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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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명 유치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 크루즈 관광을 통해 방한 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을 해양수산부와 함께 마련했습니다. 2027년까지 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 명 유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Ⅴ 항만· 관광 인프라 확충 신규 항만 기반 시설을 늘리고 전국 무역항의 크루즈 기항 여건 조사로 기항지 개발 추진 Ⅴ 기항지 유치 확대와 홍보 강화 국제박람회 공동 한국홍보관 운영, 대국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홍보활동 강화 Ⅴ 관광상품 고도화 7대 기항지별 테마브랜드를 구축하고 외국 관광객 대상 특화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상품화 지원 Ⅴ 산업 친화적 제도 개선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항만 인센티브 강화, 지역 특산물의 크루즈 선용품 공급을 위한 사업 회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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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즐기며 새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백운산, 섬진강 등 차별화된 자연을 배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느랭이골자연휴양림, 호수도도글램핑 등 4곳을 추천했다.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문화휴양관,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숲속의 집, 케빈하우스, 종합숙박동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숲캉스와 함께 산림 치유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백운산 금천계곡 끝자락에 있는 금천계곡야영장은 시원한 계곡을 끼고 맑은 섬진강과 숲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토캠핑장 24면, 카라반 3면 규모로 관리동을 비롯해 샤워실, 공용취사장, 화장실, 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어플 ‘캠핏’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백운산 끝자락, 수천 그루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내뿜는 해발 450m 고지에 있는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캠핑을 원하는 캠핑족들의 글램핑 성지다. 느림보 버스를 타고 산림욕장, 테마정원, 산책로, 물고기정원 등으로 예쁘게 가꿔진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을 오르면 낭만 가득한 글램핑장이 있다. 특히 신록이 짙어가는 6월엔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보랏빛 수국이 별처럼 피어나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호수도도글램핑장은 봉강면 백운저수지가 한눈에 보이는 산 중턱에 자리잡아 아름다운 조망과 물멍을 즐길 수 있으며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노을 맛집이다. BBQ 무한 제공, 불멍 패키지, 보드게임, 대형 빔프로젝터, 스포츠 및 놀이시설, 충전기 등 무료대여존, 24시간 무인매점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초보 또는 미니멀 캠퍼,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2024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 분야 글램핑 부문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시설 및 청결, 친절도 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캠핑인구 700만 시대에 광양은 수려한 백운산과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자원과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숲멍, 물멍, 놀멍을 비롯해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선사할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으로 힐링과 감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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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서해안 대표 여름 축제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7월 13일 개최!
    제20회 모래조각 페스티벌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해안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7월 13일 근흥면 연포 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 모래조각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생태관광 축제로,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전시와 아마추어 작가들의 조각 경연을 비롯해 모래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13일 오전 11시 개막식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더불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흥을 돋우며, 이어 대학(원)생부 10팀과 일반부 30팀 등 총 40팀 300여 명의 참가자가 연포 해변에서 모래조각 경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높이 7m, 폭 7m의 대형 모래언덕을 활용한 모래 미끄럼틀을 비롯해 반려돌 꾸미기, 샌드썰매 체험, 붕장어 잡기 체험,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지역 농특산물 홍보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접수 결과는 7월 5일 개별 통지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로 선착순 모집하며, 미달 시 축제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경연 종료 후 심사를 거쳐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태안군 연포 해수욕장에서는 모래조각 페스티벌과 더불어 ‘모래조각 체험교실’도 함께 운영돼 관심을 끈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연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 삼아 전문가와 함께 모래조각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모래조각 뿐만 아니라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태안의 대표 축제”라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최고의 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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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조선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왕과의 산책’ 예약 시작
    조선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왕과의 산책’ 예약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돌아와 매주 토요일 전주의 밤을 특별하게 물들인다. 전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경기전에서 경기전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단막 연극으로 풀어낸 야간 역사해설 프로그램인 ‘경기전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해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인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총 90분 동안 전주사고와 조경묘, 부속채 등 경기전 곳곳에 얽힌 이야기를 재해석한 연극을 통해 조선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며 경기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평소 야간 시간대에는 입장이 제한된 경기전에서 고즈넉한 경기전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고, 제한된 참여 인원으로 관람객들이 경기전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왕과의 산책’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회차당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예약 관련 정보는 ‘네이버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주시 문화유산과로 문의하거나 문화예술공작소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주말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해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면서 “올여름과 가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조선으로 향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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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경남도립예술단 창단 5년 힘찬 발걸음, 음악극 ‘축제’, 릴레이 공연 ‘연극바캉스’ 개최
