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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 2020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다
      [글로벌문화신문] 순창군이 전라북도와 함께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코로나19 제로(zero) 지역의 위상, 한국 속의 안전한 선진 농촌 체험관광지임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방한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한 박람회에 30여개국 1,000여개 관광업체가 참가했다. 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섬진강 향가터널, 한국에서 가장 긴 무주탑 채계산 출렁다리, 한국 소스의 본고장 고추장 민속마을 등 가장 한국적인 농촌체험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외국인이 한국의 맛을 찾아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 관련업체와 긍정적 협의를 이끌어내 외국인이 즐겨찾는 우수음식관광지 순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의 지역특산품 소개와 함께 체험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참여업체들이 순창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하는 등 순창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보여 코로나 이후 외래관광객 확산을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도 감지됐다. 온라인 박람회에 첫 참여한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랜선 홍보에 탄력을 받아 앞으로 변화하는 포스트코로나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전기를 이뤘다”고 밝히며, “변화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청정지역, 안전한 전북의 위상을 위해 순창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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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함양 하미앙, 가을단풍과 와인 향기가 나는 정원
      [글로벌문화신문]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함양 ‘하미앙정원’을 경상남도 제9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함양군 함양읍 삼봉로에 위치한 하미앙정원은 상림공원과 더불어 함양군의 지역명소로서 지리산 및 덕유산의 자연경관이 정원과 어울려 찾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자작나무, 벚꽃나무 등 40종의 목본류와 마삭줄, 흑맥분동 등 37종 초본류가 어우려져 있으며, 특히 정원 상단부에 위치한 천국의 계단은 함양의 맑은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하미앙 와인밸리가 조성되어 있어, 와인 시음 및 저장고 투어 등 와인을 주제로 한 체험이 가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해 주고 있으며, 정원 내 조성된 잔디밭은 어린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상인 하미앙정원 대표는 “한국적인 정취와 유럽풍의 정원을 조화롭게 조성하였으며, 산머루를 이용한 6차 산업인 와인 생산도 하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정원으로 꾸며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유재원 도 산림녹지과장은 “정원 문화 확산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방정원 조성과 민간정원을 발굴 및 등록하고 있다”며, “경남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이 널리 알려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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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온라인으로 경험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 열려
        [글로벌문화신문] 10월 17일 2시부터 5시까지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충북 웰니스관광 ‘몸쉼맘쉼의 날’이 생중계된다.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에서 주최, 충북 충주의 아침편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은 충북의 대표 웰니스관광지인 충주와 제천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웰니스 힐링여행’이라는 주제로 웰니스 전문가들의 생각과 의견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랜선 관광이자 랜선 포럼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가능해진 20명의 오프라인 참여자와 유튜브(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가 개발한 제천의 한방치유 프로그램인 홉 만드는 농부의 홉 이야기, 홉을 이용한 꽃차 만들기와 내가 있는 곳 어디든지 웰니스를 만들 수 있는 충주의 마음치유 호흡명상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세종 충북지사 윤승환 지사장, 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박사, 웰니스 전문 여행작가 박상준 작가 등이 출연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웰니스 힐링여행을 주제로 각 분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코로나19 이후 더욱 부각되는 추세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 형태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여행과 접목시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웰니스관광의 목적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휴대폰과 컴퓨터만으로도 충북의 웰니스 관광을 경험하며 쉼과 회복, 건강한 에너지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PE64JQof6cnBNnQr 웹사이트: http://www.godowon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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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 광역지자체로 유일하게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에 선정!
