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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보은군,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가 오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장사씨름대회는 전국 18개 실업팀이 모두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오는 3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31일 태백급(80kg 이하) 장사 결정전, 8월 1일 금강급(90kg 이하), 2일 한라급(105kg 이하), 3일 백두급(140kg 이하) 경기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MBC SPORT PLUS 채널을 통해 7월 3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4일간 장사 결정전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TV 생중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관람 입장이 가능하며, 매일 경기 후 보은군씨름협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많은 선수단이 보은을 찾는 만큼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바쁜 대회 일정 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보은의 명소를 들러보시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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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이재안,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2위!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이재안,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2위!   [글로벌문화신문]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의 이재안 선수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서 개최된 2022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급(80kg이하) 2위를 차지했다. 이재안 선수는 8강전에서 허선행 선수(영암군민속씨름단)와 8강전 경기에서 만났다. 첫 번째 판은 허선행 선수가 먼저 들배지기 기술로 이재안 선수를 넘겼지만 모래판에 닿기 전 잡고 있던 샅바를 놓고 수비에 들어가며 상대보다 모래판에 늦게 떨어져 첫판을 가져왔다. 이어진 두 번째 판은 이재안 선수가 밭다리 공격을 성공시키며 2대 0으로 승리했다. 4강전은 윤필재 선수(의성군청)를 만나 첫 번째 판은 이재안 선수가 밀어치기로 가져왔으나, 두 번째 판에서 윤필재 선수가 밭다리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가져왔다.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 윤필재 선수가 들배지기로 선공을 시도했지만, 노련미가 뛰어난 이재안 선수가 상대의 중심이 무너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밭다리를 성공시키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 진출한 이재안 선수는 노범수 선수(울주군청)를 만나 선제공격과 각종 기술을 시도하며 경기를 이끌어 갔지만 3대 0으로 패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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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영광군, ‘으라차차!’법성포 단오장사 씨름대회 3년만에 개최
    단오장사 씨름대회 경기   [글로벌문화신문] 영광군은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서해안 대표 문화축제인 '영광법성포단오제'가 3년 만에 개최됨에 따라 대표 경연 행사인 '단오장사 씨름대회'도 발맞춰 열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전라남도 선발대회를 포함한 이번 대회는 읍·면 일반부 단체전(5인), 관내 초·중·고 단체전(3인)과 개인전(2인), 호남권 초·중·고 엘리트선수부 개인전 등 850여 명의 아마추어 동호인,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최대 볼거리 중 하나가 될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단오의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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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영암군민속씨름단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 단체전, 한라장사 2관왕 달성
    영암군민속씨름단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 단체전, 한라장사 2관왕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난 3월 13일부터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과 한라장사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차민수장사는 결승에서 같은 팀 동료이자 11차례 한라장사를 지낸 강력한 우승 후보 오창록 장사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데뷔 3개월 만에 한라장사에 올라 또 한 명의 한라급의 스타 탄생을 알렸다. 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은 그야말로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주인공으로 드라마를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예선 첫 게임부터 대회 기간 동안 태백, 금강급 형제 장사를 배출한 우승 후보 수원특례시청을 만나 결승전을 방불케 한 접전 끝에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후 8강에서 연수구청을 4:2, 준결승에서는 21년도 왕중왕전 최강 단 태안군청을 4:3으로 역전승을 거둬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또 다른 우승 후보 울주군청과도 마지막 경기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였으나 우승청부사 오창록 장사의 활약은 막을 수 없었고, 매 경기 끝까지 갔지만 결국 승자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이었다. 