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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검색결과

  •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글로벌문화신문] 이천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신청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받는다. 신청조건은 2024년 6월 24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2005.6.24.이전출생자)의 예술인으로, 유효기간 내‘예술활동증명(일반·신진)’을 완료하고, 2024년 기준 중위소득의 120%수준(월 2,674,134원)이하에 해당하는 자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에 접속하여 신청인 본인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또는 이천시청 7층 문화예술과에 방문하여 신청인 또는 대리인이 위임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1명당 연 150만원을 지원하며 1차, 2차로 분할 지급 예정이다. 전년도와의 차이점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됐으며, 금년도 예술활동준비금(문체부) 수혜자는 올해 기회소득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 문화/예술
    2024-06-21
  •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한국 풍속화 전시회 수행기관 최종 선정
    2020년 언택트 전시 ‘한국의 민화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주관 ‘한국 풍속화 전시회’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국 홍보관 KOREA360에서 개최되며,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유물들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풍속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한국민화뮤지엄은 지난 2020년에도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함께 ‘한국의 민화전’을 기획했으며, 박물관 소장 전통 민화와 더불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현대민화 작가의 작품들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민화 총 100점을 역대 최초의 ‘메타버스 민화 전시’를 통해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한국의 민화전은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전시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높은 인기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한국 풍속화 전시회’의 수행기관으로서 다시 선정됐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민화뮤지엄은 행사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풍속화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기획부터 작품 선정 및 전시를 위한 영인본 제작까지 수준 높은 전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공립 민화 전문 박물관으로서, 한국의 전통 예술인 민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을 넘어 세계적인 미술 장르로서 널리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4-06-12
  • 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10주년 기념 2탄 6월 29일 개최
    개관 10주년 '로맨틱 파트너스' 공연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개관10주년 기념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6월 29일 오후 4시30분 ‘로맨틱 파트너스’ 공연를 공연한다. 이번 뮤지컬 콘서트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연기력의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팬턴싱어3 레떼아모르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발돋음한 김성식이 출연한다. 옥주현은 레베카·엘리자벳 등에서 매 공연 폭발적인 관객반응을 이끌어 내며 매진사례를 이어가고 있으며, 김성식은 섬세한 감정 연기,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뮤지컬 스타 옥주현과 김성식의 로맨틱한 감성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만 6세이상 관람가로 문화취약계층은 6월 10일 오전10시~오후 6시 전화접수 가능하며, 일반예매는 1층 3만원, 2층 2만5천으로 6월 12일 오후 7시 서귀포시-E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음악회/뮤지컬
    2024-06-10
  • 선미, 신곡 ‘벌룬 인 러브’ 팝업스토어 성황리 오픈! 오는 15일까지 진행
    선미의 데뷔 첫 팝업스토어 ‘Balloon in Love’ [자료제공-어비스컴퍼니]   [글로벌문화신문] 가수 선미의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지난 6일 하남 스타필드 1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선미의 데뷔 첫 팝업스토어 ‘Balloon in Love’가 오픈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13일 발매되는 선미의 동명의 신곡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발매를 기념해 개최됐다. 선미가 전체 팝업 구성 및 MD상품 기획에 직접 참여했다고 알려지며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선미와 신곡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다양한 MD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곡 1절 미리 듣기, 캡슐 뽑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 역시 준비되어 있어 색다른 방식으로 컴백을 홍보 중에 있다. 신곡의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감각적인 공간과 청순미 가득한 선미의 비주얼로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선미의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픈 첫날부터 많은 팬들이 몰려 일부 MD 상품이 조기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선미는 오는 6월 13일 디지털 싱글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 발매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기존 음악과 대비되는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선미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선미는 '열이올라요'를 비롯해 '가시나', '주인공',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꼬리', 지난해 발매한 'STRANGER'까지. 발매하는 곡마다 파격적인 컨셉과 중독적인 멜로디로 '컨셉 장인', '선미팝'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양산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선미는 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alloon in Lov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4-06-10
  • 타니구치 고로 감독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국내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   [글로벌문화신문]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를 연출한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타니구치 고로 | 출연: 오노 유우키, 우에나 레이나 외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먼 미래, 벽으로 분단된 구역 도쿄를 배경으로 뱀파이어 집단인 불멸의 기사단과 야쿠자에게 쫓기고 있는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장렬한 도주극을 그린 SF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치열했던 전투 상황을 보여주는 치솟는 불길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불길에 휩싸인 탱크와 쓰러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위험천만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내가 죽을 장소는 내가 정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목숨을 건 지옥의 도주극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전신이 개조된 사이보그 ‘키사라기’의 모습은 그가 영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역동적인 액션 장면과 깊이 있는 캐릭터 묘사로 일본 개봉 당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원피스 필름 레드''코드 기아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타니구치 고로 감독의 신작으로,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강렬한 스토리텔링이 작품에서 어떻게 구현됐을지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탄탄한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액션신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담은 SF 액션 애니메이션 '블러디 이스케이프-지옥의 도주극'은 올해 만나볼 수 있다.
    • 문화/예술
    • 영화/연극
    2024-06-09
  • '음악중심' 김연자, 데뷔 50주년 신곡 '고맙습니다' 열창…트로트 여왕 입증!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글로벌문화신문]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세대 초월 트로트 여왕임을 입증했다. 김연자는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 '더 글로리 - PART1'의 타이틀곡 '고맙습니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연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여왕답게 등장부터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김연자의 블링블링한 스타일링과 희망찬 사운드의 흥겨운 음악이 듣고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김연자는 폭풍 성량으로 노련한 완급 조절을 보여줬고,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와 함께 김연자 특유의 짜릿한 고음이 데뷔 50주년 클래스를 증명하며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고맙습니다'는 '아모르파티'의 작곡가 윤일상이 처음 시도한 정통 트로트 음악의 멜로디와 라틴기타, EDM리듬의 매쉬업이 인상적인 곡이다. 상대방과 나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희망가로, 특히 국내 트로트 업계에서는 최초로 돌비 아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김연자는 다양한 공연 및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문화/예술
    2024-06-09
  • '졸업' 정려원X위하준, ‘스릴 만점’ 비밀 사내 연애 시작!
    [사진 제공=tvN]   [글로벌문화신문] tvN ‘졸업’ 정려원과 위하준이 스릴 만점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tvN 토일드라마 ‘졸업’(연출 안판석, 극본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 측은 8일, 24시간이 달콤한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사내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설렘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서혜진과 이준호는 사제(師弟)에서 동료로, 그리고 연인으로 관계 변화를 맞았다. 힘든 시간 속 서로를 버팀목 삼으며 버텼던 서혜진과 이준호, 오랜 기다림의 시간만큼 두 사람의 연애는 깊고도 짜릿했다. 베테랑 스타강사지만 연애는 서툰 서혜진과 ‘플러팅 천재(?)’ 이준호의 어른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대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비밀 연애는 설렘을 배가한다. 학원 탕비실에서 서혜진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 이준호. 그의 돌발 행동에 당황도 잠시 서혜진 역시 싫지만은 않은 듯 설렘이 역력하다. ‘서혜진 바라기’ 이준호의 달콤한 눈빛 플러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서혜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댕댕이’ 마냥 오매불망 기다리는 이준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회의 시간 잠시 스치는 눈빛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교환은 이들의 깊어진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앞선 예고 영상에서 학원 주차장부터 탕비실, 강의실에 이르기까지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달콤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인바, 서혜진과 이준호의 비밀 연애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tvN '졸업' 제작진은 “서혜진과 이준호가 연인이 되어 처음 마주하게 되는 상황, 다양한변화가 설렘을 안길 것”이라면서 “대치동을 발칵 뒤집을 반전 사건도 벌어지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졸업’ 9회는 오늘(8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4-06-09
  • 무연고 사망자 합동 위령제 봉행‘진도씻김굿’, 부산 서구 공연 6월 5일 오후 4시 송도오션파크
    무연고 사망자 합동 위령제 봉행‘진도씻김굿’, 부산 서구 공연 6월 5일 오후 4시 송도오션파크   [글로벌문화신문] 국가유산청의 ‘찾아가는 국가무형유산 진도씻김굿’공연이 6월 5일 오후 4시 부산 서구 송도오션파크(송도해수욕장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서구 무연고 사망자 합동위령제 봉행과 함께 진도북춤과 진도씻김굿 공연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 서구는 홀로 쓸쓸히 생을 마감한 관내 무연고 사망자들을 위해 2022년부터 공영장례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날 무연고 사망자 39위의 평안한 영면과 함께 구민의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국악/전통
    2024-06-03
  • '별의별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 핫걸들이 만드는 인생 숏폼 제작기! 6월 26일 첫 공개!
