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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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윤병웅 기록위원, KBO 리그 역대 3번째 3,000경기 출장 ‘-1’
      [글로벌문화신문] KBO 윤병웅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3번째 기록위원 3,0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로 31년째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병웅 기록위원은 1990년 9월 27일 인천에서 열린 태평양과 삼성의 경기에서 KBO 리그 공식 기록위원으로 첫 출장했다. 이후 2000년 7월 16일 수원에서 열린 해태-현대전에서 1,000경기, 2008년 6월 24일 잠실 우리-두산전에서 2,000경기, 2017년 4월 14일 대전 SK-한화전에서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KBO 리그에서 3,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기록위원은 이종훈, 김태선 위원 등 단 2명에 불과하며, 윤병웅 기록위원은 오늘(3일) 사직에서 열리는 한화와 롯데의 경기에서 역대 3번째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윤병웅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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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KBO 최수원 심판위원,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 -1
      [글로벌문화신문] KBO 최수원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1995년 9월 12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태평양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에 처음 출장한 이후 올해로 심판위원 경력 27년째를 맞이한 베테랑 심판이다. 2006년 5월 18일 잠실 롯데-LG전에서 1,000경기에 출장한 최수원 심판위원은 이후 2011년 5월 18일 시민 넥센-삼성전에서 1,500경기, 2016년 5월 6일 대구 SK-삼성전에서 2,000경기를 달성한 바 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4일 창원에서 열리는 삼성과 NC전에 출장해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최수원 심판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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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경기도, 독립야구 김동진 선수 KBO 신인 지명…프로선수 꿈 이뤄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독립야구단 파주챌린저스 소속 내야수 김동진 선수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돼 프로선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2021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지명)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56명, 대학교 졸업예정자 269명, 해외 및 독립야구 등 기타선수 8명 등 총 1,133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0명의 선수가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아 1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한 경기도리그 참여선수는 4명으로 각 구단 스카우터들이 가장 주목한 파주 챌린저스의 내야수 김동진(24) 선수는 지난해 경기도 독립야구리그에서 타율 1위(0.458)에 이어 올해에도 리그 타율 1위(0.481)를 기록 중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으로 전국 최초 경기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운영 중이다. 연천미라클, 파주챌린저스, 고양위너스, 용인빠따형이 소속돼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108경기(팀당 36경기)와 결선리그 5경기 등 총 113경기를 치른다. 도는 리그 운영뿐만 아니라 프로구단을 초청한 자체 드래프트를 통해 경기도 독립야구 소속 선수들이 프로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독립야구리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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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남동구 리틀야구단‘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통합우승
      [글로벌문화신문] 남동구청리틀야구단(감독 백승설)이 ‘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속초시에서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한 ‘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지난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속초시 설악야구장외 3개 구장에서 총 124개팀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 속에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최소실점을 거두는 팀이 통합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A조 결승전에서 경기도 의정부 리틀야구단과 격돌해 10:2로 대승을 거두며, B조 우승팀 광명시 리틀야구단을 최소실점으로 누르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남동구청 리틀야구단은 지난해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도 우승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리틀야구 명문구단으로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설 감독은 “전국 최고의 리틀야구시설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남동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국최고의 리틀야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묵묵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값진 경험을 토대로 모두가 바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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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2021 KBO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BO(총재 정운찬)는 8월 24일 2021년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늘 선수를 지명하지 않은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8월 31일 지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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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참가팀 접수
      [글로벌문화신문] KBO(총재 정운찬)는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공식 홈페이지(kbochallengers.com)를 통해 오늘(6일)부터 참가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직장인 야구대회이다. KBO는 프로와 아마 선수들이 은퇴 이후에도 직장생활과 함께 직장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내 야구 활성화와 기업들의 야구선수 출신 직원 채용을 적극 장려하기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회 참가는 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이 포함된 직장팀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팀 중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실업리그 참가팀, 단일사업자로 등록된 일반 사기업 중 선수 출신(고교 이상) 최다 보유팀 순으로 우선 선발하고, 공기업, 기관 등 최대 16팀이 선정된다. 이번 대회는 4개 리그(북부 A, B, 남부 A, B)로 나누어 예선을 거쳐 리그별 상위 2팀씩 8강전에 진출하게 되며,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 8월 8일(토)부터 거행되는 예선전은 곤지암 팀업 캠퍼스(북부 A, B리그)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남부 A리그),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남부 B리그)에서 리그 별로 거행될 예정이며, 8강전과 준결승전은 충주야구장에서, 9월 19일(토) 대망의 결승전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3,050만원으로 우승팀에는 1,5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팀은 80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팀은 각 300만원씩 상금이 주어지며, 개인상으로는 최우수투수상, 최우수타자상, 감투상을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8강 진출팀부터는 매 경기 50만원의 출전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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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실시간 야구 기사

