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교육/과학
Home >  교육/과학

실시간뉴스
  •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제21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제21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은 26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본선은 11월 21일 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는 댄스&팀퍼포먼스, 가요&보컬밴드 두 분야로 나뉘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예선전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분야별 6개팀이 선정되어 최종 본선에서 12팀이 경합할 예정이다.   본선에 오른 12팀의 청소년에게는 전문가의 멘토링 기회가 주어지며 종합대상 1팀에는 국회행정안전위원장(서영교 의원)상, 금상에는 중랑구청장(류경기 구청장)상,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서상기 회장)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총재 한기호)상 등 다양한 훈격의 상장과 총상금 160만원이 지급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10세에서 만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이 경연대회는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행사로 경연을 통해 매년 우수한 청소년들이 배출되고 있다”며 “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연 참가 신청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확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jang.or.kr
    • 교육/과학
    2020-10-23
  • 건국대 연구팀, 미세플라스틱의 생물학적 나노플라스틱화 규명에 기여
        [글로벌문화신문]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환경보건과학과 안윤주 교수 연구팀(제1 저자 곽진일 박사)이 토양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경우 지렁이가 이를 섭취, 더 관찰하기 어려운 나노플라스틱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리저리 땅속을 다니며 토양에 산소를 공급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분변으로 토양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지렁이의 섭취활동에 의해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이 더 잘게 쪼개져 나노플라스틱으로 재배출될 우려가 있음을 알아낸 것이다.   5㎜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우려를 모으고 있다. 이보다 더 작은, 크기 100㎚ 미만의 나노플라스틱은 환경에 얼마나 존재하며 어떻게 발생하는지 관찰하기가 더욱 어렵다.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세플라스틱 및 나노플라 스틱이 토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었다.   건국대학교 연구팀은 토양에 서식하는 대표적 생물종인 지렁이를 이용해 토양환경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눈에 보이지 않는 크기까지 작아져 분변토를 통해 재배출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규명했다.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토양샘플에서 3주간 배양한 지렁이의 분변토에서 얻은 입자성 물질들을 주사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미세플라스틱보다 작은 입자성 물질이 존재하는 것을 알아냈다.   나아가 X선 분광분석을 통해 입자성 물질의 성분을 분석, 토양 입자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나노플라스틱의 존재를 검증했다. 토양섭취 활동에 의해 지렁이의 장 내에 미세플라스틱보다 더 작은 파편화된 나노플라스틱이 생성됐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미 환경에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더 잘게 쪼개져 나노플라스틱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 관리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건국대 연구팀은 나노플라스틱의 토양생태 독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및 분석기술이 부족한 실정에서 나노플라스틱의 토양 분포 및 토양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한편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지렁이는 정상적 정자형성이 저해되어 번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알아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지원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성과는 환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해저드스 머티리얼스(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9월 18일 온라인 게재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 교육/과학
    2020-10-23
  • “회장님들이 직접 인공지능 배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CEO 과정 개원
      [글로벌문화신문] aSSIST 경영대학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김태현)은 CEO들이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AI)을 배우는 최고경영자 프로그램 AI CEO 과정을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0주간 이어지는 aSSIST AI CEO 프로그램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AI 선도 기업의 전략과 사례를 기업 책임자로부터 직접 배울 뿐만 아니라, CEO들이 직접 AI 실습을 진행하며 머리와 손으로 AI를 함께 체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aSSIST AI CEO 과정 주임교수를 맡은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부총장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실무자들이 AI를 학습하고 있는데, 정말로 지금 당장 AI를 공부해야 하는 사람은 CEO다. CEO가 AI를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아야 진정한 디지털 혁신을 이룩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aSSIST AI CEO 과정은 더 늦출 수 없는 CEO들의 AI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교육 과정에서 CEO들은 AI의 발전 역사, 핵심 기술 메커니즘, 경영 접목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국내외 선도 기업 사례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한다.   CEO들은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분석,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사람 얼굴 만들기, 목소리 만들기, 작곡하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실습을 전문 튜터들 도움 아래 수행할 예정이다.   aSSIST AI CEO 과정은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총 10기까지 개원될 예정이다. AI CEO 과정 홈페이지: https://aiceo.kr 웹사이트: http://www.assist.ac.kr
    • 교육/과학
    2020-10-23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 등굣길 음악회 운영
