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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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윤 청장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오래 비우기 어려워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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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윤석열 대통령, 국민안전, 국가가 무한책임…지자체 필요 예산·인력 신속 지원
    폭우 피해 상황점검 회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생활이 어려운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이들이 안전해야 대한민국이 안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우 피해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계속 폭우 예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야 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각은 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해서 복구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예산과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이번 폭우에 피해를 입고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이분들이 일상에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잘 살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번 폭우는 기상 관측 이래 115년 만의 최대 폭우로, 분명히 기상이변인 것은 맞다”며 “그러나 더 이상 이런 기상이변은 이변이라고 할 수 없다. 언제든지 최대,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사례에 비춰서 대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 국가는 무한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이 점을 모든 공직자께서 꼭 알고 계셔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는 “재난을 극복해 나가는 데는 국민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미리미리 상황을 예측하고, 정확한 예상을 근거로 필요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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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출범
    국민통합위원회 출범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정부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인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가 출범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월 27일,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민간위원 24명을 직접 위촉하고 향후 5년간의 국민통합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국정비전인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한 핵심 원동력이 바로 국민통합이라는 인식을 밝힌 바 있다. 국민통합정책을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은 국민통합이 국정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정부 내 인식과 사회통합을 향한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윤 대통령은 국민통합위원회 민간위원으로 국민통합 상징성이 높고, 갈등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인사 24명을 위촉했다. 오늘 위촉한 위원들은 기획, 정치․지역, 경제․계층, 사회․문화 등 총 4개의 전문 분과별로 활동할 예정이다. 기획 분과에서는 국회의원 출신 최재천 변호사(분과위원장), 우석훈 ‘내가 꿈꾸는 나라’ 대표, 이우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하여 국민통합위원회 운영을 총괄 기획·조정한다. 정치․지역 분과에서는 김민전 경희대 교수(분과위원장), 김영우 前 국회의원, 최명길 前 국회의원, 이현출 건국대 교수, 정회옥 명지대 교수 등이 참여하여 협치의 정치문화 구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제․계층 분과에서는 이석준 前 국무조정실장(분과위원장), 한정화 한양대 명예교수, 이수형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희정 ‘째깍악어’스타트업 대표 등이 기업 상생환경과 경제 격차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사회․문화 분과에서는 윤정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석좌교수(분과위원장),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이자스민 前 국회의원 등 과학․복지․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참여해 현안을 다룬다. 한편, 이날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통합위원회의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사회 신뢰도를 높여 국가 재도약의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갈등 문제에 대해 실행 가능하고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해 국민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갈등 완화를 위해 시급성․파급성이 높은 과제별로 전문성을 지닌 ‘특별위원회‘를 금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하고, 단기간 내 집중 운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도출에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 먼저 지난 5월 25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통령께 건의한“대통령 직속 대-중소기업 상생위원회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을 반영하여 국민통합위원회에 대-중소기업 상생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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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윤석열 대통령,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참석
    윤석열 대통령,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지난 1998년 시작된 보령머드축제는 해양자원을 성공적으로 활용한 아시아 3대 축제이자, 2018년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올해 ‘해양산업 박람회’로 확대돼 열리게 됐다. 윤 대통령은 이번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에너지, 환경, 관광, 레저, 바이오 분야의 국산화 연구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해양바이오 거점 구축과, 해양산업을 혁신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경제와 산업을 꽃 피우는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우리 국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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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 윤석열 대통령, 아베 日 총리 유족에 조전
    대통령실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유족에게 조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일본 헌정 사상 최장수 총리이자 존경받는 정치가를 잃은 유가족과 일본 국민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아베 총리를 사망케 한 총격 사건은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며 슬픔과 충격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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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윤석열 대통령,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장 수여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장 수여   [글로벌문화신문] 7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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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실시간 정치 기사

  • 윤석열 대통령,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윤희근 신임 경찰청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윤 청장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오래 비우기 어려워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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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윤석열 대통령, 국민안전, 국가가 무한책임…지자체 필요 예산·인력 신속 지원