    음악극 ‘축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남문화예술회관 경남도립예술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히 다가가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창단 5년 차 재도약을 위한 담금질을 마치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조용필의 히트곡을 비롯한 11곡의 대중가요와 창작곡으로 구성된 음악극(뮤직드라마) 축제-경남 무릉군 도원면 1994번지가 다음 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총 4회 개최된다. 같은 마을에서 동시에 태어난 주인공(최정수, 서이슬)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이웃, 우리 가족, 그리고 나의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찬란한 이야기를 흥겨운 무대로 꾸며냈으며, 19명의 배우가 펼치는 군무와 합창,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객석에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총 네 작품이 릴레이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바캉스가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매년 여름철 ‘무대 위 객석 공연’으로 관객의 호평을 받아 온 연극바캉스가 올해는 지역 극단의 작품 2편과 도립극단 작품 2편, 총 4편을 매일 릴레이로 개최해 도민의 작품 선택권을 더욱 확대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의 우수한 시설과 장비로 배우의 감정과 숨소리까지 눈앞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무대 위 객석(100석 한정)’은 연극의 생동감과 묘미를 만끽할 수 있어 매년 관객 만족도 90%를 달성해 왔다. 특히, 올해는 무더위를 유쾌하게 날릴 코믹극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관객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할 예정이다. 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창단된 도립극단은 창단 5년 차를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순회공연을 개최하며, 지난 3월 신청을 받은 시군 13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진주논개제’, ‘함양천령문화제’, ‘밀양아리랑대축제’ 등에서 찬사를 받은 ‘경남합창공연단(쇼콰이어)’도 재정비를 마치고 하반기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도립극단과 합창공연단은 하반기 총 25회 순회공연을 목표로, 더욱 많은 도민에게 공연 관람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열 문화예술회관장(경남도립예술단 부단장)은 “도립예술단의 설립 목적은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있다, 도민을 위한, 도민이 행복한, 도민이 즐거운 공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도립예술단에 보내주신 도민의 성원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주시 소재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월 6일 ~ 7일 2일간 오후 2시와 5시에 공연하는 음악극 축제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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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4기 출범
    오마이경기(O.M.G.) 4기 발대식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제4기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가 지난 8일 양평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공식 활동명 : 오마이경기(O.M.G.)] 는 온라인 공개 모집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뿐만아니라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재한 외국인 35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경기도의 한류, 자연, 미식, 역사, 축제 등과 관련한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운영시간, 여행비용 등의 최신 관광정보까지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기도에 관심을 갖고 보다 편리하게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는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외국인이 방문하고 싶은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외국인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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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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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명 유치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문화신문] “대한민국 곳곳을 크루즈 관광 명소로!” 크루즈 관광을 통해 방한 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높이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을 해양수산부와 함께 마련했습니다. 2027년까지 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 명 유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Ⅴ 항만· 관광 인프라 확충 신규 항만 기반 시설을 늘리고 전국 무역항의 크루즈 기항 여건 조사로 기항지 개발 추진 Ⅴ 기항지 유치 확대와 홍보 강화 국제박람회 공동 한국홍보관 운영, 대국민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홍보활동 강화 Ⅴ 관광상품 고도화 7대 기항지별 테마브랜드를 구축하고 외국 관광객 대상 특화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상품화 지원 Ⅴ 산업 친화적 제도 개선 크루즈선 유치를 위한 항만 인센티브 강화, 지역 특산물의 크루즈 선용품 공급을 위한 사업 회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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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광양시, 캠핑, 글램핑, 카라반...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겨요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즐기며 새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백운산, 섬진강 등 차별화된 자연을 배경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느랭이골자연휴양림, 호수도도글램핑 등 4곳을 추천했다.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문화휴양관, 숙박시설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숲속의 집, 케빈하우스, 종합숙박동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숲캉스와 함께 산림 치유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백운산 금천계곡 끝자락에 있는 금천계곡야영장은 시원한 계곡을 끼고 맑은 섬진강과 숲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토캠핑장 24면, 카라반 3면 규모로 관리동을 비롯해 샤워실, 공용취사장, 화장실, 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어플 ‘캠핏’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백운산 끝자락, 수천 그루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내뿜는 해발 450m 고지에 있는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캠핑을 원하는 캠핑족들의 글램핑 성지다. 느림보 버스를 타고 산림욕장, 테마정원, 산책로, 물고기정원 등으로 예쁘게 가꿔진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을 오르면 낭만 가득한 글램핑장이 있다. 특히 신록이 짙어가는 6월엔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보랏빛 수국이 별처럼 피어나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호수도도글램핑장은 봉강면 백운저수지가 한눈에 보이는 산 중턱에 자리잡아 아름다운 조망과 물멍을 즐길 수 있으며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노을 맛집이다. BBQ 무한 제공, 불멍 패키지, 보드게임, 대형 빔프로젝터, 스포츠 및 놀이시설, 충전기 등 무료대여존, 24시간 무인매점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초보 또는 미니멀 캠퍼, 가족 단위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2024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 분야 글램핑 부문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시설 및 청결, 친절도 등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김성수 관광과장은 “캠핑인구 700만 시대에 광양은 수려한 백운산과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자원과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환경으로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숲멍, 물멍, 놀멍을 비롯해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선사할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으로 힐링과 감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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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서해안 대표 여름 축제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7월 13일 개최!
