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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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서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 시행
      [글로벌문화신문]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소는 지난 6월 3일 강나루오토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및 규칙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오는 6월 28일(7월 예약 분)부터 군민들이 우선적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강나루오토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시설 예약을 하지 못하는 군민을 위해 지역민에게 혜택을 주고자 방안을 모색하던 중 시설의 30%를 우선 예약할 수 있게 한 조치이다. 8월 이용부터는 전 달 매월 14일은 함안군민이, 15일은 군민과 다른 지역민이 잔여분을 동시 선착순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우선예약을 한 군민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확인하여 예약해야 하며, 사실과 다를 경우 예약 취소 및 환불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7월부터는 이용요금을 각 10,000원씩 인상하여 주말은 30,000원으로, 평일은 25,000원으로, 카라반은 40,000원으로 요금이 변경 된다. 이는 운영 관리에 따른 매년 적자를 해소하고 시설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군민 우선예약제 도입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지역 레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또한, 캠핑장 이용 시에는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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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안동사과(애이플), 英 여왕 생일선물로 버킹엄 궁 간다
      [글로벌문화신문] 안동농협의 브랜드 사과‘애이플’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생일선물로 전달된다. 안동시는 안동농협과 함께 6월 3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5세 생일을 맞아 농협무역(주)을 통해 주영 한국대사관에‘안동사과’와‘애이플’ 사과 100상자(5Kg, 3kg)를 전달했으며, 오는 6월 12일 영국 여왕의 생일 축하선물로 버킹엄 궁에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기념하여 6월 3일 권영세 안동시장, 배준호 농협안동시지부장, 권순협 안동농협조합장 등은 주한 영국대사관을 예방해 사이먼 스미스 영국 대사에게 안동사과와 고구마를 전달하며 생일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애이플’은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동농협이 개발했으며, 2018년부터 2년 연속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여왕의 생일 축하 행사에 전시 및 증정 행사를 가졌고, 영국 현지에서 열린 여왕 공식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왕실가족을 비롯한 정부 부처에‘애이플’사과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안동농협은‘애이플’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여왕을 위한 사과’ 라는 의미를 담은‘로열 애이플’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영 한국대사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동사과의 영국시장 진출과 함께 영국왕실에서 부여하는‘왕실조달 허가증(Royal Warrant)’획득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과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방문했다. 그로부터 20년 뒤 2019년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다시 방문 함으로써 안동은‘가장 한국적인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방문 이후 명실공히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명품 안동사과의 품질과 맛, 안동 농산물의 우수성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안동시와 영국 왕실과의 우호적인 교류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브랜드‘로열 애이플’을 델몬트, 썬키스트와 같은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처럼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 겠다”라며, “이를 통해 조합 공판사업 활성화 및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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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박형준 부산시장,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 접견
      [글로벌문화신문]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28일 오후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를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바쁘신 중에도 취임 축하를 위해 멀리 부산까지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부산-영국 간 교류가 없었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부산의 수소경제, 신재생에너지, 조선산업 등 경제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에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영국도 부산과의 협력에 관심이 많고 신재생에너지분야 투자기업 등 기술 협력에 대한 의지가 크다”고 화답했고, 올해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영국에서 개최됨을 알렸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 영국에서 개최하는 COP26 행사를 축하하며 “부산시 정책 비전이「그린스마트도시 부산」이며,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등은 부산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중의 하나로, 2023년 개최되는 COP28의 대한민국 개최 시 부산 유치를 생각하고 있다.”라며 관심과 지지도 아울러 당부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영국대사와 UN이 지정한 유일한 기념공원인 UNMCK에 대해서 환담을 나누며, “UN회원국의 6.25 참전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을 수 있었고, 전 세계인들에게 자유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장소이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90대 이상의 고령이 된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4월 취임 이후 꾸어펑 주부산중국총영사를 시작으로 고든 처지 주부산미국영사, 마루야마 주부산일본총영사 등 주부산재외공관장과의 접견을 하였으며, 리누스 폰 주한스위스대사, 에릭 테오 주한싱가폴대사,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등의 접견을 통해 신임시장으로서 부산시정 발전전략 및 주요정책 등을 소개하며 앞으로 부산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고 많은 지지와 협조를 부탁하였다. 오는 6월 10에는 주한이스라엘 대사의 접견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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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일본 인프라 기업, 중국제 드론 사용 기피 시작
