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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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간담회 열어 2년간의 활동 정리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연구 활동 사항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정종길 현옥순 유재수 이진분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의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는 윤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성인자립지원팀 팀장과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지난 2019년부터 연구활동을 벌여온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최종보고서 내용 공유와 보고서의 보완 사항을 협의하면서 그 간의 연구 과정을 되짚었다.   보고서에는 최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긍정행동지원 방안을 주제로, 안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 현황 및 관련 서비스의 문제점, 최중증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지원 사례, 관련 지원체계 개발 및 구축 방향 등이 담겼다.   특히 학교 졸업 후에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성인기 전환지원 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장애 유형에 따른 단계별 행동지원 체계 구축,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 대상의 솔루션 지원, 지역 내 발달장애인 친화 마을 조성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의원들은 그 동안 연구 활동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시국에서 장애인들의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시행해 줄 것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가 적극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성인 장애인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는 사실에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 수립을 장기 과제로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종길 의원은 “장애인을 혜택을 받아야만 하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자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 바라보는 것이 장애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면서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지난 2년간 이러한 인식 변화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연구 활동 최종 보고서에 이를 오롯이 담아낼 수 있게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내달 중으로 최종보고서 작성과 검토를 마친 뒤, 의회 사무국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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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 전시로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김동철 도의원(동두천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미술품 유통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문화예술의 진흥 및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작가의 창작품이 정당한 대가를 보상받고 이를 통해 창작여건을 개선하는 등 선순환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유명작가의 미술품을 선호하는 인식 등으로 인하여 신진작가 등 다양한 미술작가들의 작품은 판로개척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동철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통하여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 등에 미술품을 구매 또는 임차 후 전시한다면 미술품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작가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미술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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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사립학교 보조금 관리 투명화” 조례 개정
      [글로벌문화신문] 김경희 도의원(고양6,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김경희 의원은 “동 조례는 1965년 제정되어 투명, 공정한 사회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개정을 통해 시대변화를 반영하였다.”면서, “사립학교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엄격한 관리를 해야 한다.”며, “이 조례 개정을 통해 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되, 보조금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개정 조례안은 현행 조례에서는 「사립학교법」 에서 정한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를 개선하고, 사립학교에 대한 지원 사업을 재정결함보조, 특수교육진흥,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한편 보조금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보조금 교부결정의 변경과 취소, 반환에 관한 사항을 새롭게 규정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충실함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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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의회 성준모 의원, '경기도교육청 학교 ‘다문화 교육’ 정책 토론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다문화 교육’ 정책 토론회」가 20일(화) 안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20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위원(더민주, 안산7)과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더민주, 바선거구), 안산교육지원청 장동진 교수학습국장 등이 참석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주제발표는 원곡초등학교 김정아 교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정아 교사는 다문화(외국인)학생 밀집지역의 교육력 회복 및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제안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정아 교사는 크게 3가지로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 발전과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다각적 지원, 교육 체제 유연화를 위한 과감하고 실험적인 시도 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응서 시화초등학교 교사 또한 ‘성공적인 다문화 학교 교육과정 위한 제안’으로 언어 교육 강화와 특기 적성 교육 및 진로 교육 강화,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등을 제안하며, 학업의 최종목표는 직업이 아닌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미은 선일중학교 교사는 현장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했다. 첫 번째로 다문화 청소년들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성교육 자료 및 컨텐츠 지원과 두 번째 다문화 밀집학교의 교사 선발시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지식, 사명감이 있는 전문교사 배치, 끝으로 원어민 교사가 국적을 취득했을 때 채용이 불가능하다는 현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원곡초등학교 안복현 교장 또한 현장을 중심으로 다문화 학생 대상 교육지원 사례를 이야기했다. 