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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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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2.jpg

 

 

출처: 뮤즈라이브
 
[글로벌문화신문]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이스의 ‘달무리’가 뮤즈라이브(MUZLIVE)의 키트앨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피컬을(실물) 발매됐다. 이는 케이팝 아티스트를 비롯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선보여 온 키트앨범 최초의 재즈앨범이다.
 
2013년 11월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달무리’는 에네르게스, 그레이스 쿼텟, 콩코드 유니버스 등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했던 박현주가 ‘그레이스’라는 활동명으로 새롭게 선보인 대중화된 퓨전재즈 곡이다. 기존의 창법과 발성을 뒤로하고 탄생한 ‘달무리’에서 그는 재즈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은 채 아티스트 그레이스만의 소리를 찾고자 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달무리에는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대금 연주자 현바롬과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윤원경, KBS 관현악단 수석 남영국 콘트라베이스 연주가에 의해 탄생한 이 곡을 통해 마치 한 편의 사극을 보는 듯한 한국적인 정서의 악기소리 그리고 그레이스의 섬세한 감정선을 만날 수 있다.
 

째즈사진1.jpg

 

 
“날씨도 추워지고 겨울의 제 맘 같아요”, “반복해서 들으니 오늘 밤은 왠지 달무리를 구경해 보고 싶네요” 등의 음원 사이트 내의 긍정적인 리뷰 등 다양한 반응을 자아낸 그레이스의 ‘달무리’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앨범 커버와 함께 오직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서만 실물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는 차세대 스마트 앨범인 ‘키트앨범’에서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음악을 실물 앨범으로 제작하고 있다. 음악과 이미지만 있다면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제작되는 앨범은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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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앨범, 최초의 재즈 앨범 그레이스의 ‘달무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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