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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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 발령
    안산시청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시 전 지역의 노래연습장(코인노래방 포함), 뮤비방(영상·음반영상물제작업), 다방의 운영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 명의로 지난 14일 내려진 행정명령은 최근 노래연습장과 뮤비방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노래연습장, 뮤비방, 다방의 운영자 및 종사자는 이달 17일까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제외된다. 검사는 국내 설치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 내 설치된 검사소 이용 시에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행정명령을 위반한 시민은‘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81조 제10호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다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주변에 확산할 경우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시민 모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연휴 동안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가급적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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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총력'
      [글로벌문화신문] 예산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강력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덕산면을 중심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6일부터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덕산면민을 비롯한 인근 군민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서고 있다. 또한 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긴급 근무조를 편성해 이른 오전부터 밤까지 덕산면, 예산읍(신례원) 상가와 시장 등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을 진행 중이다. 특히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고발 조치에 나서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이에 따른 행정조치(영업정지, 고발 구상권 청구) 등을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흥업소의 불법행위 단속을 추진하고 신례원과 덕산지역 유흥업소 단속을 주·야간으로 확대 실시 중이며,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미실시 할 경우 법적인 대응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 덕산면은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덕산시장을 9일까지 폐쇄 조치했으며, 인근 지역인 봉산·고덕면의 행사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덕산면 인근의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직원들은 외부 음식점 이용 자제와 사업소 내에서 식사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군은 각 부서의 행사를 최대한 축소하고 가능하면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외국인과 관련된 부서는 외국인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처럼 군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방역활동 추진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적극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으나 확산의 기로는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에 달려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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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예천군, 유흥시설˙식당˙카페 방역 일제 점검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유흥시설을 비롯한 식당, 카페 방역수칙 일제 점검을 했다. 최근 방역 수칙 관련해서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경상북도 식품의약과, 예천경찰서, 예천군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이 합동해 관내 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특히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위반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업종별 방역수칙과 손님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영업장 내 소독‧환기, 테이블 간 거리두기 조치 등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관련 홍보 안내문과 손소독제도 배부했으며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예천 안심식당 및 우리가게 셀프클린업소 지정 신청 안내도 병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시는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 주시고 영업주께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종별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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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 PRF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로 신의료기술 등재 쾌거
      [글로벌문화신문]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치주과 연구부장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봤다. 삼육치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NECA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가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의 ‘혈소판 농축섬유소를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이하 치주조직재생술)을 신의료기술로 평가하고 보건복지부 제2021-218호에 고시 발표했다고 밝혔다. PRF(자가혈소판 농축섬유소)를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은 자신의 혈액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치아 주위 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데, 치주 질환으로 잇몸뼈가 흡수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육치과병원에 따르면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송웅규 연구부장의 치주조직재생술은 모든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케이스에 시행된다면 흡수된 잇몸뼈(치조골)가 재생되고, 염증이 줄어 자연스레 치아 예후도 좋아질 수 있다. 또 고농도의 혈소판과 다양한 성장 인자의 방출이 조직 재생을 증진하며, 자신의 혈액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식 재료에 따른 부작용이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 치주 질환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아 주위 조직(치주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치주 질환 중에서도 염증이 잇몸뼈까지 진행한 경우를 치주염이라 부르는데, 보통 30~40대부터 진행하며 잇몸병 혹은 풍치라고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최다 빈도 외래 상병명이 치주 질환이며, 진단된 환자만 1600만명이 넘는다. 