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2(목)

사회
Home >  사회  >  의회

실시간뉴스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7일 실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과 함께 생각이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각 부서 담당자, 그리고 소관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0년 결산심사 결과, 2021년도 소관부서 및 기관별 주요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정책공유의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의 2020년 회계연도 결산 관련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소관부서 및 기관별 역점사업 및 정책현안 릴레이 보고 후,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만식 위원장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분야는 코로나19로 매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며,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올해의 사업 및 정책들을 적극 시행해 문화체육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모색해야 한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도의회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들이 합심하여 도민의 문화향유 수준을 높이고, 문화 편중화를 해소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적정 예산 확보를 위해 상임위와 긴밀히 협의하고, 기획조정실과 사전 조율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상임위, 문체국, 기조실간 3자 정담회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소관부서와 공공기관 간의 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유사업무 중복에 대한 기능 조정과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성수석 의원은 “올해 코로나19로 미 집행된 사업 및 행사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자’ 지원 방안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소관부서 및 기관별로 백신예방접종을 마친 도민에게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개발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정담회 이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정약용선생 생가 및 묘소참배를 포함한 실학박물관 라운딩과 경기옛길 중 평해길 3코스를 직접 체험하는 트레킹을 진행했다.
    • 사회
    • 의회
    2021-05-28
  • 박상혁 의원, 항공사업법 발의, 감염병 등 위난상황시 노선 폐지 유예
    박상혁 의원, 항공사업법 발의, 감염병 등 위난상황시 노선 폐지 유예   [글로벌문화신문]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4월 19일 코로나19 등 감염병, 천재지변 발생 시 항공 노선의 폐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상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초 이후 국내선 24개, 국제선 254개 등 총 278개 노선이 운항 중단으로 폐지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현행법상 일정 기간을 넘겨 운항이 재개되지 않으면 노선을 폐지해야 하는데, 코로나19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이를 유예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노선이 폐지되면 항공사들은 교민 수송 등 긴급한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부정기 운항이 가능하며 이외 정상적 영업 활동은 불가능하다. 국토부에서 재허가를 받기 전까지 항공권을 팔거나 얼리버드 항공권 예약을 받을 수도 없다. 재허가 절차는 노선별 인지세를 내고 안전운항체계변경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5일 가량이 걸린다. 현행법은 슬롯(시간당 운항 횟수)과 운수권(횟수 내에서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는 자연재해·감염병·천재지변·전쟁 등에 한해 회수를 유예하고 있지만, 노선은 별도 회수 유예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슬롯과 운수권이 있어도 노선 없이는 항공을 띄울 수 없다. 박상혁의원은 “코로나19로 국제선 여객실적이 97% 감소하는 등 항공산업이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며 “「항공사업법」 개정으로 천재지변·감염병·전쟁·내란 등 국내외 위난상황으로 인하여 운항 재개가 불가능할 경우 노선 폐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해,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고 항공 수요 회복에 적기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의회
    2021-04-19
  •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 ‘세월호 7주기’ 맞아 시민영웅 박지영씨 추모식 참석
    박춘호 의장과 임병택 시장   [글로벌문화신문]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16일 시흥고등학교 내 지영공원에서 열린 시민영웅 박지영씨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세월호 7주기를 맞아 사고 당시 세월호에 마지막까지 남아 구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5월 의사자로 지정된 故박지영씨를 기리고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고등학교 교장이 함께해 추모비에 헌화하며 박씨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식이 진행된 지영공원은 세월호 사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박씨를 기억하고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5년 시흥시가 박씨의 모교인 시흥고에 그의 이름을 따서 조성한 공원이다. 당시 박씨는 선장이 재선(在船) 의무를 다하지 않고 먼저 탈출해버린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건네며 구조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박춘호 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영웅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시민들이 의사자 박지영씨를 기억하고, 세월호 참사의 아픈 교훈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 의회
    2021-04-19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8종의 검증을 통과시킨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이번 제351회 회기 중 도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을 지탄하는 1인시위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기로 결의하였다.