      [글로벌문화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은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정서 순화 및 감수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장면을 사전 녹화해 온라인 공연으로 대체 운영하였다. 상반기 온라인 공연에 대한 학교 현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공연 2가지 방식 중 학교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 중이다. 장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학교가는 길’, ‘바흐의 미뉴에트’, ‘A whole new world’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준비해 학생,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웅수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의 구성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현장 중심의 공연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과학
    2020-10-22
  • 전라북도교육청, 제30회 전북중등미술교원전 22일 개막
      [글로벌문화신문] 전북지역 미술교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 데서 감상할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제30회 전북중등미술교원전’이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올해 작품전의 주제는 ‘2020 교육의 유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창의적인 공교육을 이끌어가는데 전력하고 있는 도내 중·고등학교 미술 교원 62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코로나19로 학교 현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창작한 선생님들의 작품에는 땀과 열정, 사랑이 스며있다. 여기다 교육 현장의 열정을 더해 한 폭의 캔버스와 한지, 돌이나 나무, 흙 등에 예술 교육의 확산을 위한 역량을 담아냈다. 이우평 전북중등미술교육연구회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긴 장마와 태풍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수확의 계절이 찾아온 만큼 한 폭의 그림처럼 풍요로운 색채로 꾸며주는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느끼기를 희망한다”면서 “어려운 시기 미술 창작활동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미적 감수성과 미의식의 체험을 확대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 교육/과학
    2020-10-22
  • 창원시,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H2WORLD 2020)』을 서울 강남구 코엑스A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H2WORLD)은 창원시가 주최하고 H2WORLD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축소하여 국내 수소기업 16개사 55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인파가 모이는 개막식 및 부대행사 등은 생략된다. 이번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은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배터리 2020 행사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198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390개 부스로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지금껏 창원에서만 진행되던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시즌제로 변경하여 서울에서 개최한 H2WORLD 시즌1 행사는 창원시 수소전문 기업 제품을 전국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배터리 업체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창원시는 「창원시 홍보관」 운영을 통해 수소 및 배터리 산업 전문가에게 최근 발표된 창원시 수소 비전 및 수소산업 추진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다만 매년 동시에 개최되던 H2WORLD 컨퍼런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1월 11일(수)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컨퍼런스 및 포럼은 H2KOREA 단장 등 국내 수소전문가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수소경제, 주목되는 정책·기술」과 「신 기후체제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H2WORLD 시즌2 행사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에서 개최되는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화상들을 대상으로 수소기업 및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외 기업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투자자본 유치 및 판로개척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섭 창원시 전략산업과장은 “코로나 때문에 행사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창원 수소기업의 제품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기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 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창원은 물론 국내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과학
    2020-10-21

실시간 교육/과학 기사

  •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제21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제21회 서울청소년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은 26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본선은 11월 21일 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는 댄스&팀퍼포먼스, 가요&보컬밴드 두 분야로 나뉘어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칠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예선전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분야별 6개팀이 선정되어 최종 본선에서 12팀이 경합할 예정이다.   본선에 오른 12팀의 청소년에게는 전문가의 멘토링 기회가 주어지며 종합대상 1팀에는 국회행정안전위원장(서영교 의원)상, 금상에는 중랑구청장(류경기 구청장)상,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서상기 회장)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총재 한기호)상 등 다양한 훈격의 상장과 총상금 160만원이 지급된다.   대회 참가 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10세에서 만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이 경연대회는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행사로 경연을 통해 매년 우수한 청소년들이 배출되고 있다”며 “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한걸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연 참가 신청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확인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jang.or.kr
    • 교육/과학
    2020-10-23
  • 건국대 연구팀, 미세플라스틱의 생물학적 나노플라스틱화 규명에 기여
