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문화/예술
Home >  문화/예술  >  공모전

실시간뉴스
  • 북토리, 전국 학급문집 공모전 ‘제2회 어워즈’ 개최
      [글로벌 문화신문] 한국학술정보의 출판 인쇄 플랫폼 북토리(BOOKTORY)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2회 학급문집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토리는 학급문집을 비롯한 다양한 도서 제작 서비스를 운영해 온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들이 한 해의 기록을 보다 의미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문집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학급문집 어워즈’는 학급의 이야기를 문집을 통해 자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2025년에 제작된 문집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문집 제출을 포함한 신청 기간(11월 10일~12월 14일)과 투표 기간(12월 17일~2026년 1월 4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내부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시상은 부문(초등부, 중·고등부) 별로 진행되며, △금상(배민 상품권 40만원) △은상(배민 상품권 25만원) △동상(배민 상품권 15만원) △장려상(배민 상품권 5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북토리 학급문집 제작 10% 할인권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북토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쇄용 파일을 제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북토리는 이번 어워즈를 통해 학급문집 제작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급문집 템플릿과 전용 표지 디자인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창의적으로 문집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수상작과 참여작은 오프라인 전시로도 선보인다. 2026년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A, B 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전국의 교사와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북토리는 학급문집 어워즈는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든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북토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의미 있는 기록들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학급문집 어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은 북토리 공식 홈페이지(https://book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11-12
  • 상상의 스위치를 켜라 KRISO, 제6회 미래바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KRISO)는 학생들이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6회 미래바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0년 첫 개최 이후 6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학생들이 미래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며 공학적 탐구를 경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모 주제는 ‘미래 바다에 대한 창의적·논리적·실용적 아이디어’며, 미래선박, 해양플랜트, 수중로봇, 해양모빌리티, 해양디지털, 해양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부(개인)와 중·고등부(개인 또는 2인 팀)다. 접수는 10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선 심사를 거쳐 부문별 10명(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과 시상식은 11월 8일 KRISO 대전 본소에서 열린다. 발표 평가 결과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상,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등 훈격이 수여된다. 본선 당일에는 참가 학생들이 KRISO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연구개발이 실험과 검증을 거쳐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상상의 바다로 항해하며 미래 해양의 혁신 열쇠를 찾는 과정”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해양 분야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9-29
  • 미래엔 ‘2025 제1회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예선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11월 1일 열리는 ‘2025 제1회 미래엔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의 온라인 예선 접수가 오는 9월 25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는 아이들의 순수한 창의성과 감성을 응원하고, 창작자와 어린이가 함께 만드는 음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창작동요 공모전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창작동요 챌린지 총 3개 부문으로 나뉘며, 창작과 부르기를 연계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창작동요 부르기대회는 공모전에서 선발된 창작동요 8곡 중 1곡을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지정곡은 △그런 친구가 될게(한은선 작사·홍민성 작곡) △나는 사과(박주성 작사·안청호 작곡) △너의 이름을 지켜줄게(이수영 작사·최보람 작곡) △말썽쟁이 감기(심진하 작사·설승민 작곡) △모이면 별자리(변동준·김승재 작사·작곡) △빙글빙글 사계절(한은선 작사·손정아 작곡) △스마일 치즈(윤대림·문정은 작사·윤대림 작곡) △오늘은 또 어떤 멋진 일이(이세일 작사·김수지 작곡) 등 총 8곡이다. 예선 참가 접수는 오는 9월 25일까지 ‘미래엔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4명 이상 35명 이하의 합창팀이다. 참가팀은 지정곡 중 한 곡과 주제곡을 함께 부른 영상을 유튜브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본선 진출팀은 9월 30일 발표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16개 팀은 11월 1일 서울 한국교총회관 컨벤션홀에서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 원), 금상 1팀(200만 원), 은상 2팀(각 100만 원), 동상 4팀(각 70만 원), 장려상 8팀(각 30만 원)으로 총 16개 팀에 수여되며, 공모전과 부르기대회를 합한 총상금 규모는 2000만 원이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이번 대회는 공모전과 경연을 연결해 창작자와 어린이가 함께 만드는 종합 음악 축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학교에서 음악 및 동요 부르기를 권장하는 대회로, 학교 안 선생님과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9-22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과 함께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를 9월 30일(화)까지 진행한다.    ‘예술경영대상’은 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예술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시상으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총 58개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예술현장의 경영 난제를 극복한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2025년 예술경영대상은 △예술기업 및 단체 △예술분야 지원기관 △예술경영인(개인) 총 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든 부문에서 신청과 함께 추천접수를 병행해 다양한 배경의 우수사례를 폭넓게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시장개척 △일자리·일거리 창출 △투자 및 후원 유치 △해외 진출 등으로, 예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팀(명) 내외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사례는 오는 11월 20일(목) ‘예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례발표 및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4매)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1매)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1매)과 함께 총 4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 접수는 9월 30일(화)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14
  •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찰청은 인권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경찰의 인권 보호 의지를 문화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권, 미래 치안 환경에서의 인권,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경찰의 역할과 인권의 관계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다시금 조명하고, 경찰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시나리오 공모에서 완성된 영상 작품 공모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자는 누구나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한 40분 미만의 단편 영화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제목과 설명을 포함해 유튜브에 일부 공개로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수상작은 12월 ‘경찰 인권주간’에 공식 상영되고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2000만원이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경찰청은 올해 공모전이 완성형 영화 공모 방식으로 전환된 만큼 보다 다양한 인권 이야기가 발굴되고 경찰과 국민 간의 소통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04
  •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26일까지 작품 공모
          [글로벌문화신문]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국내 최대·최고(古)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 2025년 ‘제25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이 오는 8월 1일(금)부터 9월 26일(금)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을 통해 영상 및 사진을 공모한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여성가족부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하는 미디어대전은 2001년부터 25회째 운영하며 K콘텐츠 산업의 주역인 미디어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07~2012년생 청소년(초등·대학생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출품할 수 있다. 올해 특별주제는 ‘행복’이다. 현시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소년에게 ‘행복’은 무엇인지, 다양한 생각을 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미디어대전은 △사진 △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뮤직비디오, 비디오아트 등의 숏폼 영역)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한 후 분야별 전문가들과 청소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0여 편의 본선 진출 작품을 선정한다. 오는 11월 29일(토)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 시장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영화진흥위원회 등 기관장상 △동국대학교 등 총장상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등 협회장상 △특별상 등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더불어 글로벌 민주시민으로서 우리 사회 이슈를 다룬 작품에 대해 △비폭력문화상(비폭력 이슈를 다룬 작품) △K글로벌문화상(이주 배경자의 민족 정체성을 다룬 작품) 특별시상도 진행한다. 또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미디어대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심사위원과 청소년 제작자가 만나 교류하는 네트워크파티, 수상작 사진 전시회,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GV)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청소년 제작자들에게 ‘AI 이용 현황’ 확인을 통해 기술 융합형 미디어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종익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를 이끌어 갈 청소년 제작자들이 미디어대전을 계기로 계속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04

실시간 공모전 기사

  • 북토리, 전국 학급문집 공모전 ‘제2회 어워즈’ 개최
