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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9.0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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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그리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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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박승남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아트불 갤러리(관장 박소정)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49(안녕 인사동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9월 6일부터 12일까지 3층 1관에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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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그리움2
 
박 작가는 계절마다  꽃이 피고 질때 같은 꽃 같으나  새로운 모습으로 피어나는 경이로움을 보게 되는데, 이 새로운 모습의 연속성을 화폭에 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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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선물1
 
수채화의 특성인  물의 흐름의 우연성이 그릴때마다 새롭게 표현 되어지는게  재미있고 설레기도 했으며, 물의 흐름을 몽환적이고  비구상적인 요소로  배경에 적절하게 살려 주제를 더 또렷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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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선물2
 
박승남 작가의 그림은 대부분 "밝고 화사한 칼라로 이뤄졌는데, 이는 그림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무겁고 어두웠던 마음이 잠시나마 밝게 회복되고, 치유되는 시간이길 바라며 준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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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고백하다1
 
그는 꽃을 소재로 그린지  꽤 오래시간이 지나면서 꽃도, 자연도, 사람도, 다시 피어나는 순간의 연속성에 그 깊이가 더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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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사랑1
 
특히 작업중에  붓의 터치가  자유로워지고  다양한 색으로  채워가며  완성도가  깊어질 때 작품과 나의 삶도 깊어지는것 같다고 말하는 박승남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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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그리움3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인생은 날마다 비슷한 일을하며 같은 마음으로 살아 가는데 그 평범하게 사는것이  비범한것임을 오늘도 일깨워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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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그리움4
 
 오늘이라는 시간을 선물로 받아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고, 그 시기를 새로운 마음으로 열어갈 때, 무수한 자연과 꽃들이 사람들과 함께 그들만의 향기를 아름답게 피워가기를 열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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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사랑2

 
박승남 작가는 한남대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개인전 4회(홍콩아트페어외 부스전 3회)와 한국미협전 및 한국수채화협회전 등 160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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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남 작 / 그리움5

수상경력으로는 목우전 특선과 한국수채화공모전 우수상, 한국여성미술공모전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한국미협, 한국수채화협회, 상형전, 성남미협에서 폭 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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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남 초대 개인전, "다시 피어나는 즈음에... " 아트불 갤러리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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