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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2.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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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사단법인 한국예총이 주최하고 한국예술명인진흥회가 주관한 2023년 제12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식 및 기증작품 전시회가 지난 11월 18일 토요일 오후2시 한예극장 명인갤러리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식전행사로 국악연주와 시낭송, 판소리, 색소폰 연주로 한층 행사장의 분위기는 고조됐다. 이날 인증식에는 “벽을 넘어서, 융합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시각예술부문 손서영, 권영옥외에 25명과 기타부문 구창식, 김대선외에 11명, 공연부문 김정숙, 임종복 등 42명의 명인 인증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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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 추상화 부문 최초 손서영 명인

 

 행사장에는 새로롭게 명인이 된 주인공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가족과 많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됐다. 

이날 명인 인증식에는 서양화 추상화부문에서 최최로 명인이 된 손서영 화백에 이목이 집중됐다. 손 화백은 명인이 되기까지의 준비과정을 회상하며, 명인이라는 자리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얘기하며, 아울러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손 화백은 앞으로 명인으로서 더욱 수준 높은 작품 창작에 몰두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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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예술명인진흥회의 황의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명인들을 발굴하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결과, 이번에 42명의 명인이 새롭게 탄생했으며, 현재 100개의 분야에서 앞으로 명인 분야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섯명의 심사위원이 전원 합의를 해야만 명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오늘 새롭게 명인이 된 분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더 분발하고 노력하는 명인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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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2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식 및 기증작품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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