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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세계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통영시 Together Day
    통영시, ‘제2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 개최해   [글로벌문화신문] 통영시는 지난 18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내죽도 수변공원에서‘제2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통영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 세계인의 날(5월 20일)은 우리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외국인 주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다다다(다함께 다같이 다문화) 골든벨 경연대회가 이어졌으며 여러 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경상남도가족센터의 여러 나라 놀이‧악기 및 의상체험,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연필꽂이‧한지 등 만들기 그리고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의 한국전통문양 슈링클스 만들기 등 유관기관 체험부스에는 낯선 문화를 체험하려는 참여자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주민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여 지역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통영시에 거주하는 5천여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도시, 통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를 주관한 통영시가족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가족복지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가족사업, 가족상담, 가족돌봄,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문의는 통영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20
  •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대회’ 참가신청 마감 임박
        [글로벌문화신문] 강문화관을 운영하고 있는 케이워터운영관리(사장 우달식)는 우리 강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오는 5월 25일 진행하는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이 마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 대회’는 ‘사람과 자연, 함께하는 우리 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고, 우리 강과 자연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경기도 여주(한강문화관), 충북 부여(금강문화관), 대구 달성군(디아크문화관), 광주 남구(영산강문화관)에 위치한 4개 강문화관에서 동시 진행하며, 그리기대회 이외에도 버블쇼, 인형극, 퍼레이드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만 7세~12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저학년부과 고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나무색연필, 우드키링, 크라프트 노트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케이워터운영관리는 참가작품 중 총 192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대상과 최우수상 4개 작품에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 우수상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 장려상·특별상에는 케이워터운영관리 사장상, 한국미술교육협회 이사장상, 지역 교육지원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2012년 강문화관 개관 이후 최초로 전국 4개 강문화관이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오랜 기간 물환경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해 온 강문화관이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일부 강문화관은 참가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국민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워터운영관리는 참가신청 및 확인은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대회’ 접수 페이지(https://han.gl/Vgt0T)을 통해 가능하다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참가자 모집의 특성상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은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제33회 인천무용제, 5월 22~23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인천광역시의 무용 예술을 대표하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오는 5월 22일(수)과 23일(목)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Incheon Dance Festival)’를 개최한다. ※ 제33회 인천무용제 일정 - 5.22(수) 19:30 해외초청 및 솔로부문 경연프로그램, 5.23(목) 19:30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프로그램 이번 인천무용제는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순수무용 예술 전문 축제다. 인천의 무용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축제로서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무용제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전 단계로 ‘2024년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될 인천의 대표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발하는 무대이자 시민 관객들에게 인천이라는 지역에서 자신만의 창작활동으로 지역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는 예술인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의 무대라며,  단순한 무대 관람만이 아니라 워크숍 프로그램 및 경연단체 관객평가단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년 올해의 인천광역시 대표 무용 예술단체는 누구? 