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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함께온, 강릉 바우길과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 하반기 진행중
    푸른바다독스쿨 아카데미 게임   [글로벌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 ‘2022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사업 이을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주식회사 함께온 컨소시엄(강릉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콘텐츠제작학과)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을 11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이을프로젝트 로고 특히, 10월 8일에는 ‘제1회 강릉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강릉시를 반려동물 친화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와 매년 정기적으로 열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등록상담, 강릉시 동물사랑센터 유기견 입양, 사진전, 건강검진, 미용, 캐리커처, 발도장찍기, 수제사료만들기, 댕댕이게임, 토크콘서트, MBC강원영동의 버스킹홀릭 등을 진행함으로써 반려인과 비반려인도 함께 참여했다. 제1회 강릉 반려동물 문화축제 주식회사 함께온은 댕댕이 게임을 내년에는 강릉시에 제한시키지 않고, 강원도내 타 지역으로 확대시킨다는 계획아래 10월 15일에는 원주시 카페 도즈오프에서 댕댕이 게임을 진행했다. 원주시 댕댕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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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창의적인 행정... “시민과 인문학에서 찾다”
    지난달 26일 경기기자협회와 이상일 시장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책상은 평소 이 시장이 사용하던 것이다.(사진=심석진 기자)   [글로벌문화신문] 특례시장 집무실 모습은 어떨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집무실을 보고 놀랐다. 낡은 책상 위에 자리한 모니터와 오래 사용한 듯한 회의용 테이블. 그리고 벽면 한쪽 책장에 가득 꽂혀 있는 책들. 그리고 미쳐 자리 잡지 못한 책은 구석에 쌓여있다. 화려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공부방 같은 느낌이다. “잠깐만 기다리세요”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달 26일 인터뷰를 앞두고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건넨 말이다. 잠시 후 기자들과 자리한 후 “제가 국민대 강의한 내용 보도자료를 쓰고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직접 보도자료를 쓰시느냐는 질문에 “내가 강의한 내용은 내가 제일 잘 아는 내용이니까 내가 쓰는 게 맞다”며 “30~40분만 정리하면 되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웃는다. 몇 마디 나누지 않은 인터뷰에서 이 시장의 목소리가 정상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수해로 인해 취임식 대신 민원 현장을 다녔고, 계속되는 회의와 전화 통화로 휴식을 취하지 못해서 그런지 목이 계속 잠긴다”는 그의 말에서 시장 역할의 중압감이 보인다. 후보 시절 용인을 위한 공약 콘셉을 ‘르네상스’로 정했는데, “참모진들과 수차례 회의를 거쳤다. 부흥·도약·발전 등 좋은 아이디어가 많았다. 그 모든 것을 함축해 하나의 단어에 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시민과 세계인이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단어로 ‘르네상스’를 선택했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르네상스의 가장 큰 의미는 “문화, 예술, 과학, 철학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 영감을 얻고 융합되어 창조되는 것이다”며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라는 말이 있다. 15~16세기에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 예를 들면 예술가, 과학자, 상인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금전적, 정치적으로 후원했고, 그 결과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런 정신을 벤치마킹해 용인시가 메디치 가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용인에서는 ‘노래하는 시장’, ‘그림 읽어주는 시장’, ‘책 읽는 시장’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중앙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한 내 이력을 보면 동떨어진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가곡과 오페라. 그리고 미술과 책 읽기는 내게는 빼놓을 수 없는 취미이자 삶의 일부다”라고 말한다. “100곡 정도의 가곡을 지금도 부를 수 있고, 오페라 아리아는 이태리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부를 자신이 있다. 지난 10월 1일 시민의 날 무대에서 시민을 위해 아리아를 불렀을 때 환호해 주셨던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말하곤 “제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몸치다”라며 피식 웃는다. 평소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시장은 인문학을 비롯한 에세이, 수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독과 정독을 한다. 특히 그림 읽어주는 시장으로 시민께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평소 미술에 관련된 책을 70~80여 권을 읽은 후 메모하고 정리한 자료를 토대로 시민에게 ‘왜 이 그림이 이렇게 그려졌는지’ 그림에 내포된 의미를 쉽게 설명하곤 했다. 기자는 한두 차례 이 시장 미술 강의를 참관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예술가의 창의성은 실로 놀랍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메모가 빼곡한 두꺼운 대학노트 10여 권과 틈틈이 메모한 작은 수첩을 내보이며 “책을 읽고 감명 깊은 문장, 단어를 정리하고 시민을 만나 대화하거나 정책을 수립할 때도 펼쳐 본다”며 “책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시민께 지혜와 도움을 구해 용인 르네상스를 완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평소 독서광인 이상일 시장이 장영희 교수의 '선물'과 '축복'을 내보이며, 감명받은 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사진=심석진 기자) 특히 영향을 받은 책이 있다면 “모든 책에서 영향을 받는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이어령 교수의 ‘마지막 수업’, ‘눈물 한 방울’이다. 장영희 교수의 '선물'과 ‘축복’은 몇 번을 읽어도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이다. 그때그때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책이라 늘 곁에 두고 있다”며 책상 위에 있던 책들을 가져와 펼쳐 보인다. 그는 ‘메모광’이다.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생각난 것 등 뭣이든 작은 수첩에 옮겨적어 놓는다. 취임 후 36개 읍·면·동을 방문해 7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나눈 이야기들도 모두 그의 작은 수첩 속에 빼곡히 적혀있다. 정책과 비전에 대한 주제를 꺼내자 그의 부드러운 표정과 몸짓이 사라졌다.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이 지연되는 이유’가 여주시와의 갈등에서 비롯됐냐고 묻자 “여주시와의 갈등은 없다. 