소속 선수 모두 함께 이룬 값진 승리였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6회 우승(장사 40회, 전국체전 금메달 2개, 단체전 4회)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임을 실력으로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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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2022 정남진 장흥 장사씨름대회’ 13~17일 장흥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가 대회 중반을 달리며 모래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장흥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태백, 금강, 한라, 백두 등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경기에는 전국 13개의 실업팀, 12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예선부터 준결승(3·4위전 포함)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하며, 장사결정전은 5판 3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14일 펼쳐진 태백장사 결정전에는 장흥군 관산읍 출신 문준석(31, 수원특례시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지난 1월 설날 대회에서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문준석은 올해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7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장사 결정전은 MBC 스포츠 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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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16일‘2021 추석 장사 씨름대회’ 출사표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16일‘2021 추석 장사 씨름대회’ 출사표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17일부터 열리는 ‘2021 위더스제약 추석 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위더스제약 추석 장사 씨름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단풍미인씨름단은 김시영 감독과 조명신 코치를 중심으로 태백급(80kg 이하) 2명(황찬섭, 김성하), 금강급(90kg 이하) 2명(유혁,배경진), 한라급(105kg 이하) 3명(김기환, 이승욱, 한창수), 백두급(140kg 이하) 2명(서남근, 김병찬)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달 열린 ‘고성장사 씨름대회’에서 한라급, 백두급 두 체급에서 장사를 배출하며 쾌조의 성적을 거둔 단풍미인씨름단은 이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장사 배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유진섭 시장은 “8월에 열린 대회에서 두 체급 장사를 배출해 정읍시를 전국에 알린 씨름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펼쳐 정읍의 향기를 전국에 퍼뜨려 달라”고 당부했다. 김시영 감독은 “현재 씨름단의 사기가 매우 좋은 상태”라며 “이 흐름을 바탕으로 멋진 경기를 펼쳐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민속씨름 4대 대회(설날, 단오, 추석, 천하장사) 중 하나로 꼽히는 이번 대회는 KBS N Sports와 유튜브 채널 ‘샅바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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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실시간 씨름 기사

  • 보은군,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보은군,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가 오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장사씨름대회는 전국 18개 실업팀이 모두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오는 30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31일 태백급(80kg 이하) 장사 결정전, 8월 1일 금강급(90kg 이하), 2일 한라급(105kg 이하), 3일 백두급(140kg 이하) 경기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MBC SPORT PLUS 채널을 통해 7월 3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4일간 장사 결정전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TV 생중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관람 입장이 가능하며, 매일 경기 후 보은군씨름협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경품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많은 선수단이 보은을 찾는 만큼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바쁜 대회 일정 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보은의 명소를 들러보시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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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이재안,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2위!
    양평군청 씨름선수단 이재안,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2위!   [글로벌문화신문]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의 이재안 선수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서 개최된 2022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급(80kg이하) 2위를 차지했다. 이재안 선수는 8강전에서 허선행 선수(영암군민속씨름단)와 8강전 경기에서 만났다. 첫 번째 판은 허선행 선수가 먼저 들배지기 기술로 이재안 선수를 넘겼지만 모래판에 닿기 전 잡고 있던 샅바를 놓고 수비에 들어가며 상대보다 모래판에 늦게 떨어져 첫판을 가져왔다. 이어진 두 번째 판은 이재안 선수가 밭다리 공격을 성공시키며 2대 0으로 승리했다. 4강전은 윤필재 선수(의성군청)를 만나 첫 번째 판은 이재안 선수가 밀어치기로 가져왔으나, 두 번째 판에서 윤필재 선수가 밭다리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가져왔다.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 윤필재 선수가 들배지기로 선공을 시도했지만, 노련미가 뛰어난 이재안 선수가 상대의 중심이 무너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밭다리를 성공시키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 진출한 이재안 선수는 노범수 선수(울주군청)를 만나 선제공격과 각종 기술을 시도하며 경기를 이끌어 갔지만 3대 0으로 패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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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영광군, ‘으라차차!’법성포 단오장사 씨름대회 3년만에 개최
    단오장사 씨름대회 경기   [글로벌문화신문] 영광군은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서해안 대표 문화축제인 '영광법성포단오제'가 3년 만에 개최됨에 따라 대표 경연 행사인 '단오장사 씨름대회'도 발맞춰 열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할 전망이다. 대통령배 전국씨름왕 전라남도 선발대회를 포함한 이번 대회는 읍·면 일반부 단체전(5인), 관내 초·중·고 단체전(3인)과 개인전(2인), 호남권 초·중·고 엘리트선수부 개인전 등 850여 명의 아마추어 동호인,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최대 볼거리 중 하나가 될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단오의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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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영암군민속씨름단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 단체전, 한라장사 2관왕 달성
