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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용마폭포 온(溫)라인 문화예술축제’개최
    [ 글로벌문화신문]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7일 오후 7시 용마폭포공원에서 개최된 용마폭포 온라인 문화예술축제에 참석해 “금년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는 어느 해보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축제”라며, “새로운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축제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망을 잇다, 따뜻함을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용마폭포 온라인 문화예술축제는 총 3부로 나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축제는 중랑구민대상 시상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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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순천에서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개막
      [글로벌문화신문] 순천시(시장 허석)는 16일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를 개막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날 개막식에 앞서 생활문화축제를 기념하는 생활문화정원 조성 기념식수를 진행하였다. 생활문화정원은 순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문화축제의 지속가능한 기억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되어, 순천시의 시목인 감나무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시목이 식재되었다.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로 제막식을 진행하고 생활문화정원을 일반에 공개됐다. 개막식은 허석 시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환영공연 ‘루미의 꿈’과 주제공연 ‘함께 노래해’가 연출되었고, 개막행사는 300개의 멀티화면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전국의 축제 참여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운영되었다.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개최되는 만큼 온택트 방식으로 처음 시도되는 축제로 오는 18일까지 모든 프로그램과 공연을 순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과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이 길을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를 통해 생활문화인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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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집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페스티벌,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 23일~25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2020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당진 문예의전당 일대에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펼쳐진다. ‘충남생활문화축제’는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충남 단위의 생활문화 동호회 축제다. 올해는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주최 하고,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식)과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회장 유환동),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집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의미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꾸며진다.   사전 녹화로 진행된 충남 15개 시·군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 영상을 23~25일 3일간 온라인 개막식, 라이브 공연, 전시·체험영상을 겸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당진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23일 개막식을 생중계하며, 이를 시작으로 3일간 충남의 생활문화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공연 및 전시 등 사전 녹화를 겸해 다채로운 행사를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프로그램은 새롭게 리뉴얼 된 당진 문예의전당 전시관에 설치된 작품을 영상으로 사전 녹화되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인 오는 23일에 부대행사인 체험 프로그램은 유튜브 온택트 강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체험 재료는 집에서 영상을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꾸러미로 준비해 사전 참여 신청 접수를 받아 선착순 추첨을 통해 도민에게 택배로 배부하게 된다. 무엇보다 2020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19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관계자는 사전·행사 중·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충남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 시대에 지친 도민 여러분들께 다양한 방식으로 충남의 생활문화를 소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그간의 여러 어려움을 딛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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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논산시, 전국 최고의 강경맛깔젓! 온택트에서도 ‘통(通)’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 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시는 랜선 관람객들이 집에서 젓갈김치 담그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1천5백개의 체험키트가 완판됐으며, 특히 2차 판매에는 4분 만에 5백 개의 체험키트가 판매됐다고 전했다. 