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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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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심정책.JPG


[글로벌문화신문] 국제기통힐링협회(회장 풍산 김영진)는 홍지인 싱크로케어라는 양자치유 기술로 비대면 원격치유와 생생기혈 테라피로 치유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홍심정’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치유와 명상의 뿌리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우리의 인생사는 한번 왔다 반드시 돌아가도록 돼있다.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누구도 대부분 “생로병사‘의 범주를 벗어 날 수 없다. 현대는 이름 모를 질병도 창궐하고 있기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이후로는 건강에 대한 의식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홍심정의 저자이며 국제기통힐링협회의 김 회장은 2008년도부터 침구를 이용한 아바타 개념의 원격치료를 시작으로 홍지인싱크로케어로 발전시켜왔다.
 
홍지인 싱크로케어는 체내의 뼛속까지 있는 독기를 제거 시키고 24시간 1초도 쉬지 않고 60일 동안 케어를 하는 고차원적인 방법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기피를 보이는 현실에 있어서 가장 적절한 치유 방법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기통로고2-네이버용.jpg

 
홍지인은 5500년 전의 인류문명의 시조인 태호 복희씨가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준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
 
특히 붉은 종이 인형에 아픈 사람을 생각하면서 아픈 자리에 뜸을 떠주면 병이 낫는다고 하며, 지금도 중국의 감숙성에서는 매년 음력3월18일에 태호 복희씨의 제삿날이라 하여 나무에 빨간 천을 붙여놓고 뜸을 뜨는 행위를 한다.
 
이것을 응용한 것이 홍지인 싱크로케어이다. 이것과 더불어 몸에 물리적인 부분과 기운적인 부분을 소통시키기 위해 생생기혈 테라피를 병행하면 몸의 회복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생생기혈 테라피는 손과 발의 기혈을 잘 돌게 하는 방법으로 어깨나 다리의 가벼운 통증은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생기혈 테라피는 스스로 통증을 해결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주변에는 현대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치유 방법이 많이 있다. 이제 크고 작은 전염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에 각자의 건강은 자신들이 잘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생생기혈 테라피를 배워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문의 하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국제기통힐링협회(서울시 송파구 법원로4길10 힐스테이트 에코문정 112호문의: 010-977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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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30526
김영진

건강과 명상에 대하여 근원적인 해답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댓글 (0)
더벅머리

지금과 같은 시대에 잘 맞는 치유법이네요

댓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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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통힐링협회 김영진 회장, “생생기혈 테라피로 비대면 원격치유”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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