    [사진제공= S2엔터테인먼트(나띠), 원밀리언(하리무), 에스팀(박제니)]   [글로벌문화신문]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지구를 대표하는 MZ 핫걸(girl)이자 2기 ‘별걸’들인 나띠X하리무X박제니와 함께 하이텐션 핫걸리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을 선보인다.    오는 6월 26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핫걸즈가 만드는 인생 숏폼 제작기!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이하 별의별걸)’은 지구를 대표한다 자부하는 핫걸들이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 그들의 취향과 삶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인생 숏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MZ 핫걸로는 나띠, 하리무, 박제니가 합류한다. 실력파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나띠, MZ세대 대표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하리무, 낮엔 깨발랄 여고생이지만 저녁엔 프로 모델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박제니는 3인3색 매력으로,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국에서 온 떠오르는 MZ 핫걸인 ‘키오프’ 멤버 나띠는 ‘탕후루 보이스’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화보면 화보까지 완벽한 ‘올라운더’다. 한국에서의 긴 연습생 생활을 거쳐 완벽한 한국어 실력까지 장착한 나띠가 예능에서는 어떤 포텐을 터트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실력과 예능감을 알린 하리무는 춤은 물론, 24시간 활기찬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별의별걸’에는 포스 넘치는 분위기와 또 다른 하리무만의 매력이 담긴다. 한편, 이국적인 외모와 완벽 피지컬로 ‘MZ 스타일 아이콘’에 등극한 모델 박제니는 ‘핫걸’들 중 유일한 10대로, MZ세대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별의별걸’에 감칠맛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박제니가 보여줄 ‘MZ막내온탑’ 모먼트도 관전 포인트다.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MZ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예측불허 케미는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예고한다. 특히 어떤 의뢰인들이 등장해 어떤 인생 숏폼을 남기게 될지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 연출을 맡은 김기민 PD는 “아이돌X모델X댄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핫걸 멤버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와 신박한 숏폼 제작 도전기가 담긴 리얼리티”라고 ‘별의별걸’을 설명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MZ핫걸들의 상큼하고 매력넘치는 조합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그는 “보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솟구치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의뢰인들의 인생 숏폼을 만들기 위해 나선 핫걸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은 6월 26일 0시 U+모바일tv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방송/유튜브
    2024-05-30
  • 안양문화예술재단, 2024년 문화예술 공모사업 9건 유치
        [글로벌문화신문]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한국예술교육진흥원, 예술경영지원센터, 경기도 등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사업 공모에서 총 9건의 사업이 선정돼 4억2천여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 공연예술 유통 공모사업’에 어린이 소리극 ‘벨벳토끼’, 연극 ‘템플’, 뮤지컬 ‘배니싱’ 3개의 작품과 함께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으로 리케이댄스의 ‘bok, 푸닥거리’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들은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24 전시해설 활성화 지원사업’으로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전시와 작품해설 도슨트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APAP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투어는 영어투어와 나이트투어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안양춤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경기대표관광축제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9월 27~29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고, 한국박물관협회의 ‘공ㆍ사립ㆍ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을 통해서는 박물관 소장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기문화재단의 ‘경기예술활동지원’을 통해 안양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한국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무용단’ 사업으로는 아동ㆍ청소년 대상 무용 교육을 다년간(5년 연속 지원) 운영할 계획이다. 최우규 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 절감은 물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문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문화/예술
    2024-05-29

교육 검색결과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와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와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7일 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와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양미리내공유학교는 ‘안양의 다양한 지역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글로컬 리더로의 내일을 그려 나가는 학생 맞춤형 안양 공유학교’를 의미한다. 4월부터 인성, 첨단기술, 진로, 체육, 외국어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업무협약식에는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 대림대학교 황운광 총장,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 안양대학교 장광수 총장,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을 비롯하여 각 기관의 관계자 14명이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경기이룸학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경기이룸대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안양미리내공유학교 홍보 및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대림대, 성결대, 안양대, 연성대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학교’를 비롯하여 진로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나비꿈 진로 탐구학교’, E-book을 활용한 영어 다독 프로그램 ‘함께하는 이 책(E-book)’등의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여름방학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첨단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3차원 모델링 창작교실’, ‘웹·영상크리에이팅 교실’과 신체 성장과 두뇌 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 활동 ‘신체 UP! 마음 UP!’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안양미리내공유학교는 학생 수요 기반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
    2024-06-07

사회 검색결과

  • 경기도 특사경, 3년 넘게 월평균 80여 마리 반려동물 화장한 불법 장묘업자 적발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 적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민 제보를 통해 허가 없이 동물장묘업체를 운영한 업자를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2월경부터 올해 5월 초까지 3년 5개월여 동안 안산시에서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을 운영하면서 월평균 70~80여 마리의 반려동물을 화장해 1,4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A씨는 관할 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대기 배출시설인 동물 사체 소각로(소각 능력 25kg/hr) 2기를 가동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생산업․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을 하려는 사람은 관할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동물전시업․동물위탁관리업․동물미용업․동물운송업을 하려는 사람은 관할 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이를 허가받지 않고 영업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각각 처해진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신고하지 않고 배출시설을 설치하거나 그 배출시설을 이용해 조업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한편, 도 특사경은 올 하반기 펫숍 등 동물 관련 영업장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계획 중이다. 허가를 받지 않거나, 등록하지 않은 채 영업하는 행위, 영업 명의의 도용․대여 행위, 월령 12개월 미만 개ㆍ고양이 교배 또는 출산시킨 행위, 월령 2개월 미만 개ㆍ고양이 판매 행위 등이 주요 단속․수사 대상이다.
    • 사회
    • 경찰
    2024-06-19
  • 박형덕 동두천시장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 만들 것"
    행복드림센터 건립 공사 현장 방문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으로드러났다. 특이한 점은 몇 가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달리기, 사이클, 배드민턴, 탁구, 골프,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이 동시에 주목받는 것이다. 오늘날 운동은 기존의‘건강’이라는 목적에 ‘놀이’의 의미가 추가됐다. 또한 혼자 운동하기보다 동호회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짙어졌고, 전국적으로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가 개최되는 등 이른바 운동 붐이 일어나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년 전부터 일찌감치 이러한 현상을 예상하고 준비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후 다양한 종목의 시장 배 대회를 신설 및 확대해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 시장은“9만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만드는 것이 민선8기 최종 목표이다. 이를 꿈이 아닌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행복드림센터 건립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임기 내 생활 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반드시 잡을 것이다”라고 굳센 포부를 밝혔다. ◎ 시민을 위한 대표 체육시설 ‘행복드림센터 오는 하반기 건립’ 완료 행복드림센터 조감도 동두천시는 하반기 건립을 목표로 생연동 594-1번지 일원에 행복드림센터를 조성 중이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5층, 총면적은 8,363㎡(약 2,534평)이다. 이 중 행복드림센터 1층은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 2층은 탁구장, 4층에는 시민수영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복드림센터는 향후 동두천을 대표하는 시설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원도심인 중앙동에 조성되어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5월 말 기준, 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은 공정률 89%를 달성했고, 현재 내·외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박형덕 시장은 행복드림센터의 차질 없는 건립을 위해 공사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운영 예정 시는 행복드림센터 1층에 키즈헬스케어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아동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시설이며 규모는 448㎡(약 138평)이다. 이용 대상은 5세~8세(초등학교 1학년까지), 주요시설은 인바디 및 체형 측정, 5대 체력 측정 ZONE(심폐지구력, 유연성, 근력, 균형감, 민첩성), 플레이 ZONE 등이 있다.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최근 성장기 아동의 비만율 증가와 체력 저하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균형적인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기초체력 측정,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단 및 처방, 아동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올해 하반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 행복드림센터 2층 탁구장, 4층 시민수영장 개관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동두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 행복드림센터 건립이 완공된 후 탁구장과 시민수영장이 각각 개관될 예정이다. 탁구장은 2층 부지에 조성 중이며 규모는 999㎡(약 300평)이다. 주요 시설은 탁구대 16대와 운영 사무실이다. 향후 탁구장이 운영되면 유소년 엘리트 탁구 기반 확대는 물론 주민자치프로그램 탁구 교실 운영을 통해 탁구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수영장은 행복드림센터 4층에 조성된다. 시민수영장의 규모는 1,979㎡(약 600평)이다. 주요 시설은 25m X 6레인 수영장과 유아 풀장, 의무실, 샤워실 등이 있다. 동두천시는 시민수영장 운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의 수영 시설 제공, 다양한 수영 수요에 따른 강습 제공, 성인·직장인, 청소년, 주부 등 계층별 선호 시간대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시민수영장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위탁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전문기관이 안정적으로 시민수영장을 운영함으로써 수영 운동 접근성과 이용률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 동두천시 배드민턴전용구장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생연동 산41-13 일원에 있는 동두천시 배드민턴전용구장이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해당 시설은 2009년 8월 준공, 운영한 지 14년이 지나 전체적인 수리가 필요했다. 