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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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검색결과

  • 학교법인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 미국 뉴저지주 의회로부터 표창장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이 교육과 공공 서비스에 대한 헌신과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뉴저지주 의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자은 이사장은 11일 건국대 행정관을 방문한 엘렌 박(Ellen Park) 미국 뉴저지주 하원의원에게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하는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2021년 11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로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엘렌 박 의원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정치인인 크리스토퍼 J 정 펠리세이즈파크 시장, 대니얼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김동찬 뉴욕시민참여센터 대표와 함께 건국대를 찾아 표창장을 전달한 뒤 유 이사장과 환담을 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이번 한국 방문은 9년 만이라는 엘렌 박 의원은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한다”며 “건국대와 학교법인이 교육의 문화 다양성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계신 것 같아 감사하다. 현재 미국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유자은 이사장은 “뉴저지주의 첫 한국계 여성 하원의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한인 사회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고 계시며, 지역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며 엘렌 박 의원에게 학교법인 명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 교육
    2022-08-14

건강/의학 검색결과

  • 중앙대병원, 류마티스질환자 백신 맞아도 코로나 돌파감염 위험
                                                                                             최성호 교수  [글로벌문화신문]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감염내과 최성호·정진원 교수와 류마티스내과 최상태 교수 연구팀은 최근 류마티스 질환 환자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부스터 백신의 효과 연구 논문(SARS-CoV-2 Omicron escapes mRNA vaccine booster-induced antibody neutralisation in patients with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 an observational cohort study)을 발표했다.   중앙대병원 연구팀은 코로나19 부스터 백신(mRNA vaccine booster)을 맞은 건강한 의료인 94명과 면역억제제나 항류마티스 치료를 받고 있는 류마티스 질환 환자 149명의 혈청을 수집하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중화 항체 반응을 측정하고, 중화 항체 반응과 돌파 감염 발생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3차 백신 부스터 접종 후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의료인의 97.2%에서 류마티스 질환 환자의 88.1%에서 나타나 좋은 예방 효과가 예상되었으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의료인에서는 50.3%, 류마티스 질환 환자에서는 26.8%로 조사되었다.                                                                                              최상태 교수    이를 통해 3차 접종까지 하더라도 류마티스 질환 환자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에 비해 낮고, 건강한 의료인에 비해서도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3차 접종의 효과는 더 감소하는데, 3차 접종 후 시간에 따른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하루 0.351%씩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화 항체 반응과 돌파 감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에 참여한 류마티스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오미크론 돌파 감염을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돌파 감염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중화 항체 반응이 낮게 측정되어 중화 항체 반응이 약하면 돌파 감염이 쉽게 발생한다는 점 또한 확인하였다.                                                                                              정진원 교수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정진원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면역억제제나 항류마티스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류마티스 질환 환자는 부스터 접종만으로는 오미크론 돌파 감염을 예방하기 쉽지 않으므로 기존 백신을 한 번 더 맞거나(4차 접종) 변이 바이러스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백신 접종이 필요할 것”이라며, “류마티스 질환 환자처럼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백신 효과 연구 및 새로운 백신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 논문은 류마티스질환 분야 상위 10% SCI급 저널인 유럽류마티스학회지(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IF 27.973) 최신호에 게재됐다.       
    • 건강/의학
    2022-08-08

포토뉴스 검색결과

  • 학교법인 건국대 유자은 이사장, 미국 뉴저지주 의회로부터 표창장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이 교육과 공공 서비스에 대한 헌신과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뉴저지주 의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유자은 이사장은 11일 건국대 행정관을 방문한 엘렌 박(Ellen Park) 미국 뉴저지주 하원의원에게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하는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2021년 11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로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엘렌 박 의원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정치인인 크리스토퍼 J 정 펠리세이즈파크 시장, 대니얼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김동찬 뉴욕시민참여센터 대표와 함께 건국대를 찾아 표창장을 전달한 뒤 유 이사장과 환담을 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이번 한국 방문은 9년 만이라는 엘렌 박 의원은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다음 세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한다”며 “건국대와 학교법인이 교육의 문화 다양성에 많은 관심을 두고 계신 것 같아 감사하다. 현재 미국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유자은 이사장은 “뉴저지주의 첫 한국계 여성 하원의원으로서 지역 발전과 한인 사회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고 계시며, 지역 사회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위한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며 엘렌 박 의원에게 학교법인 명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 교육
    2022-08-14
  • 중앙대병원, 류마티스질환자 백신 맞아도 코로나 돌파감염 위험
                                                                                             최성호 교수  [글로벌문화신문]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감염내과 최성호·정진원 교수와 류마티스내과 최상태 교수 연구팀은 최근 류마티스 질환 환자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부스터 백신의 효과 연구 논문(SARS-CoV-2 Omicron escapes mRNA vaccine booster-induced antibody neutralisation in patients with autoimmune rheumatic diseases: an observational cohort study)을 발표했다.   중앙대병원 연구팀은 코로나19 부스터 백신(mRNA vaccine booster)을 맞은 건강한 의료인 94명과 면역억제제나 항류마티스 치료를 받고 있는 류마티스 질환 환자 149명의 혈청을 수집하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중화 항체 반응을 측정하고, 중화 항체 반응과 돌파 감염 발생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3차 백신 부스터 접종 후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의료인의 97.2%에서 류마티스 질환 환자의 88.1%에서 나타나 좋은 예방 효과가 예상되었으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의료인에서는 50.3%, 류마티스 질환 환자에서는 26.8%로 조사되었다.                                                                                              최상태 교수    이를 통해 3차 접종까지 하더라도 류마티스 질환 환자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에 비해 낮고, 건강한 의료인에 비해서도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3차 접종의 효과는 더 감소하는데, 3차 접종 후 시간에 따른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 항체 반응은 하루 0.351%씩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화 항체 반응과 돌파 감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에 참여한 류마티스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오미크론 돌파 감염을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돌파 감염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중화 항체 반응이 낮게 측정되어 중화 항체 반응이 약하면 돌파 감염이 쉽게 발생한다는 점 또한 확인하였다.                                                                                              정진원 교수    중앙대병원 감염내과 정진원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면역억제제나 항류마티스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류마티스 질환 환자는 부스터 접종만으로는 오미크론 돌파 감염을 예방하기 쉽지 않으므로 기존 백신을 한 번 더 맞거나(4차 접종) 변이 바이러스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백신 접종이 필요할 것”이라며, “류마티스 질환 환자처럼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백신 효과 연구 및 새로운 백신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 논문은 류마티스질환 분야 상위 10% SCI급 저널인 유럽류마티스학회지(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 IF 27.973) 최신호에 게재됐다.       
    • 건강/의학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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