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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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강릉시,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글로벌문화신문]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회장 유승민)가 2026년 5월 개최되는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는 2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 홀에서 열린 ITTF(국제탁구연맹) 이사회에서 스페인 알리칸테주 엘체와 치열한 접전 끝에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치 성공에는 수개월 간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 간 긴밀한 협의와 유치를 위한 노력이 있었고,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2024 ITTF SUMMIT’에서 유치 신청 도시 PPT에서 국제탁구연맹 집행위원이기도 한 유승민 회장의 센스있는 프레젠테이션도 연맹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에 한몫을 했다.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상관없이 40세 이상의 개인자격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대회로 남·여 단식, 복식, 혼합복식 5개 종목, 연령별(5년 단위) 11개 세부 종별로 총 44개의 메달이 걸려있는 대규모 대회다. 이 대회는 유럽을 중심으로 2년마다 개최되어 왔으나 점차 아시아 권역으로 확대하고 있는 추세로, 참가선수만 평균 70여 개국 4,000여 명에 달하며 동반 가족 등을 포함하면 약 10,000여 명 이상이 강릉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같은 해 10월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와 시너지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와 대한탁구협회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하여 대회시설과 숙박 등 각종 인프라 시설들을 사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할 예정이며, 분야별 전문가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대회 준비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강릉 유치를 위해 물심양면 힘써주신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님과 김택수 실무 부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면서 “2018 동계올림픽,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도시답게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2024-02-26
  • 尹 대통령,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
    2월 26일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 서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서산 동부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2월 26일 오후 충남 서북부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대통령이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한 것은 대통령 후보 시절(22.2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대통령은 다양한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격의 없이 소통했다. 대통령은 또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전통시장 번영과 민생 안정을 위한 충남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서산동부전통시장은 1956년 처음 개장한 이후 시설 현대화 등을 거쳐 충남 서북부 지역의 최대 규모 전통시장으로 발전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과 각종 먹거리, 의류 등 점포가 많아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 사회
    • 정치
    2024-02-26
  • 관세청 조사국장, 대구국제공항 마약단속 현장점검
    23(금) 대구국제공항 마약단속 현장을 점검 중인 한창령 관세청 조사국장(오른쪽에서 세번째).   [글로벌문화신문] 관세청 한창령 조사국장은 2월 23일 마약밀수 단속 업무 현장점검을 위해 대구세관을 방문했다. 대구세관은 대구 · 경북 지역을 관할하는 거점 본부세관으로서 마약류 반입 차단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요 마약 우범국발 정기노선이 일 평균 6~7회 취항하는 대구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진행됐다. 한 국장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및 신변에 대한 검사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 국장은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마약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경단계에서의 철저한 마약 밀반입 차단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연중 도입 예정인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와 ‘열화상 카메라’를 적극 활용하여 빈틈없는 마약 단속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경제
    2024-02-26
  • 문화체육관광부, 농심신라면 배 세계바둑최강전 승리로 이끈 신진서 9단 직접 격려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26일 오전, 농심신라면 배 세계바둑최강전을 승리로 이끈 신진서 9단과 홍민표 감독을 만나 직접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신진서 9단은 제25회 농심신라면 배 세계바둑최강전의 한국대표팀의 16번째 우승이자 4연속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한・중・일 3국의 선수 5명이 출전하는 국가대항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중국 선수 5명과 일본 선수 1명을 모두 꺾고 한국의 승리를 가져왔다. 이로써 신진서 9단은 16연승을 기록해 이창호 9단이 수립한 14연승의 최다연승 기록을 넘어섰다. 유인촌 장관은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이번 농심신라면 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끝내기 6연승으로 우승을 견인한 신진서 9단과 홍민표 감독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한국바둑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기를 국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2-26