      [글로벌 문화신문] 한국학술정보의 출판 인쇄 플랫폼 북토리(BOOKTORY)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2회 학급문집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토리는 학급문집을 비롯한 다양한 도서 제작 서비스를 운영해 온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들이 한 해의 기록을 보다 의미 있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문집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학급문집 어워즈’는 학급의 이야기를 문집을 통해 자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2025년에 제작된 문집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문집 제출을 포함한 신청 기간(11월 10일~12월 14일)과 투표 기간(12월 17일~2026년 1월 4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내부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시상은 부문(초등부, 중·고등부) 별로 진행되며, △금상(배민 상품권 40만원) △은상(배민 상품권 25만원) △동상(배민 상품권 15만원) △장려상(배민 상품권 5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북토리 학급문집 제작 10% 할인권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북토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인쇄용 파일을 제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북토리는 이번 어워즈를 통해 학급문집 제작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급문집 템플릿과 전용 표지 디자인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창의적으로 문집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수상작과 참여작은 오프라인 전시로도 선보인다. 2026년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A, B 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전국의 교사와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북토리는 학급문집 어워즈는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함께 만든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북토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의미 있는 기록들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학급문집 어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은 북토리 공식 홈페이지(https://book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11-12
  • 상상의 스위치를 켜라 KRISO, 제6회 미래바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KRISO)는 학생들이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6회 미래바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0년 첫 개최 이후 6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학생들이 미래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며 공학적 탐구를 경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모 주제는 ‘미래 바다에 대한 창의적·논리적·실용적 아이디어’며, 미래선박, 해양플랜트, 수중로봇, 해양모빌리티, 해양디지털, 해양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부(개인)와 중·고등부(개인 또는 2인 팀)다. 접수는 10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예선 심사를 거쳐 부문별 10명(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과 시상식은 11월 8일 KRISO 대전 본소에서 열린다. 발표 평가 결과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상,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등 훈격이 수여된다. 본선 당일에는 참가 학생들이 KRISO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연구개발이 실험과 검증을 거쳐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상상의 바다로 항해하며 미래 해양의 혁신 열쇠를 찾는 과정”이라며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해양 분야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9-29
  • 미래엔 ‘2025 제1회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예선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교과서 발행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11월 1일 열리는 ‘2025 제1회 미래엔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의 온라인 예선 접수가 오는 9월 25일 마감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전국 어린이 창작동요 부르기대회는 아이들의 순수한 창의성과 감성을 응원하고, 창작자와 어린이가 함께 만드는 음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창작동요 공모전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창작동요 챌린지 총 3개 부문으로 나뉘며, 창작과 부르기를 연계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창작동요 부르기대회는 공모전에서 선발된 창작동요 8곡 중 1곡을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지정곡은 △그런 친구가 될게(한은선 작사·홍민성 작곡) △나는 사과(박주성 작사·안청호 작곡) △너의 이름을 지켜줄게(이수영 작사·최보람 작곡) △말썽쟁이 감기(심진하 작사·설승민 작곡) △모이면 별자리(변동준·김승재 작사·작곡) △빙글빙글 사계절(한은선 작사·손정아 작곡) △스마일 치즈(윤대림·문정은 작사·윤대림 작곡) △오늘은 또 어떤 멋진 일이(이세일 작사·김수지 작곡) 등 총 8곡이다. 예선 참가 접수는 오는 9월 25일까지 ‘미래엔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4명 이상 35명 이하의 합창팀이다. 참가팀은 지정곡 중 한 곡과 주제곡을 함께 부른 영상을 유튜브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본선 진출팀은 9월 30일 발표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16개 팀은 11월 1일 서울 한국교총회관 컨벤션홀에서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시상은 대상 1팀(상금 300만 원), 금상 1팀(200만 원), 은상 2팀(각 100만 원), 동상 4팀(각 70만 원), 장려상 8팀(각 30만 원)으로 총 16개 팀에 수여되며, 공모전과 부르기대회를 합한 총상금 규모는 2000만 원이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이번 대회는 공모전과 경연을 연결해 창작자와 어린이가 함께 만드는 종합 음악 축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즐거움과 자신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학교에서 음악 및 동요 부르기를 권장하는 대회로, 학교 안 선생님과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9-22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과 함께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를 9월 30일(화)까지 진행한다.    ‘예술경영대상’은 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예술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시상으로,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총 58개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예술현장의 경영 난제를 극복한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2025년 예술경영대상은 △예술기업 및 단체 △예술분야 지원기관 △예술경영인(개인) 총 3개 유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든 부문에서 신청과 함께 추천접수를 병행해 다양한 배경의 우수사례를 폭넓게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시장개척 △일자리·일거리 창출 △투자 및 후원 유치 △해외 진출 등으로, 예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팀(명) 내외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사례는 오는 11월 20일(목) ‘예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례발표 및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4매)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1매)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1매)과 함께 총 4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한다. 2025 예술경영대상 공모 접수는 9월 30일(화)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서식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14