이번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의 대표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로,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인천의 춤을 알리게 될 5개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작품 5개는 아래와 같다. 1. 각자의 갈 곳에 도달하는 과정에 욕망과 질투를 보이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주제로 한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There!! There!!’ 2. 이질감과 혐오가 아닌 수용과 배려의 시선으로 진정한 ‘우리’가 되길 바라는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Path_누구없소?’ 3.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주체적 삶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스스로 소멸과 재생을 반복하는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 ‘길프로젝트(안무 길서영)’의 작품 ‘Burning’ 4. ‘발로 땅을 딛고, 들숨과 날숨의 호흡을 하고, 서서히 움직임에 감정을 싣는다. 이것을 ‘춤’이라 부른다.’ 자신만의 춤의 해석을 보여주는 ‘나영무용단(안무 김명주)’의 작품 ‘흙 한줌, 바람 한점’ 5. 디지털의 물결 속 쪼개진 각자의 세상으로 공동체가 아닌 개인 사회로 단절돼 가는 우리 현실을 보여주는 ‘JS Dance(안무 이재선)’의 작품 ‘Log-Line’ 또한 4개 작품이 인천 신진 예술인 부문인 솔로(Solo)부문 경연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1. 인천 백령도의 지명 설화를 모티브로 한 강효정 안무의 작품 ‘하얀 무덤’ 2. 끝맺지 못한 한 구석의 마음을 끊어내고자 하는 고뇌를 보여주는 김영은 안무의 ‘Dear’ 3. 사회적 관계 속 시련과 좌절로 인한 관계의 단절을 선택하는 안타까움을 보여주는 손애솔 안무의 ‘Naked Person’ 4. 갈팡질팡하는 상호 모순되는 감정의 공존 상태를 보여주는 전영진 안무의 ‘양가감정’ 그 밖에도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작품 ‘Follow’, Zhenyan Ding 안무가의 작품 ‘echo’와 한국의 주목 받는 안무가인 남기희의 작품 ‘The Blue’가 축하 초청무대로 준비돼 있어 무용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주성 지회장은 “이번 제33회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이번에 참가하게 될 제33회 전국무용제 단체부문 및 솔로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레드불, 관객이 심사하는 1대1 스트릿 댄스 배틀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코리아’ 국내 첫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글로벌 1위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이 관객이 심사하는 스트릿 댄스 배틀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을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1대1 오픈 스타일 배틀로 심사 위원이 아닌 관객이 현장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댄서에게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이미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월드 파이널에서 한국인 댄서 ‘왁씨(30, 본명 정시연)’가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벤트인 만큼 배틀을 펼칠 와일드 카드 16인이 사전에 선정됐다. 와일드 카드는 트릭스·넉스(크럼프), 세라·윤지(왁킹), 오천·베이비슬릭·리듬게이트·리세(힙합), 브라더빈·루나유나(락킹), 릴씨·유진(팝핑), 러브란(보깅), 투탓(텃팅 및 팝핑), 토치(하우스), 다니엘(아프로)로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의 배틀을 보여줄 수 있는 이들로 구성됐다. MC는 댄서 가비와 두락이 진행하며 DJ는 락플라이가 맡는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6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 광장에서 진행된다. 관객은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당일 4시부터 입장 번호가 표시된 팔찌가 배부된다. 선착순 300여 명에게는 입장 시 현장 투표가 가능한 응원봉이 지급되며, 선착순에 들지 못해도 이벤트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더불어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팬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SOOP의 아프리카TV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배틀에서 우승한 댄서는 한국을 대표해 오는 11월 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게 된다. 월드 파이널에는 각국의 댄스 유어 스타일 우승자가 모여 치열한 배틀을 펼친다. 작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 파이널에서 한국인 댄서 왁씨가 우승하며 한국의 스트릿 댄스 씬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실용적인 설계를 기본으로 다양한 색깔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의류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함께한다. 브라운브레스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참가자와 관객을 위해 다양한 의류 및 모자를 제공하며, 함께 더욱 풍성한 이벤트를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본 이벤트에 앞서 오는 5월 25일 열리는 고려대학교 축제 ‘입실렌티 지.야의 함성’에서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작년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 왁씨와 올해 와일드 카드로 이벤트에 참가하는 댄서 오천이 쇼케이스에 참여해 2만여 명의 대학생들 앞에서 에너지 넘치는 배틀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이 심사하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의 포맷을 그대로 차용해 배틀 후에는 고려대학생들이 직접 투표를 진행한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드불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이애주문화재단, 경기도 가평에 ‘이애주 춤마당집’ 문을 열다