또한 개막일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순간 서버가 마비된 것은 물론 당일 조회수는 9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특가홍보 판매전에도 1시간 만에 수 백여명이 접속하며, 폭발적인 주문과 관심이 이어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랜선 개막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처음하는 온택트 축제라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강경젓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시고,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며 성공적인 축제 첫날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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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 24년 발자취 담은 다큐멘터리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부평구가 지난 24년간의 부평풍물대축제 발자취를 담은 다큐멘터리 ‘부평이 울린다 풍물! 마음이 열린다 소통!’을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OBS 경인TV에서 선보인다.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 일환으로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축제 주관인 부평구 축제위원회와 지역 민영방송 OBS 경인TV가 함께 제작했다. 다큐멘터리는 부평지역에서 ‘풍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1997년부터 24년간 이어진 풍물대축제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코로나 시대의 풍물대축제 모습, 전국 축제로 우뚝 선 부평풍물대축제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이에 앞서 부평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구민 안전을 위해 10월 예정됐던 거리축제를 전면 취소했으며, 다큐멘터리 방영 및 지역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무관중 공연 등 비대면 축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부평풍물대축제가 24년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인 모습을 조감하는 기록물이 없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부평풍물대축제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펴보고, 이를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여 우리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해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제24회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는 16일부터 OBS 유튜브 및 부평구 SNS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인과 함께한 ‘작지만 힘나는 공연’ 영상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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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강동구, 비대면 한계 뛰어넘은 ‘강동선사문화축제’ 온라인 축제의 참멋 빛났다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온라인 축제의 새 시대를 열었다. 특히, 마지막 날 ‘이음식’은 유튜브 조회수가 1만 1,000뷰를 넘어섰다. 랜선 초청한 주민 600명을 제외한 수치다. 올해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왁자지껄 모이는 축제 대신, 원하는 장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 축제로 열렸다. 하이라이트는 11일 오후 7시 열린 ‘이음식’이었다. 특히, 무대 위 대형 LED 화면에 주민 600명 모습이 나타나는 모습이 압권이었다. 공연 사이사이 동시접속 중인 관객들에게 말을 걸면, 가로 27미터, 세로 7미터 대형 스크린의 분할 화면 속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반응을 보여 현장감이 배가됐다. “관객 분들이 뒤에 계시고 바로 피드백이 오는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밝힌 초대가수 윤도현은 가을밤을 찌르는 듯한 열정적인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4mm의 좁은 간격의 LED로 구현한 무대 배경 영상에 안방 1열, 거실 VIP석 주민들의 눈은 귀만큼이나 즐거웠다. 세계 아카펠라 합창 올림픽에서 우승한 중창단 하모나이즈 무대의 밀림 배경은 ‘아프리카를 데려다 놓은 것 같다’는 댓글처럼 살아 숨 쉬는 자연을 느끼게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영상은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고, 이 시기를 함께 살아가는 서로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다시 활기를 찾을 날을 기대하게 했다. 축제의 대미는 ‘드론쇼’가 장식했다. 코로나19 종식과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쇼가 시작됐다. 어두운 밤하늘에 줄지어있던 드론 100대가 ‘선사문화축제’, ‘선사의 빛’ 등 글자는 물론, 선사시대 원시인에서 현대인으로 진화하는 모습, 빗살무늬토기 그림 등을 공중에서 연출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에 “불꽃쇼와는 비교가 안 되는 감동”, “최신과학의 산물인 드론으로 선사유적을 형상화하는 장면이 격세지감, 대단하다” 등 댓글 반응들이 이어졌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의 선포처럼, 선사의 지혜와 미래의 꿈을 잇는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구민들의 염원을 모아 단절 없이 이어졌다. 이음식 외에도 10월 5일 축제 개막을 알린 ‘선사빛거리 점등식’은 7,541뷰, 11일 오후 3시 국악인 박애리와 관내 미용사들이 꾸민 ’선사 헤어쇼가‘ 2,947뷰를 기록했다. 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강동구청 유튜브로 생중계 됐고 수준 높은 콘텐츠와 공연으로 호평 받으며 주민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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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축제 기사

  • 중랑구‘용마폭포 온(溫)라인 문화예술축제’개최
    [ 글로벌문화신문]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17일 오후 7시 용마폭포공원에서 개최된 용마폭포 온라인 문화예술축제에 참석해 “금년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는 어느 해보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축제”라며, “새로운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축제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망을 잇다, 따뜻함을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용마폭포 온라인 문화예술축제는 총 3부로 나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축제는 중랑구민대상 시상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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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순천에서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개막