  • 서울시, '의료공백 총력대응'… 서울시립병원에 의료인력 긴급 채용 지원
    서울특별시청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는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공의 공백이 큰 시립병원 중심으로 대체인력을 충원할 인건비를 긴급 편성하고, 채용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의료인력 긴급 채용’을 지원해 의료진의 피로 누적과 시민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24일 오후 8개 시립병원장이 참석하는 회의에서 현장의 인력 공백 등 어려움을 논의한 뒤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시니어 의료진 등 가능한 대체인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공공병원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각 병원별 의료진 정원관리에 유연성을 둬 인력확보가 용이하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인력 긴급채용 지원은 현재 근무하는 전문의들이 번아웃되는 상황을 막고 원활한 병원 운영을 위해 당직의, 입원전담의 등 병원 필요에 맞게 일반의 등을 긴급채용 하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선 전공의 공백이 있는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은평병원의 3개 시립병원에 45명의 의료진 충원을 목표로, 사태 추이에 따라 3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투입예산은 재난관리기금 26억 원 규모다. 서울시는 현재 위기경보 ‘심각’ 단계 상황임을 고려, 채용인원은 병원장 재량으로 필요한 인력을 긴급채용 할 수 있도록 하며, 채용 절차를 단축해 가장 빠른 시기에 채용되도록 협조하고, 채용되는 대로 바로 현장에 투입되도록 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지난 22일부터 시립병원 역량을 총동원해 8개 병원은 기존 18시까지 운영했던 평일진료를 20시까지 연장하고, 서울의료원·보라매병원·동부병원·서남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유지해 차질없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의사 집단행동이 장기화되면 환자들의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위기 발생시 항상 서울시립병원은 최일선에서 대응했으며 이번에도 공공병원으로서 가치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서울시는 시립병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환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건강/의학
    2024-02-26
  • 제주도,『10군자의 묵향으로 마음을 열다』 작품전 개최
    제주도,『10군자의 묵향으로 마음을 열다』 작품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10군자의 묵향으로 마음을 열다’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흥사단사묵회 창립 2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김대규 화백 그림학교 5학기 과정을 이수하면서 10군자를 대상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10군자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소나무, 연꽃, 포도, 파초, 목련, 목단 등을 일컬으며, 군자의 덕목, 아름다움, 강인함, 고고함 등이 전시장을 가득 채운다. 주요 전시 작품으로는 ‘오상고절(라산 강재영)’, ‘매화불매향(송헌 고영철)’, ‘옥구슬 향기가 가득(소담 고다윤)’, ‘장춘객(예월 곽정숙)’, ‘스스로 풍기는 향이 군자의 숨결이라(진암 성영희)’ 등 5인의 39점이다. 강재영 사무국장은 “김대규 화백의 가르침을 통해 10군자의 덕행과 품격 그리고 회원들의 고결하고 열린 마음을 작품 속에 담았다”며 “검은 붓놀림과 향기가 하얀 종이에 뿜어낸 미(美)를 통해 일상의 고단함을 녹이고 향기로운 봄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제주는 온통 까만 섬이다. 어두운 세상에서 늘 밝은 세계를 지향해 온 선인들의 지혜와 멋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창작활동과 전시 준비에 각별한 심혈을 기울여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먹물에서 피어나오는 향기로부터 삶의 비타민을 가득 담아가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4-02-26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15인 위촉으로 출항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15인 위촉으로 출항   [글로벌문화신문]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닻을 올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6일 오후 4시,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청주시한국공예관 회의실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한 집행위원은 김지혜 이화여자대학교 공예학교 교수, 김준용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교수, 박남희 백남준미술관장, 김상보 에어로케이 본부장 등 공예, 기획, 홍보마케팅, 지역예술 4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15인이다. 이들은 차기 비엔날레의 차질 없는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 자문과 심의, 실행 방안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변광섭 집행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제1차 집행위원회의에서는 예술감독 선정 방식 및 2025년 초대국가 선정 보고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집행위원들은 예술감독 조기 선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절차 등에 뜻을 모았고, 차기 초대국가로 선정된 ‘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하며 다양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로 최종 선정된 태국은 전통문화 보전과 활용에 우수한 동남아시아의 대표 국가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현대공예와 디자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당시 초대국가로의 참여 의사를 적극 제안해 왔으며, 지난해 말 조직위가 현지 조사를 위해 방문한 태국 치앙라이 비엔날레에서 참여의향서를 공식 접수했다. 조직위는 이날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달 두 번째 집행위원회를 갖고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첫 집행위원회를 개최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999년 ‘조화의 손’을 주제로 시작해 지난해 13번째 비엔날레를 개최한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공예분야 국제 행사이다.
