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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울릉도&독도 선정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울릉도&독도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울릉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예비후보지 250개소를 선정, 서면평가, 선정위원회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관광지의 대표성/매력성/성장가능성/품질관리계획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국내대표 관광지 선정 및 홍보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라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2년마다 선정한다. 울릉군은 코로나19가 일상화 되고 국내 관광이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 및 홍보 등을 위해 예비후보심사 및 최종후보자 선정에 울릉도와 독도를 추천했으며,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관광객 수가 다시 반등세로 올라 2022년 올해는 역대 최다인 42만명 관광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대형크루즈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졌다. 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은 울릉도와 독도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모자람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울릉군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사계절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다양한 상품개발과 축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 2월에는‘설(雪)렘 가득한 울릉 눈 체험’이라는 가칭으로 나리분지에서 울릉도만의 특색 있는 눈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2023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주최, 울릉군 주관으로 제4회 섬의 날 행사를 울릉도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기에,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은 울릉도&독도를 전국에 홍보하고 1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파급력 있는 최고의 기회로 보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울릉도&독도는 국내외 어디에도 뒤처지지 않는 관광지이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특색 있는 체험거리와 볼거리 가득한 끝없이 매력 있는 섬 울릉도&독도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사계절 맞춤형 축제·행사를 발굴하여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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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1만 5000톤급 대형 카페리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 공식 출항, 관광산업 활성화 및 생활편의 확충 기대
        [글로벌문화신문]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에이치해운(대표 황영욱)의 1만 5000t(국내톤수 9697t)급 대형 카페리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ULLEUNG SUNFLOWER CRUISE)’가 9월 29일 오전 7시, 경상북도 울진 후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개최된 출항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경상북도 울진 후포항과 울릉 사동항을 잇는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9월 15일 시범운항에 나서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공식 운항 첫날인 29일 오전 8시 30분, 18대의 승용차 관광객 450여 명을 태우고 후포항을 출발, 4시간여 만인 오후 1시 10분쯤 목적지인 사동항에 도착해 성공적인 첫 출항을 신고했다. 향후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매일 오전 8시 30분 후포항을 출발해 오후 3시 30분 사동항에서 회항하는 2개 노선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0년 6월 건조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길이 143m, 폭 22m에 최대 탑승정원 628명에 달하는 대형 크루즈여객선으로, 해당 노선 최초로 200대까지 차량을 수송할 수 있다. 최신 항법 장치를 비롯해 각종 첨단 안전 운항 장비들이 다수 탑재된 최신식 기종으로 손꼽히며, 타 선사 선박의 경우 운행시간이 6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데 반해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높은 선체와 무게를 지녔음에도 최대 시속 39㎞(21노트)로 울진과 울릉을 4시간 1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이러한 선박 스펙을 기반으로, 쾌속감은 물론 3~4m 파고에도 출항이 가능해 뱃멀미에 대한 우려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객편의를 고려한 풍성한 부대시설도 장점 중 하나다. VIP 객실을 포함해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등급별 객실 및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선박 내부에는 카페테리아와 화주 휴게실, 편의점, 반려동물 보호실, 코인노래방, 야외매점 등을 갖추는 등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와 비견될 정도로 고객 이용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비, 승객들의 안전한 여정을 위해 100인승 6개, 50인승 1개, 25인승 1개의 구명뗏목과 각종 구명장비를 배치하고 있으며, 최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COVID-19) 등 각종 전염성 질환 예방을 위해 종합 환경 위생기업 세스코(CESCO)의 ‘바이러스 케어’ 서비스도 전격 도입했다.   코로나19(SARS-CoV-2)와 인플루엔자A(H1N1) 등에 대한 살균력을 인증 받은 세스코의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감염 전파력을 잃도록 유전 정보를 손상시키는 전문 장비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국내 연안 여객선 최초로 선박 내 모든 여객 구역에 총 80대의 세스코 공기살균기를 설치했다.   