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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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e스포츠 위원회(IEC), IEC 창립기념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 개최
    IEC 창립기념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   [글로벌문화신문] IEC(국제e스포츠위원회)는 IEC의 창립 기념행사로 8.12일 동대문디스플레이플라자에서 시설 장애 아동 및 불우 청소년 돕기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EC(국제e스포츠위원회)는 2021년 2월 벨기에 왕실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지구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육성을 위해 창립된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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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K-News 창간 5일 구독 뷰(View) 6,000여명으로 급상승
    K-News 창간 5일   [글로벌문화신문] 글로벌 예술 매체를 지향하는 K-News가 8월 1일 창간. 5일에는 3천 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 예술의 전문성과 외국 지휘자의 동향이 실리면서 국내 포털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콘텐츠 차별화에 독자들이 호기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다. 1일 448명, 2일 808명. 3일 928명, 4일 630명아던 독자 뷰(view)가 5일에는 3.213명으로 급등한 것이다. 일등공신은 소프라노 박소은. 세계 최초의 소리 공간 '사운드 포커싱 홀 기사로 그의 팬클럽이 랭킹 뉴스에 관심을 보이면서 증폭했다. 신문 개설 첫 실검 1위의 순위 다툼도 경기를 보듯 치열했다. 김은정 편집국장은 실검 1위는 ‘모지선 작가와 최진석 교수의 대화’, 파라과이 박종휘 K-클래식 총 예술감독이 지켰다. 호주의 Hannah Meong Won 피아니스트의 ‘송 오브 아리랑’ , 국립합창단 코리아 판타지, 부경대 오충근 석좌교수 임용, 이영조 작곡가 칼럼도 빠르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K-Classic 100인 명예지휘자가 소개된 코너에도 관심이 높았다. Oscar Barreto is Director General, Paraguay National Symphony Orchestra가 올랐다. 2020년 K-Classic조직위원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K-News는 우리 K-클래식을 세계 음악사에 편입한다는 목표로 Arts, Global, Opinion, Opus(작품) Youtube의 항목을 두고 지휘자, 작곡가, 갤러리, 아티스트, 댄스, 오페라 등을 다룬다. 탁계석 발행인은 ‘K-Classic에서 위촉한 100인 명예지휘자들, 36개국 나라와의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실시간 공유의 뉴 노멀(New Normal) 픔렛폼 기능을 하는 새로운 신문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탁계석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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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K-Classic 조직위원회 글로벌 예술 매체 ‘K-News’ 발행
    K-Classic 조직위원회 글로벌 예술 매체 ‘K-News’ 발행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8월 1일 글로벌 소통과 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전문 예술매체 K-News (http://www.kclassicnews.com)가 창간되었다. 2022년 K-클래식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가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역동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서다. K-클래식 측은 '우리가 이미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였지만 아직도 인식, 제도, 선진 시민의로서의 자긍심에서 미흡함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극복을 위해선 창조성을 바탕으로 뉴 노멀(New Normal)의 새 기준을 만드는 선도적 기능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했다. 신문의 콘텐츠 역시 각 항목을 영어로 처리하여 세계 여러 곳에서 소식을 기사로 올릴 수 있도록해 현장성을 높이는 것도 차별화된 특성이다. K-News는 Classic을 바탕으로 Arts, Global, Opinion, Opus(작품) Youtube의 항목들을 두고 지휘자, 작곡가, 갤러리, 아티스트, 댄스, 오페라 등을 다루게 된다. 탁 회장은 ‘K-Classic에서 위촉한 100인 명예지휘자들, 36개국 나라와의 네트워크가 작동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픔렛폼 기능이어서 머지 않아 상당한 확장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간에는 최진석 교수와 모지선 작가의 인터뷰, 세계 최초의 소리 공간 유알 컬처의 사운드 포커싱, 한국 오페라 작곡가 35인, 박영란 작곡가의 아마존의 눈물 창작 위촉, 합창 교향시 코리아 판타지 영상, 박소은 소프라노의 오픈 스테이지 K에서의 그리운 금강산 노래 등을 실었다. K-News 측은 1일 1만 명 뷰(View)를 목표로 알찬 가치 정보들을 끊임없이 제공할 것이라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K-News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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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신도림 재개발사업! ‘건축심의 통지 문제’로 주민과 구로구청 갈등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 1인시위   [글로벌문화신문] 구로구청 주택과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대표 한복순, 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신청한 사업계획인가 신청에 대해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율이 75%에 미달한다는 등의 이유로 6월 8일 반려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즉각 동의서를 추가 보완하여 동의자 수 726명(동의율 76.8%)으로 6월 11일 사업시행인가를 다시 접수하였다. 