    • 문화/예술
    • 공예/도예
    2024-02-26
  • 청주시립교향악단 186회 정기공연 ‘브루크너’ 개최
    186회 정기공연 ‘브루크너’ 개최_사진(피아니스트 박진우).   [글로벌문화신문]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28일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86회 정기연주회 ‘브루크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6명의 당대 최고의 작곡가를 주제로 연주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올해 탄생200주년을 맞는 안톤 브루크너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브루크너 최고의 유작 중 하나인 ‘교향곡 제6번’을 준비했다. 브루크너는 대부분의 곡을 완성한 후 최소 한 번 이상은 수정을 보는 것으로 유명한데, 교향곡 6번은 완성 후 거의 손을 대지 않아 단일 판본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비엔나 국립음대 한국인 최초 지휘 전공을 졸업했고, 2002년 대한민국 지휘자 최초로 평양에서 KBS교향악단과 조선국립교향악단 합동 연주회를 지휘했던 박은성 지휘자를 객원 지휘로 초청해 진행한다. 첫 시작은 교향곡 제6번 외에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서곡이 연주되며 뒤이어 피아니스트 박진우의 협연으로 리스트의 걸작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이 연주된다. 3월의 산뜻한 봄의 기운과 함께 감동의 클래식 명작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만물이 소생하는 3월에 탄생200주년을 맞이하는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과 함께 국내에서 브루크너 작품 해석의 1인자로 정평이 나 있는 박은성 지휘자를 객원지휘자로 모시게 돼 뜻깊다”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사랑해주시고 항상 기대해주시는 청주시민에게 감사드리고, 그 기대에 최고의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공연장에 찾아주셔서 청주시립교향악단을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2-26
  • 포항시립미술관 제82회 미술관 음악회‘MUSEUM & MUSIC’개최
    바이올린 김현수   [글로벌문화신문] 포항시립미술관은 2월 29일 오전 11시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제82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바이올린 김현수, 김소정, 비올라 박소연, 첼로 김유진이 현악 4중주를 선보인다. 장마리 르클레르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제5번 마단조’,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에드바르 그리그의 ‘현악 4중주 제1번, 나단조’, 안토닌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제12번 바장조를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는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음악대학 바이올린 석사 졸업 후 스위스 로잔국립음악원 최고독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일본 ICAG 콩쿠르 1위, 오스트리아 루제로 리치 콩쿠르 등 국내외 콩쿠르 다수 우승 및 입상했으며 현재 수원시향 객원악장, 국민대 겸임교수,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에 출강 중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대구가톨릭대, 대구교대에 출강 중이며, 모던앙상블, 앙상블에마농, 노바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비올리스트 박소연은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프라하 국립종합예술대학교 음악대학 전문연주자 수료, 흐라데츠 크랄로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객원단원을 역임했다. 비올라 피아노 듀오 앨범을 발매했고 현재 모던앙상블, 앙상블에마농, 비원뮤직홀 입주음악가로 활동 중이다. 첼리스트 김유진은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디플롬 졸업 후 대구시향, 경주쳄버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중이다. 현재 김천시립교향악단 첼로수석단원, 노보 필(Novo Phill) 첼로 수석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관 음악회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며,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기획 및 작품 해설 임희도 음악 감독. 문의는 포항시립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2-26
  • (재)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삼일절 기념 ‘해설이 있는 영화관람’ 개최
    (재)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삼일절 기념 ‘해설이 있는 영화관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재)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삼일절을 기념해 영화 무료관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매월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클레이아크 영화산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명절 상영에 이어 열린다. 행사는 3월 1일금요일 부터 3월 3일 일요일까지 오후 2시마다 미술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총 3편으로 먼저 삼일절인 1일은 재일위안부재판을 담은 다큐멘터리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2009, 12세 관람가)', 2일은 위안부 피해자 복지시설 ‘나눔의 집’을 다룬 다큐멘터리 '에움길(2019, 전체관람가)', 3일은 일제강점기 위안부의 참상을 고발한 영화 '귀향(2016, 15세 관람가)'이 상영된다. 세 영화는 모두 위안부 피해자들의 비극적인 상흔과 상처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싸워나가는 신념, 서로를 지지하며 걸어 나가는 따뜻한 모습을 기록함으로써 그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후세대가 지켜나갈 약속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당일 전시 관람객 대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영화 관람을 희망하는 이는 미술관 매표소에서 전시관람 티켓을 반드시 발권해야 한다. 별도 예약 없이 회당 최대 110명까지 관람 가능하다. 미술관 관계자는 “일제 지배에 항거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선언한 뜻깊은 삼일절을 기념하고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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