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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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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용상 이사장

 

[글로벌문화신문] 2022년 4월 21일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된 한국국악협회 임시총회에서 제27대 이사장에 이용상(64세) 전 한국국악협회 부이사장이 당선되어 앞으로 한국국악협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중앙회 산하 13개 분과, 16개 지회, 169개 지부, 11개 해외지부 둔 최대 단체]

한국국악협회는 중앙회 산하에 기악분과를 필두로 13개 분과를 두고 있으며, 전국 광역시도에 16개 지회를 두고 기초자치단체에 169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는 로스엔젤레스 지부를 비롯한 11개 지부를 둔, 올해로 창립 61년을 맞는 국내 최대 최고의 민간단체다.

[국악은 역사입니다]

한국국악협회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인 국악의 총 본산이고 문화유산의 전승과 계승이라는 전통문화 정책의 실질적인 주체로 “국악은 역사입니다”라는 사명감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무형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문화유산상속자의 자긍심으로 역사적 소임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토문화를 발굴하고 전파하는 전통문화의 전령사다.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으로 당선된 이용상 이사장은 88서울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 전야제 행사와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국제적인 행사에 연출자로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1000여 회가 넘는 국내외 행사를 치러낸 현장통이다.

[국악인 모두의 응원단장이 되겠습니다]

이용상 이사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이사장은 “국악인 모두의 응원단장이 되겠다”면서 그동안 한국국악협회의 혼란스러웠던 일들을 수습하고, 코로나로 위축되고 침체된 국악인들의 사기를 북돋울 수 있는 공연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게 시급한 일이라면서 국내의 다양한 행사와 공연에 국악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과 우리나라와 수교하는 120개 수교국가에 국악예술단 교환공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한류문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하는 등 꿩도 잡고 매도 잡는 역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상 이사장 약력]
- 동국대학교 문화예술 대학원 수료
- 현 크라운 해태 민속회 자문위원
- 전 사)한국국악협회 부이사장

- 86 아시안게임 감사패(대한민국 정부)
- 88 서울올림픽 감사패(대한민국 정부)
- 2002 한일 월드컵 전야제 감사패(조직위원회)
- 2021 평론가가 뽑은 최우수예술가상(평론가협회)

- 1988 서울 올림픽 전야제 연출
- 1997 무주 전주 동계 U대회 전야제 예술감독
- 2002 한일 월드컵대회 전야제
- 2005 한일 우정의 해 개막식 전야제
-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야제 패션쇼
- 2015 세계 군안체육대회 전야제
- 2018 동계 올림픽 전야제 의상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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