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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객 편의 증진’ 여름 해수욕장 개장 준비 박차!... 물놀이 시간 연장 등

시민프리존 확대, 이색해변 특화거리 조성,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차별화 전략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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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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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객 편의 증진’ 여름 해수욕장 개장 준비 박차!... 물놀이 시간 연장 등

 

[글로벌문화신문] 동해시가 피서철을 앞두고 여름 해수욕장 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해시는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40일간 망상, 리조트, 추암, 노봉, 대진, 어달 총 6개 해수욕장을 개장·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소 이후 처음 맞는 여름철로, 해수욕장 이용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피서객 편의 증진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 운영을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던 수상레저업체의 계류장을 해수욕장 남북측에 설치해 피서객이 백사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프리존을 확대 운영한다.

또, 만남의 광장 조성, 제2캠핑장 앞 산책로 정비 등 이색해변 특화거리를 조성했고, 이색 망루, 포토존과 탈의실 설치, 세족시설 등 관광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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