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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하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0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김홍도장사 씨름대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올림픽기념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단풍미인씨름단은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준호와 임진원 등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한 영월군청 씨름단을 4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결승 경기에서 태백급 김성하 선수는 1차전에서 손명진 선수를 2대1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어 2차전에서 배경진 선수와 3차전 김기환 선수, 4차전 김병찬 선수가 내리 승리하면서 우승의 희열을 맛봤다. 단체전은 기존 민속씨름리그에 없던 경기로 직전 영월장사 씨름대회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팀당 7명이 출전하며 8강까지는 개인 간 단판제(팀 7전 4승제), 준결승(4강)부터는 3판 2승제(팀 7전 4승제)로 치뤄진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씨름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김시영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짜기가 잘 맞아들어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정읍에서 개최되는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풍미인씨름단은 단체전 우승 외에도 개인전에서 태백급 5품(황찬섭 선수), 금강급 4품(배경진 선수), 6품(전도언 선수), 한라급 3품(이승욱 선수), 4품(김기환 선수), 7품(정상호 선수)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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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안산시,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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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 2020안산김홍도장사대회 태백급 꽃가마
      [글로벌문화신문]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개인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1년만에 모래판을 호령했다. 감독 부재로 9개월간 플레잉코치 체계로 운영해 오던 연수구청씨름단이 지난 10월 5일 최근식 감독을 선임하며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후 처음으로 맞는 전국대회 우승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최근식 감독과 선수단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단 25년 전통의 저력을 발판삼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구청씨름단 성현우는 지난 16일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동료 정민궁을 맞아 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세판을 연이어 승리하며 3-0으로 완승했다. 지난 2015년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성현우는 연수구청씨름단 입단 3년차인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2년여만에 다시 꽃가마의 주인공이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최근식 감독 체제로 거듭나는 씨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업씨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훈련해달라”며 “연수구도 인천 유일의 민속씨름단으로 연수구민에게 사랑받는 씨름단으로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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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안산시, 김홍도 장사씨름 대회 오늘부터 7일간 열전 돌입
      [글로벌문화신문]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에서 15일 개최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안산시 주관으로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되는 대회는 이날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남자부 대회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16~20일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단체전 순서로 진행된다. 여자부 경기는 20~21일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여자부 대회에는 올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정상에 오른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이 홈에서 치러지는 첫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이날 예선전을 제외하고 16~21일 치러지는 경기는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돼 누구나 지켜볼 수 있다. 시는 철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을 위해 경기가 진행되는 체육관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시키며, 매 경기 전후로 하루 3차례 방역을 시행한다. 아울러 선수 및 임원 등 대회 참가자는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관리대장을 작성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관중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하기는 어렵겠지만, TV 및 유튜브를 통해 많은 시민이 즐기길 바란다”며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을 갖고 역동적인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 일환으로 2020~2022년 3년 동안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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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안산시, '단원 김홍도의 도시'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가 주관하고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가 오는 15~21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회는 15일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16~20일에는 남자부 태백급,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단체전 순서로, 21일에는 여자부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대회기간 동안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기종목으로는 남자부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여자부에서는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날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1단계로 완화되면서 체육관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이 선착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대회를 위해 체육관 내부를 수시 방역하고, 선수, 임원 및 대회관계자는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관리대장을 작성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활동이 제한적이지만, 이번 김홍도 씨름대회를 적은 인원이나마 관중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을 갖고 역동적인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 일환으로 2020~2022년 3년 동안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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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거제시청여자씨름단 이다현선수 무궁화급 3연패