얼마 전 여주시장을 만나 충분히 의견교환을 했다. 여주시장님도 반도체 산업을 저해할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주셨다. SK하이닉스가 정부에 제안한 사안이 원만하게 타협될 수 있도록 용인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현재 상황은 2026년까지 용지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제조공장은 2027년 상반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는 예상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이 “취임 후 처음 결재한 것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전략’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용인시 발전을 위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사진=심석진 기자) “취임 후 처음 결재한 것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전략’이었다. 용인시가 미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시와 중앙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시의 전략을 중앙정부에 충분히 설명하고 지원을 끌어낼 것이다”며 “기흥의 삼성전자 → 처인의 SK하이닉스 → 용인 플랫폼시티를 잇는 세계적인 ‘L’자형 반도체 벨트를 완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그는 반도체 핵심 거점을 잇는 교통망을 강조했다. “반도체 벨트를 가로지르는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과 함께 물류와 인력 이동을 쉽게 하는 국지도 57호선(마평~고당)을 확장하고, 경강선 연장을 추진하겠다”며 “반도체·AI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관내 대학과 연계해 관련 학과 개설을 추진할 것이다. 특히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용인발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미래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평소와 다른 말투와 에너지를 발산한다.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시장에게 국회의원과 시장 역할의 차이점을 물었다. “시민께 봉사하는 역할은 같다. 하지만 시민들의 기대는 의원 시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특히, 56%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주신 것은 ‘너를 믿어 볼 테니 맘껏 일하고, 용인을 발전시켜 달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주변에서 재선·3선 시장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현재가 없다면 미래도 없듯 현재 시장의 위치에서 시민께 성과로 보여드리겠다는 생각뿐이다”라고 말하는 이 시장은 낭만주의자가 아닌 현실주의자로 비친다. 지난 민선 7기에서도 화두가 됐던 ‘SRT 용인역 정차’문제가 시민들의 큰 관심사였다.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이미 지난 정부에서 2021년에 사전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를 지난 9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시민께 알렸다. GTX(광역급행열차) 용인역에 SRT(고속열차)를 정차시키는 문제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기술적인 문제를 극복해야 하는 사안이다. 당시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고, 오는 12월 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의 민원에 대해 “모든 민원은 중요하다. 하지만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권한 밖의 일로 구분할 수 있다”며 “안 되는 일은 없다. 단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것은 시민께 이해를 구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입장을 내놨다. “용인의 굵직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특히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하다. 중앙정부와 각 부처에 오랜 시간 친분을 쌓은 분들이 계시다. 그분들에게 시의 입장과 의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답을 듣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잠시 무거운 이야기를 뒤로하고 용인시 문화에 관한 이야기로 대화 주제를 옮겼다. “문화는 다양성이 중요하다. 시의 문화행사를 주관하는 단체를 크게 3곳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장르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젠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문화 행정의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트롯을 비롯한 대중문화 공연, 오페라 아리아를 즐길 수 있는 공연, 청년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는 공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용인의 문화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용인특례시’라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 선수를 용인 소속으로 영입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물론 우상혁 선수를 영입하면서 겪은 숨은 사연이 있다. “우상혁 선수 고향이 대전이다. 대전과의 치열한 경쟁. 그리고 인천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를 했다. 우상혁 선수가 용인을 선택한 결정적 한방은 ‘돈이 아니라 정성’이라고 말했듯, 한 명의 스타가 용인을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시장 속뜻은 우상혁처럼 용인시가 높이 날고 싶은 것은 아닐까... 이상일 시장과의 인터뷰는 지루할 틈이 없다.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크지 않은 목소리로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는 그의 박식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는 셰익스피어 율리어스 시저 카이샤르 편 中 ‘군중 안에 들어가면 이성 마비가 일어난다’는 문구를 인용해 “용인에는 110만의 현명한 시민이 함께 사는 곳이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시민의 지혜를 모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4년간의 시정철학을 밝혔다. 그의 쉬어 있는 목소리에서 긴 시간 인터뷰조차 시민의 민원을 해결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을 뺏는 듯 보여 서둘러 인터뷰를 마쳤다.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11월 5일)을 하루 남기고 그를 다시 만난 곳은 시민들께 ‘스토리가 있는 그림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자리였다. 열정적인 강의 중간 이 시장의 목소리가 계속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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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EBS, 안전교육 AR 융복합콘텐츠 '번개맨과 안전맨' 출시…11월 3일 첫 방영
