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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호남국제관광박람회장에서 관광지 홍보 나서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가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코로나 시대 맞춤형 광양 관광지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23일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열리는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광양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광양여행’과 ‘광양에 와야 할 10가지 이유’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올해 한국관광공사 야경경관 100선에 선정된 구봉산전망대와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해오름육교 등 야간관광자원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 도(道) 추천 관광지로 선정된 매천 황현 생가 및 역사공원, 옥룡사지 동백림 등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여행지로 선보인다.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섬진강재첩 등 광양의 자연과 역사가 오롯이 베인 음식으로 방문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전략이다. 김미영 관광마케팅팀장은 “이번 박람회가 건강과 안전이 가장 우선시 되는 코로나 시대에 산, 강, 바다 등 청정 광양 관광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휴식과 힐링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브랜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광양의 야경을 통한 체류형 관광기반 강화로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국제관광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하고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호남 최대 국제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주재 각국 대사관, 기관·지자체 등 5개국 120개사 300부스에서 여행상품, 관광벤처, 지역특산품 등 다양한 관광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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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김제 망해사, '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김제시 망해사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망해사는 지평선과 수평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서해낙조와 만경강 둘레길 갈대밭 등 관광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탁 트인 바다와 평야를 품고 있는 지역의 숨겨진 관광지이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로 개별‧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이다. 이에 따라 망해사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 산책로, 자연환경 등이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힐링하기 좋은 휴식처로 인식되면서 이번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 10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관광마케킹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 이벤트 실시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망해사가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김제시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들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효과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하여 관광도시 김제로 도약하는데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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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북부청, DMZ 가치 세계에 알리는 종합 예술 축제 ‘라이브 인 디엠지’개막
      [글로벌문화신문] 비무장지대(DMZ)와 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연·전시 행사 녤라이브 인 디엠지(Live in DMZ)’가 22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막식을 갖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2020 라이브 인 디엠지(Live in DMZ)’는 올해 9.19 평양공동선언 2주년과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개최하는 종합 축제 녤렛츠 디엠지(Let’s DMZ)’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다. 행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진각 평화누리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전시·체험 행사 ‘디엠지(DMZ) 빌리지’와 23일 저녁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대규모 공연 행사인 ‘디엠지(DMZ) 콘서트’로 구성된다. 우선 실제 판문점을 재현한 ‘다엠지 빌리지’는 도보다리 회담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동평화구역존’을 포함, 아트존, 평화메시지존 등 디엠지(DMZ)의 가치를 담은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아트존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종이예술 등의 예술작품을 선보이며 디엠지(DMZ)와 평화의 의미를 다방면의 시각에서 되새겨볼 수 있도록 한다. 평화메시지존은 토크콘서트·버스킹 등을 통해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코너다. 역사강사 설민석,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경제학자 최배근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전시공간을 토대로 한 3D 가상전시관(www.letsdmz.or.kr)을 구축, 입체영상과 해설을 통해 현장에 올 수 없는 도민들과 학생들이 작품을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DMZ 콘서트는 문화한류를 이끄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진이 출연해 평화의 장소로 변화하는 디엠지(DMZ)의 의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마마무, (여자)아이들, 잇지(ITZY),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등 케이팝(K-POP)스타는 물론, 트로트 가수 송가인, 국악인 고영열,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이 출연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020 라이브 인 디엠지’의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사전예약제 운영을 통해 인원을 제한하고, 발열 체크, 상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거리유지, 행사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개막식에는 임동원 ‘렛츠 디엠지 조직위원장(전 통일부장관), 이용선 국회의원, 이재강 평화부지사,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최만식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렛츠 디엠지 조직위원, 도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 자르기’를 통해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디엠지와 평화의 가치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동원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 극복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한데 모으는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Let’s DMZ가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길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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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창원시 진해드림로드,‘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길에 자리한 ‘진해드림로드’가 한국관광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별 관광지 가운데 △개별 및 가족 단위 관광지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단풍 등 가을 테마와 어울리는 관광지다. 선정된 진해드림로드는 장복산 허리를 가로지르는 임도에 조성한 총 27.4km 길이다. 