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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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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안방 1열에서 뮤지컬 관객을 만난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총 4회에 걸쳐 지난 2022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서울 앙코르 공연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선보인다고 밝혀 뮤지컬 팬들 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온라인 스트리밍 상영은 6월 14일, 15일, 17일, 18일 오후 7시 네이버TV 후원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김준수, 강태을, 신영숙, 손준호, 최서연, 이상준, 홍경수 등이 출연한다.

2019년 6월 14일 월드프리미어 초연의 첫 공연을 올린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4일 온라인 스트리밍 상연을 기획해 그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재연과 앙코르 공연을 마치며 EMK뮤지컬컴퍼니의 오리지널 작품이자 한국 창작 뮤지컬의 가능성과 미래를 보여주는 대표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는 일본에서도 동시 송출될 예정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또한, 온라인 스트리밍 티켓의 첫 오픈 직후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회차를 추가 오픈하며, 작품을 향한 대중들의 애정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번 온라인 스트리밍 상영 이후에는 김준수의 '언제일까' 음원이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평범한 청년, ‘아더’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엑스칼리버'는 EMK의 제작 노하우가 집약된 세 번째 오리지널 뮤지컬로, 서사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대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드라마, 한층 웅장해진 선율의 음악 등으로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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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 ‘엑스칼리버’ 라이브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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