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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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호우피해 확대, 행정안전부 중대본 3단계 격상
    행정안전부   [글로벌문화신문] 행정안전부는 어제8일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정체전선에서 발달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강해져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어제 호우경보가 발표되었고, 매우 강한 비가 계속 지속됨에 따라 오늘9일 새벽 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어제8일 23시 30분 호우대처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 대책, 서울시 피해현황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관계부처,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호우 대비에 모든 역랑을 집중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새벽시간에 서울 지역에 많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심지내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곳은 즉시 대피토록 하고, 역류발생·도로침수 등 피해발생지역은 현장을 신속히 통제할 것과 피해지역은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필요시 군부대 등 지원을 통해 사회인프라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한덕수 국무총리는 “무엇보다 국민생명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말하며, “관계기관은 총력을 다해 호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호우피해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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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한국철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 운전무사고 100만키로 달성
    한국철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 운전무사고 100만키로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는 8월 4일 9시 8분 대전역에 도착하는 무궁화호 1204열차로 운전무사고 100만키로를 달성했다. 조영수 기관사는 1998년부터 24년 동안 기관사로 근무하면서 열차안전운행을 위해 오직 한 길로 성실히 근무하며 대전기관차 191번째, 한국철도에서 905번째 무사고 100만키로를 달성한 것으로, 공사에서는 사장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조영수 기관사는 “무사고 100만키로 달성을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퇴직하는 그날까지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연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장은 “기관사로서 한건의 사고도 없이 100만키로를 운행한 조영수 기관사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기관사의 사명인 열차 안전운행과 고객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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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남양주시 덕소역 KTX 강릉선 오늘부터 운행개시, 김용민 의원, 주민들과 함께 개통기념식 가져
    남양주 덕소역 KTX 정차 기념식   [글로벌문화신문] 덕소에 새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김용민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부터 운영이 개시되는 덕소역 KTX 정차를 기념하는 기념식이 김용민 국회의원과 주용환 코레일 서울본부장, 그리고 박두석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등 많은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내외빈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컷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기념축사에서 김용민 의원은 덕소역 정차를지난 총선 공약으로 한 이후에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설명하며 소회에 젖기도 하였다. 또한 덕소역 정차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이후 자리를 옮겨 내외빈들과 함께 진행한 커팅식으로 덕소역에 KTX정차라는 새시대가 열렸음을 주민들에게 알렸다.한편 덕소역은 이날부터 KTX 강릉선이 주말(금ㆍ토ㆍ일) 하루 4회 운행을 개시하였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향후 큰 발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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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1
  • “심야 귀갓길, 경기도가 책임집니다”‥내달부터 광역버스 2시까지 연장 운행
    심야 연장운행 대상노선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가 28일 ‘광역버스 심야 연장운행 추진 계획’을 발표,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주요 9개 노선을 심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은 “도민들의 막차 걱정, 귀가 부담을 하루빨리 해소해야 한다”며 관련 대책을 주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의지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이전에도 심야버스가 운행 중이었으나 대부분 자정(오전 00시) 전후로 운행이 종료됐기에, 자정이 넘어 귀가하는 도민들은 행여 막차를 놓칠까 노심초사하거나 비싼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계획은 이런 기존의 미비점을 보완, 오는 8월 1일부터 광역버스 주요 노선의 운행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용 대상은 강남, 잠실, 광화문, 신촌 등 서울 주요 도심 거점에서 경기도 성남 판교, 안산 고잔, 파주 운정, 의정부 민락, 양주 옥정 등 출퇴근 수요가 집중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를 잇는 광역버스 9개 노선 총 33대다. 먼저 파주시 3100(교하~홍대입구역), 포천시 3100(대진대~양재역) 노선은 오는 8월 1일부터 연장 운행을 시작한다. 나머지 9709(파주 맥금동~광화문), G1300(양주 덕정역~잠실역), G6000(의정부 신곡동~잠실역), G6100(의정부 금오지구~잠실역), 500-2(광주 동원대~삼성역), 1101(용인 단국대~강남역), 3100(안산 신안산대~강남역) 노선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연장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노선은 기존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중 출퇴근 수요, 서울 도심지역(업무·상업시설 밀집 지역) 운행 여부, 심야시간대 이용수요, 운행 가능 버스 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연장 운행은 서울 출발 기준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노선 1개당 2~6대의 버스를 새로 투입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배차간격은 15~40분이다. 도는 이번 시범운영을 토대로 통행수요와 도민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타 시군 지역으로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역버스 심야 연장 운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도민의 대중교통 불편함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피고 이를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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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신안산선 향남 연장, 경제성 입증돼...청신호 켜졌다
