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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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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34회 정기연주회 “빛과 어둠”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재외동포 음악가인 김건씨의 지휘로 진행되며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과 협주곡’과 ‘케이코 아베의 바림바를 위한 프리즘 렙소디’,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지휘자 김건은 한국인 최초로 북미 메이저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발탁된 재원으로 한국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하던 중 미국으로 건너가 커티스 음악원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하고 미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들인 National Symphony 와 Baltimore Symphony 를 지휘했다.

또한 이번 공연의 협연자 심선민은 뛰어난 곡해설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독일의 여러 매체를 통해 극찬을 받은 국내 최고의 퍼커셔니스트이자 바림비스트이다.

문화체육관광국(국장 심재욱)은 “제334회 정기연주회는 국내외 유명한 음악가와 협연한 공연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공연은 COVID19 확산방지로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오픈되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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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14일 정기연주회 '빛과 어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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