    제20회 모래조각 페스티벌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서해안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7월 13일 근흥면 연포 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 모래조각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생태관광 축제로,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전시와 아마추어 작가들의 조각 경연을 비롯해 모래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13일 오전 11시 개막식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더불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흥을 돋우며, 이어 대학(원)생부 10팀과 일반부 30팀 등 총 40팀 300여 명의 참가자가 연포 해변에서 모래조각 경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서는 전문작가의 모래조각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높이 7m, 폭 7m의 대형 모래언덕을 활용한 모래 미끄럼틀을 비롯해 반려돌 꾸미기, 샌드썰매 체험, 붕장어 잡기 체험,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지역 농특산물 홍보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접수 결과는 7월 5일 개별 통지된다. 참가비용은 무료로 선착순 모집하며, 미달 시 축제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경연 종료 후 심사를 거쳐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태안군 연포 해수욕장에서는 모래조각 페스티벌과 더불어 ‘모래조각 체험교실’도 함께 운영돼 관심을 끈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연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 삼아 전문가와 함께 모래조각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모래조각 뿐만 아니라 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태안의 대표 축제”라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최고의 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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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조선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왕과의 산책’ 예약 시작
    조선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왕과의 산책’ 예약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왕과의 산책’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돌아와 매주 토요일 전주의 밤을 특별하게 물들인다. 전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경기전에서 경기전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단막 연극으로 풀어낸 야간 역사해설 프로그램인 ‘경기전 왕과의 산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왕과의 산책’은 해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인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총 90분 동안 전주사고와 조경묘, 부속채 등 경기전 곳곳에 얽힌 이야기를 재해석한 연극을 통해 조선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며 경기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평소 야간 시간대에는 입장이 제한된 경기전에서 고즈넉한 경기전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고, 제한된 참여 인원으로 관람객들이 경기전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왕과의 산책’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회차당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예약 관련 정보는 ‘네이버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주시 문화유산과로 문의하거나 문화예술공작소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주말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해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면서 “올여름과 가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조선으로 향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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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경남도립예술단 창단 5년 힘찬 발걸음, 음악극 ‘축제’, 릴레이 공연 ‘연극바캉스’ 개최
    음악극 ‘축제’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경남문화예술회관 경남도립예술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히 다가가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창단 5년 차 재도약을 위한 담금질을 마치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첫 번째로 조용필의 히트곡을 비롯한 11곡의 대중가요와 창작곡으로 구성된 음악극(뮤직드라마) 축제-경남 무릉군 도원면 1994번지가 다음 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총 4회 개최된다. 같은 마을에서 동시에 태어난 주인공(최정수, 서이슬)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이웃, 우리 가족, 그리고 나의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찬란한 이야기를 흥겨운 무대로 꾸며냈으며, 19명의 배우가 펼치는 군무와 합창,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객석에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총 네 작품이 릴레이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바캉스가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매년 여름철 ‘무대 위 객석 공연’으로 관객의 호평을 받아 온 연극바캉스가 올해는 지역 극단의 작품 2편과 도립극단 작품 2편, 총 4편을 매일 릴레이로 개최해 도민의 작품 선택권을 더욱 확대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의 우수한 시설과 장비로 배우의 감정과 숨소리까지 눈앞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무대 위 객석(100석 한정)’은 연극의 생동감과 묘미를 만끽할 수 있어 매년 관객 만족도 90%를 달성해 왔다. 