    폭우 피해 상황점검 회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생활이 어려운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이들이 안전해야 대한민국이 안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우 피해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계속 폭우 예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야 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각은 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해서 복구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예산과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이번 폭우에 피해를 입고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이분들이 일상에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잘 살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번 폭우는 기상 관측 이래 115년 만의 최대 폭우로, 분명히 기상이변인 것은 맞다”며 “그러나 더 이상 이런 기상이변은 이변이라고 할 수 없다. 언제든지 최대,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사례에 비춰서 대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 국가는 무한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이 점을 모든 공직자께서 꼭 알고 계셔야 할 것 같다”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는 “재난을 극복해 나가는 데는 국민 여러분 모두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미리미리 상황을 예측하고, 정확한 예상을 근거로 필요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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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김동연 경기도지사 1호 지시 민생 회복 정책협의체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출범
    민생 회복 정책협의체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 출범[글로벌문화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1호 지시인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가 1일 첫 회의를 열고 출범한 가운데, 김 지사가 “경기도가 앞장서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위기를 선도적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생대책특별위원회’는 최근 경기침체, 물가 상승, 금융 변동성 확대 등으로 위기에 봉착한 민생경제의 회복을 위해, 각계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논의·발굴하고자 출범한 민관 정책협의체다. 민생대책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위원의 참여를 대폭 확대, 당연직 7명 외에도 경제·금융, 물가, 사회복지, 부동산 등 분야별 전문가와 행정⸱정치⸱시민사회 대표인사(오피니언 리더) 총 28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공동위원장으로 김동연 지사와 함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을 지낸 문우식 서울대 교수가 참여한다. 위원회는 각계 전문가와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즉각적·중장기적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기존 정책의 개선 과제 도출과 적재적소에 필요한 핀셋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경제·고용, 소상공인·기업, 생활물가, 취약·가계, 부동산 등 민생경제 현안에 대해 수시로 논의를 벌일 5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했다. 또, 경기연구원,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복지재단, 한국은행, 농수산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제 분야 공공기관도 대거 참여한다. 앞으로 위원회는 분기별 정기 회의를 열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한편, 사안 발생 시 수시회의를 여는 등 현장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실효성 있는 장·단기 민생 안전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게 된다. 김 지사는 이날 1차 회의에서 문우식 서울대 교수, 이원재 랩(LAB)2050 대표 등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기도 경제 여건과 현황을 중심으로 민생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 지사는 “코로나 이전부터 경기침체가 왔고, 코로나라는 긴 터널이 끝나는가 했더니 최근 다시 확산하는 모양새”라며 “과거 어떤 위기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이번 민생대책특별위원회를 통해 전국에 어느 광역자치단체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는 대책들을 마련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탁상공론이 아닌, 손에 잡히는 대책들, 작은 것이라도 해결할 수 있는 대안 등을 제시하며, 취약계층과 서민, 중산층의 고통 경감과 민생경제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라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문우식 서울대 교수는 “엄중한 경제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 위원회를 통해 여러 위원과 좋은 대안들을 논의하고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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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출범
    국민통합위원회 출범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정부 대통령 직속 1호 위원회인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가 출범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7월 27일,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민간위원 24명을 직접 위촉하고 향후 5년간의 국민통합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국민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국정비전인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를 이룩하기 위한 핵심 원동력이 바로 국민통합이라는 인식을 밝힌 바 있다. 국민통합정책을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은 국민통합이 국정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정부 내 인식과 사회통합을 향한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윤 대통령은 국민통합위원회 민간위원으로 국민통합 상징성이 높고, 갈등 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인사 24명을 위촉했다. 오늘 위촉한 위원들은 기획, 정치․지역, 경제․계층, 사회․문화 등 총 4개의 전문 분과별로 활동할 예정이다. 기획 분과에서는 국회의원 출신 최재천 변호사(분과위원장), 우석훈 ‘내가 꿈꾸는 나라’ 대표, 이우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하여 국민통합위원회 운영을 총괄 기획·조정한다. 정치․지역 분과에서는 김민전 경희대 교수(분과위원장), 김영우 前 국회의원, 최명길 前 국회의원, 이현출 건국대 교수, 정회옥 명지대 교수 등이 참여하여 협치의 정치문화 구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제․계층 분과에서는 이석준 前 국무조정실장(분과위원장), 한정화 한양대 명예교수, 이수형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희정 ‘째깍악어’스타트업 대표 등이 기업 상생환경과 경제 격차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사회․문화 분과에서는 윤정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석좌교수(분과위원장), 방문석 국립교통재활병원장,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이자스민 前 국회의원 등 과학․복지․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참여해 현안을 다룬다. 한편, 이날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통합위원회의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민통합위원회는 사회 신뢰도를 높여 국가 재도약의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갈등 문제에 대해 실행 가능하고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고, 이에 대해 국민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갈등 완화를 위해 시급성․파급성이 높은 과제별로 전문성을 지닌 ‘특별위원회‘를 금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하고, 단기간 내 집중 운영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도출에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 먼저 지난 5월 25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가 대통령께 건의한“대통령 직속 대-중소기업 상생위원회를 설치해 달라”는 요청을 반영하여 국민통합위원회에 대-중소기업 상생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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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윤석열 대통령,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접견