치주 질환이 심해지면 치아를 지탱하는 잇몸뼈가 녹아 없어지는데, 이는 발치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은 “진행된 치주 질환의 경우 세심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며 “새로 등재된 술식이 좀 더 보편화하면 많은 치주염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은 치과계와 관련된 10번째 신의료기술로, 13일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사항에 발표됐다. 신의료기술평가는 새로운 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유용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료 기술의 남용을 막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d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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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질병관리청, 전 국민의 절반(50%), 코로나19 예방접종 1차접종 마쳐
    질병관리청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월 21일 오전 11시, 우리 국민의 50%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마쳤다고 밝혔다.   8월 21일 11시 현재, 누적 1차 접종자는 25,688,694명으로 전 국민의 50.0%에 해당되며, 이 중 11,517,874명이 접종을 완료(22.4%)하였다. (잠정집계) 또한 추진단은 3분기 백신 수급상황, 18~49세 10부제 사전예약 결과, 지자체 자율접종 진행상황, 잔여백신 접종추이 등을 고려할 때, 추석 전 국민 70%(3,600만명)에 대한 1차접종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추진단은 18~49세 10부제 예약에 이어서 실시한 연령별 사전예약 결과(8월 19일20시~8월 21일 0시)를 반영한 청장년층 사전예약률 및 접종률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8월 21일 0시 기준, 10부제 예약에 이어서 실시한 연령별 사전예약 결과, 총 59만명이 추가로 예약에 참여하였으며 예약률은 63.9%(대상자 1,537만명 중 예약자 977만명)로 나타났다.   또한 18~49세 중 이미 접종에 참여한 분들과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를 모두 포함한 청장년층 전체의 예방접종 참여율은 79.0% 이다.  정은경 단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 2월 26일부터 오늘까지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예방접종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신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18-49세 예약대상자(18-49세 10부제 대상 및 지자체 자율접종 미예약자)는, 8월 21일(토) 20시부터 9월 18일(토) 18시까지 계속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참여를 거듭 요청했다.   추진단은 8월 26일부터 40대 이하 청장년층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백신 도입, 배송,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접종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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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원시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글로벌문화신문]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KMI한국의학연구소 기부금 전달식’이 8월 12일 수원시청(시장 염태영)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성낙훈 수원 권선구 보건소장,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 이재영 KMI 전무이사, 김상묵 KMI 수원검진센터장, 윤선희 KMI사회공헌사업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KMI의 기부금으로 포기김치(5kg)와 백미 15포(20kg)를 구매해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 775가구와 수원보훈회관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방문치료 및 관리를 받아야 하는 의료 취약계층으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게 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KMI이 보내주신 사랑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준 KMI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KMI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만진 KMI 사회공헌사업단장은 “진정성과 지속성을 모두 갖춘 사회공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 건강/의학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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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 발령
    안산시청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는 시 전 지역의 노래연습장(코인노래방 포함), 뮤비방(영상·음반영상물제작업), 다방의 운영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 명의로 지난 14일 내려진 행정명령은 최근 노래연습장과 뮤비방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노래연습장, 뮤비방, 다방의 운영자 및 종사자는 이달 17일까지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제외된다. 검사는 국내 설치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 내 설치된 검사소 이용 시에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행정명령을 위반한 시민은‘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81조 제10호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다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주변에 확산할 경우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시민 모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와 더불어 다가오는 추석연휴 동안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가급적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건강/의학
    2021-09-16
  • 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총력'
      [글로벌문화신문] 예산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강력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덕산면을 중심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6일부터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덕산면민을 비롯한 인근 군민들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서고 있다. 또한 군 공무원을 중심으로 긴급 근무조를 편성해 이른 오전부터 밤까지 덕산면, 예산읍(신례원) 상가와 시장 등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을 진행 중이다. 특히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고발 조치에 나서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이에 따른 행정조치(영업정지, 고발 구상권 청구) 등을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흥업소의 불법행위 단속을 추진하고 신례원과 덕산지역 유흥업소 단속을 주·야간으로 확대 실시 중이며,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미실시 할 경우 법적인 대응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 덕산면은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덕산시장을 9일까지 폐쇄 조치했으며, 인근 지역인 봉산·고덕면의 행사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덕산면 인근의 관광시설사업소, 내포문화사업소 직원들은 외부 음식점 이용 자제와 사업소 내에서 식사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군은 각 부서의 행사를 최대한 축소하고 가능하면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외국인과 관련된 부서는 외국인 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이처럼 군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방역활동 추진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적극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으나 확산의 기로는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에 달려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건강/의학