    2019년 무장애 팸투어-사문진 나루터   [글로벌문화신문] 전국관광지 20개소를 열린 관광지로 선정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열린 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서 대구시가 광역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관광지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54개 관광지점이 신청한 가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지자체, 20개소 관광지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관광지는 열린 관광지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열린 관광지의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휠체어 대여소 등 개·보수 관련 설계 및 시공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조성 후에는 열린 관광지를 홍보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여행과 관광지 종사자 대상 무장애 관광에 대한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그동안 대구시는 2015년 대구근대골목이 처음으로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관광약자 대상 무장애 투어, 무장애 관광코스 발굴 및 개발,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단 운영 등 무장애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대구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되기도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발굴, 무장애 관광지 물리적 환경개선, 무장애 랜선투어 영상 제작·공유 등 열린 관광지로서의 제반 환경을 조성해 ‘모두에게 쉽고 편한 여행도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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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순천시 대표관광지, 2021년도 열린관광지 최종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순천시 대표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총 8개 권역 20개 관광지가 선정되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3곳이 선정되어 국비 7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선정된 관광지를 대상으로 앞으로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상담을 거쳐 세부 개선계획을 확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보수 관련 설계와 시공을 추진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을 통해 누구나 우리시 관광지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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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안동시, 안동편 초대박 한국관광공사 해외홍보 영상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국내외 선풍적 인기를 몰고 온 한국관광 홍보 바이럴 영상의 안동 편이 목포, 강릉 편과 함께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난 7월 말 해외 홍보를 위해 제작한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껴보세요) 서울, 부산, 전주 편은 조회수 3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 후속으로 제작된 안동 편도 퓨전 국악 그룹 이날치와 댄스 컴퍼니 앰비큐어스가 등장해 팝 스타일을 가미한 한국의 전통음악에 현대적 춤사위를 섞어 안동 곳곳을 보여주는 100초짜리 영상이다. 영상은 훈장 선생님이 카세트 버튼을 누르고 ‘신의 고향’이라는 음악이 흘러나오며 시작된다.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킹덤’에서나 나올 법한 안개 낀 만송정의 신비로움 속에서 특색있는 춤사위를 보여주며 부용대와 하회탈춤 전수관, 만휴정, 병산서원 등을 배경으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춤을 선보인다. 부용대 앞 모래사장과 ‘미스터 션사인’에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 준 만휴정, 서원의 백미 병산서원, 사랑을 이뤄주는 월영교 등을 배경으로 부자연스러운 듯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영상으로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다. 영상 제작에는 지역민들도 함께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의 양반과 부네, 병산서원의 훈장 선생, 탈춤 축제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탈놀이단’등이 참여했다. 근엄하기만 할 듯한 훈장 선생이 카세트 음악에 손장단을 맞추고, 유생들도 현대적 춤과 함께하며 꼰대 이미지를 벗어내고 글로벌 관광도시 안동으로 변모해 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듯하다. 전반적으로 노래와 춤의 절묘한 조화, 투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안동의 전통적 이미지와 어우러져 묘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13일 공개 된 지 밤사이 조회수 40만 뷰를 돌파하는 신기원을 이뤘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영상의 후속작으로 안동 편이 제작되어 가장 한국적인 안동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비록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주춤하지만, 안동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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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실시간 관광 기사

  • 순창군, 2020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다