시는 적극 행정을 통해 대부분의 공사 비용을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 사업으로 마련했고, 배드민턴전용구장 지붕과 벽체 개보수 등을 진행했다. 배드민턴전용구장 개보수로 노후 시설물의 안전이 확보됐다. 또한 시민들의 수요가 높은 배드민턴 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배드민턴전용구장은 이용률이 매우 높은 체육시설이며, 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인 배드민턴 운동 장려를 위해 매년 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배드민턴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소람구장 국제규격 축구장으로 조성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준공식 2023년 10월, 생연동 70번지 일원에 조성한 종합운동장 소람구장 국제규격 축구장 준공식이 개최됐다. 준공식에는 박형덕 시장과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의장, 체육회와 축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동두천 소람구장의 국제규격 축구장 준공을 축하했다. 소람구장은 잔디가 없는 흙 구장으로 각종 생활체육이나 행사 등 다목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됐는데, 이번에 정규규격 축구장으로 변경되어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해졌다. 앞으로 동두천에서 전국대회가 개최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으로 화합하는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동두천시는 상패동 55번지 일원에 반다비체육센터를 조성 및 운영하고 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체육시설이다. ‘반다비’란 명칭은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이며, 반달가슴곰의 ‘반달’과 대회 기념의 의미인 ‘비’의 합성어로 계층과 장애를 극복하는 굳은 의지와 화합을 상징한다. 2023년 준공된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는 총면적 4,254㎡(약 1,286평),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주요 시설은 지상 1층에 힐링센터, 체육관, 수중운동실이 있으며, 2층에 체력단련실, GX룸, 워킹트랙, 다목적실, 동아리실, 3층에 장애인체육회 사무실과 운영 사무실이 있다. 2024년 5월 말 기준,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이용 시민이 총 28,785명으로 집계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 밖에도 복싱, 게이트볼, 파크골프, 테니스, 족구, 야구, 배구, 볼링, 농구, 등산, 당구, 댄스스포츠, 태권도까지 다양한 종목의 시장 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관내 공원과 전철 하부 공간에도 운동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생활체육 진흥에 힘쓰고 있다. 끝으로 박형덕 시장은“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삶에서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린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체육시설 조성은 물론 나이,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 사회
    2024-06-12
  •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프랜차이즈 사업”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
    밥순삭꽃게야 &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계약 체결 후 사진 촬영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함께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 펼친다.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 밥순삭꽃게야(대표 양지혜)는 지난 7일 일산 밥순삭꽃게야 본사에서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브랜드들을 통합하여 투자, 관리, 지원하는 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밥순삭꽃게야 전속 모델들 및 셀럽들 양지혜 대표는 밥순삭꽃게야는 2018년 “HACCP 인증” 식품 가공 공장으로 출범하여 나문희, 기안84, 풍자, 김송, 마리아 등의 연예인들이 전속 모델을 했으며, 네이버 인기 검색어 및 실검 1위를 하는 등.. “맛있는 게장 맛”을 기반으로 수많은 셀럽들과 콜라보를 하면서, 지난 6년간 온라인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게장 업계에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백화점, 마트 및 많은 자영업장들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달라고 연락이 오고 있다. 이에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서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말했다. 밥순삭꽃게야와 콜라보 진행한 셀럽들 밥순삭꽃게야의 성장 전략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는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 Planning 팀은 밥순삭꽃게야는 현재 국내에서는 백화점, 마트 및 많은 곳의 자영업장들에서 매장을 열어 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제품을 공급 해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다. 하지만 급하게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화 하기 보다는 탄탄하게 오프라인으로 진출하기 위하여, 먼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대형 직영점을 오픈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행 착오 및 많은 데이터를 쌓아 차근 차근 확장을 해 나아갈 것이다. 밥순삭꽃게야 제품들 앞으로 3개월 정도 기간에 밥순삭꽃게야 공장 및 회사 전체를 밸류업(vaule-up) 및 스케일업(scale-up)을 진행할 것이며, 3개월이 지난 후부터 본격적인 IR(investor relations)을 진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대형 직영점 오픈, 오프라인 진출, 프랜차이즈화 및 글로벌 진출을 펼칠 계획이다. 밥순삭꽃게야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 듯, 오프라인에서도 1년안에 빠르게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라는 인식의 매장들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사회
    • 경제 핫이슈
    2024-06-12
  • ㈜제이씨홀딩스,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건설시공 분야 당당히 수상하는 기염
    (주)제이씨홀딩스 성무진 회장이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이 5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백혜련 국회의원실, 창업경영포럼 공동 주최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송석준 국회의원을 대회장으로, 공동주관은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저널(언론) 등이 참여했으며, 소비자단체에서 수여하는 우수대상은 그 규모와 단체들의 활동면에서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권위와 품위가 있는 소비자단체 시상으로 알려졌다. 단체에서 평가는 소비자평가솔루션기반우수·협단체·제품·서비스·전문가 대상으로 각 직종과 직군별로 평가하여 우수대상 수상단체·회사·개인을 선별하여 까다로운 심의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했다고 한다. ㈜제이씨홀딩스(회장 성무진 / 대표이사 정희균)는 건설/시행사 분야에서 우수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회 평가결과 ㈜제이씨홀딩스는 1)시공을 위한 토지 구매 단계에서부터 상권과 입지 여건 분석 시스템화 2)건설시공회사 선정시 입찰방식과 제안방식을 혼용한 시스템을 높이 평가, ▲건설능력 ▲디자인 ▲안전관리 ▲사후 AS 분야 등 구체화 3)분양시 입주자 여건을 분석하여 규모, 위치 등 제안으로 소비자만족도 최상 4)입주시 프랜차이즈 가맹점 소개, 인테리어 지원 등 분양자 편의에도 최선 5)입주 후 관리, AS 등 회장 및 대표가 철저한 관리로 분양자 만족도 향샹 등 위 5가지를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여 인정을 받았고 높은점수를 획득하여 건설시공분야 우수대상 수상 회사로 선정 됐다.㈜제이씨홀딩스 성무진 회장은 건설시공도 하지만 상가 운영 시 입주한 점주들의 임대료, 관리비 등 합리적 접근으로 임대인들이 편안하게 영업하면서 서로 상생을 찾고 지원하는데 앞장서는 회장으로 지역사회 평판이 높은 훌륭한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희균 대표는 토지 구매부터 시공, 분양, 분양 후 관리 등 전 분야를 직접 컨트롤 하면서 성무진 회장과 완벽한 호흡으로 회사가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건설/시공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제이씨홀딩스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 (주)제이씨홀딩스가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정희균 대표이사)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 하고 있는 (주)제이씨홀딩스 관계자들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 단체 기념촬영
    • 사회
    • 경제 핫이슈
    2024-06-10
  • 책하고 놀자!…결합하고 진화하고 고양시 도서관 프로그램 인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개막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글로벌문화신문]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독서 능력 함양과 문화 충족을 위해 도서관별로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 내 도서관은 물론 내외부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연합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서관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다양한 정보와 자원을 활용하겠다”며 “잘 갖춰진 독서 인프라를 더욱 넓혀 풍요로운 독서문화를 향유하는 책의 도시로서 위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서 공간 넘어 문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관과 함께 협력 프로그램 마련 마두도서관, 지역 찻집과 함께 진행하는 ‘중국차를 탐하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고양문화재단, 경찰서 등 여러 기관들과 지역 서점, 극단 등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송도서관은 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어린이 사계절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열고 ▲꼬마 농부의 사계절 ▲도서관 속 미니 텃밭 등을 진행한다. ‘꼬마 농부의 사계절’에 참여 중인 2~3학년 초등학생은 오는 10월까지 꽃과 채소 등을 직접 키운다. ‘도서관 속 미니 텃밭’은 2~4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 8월 각각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고 방울토마토, 허브 등 재배와 함께 독서 연계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한뫼도서관은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그림책을 활용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독서 동아리 ‘책아띠’가 홀트일산복지타운으로 찾아가 장애인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홀트에서 그림책 읽는 날’을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정보 취약계층 독서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일산도서관은 고양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해 오는 7월부터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좌도서관은 여름방학 기간 중 일산서부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독서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가좌도서관 자료실에서는 학교 도서관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의 추천 도서 등이 전시된다. 또한 아람누리도서관은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도서 추천(북 큐레이션) 참가자 중 3명에게 공연 초대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마두도서관의 ‘도서관 +(플러스)’는 주민들의 요구를 잘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 서점과 ‘만년필로 쓰는 영어 필기체’를 함께했고, 현재는 지역 찻집과 함께 ‘중국차를 탐하다’를 진행 중이다. 오는 9월에는 지역 전문가의 내 자녀 수학 감수성 강연을 마련하고, 고양시 향토 극단과 함께 인형극 공연과 인형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서관·사서들이 뭉쳤다… 함께 즐기는 어린이 문화 놀이터 운영 도서관 연합 독서 교실 ‘겨울방학 도서관 어때’ 올해 새롭게 선보인 도서관 연합 독서 교실 ‘겨울방학 도서관 어때’는 어린이들이 더 즐겁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양시 사서들이 직접 고민하고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겨울방학 도서관 어때’는 놀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공간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탐구 활동을 펼쳤다. 나이에 따라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총 3개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했고, 내용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꾸미는 ‘나는야, 도서관 기획자!’▲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도서관 홈쇼핑’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하는 ‘우리가 도서관 홍보단’ ▲도서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역할극 ‘도서관에서 생긴 일’ 등으로 구성돼 새롭게 도서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는 8월 신원, 마두, 주엽어린이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도서관 어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7월 중순 이후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에는 13개 시립도서관이 협력해 총 19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독서동아리 꼬북클럽이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꼬북클럽(GO! BOOKCLUB)’은 어린이들이 좋은 책을 읽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글을 쓰고 토론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13개 고양시립도서관 연합 어린이 독서 동아리 ‘꼬북클럽 참가자들은 매달 선정된 도서를 읽고 토론, 글쓰기 등을 함께한다. 모든 활동은 글, 사진, 영상 등의 콘텐츠로 담아 웹 매거진으로 제작되고, 매주 필사 챌린지와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꼬북클럽은 상반기(1월), 하반기(7월) 등 2번 회원 모집을 하고, 상반기 회원은 하반기 모집 시 우선 신청 기회를 부여한다. 하반기 모집은 7월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사회