선박 운영사 에이치해운 담당자는 “해당 항로의 경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동계기간 결항 일수가 많았지만 대형 선체에 안전성을 강화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사계절 운항이 가능해 효율적인 항로 유지성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울릉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생활편의 확충을 비롯해 지역 간 물류 증가 및 관광 수요 충족에 따른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등 경제 유발효과도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당사는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모든 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상승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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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협회, 2022 호스트의 밤 행사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협회(이하 협회)가 공유 숙박 업계 호스트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2022 호스트의 밤’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2 호스트의 밤 행사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앞으로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행사는 9월 23일(금)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이전에는 공유 숙박 숙소를 운영하는 호스트들이 주기적으로 업계 종사자 간 네트워킹 행사를 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사적 모임 제한되며 교류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산업, 제도, 트렌드 전반에 대한 호스트들의 니즈(Needs)가 커지고 있다.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그동안 미룬 호스트의 밤 행사를 협회 주도 하에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재 공유 숙박업을 운영하는 호스트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팬데믹 이후 최초로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호스트들은 만찬을 즐기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유 숙박 업계 관광 트렌드 및 제도 개선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관광업계 전문가 강연 △호스트와 관광 전문가가 소통하는 토론 △기존·예비 호스트를 위한 협회 차원의 사업 설명 등이 준비돼 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행사의 참가 신청 대상자는 해당 지역에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농어촌민박업 △한옥체험업을 운영하는 호스트와 운영할 계획이 있는 예비 호스트다. 기존 호스트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19일(월)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단, 사업장마다 대표자 한 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다. 또 이번 행사는 협회 회원만을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행사 참가 신청 시 준회원으로 가입되고, 회비 납부 의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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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1
  •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로 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로 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글로벌문화신문]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사업의 하나로 하회 선유줄불놀이 상설시연을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기간 중 총 17회 하회마을 만송정 일원에서 진행한다. 화려한 전통 불꽃놀이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로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적인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세계유산축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일정에 따라 총 17회 상시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8월 27일, 9월[ 8일, 11일, 16일, 17일, 18일, 23일, 24일, 25일, 30일], 10월[ 1일, 2일, 8일, 15일, 22일, 29일], 11월 5일에 열린다. 하회 선유줄불놀이는 일몰이 시작되는 18시에 진행한다. 다만, 8월 27일은 19시, 9월 18일은 18시30분에 시작된다. 선유줄불놀이는 부용대 절벽에서 낙동강을 가로질러 하회마을로 쏟아지는 전통 불꽃놀이이다. 전통 방식으로 매듭지은 새끼줄을 강물 위에 늘어트려 불을 붙이는 ‘줄불’과 양반들의 뱃놀이인 ‘선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강물 위에서는 달걀 껍질 속에 기름을 묻힌 솜을 넣고 불을 붙인 수백 개의 달걀 불이 떠다니는‘연화’또한 감상이 가능하다.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되는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점화로 본격적인 선유줄불놀이가 시작된다. 올해 선유줄불놀이에는 선유(船遊) 프로그램을 강화해 점화 시간 동안 배에서 무용과 시조창 등의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줄불놀이가 최고조에 이르면 낙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깊어가는 가을밤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하회마을보존회에서 하회마을 주차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운영되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셔틀버스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1시간가량 운영되며 마지막 버스의 경우 안동 시내 지역까지 관광객들을 수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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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오세훈 서울시장,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로 3천만 관광시대 연다