      [글로벌문화신문] 이애주문화재단(이사장 유홍준)은 지난 5월 10일(금) ‘우리시대의 춤꾼’ 고(故) 이애주 선생의 3주기를 맞아 ‘이애주 춤마당집’을 열고 집들이 행사를 치렀다. 당집에는 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이애주 선생의 춤 역사에 대한 기록물과 의상·무구·악기 등 선생의 유품, 그리고 영상·음원·서지자료를 포함한 학술자료를 총망라해 보관되며 앞으로 우리춤에 대한 전시와 교육, 공연과 연구를 아우르는 춤문화관으로써 역할하게 된다. 이날 집들이에서는 풍물패 삶터의 길닦음을 시작으로 이애주문화재단 임진택 상임이사의 춤마당집 개관 경과보고와 신낙균 전 문화부장관, 이부영 전 의원 등 내외빈의 환영사 및 축사, 그리고 현판식에 이르는 기념행사가 진행됐고, 이애주한국전통춤회의 ‘예의춤’·‘학춤’, 민족예술창작원-마당판의 판소리 등 축하공연, 그리고 음식나눠먹음 순으로 이어졌다.       임진택 상임이사는 “춤문화관을 여는 일은 이애주 명인이 생전에 구상했으나 이루지 못한 것으로, 재단이 오늘 ‘이애주 춤마당집’을 개관하면서 그 뜻을 이어받았다. 재단은 춤마당집과 더불어 춤꾼 이애주가 우리춤의 본질에 대해 천착하면서 전승받은 전래의 심신수련춤, 생명춤인 영가무도를 결합한 ‘이애주춤명상센터’를 산수경개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가평군에서 건립, 추진하려고 한다”며 춤마당집의 확대발전안을 밝혔다. 이애주문화재단 유홍준 이사장 역시 환영사에서 춤문화관 운영과 명상센터 건립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고, 임광현 경기도의원, 강민숙 가평군의원은 가평에 민주화운동과 전통춤에 큰 업적과 자취를 남긴 명인의 기념시설 개관을 환영하며 춤명상센터 건립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이애주 춤마당집’은 개관식 이후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전통춤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도슨트 예약제로 개방되며, ‘이애주터벌림사진전’과 ‘승무학교’, ‘영가무도’ 등 이애주 명인의 춤 정신을 보급할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관람과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이애주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라스베이거스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 6월 서울 내한 앞두고 '특별 프리뷰 공연'으로 부산 관객 만난다!
    [사진=‘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 공연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Thunder From Down Under)’가 6월 서울 내한 공연에 앞서 오는 21일 부산에서 먼저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하는 국내 최초 크루즈 뮤직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승선을 이틀 앞두고 펼쳐지는 전야제 차원의 특별 공연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의 프리뷰 공연을 중심으로 화려한 DJ쇼 등을 통해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열정을 맛보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남성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쇼다. 공연진의 프로페셔널한 안무는 물론 관객과 아티스트의 밋앤그릿 행사 등 다양한 관객 참여 기회가 마련돼 있는 독특한 콘텐츠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은 1991년 라스베이거스 초연 이후 미국,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남아공 등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공연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누적 관객 1천만 명을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라스베이거스 오픈런 쇼 및 아시아투어를 통해 그 인기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첫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해 이번 공연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프리뷰 공연은 세계적인 트렌드의 전자음악 공연과 서브컬쳐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해운대의 관광공연장 ‘멜트 부산’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3일간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해당 공연에서는 8회가 넘는 의상 교체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 라스베가스의 열정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매진이 임박한 상황이다. 주최사인 라이브엑트 관계자는 “부산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프리뷰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부산 프리뷰 공연은 물론 서울 내한 공연까지 화끈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부산 프리뷰 공연 종료 후 바로 ‘잇츠더쉽코리아 2024’에 승선하여 쉽메이트만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3박 4일의 일정동안 쉽메이트들과 함께 즐기는 사이드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뜨거운 크루즈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실시간 행사/공연/전시 기사

  • 지구촌 세계문화를 오감으로 느끼는 통영시 Together Day