이맘때면 화려한 단풍나무 군락지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개 길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 가장 높은 곳에서 진해 시가지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하고 싶다면 장복산조각공원에서 출발해 안민휴게소까지 닿는 ‘장복하늘마루길’을, 오랜 시간 숨 가쁘지 않게 편히 걷고 싶다면 안민휴게소에서 대발령 쉼터로 통하는 ‘천자봉해오름길’을 권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드림파크에 들러 자녀와 특별한 추억을 쌓기 좋다. 진해드림로드는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지의 혼잡도, 교통량, 방역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긴 ‘비대면지수’에서 별점 5점 만점에 5점을 받았다.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관광지로 인정받은 셈이다. 시는 진해드림로드를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korean.visitkorea.or.kr)에도 소개되어 상추객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수 지인과 단출하게, 혼자서 편안하게 창원의 길을 따라 걸으며 답답했던 몸과 마음을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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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가을 물들어가는 당항포관광지로 오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선선한 가을을 맞아 단풍과 국화로 가득한 당항포관광지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1공룡엑스포의 주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는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을국화 당항포를 수놓다’를 주제로 당항포관광지 방문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방문주간은 국화, 단풍과 함께하는 당항포관광지가 코로나19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정서적 힐링 장소로 다가서 대중·전통예술 공연과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회장 내 눈길을 끄는 목재파렛트와 청바지를 활용한 특색 있는 화분을 설치하고, 이전에 운영이 중지됐던 공룡열차와 공룡나라 식물원을 재운영할 뿐 아니라 국화 7,000여 본 식재, 회장 내 포토존 설치, 공룡화석전시관 개관 등으로 관람콘텐츠를 추가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당항포에서 꼭 맛봐야 할 ‘공룡빵’도 있다. 브라키오사우르스와 트리케라톱스 모양을 한 공룡빵 속 가득 찬 슈크림이 달콤함을 선사한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가을철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입장 시 열 감지 카메라 촬영과 QR코드를 이용한 입장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시설물 수시방역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실내전시관인 공룡화석관과 공룡나라식물원의 경우 인원수 제한과 수시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당항포관광지는 부분개장으로 운영 중이고 공룡동산, 공룡나라식물원, 공룡열차 등 이용이 가능하며, 공룡화석전시관은 11월 1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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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강동구, 여백의 美… 제10회 강동예술인 페스티벌
      [글로벌문화신문] 강동구가 10월 23~31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여백의 美’를 주제로 ‘제10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1년 시작한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열정적인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고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술인이 설 무대가 급격히 줄고 오프라인으로 문화예술을 만나기 힘든 상황이었던 만큼, 그간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미술·서예·문인·사진·국악·무용·연극 등 7개의 강동예술인 총연합회 회원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강동아트센터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에서는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찬란한 봄을 그리며”(24일, 강동무용협회) ▲감사 그리고 빛난 별(24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Love for All & All for Love(30일,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 ▲팔녀투강(31일, 강동연극협회) ▲국악극 옛날이야기 “방귀 뿡과 오이씨”(1부)와 미니 마당극 “뺑파전”(2부)(31일, 강동국악협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강동 예술인들의 시화, 미술, 서예, 사진 솜씨를 즐길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전시 다수가 중단돼 빛을 보지 못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다.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을 통해 강동의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작품들을 함께 즐기고,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든 전시와 공연은 무료다. 관련 문의는 강동아트센터(☎02-440-0500) 또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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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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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호남국제관광박람회장에서 관광지 홍보 나서
      [글로벌문화신문] 광양시가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코로나 시대 맞춤형 광양 관광지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23일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열리는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광양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광양여행’과 ‘광양에 와야 할 10가지 이유’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올해 한국관광공사 야경경관 100선에 선정된 구봉산전망대와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해오름육교 등 야간관광자원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 도(道) 추천 관광지로 선정된 매천 황현 생가 및 역사공원, 옥룡사지 동백림 등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여행지로 선보인다.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섬진강재첩 등 광양의 자연과 역사가 오롯이 베인 음식으로 방문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전략이다. 김미영 관광마케팅팀장은 “이번 박람회가 건강과 안전이 가장 우선시 되는 코로나 시대에 산, 강, 바다 등 청정 광양 관광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휴식과 힐링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브랜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광양의 야경을 통한 체류형 관광기반 강화로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국제관광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하고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호남 최대 국제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주재 각국 대사관, 기관·지자체 등 5개국 120개사 300부스에서 여행상품, 관광벤처, 지역특산품 등 다양한 관광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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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김제 망해사, '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김제시 망해사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망해사는 지평선과 수평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서해낙조와 만경강 둘레길 갈대밭 등 관광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탁 트인 바다와 평야를 품고 있는 지역의 숨겨진 관광지이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로 개별‧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이다. 이에 따라 망해사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광, 산책로, 자연환경 등이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힐링하기 좋은 휴식처로 인식되면서 이번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관광지 100개소에 대해 자체적으로 관광마케킹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 이벤트 실시 등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망해사가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김제시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들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효과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하여 관광도시 김제로 도약하는데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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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북부청, DMZ 가치 세계에 알리는 종합 예술 축제 ‘라이브 인 디엠지’개막