    서울시청 전경   [글로벌문화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도시정상회의 참석 차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서울 관광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그레이트 선셋(GREAT SUNSET) 한강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했다.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아름다운 석양을 활용한 한강의 재발견'이다. 오 시장은 지난 1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석양 명소인 가든스바이더베이를 찾아, 매일 저녁 한강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백만 불짜리 낙조를 만끽할 수 있는 뷰 포인트를 곳곳에 마련해 해외 관광객 3천만 시대를 본격 견인해 가겠다고 밝혔다. 상암에서 여의도, 용산, 노들섬, 반포, 뚝섬, 잠실까지 강남·북을 지그재그로 연결하는 일명 '선셋 한강라인'에 세계인이 주목하는 석양 명소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계 최고 규모의 대관람차부터 수상 위 무대와 수변의 객석을 갖춘 수상예술무대, 문화가 있는 보행교까지 다채로운 석양 조망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과 해외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들고 발걸음을 붙잡겠다는 구상. 이번 프로젝트는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내다본 중장기 플랜으로, △선셋거점 명소화 △선셋명소 발굴/조성 △수변활용성 강화의 3대 전략을 토대로 추진된다. 먼저 365일 음악과 예술이 흐르는 '글로벌 예술섬'을 목표로 재구조화를 준비 중인 노들섬엔 섬 안과 밖 어디서 봐도 조형미와 예술성이 느껴지는 지붕형 '선셋 랜드마크'를 조성한다. 스페인의 산타 카테리나 메르카트, 세비아의 메트로폴 파라솔,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슈퍼트리처럼 석양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조형물을 만든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노들섬의 '글로벌 예술섬 마스터플랜' 수립과 연계 추진하되 창발적 디자인 설계를 위해 국내 혹은 국제현상공모 추진도 검토 중이다. 둘째, 석양 물결이 넘실거리는 한강의 매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가칭 '서울아이(Seoul Eye)'도 조성한다. 165m 높이로 최대 780명까지 동시 탑승 가능해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로 불리는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뛰어넘는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암동 일대, 뚝섬 삼표 레미콘부지 등 다수의 후보지를 놓고 검토 중이다. 교통편의, 접근성, 강남북 균형발전 등의 요소를 고루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선택한다는 입장. 셋째, 석양이 오페라의 배경이 되고 강물이 뮤지컬의 소품이 되는, 색다른 문화 체험이 가능한 '서울형 수상예술무대'도 만든다. 수상 무대와 수변 객석을 갖춘 싱가포르의 '플로트 앳 마리나베이'와 같은 수상 공연장을 기본 틀로 하되, K-pop 콘서트부터 뮤지컬·오페라 공연, 스포츠 이벤트까지 다양한 형태의 수상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3천 석에서 최대 3만 석까지 가변 가능한 객석 형태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 '호수 위 오페라'로 유명세를 타면서 명품 축제 이미지를 얻게 된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츠 뮤직페스티벌'처럼 서울페스타 역시, 서울형 수상예술무대의 공연을 하이라이트로 구성해 서울 대표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명품 축제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서울형 수상예술무대가 한 번에 다수의 관객을 수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는 대중교통 편의성과 시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반포·여의도 한강지구 등을 후보군에 놓고 구축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동차로 가득찼던 잠수교는 문화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색다른 석양 명소로 탈바꿈한다. 일단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를 '차 없는 다리'로 전환, 버스킹과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는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개최한다. 잠수교는 적응기를 거쳐 단계적으로 보행교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강 곳곳에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석양 명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한강변에 민간건축물 건축하면서 공유 전망공간을 제공하거나 한강으로 연결되는 별도 동선을 마련하는 경우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열린 석양 조망 포인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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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여행지역' 8월 여행지로 보령시 선정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월간 19투어’의 8월 여행지로 보령을 선정하고 여행상품 홍보 및 판매에 나섰다.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의 ‘1’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정보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9’를 더해 만들어진 국내 여행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매달 ‘이달의 여행지’를 선정해 해당 지역의 관광 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8월에는 보령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월간 19투어 및 하나투어 누리집에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제25회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상화원, 무궁화수목원, 외연도, 무창포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짚트랙 등과 같은 다양한 관광지들의 여행상품이 있다. 이밖에 월간 19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관광지를 맞히면 추첨하여 180명에게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하나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여행상품을 특가로 선착순 판매 중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월별로 테마를 정하여 선정하는 ‘8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보령의 외연도를 선정하기도 했다.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한 90여 개의 섬 중 육지에서 가장 먼 섬으로 ‘멀리 해무에 가린 신비한 섬’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해가 나고 해무가 걷히면 봉긋하게 솟은 봉화산과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천연기념물 상록수림, 동글동글한 자갈의 몽돌해수욕장 등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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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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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울릉도&독도 선정