    통영시, ‘제2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 개최해   [글로벌문화신문] 통영시는 지난 18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내죽도 수변공원에서‘제2회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통영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 세계인의 날(5월 20일)은 우리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외국인 주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다다다(다함께 다같이 다문화) 골든벨 경연대회가 이어졌으며 여러 나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경상남도가족센터의 여러 나라 놀이‧악기 및 의상체험,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연필꽂이‧한지 등 만들기 그리고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의 한국전통문양 슈링클스 만들기 등 유관기관 체험부스에는 낯선 문화를 체험하려는 참여자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주민 모두가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여 지역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며 “통영시에 거주하는 5천여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도시, 통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를 주관한 통영시가족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가족복지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가족사업, 가족상담, 가족돌봄,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문의는 통영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20
  •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대회’ 참가신청 마감 임박
        [글로벌문화신문] 강문화관을 운영하고 있는 케이워터운영관리(사장 우달식)는 우리 강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오는 5월 25일 진행하는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이 마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 대회’는 ‘사람과 자연, 함께하는 우리 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고, 우리 강과 자연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대회는 경기도 여주(한강문화관), 충북 부여(금강문화관), 대구 달성군(디아크문화관), 광주 남구(영산강문화관)에 위치한 4개 강문화관에서 동시 진행하며, 그리기대회 이외에도 버블쇼, 인형극, 퍼레이드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만 7세~12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저학년부과 고학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나무색연필, 우드키링, 크라프트 노트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케이워터운영관리는 참가작품 중 총 192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대상과 최우수상 4개 작품에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 우수상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상, 장려상·특별상에는 케이워터운영관리 사장상, 한국미술교육협회 이사장상, 지역 교육지원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2012년 강문화관 개관 이후 최초로 전국 4개 강문화관이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오랜 기간 물환경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해 온 강문화관이 야심차게 준비한 만큼 일부 강문화관은 참가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국민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워터운영관리는 참가신청 및 확인은 ‘어린이 우리강 그리기대회’ 접수 페이지(https://han.gl/Vgt0T)을 통해 가능하다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참가자 모집의 특성상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은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제33회 인천무용제, 5월 22~23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인천광역시의 무용 예술을 대표하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오는 5월 22일(수)과 23일(목)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Incheon Dance Festival)’를 개최한다. ※ 제33회 인천무용제 일정 - 5.22(수) 19:30 해외초청 및 솔로부문 경연프로그램, 5.23(목) 19:30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프로그램 이번 인천무용제는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순수무용 예술 전문 축제다. 인천의 무용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축제로서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무용제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전 단계로 ‘2024년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될 인천의 대표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발하는 무대이자 시민 관객들에게 인천이라는 지역에서 자신만의 창작활동으로 지역 예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는 예술인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의 무대라며,  단순한 무대 관람만이 아니라 워크숍 프로그램 및 경연단체 관객평가단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년 올해의 인천광역시 대표 무용 예술단체는 누구? 이번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의 대표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로,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인천의 춤을 알리게 될 5개 인천대표 단체부문 경연작품 5개는 아래와 같다. 1. 