    2024-06-10
  • 서남부 최대의 복합 워터프론트시티인 신개념 레저 해양도시를 마주한 프리미엄 생활형 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라군인테라스 2차 성황리 분양중!!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_광역조감도 – 분양7번가 이미지 제공]   [글로벌문화신문]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지하 2층~지상 49층, 총 1,191실로 구성되며 36~244㎡, 18개 타입 중 15개 타입이 3실 이상의 중대형 면적형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조망권을 특화한 날개형 건물 설계로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호실에서 시화호를 조망할 수 있다. 또 호실 별로 조망 특화를 활용한 오픈 테라스 설계를 도입했다. 각 호실에는 쾌적한 실내 산소농도 유지를 위해 (주)힘펠 고순도 산소발생시스템, 욕실환기시스템, 친환경 무기 질 도료 마감 등이 적용되며 유럽산 포셀린 타일과 천연 대리석도 공간별로 무상 적용된다. 지상 3층에 시화호를 마주한 인피니티풀과 지상4~5층에 약 360m 규모의 조깅코스를 조성해 생활속에서 시화호 조망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 실내수영장, 휘트니스, 레스토랑,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서비스대행 기업의 컨시어지 서비스(유상)도 갖출 예정이어서 생활숙박시설의 프리미엄을 높였다. 무엇보다 우수한 입지 조건을 자랑할 만하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생활숙박시설의 경우 임차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입지’가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최우선적인 고려 사항으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시화MTV 스트리트몰, 거북섬 복합시설(예정), 거북섬에 개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시화나래둘레길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숙박시설은 수요를 확보해 공실을 없애야 하는 특성이 있다. 교통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 평택시흥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4호선, 수인분당선, 서해선도 가까운 편이다. 때문에 교통여건이 좋고 관광·휴양 수요를 갖추고 있는 곳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러한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최근 반달섬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가 있다. 안산은 국책사업인 시화MTV(시화멀티테크노벨리, Multi-Techno Valley) 개발 호재로 주목 받고 있으며. 수도권 대표 해양레저도시인 시화MTV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인공 서핑파크인 웨이브 파크를 개장해 수도권의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안산 사이언스밸리와 한양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등의 첨단산업 기반시설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인공 섬인 반달섬은 약 169,585㎡ 면적에 관광, 레저, 상업, 주거 등이 들어서는 신개념 해양도시로 개발 중이다. 여기에 인공호수인 시화호는 시화MTV, 시화호 뱃길 조성 등 주거, 산업, 레저, 문화기능이 융합된 서남부 최대의 워터프론트시티로 조성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_투시도 – 분양7번가 이미지 제공] 인구 및 주거 밀집 지역인 송산그린시티, 송도국제신도시, 배곧신도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2007년부터 개발을 시작한 송산그린시티는 총 면적 55.59㎢(약 1681만평)에 계획인구 12만 명의 수도권 서남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신도시는 인구 20만 명을 넘어섰으며, 배곧신도시도 7만여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나머지 금액은 2개월 이내에 납부하는 조건이며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무이자를 적용하고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고급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관광지나 해안가의 워터프론트 입지를 갖춘 생활숙박시설은 수요가 풍부하고 공실 위험이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단지는 조망권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로 시화호 조망권을 확보하여 향후 투자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군 인 테라스 2차’는 경기 안산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고,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이다. ▲ 이미지 클릭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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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논산시, ‘K-밀리터리 중심 2024 제3회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논산시, ‘K-밀리터리 중심 2024 제3회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글로벌문화신문]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주최·주관한 2024 제3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많은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논산문화관광재단에서는, 특화자원을 활용한 서바이벌 게임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서 전국 관광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방친화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500만원으로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눠 치러졌으며,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80만원, 130만원 상당의 논산사랑 지역화폐가 수여됐다. 대회는 6월 1일 토요일 ~ 2일 일요일 양일간 진행되었으며 팀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팀워크를 뽐내며 서바이벌대회에서의 경쟁을 즐겼으며 △청소년팀 1등 푸른늑대팀, △성인팀 D.DAC팀이 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K-밀리터리 중심지인 논산에서 특화자원을 활용한 서바이벌대회를 활성화하겠다. 밝히며 논산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의 하반기 행사인 195스튜디오 거리공연 및 야간개장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6-03
  • 제50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김예진씨
    제50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김예진씨[글로벌문화신문]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김예진씨(39·서울 동작)가 영예의 판소리명창부 장원을 차지했다. 전주시는 3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50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명창부 경연에서 판소리 ‘춘향가 중 초경이경’ 대목을 열창한 김예진 씨가 장원을 차지해 대통령상과 함께 국악계 최고 상금인 70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본선대회에서는 판소리명창부 대상인 김예진 씨를 포함해 각 부문별 장원자가 배출됐다. 부문별 장원자는 농악부 빛고을영무장농악단 넌실(국회의장상), 무용 명인부 김미복(국무총리상), 민요 명인부 전병훈(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가야금병창부 명인부 이은희(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기악부 손세영(문화방송사장상), 무용 일반부 임정우(전주시장상), 판소리일반부 염경관(전주시장상), 시조부 박향임(문화방송사장상), 고법 일반부 이민후(전주시장상), 판소리 신인부 이월재(전주시장상), 고법 신인부 박윤선(전주시장상), 활쏘기부 신용식(전북자치도지사상)으로 각각 선정됐다. 앞서 지난 2일 진행된 학생대회에서는 판소리부 박서연(교육부장관상), 농악부 포천일고등학교 민속반(대상문화재단이사장상), 관악부 위예성(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현악부 윤혜원(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무용부 김유진(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법부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민요부 김하미(전북자치도지사상), 가야금병창부 유하영(전북자치도지사상), 시조 초등부 김아린(전북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고학년) 성유진(전북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저학년) 김수별(전북자치도교육감상) 학생이 장원으로 선정됐다. 제50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제42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와 함께 지난 5월 18일 무용부 대회부터 6월 3일 본선까지 17일간 진행됐으며, 국립무형유산원을 비롯하여 전주대사습청, 전주향교, 전주시청 강당 등에서 다양한 장소에서 경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 전국대회는 기존 남성 위주의 활쏘기부를 여성 궁수도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확대 개편하는 등 수준 높은 대회를 만들기 위한 변화도 시도됐다. 판소리명창부 장원 김예진씨는 “두 번이나 2등을 해서 장원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실수없이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출전했다”, “다섯 번의 도전동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국악계의 큰 기둥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4-06-03
  • 특허심판원, 선진 5대(IP5) 특허심판원과 심판분야 정보 공유의 장 펼쳐
    '특허심판 국제세미나'행사 포스터[글로벌문화신문]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오는 6월 12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에서 특허심판 국제연구회를 개최한다. 특허심판 국제연구회는 우리나라 특허심판원이 주최하여 5년만에 개최되며 선진 5대(IP5) 특허심판원장이 참석하는 특허심판원장 회의와 연계되는 의미 있는 행사다. 6.11일 특허심판원장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개최국 국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박종주 특허심판원장, 스캇 보알릭(Scott Boalick) 미국 특허심판원장, 칼 요셉슨(Carl Josefsson) 유럽 특허심판원장 , 야스다 후토시(安田太)일본 심판부장, 가오 셩화(高胜华) 중국 전리복심 및 무효심판부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내 사용자의 지식재산권 국제 분쟁 대응력 제고, 각국 특허심판 동향 및 관심사항 등을 공유하는 등 선진 5대 특허심판원장과 사용자가 만나 대화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연구회에서는 ❶최근 특허심판 동향 및 정책방향과 ❷특허심판의 디지털화 진행상황과 인공지능(AI)이 특허심판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선진 5대(IP5) 특허심판원(부)장 및 수행단은 연구회에서 국내 기업 담당자와 변호사·변리사 등 국내 지식재산권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접 주제를 발표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사전 참가신청은 6월 7일까지 할 수 있다. 특허심판 국제연구회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특허심판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주 특허심판원장은 “이번 연구회는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국제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주요국 특허심판원장과 산업계 지식재산권 관계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국제 특허심판 동향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며, “특허심판원은 앞으로도 해외에서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이 보호받고 분쟁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지식재산권 심판기관과 심판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국내기업에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기업에 친화적인 해외 지식재산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경제
    2024-06-03
  • 고흥군, 화려한 가을밤을 수놓을 ‘고흥 분청사기 미디어아트’ 추진위원회 개최
    고흥군, 화려한 가을밤을 수놓을 ‘고흥 분청사기 미디어아트’ 추진위원회 개최[글로벌문화신문]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오는 9월에 열릴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 행사를 앞두고, 지난 30일 미디어아트 운영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우리나라 전통 국가유산을 현대적인 시각과 기술로 재조명해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야간 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9월 문화재청 주관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24일간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분청사적공원 일원에서 고흥의 가을밤을 밝히는 20여 개의 다양한 디지털 예술작품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를 앞두고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관광, 지역, 홍보 등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미디어아트 운영을 위한 민·관 소통 창구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미디어아트 운영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콘텐츠 내용 구성, 홍보 전략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추진위원장은 “성공적인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고흥 분청사기 요지 개최를 위한 조건을 철저히 준비해 온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전남 최초로 진행되는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보다 질 높은 행사를 만들 것을 다짐하며, 민·관이 모두 협력해 고흥의 화려한 도자문화와 아름다운 미디어아트를 널리 알리는 행사가 돼 누구나 만족하고 돌아가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2024-06-03

행사/공연/전시 검색결과