      [글로벌문화신문] 순천시(시장 허석)는 16일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를 개막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날 개막식에 앞서 생활문화축제를 기념하는 생활문화정원 조성 기념식수를 진행하였다. 생활문화정원은 순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문화축제의 지속가능한 기억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되어, 순천시의 시목인 감나무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시목이 식재되었다.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로 제막식을 진행하고 생활문화정원을 일반에 공개됐다. 개막식은 허석 시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환영공연 ‘루미의 꿈’과 주제공연 ‘함께 노래해’가 연출되었고, 개막행사는 300개의 멀티화면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전국의 축제 참여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운영되었다.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개최되는 만큼 온택트 방식으로 처음 시도되는 축제로 오는 18일까지 모든 프로그램과 공연을 순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과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이 길을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를 통해 생활문화인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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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집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페스티벌,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 23일~25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2020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당진 문예의전당 일대에서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펼쳐진다. ‘충남생활문화축제’는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충남 단위의 생활문화 동호회 축제다. 올해는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주최 하고,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식)과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회장 유환동),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집에서 즐기는 생활문화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의미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꾸며진다.   사전 녹화로 진행된 충남 15개 시·군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 영상을 23~25일 3일간 온라인 개막식, 라이브 공연, 전시·체험영상을 겸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당진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23일 개막식을 생중계하며, 이를 시작으로 3일간 충남의 생활문화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공연 및 전시 등 사전 녹화를 겸해 다채로운 행사를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프로그램은 새롭게 리뉴얼 된 당진 문예의전당 전시관에 설치된 작품을 영상으로 사전 녹화되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인 오는 23일에 부대행사인 체험 프로그램은 유튜브 온택트 강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체험 재료는 집에서 영상을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꾸러미로 준비해 사전 참여 신청 접수를 받아 선착순 추첨을 통해 도민에게 택배로 배부하게 된다. 무엇보다 2020 제4회 충남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19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있으며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관계자는 사전·행사 중·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충남생활문화축제는 코로나 시대에 지친 도민 여러분들께 다양한 방식으로 충남의 생활문화를 소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그간의 여러 어려움을 딛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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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논산시, 전국 최고의 강경맛깔젓! 온택트에서도 ‘통(通)’했다
      [글로벌문화신문] 온택트 강경젓갈축제가 전국에서 접속한 랜선 관람객들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 날 개막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위원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과 함께하는 ‘빅마마의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시는 랜선 관람객들이 집에서 젓갈김치 담그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1천5백개의 체험키트가 완판됐으며, 특히 2차 판매에는 4분 만에 5백 개의 체험키트가 판매됐다고 전했다. 또한 개막일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려 순간 서버가 마비된 것은 물론 당일 조회수는 9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특가홍보 판매전에도 1시간 만에 수 백여명이 접속하며, 폭발적인 주문과 관심이 이어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랜선 개막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처음하는 온택트 축제라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강경젓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주시고,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논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가수 채환이 선사하는 잔잔한 가을의 선율이 랜선 관람객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며 성공적인 축제 첫날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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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부평구, 부평풍물대축제 24년 발자취 담은 다큐멘터리 방영
