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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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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신문]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 거주하는 김유*(남, 62세), 황권*(여, 60세) 부부는 2020년 3월 함양읍 대병마을에 주택을 구입 후 매월 2회 휴무일인 일요일 대병마을을 찾아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용업에 38년간 종사해 오고 있는 황권*은 현재 창원시 상남동에서 탈랜트 미용실을 운영중이며 장애인 학교에서 10년간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들 부부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재능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향후 대병마을에 귀촌을 해 봉사활동을 하며 값진 노후를 보낼 계획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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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이·미용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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