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토)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 만들겠다”

이 당선인, 인수위원들과 20일 안산스마트허브 기업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6.20 18:0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 만들겠다”

 

[글로벌문화신문] 이민근 민선8기 안산시장 당선인은 안산스마트허브를 방문해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민근 당선인, 안규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은 20일 안산스마트허브에 소재한 기업을 방문하고 규제완화, 산업 진흥 등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산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안산스마트허브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가산단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지원 부족과 각종 수도권 규제로 공장가동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이민근 당선인은 공약으로 산단 구조고도화를 시사해 왔으며 이번 기업방문은 그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안산스마트허브에서 신소재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체 대표는 “신소재를 비롯한 4차 산업 관련 분야가 안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성장하는 기업들이 안산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러한 요청에 이민근 당선인은 “좋은 기업들이 안산을 떠나지 않는 것이 바로 제 바람”이라며 “좋은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간 협업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8201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 “기업이 떠나지 않는 안산 만들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