구로구청과 추진위원회 사이 갈등의 소재는 동의율보다 건축심의 효력상실 문제가 더욱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토지 등 소유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은 절차상 건축심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년이내에 동의율 75%를 받아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미 그 기한이 경과하였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이 상실하였고 따라서 건축심의를 다시 받아야 한다는 게 구로구청의 입장이다. 반면 추진위원회 한복순 대표는 구로구청 주택과에서 건축법과 행정절차법이 정하는 적법한 ‘통지’를 신청인에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은 상실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구로구청 주택과가 정비업체 직원에게 건축심의 결과 문서를 전달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정비업체 직원은 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하며 주택과 또한 이를 입증할 수령확인서조차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설령 정비업체 직원에게 문서를 전달하였다 해도, 이는 결코 건축법과 행정벌차법이 정하는 통지라고 볼 수 없다는 유권해석(서울시 및 국토부)과 법무법인 3곳의 의견서를 제시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구로구청도 별도의 법률자문을 통해, 추진위원회에서 심의가 완료된 사업시행계획서(안)을 바탕으로 총회를 개최한 점과 심의 효력 시한이 임박한 2021년 2월 26일 사업시행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점 등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추진위원회가 사전에 건축심의 통지를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기에 심의 결과가 통지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추진위원회는 구로구청이 법령에 명백히 규정된 사항을 그릇된 해석을 통해 처리하는 것은 위법 부당한 처사라며 항의차원에서 1인 시위에 나서는 하는 한편 주민감사청구를 신청했다. 따라서 이 갈등은 1차적으로 감사청구 결과로 조만간 드러날 예정으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신도림동 293번지 일대 196,684㎡를 2,700여 세대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 3개 동을 건설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신도림 재개발사업 대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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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부산어묵과 동참 업무협약 체결 및 8월 대대적인 발대식 준비 진행중
    부산어묵 이동진 부사장과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 업무협약   [글로벌문화신문]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유치가 비관적인 가운데 서울평양올림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약칭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은 본격적인 국민후원회 조직화에 나서고 있다.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도 3수 했습니다. IOC에서 7월20일에 결정됩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되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좌절하기에 앞서 2032년 올림픽 유치를 준비하는데 시민들의 큰 노력도 국민적 열망도 없었다는 것을 먼저 반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점에서, 우리 서울시민들이 먼저 나서고, 우리 국민이 나서서 서울과 평양에서 펼쳐질 한반도 평화올림픽을 다시한번 공동개최로 유치할 것을 주창합니다. 코리아 올림픽을 유치할 것을 요청하며 서평올사모 조직화에 나섭니다." 라며 굳은 결의를 밝혔다. 서울과 평양 시민 서포터들에 기부할 부산어묵 88 올림픽이 열린지 어언 44년만의 2032년 올림픽을 어이없이 놓쳤다고 본다. 전략의 부재였고, 안일한 협조와 협력없는 유치계획이었으다. 2036년 올림픽은 더욱 많은 경쟁도시들이 노릴 것이고, 우리가 유치하려면 선제적으로 개최의지를 천명하고 대세몰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윤영용이사장의 판단이다. 호랑이는 사냥할 때 최선을 다한다. 자칫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 또 대선을 앞두고 흐지부지 되고 또 마치 벼락치기 하듯 유치계획서를 제출했다가는 또 낭패를 당할 수 있다. 국격에 금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윤 이사장은 지인들을 통해 먼저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후원회를 조직하고 있다, 국민적 인지도와 인기 기업들도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가장 먼저 부산어묵에서 흔쾌히 동참의사를 밝혔다. 부산어묵 이동진 부사장은 "부산어묵은 수십년간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 성장해온 기업이다. 