  •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경찰청은 인권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경찰의 인권 보호 의지를 문화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권, 미래 치안 환경에서의 인권,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경찰의 역할과 인권의 관계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다시금 조명하고, 경찰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시나리오 공모에서 완성된 영상 작품 공모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자는 누구나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한 40분 미만의 단편 영화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제목과 설명을 포함해 유튜브에 일부 공개로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수상작은 12월 ‘경찰 인권주간’에 공식 상영되고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2000만원이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경찰청은 올해 공모전이 완성형 영화 공모 방식으로 전환된 만큼 보다 다양한 인권 이야기가 발굴되고 경찰과 국민 간의 소통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04
  •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9월 26일까지 작품 공모
          [글로벌문화신문]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국내 최대·최고(古)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 2025년 ‘제25회 KYMF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이하 미디어대전)이 오는 8월 1일(금)부터 9월 26일(금)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s://kymf.ssro.net)을 통해 영상 및 사진을 공모한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여성가족부와 BTF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하는 미디어대전은 2001년부터 25회째 운영하며 K콘텐츠 산업의 주역인 미디어 인재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007~2012년생 청소년(초등·대학생 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주제 또는 특별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출품할 수 있다. 올해 특별주제는 ‘행복’이다. 현시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소년에게 ‘행복’은 무엇인지, 다양한 생각을 영상과 사진으로 표현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미디어대전은 △사진 △영화 △다큐멘터리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트렌드미디어(뮤직비디오, 비디오아트 등의 숏폼 영역)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작품을 접수한 후 분야별 전문가들과 청소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0여 편의 본선 진출 작품을 선정한다. 오는 11월 29일(토)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 시장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영화진흥위원회 등 기관장상 △동국대학교 등 총장상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 등 협회장상 △특별상 등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더불어 글로벌 민주시민으로서 우리 사회 이슈를 다룬 작품에 대해 △비폭력문화상(비폭력 이슈를 다룬 작품) △K글로벌문화상(이주 배경자의 민족 정체성을 다룬 작품) 특별시상도 진행한다. 또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미디어대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심사위원과 청소년 제작자가 만나 교류하는 네트워크파티, 수상작 사진 전시회,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GV)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청소년 제작자들에게 ‘AI 이용 현황’ 확인을 통해 기술 융합형 미디어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종익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를 이끌어 갈 청소년 제작자들이 미디어대전을 계기로 계속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8-04
  • 국립청년무용단 단원 모집
          [글로벌문화신문]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관하는 국립청년무용단에서 단원을 모집한다. 국립청년무용단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고 평택시가 공동 운영하는 시즌제 실연 단체로,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활성화와 청년 예술인들의 무대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무용단은 APEC 등 국가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국립청년무용단 고유 작품을 제작해 정기공연으로 선보인다. 선발 인원은 총 20명으로, 응시 자격은 접수 마감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39세 미만인 자로 해당 분야 대학교(2년제 포함)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단, 대학교(2년제 포함) 재학생은 지원 불가). 공모 접수는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이메일로 진행한다. 선발은 공개 경쟁으로 진행되며, 1차 서류 전형과 2차 실기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7-25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5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참가자 모집 시작