        [글로벌문화신문] 건국대학교 상허생명과학대학 환경보건과학과 안윤주 교수 연구팀(제1 저자 곽진일 박사)이 토양이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경우 지렁이가 이를 섭취, 더 관찰하기 어려운 나노플라스틱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리저리 땅속을 다니며 토양에 산소를 공급하고 유기물이 풍부한 분변으로 토양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지렁이의 섭취활동에 의해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이 더 잘게 쪼개져 나노플라스틱으로 재배출될 우려가 있음을 알아낸 것이다.   5㎜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우려를 모으고 있다. 이보다 더 작은, 크기 100㎚ 미만의 나노플라스틱은 환경에 얼마나 존재하며 어떻게 발생하는지 관찰하기가 더욱 어렵다.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세플라스틱 및 나노플라 스틱이 토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었다.   건국대학교 연구팀은 토양에 서식하는 대표적 생물종인 지렁이를 이용해 토양환경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눈에 보이지 않는 크기까지 작아져 분변토를 통해 재배출될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규명했다.   미세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토양샘플에서 3주간 배양한 지렁이의 분변토에서 얻은 입자성 물질들을 주사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미세플라스틱보다 작은 입자성 물질이 존재하는 것을 알아냈다.   나아가 X선 분광분석을 통해 입자성 물질의 성분을 분석, 토양 입자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나노플라스틱의 존재를 검증했다. 토양섭취 활동에 의해 지렁이의 장 내에 미세플라스틱보다 더 작은 파편화된 나노플라스틱이 생성됐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이미 환경에 존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더 잘게 쪼개져 나노플라스틱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 관리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건국대 연구팀은 나노플라스틱의 토양생태 독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및 분석기술이 부족한 실정에서 나노플라스틱의 토양 분포 및 토양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한편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된 지렁이는 정상적 정자형성이 저해되어 번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을 알아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지원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성과는 환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해저드스 머티리얼스(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9월 18일 온라인 게재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 교육/과학
    2020-10-23
  • “회장님들이 직접 인공지능 배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CEO 과정 개원
      [글로벌문화신문] aSSIST 경영대학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김태현)은 CEO들이 직접 실습하며 인공지능(AI)을 배우는 최고경영자 프로그램 AI CEO 과정을 개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0주간 이어지는 aSSIST AI CEO 프로그램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AI 선도 기업의 전략과 사례를 기업 책임자로부터 직접 배울 뿐만 아니라, CEO들이 직접 AI 실습을 진행하며 머리와 손으로 AI를 함께 체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aSSIST AI CEO 과정 주임교수를 맡은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부총장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실무자들이 AI를 학습하고 있는데, 정말로 지금 당장 AI를 공부해야 하는 사람은 CEO다. CEO가 AI를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알아야 진정한 디지털 혁신을 이룩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aSSIST AI CEO 과정은 더 늦출 수 없는 CEO들의 AI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교육 과정에서 CEO들은 AI의 발전 역사, 핵심 기술 메커니즘, 경영 접목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국내외 선도 기업 사례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한다.   CEO들은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분석,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사람 얼굴 만들기, 목소리 만들기, 작곡하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실습을 전문 튜터들 도움 아래 수행할 예정이다.   aSSIST AI CEO 과정은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총 10기까지 개원될 예정이다. AI CEO 과정 홈페이지: https://aiceo.kr 웹사이트: http://www.assist.ac.kr
    • 교육/과학
    2020-10-23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남부 등굣길 음악회 운영
      [글로벌문화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은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정서 순화 및 감수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장면을 사전 녹화해 온라인 공연으로 대체 운영하였다. 상반기 온라인 공연에 대한 학교 현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공연 2가지 방식 중 학교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 중이다. 장 공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학교가는 길’, ‘바흐의 미뉴에트’, ‘A whole new world’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준비해 학생,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웅수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의 구성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현장 중심의 공연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과학
    2020-10-22
  • 전라북도교육청, 제30회 전북중등미술교원전 22일 개막
      [글로벌문화신문] 전북지역 미술교원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 데서 감상할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제30회 전북중등미술교원전’이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올해 작품전의 주제는 ‘2020 교육의 유산’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창의적인 공교육을 이끌어가는데 전력하고 있는 도내 중·고등학교 미술 교원 62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코로나19로 학교 현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창작한 선생님들의 작품에는 땀과 열정, 사랑이 스며있다. 여기다 교육 현장의 열정을 더해 한 폭의 캔버스와 한지, 돌이나 나무, 흙 등에 예술 교육의 확산을 위한 역량을 담아냈다. 이우평 전북중등미술교육연구회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긴 장마와 태풍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수확의 계절이 찾아온 만큼 한 폭의 그림처럼 풍요로운 색채로 꾸며주는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느끼기를 희망한다”면서 “어려운 시기 미술 창작활동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미적 감수성과 미의식의 체험을 확대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져보자”고 말했다.