      [글로벌문화신문] 부평구가 지난 24년간의 부평풍물대축제 발자취를 담은 다큐멘터리 ‘부평이 울린다 풍물! 마음이 열린다 소통!’을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OBS 경인TV에서 선보인다.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 일환으로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축제 주관인 부평구 축제위원회와 지역 민영방송 OBS 경인TV가 함께 제작했다. 다큐멘터리는 부평지역에서 ‘풍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1997년부터 24년간 이어진 풍물대축제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코로나 시대의 풍물대축제 모습, 전국 축제로 우뚝 선 부평풍물대축제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이에 앞서 부평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구민 안전을 위해 10월 예정됐던 거리축제를 전면 취소했으며, 다큐멘터리 방영 및 지역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무관중 공연 등 비대면 축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홍영복 부평구 축제위원장은 “부평풍물대축제가 24년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인 모습을 조감하는 기록물이 없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부평풍물대축제의 역사와 발자취를 살펴보고, 이를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여 우리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해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제24회 비대면 부평풍물대축제는 16일부터 OBS 유튜브 및 부평구 SNS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인과 함께한 ‘작지만 힘나는 공연’ 영상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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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강동구, 비대면 한계 뛰어넘은 ‘강동선사문화축제’ 온라인 축제의 참멋 빛났다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온라인 축제의 새 시대를 열었다. 특히, 마지막 날 ‘이음식’은 유튜브 조회수가 1만 1,000뷰를 넘어섰다. 랜선 초청한 주민 600명을 제외한 수치다. 올해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왁자지껄 모이는 축제 대신, 원하는 장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택트 축제로 열렸다. 하이라이트는 11일 오후 7시 열린 ‘이음식’이었다. 특히, 무대 위 대형 LED 화면에 주민 600명 모습이 나타나는 모습이 압권이었다. 공연 사이사이 동시접속 중인 관객들에게 말을 걸면, 가로 27미터, 세로 7미터 대형 스크린의 분할 화면 속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반응을 보여 현장감이 배가됐다. “관객 분들이 뒤에 계시고 바로 피드백이 오는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밝힌 초대가수 윤도현은 가을밤을 찌르는 듯한 열정적인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4mm의 좁은 간격의 LED로 구현한 무대 배경 영상에 안방 1열, 거실 VIP석 주민들의 눈은 귀만큼이나 즐거웠다. 세계 아카펠라 합창 올림픽에서 우승한 중창단 하모나이즈 무대의 밀림 배경은 ‘아프리카를 데려다 놓은 것 같다’는 댓글처럼 살아 숨 쉬는 자연을 느끼게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영상은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고, 이 시기를 함께 살아가는 서로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다시 활기를 찾을 날을 기대하게 했다. 축제의 대미는 ‘드론쇼’가 장식했다. 코로나19 종식과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쇼가 시작됐다. 어두운 밤하늘에 줄지어있던 드론 100대가 ‘선사문화축제’, ‘선사의 빛’ 등 글자는 물론, 선사시대 원시인에서 현대인으로 진화하는 모습, 빗살무늬토기 그림 등을 공중에서 연출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쇼에 “불꽃쇼와는 비교가 안 되는 감동”, “최신과학의 산물인 드론으로 선사유적을 형상화하는 장면이 격세지감, 대단하다” 등 댓글 반응들이 이어졌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의 선포처럼, 선사의 지혜와 미래의 꿈을 잇는 제25회 강동선사문화축제는 구민들의 염원을 모아 단절 없이 이어졌다. 이음식 외에도 10월 5일 축제 개막을 알린 ‘선사빛거리 점등식’은 7,541뷰, 11일 오후 3시 국악인 박애리와 관내 미용사들이 꾸민 ’선사 헤어쇼가‘ 2,947뷰를 기록했다. 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강동구청 유튜브로 생중계 됐고 수준 높은 콘텐츠와 공연으로 호평 받으며 주민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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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도봉구, '2020 도봉산페스티벌’, 인택트(intact) 축제 활짝
      [글로벌문화신문] 11월 15일까지 온라인에서 ‘도봉산 페스티벌’ 인택트 축제가 펼쳐진다. ‘도봉산페스티벌’은 매년 9월 가을, 도봉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대표행사다. ‘도봉산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참여프로그램으로 전면 전환했다. 공연행사, 현장 체험 프로그램, 숲속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행사장에 모이는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형식의 챌린지와 캠페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한, 페스티벌을 통해 도봉산을 품고 있는 도봉구가 가진 지속가능한 미래의 모습을 축제에 담아 친환경 메시지를 주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11월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친환경 챌린지와 SNS이벤트도 선보인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해시태그를 활용해 도봉산과 관련한 사진을 공유하는 캠페인 ‘숨바꼭질 이벤트’와 도봉산과 상생하는 방법을 실천하는 친환경 챌린지 ‘맑은도봉생활’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과 챌린지를 통해 도봉구의 랜드마크인 도봉산을 인식하고, 도심 속 자연이 주는 위로와 일상 속 휴식, 그리고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도봉산과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봉산페스티벌추진위원장을 맡은 도봉문화재단 김용현 상임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축제가 각 축제의 본질에 대하여 마주하고 있다. 