    2023~2024 한국관광 100선 울릉도&독도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울릉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울릉도&독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예비후보지 250개소를 선정, 서면평가, 선정위원회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관광지의 대표성/매력성/성장가능성/품질관리계획 등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국내대표 관광지 선정 및 홍보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라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2년마다 선정한다. 울릉군은 코로나19가 일상화 되고 국내 관광이 다시 활성화됨에 따라 지역관광산업의 활성화 및 홍보 등을 위해 예비후보심사 및 최종후보자 선정에 울릉도와 독도를 추천했으며,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관광객 수가 다시 반등세로 올라 2022년 올해는 역대 최다인 42만명 관광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대형크루즈 등으로 접근성이 높아졌다. 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은 울릉도와 독도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모자람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울릉군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사계절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다양한 상품개발과 축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 2월에는‘설(雪)렘 가득한 울릉 눈 체험’이라는 가칭으로 나리분지에서 울릉도만의 특색 있는 눈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2023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 주최, 울릉군 주관으로 제4회 섬의 날 행사를 울릉도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기에,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은 울릉도&독도를 전국에 홍보하고 1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파급력 있는 최고의 기회로 보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울릉도&독도는 국내외 어디에도 뒤처지지 않는 관광지이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됨에 따라 특색 있는 체험거리와 볼거리 가득한 끝없이 매력 있는 섬 울릉도&독도가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사계절 맞춤형 축제·행사를 발굴하여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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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1만 5000톤급 대형 카페리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 공식 출항, 관광산업 활성화 및 생활편의 확충 기대
        [글로벌문화신문] 순수 국내기술로 건조된 에이치해운(대표 황영욱)의 1만 5000t(국내톤수 9697t)급 대형 카페리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ULLEUNG SUNFLOWER CRUISE)’가 9월 29일 오전 7시, 경상북도 울진 후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개최된 출항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경상북도 울진 후포항과 울릉 사동항을 잇는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9월 15일 시범운항에 나서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공식 운항 첫날인 29일 오전 8시 30분, 18대의 승용차 관광객 450여 명을 태우고 후포항을 출발, 4시간여 만인 오후 1시 10분쯤 목적지인 사동항에 도착해 성공적인 첫 출항을 신고했다. 향후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매일 오전 8시 30분 후포항을 출발해 오후 3시 30분 사동항에서 회항하는 2개 노선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0년 6월 건조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길이 143m, 폭 22m에 최대 탑승정원 628명에 달하는 대형 크루즈여객선으로, 해당 노선 최초로 200대까지 차량을 수송할 수 있다. 최신 항법 장치를 비롯해 각종 첨단 안전 운항 장비들이 다수 탑재된 최신식 기종으로 손꼽히며, 타 선사 선박의 경우 운행시간이 6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데 반해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높은 선체와 무게를 지녔음에도 최대 시속 39㎞(21노트)로 울진과 울릉을 4시간 1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이러한 선박 스펙을 기반으로, 쾌속감은 물론 3~4m 파고에도 출항이 가능해 뱃멀미에 대한 우려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객편의를 고려한 풍성한 부대시설도 장점 중 하나다. VIP 객실을 포함해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등급별 객실 및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선박 내부에는 카페테리아와 화주 휴게실, 편의점, 반려동물 보호실, 코인노래방, 야외매점 등을 갖추는 등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와 비견될 정도로 고객 이용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 대비, 승객들의 안전한 여정을 위해 100인승 6개, 50인승 1개, 25인승 1개의 구명뗏목과 각종 구명장비를 배치하고 있으며, 최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COVID-19) 등 각종 전염성 질환 예방을 위해 종합 환경 위생기업 세스코(CESCO)의 ‘바이러스 케어’ 서비스도 전격 도입했다.   코로나19(SARS-CoV-2)와 인플루엔자A(H1N1) 등에 대한 살균력을 인증 받은 세스코의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감염 전파력을 잃도록 유전 정보를 손상시키는 전문 장비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국내 연안 여객선 최초로 선박 내 모든 여객 구역에 총 80대의 세스코 공기살균기를 설치했다.   선박 운영사 에이치해운 담당자는 “해당 항로의 경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동계기간 결항 일수가 많았지만 대형 선체에 안전성을 강화한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는 사계절 운항이 가능해 효율적인 항로 유지성을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울릉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생활편의 확충을 비롯해 지역 간 물류 증가 및 관광 수요 충족에 따른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등 경제 유발효과도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당사는 울릉 썬플라워 크루즈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모든 승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상승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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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0