      [글로벌문화신문] 거제시청 여자씨름단 이다현선수가 설날, 단오, 추석장사씨름대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이다현선수가 올해 설날, 단오대회에 이어 3연속 민속대회무궁화장사(80Kg이하)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예선전에서 정지원(콜핑), 김다영(구례)을 차례로 꺾고 별다른 이변 없이 결승까지 진출한 이다현은 조현주(구례)를 상대로 배지기와 안다리기술로 무궁화장사 자리를 지켜냈다. 통산 7번째 무궁화장사에 등극한 이다현 선수는 “먼저 변광용 시장님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팀 동료, 감독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시합이 미뤄졌고 준비하는 과정이 길어져서 힘들었다.   하지만 민속씨름대회 3연패에 대한 욕심이 있어 다른 대회 보다 부담감이 많았다. 이번 우승에서 받은 기운을 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거제시민들께서 힘드실텐데 투혼을 발휘해 우승의 기쁨을 전해준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며“올해는 대회 못지않게 방역과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칙을 잘 준수하여 훈련에 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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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실시간 씨름 기사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글로벌문화신문]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하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0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김홍도장사 씨름대회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올림픽기념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단풍미인씨름단은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준호와 임진원 등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한 영월군청 씨름단을 4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결승 경기에서 태백급 김성하 선수는 1차전에서 손명진 선수를 2대1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이어 2차전에서 배경진 선수와 3차전 김기환 선수, 4차전 김병찬 선수가 내리 승리하면서 우승의 희열을 맛봤다. 단체전은 기존 민속씨름리그에 없던 경기로 직전 영월장사 씨름대회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팀당 7명이 출전하며 8강까지는 개인 간 단판제(팀 7전 4승제), 준결승(4강)부터는 3판 2승제(팀 7전 4승제)로 치뤄진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씨름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김시영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짜기가 잘 맞아들어가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이번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정읍에서 개최되는 천하장사 씨름대축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풍미인씨름단은 단체전 우승 외에도 개인전에서 태백급 5품(황찬섭 선수), 금강급 4품(배경진 선수), 6품(전도언 선수), 한라급 3품(이승욱 선수), 4품(김기환 선수), 7품(정상호 선수)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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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안산시,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 종료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에서 열린 ‘2020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의 이아란 선수가 매화급 장사에 등극하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는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지난 15~20일 진행된 남자부 대회에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태백장사(80㎏ 이하) 성현우(인천 연수구청), 금강장사(90㎏ 이하) 노범수(울산동구청), 한라장사(105㎏ 이하)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청), 백두장사(140㎏ 이하) 정경진(울산동구청) 선수가 장사로 등극했으며, 단체전 우승은 정읍시청이 차지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매화장사(60㎏ 이하) 이아란(안산시청), 국화장사(70㎏ 이하) 임수정(콜핑), 무궁화장사(80㎏ 이하) 이다현(거제시청) 선수가 최강자에 올랐고, 단체전은 구례군청이 우승했다.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산시 주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로 진행됐다. 경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했으며, 체급별 장사결정전 및 단체전 결승경기는 KBS N 스포츠 채널 및 대한씨름협회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의 일환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 동안 안산에서 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안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씨름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내년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과 함성으로 출전 선수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로 한정된 인원만 관람한 것이 아쉬웠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시민과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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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 2020안산김홍도장사대회 태백급 꽃가마
      [글로벌문화신문] 인천시 연수구청씨름단이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kg이하) 개인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1년만에 모래판을 호령했다. 감독 부재로 9개월간 플레잉코치 체계로 운영해 오던 연수구청씨름단이 지난 10월 5일 최근식 감독을 선임하며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후 처음으로 맞는 전국대회 우승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최근식 감독과 선수단을 맞아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단 25년 전통의 저력을 발판삼아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구청씨름단 성현우는 지난 16일 2020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동료 정민궁을 맞아 배지기와 차돌리기로 세판을 연이어 승리하며 3-0으로 완승했다. 지난 2015년 인제대학교를 졸업한 성현우는 연수구청씨름단 입단 3년차인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2년여만에 다시 꽃가마의 주인공이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최근식 감독 체제로 거듭나는 씨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실업씨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훈련해달라”며 “연수구도 인천 유일의 민속씨름단으로 연수구민에게 사랑받는 씨름단으로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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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안산시, 김홍도 장사씨름 대회 오늘부터 7일간 열전 돌입
