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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봄날의 빛’을 담은 도자·한지 공예 전시회

밀양시 가곡동 도시재생 주민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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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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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예 활동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밀양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1층 제2전시실에서 가곡동 도시재생 소프트웨어 사업 ‘도자·한지 생활공예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만든 도자, 공예 작품 12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작품들은 도예, 한지 생활 공방에서 작가와 교육생들이 소통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만든 도자, 한지 생활 공예 작품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가곡동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곡동 도시재생사업은 산업 구조 변화 및 신도시 위주의 도시 확장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기존 도심에 도심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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