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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 무관중 전환
      [글로벌문화신문]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릴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관중 없이 진행된다.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자 제천시의 요청으로 무관중대회로 전환된 것이다. 그 동안 제천시와 한국배구연맹은 관중입장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중입장 승인을 받아 여러 요소를 고려한 끝에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인 163명만 입장시키기로 정리했지만, 이마저도 급변한 코로나19 상황 탓에 무 관중으로 바뀐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배구연맹은 배구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와 이벤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회기간 전 경기가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으로 생중계되며, 남녀 부 결승전에는 경기장 실황을 고화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프로배구의 인기와 화제성이 높아 많은 시민과 배구 팬의 참여를 기대했지만, 시민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시정방침에 따라 고심 끝에 무관중 대회로 전환했다.”며,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안전한 대회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전에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재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제천 시민들을 위해 연맹이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제천시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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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성공적 마무리
      [글로벌문화신문]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한「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가 성균관대학의 우승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한국대학배구연맹(회장 오승재)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 고성군배구협회(회장 강정환)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18개 팀이 참가했다. 결승전은 7월 14일 오후 4시에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성균관대학교와 홍익대학교가 맞붙어 세트스코어 3-1로 성균관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홍익대 준우승, 인하대와 중부대가 공동3위를 했다. 결승전 시작 전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코로나19를 훌륭히 관리하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되도록 도와주신 고성군보건소 박정숙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의장, 대회관계자와 함께 시구행사를 했다. 고성군과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올 시즌 첫 대학배구인 만큼 코로나19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무관중대회로 개최했다. 대회장 출입자는 사전에 등록하고 자외선 소독부스, 열화상카메라, 체온측정 등 철저한 출입과정을 거쳐 14일간 동선과 체온을 체크한 문진표를 체출한 다음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입구와 출구를 분리하여 선수단 간 접촉을 최소화했다. 또한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 식당 등에 코로나19 관리에 대해 안내하고, 의심환자 발생 등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기장 수시방역 및 임시격리소를 마련하고 고성군 보건소, 고성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학배구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통해 힘들고 지친 국민들이 힘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철저한 코로나19 관리를 통해 제57회 청룡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2020 얼티밋 레포츠 페스티벌, 2020 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회장기 제60회 전국검도단별 선수권대회,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고교축구대회, 2020 전국남여역도선수권대회 등의 대회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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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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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 무관중 전환
      [글로벌문화신문]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릴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관중 없이 진행된다. 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자 제천시의 요청으로 무관중대회로 전환된 것이다. 그 동안 제천시와 한국배구연맹은 관중입장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중입장 승인을 받아 여러 요소를 고려한 끝에 경기장 수용인원의 10%인 163명만 입장시키기로 정리했지만, 이마저도 급변한 코로나19 상황 탓에 무 관중으로 바뀐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배구연맹은 배구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와 이벤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회기간 전 경기가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으로 생중계되며, 남녀 부 결승전에는 경기장 실황을 고화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프로배구의 인기와 화제성이 높아 많은 시민과 배구 팬의 참여를 기대했지만, 시민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시정방침에 따라 고심 끝에 무관중 대회로 전환했다.”며,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안전한 대회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막전에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재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제천 시민들을 위해 연맹이 수재의연금 1,000만원을 제천시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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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성공적 마무리
      [글로벌문화신문]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한「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가 성균관대학의 우승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한국대학배구연맹(회장 오승재)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 고성군배구협회(회장 강정환)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18개 팀이 참가했다. 결승전은 7월 14일 오후 4시에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성균관대학교와 홍익대학교가 맞붙어 세트스코어 3-1로 성균관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홍익대 준우승, 인하대와 중부대가 공동3위를 했다. 결승전 시작 전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코로나19를 훌륭히 관리하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되도록 도와주신 고성군보건소 박정숙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백두현 고성군수, 박용삼 고성군의회의장, 대회관계자와 함께 시구행사를 했다. 고성군과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올 시즌 첫 대학배구인 만큼 코로나19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무관중대회로 개최했다. 대회장 출입자는 사전에 등록하고 자외선 소독부스, 열화상카메라, 체온측정 등 철저한 출입과정을 거쳐 14일간 동선과 체온을 체크한 문진표를 체출한 다음 출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입구와 출구를 분리하여 선수단 간 접촉을 최소화했다. 또한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 식당 등에 코로나19 관리에 대해 안내하고, 의심환자 발생 등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기장 수시방역 및 임시격리소를 마련하고 고성군 보건소, 고성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학배구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통해 힘들고 지친 국민들이 힘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철저한 코로나19 관리를 통해 제57회 청룡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2020 얼티밋 레포츠 페스티벌, 2020 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회장기 제60회 전국검도단별 선수권대회, 제42회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고교축구대회, 2020 전국남여역도선수권대회 등의 대회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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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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