또한 기존의 학교에서 다문화 교육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학교에 맞춤형 교사 인사권 등 학교의 유연화 제도 장치 마련을 제안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김영호 과장은 학교 유연화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다문화 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 유연화를 통해 일반학생의 유입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으며, 교환학생제 등의 방법을 통해 점진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 정미경 장학관은 교육력 회복 및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의견을 냈다. 다문화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가치를 실현시켜야 하며, 학교 내 문화는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적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방희중 장학관은 교육국제화특구 학교교육과정자율화를 주제로 경기도교육청에서 실시한 ‘교육국제화 특구’ 현장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었다. 또한 다문화 교육 발전을 위해 다문화가정의 교육수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국가적 지원확대와 학부모 대상의 연수 등을 요청했다. ㅉ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유정숙 과장은 다문화 교육의 인식과 일방적인 접근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고, 안산형 다문화 교육모델 개발을 위해 ‘전일제 원어민 강사 배치와 다문화가정의 맞춤형 정책추진’을 주장했다. 경기교육연구원 임선일 연구위원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유정숙 과장이 주장한‘상호문화 이해도시’에 매우 깊게 공감하며, 이에 상호문화주의로서 다문화 청소년들로만 채워지는 학교의 형태는 올바른 현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은 계속 늘어날 것이기에 행정에서 발 빠른 연구와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다문화 시민들 또한 마을에서 차별 없는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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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현장방문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더불어민주당, 성남2)는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를 직접 찾아(15일, 목)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는 䄜차 산업대비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을 갖고, 도민들의 창의적인 열린 생각과 효과적인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파주영어마을을 업그레이드하여 2018년 8월 개소하였으며, 창의교육, 인성함양 등 미래교육 4개분야와 영어교육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앞으로 계획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본예산 심의에 앞서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간 운영이 어려웠던 파주캠퍼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위원회는 이 날 “시설관리 실태와 사업추진 현황 및 추진과정 상의 문제점들을 직접 확인하였음은 물론 현장을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위원들은 “오늘 현장방문은 파주캠퍼스의 운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고, 오늘 보고 느낀 점들을 앞으로 의정활동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박창순 위원장은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평소 소신대로 현장을 다니며 집행부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현장방문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상임위 위원들과 협의하여 내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방문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꼭 필요한 덕목인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박사옥 젠더거버넌스센터장의 성인지 정책특강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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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합천군의회 취수장반대 및 보상대책특위 팔당댐 현장답사
      [글로벌문화신문] 합천군의회「황강취수장설치반대 및 합천댐방류피해보상대책 특별위원회」가 14일 양평군 소재 팔당댐 현장과 양평군의회, 남양주시 한국수력원자력 팔당수력발전소를 방문해 취수장 개발에 따른 실태 파악과 문제점을 조사했다. 위원들은 우리 군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취수장설치반대와 댐방류에 따른 피해 보상투쟁의 방향에 대한 조언을 청취했다. 15일에는 2차 반대대책특위(위원장 권영식)를 개최해 그동안 각 소위원회 활동상황 중간보고, 군 안전총괄과로부터 7-8월 호우에 따른 사유시설 피해 복구지원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계획을 협의했다. 위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 우리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함은 물론 군민과 함께 하는 정보공유의 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날 특위에서는 이종철 군민대책위 공동위원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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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정치/의회 기사

  •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간담회 열어 2년간의 활동 정리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이 21일 간담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연구 활동 사항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정종길 현옥순 유재수 이진분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의 외부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는 윤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성인자립지원팀 팀장과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지난 2019년부터 연구활동을 벌여온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최종보고서 내용 공유와 보고서의 보완 사항을 협의하면서 그 간의 연구 과정을 되짚었다.   보고서에는 최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긍정행동지원 방안을 주제로, 안산 지역 성인 발달장애인 현황 및 관련 서비스의 문제점, 최중증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지원 사례, 관련 지원체계 개발 및 구축 방향 등이 담겼다.   특히 학교 졸업 후에도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성인기 전환지원 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장애 유형에 따른 단계별 행동지원 체계 구축,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 대상의 솔루션 지원, 지역 내 발달장애인 친화 마을 조성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의원들은 그 동안 연구 활동에 협조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시국에서 장애인들의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시행해 줄 것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가 적극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성인 장애인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는 사실에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 수립을 장기 과제로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종길 의원은 “장애인을 혜택을 받아야만 하는 수혜자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자 함께 가야할 동반자로 바라보는 것이 장애인 정책의 출발점”이라면서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지난 2년간 이러한 인식 변화와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던 만큼 연구 활동 최종 보고서에 이를 오롯이 담아낼 수 있게 