한반도 평화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일조 하겠다"며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또 윤이사장은 7월20일 2032년 올림픽 개최도시 선정이후 도쿄올림픽이 끝난 직후에는, 8월 내에 서울특별시 등에 올림픽 공동개최 유치 재추진을 촉구하는 '서평올사모 으라차차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최고령연예인 송해 선생을 비롯하여 연예인 봉사단체,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총재 천세영 등이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출범 결의 다짐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평올사모는 서울시를 비롯하여 전국적인 시민단체, 기업, 각종 봉사단체들과 함께 북한의 적극적인 동참을 시민 차원에서 이끌어내고, 나아가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올림픽 개최를 유치하고자 범국민적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후원으로는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리아스페이스(이종선 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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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 협회 출범식 개최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 협회 출범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산고령화정책위원회가 24일 오후7시 용산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서울협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김소당 위원장이 밝혔다. 명예위원장으로 역임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불철주야 대권행보를 가속화 하고 있는 가운데 어김없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승조지사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 양지사는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이어가며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사회문제 극복을 위한 해결과제들을 제시했다. 또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 중심’ 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행하고 있는 충남도 정책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행복 대한민국을 이룩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는 사회자 조영구 진행으로 사회공헌자 공로패와 표창장 시상, 위촉식, 격려사, 명예 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특별강연이 순으로 펼쳐졌다. 사회공헌자 공로패와 표창장 시상 사회공헌 공로패는 (주))다온도시개발 황한균 대표이사와 푸드몬 김선철 대표가 사회공헌 유공자 표창은 정건희 중앙총괄부장이 수상하였고, 서울협회 이병규협회장과 임원 31명이 위촉되어 전국 연계망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사회공헌 유공자 표창 오는 7월 제주도협회 출범식과 인천, 전남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7월7일 서울여의도콘래드호텔에서 제4회 인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은 국회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대통령직속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인구보건복지협회가 후원하고 파이낸셜뉴스/(사)서울인구포럼/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가 함께 공동주최한다. 아울러 8월에는 아기새둥지가 주관하고 충남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가족사랑' 콘서트가 24일 충남문예회관에서 열릴 계획이며, 충남지속가능협회 후원으로 충남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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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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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e스포츠 위원회(IEC), IEC 창립기념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 개최
    IEC 창립기념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   [글로벌문화신문] IEC(국제e스포츠위원회)는 IEC의 창립 기념행사로 8.12일 동대문디스플레이플라자에서 시설 장애 아동 및 불우 청소년 돕기 국제 e스포츠 자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IEC(국제e스포츠위원회)는 2021년 2월 벨기에 왕실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지구촌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육성을 위해 창립된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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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K-News 창간 5일 구독 뷰(View) 6,000여명으로 급상승
    K-News 창간 5일   [글로벌문화신문] 글로벌 예술 매체를 지향하는 K-News가 8월 1일 창간. 5일에는 3천 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가 가파르다. 예술의 전문성과 외국 지휘자의 동향이 실리면서 국내 포털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콘텐츠 차별화에 독자들이 호기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다. 1일 448명, 2일 808명. 3일 928명, 4일 630명아던 독자 뷰(view)가 5일에는 3.213명으로 급등한 것이다. 일등공신은 소프라노 박소은. 세계 최초의 소리 공간 '사운드 포커싱 홀 기사로 그의 팬클럽이 랭킹 뉴스에 관심을 보이면서 증폭했다. 신문 개설 첫 실검 1위의 순위 다툼도 경기를 보듯 치열했다. 김은정 편집국장은 실검 1위는 ‘모지선 작가와 최진석 교수의 대화’, 파라과이 박종휘 K-클래식 총 예술감독이 지켰다. 호주의 Hannah Meong Won 피아니스트의 ‘송 오브 아리랑’ , 국립합창단 코리아 판타지, 부경대 오충근 석좌교수 임용, 이영조 작곡가 칼럼도 빠르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K-Classic 100인 명예지휘자가 소개된 코너에도 관심이 높았다. Oscar Barreto is Director General, Paraguay National Symphony Orchestra가 올랐다. 2020년 K-Classic조직위원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K-News는 우리 K-클래식을 세계 음악사에 편입한다는 목표로 Arts, Global, Opinion, Opus(작품) Youtube의 항목을 두고 지휘자, 작곡가, 갤러리, 아티스트, 댄스, 오페라 등을 다룬다. 탁계석 발행인은 ‘K-Classic에서 위촉한 100인 명예지휘자들, 36개국 나라와의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실시간 공유의 뉴 노멀(New Normal) 픔렛폼 기능을 하는 새로운 신문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탁계석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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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K-Classic 조직위원회 글로벌 예술 매체 ‘K-News’ 발행