  •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천안시와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이 6월 22일 13시부터 21시까지 천호지 근린공원에서 [2024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취향', '라이프스타일(Lifestyle)'을 주제로 천안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생산 및 소비를 축제 현장에서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기회를 통해, ‘문화도시 천안’의 주체로서 ‘청년’을 발굴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는 취지에서 청년 정주율이 높은 안서동 천호지 공원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페스타는 천안 문화도시센터가 선정한 라이프스타일 홍보 및 체험 부스로서 'Lifestyle zone',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판매하는 '취향마켓',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의 '특별행사', 천안문화도시의 사람, 공간,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문화도시 아카이빙 전시', 더운 날씨 쉼터 제공을 위한 '취향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Lifestyle zone에서는 스케이트보드 클래스, 에코백에 그림을 새기는 실크스크린 체험, 그래피티 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티셔츠 커스텀 체험, 도예 체험, 플루이드 아트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서브컬처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천안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천안문화도시는 시민의 문화자주권와 문화독립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가장 창의성이 넘치는 청년들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고 안서동의 문화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지금 여기, 가장 ‘힙’한 것들을 모아 놓았다. 이번 페스타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광명문화재단 주최 댕댕이와 함께 보는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에 시민들 발걸음 이어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재)광명문화재단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이달 7일부터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반려동물이 동반할 수 있는 전시로 일주일간 1,000여 명의 관람객과 100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방문할 만큼 광명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7일에 진행된 전시 오프닝에는 이구아나, 앵무새, 달팽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의 시작을 빛냈다.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이이수, 권명희, 정하경, 홍현지 등 작가 4명의 작품과 광명 시민이 출품한 사진 공모전 선정작을 선보여 반려동물과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한‘콘셉트 포토존’, ‘멍! 때리는 TV(반려동물용 미디어 전시)’, ‘삑삑존(공놀이 체험)’등 반려동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유기 동물‘가족 찾기 캠페인’, ‘수건 기부 캠페인’ 등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 및 생명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이수 작가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또복이가 세상을 떠나면서 강아지 그림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관람객이 보는 것은 그림이지만, 이 안에서 우리 각자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상실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를 찾은 시민 조지인 씨는 “하늘의 별이 된 반려견 까미와 함께 전시를 보고 싶어 까미의 사진을 가지고 전시를 찾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이달 30일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매일 2회(11:00, 14:00)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문체부, ‘만화진흥위원회’ 제1기 출범, 위원 15명 위촉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 진흥의 자문을 위한 ‘만화진흥위원회’를 처음으로 구성하고, 6월 21일(금) 제1기 위원을 위촉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2020년 12월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그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 제1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촉식과 같은 날 열리는 첫 회의에서 호선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만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등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의 진흥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기관이다. 위원은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의2, 동법 시행령 제2조의2 및 제2조의3에 따라 관계 행정기관 및 기관·단체의 추천 등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이번 1기 위원 구성에 있어서는 창작자와 플랫폼, 제작사를 포함한 산업계 전체의 균형을 우선하였으며, 산업생태계 외부의 시각을 고려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 기술 전문가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창작계) 신경순, 이동우, 이종범, 이현정, 하종석, 황중환, ▴(산업계) 류지철, 박석환, 윤지은, 장정숙, 조한규, 차정윤, ▴(학계·법조·기술) 김병수, 김현경, 서유경 등 총 15명(가나다순)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유인촌 장관은 “‘만화진흥위원회’가 창작자와 업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 자문기구로서 처음 출범하는 만큼 만화·웹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유의미한 논의와 의견수렴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남양주시교향악단, ‘가든 콘서트’ 개최
    남양주시교향악단, ‘가든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수동면에 소재한 W House에서 남양주시교향악단의 ‘가든 콘서트’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김남윤 지휘자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수동면 주민들을 위해 수년째 봄·가을마다 자택(W House)에서 가든 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수동면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에 앞서 주민들은 W House 정원에 모여 만찬을 즐기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공연에서는 김남윤 남양주시교향악단 지휘자를 비롯한 플롯 차복희, 소프라노 리사고, 테너 신성면, 피아노 천유진 등 지역 내 전문예술인들이 수동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과 공연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은 남양주시교향악단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푸르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에 수동면 주민들이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김남윤 지휘자와 이희원 회장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수동면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처럼 수동면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라며 “남양주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시민들이 오늘과 같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14
  • 글로벌 골드필드 봉사단의 박제철 단장, 서울 국립현충원 환경정화 참여
                                                                                                      단체사진   [글로벌 문화신문]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10 (사당동)에 있는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글로벌 골드필드 봉사단의 리나나 리더의 팀에서 봉사단 최초로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이하여 지난 5월 31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박제철 단장과 부단장 및 팀장 등 60여 명의 봉사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진행됐다.                                                                                                  현충문                                                                                                     묘역     먼저 참석자들은 충혼탑 앞에 모여 봉사단의 대표인 박 단장이 대표로 헌화하고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의 순서로 이어졌다. 충혼탑 앞의 비석에는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 하리라"는 비석을 보는 순간 더욱 숙연해졌다. 이후 헌화가 끝나고 자리를 옮겨 인솔자인 박제철 단장은 방명록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습니다" 라고 서명 했다.                                                                                                   충혼탑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                                                                              방명록에 서명하는 박제철 단장     봉사단은 11구역으로 배정을 받았는데, 이 묘역은 1992년 5월 18일부터 금천구 독산 3동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관리를 해오고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 단원들 중에는 친인척들이 서울 현충원에 잠들어 있다며, 비록 그 곳에는 못 갔지만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특히 비석을 닦으면서 11구역은 대부분 6.25 때 전사한 호국영령들의  묘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묘역                                                                                                      11 묘역     현충원 환경정화 봉사에 참석했던 모 부단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57년 전 초등학교 다닐 때 비석을 닦아 보았다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 나이 때문에도 과연 앞으로 몇 번을 현충원에서 봉사를 할지 모른다며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사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봉사 단원들은 처음으로 단체 헌화와 비석 닦기를 하며,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되었다.                                                                                          비석 닦는 모습                                                                                           비석 닦는 모습   또한 글로벌 골드필드 봉사단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국립현충원 환경정화는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놓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충원 봉사를 다시 하게 된다면 더 많은 단원을 투입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한 숭고한 희생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종료후 단체사진                                                                                  충혼탑 헌화 후 현충문 앞 집결      묘역에서 내려 오는 길에 자주 현충원에 다녀 간다는 팀장의 안내로 다른 묘역에 있는 베트남 전쟁의 파월부대 사령관 이었던 "고 채명신 장군께서 잠들어 있는 비석을 확인하니 순간 엄숙해졌다. 장군 묘역이 아닌, 당시 베트남 전쟁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병사 묘역에 함께 있어, 장군의 군인정신과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에 진정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군인이자 장군이었다" 는 것을 회상하니 거수 경례로 예의를 갖추지 않을 수 없었다.                                                                            사병들과  함께 있는 채명신 장군 묘역                                                                                       최유진 부단장의 추모 모습     미리 알았다면 봉사에 임했던 단원들이 함께 참배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너무 아쉬웠다. 또한 국립서울현충원에는 국가유공자 분들의 유품이 2천 점 이상 소장되어 있다. 그 중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애국지사, 군인, 과학자, 산업인들의 귀중한 유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름이 알려진 분이 아니더라도 그 분만의 특별한 사연을 전해주는 유품도 많이 있다.              11 묘역으로 이동 중           현충원 직원의 안내 말     국립서울현충원은 지난 1955년 7월, 국군묘지로 창설된 이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정과 위훈을 기리는 민족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국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호국추모공원 조성' 을 목표로 다양한 국민 친화적 호국행사를 실시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참배 환경을 조성하여 고객 중심의 안장, 추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호국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충혼탑 헌화 전  안내 말                                                                                    박제철 단장의 분향 모습 현충원의 지세로는 북한산, 남산, 공작봉, 관악산으로 이어지는 서울의 푸른 동맥을 잇는 공작봉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을 가지고 있다. 공작봉은 서울 강남에서 드물게 푸르른 녹지를 가진 현충원을 감싸 안은 봉우리로 양쪽으로 뻗어내려 불끈 솟아올랐다가 엎드리는 듯 줄기와 봉우리가 만나고 헤어지면서 늘름한 군사들이 여러 겹으로 호위하는 모양으로 기운이 뭉쳐져 있다고 한다.                                                                                                  주변 묘역                                                                                      11 묘역으로 이동 중     국립현충원은 1996년 6월 1일 설립되었으며, 전신은 국립묘지 이다. 상급기관은 대한민국 국방부이며, 국가 원수, 애국지사, 순국선열 등 국가의 발전을 위해 명예로운 일들을 한 사람들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을 기리는 장소로 서울시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으로 보전 필요성이 높기에 2013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현충원은 2024년 7월 24일 관리주체가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될 예정이다.                                                                                    묘역의 봉사단원들                                                                                          현충원 안의 동상  