    번개맨과 안전맨   [글로벌문화신문] EBS는 오늘 "유아·어린이들의 안전 교육을 위한 융복합콘텐츠 '번개맨과 안전맨'을 11일 3일(목) 17시 45분에 1TV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EBS는 "대표적인 영웅 캐릭터 '번개맨'이 조력자로 등장하며, 평소 안전을 중요시하는 서율(주인공)이가 번개맨의 제안으로 '안전맨'이 되어 생활 속 안전사고의 예방 및 해결을 해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말했다. 번개맨과 안전맨   특히, EBS는 "서율이 친구로 등장하는 동구, 유나, 재민이가 우연히 안전사고에 휘말리면서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끄는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1화 '안전맨의 탄생'을 시작으로 바이러스, 화재, 괴롭힘,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EBS는 "이번 방송을 연계하여 스마트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AR)을 더한 3D 애니메이션 체험 어플을 함께 제작함에 따라 안전체험을 하면서 즐겁게 안전 예방을 체험해 볼 수 있다"며 "'번개맨과 안전맨' 어플에는 번개맨과 안전맨 캐릭터는 물론, 방송에 등장하지 않는 악당 '위험맨'이 방해꾼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번개맨과 안전맨   이어, EBS는 "'번개맨과 안전맨' 어플은 주 시청 연령층인 유아·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효과적으로 스토리텔링 하도록 구성됐으며, 일인칭 시점으로 직접 안전맨이 되어 안전 액션을 쓰고 O/X 퀴즈, 화재 시 불 끄기 등을 통해 아이템을 얻는 등 다양한 요소로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대처요령 등을 더욱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EBS는 "최근 몇 년간 방송‧교육 프로그램과 캐릭터 등을 연계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번개맨과 안전맨' 또한 미래기술을 결합한 안전교육 융복합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작진은 "다채로운 기획과 공을 기울여 제작해 유아들의 안전 예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캐릭터인 '안전맨'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방송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번개맨과 안전맨'은 15분짜리 프로그램으로 총 8회까지 구성 됐으며 방송 편성정보에 따르면 1TV 11월 3일(목) 17시 45분에 첫 방영 된다. ▲ 위 이미지를 클릭시 홈페이지(https://home.ebs.co.kr/anjeonman/main/)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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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열어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글로벌문화신문]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남이)는 10월 19일 거창군 1개 읍, 10개 면 복지담당자들과 봉사자 등이 참석하여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복지소외계층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이번 지원심사회의에서는 최근 수원에서 세 모녀가 질병과 생활고를 비관하여 극단적 선택을 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공공 복지전달만으로는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에 한계가 있어 지역사회 인적자원과의 협력 필요성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자리가 마련됐으며, 거창읍 1사례, 웅양면 2사례, 가조면 2사례, 위천면 1사례, 봉사자 발굴 1사례 총 7사례를 심사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이남이 회장은 “민․관 간담회 지원심사회의에서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사례부터 협의회 유관사업인 좋은이웃들, 푸드뱅크, 이동푸드마켓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계신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거창군민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055-942-79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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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외국인투자기업 CEO출신 스트릿투홈(주) 송인선 대표(Alicia Song),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제공 및 후원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글로벌문화신문] 주한외국인투자기업 대표출신 Alicia Song ( 한국명 : 송인선 - 캐나다국인) 스트릿투홈 대표가 그래드아트 김정곤 대표와 함께 원목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를 콜라보로 후원 및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곤 대표는 지금까지 많은 보호소들에게 원목으로 견고하게 만든 길고양이 급식소 및 강아지 고양이 야외집을 만들어 여러차례 재능기부를 하였고, 송인선 대표 역시 매년 30-40개이상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직접 사비로 구입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후원하거나 직접 놓고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송인선 대표는 '정말 많은 유기견 유기묘를 돌보다보니 모든 아이들을 다 거둘수 없고 다 구조할 수 없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추위에 극도록 취약한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들 또는 유기된 고양이들은 저체온으로 죽거나 굶주림에 먹이를 찾아 다니다 차에치여 사고로 죽는 경우도 너무나 빈번해졌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 라고 말했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또한 송인선 대표(인스타 아이디 @pet2v2 )는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만 구조를 하고 치료후 입양을 보낸 아이들만 약 50마리가 넘는다. 까다롭게 입양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파양되어 돌아오는 아이들도 있고 입양을 못보내는 아이들도 있다. 덕분에 현재는 약 40마리의 구조견 구조묘와 함께 살고 있고 약 3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들을 100프로 사비로 돌보고 있는데 더이상 혼자 힘으로 아이들을 돕기에는 최대 한계치에 다다랐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다.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길고양이와 유기견 유기묘들에게 더욱더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하고 함께 힘을합쳐 도왔으면 한다. 밥을 한두번만 챙겨줘도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너무나 반가워하며 뛰어오는 길천사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다' 라고 밝혔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김정곤 대표는 '자연은 이 아이들에 것이기도 하여 돌보는 길아이들을 위해 최대한 안전한 공간들을 찾아 겨울집 및 급식소를 만들어줬다. 아이들이 잘 쓰는걸 보는것만으로 보람을 느끼지만 혼자서 돌볼 수 있는 아이들은 한계가 있어 안타깝다. 많은 분들이 동물과 공존하는 사회에 동참해 주신다면 더 많은 소중한 생명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바래본다'. 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가 송인선 대표와 그래드아트 김대표의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 작품에 힘을합쳐 길냥이들을 돌본 경험을 합친 바탕으로 단점들을 최대한 보완하고 비용은 최소화시킨 원목 겨울집과 급식소를 SNS를 통해 한정수량 후원이벤트를 진행후, 11월 펫페어를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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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 기부