    2021-09-08
  • 예천군, 유흥시설˙식당˙카페 방역 일제 점검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유흥시설을 비롯한 식당, 카페 방역수칙 일제 점검을 했다. 최근 방역 수칙 관련해서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경상북도 식품의약과, 예천경찰서, 예천군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이 합동해 관내 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특히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 위반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 업종별 방역수칙과 손님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영업장 내 소독‧환기, 테이블 간 거리두기 조치 등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관련 홍보 안내문과 손소독제도 배부했으며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예천 안심식당 및 우리가게 셀프클린업소 지정 신청 안내도 병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시는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 주시고 영업주께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종별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건강/의학
    2021-09-02
  •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 PRF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로 신의료기술 등재 쾌거
      [글로벌문화신문]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치주과 연구부장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봤다. 삼육치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NECA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가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의 ‘혈소판 농축섬유소를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이하 치주조직재생술)을 신의료기술로 평가하고 보건복지부 제2021-218호에 고시 발표했다고 밝혔다. PRF(자가혈소판 농축섬유소)를 이용한 치주조직재생술은 자신의 혈액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치아 주위 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데, 치주 질환으로 잇몸뼈가 흡수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육치과병원에 따르면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송웅규 연구부장의 치주조직재생술은 모든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케이스에 시행된다면 흡수된 잇몸뼈(치조골)가 재생되고, 염증이 줄어 자연스레 치아 예후도 좋아질 수 있다. 또 고농도의 혈소판과 다양한 성장 인자의 방출이 조직 재생을 증진하며, 자신의 혈액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식 재료에 따른 부작용이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 치주 질환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아 주위 조직(치주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치주 질환 중에서도 염증이 잇몸뼈까지 진행한 경우를 치주염이라 부르는데, 보통 30~40대부터 진행하며 잇몸병 혹은 풍치라고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최다 빈도 외래 상병명이 치주 질환이며, 진단된 환자만 1600만명이 넘는다. 치주 질환이 심해지면 치아를 지탱하는 잇몸뼈가 녹아 없어지는데, 이는 발치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송웅규 삼육치과병원 연구부장은 “진행된 치주 질환의 경우 세심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며 “새로 등재된 술식이 좀 더 보편화하면 많은 치주염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은 치과계와 관련된 10번째 신의료기술로, 13일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사항에 발표됐다. 신의료기술평가는 새로운 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유용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료 기술의 남용을 막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d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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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질병관리청, 전 국민의 절반(50%), 코로나19 예방접종 1차접종 마쳐
    질병관리청   [글로벌문화신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월 21일 오전 11시, 우리 국민의 50%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마쳤다고 밝혔다.   8월 21일 11시 현재, 누적 1차 접종자는 25,688,694명으로 전 국민의 50.0%에 해당되며, 이 중 11,517,874명이 접종을 완료(22.4%)하였다. (잠정집계) 또한 추진단은 3분기 백신 수급상황, 18~49세 10부제 사전예약 결과, 지자체 자율접종 진행상황, 잔여백신 접종추이 등을 고려할 때, 추석 전 국민 70%(3,600만명)에 대한 1차접종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추진단은 18~49세 10부제 예약에 이어서 실시한 연령별 사전예약 결과(8월 19일20시~8월 21일 0시)를 반영한 청장년층 사전예약률 및 접종률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8월 21일 0시 기준, 10부제 예약에 이어서 실시한 연령별 사전예약 결과, 총 59만명이 추가로 예약에 참여하였으며 예약률은 63.9%(대상자 1,537만명 중 예약자 977만명)로 나타났다.   또한 18~49세 중 이미 접종에 참여한 분들과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를 모두 포함한 청장년층 전체의 예방접종 참여율은 79.0% 이다.  정은경 단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 2월 26일부터 오늘까지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국민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예방접종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신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18-49세 예약대상자(18-49세 10부제 대상 및 지자체 자율접종 미예약자)는, 8월 21일(토) 20시부터 9월 18일(토) 18시까지 계속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참여를 거듭 요청했다.   추진단은 8월 26일부터 40대 이하 청장년층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백신 도입, 배송,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접종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건강/의학