    신안산선 향남 연장, 경제성 입증돼...청신호 켜졌다   [글로벌문화신문] 화성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이 타당성 검증에서 경제성을 입증하며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신안산선은 안산시의 4호선과 시흥시 서해선을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길이 44.7㎞의 대도심 광역철도이다. 여기에 향남까지 연장할 경우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50분대로 주파가 가능해 ‘교통혁명’으로 여겨진다. 이에 화성시는 지난 2021년 8월 국토교통부에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을 정식 건의하고 서부권 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15일 국토부에서 열린 ‘신안산선 연장운행 타당성 검증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신안산선 향남연장 사업의 B/C(비용 대비 편익)값이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면서 청신호가 켜졌다. 일반적으로 B/C값이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확정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시행사인 넥스트레인을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 변경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신안산선 향남 연장은 우리 시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만큼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남은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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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수원시 장안구,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합동단속
    수원시 장안구,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합동단속   [글로벌문화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9일, 법규를 위반하는 이륜자동차 근절을 위해 수원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의식 결여로 인해 고질적인 불법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시민과 운전자 자신에게 큰 위험이 되고 있는 이륜차 운전자들의 난폭운전 및 굉음유발 행위 등을 사전 차단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정자동 대평초등학교 및 비단마을 사거리에서 이뤄진 합동단속은 안전운전에 대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으며, 불법행위가 적발된 이륜차 운전자에는 관련법에 따라 범칙금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무등록운행 △소음 허용기준 초과 △소음기 탈거 및 경음기 부착 △불법 튜닝 △번호판 고의 가림 및 훼손 등이다. 최상규 구청장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단속에 앞서 이륜차 운전자들의 올바른 사고와 불법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관심과 신고 또한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다함께 힘을 모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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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실시간 교통/환경 기사

  • 서울·경기 호우피해 확대, 행정안전부 중대본 3단계 격상
    행정안전부   [글로벌문화신문] 행정안전부는 어제8일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정체전선에서 발달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강해져 서울,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어제 호우경보가 발표되었고, 매우 강한 비가 계속 지속됨에 따라 오늘9일 새벽 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어제8일 23시 30분 호우대처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하고 관계기관 대책, 서울시 피해현황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관계부처,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호우 대비에 모든 역랑을 집중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새벽시간에 서울 지역에 많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심지내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곳은 즉시 대피토록 하고, 역류발생·도로침수 등 피해발생지역은 현장을 신속히 통제할 것과 피해지역은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필요시 군부대 등 지원을 통해 사회인프라 복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한덕수 국무총리는 “무엇보다 국민생명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말하며, “관계기관은 총력을 다해 호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호우피해로 인한 국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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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한국철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 운전무사고 100만키로 달성
    한국철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 운전무사고 100만키로 달성   [글로벌문화신문]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 조영수 기관사는 8월 4일 9시 8분 대전역에 도착하는 무궁화호 1204열차로 운전무사고 100만키로를 달성했다. 조영수 기관사는 1998년부터 24년 동안 기관사로 근무하면서 열차안전운행을 위해 오직 한 길로 성실히 근무하며 대전기관차 191번째, 한국철도에서 905번째 무사고 100만키로를 달성한 것으로, 공사에서는 사장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조영수 기관사는 “무사고 100만키로 달성을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퇴직하는 그날까지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연현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장은 “기관사로서 한건의 사고도 없이 100만키로를 운행한 조영수 기관사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기관사의 사명인 열차 안전운행과 고객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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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남양주시 덕소역 KTX 강릉선 오늘부터 운행개시, 김용민 의원, 주민들과 함께 개통기념식 가져