    주식회사 KYS홀딩스   [글로벌문화신문] 주식회사 KYS홀딩스는 오늘 "결식아동과 소외된 사회계층에 항상 관심을 가지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KYS홀딩스는 온라인, 방문 상담 및 계약 관리를 통해서 기업 성장, 마케팅 등 사업주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컨설팅 업체이다. 특히, ㈜KYS홀딩스는 "단편적인 컨설팅이 아닌 종합 플랫폼으로 매출 증대와 회사 사옥까지 만들어주는 컨설팅을 진행한다"면서 "한번 계약을 맺고 진행하면 기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무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며, 부자의 로드 맵을 정확히 제시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KYS홀딩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검색광고, 바이럴, SNS, 언론사, CPC, CPM, 디스플레이, 네이버, 구글) 대표 공식 대행사로서 신규 사업자 창업부터 법인설립, 직원 인사노무, 법정의무교육, ESG 경영 인증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기부증서 내역 이어, ㈜KYS홀딩스 여현규 전무는 강원도 춘천시의 프랜차이즈 빵집 크라상점 석사점, 크라상점 후평점을 운영하여 2021년 수익 전액을 춘천시 각 고등학교에 결식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KYS홀딩스 유호진 본부장은 강원도 춘천시의 사회복지 기관 여러 곳에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가 있다. 아울러, ㈜KYS홀딩스는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을 사회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한편,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며 앞장설 것"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살리고 발전‧성장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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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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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함께온, 강릉 바우길과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 하반기 진행중
    푸른바다독스쿨 아카데미 게임   [글로벌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 ‘2022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사업 이을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주식회사 함께온 컨소시엄(강릉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콘텐츠제작학과)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댕댕이 게임을 11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이을프로젝트 로고 특히, 10월 8일에는 ‘제1회 강릉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강릉시를 반려동물 친화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와 매년 정기적으로 열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등록상담, 강릉시 동물사랑센터 유기견 입양, 사진전, 건강검진, 미용, 캐리커처, 발도장찍기, 수제사료만들기, 댕댕이게임, 토크콘서트, MBC강원영동의 버스킹홀릭 등을 진행함으로써 반려인과 비반려인도 함께 참여했다. 제1회 강릉 반려동물 문화축제 주식회사 함께온은 댕댕이 게임을 내년에는 강릉시에 제한시키지 않고, 강원도내 타 지역으로 확대시킨다는 계획아래 10월 15일에는 원주시 카페 도즈오프에서 댕댕이 게임을 진행했다. 원주시 댕댕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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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창의적인 행정... “시민과 인문학에서 찾다”
    지난달 26일 경기기자협회와 이상일 시장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책상은 평소 이 시장이 사용하던 것이다.(사진=심석진 기자)   [글로벌문화신문] 특례시장 집무실 모습은 어떨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집무실을 보고 놀랐다. 낡은 책상 위에 자리한 모니터와 오래 사용한 듯한 회의용 테이블. 그리고 벽면 한쪽 책장에 가득 꽂혀 있는 책들. 그리고 미쳐 자리 잡지 못한 책은 구석에 쌓여있다. 화려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공부방 같은 느낌이다. “잠깐만 기다리세요”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달 26일 인터뷰를 앞두고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건넨 말이다. 잠시 후 기자들과 자리한 후 “제가 국민대 강의한 내용 보도자료를 쓰고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직접 보도자료를 쓰시느냐는 질문에 “내가 강의한 내용은 내가 제일 잘 아는 내용이니까 내가 쓰는 게 맞다”며 “30~40분만 정리하면 되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웃는다. 몇 마디 나누지 않은 인터뷰에서 이 시장의 목소리가 정상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수해로 인해 취임식 대신 민원 현장을 다녔고, 계속되는 회의와 전화 통화로 휴식을 취하지 못해서 그런지 목이 계속 잠긴다”는 그의 말에서 시장 역할의 중압감이 보인다. 후보 시절 용인을 위한 공약 콘셉을 ‘르네상스’로 정했는데, “참모진들과 수차례 회의를 거쳤다. 부흥·도약·발전 등 좋은 아이디어가 많았다. 그 모든 것을 함축해 하나의 단어에 담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시민과 세계인이 모두 공유할 수 있는 단어로 ‘르네상스’를 선택했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르네상스의 가장 큰 의미는 “문화, 예술, 과학, 철학을 모두 내포하고 있다. 배움을 통해 영감을 얻고 융합되어 창조되는 것이다”며 “‘메디치 효과(Medici effect)’라는 말이 있다. 15~16세기에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이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 예를 들면 예술가, 과학자, 상인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금전적, 정치적으로 후원했고, 그 결과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런 정신을 벤치마킹해 용인시가 메디치 가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용인에서는 ‘노래하는 시장’, ‘그림 읽어주는 시장’, ‘책 읽는 시장’이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서울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중앙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한 내 이력을 보면 동떨어진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가곡과 오페라. 