    윤석열 대통령,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접견[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7.19일 15시에 한-미 재무장관 회의(7.19 16:30) 참석을 위해 방한한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U.S. Secretary of the Treasury)을 접견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 양국의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을 선언한 이후 양국 관계가 경제안보 분야까지 확대되는 중요한 시기에 옐런 장관이 방문하여 한층 긴밀해지고 있는 양국 관계를 보여주었다"며 옐런 장관과 재무부 대표단을 환영했다. 먼저 윤 대통령과 옐런 장관은 최근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6월 나토 정상회담 참석 경험을 언급하면서, 전 세계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현재 위기는 어느 한 국가만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으며, 국가간 연대와 협력에 기반을 둔 공동의 노력(concerted efforts)을 통해 극복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같은 국제 공조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가격 안정과 공급망 애로를 해소해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양국이 공동의 목표 하에 적극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제안보 분야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와 같은 협력이 한미 관계가 안보 동맹을 넘어 산업ㆍ기술 동맹으로 발전해나가는 길이라는 점에 대해 옐런 장관도 동의했다. 지난 5월 한-미 정상회의에서 양국이 합의한 "외환시장과 관련한 긴밀한 협의"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윤 대통령은 양국 정상간 합의 취지에 따라 경제안보 동맹 강화 측면에서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양국 당국간 깊이 있게 논의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한미 안보 동맹이 정치ㆍ군사 안보와 산업ㆍ기술 안보를 넘어 경제ㆍ금융 안보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 평가했다. 또한, 윤 대통령과 옐런 장관은 팬데믹 이후 글로벌 경제 위기시 저소득ㆍ취약계층이 가장 큰 타격을 입는다는 데에 공감하고, 민생 위기 극복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토빈의 제자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옐런 장관과 여러 경제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싶었으나 면담 시간이 부족한 점을 아쉬워하며, 80년대초 미국 정부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규제완화와 감세 등 민간활력을 제고하는 정책을 폈고, 이후 미국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제 호황의 기반이 되었던 사례 등에 대해서도 양국 재무장관 간에 논의해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면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옐런 장관은 윤 대통령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면담을 마치며 윤 대통령은 한-미 경제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이어서 개최될 한-미 재무장관회의에서 옐런 장관과 추경호 부총리가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해주길 당부하며, 대통령도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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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윤석열 대통령,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참석
    윤석열 대통령,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참석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지난 1998년 시작된 보령머드축제는 해양자원을 성공적으로 활용한 아시아 3대 축제이자, 2018년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올해 ‘해양산업 박람회’로 확대돼 열리게 됐다. 윤 대통령은 이번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통해 에너지, 환경, 관광, 레저, 바이오 분야의 국산화 연구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해양바이오 거점 구축과, 해양산업을 혁신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경제와 산업을 꽃 피우는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3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우리 국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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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7
  • 윤석열 대통령, 아베 日 총리 유족에 조전
    대통령실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유족에게 조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일본 헌정 사상 최장수 총리이자 존경받는 정치가를 잃은 유가족과 일본 국민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아베 총리를 사망케 한 총격 사건은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며 슬픔과 충격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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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윤석열 대통령,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장 수여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장 수여   [글로벌문화신문] 7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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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일정 마치고 귀국
    윤석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일정 마치고 귀국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일,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3박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여정에서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 경제안보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귀국 직후 행정안전부 장관을 통해 사흘간의 장마로 인한 피해와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국민이 빠르게 일상에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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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윤석열 대통령, 스페인 경제인과의 오찬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 스페인 경제인과의 오찬 간담회   [글로벌문화신문]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정오 (현지기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스페인 상공회의소, 기업인 연합회, 무역 투자 공사가 공동 주최한 스페인 경제인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업들과 디지털 혁신, 친환경 미래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협력을 진행 중인 현지 기업인들을 만나, 한-스페인 상호 간 교역‧투자를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윤 대통령은 한국과 스페인 기업들 간 상호 교역․투자 협력 상황에 대한 스페인 기업들의 발표를 경청하며 양국 비즈니스 협력 상황을 점검했다. 금번 간담회엔 지난해 GS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풍력사업 공동투자를 논의 중인 스페인 최대 에너지 기업 이베르드롤라, 울산, 인천 지역 내 해상풍력 발전 단지 구축을 추진 중인 오션 윈즈, 포항에서 연 3만 톤 규모의 산화아연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인 산업폐기물 처리 전문 기업인 베페사 측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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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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