    2021-08-23
  • KMI한국의학연구소, 수원시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글로벌문화신문]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KMI한국의학연구소 기부금 전달식’이 8월 12일 수원시청(시장 염태영)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성낙훈 수원 권선구 보건소장,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 이재영 KMI 전무이사, 김상묵 KMI 수원검진센터장, 윤선희 KMI사회공헌사업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KMI의 기부금으로 포기김치(5kg)와 백미 15포(20kg)를 구매해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 775가구와 수원보훈회관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간호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방문치료 및 관리를 받아야 하는 의료 취약계층으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게 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KMI이 보내주신 사랑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준 KMI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미는 KMI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만진 KMI 사회공헌사업단장은 “진정성과 지속성을 모두 갖춘 사회공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mi.or.kr
    • 건강/의학
    2021-08-17
  • 힘찬병원, ‘수술실 CCTV 설치·운영 후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이 실제로 수술실 CCTV 설치·운영한 이후 의료진과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6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40여 일간 이뤄진 이번 설문조사에는 부평, 목동, 강북힘찬병원 의료진(의사, 수술실·마취과 간호사) 147명, 수술환자 및 보호자 101명이 참여했다(일부항목 복수응답). 힘찬병원은 6월 부평점과 목동점에 수술실 CCTV를 설치했으며 7월부터는 강북점과 창원점에도 확대해 4개 지점의 모든 수술실(총 25실)에 CCTV를 전면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술실 CCTV를 실제로 설치·운영해보니 의료진과 환자·의료진 모두 ‘상호 신뢰’ 측면에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의료진의 경우 실제로 운영해본 결과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의 반응이 좋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한다는 의견이 39.5%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처음에는 의식이 되고 위축됐지만 차츰 괜찮아졌다(36.1%)고 답했다. 다만 CCTV 때문에 위축돼 집중도가 떨어졌다(17%)는 일부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시행 전 찬성 49.7%, 반대 48.3%, 무응답 2%로 찬반 의견이 팽팽했던 의료진의 입장이 시행 후 다소 우호적·긍정적으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환자·보호자는 ‘수술실 CCTV 녹화’와 ‘실시간 시청’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술실 CCTV 녹화에는 80.2%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매우 만족-26.7%, 만족-53.5%). CCTV 녹화에 동의한 이유에 대해서는 △녹화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 믿음이 가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61.4%로 가장 높았고, △최근 잇따른 대리수술 의혹으로 인한 불안감 때문(37.6%) △혹시 모를 의료분쟁에 대비하기 위해(7.9%)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또한 환자의 수술과정을 보호자가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부분도 응답자(실시간 시청 보호자)의 80.4%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만족-26.8%, 만족-53.6%). 수술과정 실시간 시청을 신청하면 보호자는 별도 지정된 개별 공간에서 환자의 수술장면을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보호자가 수술과정 실시간 시청을 신청한 이유에 대해서는 △수술장면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 안심이 될 것 같아서(69.6%) △대리수술 여부 등 문제점이 없나 확인하기 위해서(39.3%)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불안함을 덜 수 있어서(3.7.5%) 등 순으로 답했다. 반대로 보호자 중 실시간 시청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로는 △녹화와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간다(61.9%) △녹화를 하기 때문에 굳이 실시간 시청이 필요 없다(21.4%) △수술장면을 보기 거북해서(16.7%) 순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보호자 입장에서는 녹화와 실시간 시청이 가능한 수술환경이 확보된 것 자체에 높은 만족과 신뢰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관련 법·제도 개선의 필요성이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 의료진의 경우 CCTV 설치·운영과 관련해서 향후 바라는 점에 대해 △수술 보조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60.5%) △의료계에 대한 신뢰가 회복돼 CCTV가 불필요하기를 희망(48.3%) △CCTV 설치를 의무보다는 개별 의료기관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18.4%)고 답했다. 반면 환자·보호자는 수술실 CCTV 녹화와 관련해 걱정스러운 점이 특별히 없다(75.2%)는 입장이 대다수지만 △신체 노출에 대한 녹화(17.8%) △영상 노출 등 보안 문제(12.9%) 등에 대해서는 걱정스럽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강북힘찬병원 이광원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최근 잇따른 대리수술 논란으로 추락한 의료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수술실 CCTV 설치를 결단하게 됐지만 의료진이 CCTV에 대해 느끼는 기본적인 불편함이 완전히 해소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시행 전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의료진이 수술 현장에서 위축되는 부분이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환자나 보호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의사와 환자간 신뢰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궁극적으로는 서로간의 신뢰가 완전히 회복돼 CCTV가 필요 없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imchanhospital.com
    • 건강/의학
    2021-08-17
  • 예방접종으로 인한 사망 시
      [글로벌문화신문] 질병관리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이하 ‘감염병예방법’)」이 8월 13일 개정․공포 되었다고 밝혔다. 예방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부검소견서’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는 관할 지자체가 피해보상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예방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행과 같이 부검소견서 제출이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앞으로 예방접종과 사망과의 인과관계가 명확한 경우에는 보상신청을 위한 부검은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 법령에 따른 사망 일시보상금 신청요건이 일부 간소화 되었다”고 밝혔다.