    영암군민속씨름단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 단체전, 한라장사 2관왕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난 3월 13일부터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과 한라장사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차민수장사는 결승에서 같은 팀 동료이자 11차례 한라장사를 지낸 강력한 우승 후보 오창록 장사와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데뷔 3개월 만에 한라장사에 올라 또 한 명의 한라급의 스타 탄생을 알렸다. 대회 마지막날 단체전은 그야말로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주인공으로 드라마를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예선 첫 게임부터 대회 기간 동안 태백, 금강급 형제 장사를 배출한 우승 후보 수원특례시청을 만나 결승전을 방불케 한 접전 끝에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후 8강에서 연수구청을 4:2, 준결승에서는 21년도 왕중왕전 최강 단 태안군청을 4:3으로 역전승을 거둬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또 다른 우승 후보 울주군청과도 마지막 경기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였으나 우승청부사 오창록 장사의 활약은 막을 수 없었고, 매 경기 끝까지 갔지만 결국 승자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이었다. 소속 선수 모두 함께 이룬 값진 승리였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6회 우승(장사 40회, 전국체전 금메달 2개, 단체전 4회)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임을 실력으로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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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2022 정남진 장흥 장사씨름대회’ 13~17일 장흥서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가 대회 중반을 달리며 모래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장흥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태백, 금강, 한라, 백두 등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경기에는 전국 13개의 실업팀, 12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예선부터 준결승(3·4위전 포함)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하며, 장사결정전은 5판 3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14일 펼쳐진 태백장사 결정전에는 장흥군 관산읍 출신 문준석(31, 수원특례시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지난 1월 설날 대회에서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문준석은 올해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7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장사 결정전은 MBC 스포츠 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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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16일‘2021 추석 장사 씨름대회’ 출사표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16일‘2021 추석 장사 씨름대회’ 출사표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17일부터 열리는 ‘2021 위더스제약 추석 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위더스제약 추석 장사 씨름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단풍미인씨름단은 김시영 감독과 조명신 코치를 중심으로 태백급(80kg 이하) 2명(황찬섭, 김성하), 금강급(90kg 이하) 2명(유혁,배경진), 한라급(105kg 이하) 3명(김기환, 이승욱, 한창수), 백두급(140kg 이하) 2명(서남근, 김병찬)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달 열린 ‘고성장사 씨름대회’에서 한라급, 백두급 두 체급에서 장사를 배출하며 쾌조의 성적을 거둔 단풍미인씨름단은 이 기세를 몰아 이번 대회에서 새로운 장사 배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유진섭 시장은 “8월에 열린 대회에서 두 체급 장사를 배출해 정읍시를 전국에 알린 씨름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의 기량을 펼쳐 정읍의 향기를 전국에 퍼뜨려 달라”고 당부했다. 김시영 감독은 “현재 씨름단의 사기가 매우 좋은 상태”라며 “이 흐름을 바탕으로 멋진 경기를 펼쳐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민속씨름 4대 대회(설날, 단오, 추석, 천하장사) 중 하나로 꼽히는 이번 대회는 KBS N Sports와 유튜브 채널 ‘샅바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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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예천군,‘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성황리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개최된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전국에서 모인 29개팀 300여명 선수들이 6일간 모래판 위에서 뜨거운 경쟁을 벌인 결과 남자부 ▲태백장사 노범수(울주군청) ▲금강장사 이승호(수원시청) ▲한라장사 이효진(수원시청) ▲백두장사 김진(증평군청), 여자부 ▲매화장사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 김다혜(안산시청) ▲무궁화장사 최희화(안산시청) 선수가 각각 단오장사에 등극했고 여자부 단체전은 거제시청 씨름단 승리로 돌아갔다.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등이 주어졌고 백두장사에게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 예천군지부에서 후원한 예천명품한우를 부상으로 제공해 예천한우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데 일조했다. 특히 김학동 예천군수는 유튜브 채널인 ‘샅바TV’에 직접 출연해 예천군을 적극 홍보했으며 대회 연일 실내 관객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태백장사 예선전이 있었던 11일부터 젊은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전을 펼치는 등 씨름 관람객들 연령대가 다양해져 최근 높아진 씨름의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대회기간 중 김형동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임원진, 대회관계자를 격려하고 장사로 등극한 선수에게 장사 인증서 등을 수여했다.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은 “코로나19 이후 무관중으로 대회를 진행했었는데 오랜만에 관중을 받아 반가운 마음이 드는 한편 걱정스런 마음도 있었지만 철저한 방역체계 속에서 잘 마무리했다.”며 “청정도시 예천에서 안전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예천 군민들과 예천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많은 분들이 대회장을 찾아 씨름경기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400여명 선수와 임원진들이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전국 생중계 방송으로 명품 한우와 청정 예천을 알리는 데 톡톡한 효과를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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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름