      [글로벌문화신문]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주관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5 라이징스타를 찾아라’가 오는 7월 31일(목)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제8회를 맞는 ‘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실력 있는 신예 아티스트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경연과 창작 지원, 해외 교류 기회까지 연계하는 음악 기반 성장형 프로젝트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의 뮤지션으로, 공개 가능한 미발표 자작곡 1곡과 커버곡 1곡 이상을 라이브 연주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장르에는 제한이 없으며, 팀 형태·인원 수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단, 미성년자가 포함된 팀, 기존 본 경연의 우승 단체, 동일인이 여러 팀에 중복 지원하는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 제출 영상은 반드시 후작업 없이 모든 멤버의 연주가 나오는 실연 영상이어야 하며, 커버곡의 경우 저작권자 및 출처를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 제출 자료는 영상 2곡(자작곡·커버곡), 신청서 및 동의서, 프로필 사진(3장), 화성시 연고 증빙자료(해당 시)를 포함한다. 화성시 연고자가 팀 내 포함된 경우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와 현장 투표를 병행해 진행되며,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015B 장호일, K2 김성면, 피노키오 김민철, 그리고 밴드 크랙샷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200만원으로, 1위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200만원, 4~5위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잠재력 있는 신예 아티스트의 발굴과 지원을 목표로 실질적인 혜택이 담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음악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구글폼(https://zrr.kr/iyixxZ)을 통해 접수하며, 접수 마감은 7월 31일(목) 18:00까지다. 대회 개요와 제출 자료 양식 등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7-06
  • 총상금 1340만원, 고전을 다시 쓰는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 개최
          [글로벌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 이하 위원회)는 국내 최대 도서 플랫폼 케이티(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와 함께 ‘제17회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을 6월 16일(월)부터 8월 4일(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유저작물 활용을 장려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1340만원과 밀리의서재 공식 출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전 누리집(https://gongu.spectory.net/create)을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는 한국 대표소설 중 만료저작물 5편(운수 좋은 날, 날개, 동백꽃, 메밀꽃 필 무렵, 봄봄)을 활용해 창작한 △글짓기(소설, 에세이) △웹툰(컷툰 등) 형식의 창작물을 밀리의서재 밀리로드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글짓기 분야는 1편당 3000자 내외의 분량을 권장하고 있으며, 웹툰 분야의 경우 분량이나 형식에 별도의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수상작은 분야별로 각 10편씩 선정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 2명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금상부터 동상까지의 수상자에게는 위원회 위원장상이 주어지며, 밀리로드 내 ‘밀어주리(좋아요)’를 기준으로 한 밀리의서재 특별상도 별도로 시상된다. 또한 수상작을 대상으로 밀리의서재 출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어서 창작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전은 6월 16일(월)부터 8월 4일(월)까지 진행되며, 수상작 발표는 9월 1일(월) 위원회 공유마당과 밀리의서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수) 개최하는 ‘2025 공유저작물 어워즈(가칭)’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6-18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7회 전국 유·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수상자 발표
          [글로벌문화신문]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전국 유·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제27회 전국 유·초·중·고등학생 백일장’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백일장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의 가치 형성을 목적으로 1999년부터 개최됐으며, 장애인먼실천운동본부·소년한국일보·삼성화재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한국방송·WBC복지TV·사회복지공동모금회·KIA가 후원했다. 올해의 백일장 주제는 ‘손잡고 한 발짝 더’로 총 1864개교가 참여해 유아 부문 1973편, 초등학생 부문 2만7673편, 중학생 부문 7602편, 고등학생 부문 2512편 등 총 3만9760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심사 결과, 서울강남초 6학년 황채아(시), 창원현동초 3학년 정태오(산문), 화성수현초 3학년 김태은(독후감), 창원평산초 5학년 서은성(방송소감문) 서울위례솔중 1학년 이성민(시), 청주원평중 3학년 이예준(산문), 광주동성여중 2학년 유리아(방송소감문), 남양주도농중 1학년 변재영(웹툰), 구미전자공고 3학년 김찬결(시), 충남논산여고 3학년 구은아(산문), 제주한국국제학교 3학년 오승찬(방송소감문),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2학년 이현지(웹툰) 학생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올해 처음 신설된 유아 그림 부문 대상에 서울 예림유치원 김주안 군이 선정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89명(소년한국일보상 3명, 시·도지사상 17명, 교육감상 36명 시·도의회의장상 16명, KBS사장상 5명,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상 3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3명, 삼성화재 사장상 3명,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상 3명), 우수상 65명, 장려상 130명, 가작 1897명이 선정됐다. 단체상인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에는 남양주 예은유치원(원장 김용우) 등 4개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상에 광양 엔젤유치원(원장 박은지),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서울 영신초등학교(교장 고승은) 등 3개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에는 경기 의왕초등학교(교장 장지원) 등 5곳의 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사장상에는 광주 정광고등학교(교장 배석일) 등 3개교가 선정됐다. 자세한 수상 명단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장애인먼저 새소식 게시판이나 백일장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문화/예술
    • 공모전
    2025-06-18
비밀번호 :