그리고 미술과 책 읽기는 내게는 빼놓을 수 없는 취미이자 삶의 일부다”라고 말한다. “100곡 정도의 가곡을 지금도 부를 수 있고, 오페라 아리아는 이태리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부를 자신이 있다. 지난 10월 1일 시민의 날 무대에서 시민을 위해 아리아를 불렀을 때 환호해 주셨던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말하곤 “제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몸치다”라며 피식 웃는다. 평소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시장은 인문학을 비롯한 에세이, 수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독과 정독을 한다. 특히 그림 읽어주는 시장으로 시민께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평소 미술에 관련된 책을 70~80여 권을 읽은 후 메모하고 정리한 자료를 토대로 시민에게 ‘왜 이 그림이 이렇게 그려졌는지’ 그림에 내포된 의미를 쉽게 설명하곤 했다. 기자는 한두 차례 이 시장 미술 강의를 참관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서 ‘예술가의 창의성은 실로 놀랍다’는 말을 빼놓지 않고 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메모가 빼곡한 두꺼운 대학노트 10여 권과 틈틈이 메모한 작은 수첩을 내보이며 “책을 읽고 감명 깊은 문장, 단어를 정리하고 시민을 만나 대화하거나 정책을 수립할 때도 펼쳐 본다”며 “책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시민께 지혜와 도움을 구해 용인 르네상스를 완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평소 독서광인 이상일 시장이 장영희 교수의 '선물'과 '축복'을 내보이며, 감명받은 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사진=심석진 기자) 특히 영향을 받은 책이 있다면 “모든 책에서 영향을 받는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이어령 교수의 ‘마지막 수업’, ‘눈물 한 방울’이다. 장영희 교수의 '선물'과 ‘축복’은 몇 번을 읽어도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이다. 그때그때 새로운 의미를 던지는 책이라 늘 곁에 두고 있다”며 책상 위에 있던 책들을 가져와 펼쳐 보인다. 그는 ‘메모광’이다.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생각난 것 등 뭣이든 작은 수첩에 옮겨적어 놓는다. 취임 후 36개 읍·면·동을 방문해 7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나눈 이야기들도 모두 그의 작은 수첩 속에 빼곡히 적혀있다. 정책과 비전에 대한 주제를 꺼내자 그의 부드러운 표정과 몸짓이 사라졌다.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이 지연되는 이유’가 여주시와의 갈등에서 비롯됐냐고 묻자 “여주시와의 갈등은 없다. 얼마 전 여주시장을 만나 충분히 의견교환을 했다. 여주시장님도 반도체 산업을 저해할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주셨다. SK하이닉스가 정부에 제안한 사안이 원만하게 타협될 수 있도록 용인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현재 상황은 2026년까지 용지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제조공장은 2027년 상반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는 예상을 밝혔다. 이상일 시장이 “취임 후 처음 결재한 것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전략’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용인시 발전을 위한 의견을 말하고 있다.(사진=심석진 기자) “취임 후 처음 결재한 것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전략’이었다. 용인시가 미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시와 중앙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시의 전략을 중앙정부에 충분히 설명하고 지원을 끌어낼 것이다”며 “기흥의 삼성전자 → 처인의 SK하이닉스 → 용인 플랫폼시티를 잇는 세계적인 ‘L’자형 반도체 벨트를 완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그는 반도체 핵심 거점을 잇는 교통망을 강조했다. “반도체 벨트를 가로지르는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과 함께 물류와 인력 이동을 쉽게 하는 국지도 57호선(마평~고당)을 확장하고, 경강선 연장을 추진하겠다”며 “반도체·AI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관내 대학과 연계해 관련 학과 개설을 추진할 것이다. 특히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용인발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미래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평소와 다른 말투와 에너지를 발산한다.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시장에게 국회의원과 시장 역할의 차이점을 물었다. “시민께 봉사하는 역할은 같다. 하지만 시민들의 기대는 의원 시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특히, 56%에 가까운 지지를 보내주신 것은 ‘너를 믿어 볼 테니 맘껏 일하고, 용인을 발전시켜 달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주변에서 재선·3선 시장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현재가 없다면 미래도 없듯 현재 시장의 위치에서 시민께 성과로 보여드리겠다는 생각뿐이다”라고 말하는 이 시장은 낭만주의자가 아닌 현실주의자로 비친다. 지난 민선 7기에서도 화두가 됐던 ‘SRT 용인역 정차’문제가 시민들의 큰 관심사였다.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이미 지난 정부에서 2021년에 사전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를 지난 9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시민께 알렸다. GTX(광역급행열차) 용인역에 SRT(고속열차)를 정차시키는 문제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기술적인 문제를 극복해야 하는 사안이다. 당시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고, 오는 12월 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의 민원에 대해 “모든 민원은 중요하다. 하지만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 그리고 권한 밖의 일로 구분할 수 있다”며 “안 되는 일은 없다. 단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것은 시민께 이해를 구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입장을 내놨다. “용인의 굵직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전문성과 특히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하다. 중앙정부와 각 부처에 오랜 시간 친분을 쌓은 분들이 계시다. 그분들에게 시의 입장과 의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답을 듣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잠시 무거운 이야기를 뒤로하고 용인시 문화에 관한 이야기로 대화 주제를 옮겼다. “문화는 다양성이 중요하다. 시의 문화행사를 주관하는 단체를 크게 3곳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장르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젠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채울 수 있는 문화 행정의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트롯을 비롯한 대중문화 공연, 오페라 아리아를 즐길 수 있는 공연, 청년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는 공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용인의 문화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용인특례시’라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 선수를 용인 소속으로 영입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물론 우상혁 선수를 영입하면서 겪은 숨은 사연이 있다. “우상혁 선수 고향이 대전이다. 