      [글로벌문화신문] 순창군이 전라북도와 함께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코로나19 제로(zero) 지역의 위상, 한국 속의 안전한 선진 농촌 체험관광지임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방한 관광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한 박람회에 30여개국 1,000여개 관광업체가 참가했다. 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천산,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섬진강 향가터널, 한국에서 가장 긴 무주탑 채계산 출렁다리, 한국 소스의 본고장 고추장 민속마을 등 가장 한국적인 농촌체험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외국인이 한국의 맛을 찾아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 관련업체와 긍정적 협의를 이끌어내 외국인이 즐겨찾는 우수음식관광지 순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의 지역특산품 소개와 함께 체험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참여업체들이 순창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하는 등 순창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보여 코로나 이후 외래관광객 확산을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도 감지됐다. 온라인 박람회에 첫 참여한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랜선 홍보에 탄력을 받아 앞으로 변화하는 포스트코로나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전기를 이뤘다”고 밝히며, “변화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청정지역, 안전한 전북의 위상을 위해 순창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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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함양 하미앙, 가을단풍과 와인 향기가 나는 정원
      [글로벌문화신문]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함양 ‘하미앙정원’을 경상남도 제9호 민간정원으로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함양군 함양읍 삼봉로에 위치한 하미앙정원은 상림공원과 더불어 함양군의 지역명소로서 지리산 및 덕유산의 자연경관이 정원과 어울려 찾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자작나무, 벚꽃나무 등 40종의 목본류와 마삭줄, 흑맥분동 등 37종 초본류가 어우려져 있으며, 특히 정원 상단부에 위치한 천국의 계단은 함양의 맑은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하미앙 와인밸리가 조성되어 있어, 와인 시음 및 저장고 투어 등 와인을 주제로 한 체험이 가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피로한 심신을 치유해 주고 있으며, 정원 내 조성된 잔디밭은 어린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상인 하미앙정원 대표는 “한국적인 정취와 유럽풍의 정원을 조화롭게 조성하였으며, 산머루를 이용한 6차 산업인 와인 생산도 하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정원으로 꾸며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유재원 도 산림녹지과장은 “정원 문화 확산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지방정원 조성과 민간정원을 발굴 및 등록하고 있다”며, “경남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이 널리 알려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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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온라인으로 경험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 열려
        [글로벌문화신문] 10월 17일 2시부터 5시까지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충북 웰니스관광 ‘몸쉼맘쉼의 날’이 생중계된다.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에서 주최, 충북 충주의 아침편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충북 웰니스 ‘몸쉼맘쉼의 날’은 충북의 대표 웰니스관광지인 충주와 제천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웰니스 힐링여행’이라는 주제로 웰니스 전문가들의 생각과 의견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랜선 관광이자 랜선 포럼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가능해진 20명의 오프라인 참여자와 유튜브(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가 개발한 제천의 한방치유 프로그램인 홉 만드는 농부의 홉 이야기, 홉을 이용한 꽃차 만들기와 내가 있는 곳 어디든지 웰니스를 만들 수 있는 충주의 마음치유 호흡명상 두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세종 충북지사 윤승환 지사장, 아침편지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박사, 웰니스 전문 여행작가 박상준 작가 등이 출연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웰니스 힐링여행을 주제로 각 분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코로나19 이후 더욱 부각되는 추세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 형태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여행과 접목시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웰니스관광의 목적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휴대폰과 컴퓨터만으로도 충북의 웰니스 관광을 경험하며 쉼과 회복, 건강한 에너지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PE64JQof6cnBNnQr 웹사이트: http://www.godowon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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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비슬산군립공원, 사문진주막촌’, 광역지자체로 유일하게 문체부 열린관광지 공모에 선정!
    2019년 무장애 팸투어-사문진 나루터   [글로벌문화신문] 전국관광지 20개소를 열린 관광지로 선정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열린 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서 대구시가 광역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관광지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54개 관광지점이 신청한 가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지자체, 20개소 관광지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관광지는 열린 관광지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열린 관광지의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휠체어 대여소 등 개·보수 관련 설계 및 시공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조성 후에는 열린 관광지를 홍보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여행과 관광지 종사자 대상 무장애 관광에 대한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그동안 대구시는 2015년 대구근대골목이 처음으로 열린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관광약자 대상 무장애 투어, 무장애 관광코스 발굴 및 