    K-Classic 조직위원회 글로벌 예술 매체 ‘K-News’ 발행   [글로벌문화신문] 지난 8월 1일 글로벌 소통과 예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전문 예술매체 K-News (http://www.kclassicnews.com)가 창간되었다. 2022년 K-클래식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가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역동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서다. K-클래식 측은 '우리가 이미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였지만 아직도 인식, 제도, 선진 시민의로서의 자긍심에서 미흡함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극복을 위해선 창조성을 바탕으로 뉴 노멀(New Normal)의 새 기준을 만드는 선도적 기능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했다. 신문의 콘텐츠 역시 각 항목을 영어로 처리하여 세계 여러 곳에서 소식을 기사로 올릴 수 있도록해 현장성을 높이는 것도 차별화된 특성이다. K-News는 Classic을 바탕으로 Arts, Global, Opinion, Opus(작품) Youtube의 항목들을 두고 지휘자, 작곡가, 갤러리, 아티스트, 댄스, 오페라 등을 다루게 된다. 탁 회장은 ‘K-Classic에서 위촉한 100인 명예지휘자들, 36개국 나라와의 네트워크가 작동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픔렛폼 기능이어서 머지 않아 상당한 확장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간에는 최진석 교수와 모지선 작가의 인터뷰, 세계 최초의 소리 공간 유알 컬처의 사운드 포커싱, 한국 오페라 작곡가 35인, 박영란 작곡가의 아마존의 눈물 창작 위촉, 합창 교향시 코리아 판타지 영상, 박소은 소프라노의 오픈 스테이지 K에서의 그리운 금강산 노래 등을 실었다. K-News 측은 1일 1만 명 뷰(View)를 목표로 알찬 가치 정보들을 끊임없이 제공할 것이라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K-News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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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신도림 재개발사업! ‘건축심의 통지 문제’로 주민과 구로구청 갈등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 1인시위   [글로벌문화신문] 구로구청 주택과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추진위원회(대표 한복순, 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신청한 사업계획인가 신청에 대해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율이 75%에 미달한다는 등의 이유로 6월 8일 반려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즉각 동의서를 추가 보완하여 동의자 수 726명(동의율 76.8%)으로 6월 11일 사업시행인가를 다시 접수하였다. 구로구청과 추진위원회 사이 갈등의 소재는 동의율보다 건축심의 효력상실 문제가 더욱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토지 등 소유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신도림도시환경정비사업은 절차상 건축심의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년이내에 동의율 75%를 받아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여야 한다, 그런데 이미 그 기한이 경과하였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이 상실하였고 따라서 건축심의를 다시 받아야 한다는 게 구로구청의 입장이다. 반면 추진위원회 한복순 대표는 구로구청 주택과에서 건축법과 행정절차법이 정하는 적법한 ‘통지’를 신청인에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축심의 효력은 상실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구로구청 주택과가 정비업체 직원에게 건축심의 결과 문서를 전달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정비업체 직원은 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하며 주택과 또한 이를 입증할 수령확인서조차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설령 정비업체 직원에게 문서를 전달하였다 해도, 이는 결코 건축법과 행정벌차법이 정하는 통지라고 볼 수 없다는 유권해석(서울시 및 국토부)과 법무법인 3곳의 의견서를 제시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구로구청도 별도의 법률자문을 통해, 추진위원회에서 심의가 완료된 사업시행계획서(안)을 바탕으로 총회를 개최한 점과 심의 효력 시한이 임박한 2021년 2월 26일 사업시행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점 등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추진위원회가 사전에 건축심의 통지를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기에 심의 결과가 통지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추진위원회는 구로구청이 법령에 명백히 규정된 사항을 그릇된 해석을 통해 처리하는 것은 위법 부당한 처사라며 항의차원에서 1인 시위에 나서는 하는 한편 주민감사청구를 신청했다. 따라서 이 갈등은 1차적으로 감사청구 결과로 조만간 드러날 예정으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신도림동 293번지 일대 196,684㎡를 2,700여 세대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 3개 동을 건설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신도림 재개발사업 대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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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부산어묵과 동참 업무협약 체결 및 8월 대대적인 발대식 준비 진행중
