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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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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SK핀크스가 조영수 작곡가가 추천하는 핀크스 대표 레스토랑 3곳을 공개했다. 해당 레스토랑 3곳은 지난 30일 포도호텔을 방문한 조 작곡가와 SK핀크스의 인터뷰를 통해 선정됐다.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상식 음악 등을 작곡한 한국 대중가요계의 대표 히트 메이커이자 뛰어난 미식 감각으로도 알려진 조 작곡가는 “제주에서의 음악적 영감은 맛있는 한 끼에서 비롯된다”며 애정 어린 미식 스폿들을 소개했다.


제주의 대표 우동 맛집으로 불리는 포도호텔 레스토랑. 조영수 작곡가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메뉴’라 꼽은 왕새우튀김우동은 탱탱한 우동 면발과 포도호텔만의 비법 육수, 그리고 압도적인 비주얼의 왕새우튀김이 조화를 이루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맛”이라는 조 작곡가의 말처럼 단골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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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천연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수가 나오는 디아넥스호텔의 레스토랑에서는 흑돼지, 뿔소라, 딱새우, 백년초 등 제주를 대표하는 식재료로 만든 수제 딤섬을 선보인다. 조영수 작곡가는 “중국 본토 딤섬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완성도 높다”며 극찬했다. 오직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제주식 딤섬은 제주의 새로운 미식 체험으로 급부상 중이다.


조영수 작곡가가 “기념일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레스토랑”이라 밝힌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은 프라이빗한 노을 뷰와 함께 제주의 산해진미를 한 상에 담은 제주한상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옥돔 깐풍기, 흑돼지 오겹살, 양념 문어, 은갈치조림, 전복돌솥밥, 성게미역국까지 한 끼 식사로 제주를 통째로 맛볼 수 있는 구성으로, 감각적인 공간과 세심한 서비스로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최적화된 아트 다이닝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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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작곡가, 제주의 미식 즐길 수 있는 핀크스 레스토랑 3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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