대전과의 치열한 경쟁. 그리고 인천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를 했다. 우상혁 선수가 용인을 선택한 결정적 한방은 ‘돈이 아니라 정성’이라고 말했듯, 한 명의 스타가 용인을 빛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시장 속뜻은 우상혁처럼 용인시가 높이 날고 싶은 것은 아닐까... 이상일 시장과의 인터뷰는 지루할 틈이 없다.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크지 않은 목소리로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는 그의 박식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는 셰익스피어 율리어스 시저 카이샤르 편 中 ‘군중 안에 들어가면 이성 마비가 일어난다’는 문구를 인용해 “용인에는 110만의 현명한 시민이 함께 사는 곳이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시민의 지혜를 모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4년간의 시정철학을 밝혔다. 그의 쉬어 있는 목소리에서 긴 시간 인터뷰조차 시민의 민원을 해결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을 뺏는 듯 보여 서둘러 인터뷰를 마쳤다.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11월 5일)을 하루 남기고 그를 다시 만난 곳은 시민들께 ‘스토리가 있는 그림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자리였다. 열정적인 강의 중간 이 시장의 목소리가 계속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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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EBS, 안전교육 AR 융복합콘텐츠 '번개맨과 안전맨' 출시…11월 3일 첫 방영
    번개맨과 안전맨   [글로벌문화신문] EBS는 오늘 "유아·어린이들의 안전 교육을 위한 융복합콘텐츠 '번개맨과 안전맨'을 11일 3일(목) 17시 45분에 1TV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EBS는 "대표적인 영웅 캐릭터 '번개맨'이 조력자로 등장하며, 평소 안전을 중요시하는 서율(주인공)이가 번개맨의 제안으로 '안전맨'이 되어 생활 속 안전사고의 예방 및 해결을 해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말했다. 번개맨과 안전맨   특히, EBS는 "서율이 친구로 등장하는 동구, 유나, 재민이가 우연히 안전사고에 휘말리면서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끄는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1화 '안전맨의 탄생'을 시작으로 바이러스, 화재, 괴롭힘,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EBS는 "이번 방송을 연계하여 스마트기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AR)을 더한 3D 애니메이션 체험 어플을 함께 제작함에 따라 안전체험을 하면서 즐겁게 안전 예방을 체험해 볼 수 있다"며 "'번개맨과 안전맨' 어플에는 번개맨과 안전맨 캐릭터는 물론, 방송에 등장하지 않는 악당 '위험맨'이 방해꾼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번개맨과 안전맨   이어, EBS는 "'번개맨과 안전맨' 어플은 주 시청 연령층인 유아·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효과적으로 스토리텔링 하도록 구성됐으며, 일인칭 시점으로 직접 안전맨이 되어 안전 액션을 쓰고 O/X 퀴즈, 화재 시 불 끄기 등을 통해 아이템을 얻는 등 다양한 요소로 안전사고 예방 수칙 및 대처요령 등을 더욱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EBS는 "최근 몇 년간 방송‧교육 프로그램과 캐릭터 등을 연계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번개맨과 안전맨' 또한 미래기술을 결합한 안전교육 융복합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작진은 "다채로운 기획과 공을 기울여 제작해 유아들의 안전 예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캐릭터인 '안전맨'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방송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번개맨과 안전맨'은 15분짜리 프로그램으로 총 8회까지 구성 됐으며 방송 편성정보에 따르면 1TV 11월 3일(목) 17시 45분에 첫 방영 된다. ▲ 위 이미지를 클릭시 홈페이지(https://home.ebs.co.kr/anjeonman/main/)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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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열어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글로벌문화신문]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남이)는 10월 19일 거창군 1개 읍, 10개 면 복지담당자들과 봉사자 등이 참석하여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복지소외계층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민․관 간담회 및 지원심사회의 이번 지원심사회의에서는 최근 수원에서 세 모녀가 질병과 생활고를 비관하여 극단적 선택을 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공공 복지전달만으로는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에 한계가 있어 지역사회 인적자원과의 협력 필요성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자리가 마련됐으며, 거창읍 1사례, 웅양면 2사례, 가조면 2사례, 위천면 1사례, 봉사자 발굴 1사례 총 7사례를 심사했다.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 이남이 회장은 “민․관 간담회 지원심사회의에서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사례부터 협의회 유관사업인 좋은이웃들, 푸드뱅크, 이동푸드마켓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계신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으신 거창군민은 거창군사회복지협의회(055-942-793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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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외국인투자기업 CEO출신 스트릿투홈(주) 송인선 대표(Alicia Song),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제공 및 후원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글로벌문화신문] 주한외국인투자기업 대표출신 Alicia Song ( 한국명 : 송인선 - 캐나다국인) 스트릿투홈 대표가 그래드아트 김정곤 대표와 함께 원목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를 콜라보로 후원 및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곤 대표는 지금까지 많은 보호소들에게 원목으로 견고하게 만든 길고양이 급식소 및 강아지 고양이 야외집을 만들어 여러차례 재능기부를 하였고, 송인선 대표 역시 매년 30-40개이상의 길고양이 급식소를 직접 사비로 구입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에 후원하거나 직접 놓고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송인선 대표는 '정말 많은 유기견 유기묘를 돌보다보니 모든 아이들을 다 거둘수 없고 다 구조할 수 없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추위에 극도록 취약한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들 또는 유기된 고양이들은 저체온으로 죽거나 굶주림에 먹이를 찾아 다니다 차에치여 사고로 죽는 경우도 너무나 빈번해졌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 라고 말했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또한 송인선 대표(인스타 아이디 @pet2v2 )는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만 구조를 하고 치료후 입양을 보낸 아이들만 약 50마리가 넘는다. 