  •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협회, 2022 호스트의 밤 행사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협회(이하 협회)가 공유 숙박 업계 호스트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2022 호스트의 밤’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2 호스트의 밤 행사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앞으로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행사는 9월 23일(금)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이전에는 공유 숙박 숙소를 운영하는 호스트들이 주기적으로 업계 종사자 간 네트워킹 행사를 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사적 모임 제한되며 교류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산업, 제도, 트렌드 전반에 대한 호스트들의 니즈(Needs)가 커지고 있다.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그동안 미룬 호스트의 밤 행사를 협회 주도 하에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재 공유 숙박업을 운영하는 호스트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팬데믹 이후 최초로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호스트들은 만찬을 즐기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유 숙박 업계 관광 트렌드 및 제도 개선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밖에도 △관광업계 전문가 강연 △호스트와 관광 전문가가 소통하는 토론 △기존·예비 호스트를 위한 협회 차원의 사업 설명 등이 준비돼 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 행사의 참가 신청 대상자는 해당 지역에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농어촌민박업 △한옥체험업을 운영하는 호스트와 운영할 계획이 있는 예비 호스트다. 기존 호스트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19일(월)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단, 사업장마다 대표자 한 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다. 또 이번 행사는 협회 회원만을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행사 참가 신청 시 준회원으로 가입되고, 회비 납부 의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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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1
  •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로 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로 가을 밤하늘 수놓는다   [글로벌문화신문]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사업의 하나로 하회 선유줄불놀이 상설시연을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기간 중 총 17회 하회마을 만송정 일원에서 진행한다. 화려한 전통 불꽃놀이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로 하회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적인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세계유산축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일정에 따라 총 17회 상시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는 8월 27일, 9월[ 8일, 11일, 16일, 17일, 18일, 23일, 24일, 25일, 30일], 10월[ 1일, 2일, 8일, 15일, 22일, 29일], 11월 5일에 열린다. 하회 선유줄불놀이는 일몰이 시작되는 18시에 진행한다. 다만, 8월 27일은 19시, 9월 18일은 18시30분에 시작된다. 선유줄불놀이는 부용대 절벽에서 낙동강을 가로질러 하회마을로 쏟아지는 전통 불꽃놀이이다. 전통 방식으로 매듭지은 새끼줄을 강물 위에 늘어트려 불을 붙이는 ‘줄불’과 양반들의 뱃놀이인 ‘선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강물 위에서는 달걀 껍질 속에 기름을 묻힌 솜을 넣고 불을 붙인 수백 개의 달걀 불이 떠다니는‘연화’또한 감상이 가능하다.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되는 식전 공연이 펼쳐지고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점화로 본격적인 선유줄불놀이가 시작된다. 올해 선유줄불놀이에는 선유(船遊) 프로그램을 강화해 점화 시간 동안 배에서 무용과 시조창 등의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줄불놀이가 최고조에 이르면 낙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깊어가는 가을밤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하회마을보존회에서 하회마을 주차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운영되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셔틀버스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1시간가량 운영되며 마지막 버스의 경우 안동 시내 지역까지 관광객들을 수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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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오세훈 서울시장,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로 3천만 관광시대 연다
    서울시청 전경   [글로벌문화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도시정상회의 참석 차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서울 관광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그레이트 선셋(GREAT SUNSET) 한강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했다.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아름다운 석양을 활용한 한강의 재발견'이다. 오 시장은 지난 1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석양 명소인 가든스바이더베이를 찾아, 매일 저녁 한강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백만 불짜리 낙조를 만끽할 수 있는 뷰 포인트를 곳곳에 마련해 해외 관광객 3천만 시대를 본격 견인해 가겠다고 밝혔다. 상암에서 여의도, 용산, 노들섬, 반포, 뚝섬, 잠실까지 강남·북을 지그재그로 연결하는 일명 '선셋 한강라인'에 세계인이 주목하는 석양 명소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세계 최고 규모의 대관람차부터 수상 위 무대와 수변의 객석을 갖춘 수상예술무대, 문화가 있는 보행교까지 다채로운 석양 조망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과 해외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들고 발걸음을 붙잡겠다는 구상. 