개발,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단 운영 등 무장애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대구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가 제정되기도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무장애 관광코스 발굴, 무장애 관광지 물리적 환경개선, 무장애 랜선투어 영상 제작·공유 등 열린 관광지로서의 제반 환경을 조성해 ‘모두에게 쉽고 편한 여행도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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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순천시 대표관광지, 2021년도 열린관광지 최종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순천시 대표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총 8개 권역 20개 관광지가 선정되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3곳이 선정되어 국비 7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선정된 관광지를 대상으로 앞으로 전문가들의 맞춤형 현장 상담을 거쳐 세부 개선계획을 확정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보수 관련 설계와 시공을 추진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을 통해 누구나 우리시 관광지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유니버설 디자인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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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안동시, 안동편 초대박 한국관광공사 해외홍보 영상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국내외 선풍적 인기를 몰고 온 한국관광 홍보 바이럴 영상의 안동 편이 목포, 강릉 편과 함께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난 7월 말 해외 홍보를 위해 제작한 Feel the Rhythm of Korea(한국의 리듬을 느껴보세요) 서울, 부산, 전주 편은 조회수 3억 뷰를 눈앞에 두고 있다. 후속으로 제작된 안동 편도 퓨전 국악 그룹 이날치와 댄스 컴퍼니 앰비큐어스가 등장해 팝 스타일을 가미한 한국의 전통음악에 현대적 춤사위를 섞어 안동 곳곳을 보여주는 100초짜리 영상이다. 영상은 훈장 선생님이 카세트 버튼을 누르고 ‘신의 고향’이라는 음악이 흘러나오며 시작된다.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킹덤’에서나 나올 법한 안개 낀 만송정의 신비로움 속에서 특색있는 춤사위를 보여주며 부용대와 하회탈춤 전수관, 만휴정, 병산서원 등을 배경으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춤을 선보인다. 부용대 앞 모래사장과 ‘미스터 션사인’에서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 준 만휴정, 서원의 백미 병산서원, 사랑을 이뤄주는 월영교 등을 배경으로 부자연스러운 듯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영상으로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다. 영상 제작에는 지역민들도 함께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의 양반과 부네, 병산서원의 훈장 선생, 탈춤 축제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탈놀이단’등이 참여했다. 근엄하기만 할 듯한 훈장 선생이 카세트 음악에 손장단을 맞추고, 유생들도 현대적 춤과 함께하며 꼰대 이미지를 벗어내고 글로벌 관광도시 안동으로 변모해 가는 모습을 상징하는 듯하다. 전반적으로 노래와 춤의 절묘한 조화, 투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안동의 전통적 이미지와 어우러져 묘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13일 공개 된 지 밤사이 조회수 40만 뷰를 돌파하는 신기원을 이뤘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영상의 후속작으로 안동 편이 제작되어 가장 한국적인 안동을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비록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주춤하지만, 안동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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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평창군, 2020 한국관광온라인박람회 참가
      [글로벌문화신문] 평창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된 국내최초 한국관광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외 시장에 평창군의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10월 12일부터 5일간 열리는 녤한국관광온라인박람회’는 30개국 1,000개 관광업계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관광홍보 행사로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코로나19로 위축된 방한 관광업계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평창군은 최근 한류열풍에 힘입어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연‧체험‧축제‧음식‧여행상품으로 구성된 5개 테마를 선정하여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관광여행상품 등을 온라인으로 구축된 지역 홍보관을 통해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림픽 이후 높아진 인지도를 활용, 해외 여행사와 OTA(Online Travel Agency) 등 해외 바이어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관광발전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지금까지 관광업계는 대면방식의 홍보행사를 통해 소통해왔지만, 현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관광업계 간은 물론 관광객과의 교류조차 길이 막혀있는 상황이기에 이번 온라인박람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국내외 관광마케팅 전략기준을 수립하여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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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가평군, 북한강에 친환경 유람선 뜬다