    • 행사/공연/전시
    2024-06-04
  • 무안군, 6월 13일 뮤지컬 ‘셰프’ 공연 개최
    무안군, 6월 13일 뮤지컬 ‘셰프’ 공연 개최[글로벌문화신문] 전남 무안군은 오는 13일 19시 30분에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셰프’ 공연을 개최한다. 뮤지컬 ‘셰프’는 한국의 대표 음식 비빔밥에서 ‘믹스 앤 하모니’(Mix · Harmony)라는 컨셉을 가져와 그 소재로 전 세계의 대표 음식을 활용한 오감만족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이다. 어린이에서 청소년,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에 대한 특색을 배꼽 잡는 코미디 상황극으로 설정 100% 라이브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심장박동을 닮은 비트박스와 조화로운 하모니의 아카펠라, 환호성을 자아내는 비보잉과 마샬아츠에 이르기까지 전문 배우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공연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공연은 6월 13일 목요일 14시, 19시 30분 2회에 걸쳐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나 14시 공연은 문화나눔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선생님 519명을 초청한 단체관람으로 일반인은 19시 30분 2회차 공연만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10,000원이며 무안군민은 70% 할인된 금액 3,000원 관람할 수 있다. 티켓예매는 6월 7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0%의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김산 군수는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웃으며 관람할 수 있는 우수 공연을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했다”며 “즐거운 공연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03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7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청소년 ‘클래식 꿈나무’를 위한 '영 아티스트 콘서트'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7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청소년 ‘클래식 꿈나무’를 위한 '영 아티스트 콘서트'[글로벌문화신문]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대구시립교향악단 '영 아티스트 콘서트'가 오는 6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 어느덧 57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이 올해부터 ‘영 아티스트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4월 위촉된 대구시향 박혜산 부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대구시향의 협연자 오디션에서 선발된 김지범, 오명준, 박태연, 김나영, 고보민, 천지연, 변채민과 대구음악협회 주최 제30회 전국학생음악콩쿠르 전체 대상을 받은 채서원이 수상자 특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민다. 첫 무대는 김지범(경북예고 2, 피아노)이 헝가리 작곡가 겸 피아노의 거장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중 제1악장을 연주한다. 오케스트라의 장대한 선율로 시작되는 화려한 악장으로, 이내 피아노가 당당하게 등장해 악장을 이끈다. 이어서 오명준(신명고 3, 호른)이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제2번”의 제1악장을 들려준다. 1783년 완성된 이 곡은 모차르트가 남긴 네 개의 호른 협주곡 중 가장 먼저 작곡된 것으로, 편성이 작고 기교적 화려함도 약하지만, 호른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과 칸타빌레 주법을 충분히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박태연(황금중 2, 바이올린)은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중 제1악장을 선사한다. 힘찬 바이올린의 선율로 시작되는 1악장은 비장함이 감돌다가 아름다운 주제로 바뀌며 화려한 종결부로 힘차게 마친다. 김나영(매호중 3, 플루트)은 이베르 “플루트 협주곡”의 제1악장을 연주한다. 감각적인 선율미와 서정성이 돋보이는 이 협주곡은 1932년 작곡되어 당대 프랑스 최고의 플루티스트 마르셀 모이즈에게 헌정됐다. 역동적인 독주 플루트의 주제는 이베르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며, 목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연이 후반부로 접어들면, 채서원(경북예고 1, 테너)이 루이지 루찌의 “아베 마리아”와 조두남의 “그리움”을 노래한다. 경건하고 차분한 아름다움이 전달되는 이탈리아 가곡에 이어 고진숙 작시로 떠나간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한 한국 가곡 무대가 펼쳐진다. 그리고 고보민(경북예고 2, 튜바)이 본 윌리엄스의 “튜바 협주곡” 중 제3악장을 선보인다. 관악기 중 가장 크고, 낮은 음역을 담당하는 튜바가 독주 악기로 나서 웅장하고 풍부한 저음 금관악기의 매력을 뽐낸다. 퍼커셔니스트 천지연(신명고 3, 마림바)은 타악기의 꽃, 마림바로 프랑스 현대 작곡가 에마뉘엘 세조네의 “마림바 협주곡” 중 제2악장을 연주한다. 맑고 경쾌한 마림바의 울림으로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끝으로 변채민(공산중 2, 바이올린)이 브루흐 “스코틀랜드 환상곡” 중 제4악장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4악장은 스코틀랜드의 격렬한 전쟁 노래를 주제로 사용했으나 전체적으로는 독주 바이올린의 현란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역동적인 연주가 어우러지며 마치 승리의 기쁨을 노래하듯 활기찬 분위기 속에 끝맺는다. 한편, 대구시향 박혜산 부지휘자는 오케스트라 지휘 전공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독일 괴팅엔 심포니, 남베스트팔렌 필하모니, 노이에 브란덴부르크 필하모니, 대구시향, 부천필하모닉, KT심포니, 대전심포니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2023년에는 부천필하모닉의 ‘차세대 지휘자’로 선정되어 다양한 기획 공연을 이끈 바 있다. 공연을 앞두고 박혜산 부지휘자는 “평소 클래식 음악이 낯선 관객들도 다양한 독주 악기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협주곡의 주요 악장을 부담 없이 감상하는 좋은 기회이다”며, “특히 클래식 음악가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이번 무대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아낌없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향 제57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청소년 연주자에게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무대에서의 연주 경험과 자기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 유망주 발굴의 취지도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과 대구시향 사무실을 통해 1인 4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취소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03
  • 양평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첫 번째 기획전시 '신원 미상의 안개씨_ 장막 1.'展 ‘아올다’내 개최
    포스터[글로벌문화신문] 양평문화재단의 작은미술관에서는 2024년 첫번째 기획전으로 '신원미상의 안개씨_장막1'을 개최한다. '물안개' 라는 자연 현상을 다섯 명의 작가들이 조우하는 시점을 드로잉, 직조, 조각-세라믹, 미디어, 설치의 다종다양한 장르의 언어로 발언한다. 물안개는 수면과 대기의 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한다. 따뜻한 공기가 상대적으로 차가운 물 표면과 접촉하면 수증기가 공기 중에 응축되어 작은 물방울이 형성되고, 이들이 바람 없는 안정된 대기층에 머물러 있게 될 때 우리는 물안개를 '볼 수' 있다. 하얀 물안개는 수면에서 피어나 잠시 머무른다. 일교차가 큰 계절의 새벽녘에 자주 발생하다가 점차 기온이 상승하며 대기가 순환하면 안개는 사라진다. 혹은 안개는 머무르나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다.' 양평의 물안개는 지역의 주요한 지형적 특성인 남한강, 그리고 그와 인접한 주민생활권이 있기에 물안개는 흔히 '목격 된다'.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일반적으로 삶의 휴식처이자 치유와 안식의 일종의 도피처로서의 반도시적 욕구가 표상되곤 한다. 비일상적이기에 경탄하는 대상이 될 수 있다. 반면 일상적으로 '물안개' 혹은 이채로운 자연 현상을 반복해서 목격한다면 태도의 차이가 생긴다. 대상은 구체화되고 그러면 '거기에 있음'을 느낀다. 타자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경험은 다시 말해 그와 공존하는 것이다. 친밀하고도 경외로운 대상이 있을 수 있을까? 우리는 물안개를 분명히 보았고 함께 있었고 그리고 그는 사라졌다. 김재익 작가가 조우한 '신원 미상의 안개씨'는 비디오와 사운드 설치의 형식으로 다시 표현된다. 안개라는 대상이 한시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하는 물리적 조건과 존재를 인지하는 작가이자 관객인 '나'의 의식을 구체화하고자 시도한다. 이는 김민혜 작가의 세라믹-조각 설치 작업과도 조응한다. 그가 산책하던 강의 이름을 빌려온 Rhein 작업은 분절된 풍경의 이미지로 존재한다. 세라믹타일의 얕은 -평면에 가까운- 조각의 형식으로 재현된 라인강의 풍경은 전체이자 일부, 조각이자 평면이며 드로잉이고자 하는 장르의 경계를 작가는 춤을 추듯 횡단한다. 남한강의 비와 안개의 환경을 몸짓으로 반영하는 식물의 풍경을 자신의 회화언어로 공감하는 정주희의 작업과 더불어 김진우 작가는 강과 도심의 유기적인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그의 태도를 조각-드로잉으로 공유한다. 외부의 것-타자가 나에게 와서 조응하는 경험은 보통 그것에서 나의 내밀한 부분과의 공통점을 발견할 때에 일어난다. 양평의 물안개라는 특정 지역의 물리적인 현상은 나의 기억과 이야기를 현재로 불러 일으키므로 나와 더불어 존재한다. 그러므로 현상은 현재이지만 과거이면서도 개인의 일부가 된다. 작가 개인의 서사 역시 그렇게 작품 속에 존재한다. 송유림 작가의 직조물이 안개의 풍경 속에 자리 잡은 것은 내면의 목소리이자 꺼내기 어려웠던 말들을 드러내게 해주는 안전한 바깥이 있기 때문이다. 양평에 거주하거나 짧게 머물렀거나 혹은 이방인으로서의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시점과 개별의 언어로 '물안개'를 지시한다.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경계와 사이를 산책한다. 그리고 다정한 안개씨를 만나 인사한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03
  • 청도군 제16회 청도유등제 성공리에 막을 내리다!
    청도군 제16회 청도유등제 성공리에 막을 내리다![글로벌문화신문] 청도군은 지난 1일 청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관내 주민 및 관광객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오색 등불이 가득한 "제16회 청도유등제"를 봉행하였다. 이번 청도유등제는 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위원장 지행스님) 주관으로 무형문화재 제50호 청도군민의 안녕을 위한 영산재 시연 및 불교 의식행사, 신승태, 단비 등의 축하 공연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밖에도 연꽃 컵등 만들기, 민화부채 만들기, 사경체험, 서각과 탁본체험, 우리차 시음 등의 체험 행사와 야외공연장을 수백개의 연등으로 조성한 포토존은 지역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 지행스님은 봉행사에서 “어느덧 유등제가 제16회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종교를 넘어 관광객들과 청도 군민이 힐링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고자 힘썼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 유등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무형문화재 영산재 시연을 통해 불교문화를 조금 더 친밀하게 감상하셨기를 바라며, 불심으로 수놓은 아름다운 등불을 보며 종교를 넘어 군민이 더욱 화합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청도군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03
  • 2024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기획공연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포스터[글로벌문화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6월 8일, 세종국악당에서 건반 위의 구도자‘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여주를 찾아 시민들에게 쇼팽의 프로그램으로 큰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5년 만에 여주시민들을 다시 만나 모차르트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다시 만나는 거장의 기대감을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드러냈다. 곧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매 순간 노력을 기울이는 그에게 ‘건반 위의 구도자(求道者)’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피아니스트로서 행보를 시작한 지 올해로 68년, 세계적인 권위의 콩쿠르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올랐지만 매일 피아노 연습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곡에 도전하기에 붙은 수식어이다. 이번 백건우의 독주회는 1956년 열 살의 나이에 김생려가 지휘하는 해군교향악단(현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모차르트의 작품만으로 구성된 무대를 선보이는 공연으로 5월,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그라모폰을 통해 발매한 생애 첫 모차르트 앨범 기념 연주회이다. 모차르트‘환상곡 d단조 K. 397’, ‘론도 D장조 K. 485’, ‘환상곡 c단조 K. 396’, ‘전주곡과 푸가 C장조’를 비롯해 모차르트 매력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피아노 소나타 12번 F장조 K. 332’등을 선보인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거장 백건우의 무대는 음악이 주는 기쁨 그 이상을 선사한다. 한음, 한음이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고, 68년의 연륜이 묻어나는 터치는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라며, “우리 재단은 올 한해 여주시민들에게 클래식을 포함해, 연극, 뮤지컬,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시민들이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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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바다 문을 열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 개장