이번 프로젝트는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내다본 중장기 플랜으로, △선셋거점 명소화 △선셋명소 발굴/조성 △수변활용성 강화의 3대 전략을 토대로 추진된다. 먼저 365일 음악과 예술이 흐르는 '글로벌 예술섬'을 목표로 재구조화를 준비 중인 노들섬엔 섬 안과 밖 어디서 봐도 조형미와 예술성이 느껴지는 지붕형 '선셋 랜드마크'를 조성한다. 스페인의 산타 카테리나 메르카트, 세비아의 메트로폴 파라솔,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슈퍼트리처럼 석양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조형물을 만든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노들섬의 '글로벌 예술섬 마스터플랜' 수립과 연계 추진하되 창발적 디자인 설계를 위해 국내 혹은 국제현상공모 추진도 검토 중이다. 둘째, 석양 물결이 넘실거리는 한강의 매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가칭 '서울아이(Seoul Eye)'도 조성한다. 165m 높이로 최대 780명까지 동시 탑승 가능해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로 불리는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뛰어넘는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암동 일대, 뚝섬 삼표 레미콘부지 등 다수의 후보지를 놓고 검토 중이다. 교통편의, 접근성, 강남북 균형발전 등의 요소를 고루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선택한다는 입장. 셋째, 석양이 오페라의 배경이 되고 강물이 뮤지컬의 소품이 되는, 색다른 문화 체험이 가능한 '서울형 수상예술무대'도 만든다. 수상 무대와 수변 객석을 갖춘 싱가포르의 '플로트 앳 마리나베이'와 같은 수상 공연장을 기본 틀로 하되, K-pop 콘서트부터 뮤지컬·오페라 공연, 스포츠 이벤트까지 다양한 형태의 수상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3천 석에서 최대 3만 석까지 가변 가능한 객석 형태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 '호수 위 오페라'로 유명세를 타면서 명품 축제 이미지를 얻게 된 '오스트리아의 브레겐츠 뮤직페스티벌'처럼 서울페스타 역시, 서울형 수상예술무대의 공연을 하이라이트로 구성해 서울 대표 축제를 넘어 세계적인 명품 축제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서울형 수상예술무대가 한 번에 다수의 관객을 수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는 대중교통 편의성과 시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반포·여의도 한강지구 등을 후보군에 놓고 구축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동차로 가득찼던 잠수교는 문화와 먹거리가 어우러진 색다른 석양 명소로 탈바꿈한다. 일단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를 '차 없는 다리'로 전환, 버스킹과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는 ‘2022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개최한다. 잠수교는 적응기를 거쳐 단계적으로 보행교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강 곳곳에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석양 명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한강변에 민간건축물 건축하면서 공유 전망공간을 제공하거나 한강으로 연결되는 별도 동선을 마련하는 경우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열린 석양 조망 포인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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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여행지역' 8월 여행지로 보령시 선정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사진   [글로벌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월간 19투어’의 8월 여행지로 보령을 선정하고 여행상품 홍보 및 판매에 나섰다.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의 ‘1’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정보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9’를 더해 만들어진 국내 여행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매달 ‘이달의 여행지’를 선정해 해당 지역의 관광 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8월에는 보령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월간 19투어 및 하나투어 누리집에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제25회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상화원, 무궁화수목원, 외연도, 무창포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짚트랙 등과 같은 다양한 관광지들의 여행상품이 있다. 이밖에 월간 19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관광지를 맞히면 추첨하여 180명에게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하나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여행상품을 특가로 선착순 판매 중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월별로 테마를 정하여 선정하는 ‘8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보령의 외연도를 선정하기도 했다.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한 90여 개의 섬 중 육지에서 가장 먼 섬으로 ‘멀리 해무에 가린 신비한 섬’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해가 나고 해무가 걷히면 봉긋하게 솟은 봉화산과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천연기념물 상록수림, 동글동글한 자갈의 몽돌해수욕장 등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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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안산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식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18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동주염전 체험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약 70억 원(도비 26억·시비 44억)을 투입해 올해 10월까지 안산시 대부동동 643-19번지 일원에 약 6만3천750㎡의 규모로 염전체험장을 비롯한 소금생산시설과 교육관, 체험관, 소금놀이터, 염생식물습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산9경(景) 중 하나로 안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자원이자, 1950년대부터 전통 천일염을 생산해온 동주염전은 이번에 조성되는 체험장으로 안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염전 체험장이 개장되면 대부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동주염전을 비롯한 대부도를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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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전남 ‘외국인․봄시즌 안심관광지’ 전국 최다