    • 사회
    • 의회
    2021-04-14
  • 경기도의회, 12일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 공개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가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5일까지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의회는 지난 7일, 재한 미얀마 유학생들과 함께 미얀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미얀마의 봄’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12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은 ‘행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현 미얀마의 상황’ 등을 담고 있으며 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에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하기 위한 응원메세지’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기간은 4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 사회
    • 의회
    2021-04-12
  •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글로벌문화신문] 오늘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민의 엄중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존중하며, 오세훈 시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다.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도 정쟁적 대립관계는 지양하고, 서울의 미래를 위해 협력해야 할 부분에는 적극적으로 나서 시정의 빠른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 ‘첫날부터 능숙하게’ 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지난날의 행정경험이 서울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권토중래(捲土重來)하여 돌아온 만큼 과거의 실패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 할 때 서울시가 진정한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간 보여왔던 불통과 아집은 넣어두고 시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동반자적 자세를 가지기를 바란다.
    • 사회
    • 의회
    2021-04-08

실시간 의회 기사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7일 실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과 함께 생각이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각 부서 담당자, 그리고 소관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0년 결산심사 결과, 2021년도 소관부서 및 기관별 주요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정책공유의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의 2020년 회계연도 결산 관련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소관부서 및 기관별 역점사업 및 정책현안 릴레이 보고 후,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만식 위원장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분야는 코로나19로 매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며,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올해의 사업 및 정책들을 적극 시행해 문화체육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모색해야 한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도의회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들이 합심하여 도민의 문화향유 수준을 높이고, 문화 편중화를 해소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적정 예산 확보를 위해 상임위와 긴밀히 협의하고, 기획조정실과 사전 조율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상임위, 문체국, 기조실간 3자 정담회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소관부서와 공공기관 간의 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유사업무 중복에 대한 기능 조정과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성수석 의원은 “올해 코로나19로 미 집행된 사업 및 행사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자’ 지원 방안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소관부서 및 기관별로 백신예방접종을 마친 도민에게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개발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편, 정담회 이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정약용선생 생가 및 묘소참배를 포함한 실학박물관 라운딩과 경기옛길 중 평해길 3코스를 직접 체험하는 트레킹을 진행했다.
    • 사회
    • 의회
    2021-05-28
  • 박상혁 의원, 항공사업법 발의, 감염병 등 위난상황시 노선 폐지 유예
    박상혁 의원, 항공사업법 발의, 감염병 등 위난상황시 노선 폐지 유예   [글로벌문화신문]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4월 19일 코로나19 등 감염병, 천재지변 발생 시 항공 노선의 폐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상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초 이후 국내선 24개, 국제선 254개 등 총 278개 노선이 운항 중단으로 폐지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현행법상 일정 기간을 넘겨 운항이 재개되지 않으면 노선을 폐지해야 하는데, 코로나19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이를 유예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노선이 폐지되면 항공사들은 교민 수송 등 긴급한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부정기 운항이 가능하며 이외 정상적 영업 활동은 불가능하다. 국토부에서 재허가를 받기 전까지 항공권을 팔거나 얼리버드 항공권 예약을 받을 수도 없다. 재허가 절차는 노선별 인지세를 내고 안전운항체계변경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5일 가량이 걸린다. 현행법은 슬롯(시간당 운항 횟수)과 운수권(횟수 내에서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는 자연재해·감염병·천재지변·전쟁 등에 한해 회수를 유예하고 있지만, 노선은 별도 회수 유예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슬롯과 운수권이 있어도 노선 없이는 항공을 띄울 수 없다. 박상혁의원은 “코로나19로 국제선 여객실적이 97% 감소하는 등 항공산업이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며 “「항공사업법」 개정으로 천재지변·감염병·전쟁·내란 등 국내외 위난상황으로 인하여 운항 재개가 불가능할 경우 노선 폐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해,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고 항공 수요 회복에 적기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의회
    2021-04-19
  •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 ‘세월호 7주기’ 맞아 시민영웅 박지영씨 추모식 참석
    박춘호 의장과 임병택 시장   [글로벌문화신문]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16일 시흥고등학교 내 지영공원에서 열린 시민영웅 박지영씨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세월호 7주기를 맞아 사고 당시 세월호에 마지막까지 남아 구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5월 의사자로 지정된 故박지영씨를 기리고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고등학교 교장이 함께해 추모비에 헌화하며 박씨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식이 진행된 지영공원은 세월호 사고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박씨를 기억하고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5년 시흥시가 박씨의 모교인 시흥고에 그의 이름을 따서 조성한 공원이다. 당시 박씨는 선장이 재선(在船) 의무를 다하지 않고 먼저 탈출해버린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건네며 구조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박춘호 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영웅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시민들이 의사자 박지영씨를 기억하고, 세월호 참사의 아픈 교훈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 의회
    2021-04-19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8종의 검증을 통과시킨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이번 제351회 회기 중 도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을 지탄하는 1인시위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기로 결의하였다.