특히, 올해는 무더위를 유쾌하게 날릴 코믹극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관객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할 예정이다. 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창단된 도립극단은 창단 5년 차를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순회공연을 개최하며, 지난 3월 신청을 받은 시군 13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진주논개제’, ‘함양천령문화제’, ‘밀양아리랑대축제’ 등에서 찬사를 받은 ‘경남합창공연단(쇼콰이어)’도 재정비를 마치고 하반기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도립극단과 합창공연단은 하반기 총 25회 순회공연을 목표로, 더욱 많은 도민에게 공연 관람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열 문화예술회관장(경남도립예술단 부단장)은 “도립예술단의 설립 목적은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있다, 도민을 위한, 도민이 행복한, 도민이 즐거운 공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도립예술단에 보내주신 도민의 성원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주시 소재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7월 6일 ~ 7일 2일간 오후 2시와 5시에 공연하는 음악극 축제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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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4기 출범
    오마이경기(O.M.G.) 4기 발대식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제4기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가 지난 8일 양평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관광 외국인 사회관계망(SNS) 서포터즈[공식 활동명 : 오마이경기(O.M.G.)] 는 온라인 공개 모집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뿐만아니라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재한 외국인 35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경기도의 한류, 자연, 미식, 역사, 축제 등과 관련한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교통정보, 운영시간, 여행비용 등의 최신 관광정보까지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기도에 관심을 갖고 보다 편리하게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는 올해 외래관광객 400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외국인이 방문하고 싶은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외국인 서포터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2024-06-10
  • 해양수산부, 6월에 가기 좋은 어촌 안심 여행지 ② 경기 안산 종현마을
    해양수산부   [글로벌문화신문] 트래킹과 낙조, 모두 즐길 수 있는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종현마을은 갯벌체험, 건강망체험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 좋고, 구봉도 낙조전망대, 대부해솔길 등 놀거리, 볼거리 가득한 어촌 여행지입니다. #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추천여행코스 출발! → 가족과 즐기기 좋은 갯벌체험 → 맨손으로 물고기잡기 건간망체험 → 걷기 좋은 트래킹코스 대부해솔길 → 붉게 물든 낙조와 함께 낙조전망대 → 여행 후 커피 한 잔 구봉카페 # 가족과 즐기기 좋은 갯벌체험 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바지락 등 다양한 조개들을 캘 수 있는 체험! 물때에 맞춰 갯벌로 나가 호미로 긁어내면 바구니를 가득 채울 수 있어요. - 경기도 안산시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 체험비 1인 10,000원 / 장화 대여료 1인 2,000원 # 맨손으로 물고기잡기 건간망체험 그물을 걸고 썰물 때가 되면 바다로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들을 맨손으로 잡아보는 건간망체험! 물고기를 잡으면 직접 회를 떠 주신답니다~ - 경기도 안산시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 평일 40만원~, 주말 80만원~(10인 기준) # 걷기 좋은 트래킹코스 대부해솔길 만조와 간조,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걸을 수 있는 대부해솔길! 가파른 경사가 아니라서 아이들도 쉽게 갈 수 있어요. 개미허리아치교에서 인생사진 한 컷 필수!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 1코스 총거리 3.7km(도보 1시간) # 붉게 물든 낙조와 함께 낙조전망대 대부해솔길을 걷다 보면 도착하는 낙조전망대! 일몰과 노을빛을 형상화해서 만든 구조물이 있답니다. 푸른 바다와 일몰 풍경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세요.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산23 # 여행 후 커피 한 잔 구봉카페 종현마을에서 직접 운영하는 오션뷰 카페인 구봉카페!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마을 사무장님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있답니다. - 경기도 안산시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 트래킹과 낙조, 모두 즐길 수 있는 종현어촌체험휴양마을 -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구봉길 240 - 문의 : 032-886-6044 - 홈페이지 : http://종현어촌체험마을.kr
    • 여행
    2024-06-09
  • 경기도 동두천 일본마을 니지모리스튜디오, 봄 축제 2024년 5월 쇼죠마츠리 성료