    2021-06-16
  • 창원시, 근현대 씨름 100년사 위해 범국민 유물 기증운동 전개
      [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는 3일부터 사라져 가는 씨름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근현대 씨름 100년사를 위한 범국민 유물 기증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씨름의 성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 6월 ‘씨름의 성지, 창원’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10월에는 전국 최초로 '씨름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대표 문화자산으로 씨름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유물 기증 신청기간은 3일부터 2027년(조선씨름협회 창립 100주년)까지 진행되며, 1차 신청기간은 28일까지이다. 근현대 씨름 100년사 준비를 위해 1차 신청기간 종료 후에도 상시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무상기증을 원칙으로 하며, 우승트로피, 메달, 상장 등 씨름 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 법인,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신청방법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기증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증유물은 자체 위원회를 거쳐 선정되며, 오는 6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창원시립마산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모래판 위의 거인, 천하장사’특별전에 전시될 계획이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씨름은 2018년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남북이 최초로 등재되는 등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며 “근현대 씨름 100년사를 위한 유물 기증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씨름
    2021-05-03
  • 울주군 해뜨미 씨름단 노범수 선수, 해남대회서 태백장사 등극
      [글로벌문화신문] 28일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2021년 해남장사씨름대회에서 울주군청 해뜨미 씨름단 소속의 노범수 선수가 태백급 장사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울주군청 해뜨미 씨름단은 지난 1차전인 2021년 인제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급 장사 등극과 단체전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시작으로, 2차전에서도 첫날부터 장사 탄생을 이루었다. 노범수 선수는 2020년도 씨름판에 혜성같이 등장해 데뷔년도에 태백장사 3회, 금강장사 1회를 차지했다. 올해는 해남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2021년도 장사 타이틀 줄 세우기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서 노범수 선수는 8강전에서 양평군 소속의 이재안 선수, 4강전에서 제주도청 소속의 김성용 선수, 결승전에서 영암군 소속의 장영진 선수를 꺾고 장사에 등극했다. 손광복 선수 또한 태백급 결정전에서 8강에서 의성군 소속의 박정우 선수를 꺾고 4강에 진출해, 결승전에서 울주군청 소속 선수끼리의 대결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영암군청 소속의 장영진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며 4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울주군청 해뜨미 씨름단은 태백급 4위 안에 두 명의 선수를 배출해 태백급 강팀으로 등극했다. 울주군청 해뜨미 씨름단은 기세를 몰아 전 체급 석권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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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8
  • 거제시청씨름단 이다현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무궁화급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거제시청씨름단 이다현 선수가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무궁화급 정상에 올랐다. 최석이 감독의 지도를 받고있는 이다현은 지난 18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무궁화급 결승에서 조현주를 2-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설날장사를 시작으로 전관왕 신화의 주인공인 이다현은 올해 설날장사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우승하여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이다현은 준결승에서 정수영(안산시청)을 2-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최희화(안산시청)를 2-0으로 꺾고 올라온 조현주(괴산군청)를 안다리와 배지기 기술로 가볍게 승리했다. 거제시청씨름단은 이 밖에도 매화급에서 최다혜가 국화급에서 정수라가 각각 3위에 올랐다. 한편 2016년 창단한 뒤 소년체전을 비롯한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하며 매년 전국대회에 출전하기만 하면 메달을 차지할 만큼 해마다 훌륭한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는 계룡초등학교(감독 양사문) 씨름부는 이번 회장기대회에서 김대원 선수가(용장급·55kg이하) 금메달, 손재민 선수는(장사급·120Kg이하) 동메달을 차지했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시청씨름단과 계룡초등학교 씨름부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거제시 홍보의 첨병이 되어 거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려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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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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