    부산어묵 이동진 부사장과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 업무협약   [글로벌문화신문]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유치가 비관적인 가운데 서울평양올림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약칭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은 본격적인 국민후원회 조직화에 나서고 있다. 서평올사모 윤영용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도 3수 했습니다. IOC에서 7월20일에 결정됩니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되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좌절하기에 앞서 2032년 올림픽 유치를 준비하는데 시민들의 큰 노력도 국민적 열망도 없었다는 것을 먼저 반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점에서, 우리 서울시민들이 먼저 나서고, 우리 국민이 나서서 서울과 평양에서 펼쳐질 한반도 평화올림픽을 다시한번 공동개최로 유치할 것을 주창합니다. 코리아 올림픽을 유치할 것을 요청하며 서평올사모 조직화에 나섭니다." 라며 굳은 결의를 밝혔다. 서울과 평양 시민 서포터들에 기부할 부산어묵 88 올림픽이 열린지 어언 44년만의 2032년 올림픽을 어이없이 놓쳤다고 본다. 전략의 부재였고, 안일한 협조와 협력없는 유치계획이었으다. 2036년 올림픽은 더욱 많은 경쟁도시들이 노릴 것이고, 우리가 유치하려면 선제적으로 개최의지를 천명하고 대세몰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윤영용이사장의 판단이다. 호랑이는 사냥할 때 최선을 다한다. 자칫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에 또 대선을 앞두고 흐지부지 되고 또 마치 벼락치기 하듯 유치계획서를 제출했다가는 또 낭패를 당할 수 있다. 국격에 금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윤 이사장은 지인들을 통해 먼저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후원회를 조직하고 있다, 국민적 인지도와 인기 기업들도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가장 먼저 부산어묵에서 흔쾌히 동참의사를 밝혔다. 부산어묵 이동진 부사장은 "부산어묵은 수십년간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 성장해온 기업이다. 한반도 평화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일조 하겠다"며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또 윤이사장은 7월20일 2032년 올림픽 개최도시 선정이후 도쿄올림픽이 끝난 직후에는, 8월 내에 서울특별시 등에 올림픽 공동개최 유치 재추진을 촉구하는 '서평올사모 으라차차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최고령연예인 송해 선생을 비롯하여 연예인 봉사단체,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총재 천세영 등이 서평올사모 국민후원회 출범 결의 다짐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평올사모는 서울시를 비롯하여 전국적인 시민단체, 기업, 각종 봉사단체들과 함께 북한의 적극적인 동참을 시민 차원에서 이끌어내고, 나아가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올림픽 개최를 유치하고자 범국민적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후원으로는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리아스페이스(이종선 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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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 협회 출범식 개최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서울 협회 출범식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비영리민간단체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산고령화정책위원회가 24일 오후7시 용산 꿈나무종합타운에서 서울협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김소당 위원장이 밝혔다. 명예위원장으로 역임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불철주야 대권행보를 가속화 하고 있는 가운데 어김없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승조지사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 양지사는 ‘위기 속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이어가며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사회문제 극복을 위한 해결과제들을 제시했다. 또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 중심’ 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행하고 있는 충남도 정책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행복 대한민국을 이룩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는 사회자 조영구 진행으로 사회공헌자 공로패와 표창장 시상, 위촉식, 격려사, 명예 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특별강연이 순으로 펼쳐졌다. 