    남양주 덕소역 KTX 정차 기념식   [글로벌문화신문] 덕소에 새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김용민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부터 운영이 개시되는 덕소역 KTX 정차를 기념하는 기념식이 김용민 국회의원과 주용환 코레일 서울본부장, 그리고 박두석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등 많은 내외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내외빈 축사, 축하공연, 테이프 컷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기념축사에서 김용민 의원은 덕소역 정차를지난 총선 공약으로 한 이후에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설명하며 소회에 젖기도 하였다. 또한 덕소역 정차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이후 자리를 옮겨 내외빈들과 함께 진행한 커팅식으로 덕소역에 KTX정차라는 새시대가 열렸음을 주민들에게 알렸다.한편 덕소역은 이날부터 KTX 강릉선이 주말(금ㆍ토ㆍ일) 하루 4회 운행을 개시하였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향후 큰 발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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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1
  • “심야 귀갓길, 경기도가 책임집니다”‥내달부터 광역버스 2시까지 연장 운행
    심야 연장운행 대상노선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가 28일 ‘광역버스 심야 연장운행 추진 계획’을 발표,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주요 9개 노선을 심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은 “도민들의 막차 걱정, 귀가 부담을 하루빨리 해소해야 한다”며 관련 대책을 주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의지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 이전에도 심야버스가 운행 중이었으나 대부분 자정(오전 00시) 전후로 운행이 종료됐기에, 자정이 넘어 귀가하는 도민들은 행여 막차를 놓칠까 노심초사하거나 비싼 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계획은 이런 기존의 미비점을 보완, 오는 8월 1일부터 광역버스 주요 노선의 운행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적용 대상은 강남, 잠실, 광화문, 신촌 등 서울 주요 도심 거점에서 경기도 성남 판교, 안산 고잔, 파주 운정, 의정부 민락, 양주 옥정 등 출퇴근 수요가 집중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를 잇는 광역버스 9개 노선 총 33대다. 먼저 파주시 3100(교하~홍대입구역), 포천시 3100(대진대~양재역) 노선은 오는 8월 1일부터 연장 운행을 시작한다. 나머지 9709(파주 맥금동~광화문), G1300(양주 덕정역~잠실역), G6000(의정부 신곡동~잠실역), G6100(의정부 금오지구~잠실역), 500-2(광주 동원대~삼성역), 1101(용인 단국대~강남역), 3100(안산 신안산대~강남역) 노선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연장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노선은 기존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중 출퇴근 수요, 서울 도심지역(업무·상업시설 밀집 지역) 운행 여부, 심야시간대 이용수요, 운행 가능 버스 물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연장 운행은 서울 출발 기준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노선 1개당 2~6대의 버스를 새로 투입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배차간격은 15~40분이다. 도는 이번 시범운영을 토대로 통행수요와 도민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타 시군 지역으로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역버스 심야 연장 운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도민의 대중교통 불편함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피고 이를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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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신안산선 향남 연장, 경제성 입증돼...청신호 켜졌다
    신안산선 향남 연장, 경제성 입증돼...청신호 켜졌다   [글로벌문화신문] 화성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이 타당성 검증에서 경제성을 입증하며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신안산선은 안산시의 4호선과 시흥시 서해선을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길이 44.7㎞의 대도심 광역철도이다. 여기에 향남까지 연장할 경우 여의도까지 환승 없이 50분대로 주파가 가능해 ‘교통혁명’으로 여겨진다. 이에 화성시는 지난 2021년 8월 국토교통부에 신안산선 향남 연장사업을 정식 건의하고 서부권 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15일 국토부에서 열린 ‘신안산선 연장운행 타당성 검증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신안산선 향남연장 사업의 B/C(비용 대비 편익)값이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되면서 청신호가 켜졌다. 일반적으로 B/C값이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확정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시행사인 넥스트레인을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 변경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신안산선 향남 연장은 우리 시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만큼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남은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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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수원시 장안구,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합동단속