    안심관광지-고흥 쑥섬   [글로벌문화신문]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의 ‘2021-2022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안심관광지 125선’에 고흥 쑥섬, 신안 퍼플섬 등 10개소,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곡성 섬진강 침실습지 등 3개소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외국인 방문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관광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국내 최적의 관광지다. 전국적으로 비대면‧안전여행이 관광흐름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남 관광지는 힐링과 안심관광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고흥 쑥섬은 전남 1호 민간정원으로 후박나무와 동백이 유명한 쑥의 섬이다. 섬에 고양이가 많고 고양이 조형물도 있어 ‘고양이의 섬’이라고 유명세를 띄고 있다. 섬 자체가 길쭉하게 뻗어 외나로도의 축정항 서남쪽에서 파도를 막고 있어 차분한 호수를 연상케 한다. 수국·매화·수선화 등 다양한 꽃이 피는 아름다운 섬이다. 신안 퍼플섬은 반월도·박지도를 연결하는 다리와 마을을 보라색으로 아름답게 꾸며 놓은 곳이다. ‘사계절 보라색 꽃 피는 퍼플섬’이란 명성을 가지고 지역 대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지난 12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2021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했다. 곡성 섬진강 침실습지는 곡성의 생태 경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우수한 자연형 하천습지로, 국가보호습지 제22호로 지정됐다. 희귀 동식물 650여 종이 공존하고 나무데크, 침실목교와 퐁퐁다리를 거치는 습지 트레킹을 하며 멸종위기 수달과 흰꼬리수리, 삵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장흥 선학동 마을은 이청준 소설가의 작품세계와 소설 ‘선학동 나그네’를 소개하는 안내문이 설치됐다. 산책과 함께 문학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고 가을이면 메밀꽃으로 마을 전체가 물들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의 내외국인 방문 안심관광지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개소가 선정되는 등 전남이 안심관광지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2022년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에 오는 모든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하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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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고령군,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고령군,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 시군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고령군은 2022년 경상북도에서 비대면,안전,힐링 등 관광트렌드에 부합하고 잠재된 관광테마 발굴을 위해 공모한'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에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기존 관광상품에서 코로나19 및 변이확산에 따른 새로운 웰니스, 힐링, 캠핑 관광자원을 추가하여 고령군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 및 전통 등을 담아 1박 2일간의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육성하고자 기획하였다. “왕의 길, 현의 노래(王道絃歌)”라는 관광상품은 2019년부터 4년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고령군의 대표관광상품 및 관광브랜드가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800만원, 군비 4200만원, 참가비 3000만원 등 총사업비 9000만원으로 추진되며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는 서울 등 수도권과 광주지역 등에서 관광객을 유치하여 도농교류 및 영호남간의 관광교류에도 초점을 맞추었으나, 올해는 고령군과 인접한 대구시민 등 약 700명 이상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객은 고령을 방문하여 지역음식점을 이용하고 대가야 전통시장과 농촌체험휴양마을, 각종 체험시설에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 및 지역의 관광사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곽용환 고령군수는“2019년부터 수도권 관광객들로부터 참가신청이 쇄도하였고, 4년 연속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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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진안군, 마이산 시티투어 업체에 지원금
    진안군, 마이산 시티투어 업체에 지원금   [글로벌문화신문] 진안군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마이산 남·북부 관광객 유치를 위해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마이산 시티투어를 실시한 업체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한 여행업체로 관외 거주 관광객을 20명 이상 모집해 마이산 남부와 북부 각 1개소 이상 관광 및 마이산 남·북부(선택) 식당에서의 식사 1식을 포함해 진안군 일정으로만 구성해 일일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일일 시티투어 종료 후 구비서류 제출 및 확인이 완료되면 1회 400,000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등기우편 또는 메일로 계획서, 일정표, 여행업 및 사업자등록증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시티투어 종료 후에는 지원금 신청서와 관광객 명단, 방문확인 증명, 단체사진, 영수증 원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한재길 관광과장은 “마이산 시티투어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진안 마이산의 숨겨진 남부·북부 관광지가 널리 알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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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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