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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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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특별전 연계 체험물

 

[글로벌문화신문] 울산박물관은 '2021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및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부채에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민화부채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5.22~5.23. 14시~17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특별기획전 '울산의 역사와 미래를 담는 그릇, 울산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부채에 민화를 그려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람객 누구나 가능하며 1일 150명(총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단, 체험 공간 안에는 코로나 예방을 위하여 동시에 20명만 입실하며, 순차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10주년 기념 소장품전 ‘울산의 역사와 미래를 담는 그릇, 울산박물관’을 지난 4월 27일부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박물관 미술관 주간을 맞아 ‘울산 여행의 시작, 울산박물관’이라는 주제로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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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아름다운 그림도 보고, 민화 부채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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