작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는 모두 꽃이다’ 팀은 내달 중으로 최종보고서 작성과 검토를 마친 뒤, 의회 사무국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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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 전시로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김동철 도의원(동두천2,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미술품 유통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에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미술시장 활성화 및 경기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문화예술의 진흥 및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작가의 창작품이 정당한 대가를 보상받고 이를 통해 창작여건을 개선하는 등 선순환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유명작가의 미술품을 선호하는 인식 등으로 인하여 신진작가 등 다양한 미술작가들의 작품은 판로개척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동철 의원은 “이 조례 개정을 통하여 경기도 및 산하공공기관 청사 등에 미술품을 구매 또는 임차 후 전시한다면 미술품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작가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또한 청사를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미술품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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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 “사립학교 보조금 관리 투명화” 조례 개정
      [글로벌문화신문] 김경희 도의원(고양6,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10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김경희 의원은 “동 조례는 1965년 제정되어 투명, 공정한 사회를 요구하는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내용을 전부개정을 통해 시대변화를 반영하였다.”면서, “사립학교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엄격한 관리를 해야 한다.”며, “이 조례 개정을 통해 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적극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되, 보조금 관리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개정 조례안은 현행 조례에서는 「사립학교법」 에서 정한 사립학교 보조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이를 개선하고, 사립학교에 대한 지원 사업을 재정결함보조, 특수교육진흥,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한편 보조금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보조금 교부결정의 변경과 취소, 반환에 관한 사항을 새롭게 규정하여 사립학교 운영의 충실함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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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경기도의회 성준모 의원, '경기도교육청 학교 ‘다문화 교육’ 정책 토론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다문화 교육’ 정책 토론회」가 20일(화) 안산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2020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위원(더민주, 안산7)과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더민주, 바선거구), 안산교육지원청 장동진 교수학습국장 등이 참석해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주제발표는 원곡초등학교 김정아 교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정아 교사는 다문화(외국인)학생 밀집지역의 교육력 회복 및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제안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정아 교사는 크게 3가지로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 발전과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다각적 지원, 교육 체제 유연화를 위한 과감하고 실험적인 시도 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응서 시화초등학교 교사 또한 ‘성공적인 다문화 학교 교육과정 위한 제안’으로 언어 교육 강화와 특기 적성 교육 및 진로 교육 강화,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등을 제안하며, 학업의 최종목표는 직업이 아닌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미은 선일중학교 교사는 현장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했다. 첫 번째로 다문화 청소년들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성교육 자료 및 컨텐츠 지원과 두 번째 다문화 밀집학교의 교사 선발시 다문화에 대한 관심과 지식, 사명감이 있는 전문교사 배치, 끝으로 원어민 교사가 국적을 취득했을 때 채용이 불가능하다는 현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원곡초등학교 안복현 교장 또한 현장을 중심으로 다문화 학생 대상 교육지원 사례를 이야기했다. 또한 기존의 학교에서 다문화 교육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학교에 맞춤형 교사 인사권 등 학교의 유연화 제도 장치 마련을 제안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김영호 과장은 학교 유연화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다문화 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 유연화를 통해 일반학생의 유입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으며, 교환학생제 등의 방법을 통해 점진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 정미경 장학관은 교육력 회복 및 상생형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의견을 냈다. 다문화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가치를 실현시켜야 하며, 학교 내 문화는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적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방희중 장학관은 교육국제화특구 학교교육과정자율화를 주제로 경기도교육청에서 실시한 ‘교육국제화 특구’ 현장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었다. 또한 다문화 교육 발전을 위해 다문화가정의 교육수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국가적 지원확대와 학부모 대상의 연수 등을 요청했다. ㅉ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유정숙 과장은 다문화 교육의 인식과 일방적인 접근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고, 안산형 다문화 교육모델 개발을 위해 ‘전일제 원어민 강사 배치와 다문화가정의 맞춤형 정책추진’을 주장했다. 경기교육연구원 임선일 연구위원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유정숙 과장이 주장한‘상호문화 이해도시’에 매우 깊게 공감하며, 이에 상호문화주의로서 다문화 청소년들로만 채워지는 학교의 형태는 올바른 현상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은 계속 늘어날 것이기에 행정에서 발 빠른 연구와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다문화 시민들 또한 마을에서 차별 없는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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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경기도의회,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현장방문 실시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창순, 더불어민주당, 성남2)는 제347회 임시회 중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를 직접 찾아(15일, 목)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는 䄜차 산업대비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을 갖고, 도민들의 창의적인 열린 생각과 