각자의 갈 곳에 도달하는 과정에 욕망과 질투를 보이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주제로 한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There!! There!!’ 2. 이질감과 혐오가 아닌 수용과 배려의 시선으로 진정한 ‘우리’가 되길 바라는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Path_누구없소?’ 3.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주체적 삶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스스로 소멸과 재생을 반복하는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 ‘길프로젝트(안무 길서영)’의 작품 ‘Burning’ 4. ‘발로 땅을 딛고, 들숨과 날숨의 호흡을 하고, 서서히 움직임에 감정을 싣는다. 이것을 ‘춤’이라 부른다.’ 자신만의 춤의 해석을 보여주는 ‘나영무용단(안무 김명주)’의 작품 ‘흙 한줌, 바람 한점’ 5. 디지털의 물결 속 쪼개진 각자의 세상으로 공동체가 아닌 개인 사회로 단절돼 가는 우리 현실을 보여주는 ‘JS Dance(안무 이재선)’의 작품 ‘Log-Line’ 또한 4개 작품이 인천 신진 예술인 부문인 솔로(Solo)부문 경연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1. 인천 백령도의 지명 설화를 모티브로 한 강효정 안무의 작품 ‘하얀 무덤’ 2. 끝맺지 못한 한 구석의 마음을 끊어내고자 하는 고뇌를 보여주는 김영은 안무의 ‘Dear’ 3. 사회적 관계 속 시련과 좌절로 인한 관계의 단절을 선택하는 안타까움을 보여주는 손애솔 안무의 ‘Naked Person’ 4. 갈팡질팡하는 상호 모순되는 감정의 공존 상태를 보여주는 전영진 안무의 ‘양가감정’ 그 밖에도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작품 ‘Follow’, Zhenyan Ding 안무가의 작품 ‘echo’와 한국의 주목 받는 안무가인 남기희의 작품 ‘The Blue’가 축하 초청무대로 준비돼 있어 무용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주성 지회장은 “이번 제33회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이번에 참가하게 될 제33회 전국무용제 단체부문 및 솔로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레드불, 관객이 심사하는 1대1 스트릿 댄스 배틀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코리아’ 국내 첫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글로벌 1위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이 관객이 심사하는 스트릿 댄스 배틀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을 국내에서 처음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1대1 오픈 스타일 배틀로 심사 위원이 아닌 관객이 현장에서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댄서에게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이미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월드 파이널에서 한국인 댄서 ‘왁씨(30, 본명 정시연)’가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벤트인 만큼 배틀을 펼칠 와일드 카드 16인이 사전에 선정됐다. 와일드 카드는 트릭스·넉스(크럼프), 세라·윤지(왁킹), 오천·베이비슬릭·리듬게이트·리세(힙합), 브라더빈·루나유나(락킹), 릴씨·유진(팝핑), 러브란(보깅), 투탓(텃팅 및 팝핑), 토치(하우스), 다니엘(아프로)로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의 배틀을 보여줄 수 있는 이들로 구성됐다. MC는 댄서 가비와 두락이 진행하며 DJ는 락플라이가 맡는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6월 1일 토요일 오후 7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 광장에서 진행된다. 관객은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당일 4시부터 입장 번호가 표시된 팔찌가 배부된다. 선착순 300여 명에게는 입장 시 현장 투표가 가능한 응원봉이 지급되며, 선착순에 들지 못해도 이벤트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더불어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팬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은 SOOP의 아프리카TV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배틀에서 우승한 댄서는 한국을 대표해 오는 11월 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월드 파이널에 참가하게 된다. 월드 파이널에는 각국의 댄스 유어 스타일 우승자가 모여 치열한 배틀을 펼친다. 작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 파이널에서 한국인 댄서 왁씨가 우승하며 한국의 스트릿 댄스 씬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실용적인 설계를 기본으로 다양한 색깔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의류 브랜드 ‘브라운브레스’가 함께한다. 브라운브레스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참가자와 관객을 위해 다양한 의류 및 모자를 제공하며, 함께 더욱 풍성한 이벤트를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본 이벤트에 앞서 오는 5월 25일 열리는 고려대학교 축제 ‘입실렌티 지.야의 함성’에서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작년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 왁씨와 올해 와일드 카드로 이벤트에 참가하는 댄서 오천이 쇼케이스에 참여해 2만여 명의 대학생들 앞에서 에너지 넘치는 배틀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이 심사하는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의 포맷을 그대로 차용해 배틀 후에는 고려대학생들이 직접 투표를 진행한다. ‘레드불 댄스 유어 스타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드불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이애주문화재단, 경기도 가평에 ‘이애주 춤마당집’ 문을 열다