    “여름 바다 문을 열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 개장   [글로벌문화신문]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이 6월 1일 부분개장 한다. 사진은 24~27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운대 모래축제 메인작품. 6월 9일 까지 모래작품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7월 해운대해수욕장 전경.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6월 1일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의 바다 문을 연다. 6월 한 달은 일부 구간에서만 해수욕장 가능하다. 해운대해수욕장은 관광안내소~이벤트광장 앞 300m, 송정해수욕장은 관광안내소 앞 150m로, 물놀이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망루, 부표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상구조대원이 피서객 안전을 위해 근무한다. 올해부터는 해운대구 홈페이지에서 기상 상황에 따른 해수욕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6월 부분 개장에 이어 7․8월 두 달 동안 전면 개장한다. 피서용품 결제 구 직영으로 올해 해수욕장 운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구 직영 시스템 도입’이다. 10년 넘게 위탁 운영했던 해수욕장 피서용품 대여 결제시스템을 구가 자체 운영한다. 1억 7천만 원을 들여 결제시스템도 마련했다. 결제 단계부터 매출 정산까지 직접 챙겨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피서용품 대여 수익을 해수욕장 시설 정비와 피서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공익 봉사단체에 맡겼던 해운대해수욕장의 파라솔 위탁 구간을 기존 10곳에서 6곳으로 축소하고 운영단체는 10개에서 12개로 늘렸다. 운영단체의 과도한 수익을 방지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위탁 운영 구간 축소로 남은 백사장 300m는 구 직영과 프로모션 존으로 활용한다. 구 직영 공간은 축제나 행사 때 파라솔을 설치하지 않고 비울 예정이다. 송정해수욕장은 6개 구역에 6개 공익단체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여름 바다의 낭만 ‘프로모션존’ 올해 처음 운영하는 해운대해수욕장 프로모션존은 백사장 150m 구간이다. 구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운영 민간사업자를 선정했다. 7~8월 두 달간 피서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늘막 등 휴게공간을 비롯해 포토존, 게임 체험존, 해변영화제, 머슬 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치카바나’에서 쉬어가세요 7~8월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앞 호안도로에 길이 8m의 어닝 형태의 그늘막, 비치카바나를 설치한다. 해수욕을 하지 않더라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쉬어 갈 수 있다. 구는 이용객들의 호응이 좋으면 주변 경관을 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세족장에서 흐르는 물로 발 씻으세요 해운대해수욕장이 모래를 밟으며 건강을 다지는‘슈퍼 어싱’의 성지로 등극하면서 지난해부터 사계절 내내 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이 급증했다. 지난 4월, 맨발 걷기 시민과 여름 피서객을 위해 세족장 시설을 개선했다. 공중화장실 앞 3곳의 세족장을 기존 물웅덩이형에서 수도형으로 바꿔 흐르는 물에 발을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엘시티 앞 공원에도 7월 중에 세족장을 새로 만든다. 지난 4월 인기리에 개최한 해운대해수욕장 맨발걷기 행사를 오는 10월에 한 차례 더 열 계획이다. 피서객이 안전하게 물놀이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망루 18개도 전면 보수했다. 위급상황 때 자신의 위치를 쉽게 알릴 수 있도록 망루별 색상을 달리했다. 입욕객들의 해상안전을 책임질 민간수상구조대원 100명을 채용하고, 늦은 밤에 바다를 즐기는 시민이 많아지고 있어 야간단속원과 새벽 시간대 안전관리요원을 추가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 야간단속반 4개 반 25명이 야간입수금지 계도, 야영․불꽃놀이․상행위를 단속한다. 송정 서핑 구역 올해도 250m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송정해수욕장 서핑 구간이 역대 최장 길이인 250m가 될 전망이다. 해운대구가 육군 53사단과 협의한 결과, 군이 하계 휴양지로 사용하던 군유지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7~8월 해수욕장 전면 개장 기간에 적용되며, 해당 구간 밖에서는 해수욕객의 안전을 위해 보드를 탈 수 없다. 과학체험 ‘해운대·송정 별·바다 축제’ 송정해수욕장만의 이색 행사인 ‘송정 별·바다 축제’를 올해부터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연다. 9월에는 ‘해운대 별·바다축제’가, 10월에는 ‘송정·별바다 축제’가 준비돼 있다. 천체관측, 천문교육체험, 과학·음악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을 밤하늘 탐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 여행
    2024-05-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2024년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천안시와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이 6월 22일 13시부터 21시까지 천호지 근린공원에서 [2024 천안문화도시 Lifestyle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취향', '라이프스타일(Lifestyle)'을 주제로 천안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생산 및 소비를 축제 현장에서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기회를 통해, ‘문화도시 천안’의 주체로서 ‘청년’을 발굴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는 취지에서 청년 정주율이 높은 안서동 천호지 공원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페스타는 천안 문화도시센터가 선정한 라이프스타일 홍보 및 체험 부스로서 'Lifestyle zone',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판매하는 '취향마켓',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의 '특별행사', 천안문화도시의 사람, 공간,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문화도시 아카이빙 전시', 더운 날씨 쉼터 제공을 위한 '취향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Lifestyle zone에서는 스케이트보드 클래스, 에코백에 그림을 새기는 실크스크린 체험, 그래피티 작가와 함께 진행하는 티셔츠 커스텀 체험, 도예 체험, 플루이드 아트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서브컬처를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천안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천안문화도시는 시민의 문화자주권와 문화독립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가장 창의성이 넘치는 청년들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고 안서동의 문화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지금 여기, 가장 ‘힙’한 것들을 모아 놓았다. 이번 페스타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이천시, ‘2024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150만원 지원   [글로벌문화신문] 이천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촉진하고 도내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신청을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받는다. 신청조건은 2024년 6월 24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2005.6.24.이전출생자)의 예술인으로, 유효기간 내‘예술활동증명(일반·신진)’을 완료하고, 2024년 기준 중위소득의 120%수준(월 2,674,134원)이하에 해당하는 자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에 접속하여 신청인 본인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또는 이천시청 7층 문화예술과에 방문하여 신청인 또는 대리인이 위임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1명당 연 150만원을 지원하며 1차, 2차로 분할 지급 예정이다. 전년도와의 차이점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됐으며, 금년도 예술활동준비금(문체부) 수혜자는 올해 기회소득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 문화/예술
    2024-06-21
  • 광명문화재단 주최 댕댕이와 함께 보는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에 시민들 발걸음 이어져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재)광명문화재단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천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 전시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이 이달 7일부터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반려동물이 동반할 수 있는 전시로 일주일간 1,000여 명의 관람객과 100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방문할 만큼 광명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7일에 진행된 전시 오프닝에는 이구아나, 앵무새, 달팽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들이 함께 참여하여 전시의 시작을 빛냈다. 이번 전시는 반려동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이이수, 권명희, 정하경, 홍현지 등 작가 4명의 작품과 광명 시민이 출품한 사진 공모전 선정작을 선보여 반려동물과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관람객과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한‘콘셉트 포토존’, ‘멍! 때리는 TV(반려동물용 미디어 전시)’, ‘삑삑존(공놀이 체험)’등 반려동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유기 동물‘가족 찾기 캠페인’, ‘수건 기부 캠페인’ 등 반려동물 보호 문화 확산 및 생명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이수 작가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또복이가 세상을 떠나면서 강아지 그림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관람객이 보는 것은 그림이지만, 이 안에서 우리 각자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상실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를 찾은 시민 조지인 씨는 “하늘의 별이 된 반려견 까미와 함께 전시를 보고 싶어 까미의 사진을 가지고 전시를 찾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반려동물展 '모든 날, 모든 순간'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이달 30일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매일 2회(11:00, 14:00)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문체부, ‘만화진흥위원회’ 제1기 출범, 위원 15명 위촉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 진흥의 자문을 위한 ‘만화진흥위원회’를 처음으로 구성하고, 6월 21일(금) 제1기 위원을 위촉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2020년 12월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그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 제1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촉식과 같은 날 열리는 첫 회의에서 호선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만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등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의 진흥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기관이다. 위원은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의2, 동법 시행령 제2조의2 및 제2조의3에 따라 관계 행정기관 및 기관·단체의 추천 등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이번 1기 위원 구성에 있어서는 창작자와 플랫폼, 제작사를 포함한 산업계 전체의 균형을 우선하였으며, 산업생태계 외부의 시각을 고려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 기술 전문가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창작계) 신경순, 이동우, 이종범, 이현정, 하종석, 황중환, ▴(산업계) 류지철, 박석환, 윤지은, 장정숙, 조한규, 차정윤, ▴(학계·법조·기술) 김병수, 김현경, 서유경 등 총 15명(가나다순)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유인촌 장관은 “‘만화진흥위원회’가 창작자와 업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 자문기구로서 처음 출범하는 만큼 만화·웹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유의미한 논의와 의견수렴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21
  • 경기도 특사경, 3년 넘게 월평균 80여 마리 반려동물 화장한 불법 장묘업자 적발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 적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민 제보를 통해 허가 없이 동물장묘업체를 운영한 업자를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2월경부터 올해 5월 초까지 3년 5개월여 동안 안산시에서 무허가 동물장묘업 영업장을 운영하면서 월평균 70~80여 마리의 반려동물을 화장해 1,4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A씨는 관할 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대기 배출시설인 동물 사체 소각로(소각 능력 25kg/hr) 2기를 가동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생산업․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을 하려는 사람은 관할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동물전시업․동물위탁관리업․동물미용업․동물운송업을 하려는 사람은 관할 관청에 등록해야 한다. 이를 허가받지 않고 영업을 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등록하지 않고 영업을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각각 처해진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신고하지 않고 배출시설을 설치하거나 그 배출시설을 이용해 조업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한편, 도 특사경은 올 하반기 펫숍 등 동물 관련 영업장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계획 중이다. 허가를 받지 않거나, 등록하지 않은 채 영업하는 행위, 영업 명의의 도용․대여 행위, 월령 12개월 미만 개ㆍ고양이 교배 또는 출산시킨 행위, 월령 2개월 미만 개ㆍ고양이 판매 행위 등이 주요 단속․수사 대상이다.