    • 사회
    • 의회
    2021-04-14
  • 경기도의회, 12일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 공개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 공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가 ‘미얀마의 봄’ 행사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5일까지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의회는 지난 7일, 재한 미얀마 유학생들과 함께 미얀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미얀마의 봄’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한 바 있다. 12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은 ‘행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현 미얀마의 상황’ 등을 담고 있으며 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에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하기 위한 응원메세지’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기간은 4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 사회
    • 의회
    2021-04-12
  •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글로벌문화신문] 오늘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민의 엄중한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존중하며, 오세훈 시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다.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도 정쟁적 대립관계는 지양하고, 서울의 미래를 위해 협력해야 할 부분에는 적극적으로 나서 시정의 빠른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 ‘첫날부터 능숙하게’ 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지난날의 행정경험이 서울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권토중래(捲土重來)하여 돌아온 만큼 과거의 실패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 할 때 서울시가 진정한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간 보여왔던 불통과 아집은 넣어두고 시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동반자적 자세를 가지기를 바란다.
    • 사회
    • 의회
    2021-04-08
  • 경기도의회, 7일 미얀마 민주화 촉구하는 ‘미얀마의 봄’ 행사 실시
    ‘미얀마의 봄’ 행사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가 재한 미얀마 유학생들과 함께 미얀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미얀마의 봄’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7일 오후 2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장현국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과 재한 미얀마 유학생 연합회 소속 학생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50분 간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미얀마 민주화를 촉구하는 문화공연’과 ‘헌정질서 회복을 촉구하는 선언문 낭독’ 등으로, 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 ‘e끌림’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기원하고, 미얀마 국민의 반군사독재 투쟁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미얀마의 봄’을 기획했다”며 “미얀마에 하루빨리 민주주의가 회복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께서도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5일 ‘미얀마의 봄’ 행사 예고영상인 ‘미얀마의 봄, 경기도의회도 그 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를 e끌림에 게시하며 미얀마 현지상황을 전달하고 행사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 사회
    • 의회
    2021-04-06
  •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경기학교예술창작소 화성예술창작소 개소식 참석'
    정윤경 의원 '경기학교예술창작소 화성예술창작소 개소식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6일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과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비례)과 함께 경기학교예술창작소 화성예술창작소 개소식에 참석하였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2019년 용인 성지초등학교 별관에 최초로 개관한 이후 화성 상신초등학교에 두 번째로 개관하는 것으로, 학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교 안팎의 융합예술교육을 연계하고 확대하기 위해 예술교육전문가와 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면서 예술교육에 대한 감수성을 일깨우는 체험 중심의 예술 활동 공간이다. 정윤경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이자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예술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경기도에서 두 번째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화성에 개관하게 되어 화성 지역 아이들의 예술적 잠재력과 표현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는 축하의 말을 전하며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과 예술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경기도의 미래교육을 상징하는 대표 융합예술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자 의원은 상신초 유휴공간을 활용한 현장 수업을 참관하며 “앞으로의 예술교육은 기존의 지식 습득 과정이 아닌 직접 예술을 경험하면서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감각적으로 느끼는 과정이 될 것이며, 경기 북부지역 학생들을 위한 경기학교예술창작소 건립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애형 의원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운영·지원 조례 제정 후, 방문한 개소식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다각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예술창작소는 특별교실 3실 및 협의실 0.5실의 규모로 몸으로 공간, 손으로 공간, 무대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표현, 촉감표현, 통합표현을 통한 프로그램 등을 앞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사회
    • 의회
    2021-04-06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망국적 부동산 투기 고리 반드시 끊어낼 것!