      [글로벌문화신문] 이애주문화재단(이사장 유홍준)은 지난 5월 10일(금) ‘우리시대의 춤꾼’ 고(故) 이애주 선생의 3주기를 맞아 ‘이애주 춤마당집’을 열고 집들이 행사를 치렀다. 당집에는 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이애주 선생의 춤 역사에 대한 기록물과 의상·무구·악기 등 선생의 유품, 그리고 영상·음원·서지자료를 포함한 학술자료를 총망라해 보관되며 앞으로 우리춤에 대한 전시와 교육, 공연과 연구를 아우르는 춤문화관으로써 역할하게 된다. 이날 집들이에서는 풍물패 삶터의 길닦음을 시작으로 이애주문화재단 임진택 상임이사의 춤마당집 개관 경과보고와 신낙균 전 문화부장관, 이부영 전 의원 등 내외빈의 환영사 및 축사, 그리고 현판식에 이르는 기념행사가 진행됐고, 이애주한국전통춤회의 ‘예의춤’·‘학춤’, 민족예술창작원-마당판의 판소리 등 축하공연, 그리고 음식나눠먹음 순으로 이어졌다.       임진택 상임이사는 “춤문화관을 여는 일은 이애주 명인이 생전에 구상했으나 이루지 못한 것으로, 재단이 오늘 ‘이애주 춤마당집’을 개관하면서 그 뜻을 이어받았다. 재단은 춤마당집과 더불어 춤꾼 이애주가 우리춤의 본질에 대해 천착하면서 전승받은 전래의 심신수련춤, 생명춤인 영가무도를 결합한 ‘이애주춤명상센터’를 산수경개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가평군에서 건립, 추진하려고 한다”며 춤마당집의 확대발전안을 밝혔다. 이애주문화재단 유홍준 이사장 역시 환영사에서 춤문화관 운영과 명상센터 건립에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고, 임광현 경기도의원, 강민숙 가평군의원은 가평에 민주화운동과 전통춤에 큰 업적과 자취를 남긴 명인의 기념시설 개관을 환영하며 춤명상센터 건립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이애주 춤마당집’은 개관식 이후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전통춤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 도슨트 예약제로 개방되며, ‘이애주터벌림사진전’과 ‘승무학교’, ‘영가무도’ 등 이애주 명인의 춤 정신을 보급할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관람과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이애주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8
  • 라스베이거스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 6월 서울 내한 앞두고 '특별 프리뷰 공연'으로 부산 관객 만난다!
    [사진=‘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 공연 포스터]   [글로벌문화신문]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핫가이쇼 ‘썬더 프롬 다운 언더(Thunder From Down Under)’가 6월 서울 내한 공연에 앞서 오는 21일 부산에서 먼저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 특별 공연을 진행한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 프리뷰 부산’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하는 국내 최초 크루즈 뮤직 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승선을 이틀 앞두고 펼쳐지는 전야제 차원의 특별 공연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의 프리뷰 공연을 중심으로 화려한 DJ쇼 등을 통해 ‘잇츠더쉽코리아 2024’의 열정을 맛보기로 선보일 예정이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남성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는 라스베이거스의 대표적인 쇼다. 공연진의 프로페셔널한 안무는 물론 관객과 아티스트의 밋앤그릿 행사 등 다양한 관객 참여 기회가 마련돼 있는 독특한 콘텐츠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은 1991년 라스베이거스 초연 이후 미국,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남아공 등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공연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누적 관객 1천만 명을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라스베이거스 오픈런 쇼 및 아시아투어를 통해 그 인기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첫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해 이번 공연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프리뷰 공연은 세계적인 트렌드의 전자음악 공연과 서브컬쳐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해운대의 관광공연장 ‘멜트 부산’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오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는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3일간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해당 공연에서는 8회가 넘는 의상 교체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 라스베가스의 열정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매진이 임박한 상황이다. 주최사인 라이브엑트 관계자는 “부산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프리뷰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부산 프리뷰 공연은 물론 서울 내한 공연까지 화끈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부산 프리뷰 공연 종료 후 바로 ‘잇츠더쉽코리아 2024’에 승선하여 쉽메이트만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3박 4일의 일정동안 쉽메이트들과 함께 즐기는 사이드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뜨거운 크루즈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 고용노동부, 한국잡월드 해양경찰 관현악단과 함께하는 로비 콘서트 개최
    (2023 특별 공연) 해양경찰 관현악단 공연 중간 구명조끼 착용법 소개   [글로벌문화신문] 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에서 해양경찰과 함께 관현악단 무대를 오는 18일 선보인다. 작년 특별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해양경찰 관현악단 공연은 올해 연장되어 5월부터 9월까지 총 6회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잡월드를 방문한 어린이·청소년에 해양경찰을 소개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해양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18일 토요일 1시부터 진행되며, 클래식부터 케이팝(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공연 중간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요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법 등 올바른 해양 안전 수칙도 알아볼 수 있다. 한편, 해양경찰은 올해 해양 안전교육을 위한 ‘꿈꾸는 해양 안전 음악회’ 주최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2021년부터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험관에 ‘해양경찰구조대’ 등 해양 안전 직업 체험실을 협력 구축해 운영 중이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 경남문화예술회관, 렉처 콘서트 Ⅱ '산조 ‘허튼가락’' 개최