사회공헌자 공로패와 표창장 시상 사회공헌 공로패는 (주))다온도시개발 황한균 대표이사와 푸드몬 김선철 대표가 사회공헌 유공자 표창은 정건희 중앙총괄부장이 수상하였고, 서울협회 이병규협회장과 임원 31명이 위촉되어 전국 연계망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사회공헌 유공자 표창 오는 7월 제주도협회 출범식과 인천, 전남 출범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7월7일 서울여의도콘래드호텔에서 제4회 인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은 국회보건복지위원회/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대통령직속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인구보건복지협회가 후원하고 파이낸셜뉴스/(사)서울인구포럼/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가 함께 공동주최한다. 아울러 8월에는 아기새둥지가 주관하고 충남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가족사랑' 콘서트가 24일 충남문예회관에서 열릴 계획이며, 충남지속가능협회 후원으로 충남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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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대한토피아를 만들겠다는 팩션소설 ‘허토피아 신인이 만든 세상’ 출간
      [글로벌문화신문] 원조논쟁이 한창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본소득과 안심소득으로 한판 붙었다.    선별급식 논란으로 중도 하차했다가 복귀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쓰라린 경험 때문인지 과거 정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업그레이드된 복지정책을 들고나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설전을 벌인 것이다.    그들 외에도 많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표를 얻기 위해 복지원조논쟁에 가담하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많은 정치인들이 인정했듯이 무상복지정책의 원조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다. 허경영 총재의 ‘국민배당금’을 정면으로 다룬 소설 ‘허토피아 신인이 만든 세상’가 출간되었다. 33년 동안 일관되게 주장했던 ‘국민배당금’의 근간인 33공약을 경쾌한 문체로 구성한 팩션소설 ‘허토피아 신인이 만든 세상’은 모두가 꿈꿔왔던 이상세계 유토피아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진다는 상상력이 발휘된 행복한 미래소설이다.    통쾌한 풍자소설이기도 한 ‘허토피아 신인이 만든 세상’은 ‘신인(神人)’을 중심으로 ‘청렴한’과 ‘정직한’이라는 신진 세력이 ‘국개의’와 ‘부패한’이라는 등장인물로 대변되는 구태 세력의 집요한 방해에도 끝내는 중산주의 지상낙원을 대한민국에 건설해 국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내용으로 독자들조차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저자는 진보와 보수가 몇 번이나 정권을 교체해도 대표선수가 바뀐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절망했던 사람들로 허경영 총재의 33공약이나 혹은 그와 유사한 정책이 이 땅에서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유토피아가 되기를 희망하며 저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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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천세영 국제엔젤봉사단 제8대총재 취임식 및 2021 대한민국 국제평화와 봉사국민대포럼 성료
    천세영 국제엔젤봉사단 제8대총재 취임   [글로벌문화신문] 5월 18일 화요일 오후 12시부터 중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과 5층 럭셔리카페 르프랑에서 제 8 회 대한민국 국제평화와 봉사 국민대포럼, 제 3 회 '웰컴투코리아', '대박날때까지'가 K POP, K 한류방송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천세영 총재) 이상수TV주최로, 밥도사술도사, 국민미디어그룹, 국제모델총연합회, 인사아트프라자, 아시아데일리 언론, 포탈뉴스, 강남소비자저널, 국제엔젤봉사단 서울중앙본부, 월간문화 특별후원으로 토크쇼가 성황리에 마쳤다. 제 8 회 대한민국 국제평화와 봉사 국민대포럼은 국제엔젤봉사단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평화와 봉사에 대한 논의와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으며, 연사로는 K POP알파고 이화랑총장이나서 K POP 설립배경과 한류를 통한 K POP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의 먹거리로써의 비전, 저작권 및 특허관련 설명을 했으며, 국제엔젤봉사단 제8대 총재에 천세영 주식회사 환성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천세영 총재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제엔젤봉사단 회원여러분.그리고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 감사합니다.저는 국제엔젤봉사단 제8대 총재로 취임한 천세영(태영)입니다.막중한 사명을 부여받고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초대총재님 부터 제7대 총재님에 이르기까지 전임 총재님들의 뜻을 받들어 먼저 회원들간의 소통을 통해서 산적된 업무들을 풀어갈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한 어려운 현실에 고통을 격고 있는 소 상고인들을 먼저 만나서 봉사를 통한 위로와 격려로 다시한번 재기의 발판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서로 힘을 합하여 단합합시다. 그리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국제엔젤봉사단원의 자긍심과 용기를 가집시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있기를 소원하며 오늘은 짧게나마 인사로 마칠까 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데일리 양영희 회장은 2021 서울국제연예봉사대상 시상식의 대회장으로 위촉 되으며, 취임사에서 양영희 대회장은 "사랑하는 국제연예봉사 단원및 연예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전세계가 심한 빈부격차, 어려음으로 귀하고 귀한 어린생명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예봉사단은 국민에 사랑, 인기을 먹고 살아가니 얼마나 축복속에 살아가는 겁니까? 우리가 할수있는 것은 내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뿐입니다. 지극히 당연한 말씀으로 우리는 실천하는 것입니다. 