    경기도의회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이 도의원을 포함한 경기지역 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행동’에 전격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를 위해 윤리특별위원회 내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을 구성해 상시운영하며 선출직 공직자의 부동산 부패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구상이다. 장현국 의장은 1일 오전 11시 의회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경기도의회 대응방안’ 기자회견을 통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장을 역임할 정대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더민주, 광명2)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LH 사태로 시끄러운 가운데 공직자 부동산 소유와 관련해 경기도의회 몇몇 의원이 언론에 거론되는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로 촉발된 국민의 분노와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공직사회 전반을 점검해 일신하는 계기로 삼아 공직사회까지 만연한 부동산 부패를 철저히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수사본부 수사를 포함해 정부에서 진행하는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대책 조치를 적극 환영한다”며 “정부의 정책과 움직임에 발맞춘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로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자체적 조치로 먼저 윤리특별위원회 안에 ‘부동산 투기 의심 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신고센터는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 도내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투기 및 불공정 거래행위’ 관련 공익신고 접수를 상시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의회는 홈페이지에 신고센터 배너를 설치해 도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건설교통·도시환경·경제노동위 등 부동산 정보를 다루는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 대한 부동산 신규취득도 제한된다. 해당 상임위 의원이 불가피하게 소관 지역 부동산을 취득해야 할 경우 정부 방침에 따라 소속기관의 장인 의장에게 신고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동산 투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도 추진된다. 의회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국회입법 내용과 과정을 살펴보고, 입법연구와 제안을 통해 경기도형 조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도의원 전원의 부동산 투기 근절 서약서 작성, 관련 예방교육 실시 등의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그동안 우리 사회는 부동산에서 비롯된 많은 구조적인 문제점을 고치지 못했지만, 이제는 바꿔야 한다”면서 “LH 사태로 촉발된 국민의 분노와 실망이 결코 이어지지 않도록, 올바른 부동산 질서 확립과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해 단호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의회
    2021-04-01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성남문화원과 성남학연구소 주최 '광주대단지 문화유산을 찾아서' 개강식 참석"
    최만식 의원 "성남문화원과 성남학연구소 주최 '광주대단지 문화유산을 찾아서' 개강식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31일 열린 2021 경기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광주대단지(성남)의 문화유산을 찾아서”개강식에 참석했다. 성남문화원은 올해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맞아 성남의 정체성 확보와 재난극복을 주제로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허점인 도시빈민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다. 해방이후 첫 도시 빈민투쟁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그동안 언론과 정부에 의해 ‘주민폭동’, ‘난동’등의 이미지로 덧씌워져 저평가 되었다. 최만식 도의원은‘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을 ‘8.10성남(광주대단지)민권운동’으로 변경하려는 성남시의 움직임에 대해, “민권운동은 법 앞의 평등을 요구하는 일련의 정치운동이며, 가장 성공적이었던 민권운동은 미국의 흑인민권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만식 도의원은 “반면 항쟁은 국가권력자들이 부당한 폭력을 휘두를 때 맞서 폭력을 쓰며 싸우는 것이며, 항쟁의 사례로는 3·1운동, 5·18광주항쟁, 6월항쟁을 들 수 있다”며, “광주대단지 사건이 민권운동인지, 항쟁인지는 성남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 후에 명칭을 바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만식 도의원은 광주대단지 사건 50주년을 맞아, “우리는 성남 태동기 도시 빈민들의 삶의 격정과 사건의 배경 그리고 그 터전 위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성남시민과 동시대인들에게 던지는 역사적, 사회적 의미를 다시 생각할 때”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만식 도의원은 “성남학연구의 총본산인 성남문화원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남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아카데미를 통해 성남의 역사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성남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열과 성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만식 도의원은 2019년 도정질문에서 광주대단지 사건에 대해 경기도 차원에서 성남시의 정체성과 역사성 확립에 힘을 보태 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
    • 사회
    • 의회
    2021-04-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