까다롭게 입양을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파양되어 돌아오는 아이들도 있고 입양을 못보내는 아이들도 있다. 덕분에 현재는 약 40마리의 구조견 구조묘와 함께 살고 있고 약 3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들을 100프로 사비로 돌보고 있는데 더이상 혼자 힘으로 아이들을 돕기에는 최대 한계치에 다다랐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다.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길고양이와 유기견 유기묘들에게 더욱더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하고 함께 힘을합쳐 도왔으면 한다. 밥을 한두번만 챙겨줘도 발자국 소리만 듣고도 너무나 반가워하며 뛰어오는 길천사들을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다' 라고 밝혔다. 동천리 길고양이 겨울집 및 급식소 김정곤 대표는 '자연은 이 아이들에 것이기도 하여 돌보는 길아이들을 위해 최대한 안전한 공간들을 찾아 겨울집 및 급식소를 만들어줬다. 아이들이 잘 쓰는걸 보는것만으로 보람을 느끼지만 혼자서 돌볼 수 있는 아이들은 한계가 있어 안타깝다. 많은 분들이 동물과 공존하는 사회에 동참해 주신다면 더 많은 소중한 생명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바래본다'. 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가 송인선 대표와 그래드아트 김대표의 장인정신이 깃든 인테리어 작품에 힘을합쳐 길냥이들을 돌본 경험을 합친 바탕으로 단점들을 최대한 보완하고 비용은 최소화시킨 원목 겨울집과 급식소를 SNS를 통해 한정수량 후원이벤트를 진행후, 11월 펫페어를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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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 기부
    주식회사 KYS홀딩스   [글로벌문화신문] 주식회사 KYS홀딩스는 오늘 "결식아동과 소외된 사회계층에 항상 관심을 가지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KYS홀딩스는 온라인, 방문 상담 및 계약 관리를 통해서 기업 성장, 마케팅 등 사업주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컨설팅 업체이다. 특히, ㈜KYS홀딩스는 "단편적인 컨설팅이 아닌 종합 플랫폼으로 매출 증대와 회사 사옥까지 만들어주는 컨설팅을 진행한다"면서 "한번 계약을 맺고 진행하면 기본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재무 컨설팅을 중점적으로 하며, 부자의 로드 맵을 정확히 제시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KYS홀딩스는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검색광고, 바이럴, SNS, 언론사, CPC, CPM, 디스플레이, 네이버, 구글) 대표 공식 대행사로서 신규 사업자 창업부터 법인설립, 직원 인사노무, 법정의무교육, ESG 경영 인증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기부증서 내역 이어, ㈜KYS홀딩스 여현규 전무는 강원도 춘천시의 프랜차이즈 빵집 크라상점 석사점, 크라상점 후평점을 운영하여 2021년 수익 전액을 춘천시 각 고등학교에 결식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KYS홀딩스 유호진 본부장은 강원도 춘천시의 사회복지 기관 여러 곳에 위기청소년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가 있다. 아울러, ㈜KYS홀딩스는 "2022년 상반기 수익금 '3억 원' 전액을 사회 소외계층과 결식아동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 한편, ㈜KYS홀딩스 고영상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며 앞장설 것"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살리고 발전‧성장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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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SNS기자연합회, 강남 공유오피스 기업 제이디하운과 업무협약
    사진=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글로벌문화신문] 강남 스타트업, 벤처창업자, 중소기업들에게 공유오피스를 제공하는 제이디하운(대표 최창용)은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21일 ‘스타트업, 소상공인 창업지원 관련한 업무제휴 협약’을 21일 오후 3시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K바우처로 진행됐던 프로젝트사업을 자체 재단 및 사단법인 비영리사업으로 전환, 온라인 마케팅지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역 플레이스 리뷰, TVCF 관련 마케팅 사업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제이디하운 강남공유오피스 멤버십 기업에게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남 공유오피스 운영사 제이디하운은 멤버십 회사인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에게 온라인마케팅을 지원하고 TVCF 영상무료제작, 유튜브 1천회시청률 마케팅, JTBC·MBN·TV조선 등 83개 TV채널에 CF 5만회 시청률 지원마케팅을 99만원에 지원할 방침이다. 제이디하운은 강남권 9개 역세권 장소에 강남 공유오피스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화를 이끌고 있고, 모든 오피스 업체환경을 창가에 배치하여 답답함을 덜고 환기를 용이하게 공간 구성하여 참여업체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또한, 공간 구성 시 원하는 대로 맞춤식 인테리어를 구성하게 하고 교육, 콘텐츠, 마케팅, 세무, 법무, 노무 등에 취약한 기업들을 돕는 역할까지 진행한다. 비상주 사업자 월 2만 8천원의 서울지점망 확보 사업자들에게도 국내 탑 교육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의 언론홍보마케팅 무료교육과 언론보도 무료송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부담이 증가하는 강남 공유오피스가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공유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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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글로벌문화신문] 한류 열풍이 국제적으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에이미 상 6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우리 문화가 글로벌 확장은 물론 문화상품의 질적 경쟁력도 상당히 높아진 단계다. K클래식조직원회(회장: 탁계석)는 대중 한류 문화의 확장에 이어 신한류 K컬처에도 문호가 활짝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한글과 모국어로 노래하는 칸타타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순서가 온 것이다. K클래식조직원회는 우리가 세계에 자랑할 최고의 보물인 한글에 대한 인식 재고와 활용을 위해 ‘제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클래식 조직위는 “지금 세계가 한글 배우기 열풍에 휩싸였다. 