    • 교육/과학
    2020-10-22
  • 창원시,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창원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H2WORLD 2020)』을 서울 강남구 코엑스A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H2WORLD)은 창원시가 주최하고 H2WORLD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규모를 축소하여 국내 수소기업 16개사 55개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인파가 모이는 개막식 및 부대행사 등은 생략된다. 이번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은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배터리 2020 행사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198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390개 부스로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지금껏 창원에서만 진행되던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시즌제로 변경하여 서울에서 개최한 H2WORLD 시즌1 행사는 창원시 수소전문 기업 제품을 전국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배터리 업체들과의 활발한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창원시는 「창원시 홍보관」 운영을 통해 수소 및 배터리 산업 전문가에게 최근 발표된 창원시 수소 비전 및 수소산업 추진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다만 매년 동시에 개최되던 H2WORLD 컨퍼런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1월 11일(수)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컨퍼런스 및 포럼은 H2KOREA 단장 등 국내 수소전문가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수소경제, 주목되는 정책·기술」과 「신 기후체제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H2WORLD 시즌2 행사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에서 개최되는 2020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된다. 화상들을 대상으로 수소기업 및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해외 기업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투자자본 유치 및 판로개척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섭 창원시 전략산업과장은 “코로나 때문에 행사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창원 수소기업의 제품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기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 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창원은 물론 국내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교육/과학
    2020-10-21
  • 성동구, 2021학년도 온택트 고등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성동구는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1학년도 온택트 고등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성동구 관내에 위치한 6개 인문계 고등학교(경일고, 금호고, 도선고, 무학여고, 성수고, 한대부고)가 공동 참여해 고교진학 특강과 학교별입학설명회, 학교별 1대1 상담으로 구성했다. 고교 진학특강과 학교별입학설명회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성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고교 진학특강은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고교 진학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해 ‘성공적인 고교생활, 어떻게 준비할까?’라는 주제로 현직 고등학교 진학 상담 선생님이 진행하며, 학교별 입학설명회는 참여 고등학교별로 학교별 특성, 교육프로그램, 진로·진학 현황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학교별 1대1 상담은 사전 전화예약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개별연락을 통해 상담 방법 및 시간 등을 결정한 후 10월26일부터 10월28일에 걸쳐 전화상담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성동구청 교육지원과(☎2286-5853, 5855, 5859, 5860)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1인 최대 3개 학교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당 최대 20명까지 상담이 이뤄진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여파로 고교 입시 정보를 제한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번 온라인 입학설명회가 학교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우리 구는 고교입학설명회 뿐만 아니라, 입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다양한 입시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 내에서도 학생 1인당 최고 수준의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등 교육발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교육/과학
    2020-10-21
  • 군산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 3개 전국대회 석권
      [글로벌문화신문] 당북초등학교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은 최근 열린 3개의 전국단위 국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다. 제30회 군산 전국학생 전통예술경연대회(9.5.)에서는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이어 대구에서 열린 제 6회 전국청소년 국악관현악제(9.26.)에서는 우수상을, 광주에서 열린 제 13회 가.무.악.고법.연희 대제전(10.17)에서는 단체부 우수상을 차지하였다. 당북나래 국악관현악단은 코로나 19를 상황을 대비하여 파트별 동영상 강의 등 질 높은 예술교육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학기에는 제 28회 정읍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제 7회 곡성통일전국종합예술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당북초등학교 교장(권영숙)은 “온라인 학습기간에도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 학생들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 교육/과학
    2020-10-21
  • 여주 문장초등학교, 숲 속 작은 음악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여주 문장초등학교에서는 숲 속 작은 음악회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치원부터 1학년 ~ 6학년까지 본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였다. 현악(첼로, 바이올린), 관악(플룻, 클라리넷, 트롬본, 트렘펫), 타악(난타북) 등 다양한 분야의 악기로 곡을 연주하였으며 친구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활동을 하면서 오색찬란한 가을에 심취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본교의 특색프로그램인 한빛오케스트라 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만큼 준비시간도 부족하였고 외부관객을 초청하지 못하였지만 모두가 한뜻으로 멋진 공연을 펼쳤다. 문장초 신화용 교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친 마음을 재충전하고 학생들이 음악적 소양 증진을 통하여 자존감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교육/과학
    2020-10-21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 획득
        [글로벌문화신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9일 한국U러닝연합회의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러닝전문기관인증은 교육기관의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실적과 이러닝 전문 인력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양질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력개발원은 2005년부터 보건복지 종사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하여 이러닝 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해 왔다. 현재는 보건복지분야 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의 보건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까지 500여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까지 170만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허선 원장은 “e러닝전문기관인증을 통해 우리 원이 공식적으로 높은 수준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학습자가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보건복지 분야 비대면 교육 수요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복지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심리 방역-감염병 대응 등의 인식 제고 교육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청년·보건복지종사자 등 일반 국민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국민 참여형 이러닝 콘텐츠 제작 방식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 교육/과학
    2020-10-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