          [글로벌문화신문] 국내 유일한 일본 테마마을로 동두천에 위치한 니지모리스튜디오는 5월 축제인 쇼죠마츠리(소녀축제)를 성대하게 마감했다. 니지모리스튜디오는 2021년 9월 동두천에 오픈해 일본 축제 기간에 맞춰 시즌별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에도시대 교토를 모티브로 했으며, 여기에 백제시대 도공이나 장인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우리의 문화를 재현한 것을 그대로 옮겨와 전시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예술과 역사,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힐링 마을 니지모리스튜디오는 마을 전체가 갤러리입니다. 여유롭게 하나하나를 느끼고 감상해 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쇼죠마츠리(소녀축제)는 미성년 중 여아들의 입장이 가능한 유일한 축제이며, 다양한 이벤트가 기간 내 계속 진행됐다. 그중 방문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사무라이 결투, 미꼬시 행렬, 히메 콘테스트, 엔카 공연, 소원 등 배 띄우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주를 이루었다. 이중 히메 콘테스트는 소녀들의 축제인 만큼 쇼죠마츠리(소녀축제)의 2024년 최고의 공주를 선발하는 이벤트로 레드 카펫 워킹 및 포토타임, 개인기 등을 선보여 선발하는 이벤트이다. 축제 기간 매일 대상을 선발하며,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왕중왕을 선정한다. 2024 최종전 히메는 박채린(11살) 학생이 선발됐다. 박채린 학생은 참가자 중 눈에 띄는 외모와 장기에 더불어, 무대 위 장기자랑 시간에 다른 참가자와는 달리 k-pop 노래 및 댄스가 아닌 요들 송을 불러 방문한 고객에게 신선함을 안겨주었다. 박채린 학생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게 됐으며, 일본 영화와 캐릭터에 관심이 많았고 일본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히메 콘테스트는 니지모리스튜디오 매장(간지 숍) 직원에게 전해 들어 즉흥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기억나는 야외 먹거리는 야타이(일본식 포장마차)에서 판매하는 오이절임 간식”이라며, “부모님과 함께 니지모리스튜디오 료칸에서 숙박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히메 콘테스트의 왕중왕은 니지모리스튜디오 료칸 숙박권과 함께 평생 입장권을 상품으로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니지모리스튜디오의 홍보대사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니지모리스튜디오는 매해 축제마다 참여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벌써 쇼죠마츠리(소녀 축제) 이후 행사인 나츠마츠리(여름축제)도 홍보 및 행사 프로그램 준비에 분주하다고 밝혔다. 나츠마츠리(여름축제)는 2024년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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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제주 포도호텔, 더운 여름 맞이 시원한 7만원대 애플망고빙수 출시
            [글로벌문화신문]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여름을 맞아 24일부터 100% 제주산 애플망고를 활용해 신선도 높은 애플망고빙수를 선보인다. 포도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출시 이래 가성비 호텔 빙수로 큰 사랑을 받아 올해에도 출시됐다. 포도호텔 애플망고빙수는 우유로 만들어진 시원한 눈꽃 빙수 위에 제주산 애플망고가 겹겹이 쌓여 보는 맛을 제공하며, 빙수 맨 위층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감칠맛을 더한다. 애플망고빙수와 함께 수제 팥과 망고 퓨레도 제공된다. 달콤한 망고 퓨레는 우유 눈꽃 빙수와 조화를 이루며, 진득한 수제 팥은 제주산 애플망고의 과즙과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가격은 7만6000원으로, 포도호텔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다. 포도호텔 레스토랑 측은 10만원대 고가의 호텔 애플망고빙수가 출시되는 가운데 포도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 이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높은 신선도를 자랑하는 100% 제주산 애플망고를 사용해 재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무더운 여름철 포도호텔 레스토랑을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이 애플망고빙수를 통해 더위를 잠시라도 잊을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도호텔은 객실과 애플망고빙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놀고망고 Season2’ 패키지를 신규 출시했다. 패키지 이용객은 제주 자연을 담아낸 객실과 더불어 애플망고빙수, 조식, 디아넥스 온천수영장 자유이용, 포도뮤지엄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여행
    2024-06-04
  • 울릉군, 야간관광상품‘나랑 별바다 보러갈래’
    울릉군, 야간관광상품‘나랑 별바다 보러갈래’   [글로벌문화신문] 울릉군은 오는 5월 31일과 6월 7일, 14일 3주간 사동, 남양, 천부해수풀장에서 '나랑 별바다 보러갈래'라는 주제로 2025년 야간관광상품 행사를 개최한다. '나랑 별바다 보러갈래'는 지난해 3월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며 2023년에는‘일몰부터 은하수까지’라는 주제로 '나리 빛나는 밤에 만나요'를 나리분지 일대에서 진행했었고 올해에는 몽돌해변에서 일몰 감상과 밤바다 하늘에 수놓은 은하수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콘텐츠로는 오기동이·해호랑 네온사인 전시와 대형 동백꽃 포토존 조성, 무드등 만들기 체험 및 천체망원경 별관측 등이 있으며 4시부터는 한강라면, 수제맥주, 호박엿 막걸리, 굿즈 판매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버스킹 라인업으로는 5월31일 가수 주시크, 6월7일 가수 김경현(더크로스)과 뮤지컬배우 김수아, 6월14일 가수 유미와 아우라(피노키오 객원보컬)로 별천지인 울릉도 밤바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가창력 있는 뮤지션으로 구성하여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의 에메랄드 바다는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바다 역시 별이 쏟아지는 장관을 이루고 있어 엄청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여수 밤바다가 아닌 울릉 밤바다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여행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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