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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초등학교, 타악기가 학교를 점령하다

두드림으로 풀어가는 이색적인 타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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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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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광명초등학교는 11월 12일 6학년 학생, 교원 등이 참여하는 ⌜방타 타악기 앙상블⌟ 을 개최하였다.

⌜방타 타악기 앙상블⌟은 공부도 싫고... 시험도 싫고... 일상적인 학교생활에 지친 학생들에게 오늘 하루만큼은 특별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는 모티브로 시작하는 공연으로 각 수업마다 연주되는 타악기 곡들은 학생과 교원을 공연에 빠져들게 하였다.

방타 타악기 앙상블은 2006년 11월 음악감독 방승주를 주축으로 국내 타악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공연전문예술단체로 “두드림으로 활력찾는 세상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평범한 일상의 활력을 불어 넣어줄 공연을 제작하며, 매년 수많은 초청연주 및 기획공연, 정기 연주회 등으로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광명초 6학년 학생은 “다양한 소품들을 사용하여 타악기 공연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광명초 교사 김○○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이 제대로 된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는데 아주 특별하고 멋진 공연이었다.”라는 의견을 말했다.

광명초등학교 최경희 교장은 “학교라는 공간에서 이런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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