지해로운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나고 많은 사람을 오른길로 인도하는 자는 저 밤하늘에 별처럼 빛나리로다. 국제엔젤봉사단 대회장 양영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엔젤봉사단 초대 상임대표에 주식회사 옐로우버켓 염동희 회장, 국제엔젤봉사단 전임 7대총재는 이취임식 후 취임사에서 "국제엔젤봉사단 8대총재에 천세영총재 훌륭한 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이제 총재직를 그만두고 초대상임대표로 한발 내려와 봉사단에 실질적 도움에 전력을 다하고자 상임대표자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저를 많이도와 주십시요,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제 3 회 '웰컴투코리아', '대박날때까지'는 인기가수 겸 모델 김종훈과 인기가수 장계현, 태성, 전수빈, 전모아가 출연하여 대한민국을 알리는 방송을 진행했다. '웰컴투코리아' 사회에는 김성남, 김호, 김작가, 케이제시카가 맡았으며, 초대 기업인으로는 한국캠핑협회 차병희 총재, 경기도 대부도개발학장위원장 최광식 대표가 출연하여 각 단체별 소개를 진행했다. 후원에는 뉴평화테크 노기동 회장, 다물텍크놀리지, 하이스텍 배준범 대표이사,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 한국캠핑협회 차병희 총재, 세계거리축제 조정일 대표이사, 드라마 태권소녀 나래 윤영용 작가, K 클래식 탁계석 회장, 코코리본 신순옥 대표이사, 국제e스포츠 인공지능.로봇연맹 천지득 대표회장, K POP알파고 이화랑 총재,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임실비아 단장, 동네방네 박사경 대표이사, 스톰ENT 조준필 대표,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국민미디어그룹 대표 윤봉섭,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겔러리 관장 허성미, K 한류방송 대표 조희석, 포탈뉴스 대표 최태문, 강남소비자저널 김은정 대표가 후원했으며, 자원봉사로는 명예총재 조의신, 명예총재 서의석, 수석부총재 원광옥, 부총재 김기환와 명예위원 강기호, 정지희,윤범호, 안나, 안효근, 박기산, 신태영, 안영기, 서채연, 이범수, 홍승철, 대표단장 안 나, 부대표 신태영, 사무국장 이상수, 단장 이규민, 김작가, 촬영감독 전철수, 홍보대사, K 제시카, 제임스킹, 송별가 함께 자원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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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사)좋은이웃과 (재)국제언론인클럽 MOU, 좋은이웃 창립17주년 기념식, 양승조 지사 특강 성황리 개최
    ▲ (왼쪽부터)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과 김소당 좋은이웃 중앙회장이 업무협약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사)좋은이웃과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좋은이웃 창립17주년 기념식과 양승조 지사 특강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재)국제언론인클럽에서는 이사장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사외이사 박근배((주)삼신 대표이사), 국제언론인클럽 수석상임고문 강대환,장애인문화복지신문 이익재 대표, 류남신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 지회장, 수석사무국장 겸 충남본부장 박상진 우리들뉴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좋은이웃 임원진은 김소당 중앙회장을 비롯해 상임고문 김근종 정성진, 사무총장 손혜정, 중앙부회장 정건희, 정책대변인 차윤희, 중앙자문위원 박종기, 이은숙, 대전광역시협회 최종덕 회장, 아산시지회 손은숙 회장, 오산시지회 노용호 회장, 보령시지회 취웅재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맺은 업무협약은 (사)좋은이웃 중앙회와 (재)국제언론인클럽은 따뜻한 온도 연탄나눔릴레이 후원과 사랑의 쌀 나눔, 그리고 집수리 봉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이웃이 되는 일에 서로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글로벌 통신사 및 국내 언론이 포진한 국제언론인클럽에서 좋은이웃의 활동을 언론홍보를 통해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 (사)좋은이웃 창립 17주년 기념식 및 양승조 지사 특강 성료 "좋은 울타리는 선한 이웃을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전국 방방곡곡의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민간단체 (사)좋은이웃(중앙회장 김소당)이 창립 17주년을 맞이했다. ▲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청특강 홍보대사 한다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재)국제언론인클럽과의 업무협약, 유공자 표창에 이어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청특강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출사표를 던진 양승조 충남도지사, 양지사 대선캠프 대변인격인 이정문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충남도의회 김영권 농수산해양위원장, 조철기 교육위원장, 충청남도 박성순 자원봉사센터장, 조양순 여성정책개발원장, 황종헌 도지사 산업건설 정책특보, 김태국 보좌관(이명수 국회의원실), 김영돈 시각장애인아산지회장, 법무부 보호관찰천안협의회 장영기 회장, 재단법인 김재수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조희정 나눔다우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아산시의회 이상덕 시의원, 최재영 시의원, 윤원준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사)좋은이웃중앙회장 표창에는 평택시의회 권현미 시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에는 이미영 회원, 충남도교육감 표창에는 이은숙 회원, 아산시장 표창에는 고정효 회원,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에는 정건희 회원, 이명수 국회의원 표창에는 안향준 회원, 강훈식 표창에는 홍희지 회원, 충남자원봉사센터장 표창에는 김미경, 남건우 회원이 수상했으며, 길윤식 회원은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소당 중앙회장은 "해마다 이만 때면 마음이 설래고 감사한 마음이다. 