    한국무역협회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일본 인프라 기업에서는 미 정부가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이유로 드론 세계 최대 기업인 중국 DJI에 대한 수출금지 조치를 취한데 이어 중국제 드론 사용기피 움직임이 감지되고있다. NTT 그룹은 인프라 점검용의 기체를 국산 등으로 바꾸기로 했고, 九州電力도 이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일본정부는 2021년도부터 드론 조달지침에서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시큐리티 상의 리스크가 높은 것은 신속하게 낮은 것으로 교환한다고 발표했고, 이미 해상보안청이 중국제 드론 사용을 중단했다. [출처;일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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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일본 반도체 대기업 화재로 자동차 160만대 감산 전망
      [글로벌문화신문] 일본 반도체 대기업인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의 화재 여파로 도요타와 닛산 등 일본 자동차사가 감산에 돌입하는 등 금년 2사분기 중 세계 자동차 생산이 160만대 감소될 전망이다. 자동차용 반도체의 부족은 이번 화재사고 이전부터 발생, 이번 사고로 그 영향이 전세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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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美 슈퍼 301조, 오스트리아 등 6개국 디지털 서비스세 불공정 세제 판정
      [글로벌문화신문] 미국 정부가 이탈리아, 영국 등 6개국의 디지털 서비스세가 자국 기업을 차별하는 불공정한 세제라고 판단함에 따라 향후 보복관세 부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美 무역대표부는 26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터키 및 인도 6개국의 디지털 서비스세 관련 1974년 통상법 슈퍼 301조 조사 결과, 해당 세제가 자국 기업을 차별하는 불공정세제라고 판정했다. 다만, 아직 디지털 서비스세를 도입하지 않은 EU, 체코, 브라질 및 인도네시아에 대한 조사를 종결시킨 것에 대해 바이든 정부의 EU와의 통상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무역대표부는 디지털세 국제기준 마련을 위한 OECD 협상을 지지하나, 합의에 이를때까지 슈퍼 301조 조사 및 필요시 보복관세 부과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가 OECD 협상에서 미국의 협상력을 높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나, 보복관세 강행시 WTO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한편, EU에 대한 슈퍼 301조 조사 종결이 OECD 협상에도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이번 발표에서는 잠정 보류된 디지털 서비스세 관련 對프랑스 보복관세는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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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실시간 해외 기사

  • 칠서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 시행
      [글로벌문화신문]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는 강나루오토캠핑장 함안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소는 지난 6월 3일 강나루오토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및 규칙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오는 6월 28일(7월 예약 분)부터 군민들이 우선적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강나루오토캠핑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시설 예약을 하지 못하는 군민을 위해 지역민에게 혜택을 주고자 방안을 모색하던 중 시설의 30%를 우선 예약할 수 있게 한 조치이다. 8월 이용부터는 전 달 매월 14일은 함안군민이, 15일은 군민과 다른 지역민이 잔여분을 동시 선착순으로 접수 할 수 있다. 우선예약을 한 군민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확인하여 예약해야 하며, 사실과 다를 경우 예약 취소 및 환불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7월부터는 이용요금을 각 10,000원씩 인상하여 주말은 30,000원으로, 평일은 25,000원으로, 카라반은 40,000원으로 요금이 변경 된다. 이는 운영 관리에 따른 매년 적자를 해소하고 시설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군민 우선예약제 도입을 통해 보다 많은 군민이 지역 레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또한, 캠핑장 이용 시에는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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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6
  • 안동사과(애이플), 英 여왕 생일선물로 버킹엄 궁 간다