효과적인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파주영어마을을 업그레이드하여 2018년 8월 개소하였으며, 창의교육, 인성함양 등 미래교육 4개분야와 영어교육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앞으로 계획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본예산 심의에 앞서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간 운영이 어려웠던 파주캠퍼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위원회는 이 날 “시설관리 실태와 사업추진 현황 및 추진과정 상의 문제점들을 직접 확인하였음은 물론 현장을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위원들은 “오늘 현장방문은 파주캠퍼스의 운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고, 오늘 보고 느낀 점들을 앞으로 의정활동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박창순 위원장은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라는 평소 소신대로 현장을 다니며 집행부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현장방문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상임위 위원들과 협의하여 내년도 본예산 심사 과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방문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꼭 필요한 덕목인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박사옥 젠더거버넌스센터장의 성인지 정책특강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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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합천군의회 취수장반대 및 보상대책특위 팔당댐 현장답사
      [글로벌문화신문] 합천군의회「황강취수장설치반대 및 합천댐방류피해보상대책 특별위원회」가 14일 양평군 소재 팔당댐 현장과 양평군의회, 남양주시 한국수력원자력 팔당수력발전소를 방문해 취수장 개발에 따른 실태 파악과 문제점을 조사했다. 위원들은 우리 군의 입장을 전달하는 한편 취수장설치반대와 댐방류에 따른 피해 보상투쟁의 방향에 대한 조언을 청취했다. 15일에는 2차 반대대책특위(위원장 권영식)를 개최해 그동안 각 소위원회 활동상황 중간보고, 군 안전총괄과로부터 7-8월 호우에 따른 사유시설 피해 복구지원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계획을 협의했다. 위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 우리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함은 물론 군민과 함께 하는 정보공유의 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날 특위에서는 이종철 군민대책위 공동위원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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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안산시의회, '안산시 청소년에 대한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산 청소년·아동 연구모임'는 1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청소년에 대한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소속 이경애 김태희 김동수 나정숙 의원과 안산시청소년협의회,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혁신교육지구 학습공동체 정책연구회, 안산시청소년과 관계자들과 연구용역수행업체 측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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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미추홀구의회, 인천 미추홀구 "형제 화재 사건" 에 후원금 전달
        [글로벌문화신문] 미추홀구의회(의장 이안호)는 29일 의장실에서 인천 형제 화재 사건(일명 “라면형제”사건)과 관련하여 의원들이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9월 14일 오전 인천 용현동의 한 빌라에서 형제가 어머니가 없는 사이에 라면을 끓이려다가 일어난 불로 중상을 입었다. 11일이 지난 25일 처음 눈을 떴지만, 아직 형제 모두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또한 형제의 치료비에도 앞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미추홀구의회 의원 모두는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을 학산나눔재단에 지정 기부하였다. 재단 측은 이를 형제의 치료비로 우선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안호 의장은 “미추홀구 관내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하여 안타까움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 며, “앞으로 우리 의원 모두는 지역의 복지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살피고 돌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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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4
  •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금 14억 확보
      [글로벌문화신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에너지팜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5억 원과 안산문화광장 스마트 공연장 조성 사업을 위한 예산 9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조금 확보로 안산시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떠오른 수소 관련 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에너지팜의 건립으로 신산업 모델 실현 및 지역특화 6차산업 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냉⋅난방 등 실내 환경제어를 통한 작물 재배와 지역 특화작물 생산⋅판매, 가공, 체험교실 등 6차 산업 플랫폼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 의원은 “농업과 신재생에너지의 산업 간 연결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 실현으로 대부도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사업으로 작용할 것이다”면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안산 문화광장 내 썬큰광장에는 고정식 무대와 관람석이 설치되어 있으나, 무대 면적이 좁고 높으며 캐노피 높이가 낮고 구조체의 기둥이 두터워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또한 반대편 객석까지의 거리가 애매하여 가운데 수공간이 방해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각종 행사, 축제 시 무대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특조금 확보를 통해 공연장 시설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 및 예술인들의 스마트 공연장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 의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 및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산 문화광장 내 공연장 개선을 통하여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등의 상시 공연 지원으로 문화예술 창달과 광장 활성화가 촉진되고 이를 통해 주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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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원,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수상
      [글로벌문화신문]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원이 22일(화) 오후 3시에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7회 2020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7회 2020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유양순 의원은 지난 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재직하며 종로구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바 있다.
    • 사회
    • 정치/의회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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