    • 사회
    • 경찰
    2024-06-19
  • 남양주시교향악단, ‘가든 콘서트’ 개최
    남양주시교향악단, ‘가든 콘서트’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수동면에 소재한 W House에서 남양주시교향악단의 ‘가든 콘서트’가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김남윤 지휘자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수동면 주민들을 위해 수년째 봄·가을마다 자택(W House)에서 가든 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수동면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에 앞서 주민들은 W House 정원에 모여 만찬을 즐기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공연에서는 김남윤 남양주시교향악단 지휘자를 비롯한 플롯 차복희, 소프라노 리사고, 테너 신성면, 피아노 천유진 등 지역 내 전문예술인들이 수동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과 공연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은 남양주시교향악단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푸르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에 수동면 주민들이 음악회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김남윤 지휘자와 이희원 회장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수동면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처럼 수동면 주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라며 “남양주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시민들이 오늘과 같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6-14
  •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한국 풍속화 전시회 수행기관 최종 선정
    2020년 언택트 전시 ‘한국의 민화전’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이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주관 ‘한국 풍속화 전시회’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9월 1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자카르타에 위치한 한국 홍보관 KOREA360에서 개최되며,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유물들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풍속화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한국민화뮤지엄은 지난 2020년에도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함께 ‘한국의 민화전’을 기획했으며, 박물관 소장 전통 민화와 더불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현대민화 작가의 작품들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민화 총 100점을 역대 최초의 ‘메타버스 민화 전시’를 통해 세계에 알린 바 있다. 한국의 민화전은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전시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높은 인기와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한국 풍속화 전시회’의 수행기관으로서 다시 선정됐다. 이번 전시에서 한국민화뮤지엄은 행사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풍속화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기획부터 작품 선정 및 전시를 위한 영인본 제작까지 수준 높은 전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국민화뮤지엄은 국내 최초의 공립 민화 전문 박물관으로서, 한국의 전통 예술인 민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을 넘어 세계적인 미술 장르로서 널리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민화/서예
    2024-06-12
  • 박형덕 동두천시장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 만들 것"
    행복드림센터 건립 공사 현장 방문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으로드러났다. 특이한 점은 몇 가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달리기, 사이클, 배드민턴, 탁구, 골프,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이 동시에 주목받는 것이다. 오늘날 운동은 기존의‘건강’이라는 목적에 ‘놀이’의 의미가 추가됐다. 또한 혼자 운동하기보다 동호회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짙어졌고, 전국적으로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가 개최되는 등 이른바 운동 붐이 일어나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년 전부터 일찌감치 이러한 현상을 예상하고 준비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후 다양한 종목의 시장 배 대회를 신설 및 확대해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 시장은“9만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만드는 것이 민선8기 최종 목표이다. 이를 꿈이 아닌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행복드림센터 건립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임기 내 생활 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반드시 잡을 것이다”라고 굳센 포부를 밝혔다. ◎ 시민을 위한 대표 체육시설 ‘행복드림센터 오는 하반기 건립’ 완료 행복드림센터 조감도 동두천시는 하반기 건립을 목표로 생연동 594-1번지 일원에 행복드림센터를 조성 중이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5층, 총면적은 8,363㎡(약 2,534평)이다. 이 중 행복드림센터 1층은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 2층은 탁구장, 4층에는 시민수영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복드림센터는 향후 동두천을 대표하는 시설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며, 원도심인 중앙동에 조성되어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5월 말 기준, 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은 공정률 89%를 달성했고, 현재 내·외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박형덕 시장은 행복드림센터의 차질 없는 건립을 위해 공사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운영 예정 시는 행복드림센터 1층에 키즈헬스케어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아동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시설이며 규모는 448㎡(약 138평)이다. 이용 대상은 5세~8세(초등학교 1학년까지), 주요시설은 인바디 및 체형 측정, 5대 체력 측정 ZONE(심폐지구력, 유연성, 근력, 균형감, 민첩성), 플레이 ZONE 등이 있다.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최근 성장기 아동의 비만율 증가와 체력 저하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균형적인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기초체력 측정,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단 및 처방, 아동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꿈이담 키즈헬스케어센터는 올해 하반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 행복드림센터 2층 탁구장, 4층 시민수영장 개관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 동두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 행복드림센터 건립이 완공된 후 탁구장과 시민수영장이 각각 개관될 예정이다. 탁구장은 2층 부지에 조성 중이며 규모는 999㎡(약 300평)이다. 주요 시설은 탁구대 16대와 운영 사무실이다. 향후 탁구장이 운영되면 유소년 엘리트 탁구 기반 확대는 물론 주민자치프로그램 탁구 교실 운영을 통해 탁구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수영장은 행복드림센터 4층에 조성된다. 시민수영장의 규모는 1,979㎡(약 600평)이다. 주요 시설은 25m X 6레인 수영장과 유아 풀장, 의무실, 샤워실 등이 있다. 동두천시는 시민수영장 운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의 수영 시설 제공, 다양한 수영 수요에 따른 강습 제공, 성인·직장인, 청소년, 주부 등 계층별 선호 시간대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시민수영장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위탁을 추진하고 있다. 민간 전문기관이 안정적으로 시민수영장을 운영함으로써 수영 운동 접근성과 이용률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 동두천시 배드민턴전용구장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생연동 산41-13 일원에 있는 동두천시 배드민턴전용구장이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해당 시설은 2009년 8월 준공, 운영한 지 14년이 지나 전체적인 수리가 필요했다. 시는 적극 행정을 통해 대부분의 공사 비용을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 사업으로 마련했고, 배드민턴전용구장 지붕과 벽체 개보수 등을 진행했다. 배드민턴전용구장 개보수로 노후 시설물의 안전이 확보됐다. 또한 시민들의 수요가 높은 배드민턴 운동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배드민턴전용구장은 이용률이 매우 높은 체육시설이며, 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인 배드민턴 운동 장려를 위해 매년 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배드민턴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했다. ◎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소람구장 국제규격 축구장으로 조성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준공식 2023년 10월, 생연동 70번지 일원에 조성한 종합운동장 소람구장 국제규격 축구장 준공식이 개최됐다. 준공식에는 박형덕 시장과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의장, 체육회와 축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동두천 소람구장의 국제규격 축구장 준공을 축하했다. 소람구장은 잔디가 없는 흙 구장으로 각종 생활체육이나 행사 등 다목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됐는데, 이번에 정규규격 축구장으로 변경되어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해졌다. 앞으로 동두천에서 전국대회가 개최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으로 화합하는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동두천시는 상패동 55번지 일원에 반다비체육센터를 조성 및 운영하고 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체육시설이다. ‘반다비’란 명칭은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마스코트이며, 반달가슴곰의 ‘반달’과 대회 기념의 의미인 ‘비’의 합성어로 계층과 장애를 극복하는 굳은 의지와 화합을 상징한다. 2023년 준공된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는 총면적 4,254㎡(약 1,286평),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주요 시설은 지상 1층에 힐링센터, 체육관, 수중운동실이 있으며, 2층에 체력단련실, GX룸, 워킹트랙, 다목적실, 동아리실, 3층에 장애인체육회 사무실과 운영 사무실이 있다. 2024년 5월 말 기준, 동두천 반다비체육센터 이용 시민이 총 28,785명으로 집계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 밖에도 복싱, 게이트볼, 파크골프, 테니스, 족구, 야구, 배구, 볼링, 농구, 등산, 당구, 댄스스포츠, 태권도까지 다양한 종목의 시장 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관내 공원과 전철 하부 공간에도 운동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생활체육 진흥에 힘쓰고 있다. 끝으로 박형덕 시장은“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삶에서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므로 어린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체육시설 조성은 물론 나이,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 사회
    2024-06-12
  •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프랜차이즈 사업” 엑셀러레이팅 계약 체결
    밥순삭꽃게야 &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계약 체결 후 사진 촬영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밥순삭꽃게야,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함께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 펼친다.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 밥순삭꽃게야(대표 양지혜)는 지난 7일 일산 밥순삭꽃게야 본사에서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브랜드들을 통합하여 투자, 관리, 지원하는 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과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밥순삭꽃게야 전속 모델들 및 셀럽들 양지혜 대표는 밥순삭꽃게야는 2018년 “HACCP 인증” 식품 가공 공장으로 출범하여 나문희, 기안84, 풍자, 김송, 마리아 등의 연예인들이 전속 모델을 했으며, 네이버 인기 검색어 및 실검 1위를 하는 등.. “맛있는 게장 맛”을 기반으로 수많은 셀럽들과 콜라보를 하면서, 지난 6년간 온라인에서 빠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게장 업계에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백화점, 마트 및 많은 자영업장들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달라고 연락이 오고 있다. 이에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서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과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 했다고 말했다. 밥순삭꽃게야와 콜라보 진행한 셀럽들 밥순삭꽃게야의 성장 전략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는 팬텀엑셀러레이터•N99 그룹 Planning 팀은 밥순삭꽃게야는 현재 국내에서는 백화점, 마트 및 많은 곳의 자영업장들에서 매장을 열어 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제품을 공급 해달라는 연락이 오고 있다. 하지만 급하게 오프라인 진출 및 프랜차이즈화 하기 보다는 탄탄하게 오프라인으로 진출하기 위하여, 먼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대형 직영점을 오픈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행 착오 및 많은 데이터를 쌓아 차근 차근 확장을 해 나아갈 것이다. 밥순삭꽃게야 제품들 앞으로 3개월 정도 기간에 밥순삭꽃게야 공장 및 회사 전체를 밸류업(vaule-up) 및 스케일업(scale-up)을 진행할 것이며, 3개월이 지난 후부터 본격적인 IR(investor relations)을 진행할 것이다. 이를 통해 대형 직영점 오픈, 오프라인 진출, 프랜차이즈화 및 글로벌 진출을 펼칠 계획이다. 밥순삭꽃게야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빠르게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 듯, 오프라인에서도 1년안에 빠르게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게장 브랜드”라는 인식의 매장들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사회
    • 경제 핫이슈
    2024-06-12
  • ㈜제이씨홀딩스,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건설시공 분야 당당히 수상하는 기염
    (주)제이씨홀딩스 성무진 회장이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이 5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백혜련 국회의원실, 창업경영포럼 공동 주최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송석준 국회의원을 대회장으로, 공동주관은 소비자연맹사회적협동조합, 소비자저널협동조합, 소비자저널(언론) 등이 참여했으며, 소비자단체에서 수여하는 우수대상은 그 규모와 단체들의 활동면에서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권위와 품위가 있는 소비자단체 시상으로 알려졌다. 단체에서 평가는 소비자평가솔루션기반우수·협단체·제품·서비스·전문가 대상으로 각 직종과 직군별로 평가하여 우수대상 수상단체·회사·개인을 선별하여 까다로운 심의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했다고 한다. ㈜제이씨홀딩스(회장 성무진 / 대표이사 정희균)는 건설/시행사 분야에서 우수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회 평가결과 ㈜제이씨홀딩스는 1)시공을 위한 토지 구매 단계에서부터 상권과 입지 여건 분석 시스템화 2)건설시공회사 선정시 입찰방식과 제안방식을 혼용한 시스템을 높이 평가, ▲건설능력 ▲디자인 ▲안전관리 ▲사후 AS 분야 등 구체화 3)분양시 입주자 여건을 분석하여 규모, 위치 등 제안으로 소비자만족도 최상 4)입주시 프랜차이즈 가맹점 소개, 인테리어 지원 등 분양자 편의에도 최선 5)입주 후 관리, AS 등 회장 및 대표가 철저한 관리로 분양자 만족도 향샹 등 위 5가지를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여 인정을 받았고 높은점수를 획득하여 건설시공분야 우수대상 수상 회사로 선정 됐다.㈜제이씨홀딩스 성무진 회장은 건설시공도 하지만 상가 운영 시 입주한 점주들의 임대료, 관리비 등 합리적 접근으로 임대인들이 편안하게 영업하면서 서로 상생을 찾고 지원하는데 앞장서는 회장으로 지역사회 평판이 높은 훌륭한 기업인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희균 대표는 토지 구매부터 시공, 분양, 분양 후 관리 등 전 분야를 직접 컨트롤 하면서 성무진 회장과 완벽한 호흡으로 회사가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건설/시공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제이씨홀딩스의 발전이 크게 기대된다. (주)제이씨홀딩스가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정희균 대표이사) 건설/시행사 부문에서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 하고 있는 (주)제이씨홀딩스 관계자들 제7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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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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