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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0.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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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정운천 재단법인 활농 이사장(전 농림수산식품부(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3시 전주 효천교에서 ‘출산의 기적, 흙이 생명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정운천 이사장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재단법인 활농의 활동방향을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한다.


이번에 출간된 ‘출산의 기적, 흙이 생명이다’는 저출산의 원인을 흙과 밥상의 연관성 속에서 탐구한 책이다. 저자 정운천 이사장은 ‘흙이 죽으면 밥상이 병들고, 밥상이 병들면 사람이 아프며, 아픈 몸은 생명을 잉태할 수 없다’는 통찰을 바탕으로 난임 치유 식생활 프로그램의 실제 사례를 통해 전통 한식과 발효음식의 힘을 입증한다.


이는 저자가 17년 전 농식품부 장관 시절, 한식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 식생활이 한국인의 건강과 출산에 기여하는 긍정적 효과를 확신하고 한식과 양식 섭취가 정자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북대학교 연구를 지원해 한식의 우수성을 확인했던 경험에 기반한다. 정 이사장은 흙과 함께 참다래(키위)를 국내 7대 과수로 키워내고 초대 농식품부 장관을 역임한 1막, ‘오직 전북’과 지역통합에 열정을 바쳤던 2선 국회의원으로서 2막 인생에 이어 마지막 인생 3막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식생활 혁명을 시작하며 재단법인 활농을 설립했다.


이번 행사의 목적 역시 ‘식생활 혁명을 통한 난임 극복 메시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있다. 도서 구입비는 전액 재단법인 활농에 기부되며, 난임 극복을 위한 연구 및 교육, 건강한 발효식품 홍보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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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전 장관 ‘출산의 기적, 흙이 생명이다’ 출판과 함께 난임극복 운동에 헌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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