  • KBO 윤병웅 기록위원, KBO 리그 역대 3번째 3,000경기 출장 ‘-1’
      [글로벌문화신문] KBO 윤병웅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3번째 기록위원 3,0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해로 31년째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병웅 기록위원은 1990년 9월 27일 인천에서 열린 태평양과 삼성의 경기에서 KBO 리그 공식 기록위원으로 첫 출장했다. 이후 2000년 7월 16일 수원에서 열린 해태-현대전에서 1,000경기, 2008년 6월 24일 잠실 우리-두산전에서 2,000경기, 2017년 4월 14일 대전 SK-한화전에서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KBO 리그에서 3,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기록위원은 이종훈, 김태선 위원 등 단 2명에 불과하며, 윤병웅 기록위원은 오늘(3일) 사직에서 열리는 한화와 롯데의 경기에서 역대 3번째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윤병웅 기록위원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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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KBO 최수원 심판위원,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 -1
      [글로벌문화신문] KBO 최수원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1995년 9월 12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태평양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에 처음 출장한 이후 올해로 심판위원 경력 27년째를 맞이한 베테랑 심판이다. 2006년 5월 18일 잠실 롯데-LG전에서 1,000경기에 출장한 최수원 심판위원은 이후 2011년 5월 18일 시민 넥센-삼성전에서 1,500경기, 2016년 5월 6일 대구 SK-삼성전에서 2,000경기를 달성한 바 있다. 최수원 심판위원은 4일 창원에서 열리는 삼성과 NC전에 출장해 역대 5번째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최수원 심판위원에게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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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경기도, 독립야구 김동진 선수 KBO 신인 지명…프로선수 꿈 이뤄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 독립야구단 파주챌린저스 소속 내야수 김동진 선수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돼 프로선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2021 KBO 리그 2차 신인드래프트(지명)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56명, 대학교 졸업예정자 269명, 해외 및 독립야구 등 기타선수 8명 등 총 1,133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0명의 선수가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아 1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한 경기도리그 참여선수는 4명으로 각 구단 스카우터들이 가장 주목한 파주 챌린저스의 내야수 김동진(24) 선수는 지난해 경기도 독립야구리그에서 타율 1위(0.458)에 이어 올해에도 리그 타율 1위(0.481)를 기록 중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으로 전국 최초 경기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운영 중이다. 연천미라클, 파주챌린저스, 고양위너스, 용인빠따형이 소속돼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108경기(팀당 36경기)와 결선리그 5경기 등 총 113경기를 치른다. 도는 리그 운영뿐만 아니라 프로구단을 초청한 자체 드래프트를 통해 경기도 독립야구 소속 선수들이 프로에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독립야구리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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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남동구 리틀야구단‘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통합우승
      [글로벌문화신문] 남동구청리틀야구단(감독 백승설)이 ‘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속초시에서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한 ‘제10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지난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속초시 설악야구장외 3개 구장에서 총 124개팀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 속에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최소실점을 거두는 팀이 통합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A조 결승전에서 경기도 의정부 리틀야구단과 격돌해 10:2로 대승을 거두며, B조 우승팀 광명시 리틀야구단을 최소실점으로 누르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남동구청 리틀야구단은 지난해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도 우승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리틀야구 명문구단으로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아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설 감독은 “전국 최고의 리틀야구시설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남동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국최고의 리틀야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묵묵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값진 경험을 토대로 모두가 바라는 꿈을 반드시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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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2021 KBO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BO(총재 정운찬)는 8월 24일 2021년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늘 선수를 지명하지 않은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8월 31일 지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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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참가팀 접수
      [글로벌문화신문] KBO(총재 정운찬)는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공식 홈페이지(kbochallengers.com)를 통해 오늘(6일)부터 참가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직장인 야구대회이다. KBO는 프로와 아마 선수들이 은퇴 이후에도 직장생활과 함께 직장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내 야구 활성화와 기업들의 야구선수 출신 직원 채용을 적극 장려하기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회 참가는 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이 포함된 직장팀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팀 중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실업리그 참가팀, 단일사업자로 등록된 일반 사기업 중 선수 출신(고교 이상) 최다 보유팀 순으로 우선 선발하고, 공기업, 기관 등 최대 16팀이 선정된다. 이번 대회는 4개 리그(북부 A, B, 남부 A, B)로 나누어 예선을 거쳐 리그별 상위 2팀씩 8강전에 진출하게 되며, 8강전부터는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 8월 8일(토)부터 거행되는 예선전은 곤지암 팀업 캠퍼스(북부 A, B리그)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남부 A리그), 익산 국가대표 야구훈련장(남부 B리그)에서 리그 별로 거행될 예정이며, 8강전과 준결승전은 충주야구장에서, 9월 19일(토) 대망의 결승전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은 3,050만원으로 우승팀에는 1,5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팀은 80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팀은 각 300만원씩 상금이 주어지며, 개인상으로는 최우수투수상, 최우수타자상, 감투상을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8강 진출팀부터는 매 경기 50만원의 출전비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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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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