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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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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소는 지난 6월 3일 강나루오토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및 규칙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오는 6월 28일(7월 예약 분)부터 군민들이 우선적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강나루오토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시설 예약을 하지 못하는 군민을 위해 지역민에게 혜택을 주고자 방안을 모색하던 중 시설의 30%를 우선 예약할 수 있게 한 조치이다.

8월 이용부터는 전 달 매월 14일은 함안군민이, 15일은 군민과 다른 지역민이 잔여분을 동시 선착순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우선예약을 한 군민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확인하여 예약해야 하며, 사실과 다를 경우 예약 취소 및 환불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7월부터는 이용요금을 각 10,000원씩 인상하여 주말은 30,000원으로, 평일은 25,000원으로, 카라반은 40,000원으로 요금이 변경 된다. 이는 운영 관리에 따른 매년 적자를 해소하고 시설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군민 우선예약제 도입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지역 레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또한, 캠핑장 이용 시에는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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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서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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