      [글로벌문화신문] 안동농협의 브랜드 사과‘애이플’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생일선물로 전달된다. 안동시는 안동농협과 함께 6월 3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5세 생일을 맞아 농협무역(주)을 통해 주영 한국대사관에‘안동사과’와‘애이플’ 사과 100상자(5Kg, 3kg)를 전달했으며, 오는 6월 12일 영국 여왕의 생일 축하선물로 버킹엄 궁에 전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기념하여 6월 3일 권영세 안동시장, 배준호 농협안동시지부장, 권순협 안동농협조합장 등은 주한 영국대사관을 예방해 사이먼 스미스 영국 대사에게 안동사과와 고구마를 전달하며 생일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애이플’은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동농협이 개발했으며, 2018년부터 2년 연속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여왕의 생일 축하 행사에 전시 및 증정 행사를 가졌고, 영국 현지에서 열린 여왕 공식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왕실가족을 비롯한 정부 부처에‘애이플’사과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안동농협은‘애이플’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여왕을 위한 사과’ 라는 의미를 담은‘로열 애이플’을 출시할 계획이다. 주영 한국대사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동사과의 영국시장 진출과 함께 영국왕실에서 부여하는‘왕실조달 허가증(Royal Warrant)’획득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과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을 방문했다. 그로부터 20년 뒤 2019년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다시 방문 함으로써 안동은‘가장 한국적인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방문 이후 명실공히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명품 안동사과의 품질과 맛, 안동 농산물의 우수성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안동시와 영국 왕실과의 우호적인 교류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은“브랜드‘로열 애이플’을 델몬트, 썬키스트와 같은 세계적인 과일 브랜드처럼 성장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 겠다”라며, “이를 통해 조합 공판사업 활성화 및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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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박형준 부산시장,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 접견
      [글로벌문화신문]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28일 오후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 주한영국대사를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박형준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바쁘신 중에도 취임 축하를 위해 멀리 부산까지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부산-영국 간 교류가 없었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부산의 수소경제, 신재생에너지, 조선산업 등 경제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에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영국도 부산과의 협력에 관심이 많고 신재생에너지분야 투자기업 등 기술 협력에 대한 의지가 크다”고 화답했고, 올해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영국에서 개최됨을 알렸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 영국에서 개최하는 COP26 행사를 축하하며 “부산시 정책 비전이「그린스마트도시 부산」이며,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등은 부산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중의 하나로, 2023년 개최되는 COP28의 대한민국 개최 시 부산 유치를 생각하고 있다.”라며 관심과 지지도 아울러 당부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영국대사와 UN이 지정한 유일한 기념공원인 UNMCK에 대해서 환담을 나누며, “UN회원국의 6.25 참전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을 수 있었고, 전 세계인들에게 자유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하는 장소이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90대 이상의 고령이 된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형준 시장은 4월 취임 이후 꾸어펑 주부산중국총영사를 시작으로 고든 처지 주부산미국영사, 마루야마 주부산일본총영사 등 주부산재외공관장과의 접견을 하였으며, 리누스 폰 주한스위스대사, 에릭 테오 주한싱가폴대사,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등의 접견을 통해 신임시장으로서 부산시정 발전전략 및 주요정책 등을 소개하며 앞으로 부산과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고 많은 지지와 협조를 부탁하였다. 오는 6월 10에는 주한이스라엘 대사의 접견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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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 일본 인프라 기업, 중국제 드론 사용 기피 시작
    한국무역협회   [글로벌문화신문] 최근 일본 인프라 기업에서는 미 정부가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이유로 드론 세계 최대 기업인 중국 DJI에 대한 수출금지 조치를 취한데 이어 중국제 드론 사용기피 움직임이 감지되고있다. NTT 그룹은 인프라 점검용의 기체를 국산 등으로 바꾸기로 했고, 九州電力도 이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일본정부는 2021년도부터 드론 조달지침에서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시큐리티 상의 리스크가 높은 것은 신속하게 낮은 것으로 교환한다고 발표했고, 이미 해상보안청이 중국제 드론 사용을 중단했다. [출처;일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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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일본 반도체 대기업 화재로 자동차 160만대 감산 전망
      [글로벌문화신문] 일본 반도체 대기업인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의 화재 여파로 도요타와 닛산 등 일본 자동차사가 감산에 돌입하는 등 금년 2사분기 중 세계 자동차 생산이 160만대 감소될 전망이다. 자동차용 반도체의 부족은 이번 화재사고 이전부터 발생, 이번 사고로 그 영향이 전세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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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美 슈퍼 301조, 오스트리아 등 6개국 디지털 서비스세 불공정 세제 판정