어느덧 창립 17주년을 맞은 좋은이웃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회원 한분 한분이 함께하셔서 여러 일들을 해내는 단체다"라며 "소외된 이웃 위한 함께하는 단체로 더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은 "창립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저출산 고령화 및 양극화 양상은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하는 요소"라며 "좋은이웃은 이런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미래를 내다보고 활동 중에 있다. 건승을 기원드린다. 함께하는 양승조 지사님 대선 승리 위해서도 응원한다."라고 축사를 했다.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일을 해주시는 좋은이웃에 감사 인사드린다. 여러분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 걸음에 달려가는 분들이다. 나눔이라는 좋은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봉사자들이다. 여러분들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 후 양승조 지사와 지역언론인이 한자리에 모여 아산과 충남의 발전방향 및 숙원사업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다. 한국네트워크뉴스 이선희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충청일보 정옥환 국장이 신창 산업단지 추진 촉구, 굿타임 이강부 발행인이 아산 낚시터 특구 지정 등 건의가 있었으며, 뉴스프리존 김형태 기자는 언론과의 홍보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양승조 지사 기자간담회에는 한국네트워크뉴스 이선희, 김동관, 송봉호, 투데이충남 이지웅, 우리들뉴스 박상진, 충남일보 정옥환, C뉴스041 이정준, 굿타임 이강부, 충청투데이 정재호, 충청타임즈 정재신, 천지일보 박주환, 뉴스프리존 김형태, 중부와이드뉴스 조호익,브릿지경제 이정태, 온양신문 신민철,충청투데이 이봉,충청신문 박재병 기자(무순)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좋은이웃과 (재)국제언론인클럽 MOU 등 좋은이웃 창립17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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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문화체육관광부 및 경기도 교육청 등 제1회 전국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 후원기관 쇄도
    제1회 전국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이사장 박재성)가 주최하고 훈민정음탑건립조직위원회(명예조직위원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대표조직위원장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이 주관하는 제1회 전국 훈민정음독후감 공모대회와 관련하여 전국 주요 시도 교육청을 비롯하여 주요 광역시도 자치 단체 등에서 훈민정음 창제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문자 강국의 자부심을 갖는 것이야 말로 애국애민의 근간이라면서 공식 후원을 승인하고 상장을 수여하여 성원하였다. 세계의 문자 중 유일하게 창제자와 창제연도는 물론이고 창제 원리를 알 수 있는 독창성으로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세계 최고 문자인 훈민정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훈민정음 보유국의 후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개최되는 제1회 전국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하여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경상북도, 강원도, 전라북도, 육군제8군단, 훈민정음주식회사, 훈민정음신문, 경남연합신문, 서울경기행정신문, 사단법인 한중문자문화교류협회, 사단법인 한국문자교육회에서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다. 더욱이 훈민정음 창제 당시 세종대왕의 어지를 받들어 '훈민정음'과 '용비어천가'를 주해한 진주 강씨 강희안의 후손이기도 한 위풍당당 충용부대 제8군단장 강창구 중장은 이번 대회에 8군단 소속 장병의 자녀들이 우수한 실력으로 입상할 경우 수여해 달라고 각 부문별 상장과 부상을 보내어 격려했다.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대회의 참가 대상은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부문은 초등1부(3,4학년), 초등2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4개 부문으로 독후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후원 기관의 교육감상, 시도지사상 등과 장학금 및 메달, 부상 등이 수여되고, 대회 종료 후 우수 독후감을 수록한 별책으로 출판하여 17개 광역시도 교육청은 물론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국회 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시군구 도서관에까지 배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 응모기간은 참가 희망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4일간 연장하여 6월 1일(화)부터 15일(화)까지이며 소설가와 국문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3차에 걸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는데, 지정도서는 『소설로 만나는 세종실록 속 훈민정음』이다. 제1회 전국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에 참가하려면 주최 단체인 사단법인 훈민정음기념사업회의 홈페이지(http://www.hoonminjeongeum.kr)를 통해서 독후감 공모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독후감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훈민정음 독후감 공모대회 운영사무국 031-287-0225 또는 tkies@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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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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