세계 곳곳의 세종학당은 물론 인터넷 강의도 뜨겁다. 이에 모국어를 바탕으로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K 클래식조직위원회가 세종대왕의 위대한 훈민정음 창제와 탁월한 리더십. 과학 장려, 애민 사상 등 지구상의 어느 군주가 하지 못한 업적을 더 널리 알려 홍익정신의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것이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배우면서 느낀 소감과 한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한글로 소통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숨은 이야기들을 감사의 편지지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기 위해 이 백일장을 마련한다." 고 전했다. 칸타타 훈민정음 하이라이트(오병희 극본, 작곡, 탁계석 극본, 안지선 연출, 윤의중 지휘, 국립합창단) 제 1회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감사 백일장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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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마스크 기부 전달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사진 왼쪽부터 사무총장 김윤이, 한국지부장 노용재),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지회장 박종선)   [글로벌문화신문]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지부장 노용재, 사무총장 김윤이)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아라크네 마스크를 기부 전달했다.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3중장애를 갖고있는 아이들과 양로원, 고아원(30곳)을 돕고있다. 또한, 주한 미군장교 부인협회 같이 공동으로 의류재활용나눔을 실행해서,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주며, 매년 연말에는 육군기지 한국사람들, 여러 기업체와 함께 김치페스티벌을 진행하여 고아원과 양로원에 전달하고 있다. 미군과 한국기업들이 함께 협력해서 고아원, 양로원,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것이 NCOA KOREA 한국지부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날 노용재 한국지부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에 마스크 전달을 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잘 전달했다고 말했다. 아라크네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고 있는 모습. NCOA 미군하사관협회 한국지부(사진 왼쪽부터 사무총장 김윤이, 한국지부장 노용재),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지회장 박종선, 사무국장 김정옥) 이날 기부된 “아라크네 마스크”는 대나무와 숯을 활용해서 제작됐다는 점에서 매우 친화경적인 마스크라 할수 있다. 고기능 MB필터를 사용했기에 입냄새를 제거해주고 감염차단에 탁월하며 대나무소재라 가볍다. 다양한 칼라의 거미줄 모양이 이색적이어서 MZ세대에 매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왼쪽 두번쨰부터) 아라크네 마스크 조한일 대표, NCOA KOREA 노용재 한국지부장, 아라크네 마스크 공동대표님, NCOA KOREA 한국지부 김윤이 사무총장 아라크네 마스크 조한일 대표는 NCOA KOREA 한국지부에 마스크를 기부하면서 한국과 미군의 우호관계가 더욱 발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박종선 지회장은 "기부받은 아라크네 마스크를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도네이션으로 기부해주신 NCOA KOREA 한국지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NCOA KOREA 노용재 한국지부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현 상황에 일상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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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공정과 상식의 국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 자유·민주·평화민국광장 주관으로 25일 개최
    사진설명=‘공정과 상식의 국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 진행 모습   [글로벌문화신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6 회의실 자유민주평화의 대한민국광장 주관 SNS기자연합회 주최 홍정민 국회의원실 후원으로 ‘공정과 상식 국가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가 8월25일 오후2시부터 진행되었다. 사진설명=김두찬 (전 국산공업주식회사 대표) 김두찬 전 국산공업주식회사 대표는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을 통한 미래사회에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선물받고 싶습니다” 며 대한민국의 올바른 산업성장에 조금이나마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보탬이 되고싶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은 “공정과 상식은 우리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늘 우리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할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업발전의 명목 아래 단기 이익만을 위한 우리는 옳지않은 많은 부분을 강요하고 그로 인해 많은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겪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김용두 회장은“우리사회는 돈 앞에서 비굴하고 부당한 것에 타협하여 국가의 공정상식이 무너지고 역사가 후퇴하는 일에 방관자가 될 때도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미래의 후손들에게 책임있는 모습으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균형을 갖춘 사회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대기업의 하도급법 불공정거래에 관련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언론이 보도함으로 사회에 만연된 언론유착의 실태변화에 더욱 더 변화를 통해 회복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가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공정과 상식에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설명= 김용두 회장 (SNS기자연합회, SNS언론방송진흥재단) 뒤를 이은 송호령 시민운동가는 ”앞으로의 사회가 더욱 투명해지도록 우리 모두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가 노력하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가자.“ 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페이스 조대영 기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함께 협력하며, 공정사회가 되어가도록 언론인들도 더욱더 노력해가야 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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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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