이번 도봉산페스티벌은 챌린지형 캠페인 운영을 통해 축제의 의미를 공유하여 언택트를 강요받는 사회에서 물리적 거리는 유지하되 연결이 가능한 새로운 인택트(Intact) 축제 운영의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도봉산페스티벌 인스타그램(@dbsfestival)과 페이스북(도봉산페스티벌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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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한국코치협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회장 강용수)가 11월 6일 ‘제17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은 올해 ‘언택트(Untact)시대, 코칭으로 溫(온)택트’를 주제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람들 간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연결하는 코칭의 효과와 온라인 및 비대면 방식을 통한 효율적인 코칭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DX 시대,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의 변화, 그리고 코칭의 미래’를 주제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슈퍼비전 코칭을 통한 코칭 전문성 확보’를 주제로 헨리경영대학원 피터 호킨스(Peter Hawkins)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이어 ‘코칭 비즈니스의 현주소, 그리고 미래 준비’에 대한 발제와 패널토론이 진행되는 마스터 세션, 한국 수퍼바이저 코치(KSC) 9명이 실제 코칭 체험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오후에는 ‘코칭의 과학화’, ‘기업 및 기관의 코칭’, ‘언택트 시대의 코칭’ 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 아래 여러 코칭 전문가들의 총 34개 세부 세션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이틀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온라인 코칭컨페스티벌 플랫폼과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코칭컨페스티벌 이후 11월 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일주일간 ‘스터디 위크’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모든 강의 동영상과 콘텐츠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창희 ‘제17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위원장은 “이번 코칭컨페스티벌은 보다 많은 분이 코칭 문화를 접할 기회인 동시에 코칭에 대해 관심이 있는 모든 분이 코칭의 역할과 효과에 대해 서로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코칭이 언택트 시대에 사회적 교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로 말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제17회 대한민국 코칭컨페스티벌’은 한국코치협회(KCA) 인증 코치, 코칭 업계 종사자, 기업 HRD&OD 담당자 외에 코칭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코칭컨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하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코치협회는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새로운 경영 및 커뮤니케이션 기법인 ‘코칭’의 보급 및 저변확대를 통해 국가경쟁력과 국민행복지수를 높인다는 비전 아래 2003년 설립됐다. 협회는 17년간 개인과 기업, 학교 등과 함께 협약을 통해 코칭 문화 확산과 코칭의 학문적 기반 확충에 기여하고 많은 개인과 조직을 변화 및 성장시켜 왔다. 코칭컨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conference.kcoach.or.kr/17th/apply/apply_04 웹사이트: http://www.kcoach.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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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제8회 WAWA 착한마을축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옥화)는 2020년 10월 17일(토) 제8회 착한마을축제를 개최한다.   WAWA 착한마을축제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나눔을 주제로 하는 축제로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인근 11개 학교와 연계를 통해 개최한다.   비대면 체험활동은 바다유리의 재활용 환경 액자 만들기, 면 마스크 만들기, 불법촬영 예방키트, 청소년도박 이제 그만! 소망등 만들기, 으스스 할로윈 리스 만들기, 보석 십자수 등 다양한 10종의 체험키트로 진행된다.   센터는 등명중학교, 백석중학교, 서울화곡초등학교 등 인근 10개의 학교와 연계하여 교육소외 청소년 200명을 사전 신청받았으며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축제 참가비는 무료이다. 체험키트는 청소년에게 2020년 10월 14일(수)~15일(목)에 배송될 예정이다. 또한 이전 축제의 수익금을 6개 학교의 교육소외 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WAWA 착한마을축제와 더불어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센터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http://www.waw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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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제16회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개막 프로그램 풍성
      [글로벌문화신문] 제16회 온라인 횡성한우축제가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개막일인 10월 15일에 아침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막일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유튜브채널 ‘횡성한우축제TV’를 통해서 생중계 한다. 오전10시 횡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포스트 코로나19’시대를 대비하여 횡성한우축제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방안을 고민하는 제16회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개최 기념 ‘지역축제 발전 웹포럼’을 진행한다. 오후7시30분 횡성문화체육공원에 조성된 온라인축제 전용 스튜디오에서는 16일간의 축제 여정을 알리는 개막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신상 횡성군수, 권순근 횡성군의회 의장, 채용식 횡성문화재단 이사장과 함께 홍보대사인 횡성 출신 스포츠스타 이형택이 출연하여 인사말과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이번 축제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소개한다. 개막이벤트에 이어서 ‘하하&스컬’이 개막 랜선콘서트를 진행하여 첫째날밤을 뜨겁게 달군다. 한편 이날 오후4시 횡성문화체육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축제 홍보대사 돈스파이크가 출연하는 ‘돈스파이크 오픈키친’사전녹화를 진행하며, 횡성한우 스테이크 시연, 횡성한우 미니 퍼레이드 등을 선보인다. 돈스파이크 오픈키친은 오는 10월 22일 저녁7시에 방송된다. 돈스파이크 오픈키친 사전녹화, 개막이벤트와 랜선콘서트 생중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계자 이외의 출입을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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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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