    • 건강/의학
    2021-08-13
  • 경기도, 무더운 날씨 살모넬라균 식중독 주의. 계란 등 식재료 주의해야
    경기도청 전경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른바 ‘김밥집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을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Salmonella Enteritidis)균으로 확인했다며, 무더운 날씨 계란 등 식재료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10일 연구원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김밥전문점 A점과 B점 관련 방문자들이 단체로 식중독 증세를 보이자 지난 2~3일 검체 79건이 연구원에 검사 의뢰됐다. 검체는 A점에서 환례(유증상자) 19건, 종사자 5건, 원재료 1건, 환경 검체(조리기구) 18건, 음용수 1건, 조리용수 1건이고 B점에서 환례 3건, 종사자 7건, 원재료 6건, 환경 검체 16건, 음용수 1건, 조리용수 1건이다. 식중독 원인 검사 결과 식중독 환자 15명을 비롯해 총 22건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고, 모두 동일한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균으로 밝혀졌다. 검출 사안을 보면 A점에서 환례 12건, 종사자 1건, 행주 1건이고 B점에서 환례 3건, 종사자 2건, 도마 1건, 계란물통 2건이다.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균은 살모넬라균의 한 종류로, 발열과 설사 등 급성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표 균주다. 주로 계란이 포함된 조리 식품에서 많이 발생한다. 지난해에는 도내 식중독 유증상자 59명 중 28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됐고, 이들 모두 계란지단을 섭취했다. 올해에도 도내 식중독 유증상자 22명 중 15명이 계란지단을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 살모넬라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계란 등의 식재료를 만지고 반드시 세정제로 손을 씻은 후 다른 식재료를 취급해야 한다. 또한 원료별 칼, 도마를 구별해 사용해 조리 과정 중 식재료나 조리도구에 의한 교차오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구입한 계란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실온에서 장시간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날것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가열하거나 끓여서 섭취해야 한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 세균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며”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기본 예방수칙인 손 씻기, 익혀 먹기, 조리 과정에서 위생 수칙 준수로 교차오염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 건강/의학
    2021-08-10
  • 중앙대병원-인커머스, 내원환자 이송 ․ 동행 서비스 MOU 체결 “집에서 병원까지 모셔다드립니다”
     [글로벌문화신문]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은 디지털 모빌리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인커머스(대표 이정민)와 4일, 내원환자 이송 및 동행 서비스인  ‘메디트립’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디트립’ 서비스는 인커머스가 병원전문 이송차량, 돌봄 전문 수행기사 및 진료동행 매니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이동약자를 원하는 장소로부터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며 원내 진료동행까지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대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은 인커머스의 이송․동행 서비스인 ‘메디트립’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메디트립 전용 차량은 승객보험 가입, 차량 내 구급 키트 및 편의 물품 등을 비치해 병원을 방문하는 외래환자의 이동에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췄다.  이를 통해 중앙대병원을 방문하는 고령자, 장애인 등 병원 이동약자의 내원 및 진료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 건강/의학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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