      [글로벌문화신문] 미국 정부가 이탈리아, 영국 등 6개국의 디지털 서비스세가 자국 기업을 차별하는 불공정한 세제라고 판단함에 따라 향후 보복관세 부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美 무역대표부는 26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터키 및 인도 6개국의 디지털 서비스세 관련 1974년 통상법 슈퍼 301조 조사 결과, 해당 세제가 자국 기업을 차별하는 불공정세제라고 판정했다. 다만, 아직 디지털 서비스세를 도입하지 않은 EU, 체코, 브라질 및 인도네시아에 대한 조사를 종결시킨 것에 대해 바이든 정부의 EU와의 통상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무역대표부는 디지털세 국제기준 마련을 위한 OECD 협상을 지지하나, 합의에 이를때까지 슈퍼 301조 조사 및 필요시 보복관세 부과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가 OECD 협상에서 미국의 협상력을 높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나, 보복관세 강행시 WTO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한편, EU에 대한 슈퍼 301조 조사 종결이 OECD 협상에도 순풍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이번 발표에서는 잠정 보류된 디지털 서비스세 관련 對프랑스 보복관세는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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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한국-몽골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외교부는 (사)한국몽골학회 및 주한몽골대사관과 함께 3.26.(금)-3.27.(토) 양일 간 일정으로 한국-몽골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최희덕 외교부 동북아국장, 박소현 한국몽골학회장, 에르덴토야 주한몽골대사 등을 비롯한 국내외 몽골학 분야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희덕 동북아시아국장은 축사에서 몽골은 우리정부의 「신북방정책」과「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구상의 핵심 협력파트너로서, 양국 간의 협력이 양자 관계를 넘어 다자 무대에서도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향후 한-몽관계를 더욱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양국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북방시대, 한국 몽골학 30년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몽골지역학(1세션), △한-몽관계사 및 몽골 고고학(2세션), △몽골언어학(3세션), △예술 문화 및 민속학 관련 한-몽 교류(4세션), △학문후속세대의 몽골학 연구 및 혁신전략(5세션) 등 한-몽관계와 몽골학 전반에 걸쳐 양국의 정부·학계 전문가 간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한·몽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양국 간 정치·외교분야 뿐만 아니라 언어·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새로운 양국관계의 30년을 발전시켜나갈 한·몽 간 미래 실질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해외
    2021-03-26
  • 2020년 샤오미 (小米) 스마트폰 영업수입 1500억위안 넘어 세계 판매량 1억4600만
      [글로벌문화신문] '2020년 샤오미 재무 보고서 (小米2020财务报告)'에 따르면 2020년 샤오미 (小米) 스마트폰 영업수입은 1522억위안으로 전년대비 24.6% 증가하였고 전 세계에서 샤오미의 스마트폰 연간 출하량은 1억4600만대로 17.5% 증가했다. 2020년 샤오미 스마트폰 영업수입은 4분기 426억위안으로 전년대비 38.4% 증가하였고, 2020년 4분기 샤오미 스마트폰 출하량은 4230만대로 29.7% 증가했다. Canalys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4분기 샤오미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세계에서 3위로, 시장 점유율은 12.1%를 차지하였고, 세계 5대 스마트폰 제조업체 중 전년대비 가장 빠르게 증가했다. 2020년 샤오미 스마트폰 ASP(Average selling price) 는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전년대비 6.1%, 4분기는 6.8% 증가했다.또한 2020년 샤오미 인터넷 서비스 수입은 전년대비 238억위안으로 19.7% 증가하였고 4분기 62억위안으로 8.4% 증가했다.[출처: 청두 상무 전자신문]
    • 해외
    2021-03-25
  • 세계 공통 디지털 증명서, 일본에서 실증 실험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PCR 검사 결과나 백신의 접종 이력을 스마트폰 앱으로 표시하는 세계 공통의 디지털 증명서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등이 개발하고 있는 “커먼 패스”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앱이 일본에서 실증 실험을 시작하게 되었다.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 디지털 인증서는 전 세계 290여개 항공사가 가입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도 개발을 진행 중. 전일본공수(ANA)이 다음 달 이후 실험에 참여할 계획이며, 일본항공(JAL)도 참가를 검토 중이다. IATA의 관계자는“우리의 목표는 항공 업계가 코로나 위기에서 회복하는 것이고 트래블 패스가 세계 표준이 돼 항공사나 승객이 전 세계에서 똑같은 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소원이다”라며 “앱을 제공하는 곳이 여러 곳이더라도 세계 표준을 하나로 하는 것이 중요하며 앱 간의 호환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 해외
    2021-03-22
  • 베트남, 세계 항공시장 TOP10 진입
      [글로벌문화신문] 영국의 여행데이터 제공 기업인 OAG가 발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지난주 1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항공편을 이용하면서 베트남 항공시장이 전세계 항공시장 10위권 진입했다. 베트남 항공 시장은 최근 한 주 동안 1백7만 명이 넘는 승객 수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 매주 1천6백만 명의 승객 수로 1위이며, 미국의 경우 매주 1천5백만 명의 승객 수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국내항공 시장규모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31.4% 감소했다. 전세계적으로는 항공사의 총 승객 수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연간 35% 감소했으며 2019년 동기대비 44% 감소했다. 베트남 항공시장은 주당 2백만 이상의 승객 수를 가진 인도네시아에 이어 동남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태국은 승객 수 기준 동남아 3위이며 최근 한 주 약 66만명의 승객을 기록,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 68.5% 감소했다. 한편, 호치민시-하노이 비행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비행편이 잦은 서울-제주 노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행편이 잦은 노선이다.[출처:http://dtinews.vn/en/news/017004/72972/-vietnam-ranks-among-top-10-aviation-markets-worldwide.html]
    • 해외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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