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김현풍 나막사 총재(의학박사)의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책" 연재

막걸리가 대한민국의 '국주(國酒)'로서 세계적인 전통주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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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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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나막사) 책은 2017년 9월 23일에 발간 되었다. 신간서적은 아니지만 우연한 기회에 책을 읽어 보고 내용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좋은 반면에 많은 독자들이 나막사 책을 모르고 있는것 같아  이 책을 다시 한 번 홍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후 저자와의 협의하에 신문에 연재를 하기로 하고 추후 내용을 첨삭하여 개정판을 출간 하기로 했다.

저자인 김현풍 나막사 총재는 현재 80의 고령의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미아동 미아사거리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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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풍  나막사 총재

김현풍 총재의 경력은 화려하다. 본업인 치과의원을 운영하면서 국가관도 투철하여 도봉문화원장, 강북문화원장과 민선 3, 4기 강북구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많은 지역민들을 만나며 막걸리 한 잔을 벗삼아 서민들의 어렵고 힘든 고통과 애환을 현장에서 경청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 민족 고유의 술이자 서민적인 "막걸리"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을 가질 수 박에 없었다.
 
이 나막사책은 "우리민족 고유의 술인 '막걸리'가 무엇인지, 그 안에 함축된 민족의 정신과 애환, 막걸리가 우리 몸과 건강에 어떻게 좋은지를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막걸리의 비밀 등을 알려주고 있어 막걸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나막사는 우리의 얼과 정신이 담긴, '민족의 술' 막걸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국가의 전통주인 '국주(國酒)'로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구촌의 대표적인 주류문화를 보면 독일의 맥주, 프랑스의 와인, 일본의 사케 등이 있듯이 우리 민족 고유의 막걸리를 '문화'와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인 국주(國酒)로 만들기 위해 그 정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다.

나막사에서는 확고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우리 막걸리에 문화를 입혀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나라 사랑의 디딤돌로  삼을 것이며, 문화가 담겨있지 않은 제품 위주의 세계화를 지양하고 막걸리를 한국의 문화유산으로 인식할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또한 세계인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막걸리에 대한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막걸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사화적 관심을 촉구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게 될 것이다.

특히 올바른 음주문화를 정립하여 한국의 전통적 풍류를 즐기고, 막걸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막걸리와 더불어 한국의 맛을 찾아서 전통의 맛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나막사모임은 2019년 1월 24일에 인사동 자희향이란 막걸리 전문점에서 첫 모임을 시작으로 3개월 주기로 치협동호회 모임으로 출발했다. 
 
2020년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소규모 정기모임만 가졌으나 앞으로 각 분과별 각계 각층의 인물들과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 할 것을 기대하며, 이 나라사랑 막걸리사랑(나막사)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면서 "글로벌 문화신문"에 연재를 시작한다.
 
 
연재 제 1편으로 이어집니다.
 
 * 이 글은 저자와의 협의하에 연재하는 것으로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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