      [글로벌문화신문] 가평군이 수도권 최대의 북한강 수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친환경 유람선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본 사업과 관련하여 선박운항에 따른 문제점을 도출하고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푸른 북한강과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을 맞아 북한강 유람선 시범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운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약 2개월간으로,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을 출발해 설악면 송산리 효정 마리나 – 남이섬 메타나루 – 자라섬 남도 –남이섬 선착장을 경유하게 된다. 주 1회 약 2시간에 걸쳐 운항예정인 가운데 탑승정원은 사전 신청을 받아 확정된다. 탑승은 무료다. 군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무료시범운행 및 유람선 상품 판매를 통해 이용객의 니즈(needs)을 파악하고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유람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 7월 북한강을 이용한 새로운 테마관광사업 개발을 위해㈜남이섬, HJ천주천보수련원, 청평페리 등 3개 기관과 손을 잡고 상생을 이뤄 나가고 있다. 이들 기관은 시범운항을 비롯해 남이섬 기존 컨텐츠(전시·공연·체험프로그램 등), 자라섬 남도 꽃정원, HJ천주천보수련원 등을 연계하는 크루즈(cruise) 상품을 개발한다. 크루즈 상품의 구성은 도선 이용료, F&B(food and beverage) 및 컨텐츠 이용료 등을 포함하여 가격을 결정할 예정이며, 카카오 및 네이버 등을 통해 판매 및 홍보 채널을 확보 논의하게 된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북한강 권역의 주요 관광자원인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물미연꽃마을 등을 연계하는 유람선 관광사업의 도입(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5월에는 남이섬과 협약을 맺고 자라섬-남이섬 간 관광객 이동 동선을 개설하고 자라섬 남단 일대의 수변생태관광 목적지를 재정비하는 전략적 제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본선무대에서 북한강유역 ‘자라섬 수변 생태관광벨트 제안사업’이 대규모 사업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80억원을 확보하는 등 북한강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김성기 군수는 “북한강유역의 수변관광자원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관계,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선상에 위치한 첨단 행정구역의 공간을 절묘하게 차지하고 있다는 점, 수상레저와 수변관광테마파크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은 경쟁대신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서로 상생하는 길만이 최상의 방책”이라며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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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그라운드케이, 인천 개항장 골목투어 버스 시범 운영사로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모빌리티 자산 관리 시스템(Property Management System, PMS) 기업 그라운드케이(대표 장동원)가 인천광역시의 개항장 골목투어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개항장 골목투어 버스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하나다. 인천 중구, 동구의 역사 문화 관광 거점을 순환 운행하며 내외국인의 관광 편의를 도모한다. 그라운드케이는 도시 내 2차 교통수단을 구축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범 사업 운영 대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바탕으로 운행되는 개항장 골목투어 버스는 차량 현재 위치와 실시간 잔여 좌석, 모바일 티켓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그라운드케이 장동원 대표는 “관광 산업은 첨단 기술을 만나 스마트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천 개항장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그라운드케이 기술의 만남이 스마트 관광과 도시 재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며 “앞으로 차량 위치 기반의 관광 정보 제공 플랫폼, 투어 패스 연계 등 확산 모델을 고려하고 있다.   인천 개항장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인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선진 관광교통 보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운드케이의 모빌리티 PMS는 이동 자원 통합 관리와 실시간 운영 관리, 정교한 배차 관제 기술로 다양한 교통 인프라에 맞춤형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인천 개항장 골목투어 버스는 10월 중순부터 시범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 개항장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인천 개항장 골목투어 공식 홈페이지: http://www.gaehangjang.com 웹사이트: https://groundk.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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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6
  • 사천시,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3건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사천시는 내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전수교육관 활용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문화재 야행사업』이 선정되어 총 5억 4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재 활용사업은 각 지역의 문화재를 역사·문화·교육 콘텐츠로 활용해 다양한 문화재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수교육관 활용사업』은 사천무형문화전수교육관에서 진주삼천포농악과 가산오광대를 활용한 ‘多재다능’, ‘공연이 it는 금요일’등이 있고 마도갈방아소리 전수교육관에서 마도갈방아소리를 활용한 ‘춤추고 노래하는 전어잡이’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를 활용해 사천향교에서 전통문화 체험 캠프로 䃶기예로 사천향교에서 놀아보자’, 곤양향교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인 ‘어쩌다 선비가 당당한 선비로’가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천문화재 야행사업』은 ‘삼천포의 밤에 빠지다’라는 테마로 선정된 사업으로 각산봉화대, 대방진굴항, 무형문화재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활용해 야간에 특성화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저변확대에 좋은 기회가 되고 시민들의 질 높은 여가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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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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