리 분야를 대상으로 전국 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심사했다 수상은 일반부에서 대상은 조민, 최우수는 박영옥, 이영재씨가 차지했고 학생부는 대상없이 최우수에 이지현양이 선정됐다 금번 대회는 홍천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홍천군이 주관하는 기념선양사업으로 2022년에는 온라인 공모전이 아닌 현장휘호로 진행했다고 한다 동 기념사업회의 선양사업을 총괄하는 사무국장은 강원과 홍천지역에서 일어난 동학농민혁명군의 희생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면서 우리의 전통서예를 활성화되고 서예교육 진흥에 기여하고자 이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동 대회의 상금은 서석농협과 한국수력원자력(주) 및 동창기미만세운동기념사업회와 지역민들의 기부로 마련됐기에 민관이 함께하는 바람직한 행사가 됐으며 앞으로는 더 발전하기를 바래본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2-10-02
  • 현대서예의 확장 -‘지구愛아티스트’展, 10월 1일부터 서산창작예술촌에서 열려
    현대서예의 확장 -‘지구愛아티스트’展, 10월 1일부터 서산창작예술촌에서 열려   [글로벌문화신문] 서산시 주최, 서산문화재단 주관, 하이트진로음료(주)의 후원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제 6회 현대서예기획 초대전 ‘지구愛아티스트’展이 개최된다. '지구愛아티스트’展은 현대사회의 생태환경 파괴와 생명 경시의 풍조에서 나오는 문제들로 인하여, 지구에 위기 상황이 도래함에 따라 작가들과 함께, ‘지구 지킴이’가 되어 지구를 사랑하는 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해침'이 아닌 '지킴'을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현대서예 분야뿐 아니라, 회화, 설치, 산업디자인, 리사이클링 작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실력파 작가 10인의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시가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전시는, “히어로”, “컬러”, “키치” 등의 요소를 페트병과 병뚜껑을 이용한 설치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발생한 무분별한 환경파괴에 대한 반성과 치유의 희망 메시지까지 담겨있어 더욱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지구를 어떻게 지키고, 사랑할지에 대해, 작가 개개인의 해석과 해법을 제시하도록 작가들에게 화두를 던진 기획으로, 작가별로 풀어낸 해답을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참여 작가로는 김덕영, 손동준, 여태명, 이완, 이정, 정준식, 장석원, 그린라이트하우스, 인터미디어Y, 황석봉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설치작품 4점과 평면작품 14여 점으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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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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