    렉처 콘서트 Ⅱ '산조 ‘허튼가락’' 포스터[글로벌문화신문]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경남도립예술단 창작관 2층에서 렉처 콘서트 Ⅱ 산조 ‘허튼가락’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렉처 콘서트의 두 번째 시리즈로, 우리소리 바라지(타악 이준형, 대금 정광윤, 아쟁 조성재, 피리 오영빈, 가야금 최은혜)가 함께하여, 기악 독주의 민속 음악을 선보인다. 2009년에 창단한 우리소리 바라지는 한국 전통음악과 연희를 현대인의 감성에 맞게 새롭게 재구성하고, 서양악기 없이 국악기만을 사용하여 창작함으로써 전통고유의 예술성과 더불어 동시대성을 추구하는 음악집단이다. 전통음악에서는 음악을 이끌어가는 주된 소리에 어우러지는 반주자들의 즉흥적인 소리를 바라지라고 한다. 우리소리 ‘바라지’의 음악은 전통음악의 원형인 각 지역의 굿을 토대로 악가무(樂歌舞) 일체의 창작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소리 바라지는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와 ‘2015 서울시 우수 국악 프로그램’ 등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5 KBS 국악대상’에서 대상(연주단체부문)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 음악의 아름다움과 우수한 전통음악의 어법들을 널리 알리고 세상을 인간답게 만드는데 바라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일구류 아쟁 산조 △성금연류 가야금 산조 △원장현류 대금 산조 △박범훈류 피리 산조 △시나위 합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렉처 콘서트는 산조와 시나위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우리 음악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 완주군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축제 열린다
    [글로벌문화신문]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완주군 소양면 오성한옥마을에서 오픈가든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오성한옥마을의 한옥경관과 종남산, 위봉산으로 둘러싸인 빼어난 자연경관에서 펼쳐지는 축제다. 완주군의 지원을 받아 주민들이 직접 기획, 운영하고 있다. 18일 오전 11시 오성제의 잔디광장을 무대로 풍류학교의 국악 축하공연과 마을주민들의 동아리 공연,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참가자들이 오성제 일원의 생태숲 경관을 거닐며 취식할 수 있도록 피크닉 바구니 형태의 축제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다도, 커피박 열쇠고리, 플라워방향제, 티코스터, 화분만들기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마을 일대 카페는 전시공간으로 내부를 단장해 여섯 가지 전시를 펼친다. ▲오소소 카페 장남익 ‘풍란전시회’ ▲오스갤러리 이재희 ‘봄바람에 살랑이는 여심, 그림으로 꽃피다’ ▲두베 진종환 ‘WIND’ ▲오성제카페 김영순 ‘서양화’ ▲아원갤러리 이이남 ‘미디어아트’, 이수종 ‘도예세계가 당도한 곳’을 선보이고, 축제 체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음료 10% 할인을 제공한다. 체험 사전 접수 문의는 축제위원회로 하면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오픈가든축제는 마을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뜻깊은 축제”라며 “앞으로 소양면 일대의 관광자원을 아우르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 군포문화재단, 반월호수공원에서 "2024 군포핫플레이스" 운영
    군포문화재단, 반월호수공원에서 "2024 군포핫플레이스" 운영[글로벌문화신문] 재단법인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5월 1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 프로그램 “군포핫플레이스”를 군포 반월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올해 2회 차를 맞은 “군포핫플레이스”는 공연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지원하고, 시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군포시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전문공연예술단체와 비전문 공연예술팀(생활문화동호회)을 모집했고,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36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재즈, 밴드, 클래식, 앙상블,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수준 높은 연주, 퍼포먼스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첫 공연으로는 홍삼캔티, 군포윈드오케스트라, 갱년기뮤지션 총3팀이 출연하여 2024 군포핫플레이스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공연 일정이나, 출연자 등 자세한 내용은 군포문화재단 SNS를 통해 확인 할수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 특성상 우천 시 공연 일정이 연기 될 수 있으며 혹서기인 7-8월에는 공연을 운영하지 않는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반월호수와 낙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예술가의 공연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쉼이 되고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행사/공연/전시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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