      [글로벌문화신문] 비무장지대(DMZ)와 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연·전시 행사 녤라이브 인 디엠지(Live in DMZ)’가 22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막식을 갖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2020 라이브 인 디엠지(Live in DMZ)’는 올해 9.19 평양공동선언 2주년과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개최하는 종합 축제 녤렛츠 디엠지(Let’s DMZ)’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다. 행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진각 평화누리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전시·체험 행사 ‘디엠지(DMZ) 빌리지’와 23일 저녁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대규모 공연 행사인 ‘디엠지(DMZ) 콘서트’로 구성된다. 우선 실제 판문점을 재현한 ‘다엠지 빌리지’는 도보다리 회담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동평화구역존’을 포함, 아트존, 평화메시지존 등 디엠지(DMZ)의 가치를 담은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아트존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종이예술 등의 예술작품을 선보이며 디엠지(DMZ)와 평화의 의미를 다방면의 시각에서 되새겨볼 수 있도록 한다. 평화메시지존은 토크콘서트·버스킹 등을 통해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코너다. 역사강사 설민석,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경제학자 최배근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전시공간을 토대로 한 3D 가상전시관(www.letsdmz.or.kr)을 구축, 입체영상과 해설을 통해 현장에 올 수 없는 도민들과 학생들이 작품을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DMZ 콘서트는 문화한류를 이끄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진이 출연해 평화의 장소로 변화하는 디엠지(DMZ)의 의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마마무, (여자)아이들, 잇지(ITZY),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등 케이팝(K-POP)스타는 물론, 트로트 가수 송가인, 국악인 고영열,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이 출연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020 라이브 인 디엠지’의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사전예약제 운영을 통해 인원을 제한하고, 발열 체크, 상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거리유지, 행사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개막식에는 임동원 ‘렛츠 디엠지 조직위원장(전 통일부장관), 이용선 국회의원, 이재강 평화부지사,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최만식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렛츠 디엠지 조직위원, 도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분단의 상징인 ‘철조망 자르기’를 통해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디엠지와 평화의 가치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동원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 극복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한데 모으는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Let’s DMZ가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길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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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창원시 진해드림로드,‘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는 진해구 장복산길에 자리한 ‘진해드림로드’가 한국관광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별 관광지 가운데 △개별 및 가족 단위 관광지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단풍 등 가을 테마와 어울리는 관광지다. 선정된 진해드림로드는 장복산 허리를 가로지르는 임도에 조성한 총 27.4km 길이다. 이맘때면 화려한 단풍나무 군락지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4개 길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 가장 높은 곳에서 진해 시가지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하고 싶다면 장복산조각공원에서 출발해 안민휴게소까지 닿는 ‘장복하늘마루길’을, 오랜 시간 숨 가쁘지 않게 편히 걷고 싶다면 안민휴게소에서 대발령 쉼터로 통하는 ‘천자봉해오름길’을 권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드림파크에 들러 자녀와 특별한 추억을 쌓기 좋다. 진해드림로드는 한국관광공사가 관광지의 혼잡도, 교통량, 방역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긴 ‘비대면지수’에서 별점 5점 만점에 5점을 받았다.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비대면 관광지로 인정받은 셈이다. 시는 진해드림로드를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korean.visitkorea.or.kr)에도 소개되어 상추객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수 지인과 단출하게, 혼자서 편안하게 창원의 길을 따라 걸으며 답답했던 몸과 마음을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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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가을 물들어가는 당항포관광지로 오세요
      [글로벌문화신문] 선선한 가을을 맞아 단풍과 국화로 가득한 당항포관광지에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1공룡엑스포의 주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는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가을국화 당항포를 수놓다’를 주제로 당항포관광지 방문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방문주간은 국화, 단풍과 함께하는 당항포관광지가 코로나19에 지친 지역민들에게 정서적 힐링 장소로 다가서 대중·전통예술 공연과 이벤트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회장 내 눈길을 끄는 목재파렛트와 청바지를 활용한 특색 있는 화분을 설치하고, 이전에 운영이 중지됐던 공룡열차와 공룡나라 식물원을 재운영할 뿐 아니라 국화 7,000여 본 식재, 회장 내 포토존 설치, 공룡화석전시관 개관 등으로 관람콘텐츠를 추가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당항포에서 꼭 맛봐야 할 ‘공룡빵’도 있다. 브라키오사우르스와 트리케라톱스 모양을 한 공룡빵 속 가득 찬 슈크림이 달콤함을 선사한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가을철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으로 입장 시 열 감지 카메라 촬영과 QR코드를 이용한 입장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시설물 수시방역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관광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또한 실내전시관인 공룡화석관과 공룡나라식물원의 경우 인원수 제한과 수시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당항포관광지는 부분개장으로 운영 중이고 공룡동산, 공룡나라식물원, 공룡열차 등 이용이 가능하며, 공룡화석전시관은 11월 1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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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강동구, 여백의 美… 제10회 강동예술인 페스티벌