    수원시 장안구,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집중 합동단속   [글로벌문화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9일, 법규를 위반하는 이륜자동차 근절을 위해 수원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의식 결여로 인해 고질적인 불법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시민과 운전자 자신에게 큰 위험이 되고 있는 이륜차 운전자들의 난폭운전 및 굉음유발 행위 등을 사전 차단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정자동 대평초등학교 및 비단마을 사거리에서 이뤄진 합동단속은 안전운전에 대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으며, 불법행위가 적발된 이륜차 운전자에는 관련법에 따라 범칙금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무등록운행 △소음 허용기준 초과 △소음기 탈거 및 경음기 부착 △불법 튜닝 △번호판 고의 가림 및 훼손 등이다. 최상규 구청장은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단속에 앞서 이륜차 운전자들의 올바른 사고와 불법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관심과 신고 또한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다함께 힘을 모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7-20
  • 서울시,‘소음유발’소음기 등 불법개조 이륜자동차 7∼9월 특별단속
    불법개조 이륜자동차 단속 사례   [글로벌문화신문] 서울시는 여름철 소음기를 불법개조하여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이륜자동차로 인한 시민불편의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경찰청·자치구·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7월부터 3개월간 불법개조 이륜자동차 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 심야시간 중 주요 민원발생지 등에서 불시에 이륜자동차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창문 개방이 많아지는 여름철 야간에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수면방해 등 주거평온을 방해하는 사례가 증가한다. 이에 시는 단속 취약 시간대인 야간에 소음기 등 불법개조 이륜차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시민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교통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배달이륜차 증가 및 배기음으로 인한 민원의 증가에 따라, 단속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주요 민원발생지 중심으로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에서 적발된 불법 이륜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형사처벌 또는 행정처분을 받는다. 소음기,전조등 불법개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미사용신고 운행 및 번호판 미부착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금년에는 1월부터 주요 간선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 등 민원발생지역을 중심으로 6월까지 총 86회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자동차관리법 위반 이륜자동차를 총 419대 단속했다. 이 중 LED등화장치 212대, 차체불법개조 79대, 번호판 불량 5대이며, 특히 소음방지장치 불법개조를 한 이륜자동차 123대를 적발했다. 아울러, 안전한 자동차 운전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불법이륜자동차 발견 시 응답소나 국민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면 위반사항을 확인하여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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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환경
    2022-07-05
  • 서울 잠수교 차량 통제
    서울특별시청   [글로벌문화신문] 서울 및 한강 상류지역 집중호우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나 6월 30일 9시 4분부로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6,800톤 이상으로 증가하여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고 말했다. 잠수교는 6.2m를 넘으면 차량을 통제하며, 6.5m부터 도로에 물이 차는데 이날 오전 09시 현재 다리 밑 한강의 수위는 6.22m를 기록했다. 현재 팔당댐에서 초당 6,800톤 이상의 물이 계속 방류되고 있고 중부지방의 집중호우가 계속되어 차량 통제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6-30
  • 군포시, 이륜차 소음 꼼짝 마!!
    군포시가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점검을 하고 있다.   [글로벌문화신문] 군포시는 지난 6월 22일 밤 군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2개 지역에서 이륜자동차를 상대로 소음 및 불법 튜닝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리산랜드 인근 금당로와 신환사거리 인근 모 배달대행업체 앞 등 2곳에서 1시간 반동안 진행됐으며, 16대의 이륜차를 점검했다. 그 결과 소음기 관련 불법 튜닝 이륜차 1대 등 모두 5대를 적발했으며, 적발된 이륜차는 관련법규에 따라 벌금 부과나 행정처분이 취해질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륜차의 과도한 소음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배달업체와 이륜차 운전자들은 단속에 앞서 관련 규정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6-24
  • 수원시 대유평공원,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
    대유평공원   [글로벌문화신문] 수원시가 옛 연초제조창 부지에 조성한 ‘대유평공원’이 ㈔한국조경학회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는다. ㈔한국조경학회와 국토교통부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국민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유평공원을 국토교통부장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해 글빛누리공원(영통구 망포동)을 출품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수원시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심 속 그린허브·시민소통문화공간을 테마로 하는 대유평공원은 장안구 정자동 948번지 일원에 약 11만㎡ 규모로 조성됐다. 2019년 12월 공사를 시작했고, 2021년 11월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KT·G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수원시에 무상 귀속했다. 대유평공원이 조성되면서 그동안 단절돼있던 서호천과 숙지산의 녹지축이 연결됐다. 대유평공원은 시민의 생태 보행로이자 주변 상업지역, 주거지역을 연계하는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원 안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111CM(111 커뮤니티 문화제조창)’이 있다. 옛 연초제조창 건물을 고쳐 지어 조성한 111CM은 지상 2층 규모로 휴게 공간(카페)과 아카이브 공간, 복합문화 공간이 있다. 지난해 11월 1일 개관 후 전시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JTBC ‘비긴어게인’을 촬영하는 등 방송 촬영지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기후 위기로 공원녹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도심 속 생태환경·소통 공간으로서 공원이 큰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교통/환경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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