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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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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준, (사)한국출산장려협회 창설자 겸 이사장, 생활밀착형 인구전략가/인구학 박사

 

 

 

 

                           — UN DAY(국제연합일)를 맞이하며 —


[글로벌 문화신문] 10월 24일, 인류가 평화를 향해 손을 맞잡은 날.

UN DAY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인류의 약속이자 경고이다.

전쟁의 비극을 넘어, 인류가 서로를 돕고 이롭게 하자는 결의의 날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는 여전히 불안하다.

기후재난, 인공지능의 윤리문제, 전쟁과 기아, 그리고 초저출산으로 인한 인류소멸의 공포가 전 지구를 흔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인류가 의지해야 할 마지막 철학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홍익인간 정신이다.

그리고 그 철학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 홍익인간의 정신, 인류문명의 마지막 빛


홍익인간(弘益人間)은 5천 년 전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보편적 인류철학을 품고 있다.

이 정신은 동서 문명을 아우르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평화헌장이다.

서양이 “평화를 제도”로 만들었다면, 동양은 “평화를 삶”으로 삼았다.


유엔헌장이 전쟁 방지와 인권 수호를 위한 국제규범이라면,

홍익인간은 인간의 내면에서 시작하는 양심의 평화철학이다.

이제 인류는 이 두 축을 통합해야 한다.

그 통합의 실천지이자 상징적 중심이 되어야 할 곳이 바로 홍익인간 대한민국이다.



■ 대한민국, 세계평화의 중재자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민주주의·산업화·정보화를 동시에 성공시킨 나라이다.

그리고 이제는 인구절벽이라는 문명적 위기를 가장 먼저 마주한 나라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다.

한민족은 수천 년 동안 위기 속에서 더 강해졌고, 분열 속에서 더 단단해졌다.

홍익인간의 정신은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낸 원동력이었다.

이제 우리는 그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의 분열을 봉합하고, 인류의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


유엔본부가 DMZ로 이전된다면,

대한민국은 전쟁의 종착지에서 평화의 출발지로 거듭날 것이다.

한반도는 좌청룡(아메리카)과 우백호(유라시아, 아프리카)를 잇는 지구의 중심축으로,

세계의 평화와 협력의 균형을 맞추는 중재자 국가가 되어야 한다.



■ 데이비드 콜먼과 박희준 — 인류 인구문명의 두 거점


서양에는 인구석학 데이비드 콜먼 박사가 있다면,

동양에는 홍익인간 대한민국의 인구전략가 박희준 박사가 있다.

그는 1997년,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최초로 예견하고 

‘미래인구연구소’와 ‘한국출산장려협회’를 설립하였다.


그의 사상은 통계의 언어를 넘어,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철학이었다.

그는 말한다.


“출산·출생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자 홍익인간의 밝은 미래다.”


즉,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잇는 인류적 사명이라는 것이다.

그의 사명에는 늘 홍익인간의 세 가지 근본정신이 자리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유비무환(有備無患), ⚫무실역행(務實力行)이며

이념으로는 ⚫인성교육 ⚫생명존중 ⚫가족사랑을 내세우고 있다.


각각의 세 가지 철학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평화국가의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 인구위기 극복과 세계평화는 하나다


인구문제는 평화문제다.

출산율의 급감은 단순히 경제의 위기가 아니라 인류 존속의 위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명을 잇는 일, 가정을 지키는 일, 아이가 태어나는 사회를 만드는 일은

전쟁을 막고 인류의 지속성을 보장하는 최고의 평화운동이다.


(사)한국출산장려협회가 추진하는

‘나나(나라가 존재해야 나도 존재한다) 평화운동’은

국가와 개인, 생명과 공동체의 조화를 강조한다.

이는 곧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홍익인간의 철학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 인류가 하나 되는 그날, 홍익코리아의 시대가 온다


이제 인류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분열과 대립의 세계로 갈 것인가,

아니면 협력과 평화의 문명으로 나아갈 것인가.


홍익인간 대한민국은 그 해답을 품고 있다.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고, 만주(현, 조선자치구) 지역까지 포용적 확대로 나아간다면,

대한민국은 동북아 평화벨트의 중심이자 세계 인구확대의 생명기지가 될 것이다.


그날, 인류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대가족으로 연결될 것이다.

전쟁도, 기아도, 질병도 없는 세상 —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 대한민국이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이다.



■ 결론: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홍익코리아!


UN DAY는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다짐하는 날이다.

이제 우리는 제3차 대전의 재앙이 아닌, 제3의 인류문명,

즉 홍익인간 평화문명을 열어야 한다.


홍익인간 대한민국은 그 중심에서 인류를 이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사명은 이미 (사)한국출산장려협회의 손끝에서 시작되었다.


“출산·출생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자 홍익인간의 밝은 미래입니다.

이는 꿈이 아닌 새로운 나라 살리기의 시작입니다.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홍익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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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UN DAY 특별기고] 홍익인간 대한민국, 지구촌의 중재자이자 리더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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