      [글로벌문화신문] 단원 김홍도의 도시 안산시에서 15일 개최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장사 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여자장사 씨름대회’가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안산시 주관으로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되는 대회는 이날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남자부 대회는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16~20일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단체전 순서로 진행된다. 여자부 경기는 20~21일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여자부 대회에는 올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정상에 오른 안산시청 씨름 선수단이 홈에서 치러지는 첫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이날 예선전을 제외하고 16~21일 치러지는 경기는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돼 누구나 지켜볼 수 있다. 시는 철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을 위해 경기가 진행되는 체육관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만 선착순 입장시키며, 매 경기 전후로 하루 3차례 방역을 시행한다. 아울러 선수 및 임원 등 대회 참가자는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관리대장을 작성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관중이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응원하기는 어렵겠지만, TV 및 유튜브를 통해 많은 시민이 즐기길 바란다”며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을 갖고 역동적인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 일환으로 2020~2022년 3년 동안 김홍도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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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안산시, '단원 김홍도의 도시'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가 주관하고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위더스제약 2020 민속씨름리그 2차 안산 김홍도 장사씨름대회 및 제1회 안산 김홍도 여자장사씨름대회’가 오는 15~21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회는 15일 남자부 태백장사 예선전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 개회식이 개최된다. 16~20일에는 남자부 태백급,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단체전 순서로, 21일에는 여자부 장사 결정전과 단체전이 진행되며 대회기간 동안 매일 오후 2~4시 KBS N 스포츠 채널 및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경기종목으로는 남자부 ▲태백급(80㎏ 이하) ▲금강급(90㎏ 이하) ▲한라급(105㎏ 이하) ▲백두급(14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12개 팀 110여명이 참가하며, 여자부에서는 ▲매화급(60㎏ 이하) ▲국화급(70㎏ 이하)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과 단체전에 8개 팀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전날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1단계로 완화되면서 체육관 수용인원의 30%인 약 300명의 관객이 선착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한 대회를 위해 체육관 내부를 수시 방역하고, 선수, 임원 및 대회관계자는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해야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 관람객은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관리대장을 작성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활동이 제한적이지만, 이번 김홍도 씨름대회를 적은 인원이나마 관중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단원 김홍도 도시의 자부심을 갖고 역동적인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 김홍도를 활용한 콘텐츠 일환으로 2020~2022년 3년 동안 김홍도 장사 씨름대회의 안산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대한씨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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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거제시청여자씨름단 이다현선수 무궁화급 3연패
      [글로벌문화신문] 거제시청 여자씨름단 이다현선수가 설날, 단오, 추석장사씨름대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달 30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이다현선수가 올해 설날, 단오대회에 이어 3연속 민속대회무궁화장사(80Kg이하)타이틀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예선전에서 정지원(콜핑), 김다영(구례)을 차례로 꺾고 별다른 이변 없이 결승까지 진출한 이다현은 조현주(구례)를 상대로 배지기와 안다리기술로 무궁화장사 자리를 지켜냈다. 통산 7번째 무궁화장사에 등극한 이다현 선수는 “먼저 변광용 시장님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팀 동료, 감독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시합이 미뤄졌고 준비하는 과정이 길어져서 힘들었다.   하지만 민속씨름대회 3연패에 대한 욕심이 있어 다른 대회 보다 부담감이 많았다. 이번 우승에서 받은 기운을 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거제시민들께서 힘드실텐데 투혼을 발휘해 우승의 기쁨을 전해준 선수단에게 감사드린다.”며“올해는 대회 못지않게 방역과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수칙을 잘 준수하여 훈련에 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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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안산시청 이아란, 단오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꽃가마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여자 씨름부 소속 이아란(24) 선수가 ‘2020 영덕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장사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아란 선수는 지난 22일 경북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부 매화급(60㎏급) 결승전에서 최강자로 꼽히는 양윤서(구례군청) 선수를 2대 1로 제압했다. 지난해 추석장사, 올해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매화급 정상에 올랐던 이아란은 이로써 통산 세 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올 초 안산시청으로 이적한 이아란 선수는 조경덕 감독을 만나 기량이 급성장하며 매화급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청은 이아란 선수 외에도 김다혜 선수가 국화급 2위를 차지했으며, 김은별 선수가 매화급 3위에 오르며 여자 씨름 명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청 씨름부는 우리 안산시의 큰 자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산시를 빛낸 모든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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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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