      [글로벌문화신문] 강동구가 10월 23~31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여백의 美’를 주제로 ‘제10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1년 시작한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열정적인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고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술인이 설 무대가 급격히 줄고 오프라인으로 문화예술을 만나기 힘든 상황이었던 만큼, 그간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미술·서예·문인·사진·국악·무용·연극 등 7개의 강동예술인 총연합회 회원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강동아트센터 대극장과 소극장 무대에서는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찬란한 봄을 그리며”(24일, 강동무용협회) ▲감사 그리고 빛난 별(24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Love for All & All for Love(30일,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 ▲팔녀투강(31일, 강동연극협회) ▲국악극 옛날이야기 “방귀 뿡과 오이씨”(1부)와 미니 마당극 “뺑파전”(2부)(31일, 강동국악협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강동 예술인들의 시화, 미술, 서예, 사진 솜씨를 즐길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전시 다수가 중단돼 빛을 보지 못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다.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을 통해 강동의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작품들을 함께 즐기고,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따뜻한 위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든 전시와 공연은 무료다. 관련 문의는 강동아트센터(☎02-440-0500) 또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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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산청 황매산 황금빛 물결 억새로 장관
    황매산 황금빛 물결 억새   [글로벌문화신문] 22일 산청 황매산의 가을 진객 억새가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일렁이고 있다. 산청 황매산은 최근 오토캠핑장 등으로 구성된 ‘미리내파크’가 들어서는 등 비대면 힐링 야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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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가을에도 춘천을 걸어봄(春)
      [글로벌문화신문] 시민은 물론 관광객까지 춘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하천 수변산책로가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2022년까지 하천 수변산책로 28㎞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미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후하천(거두리)~공지천(석사동) 산책로 700m와 사업비 7억원을 들인 퇴계천~공지천 산책로 900m 조성을 완료했다. 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 춘천시 청류마당~두미르 아파트 3㎞ 산책로도 조성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만천천 산책로와 연결되는 소양강1길 2㎞, 공지천 온의교와 금호아파트 사이 단절되었던 공지천 하천정원길 0.7㎞, 그리고 공지천 산책길 확장등 7㎞의 걷고 싶은 길을 만들었다. 이처럼 시정부는 올해까지 하천 수변산책로 12㎞를 조성했다. 내년에도 조정면허시험장~고구마섬입구 산책로, 삼양에코에너지~노을마당 산책로, 두산위브 아파트~kcc스위첸 아파트 산책로 등 산책로 6㎞ 조성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춘천은 산과 강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라며“가을이 이쁜 춘천은 국가하천을 3개나 보유하고 있는 강의 도시인 만큼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춘천 가을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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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충청북도, 2020 제13회 청남대 가을 ‘국화 및 작품전시’
      [글로벌문화신문] 13회 청남대 국화전시가 오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8일(일)까지 16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는 국화의 향기와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및 작품전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0,200여 본과 국화분재 9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5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 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ž석부작 작품 110여점과 솟대ž현대서각 작품 150여점, 수목분재 70여점, 도내 미술작품 46점을 세미나실에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는다.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수놓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10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국화전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전국풍물상설공연 ‘난장앤판’ 팀의 즐겁고 신명나는 사물놀이, 사자놀이, 판소리, 줄타기 공연과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무예시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7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며 전국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오늘날의 대통령까지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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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글로벌문화신문] 세종특별자치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베어트리파크와 새롭게 개장하는 국립세종수목원 등 2곳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뽑혔다. 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기준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가족단위 테마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단풍 및 가을 테마에 부합한 관광지 등의 기준을 검토해 선정됐다. 지난 17일 개장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세종정부청사에 인접한 65㏊ 면적에 조성됐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국내 최대 사계절온실, 한국전통정원, 학습의 장인 청류지원, 분재원 등 테마별로 2,453종 161만본(교목 4만 5,958주 포함)의 식물 관람이 가능하다. 베어트리파크는 33만 여㎡(10만 평)의 대지에 1,000여 종 40여 만 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 비단잉어와 반달곰, 꽃사슴 등이 어우러진 수목원이다. 특히 베어트리파크에는 500여 마리의 비단잉어가 서식하는 오색연못을 비롯해 반달곰동산, 꽃사슴동산, 열대식물원, 분재동산 등 다양한 동·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세종시 대표 관광명소다. 시는 세종호수공원이 ‘야간관광 100선’, 고복자연공원 등 3곳이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도시로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칠복 관광문화재과장은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울여온 많은 노력이 서서히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종이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 등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및 여행주간 웹 등재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온라인 매체광고를 통해 전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해당 관광지를 찾는 국민을 대상으로 ▲티맵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후 도착 시 기프티콘 증정 등 이벤트 ▲BC카드, 현대자동차 연계 마케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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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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